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크 시티 FC | |
Stoke City FC | |
정식 명칭 | Stoke City Football Club |
옹기장이 (The Potters)[1] | |
약칭 | STK , STO |
창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bet365 스타디움 (bet365 Stadium) (30,089명 수용) |
라이벌 | |
소유주 | |
감독 | |
수석 코치 | |
주장 | |
역대 한국인 선수 | |
공식 웹사이트 | |
팬 커뮤니티 | |
우승 기록 | |
EFL 챔피언십 (2부) (2회) | 1932-33, 1962-63 |
EFL 리그 1 (3부) (2회) | 1926-27, 1992-93 |
EFL컵 (1회) | 1971-72 |
EFL 트로피 (2회) | 1991-92, 1999-00 |
클럽 기록 | |
최고 이적료 영입 | |
최고 이적료 방출 | |
최근 영입 | |
최다 출장 | |
최다 득점 | |
리그 득점왕 (1회) | |
1. 개요2. 상세3. 상징4. 역사5. 응원가 - We'll Be With You6. 역대 시즌
6.1. 2010-14 시즌6.2. 2014-15 시즌6.3. 2015-16 시즌6.4. 2016-17 시즌6.5. 2017-18 시즌6.6. 2018-19 시즌6.7. 2019-20 시즌6.8. 2023-24 시즌6.9. 2024-25 시즌6.10. 2025-26 시즌6.11. 시즌별 리그 순위
7. 역대 스폰서8. 팬 성향9. 스쿼드10. 둘러보기- 크라우치 한명만 바라보고 10명의 선수들이 개노답 크로스를 올리는 등 축구를 굉장히 고전적으로 독특하게 했다. 거기에 틈만 나면 상대 선수를 담그는 장면까지 나와 주말 예능 EPL을 더욱 더 재밌게 만들던 팀이었다.
스토크 검증을 주제로 한 유머 영상 |

- 1989년, S.C.F.C.가 흰색으로 바뀐 엠블럼을 3년동안 사용했다.
- 1992년에는 도시 문장을 간략화한 엠블럼으로 돌아갔다, 복잡한 삽화들은 빠지고 핵심만이 남았다.
- 이 엠블럼에는 파란색 테두리를 두른 방패 안에 스토크 시티의 이름과 전통적인 유니폼 색상인 빨간색과 흰색의 줄무늬가 들어가 있다, 2001년에 만들어졌고, 클럽의 별명인 The Potters가 처음으로 새겨졌다.

- 2012-13 시즌, 구단 창단 150년을 맞아 기념 엠블럼을 제정했다. 2012-13 시즌과 2013-14 시즌 홈/어웨이 킷에 사용되었다.
- 2025년, 기존 디자인에서 완전히 새롭게 변경된 신 엠블럼을 공개하였다. 과거 197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까지 사용하던 엠블럼의 디자인을 차용하였으며, 2026-27 시즌부터 사용된다.
1863년에 스토크 램블러스라는 팀명으로 창립하였는데, 이 팀의 창설을 주도한 헨리 알몬드는 팀의 주장까지 맡아 팀의 공식 첫 경기에서 득점을 따내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1878년에 빅토리아 크리켓 클럽과 합병하여 스토크 FC로 바꾸고 난 뒤 1885년에 프로 팀이 되었고, 1928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여 새로 출발했다.
그 동안 1, 2부를 오가는 시기를 보내다 1932년부터 잉글랜드 역사상 뛰어난 선수로 이름나게 되는 스탠리 매튜스가 데뷔하여 데뷔 첫 시즌인 1932-33 시즌에 1부 리그로 다시 승격한 뒤 1935년부터는 팀의 프랜차이즈 선수 출신인 밥 맥글로리(Bob McGrory)가 감독으로 취임한 뒤 매튜스를 앞세워 1부 리그에서 상당 기간동안 경쟁했는데, 특히 1935-36 시즌과 1946-47 시즌에 두 차례 팀 최고 성적인 4위를 기록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6-47 시즌에 매튜스가 블랙풀로 떠나자 팀은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다. 1952-53 시즌에는 21위로 강등당한 이후 한동안 2부 리그에 머물다가 1960년부터 토니 와딩턴 감독이 취임하고 1961년부터 매튜스가 스토크로 돌아오면서 1962-63 시즌에 또다시 1부 리그로 승격했다. 1965년에 매튜스가 은퇴한 후 1967년 레스터 시티로부터 골키퍼 고든 뱅크스를 사서 1971-72 시즌 리그 컵 결승전에서 강호 첼시를 꺾고 우승 컵을 들어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1972년 뱅크스가 교통사고로 한쪽 눈을 잃는 부상을 입은 뒤 부침을 거듭하여 1984-85 시즌 1부 리그에서 강등된 이후부터는 24년간 2부와 3부 리그를 오가는 하위팀 신세이다가, 2008-09 시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해 승격팀들 중에선 가장 높은 성적인 1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2017-18 시즌 강등 전까지 10년간 중위권을 유지했다.
