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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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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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라이프치히 No. 14 4C | |||||||||||||||||||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 Christoph Baumgartner | |||||||||||||||||||
출생 | |||||||||||||||||||
니더외스터라이히주 호른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소속 | 유스 | ||||||||||||||||||
프로 | |||||||||||||||||||
계약 만료 | 2028년 6월 30일 | ||||||||||||||||||
국가대표 | |||||||||||||||||||
등번호 | 14 | ||||||||||||||||||
19 | |||||||||||||||||||
S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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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1일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분데스리가에 데뷔했다. 팀은 1대0으로 패배. 데뷔 이후부터 종종 교체로 출전하더니 후반기에 들어선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다.
28라운드 1. FC 쾰른전에는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승을 이끌었다. 키커지에서 평점 1점을 받은건 덤.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2019-20 시즌: 28경기 7골 6도움
28라운드 1. FC 쾰른전에는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승을 이끌었다. 키커지에서 평점 1점을 받은건 덤.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2019-20 시즌: 28경기 7골 6도움
이번 시즌에도 역시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으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2020-21 시즌: 31경기 6골 5도움
2020-21 시즌: 31경기 6골 5도움
이번 시즌에도 역시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으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그대로 수행하고있다.
특히 슈투트가르트전 5분만에 멀티골을 넣었다.
특히 슈투트가르트전 5분만에 멀티골을 넣었다.
몇 시즌 동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 때문이었을까, 라이프치히에 비하여 비교적 명성이 낮은 타 리그 구단들[5]과의 이적설이 쏟아졌다. 그러나 그는 잔류하였는데, 이는 신의 한 수가 되었다. 새로 부임한 올레 베르너 감독의 지도 아래에서 그는 메짤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전반기부터 팀을 엄청난 상승세로 이끌며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가히 올레 베르너 체제에서 가장 수혜를 보고 있는, 이른바 붉은 황소 군단의 '황태자'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겨울 휴식기 전후로 공격 포인트 가뭄이 찾아오면서, 그의 기량 저하에 대한 우려가 잠시 있었으나, 2026년 2월 8일 1. FC 쾰른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이후로 다시금 최고의 폼을 보여 주고 있다.
라이프치히에서 37경기 17골 8도움을 기록하며, 25-26 시즌을 본인의 커리어 하이 시즌으로 만들었다. 이견이 없이 25-26 시즌 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겨울 휴식기 전후로 공격 포인트 가뭄이 찾아오면서, 그의 기량 저하에 대한 우려가 잠시 있었으나, 2026년 2월 8일 1. FC 쾰른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이후로 다시금 최고의 폼을 보여 주고 있다.
라이프치히에서 37경기 17골 8도움을 기록하며, 25-26 시즌을 본인의 커리어 하이 시즌으로 만들었다. 이견이 없이 25-26 시즌 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U-15 대표팀부터 소집되어 연령별 유소년팀에 승선했다. 2020년 9월 UEFA 네이션스 리그 노르웨이전 선발 출전하며 성인 대표팀에 데뷔했다.
UEFA 유로 2020 최종 명단에 승선하는데 성공했다. 본선 C조 3차전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결승골을 넣으며 자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토너먼트 진출을 견인했다.
UEFA 유로 2024/예선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로빈 올센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들을 차넣어 멀티골을 기록하여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이 골로 국가대표에서 10골을 달성하였다.
2024년 3월 24일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친선전에서 킥오프 6초 만에 25m짜리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넣으며 A매치 역사상 최단시간 골을 기록했다.[6]
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2차전 폴란드전에서 1골을 기록했고 이외에도 볼 경합 8회 승리와 파울을 4번 당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26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나, 허벅지 부상으로 낙마하였다. 2025-26 시즌, 부상을 단 한 번도 입지 않고 클럽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터라, 오스트리아 축구 팬들은 더더욱 아쉬움을 표하였다.[7]
UEFA 유로 2020 최종 명단에 승선하는데 성공했다. 본선 C조 3차전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결승골을 넣으며 자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토너먼트 진출을 견인했다.
