
발렌티노 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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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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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FC No. 20 | ||
발렌티노 라자로 Valentino Lazaro | ||
본명 | 발렌티노 란도 라차로[1] Valentino Lando Lazaro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소속 | 유스 | |
선수 | 레드불 잘츠부르크 (2012~2017) → FC 리퍼링 (2013 / 임대) 헤르타 BSC (2017~2019)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19~2023)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0 / 임대)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2020~2021 / 임대) → SL 벤피카 (2021~2022 / 임대) → 토리노 FC (2022~2023 / 임대) 토리노 FC (2023~ ) | |
국가대표 | 36경기 3골 (오스트리아 / 2014~2022) | |
링크 | ||
2012년 11월 3일, 아드미라 바커 뫼들링과의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경기를 통해 데뷔전을 치르면서 16살 224일의 나이로 역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연소 출장자가 되었다.
2014-15 시즌부터 레귤러로 발돋움하며 오스트리아의 떠오르는 윙어로 주목받았다.
2014-15 시즌부터 레귤러로 발돋움하며 오스트리아의 떠오르는 윙어로 주목받았다.
2017년 8월 3일, 헤르타로 임대 이적한 뒤 주전으로 뛰다가 완전영입에 성공한다. 그리고 2018-19 시즌에는 맹활약을 펼치면서 분데스리가 정상급 라이트백으로 성장했고, 2019년 7월 이탈리아 명문 인테르에 합류한다.
팔 다르더이 감독이 지시한 포지션 변경이 신의 한 수.
팔 다르더이 감독이 지시한 포지션 변경이 신의 한 수.
20M 가까이 되는, 윙백으로서 상당한 금액으로 이적했지만 시즌 초반 안토니오 칸드레바와 다닐로 담브로시오에게 밀려 선발출전하지 못하는 중이었다. 향간에서는 인테르 단장 아우질리오가 3월부터 추진한 영입이었고 콘테는 원치 않았었다라는 루머역시 있었을 정도.
그러다 볼로냐전에 담브로시오의 부상과 칸드레바의 체력보전일환으로 선발출전하였다. 우려와는 달리 인테르의 윙백들에게 볼수 없었던 측면에서의 탄력있는 드리블을 볼 수 있었고, 폼도 꽤 좋았던 편.
다만 윙백으로 보기에는 수비 안정도가 상당히 부실하기 때문에,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 날에는 반대쪽의 비라기보다도 심한 호러쇼를 보여주기도 한다. 장점 어필이 전혀 되지 않고 있는 비라기보다는 라자로가 좀 더 나은 상황이긴 하지만, 팀 주전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현재 보여주는 모습만으로는 부족하며, 좀 더 성장해 줄 필요가 있다. 현 시점의 모습으론 칸드레바의 벽이 높아보인다.
그러다 볼로냐전에 담브로시오의 부상과 칸드레바의 체력보전일환으로 선발출전하였다. 우려와는 달리 인테르의 윙백들에게 볼수 없었던 측면에서의 탄력있는 드리블을 볼 수 있었고, 폼도 꽤 좋았던 편.
다만 윙백으로 보기에는 수비 안정도가 상당히 부실하기 때문에,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 날에는 반대쪽의 비라기보다도 심한 호러쇼를 보여주기도 한다. 장점 어필이 전혀 되지 않고 있는 비라기보다는 라자로가 좀 더 나은 상황이긴 하지만, 팀 주전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현재 보여주는 모습만으로는 부족하며, 좀 더 성장해 줄 필요가 있다. 현 시점의 모습으론 칸드레바의 벽이 높아보인다.
2020년 1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잔여시즌 임대 되었다.
FA컵 16강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전에서 생막시맹의 크로스를 밀어넣으며 뉴캐슬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했다.
32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쉘비의 공간패스를 받은 이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쐐기골을 기록했다.
7월 31일, 임대기간 만료 후 인테르로 복귀 했다.
FA컵 16강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전에서 생막시맹의 크로스를 밀어넣으며 뉴캐슬에서의 데뷔골을 기록했다.
32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쉘비의 공간패스를 받은 이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쐐기골을 기록했다.
7월 31일, 임대기간 만료 후 인테르로 복귀 했다.
1년 임대에 선택이적조항 15m을 지니고 글라트바흐로 왔다.
7라운드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스콜피온 킥으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푸스카스 상 후보에 들어도 손색 없는 골이였다. 팀은 아쉽게도 3-4 패배.
7라운드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스콜피온 킥으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푸스카스 상 후보에 들어도 손색 없는 골이였다. 팀은 아쉽게도 3-4 패배.
본인은 오스트리아 출신이고 앙골라 출신의 아버지와 그리스-키프로스계 어머니를 두고 있다.
2014년 5월 오스트리아 A대표팀에 소집된 후 30일, 아이슬란드와의 친선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2014년 5월 오스트리아 A대표팀에 소집된 후 30일, 아이슬란드와의 친선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볼운반에 강점이 있는 측면자원으로 윙부터 풀백, 윙백까지 측면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드리블 능력이 좋으며 킥도 나쁘지는 않은 편. 팬들에게는 한창 때의 콰드라도가 생각난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풀백이나 윙백으로 나서기엔 수비력이 약하다는 큰 문제점이 있다. 기본 피지컬이 빼어난 편도 아닌데, 더 큰 문제는 경합을 너무 심하게 꺼린다. 몸싸움에 부담을 느껴서인지 상대가 드리블을 하면 뒤로 물러나서 공간을 주고, 공중볼 경합을 하면 몸싸움에서 밀린다.
너무나 성의없고 소심한 플레이 덕분에 평가가 수직낙하하고 있다.모든 포지션에서 뛸수 있지만 모든포지션에서 부족하다.경합상황 자체를 피하는 경향이 심하고 수비수가 붙을꺼 같으면 아예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잦다.
코너킥이나 크로스 상황에서도 킥의 정밀도는 심하게 떨어져 가끔 코너킥상황시 아예 영점을 벗어나 맞은편 코너로 차버리는 짓도 자주하고있다.
이렇게 주전으로써도 써먹을기도 애매한 자원이니만큼 어떤클럽에서도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고 맴돌고 있다.장점이라고는 스쿼드 한명 매꿔주는정도의 수준이니.
다만 풀백이나 윙백으로 나서기엔 수비력이 약하다는 큰 문제점이 있다. 기본 피지컬이 빼어난 편도 아닌데, 더 큰 문제는 경합을 너무 심하게 꺼린다. 몸싸움에 부담을 느껴서인지 상대가 드리블을 하면 뒤로 물러나서 공간을 주고, 공중볼 경합을 하면 몸싸움에서 밀린다.
너무나 성의없고 소심한 플레이 덕분에 평가가 수직낙하하고 있다.모든 포지션에서 뛸수 있지만 모든포지션에서 부족하다.경합상황 자체를 피하는 경향이 심하고 수비수가 붙을꺼 같으면 아예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잦다.
코너킥이나 크로스 상황에서도 킥의 정밀도는 심하게 떨어져 가끔 코너킥상황시 아예 영점을 벗어나 맞은편 코너로 차버리는 짓도 자주하고있다.
이렇게 주전으로써도 써먹을기도 애매한 자원이니만큼 어떤클럽에서도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고 맴돌고 있다.장점이라고는 스쿼드 한명 매꿔주는정도의 수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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