2013년 마크 휴즈 감독이 오면서 이러한 피지컬 축구는 어느 정도 줄어들었다. 피지컬 축구에서 패스 위주의 신사(?)축구로 13-14, 14-15 시즌에는 스토크의 최고 성적인 9위까지 올려줬다. 이 때 대표로 활약한 선수는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보얀 키르키치, 마메 디우프등이였다. 특히 2015년 여름시장때는 제르단 샤치리, 이브라힘 아펠라이등 날쌘 윙어들을 영입하며 기존 스토크의 색을 옅게 만들고 있다. 이 외에도 마르크 무니에사, 모하 엘 오리야치, 세르히오 몰리나 등 라리가 정상팀의 유스에서 유망주를 많이 영입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국가대표 골키퍼 사관학교이기도 하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역대 최고의 골키퍼 넘버원을 다투는 고든 뱅크스와 피터 쉴튼이 스토크에서 몇 년을 활동했고, 스토크가 08년 프리미어 승급 이후 주전 골키퍼였던 토마스 쇠렌센은 덴마크의 주전 골키퍼였고, 이후 주전이 된 아스미르 베고비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주전 골키퍼이며 베고비치의 이적으로 15시즌부터 출장중인 잭 버틀랜드도 조 하트를 뒤이을 잉글랜드 주전 골키퍼가 유력한 선수이다. 승급이후 중위권으로 안착할 수 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골키퍼 때문인듯.덕분에 FM에서도 골키퍼 유망주와 즉전감이 필요하면 언제나 애용되었다.
그 동안 1, 2부를 오가는 시기를 보내다 1932년부터 잉글랜드 역사상 뛰어난 선수로 이름나게 되는 스탠리 매튜스가 데뷔하여 데뷔 첫 시즌인 1932-33 시즌에 1부 리그로 다시 승격한 뒤 1935년부터는 팀의 프랜차이즈 선수 출신인 밥 맥글로리(Bob McGrory)가 감독으로 취임한 뒤 매튜스를 앞세워 1부 리그에서 상당 기간동안 경쟁했는데, 특히 1935-36 시즌과 1946-47 시즌에 두 차례 팀 최고 성적인 4위를 기록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6-47 시즌에 매튜스가 블랙풀로 떠나자 팀은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다. 1952-53 시즌에는 21위로 강등당한 이후 한동안 2부 리그에 머물다가 1960년부터 토니 와딩턴 감독이 취임하고 1961년부터 매튜스가 스토크로 돌아오면서 1962-63 시즌에 또다시 1부 리그로 승격했다. 1965년에 매튜스가 은퇴한 후 1967년 레스터 시티로부터 골키퍼 고든 뱅크스를 사서 1971-72 시즌 리그 컵 결승전에서 강호 첼시를 꺾고 우승 컵을 들어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1972년 뱅크스가 교통사고로 한쪽 눈을 잃는 부상을 입은 뒤 부침을 거듭하여 1984-85 시즌 1부 리그에서 강등된 이후부터는 24년간 2부와 3부 리그를 오가는 하위팀 신세이다가, 2008-09 시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해 승격팀들 중에선 가장 높은 성적인 1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2017-18 시즌 강등 전까지 10년간 중위권을 유지했다.
2013년 마크 휴즈 감독이 오면서 이러한 피지컬 축구는 어느 정도 줄어들었다. 피지컬 축구에서 패스 위주의 신사(?)축구로 13-14, 14-15 시즌에는 스토크의 최고 성적인 9위까지 올려줬다. 이 때 대표로 활약한 선수는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보얀 키르키치, 마메 디우프등이였다. 특히 2015년 여름시장때는 제르단 샤치리, 이브라힘 아펠라이등 날쌘 윙어들을 영입하며 기존 스토크의 색을 옅게 만들고 있다. 이 외에도 마르크 무니에사, 모하 엘 오리야치, 세르히오 몰리나 등 라리가 정상팀의 유스에서 유망주를 많이 영입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국가대표 골키퍼 사관학교이기도 하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역대 최고의 골키퍼 넘버원을 다투는 고든 뱅크스와 피터 쉴튼이 스토크에서 몇 년을 활동했고, 스토크가 08년 프리미어 승급 이후 주전 골키퍼였던 토마스 쇠렌센은 덴마크의 주전 골키퍼였고, 이후 주전이 된 아스미르 베고비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주전 골키퍼이며 베고비치의 이적으로 15시즌부터 출장중인 잭 버틀랜드도 조 하트를 뒤이을 잉글랜드 주전 골키퍼가 유력한 선수이다. 승급이후 중위권으로 안착할 수 있던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골키퍼 때문인듯.
