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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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1989년 출생
- 2006년 데뷔
- 빈 출신 인물
- 세르비아계 오스트리아인
- 오스트리아의 남자 축구 선수
- 복수국적자
- FC 트벤터/은퇴, 이적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은퇴, 이적
- SV 베르더 브레멘/은퇴, 이적
- 스토크 시티 FC/은퇴, 이적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
- 상하이 하이강/은퇴, 이적
- 볼로냐 FC 1909/은퇴, 이적
- FK 츠르베나 즈베즈다/현역
- 오스트리아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2026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오스트리아의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참가 선수
- UEFA 유로 2016 참가 선수
- UEFA 유로 2020 참가 선수
- UEFA 유로 2024 참가 선수
- FIFA 센추리 클럽 가입 선수
- 축구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선수
- 축구 국가대표팀 최다 득점자
- 남자 축구 스트라이커
- 남자 축구 공격형 미드필더
* 본 문서는 간략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의 수상 내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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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의 기타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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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 츠르베나 즈베즈다 No. 89 | |||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Marko Arnautović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소속 | 유스 | 플로리츠도르프 AC (1995~1998) FK 아우스트리아 빈 (1998~2001) 피르스트 비에나 FC (2001~2002) FK 아우스트리아 빈 (2002~2003) SK 라피트 빈 (2003~2004) 플로리츠도르프 AC (2004~2005) FC 트벤터 B (2006~2007) | |
선수 | FC 트벤터 (2006~2010) → 인테르나치오날레 (2009~2010 / 임대) SV 베르더 브레멘 (2010~2013) 스토크 시티 FC (2013~2017)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2017~2019) 상하이 하이강 (2019~2021) 볼로냐 FC 1909 (2021~2024) → 인테르나치오날레 (2023~2024 / 임대) 인테르나치오날레 (2024~2025)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2025~ ) | ||
국가대표 | |||
등번호 | 89 | ||
7 | |||
S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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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소집되었다. 2026년 기준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선수이다.
UEFA 유로 2016 예선에서 9경기 3골로 활약하며 오스트리아의 본선 직행에 공헌했다. 그러나 막상 본선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한국 시간 6월 14일에 치러진 유로 2020 조별리그 첫 경기 북마케도니아전에서 89분 콘라트 라이머의 도움을 받아 쐐기골을 넣었다. 오스트리아는 3-1로 대승했지만, 골을 넣은 후 상대 팀 선수인 에즈잔 알리오스키에게 정치·외교적인 혐오발언을 하여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3] 결국 1경기 출장정지 징계가 확정되었다.
2022년 6월 7일, 덴마크전을 통해 본인의 국대 100번째 경기를 치르며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2023년 9월 13일, UEFA 유로 2024 예선 6차전 스웨덴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맹활약을 했다.
UEFA 유로 2024 본선에서는 데이비드 알라바가 부상으로 불참함에 따라 공석이었던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프랑스, 네덜란드와 한 조에 묶인 험난한 조에서 오스트리아를 조 1등으로 16강에 진출하도록 이끌었다. 하지만 16강 터키전에서는 엄청난 활약으로 16강전 패배의 원인이 되었다. 랑닉과 함께 이날 경기의 범인 확정.
2026 월드컵 예선에서는 8골을 득점하는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본선에선 조별리그 2골을 기록해 팀은 32강에 올랐으나 스페인에게 패배하며 탈락했다.
그렇게 탈락 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UEFA 유로 2016 예선에서 9경기 3골로 활약하며 오스트리아의 본선 직행에 공헌했다. 그러나 막상 본선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한국 시간 6월 14일에 치러진 유로 2020 조별리그 첫 경기 북마케도니아전에서 89분 콘라트 라이머의 도움을 받아 쐐기골을 넣었다. 오스트리아는 3-1로 대승했지만, 골을 넣은 후 상대 팀 선수인 에즈잔 알리오스키에게 정치·외교적인 혐오발언을 하여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3] 결국 1경기 출장정지 징계가 확정되었다.
2022년 6월 7일, 덴마크전을 통해 본인의 국대 100번째 경기를 치르며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2023년 9월 13일, UEFA 유로 2024 예선 6차전 스웨덴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맹활약을 했다.
UEFA 유로 2024 본선에서는 데이비드 알라바가 부상으로 불참함에 따라 공석이었던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프랑스, 네덜란드와 한 조에 묶인 험난한 조에서 오스트리아를 조 1등으로 16강에 진출하도록 이끌었다. 하지만 16강 터키전에서는 엄청난 활약으로 16강전 패배의 원인이 되었다. 랑닉과 함께 이날 경기의 범인 확정.
2026 월드컵 예선에서는 8골을 득점하는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본선에선 조별리그 2골을 기록해 팀은 32강에 올랐으나 스페인에게 패배하며 탈락했다.