UEFA 유로 2024/예선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로빈 올센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들을 차넣어 멀티골을 기록하여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이 골로 국가대표에서 10골을 달성하였다.
2024년 3월 24일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친선전에서 킥오프 6초 만에 25m짜리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넣으며 A매치 역사상 최단시간 골을 기록했다.[6]
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2차전 폴란드전에서 1골을 기록했고 이외에도 볼 경합 8회 승리와 파울을 4번 당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26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나, 허벅지 부상으로 낙마하였다. 2025-26 시즌, 부상을 단 한 번도 입지 않고 클럽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터라, 오스트리아 축구 팬들은 더더욱 아쉬움을 표하였다.[7]
축구에 대한 이해도와 감각이 뛰어난 선수로, 특히 포지셔닝과 공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자랑한다. 빈 공간을 찾아 움직임으로써, 상대를 유인하거나 동료로부터 쉽게 패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토마스 뮐러처럼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형으로, 뮐러만큼의 비교 불가 수준의 오프 더 볼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중앙과 측면, 1선과 2선은 물론 중원 지역까지 가리지 않고 움직이면서 특정 공간에서의 머릿수를 늘려주거나,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경합[8]을 시도하면서 팀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는 등, 활동량을 많이 가져간다.
우수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퍼스트 터치 또한 안정적이라, 공격 상황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 공을 오래 소유하는 유형의 드리블보다는, 적은 수의 안정적인 터치를 기반으로 직선적인 돌파를 시도하며, 드리블의 템포를 살리는 패스나 슈팅을 즐긴다. 호펜하임 시절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종종 키커로 나서기도 하였으며, 중거리 슈팅도 곧잘 시도하는 선수였다. 공을 받은 후 전방에 있는 동료에게 원 터치로 전진 패스를 보내 주면서 도움을 기록하거나, 적은 수의 터치 이내로 슈팅을 가져간다.
다만 경기를 이겨야 한다는 열망, 즉 승부욕이 강하여 수비 상황에서 적극적인 압박을 시도하다가 무리한 파울을 자주 범하며, 이에 경고도 자주 받는다. 공격 상황에서의 기본기 자체는 좋지만, 좁은 공간에서 공격을 풀어낼 만큼의 공 관리 능력은 떨어진다.
우수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퍼스트 터치 또한 안정적이라, 공격 상황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 공을 오래 소유하는 유형의 드리블보다는, 적은 수의 안정적인 터치를 기반으로 직선적인 돌파를 시도하며, 드리블의 템포를 살리는 패스나 슈팅을 즐긴다. 호펜하임 시절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종종 키커로 나서기도 하였으며, 중거리 슈팅도 곧잘 시도하는 선수였다. 공을 받은 후 전방에 있는 동료에게 원 터치로 전진 패스를 보내 주면서 도움을 기록하거나, 적은 수의 터치 이내로 슈팅을 가져간다.
다만 경기를 이겨야 한다는 열망, 즉 승부욕이 강하여 수비 상황에서 적극적인 압박을 시도하다가 무리한 파울을 자주 범하며, 이에 경고도 자주 받는다. 공격 상황에서의 기본기 자체는 좋지만, 좁은 공간에서 공격을 풀어낼 만큼의 공 관리 능력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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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B 라이프치히 공식 프로필[2] 2026년 4월 1일 기준[3] 볼프스베르크 AC 소속 현역 축구 선수[4] 2025-26 시즌에는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서 메짤라 역할로 활약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5] PL의 크리스탈 팰리스 FC 등[6] 기존 기록은 2013년 독일 루카스 포돌스키가 에콰도르를 상대로 기록했던 7초였다. 같은 날 독일의 플로리안 비르츠도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7초만에 골을 넣었으나 바움가르트너의 골로 A매치 역사상 2번째로 빠른 골로 기록됐다.[7] 이후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대체 선수 발탁 없이 25인 체제 그대로 월드컵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8] 체구에 비하여 경합 성공률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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