그렇게 탈락 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중앙과 측면 모두 활약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플레이 스타일이 AC 밀란 시절의 즐라탄이 생각나게 하는 공격수다. 키와 덩치가 상당히 큰 편인데도 가속도와 개인기가 상당히 준수하며, 190대의 신체 조건 덕에 볼 경합과 키핑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퍼스트 터치가 부드럽고 발도 체격에 비하면 상당히 빨라서 이를 이용해 측면으로 빠져 돌파를 시도하거나 간결한 패스로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어낸다. 패스 능력도 상당하며, 활동량을 바탕으로 하는 압박과 수비가담도 아르나우토비치의 강점 중 하나.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양발 사용 능력과 킥력. 킥의 정확도가 역대급은 아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협적인 무회전 킥을 날리는 등 슛 스킬과 파워가 매우 뛰어나고, 이를 양발로 구사한다. 거대한 체격으로 돌파 후 골망을 찢을듯한 슈팅을 쏘는 모습이 여러모로 즐라탄과 닮은 편이다.
트벤터 시절에는 뛰어난 골 결정력을 바탕으로 센터 포워드로 활약했으나 브레멘 시절에는 갑작스럽게 신장이 커지면서 그다지 좋은 폼을 보이지 못했다. 이후 스토크 시티에서는 윙어로 더 자주 나왔고, 웨스트햄 이적 후 다시 센터 포워드로서의 포텐이 터졌다. 나이를 먹으면서 몸싸움을 제대로 쓸 줄 알게 되고 기존의 좋은 개인기가 더해져 부드럽지만 파괴적인 스트라이커로 변모했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09~2010, 2023~ 2025)
- 세리에 A: 2009-10, 2023-24
- 코파 이탈리아: 2009-10
-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2023
- UEFA 챔피언스 리그: 2009-10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 2017-18
- 오스트리아 올해의 축구 선수: 2018
- 한국 커뮤니티에서 짭라탄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그러나 23/24시즌부터 짭라탄이라는 별명도 아깝다며 개르나라는 별명도 흥하는 중이다.
- 과거 멘탈 & 인성문제가 심각했던 선수로 유명하다.
- 인테르 임대 시절 무리뉴에게 '태도가 어린이 같다'며 멘탈 문제로 지적당하면서 제대로 찍힌 적이 있었다. 이로 인해 리그 3경기 출장에 그치고 완전이적에 실패하고 말았다.
- 이미 오스트리아 내에서도 악동이라 평가받았던 선수인데, 결혼 이후에는 별다른 사고는 치지 않고 있다. 조용하게 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 2024년 11월 자신의 부진을 질타하는 팬들에게 그런 사람들은 진정한 인테르 팬이 아니라며 역으로 비난하는 말을 했다. #
- 세르비아계 아버지와 오스트리아인 어머니를 둔 혼혈이며 세르비아 국적 또한 지니고 있다. 그래서인지 같은 세르비아계 국대 동료인 알렉산다르 드라고비치와 아주 친한 듯하다.
- 여담으로 그의 성인 아르나우토비치는 오스만 제국 시절 알바니아인들을 부르던 명칭인 Arnaut에서 유래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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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컨드 스트라이커도 소화 가능하다.[2] 2026년 7월 3일 기준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및 역대 최다 득점.[3] 양 선수는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있는데, 아르나우토비치의 세르비아와 알리오스키의 알바니아는 역사적으로 대립 관계였으며 특히 코소보 독립 문제와 관련하여 반대/지지로 입장이 갈리는 양대 당사국이기에 사이가 굉장히 험악하다. 일례로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E조 2차전 스위스 vs 세르비아 경기에서 알바니아계 스위스인 제르단 샤키리가 득점 성공 후 알바니아를 상징하는 쌍두독수리 셀러브레이션을 하자, 세르비아에서 이를 정치적 행위라며 FIFA에 공식적으로 항의한 바 있다. #[4] 운이 좋아서 경고로 끝났지, 엄격한 심판이었으면 다이렉트 퇴장이었다. 오죽하면 뒤셀도르프 선수들이 왜 경고만 주냐며 심판에게 단체로 항의했을 정도. 이 시절엔 VAR이 없었지만 요즘처럼 VAR이 있다면 비신사적 행위로 징계까지 이어졌을 것이다.[5] 참고로 이 경기는 손흥민의 함부르크 시절 시즌 7호골을 기록했던 경기기도 하다.#[6] 결국 이 부상으로 드뷔시는 급격히 폼이 하락했고, 유리몸 기질까지 생기면서 커리어가 수직 낙하해버렸다. 경합상황도 아니고 그냥 일방적인 감정실린 반칙이었다. 이런 이유로 지금도 아스날팬들은 아르나우토비치를 굉장히 싫어한다.[7] 유로 2020 C조 2차전 북마케도니아전에서 알바니아계 상대선수에게 혐오발언해서 징계를 먹었다는 점이 참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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