1972년 리그 컵 우승 이후 만들어진 응원가이다. 선수 입장 시에도 나오는 응원가이며, 가장 유명한 응원가이기도 하다. |
- 가사 -
We'll be with you, be with you Be with you every step along the way We'll be with you, be with you Be with you by your side we'll always stay We'll be with you, be with you Be with you every step along the way We'll be with you, be with you Be with you by your side we'll always stay CITY! *clap clap clap* CITY! *clap clap clap* Tell the lads in red and white Everything will be alright CITY! *clap clap clap* CITY! *clap clap clap* You're the pride the all of us today-! Repeat |
여담으로 72년 리그컵 결승에서 스토크에게 진 첼시 선수단이 직접 부르고 녹음한 응원가가 현재 첼시의 메인 응원가인 'Blue Is The Colour'이다. 그리고 브리타니아를 채우는 포터스의 응원소리가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가장 크다고 한다. 측정한 결과 제트기 이륙 시보다 높은 122.6 데시벨이 나왔다고 한다.
팀 득실을 -14로 기록되면서 득실로 따지면 강등권 성적이지만 9위를 기록하면서 마쳤다. 이길때는 타이트하게 질때는 크게 지는 상황이 여러번 나왔기 때문이다. 특히 시즌 중반과 후반에 터진 3연속 3실점 패배와 3연속 4실점 패배가 컸다. 하지만 리그 컵 시즌까지 승점을 잘 벌어 놓아서 여차저차 9위로 마치게 되었다.
스토크 시티 FC/2015-16 시즌 문서로.
스토크 시티 FC/2015-16 시즌 문서로.
2부리그에서 시작하는 첫 시즌이다.
11라운드까지 1승 2무 8패로 승점이 5점이다..그나마도 10라운드까지 2무 8패였다가 11라운드에서 드디어 1승을 거뒀다. 순위는 당연히 24위 꼴지.
결국 네이선 존스 감독은 11월 2일자로 전격 경질당했다. 후임으로 현직 북아일랜드 대표팀 감독인 마이클 오닐이 부임해 대표팀과 스토크 감독직을 겸직하게 된다.
2020년 2월 25일 현재 기준무려 37점으로 19위다.
44라운드 브리스톨 시티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챔피언십 잔류를 확정지었다.
결국 네이선 존스 감독은 11월 2일자로 전격 경질당했다. 후임으로 현직 북아일랜드 대표팀 감독인 마이클 오닐이 부임해 대표팀과 스토크 감독직을 겸직하게 된다.
2020년 2월 25일 현재 기준
44라운드 브리스톨 시티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챔피언십 잔류를 확정지었다.
페렌츠바로시 TC에서 최전방 공격수 라이언 음마에를 400만 유로에 영입했고, AFC 본머스에서 중앙 미드필더 벤 피어슨을 150만 유로에 영입했으며 CS 마리티무에서 윙어 안드레 비디갈을 50만 유로에 영입했다. 또한 아스톤 빌라 FC에서 웨슬리 모라에스, UC 삼프도리아에서 메흐디 레리스를 비공개 이적료로 영입했다. 이후 미드필더 니콜라 요이치, 바우터 버거를 영입했으며 이외에 다니엘 존슨, 엔다 스티븐스, 마이클 로즈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했고 루크 맥널리, 키야나 후버르, 시키뉴, 마크 트레버스를 임대로 영입했다. 이번 여름 마지막 보강으로는 대전 하나 시티즌의 배준호를 영입했다.
- 1R 로더럼 유나이티드전에서 4:1로 크게 승리하며 좋은 출발을 했다. 홈에서 치러진 개막전이라 선수들이 더욱 빛났다.
- 리그컵 1라운드에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을 상대로 2:1 승리.
- 2R 입스위치 타운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진행했으며 결과는 2:0 패배.
- 3R 왓포드를 홈으로 불러내어 1:0 승리. 지난 시즌에 강등된 팀을 상대로 안드레 비디갈이 골을 성공시키며 소중한 3점을 따냈다.
- 리그컵 2라운드, 리그 개막전에서 만났던 로더럼 유나이티드를 또다시 홈에서 만났다. 2분만에 바운드 된 볼을 바우터 버거가 중거리에서 발리로 꽂아 선제골을 넣고, 이후 음마이, 로런트, 캠벨이 차례대로 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전에만 4득점을 했다. 1라운드를 연상시키는 4:1 스코어로 전반 종료. 후반전에도 좋은 기세를 이어가다 로런트의 추가 득점과 레리스의 마지막 골이 터지며 6:1로 크게 승리했다.
- 5R 홈에서 진행된 프레스턴 노스 엔드전에서 2:0 패배. 이번 시즌 홈 경기에서의 첫 패배를 당하게 됐다. 배준호는 후반에 교체 투입되어 데뷔 경기를 치렀으며, 남은 경기 시간 동안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 7R 허더즈필드 타운으로 원정 가서 2:2로 마쳤다. 타이리스 캠벨의 플레이가 아쉬웠다는 평이 많다.
이후 강등권 바로 윗순위에서 아슬아슬하게 경쟁하였다. 한때 강등권인 22위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44R와 45R에서 플리머스와 사우스햄튼을 잇따라 이기며 강등권과 승점차를 6점으로 벌리며 잔류를 확정지었다. 마지막 46R에서는 브리스톨시티를 4:0(!)으로 잡아내며 QPR을 다득점으로 제치고 최종 17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 1R 루이스 베이커의 결승골로 코번트리에 1:0 승리했다.
- 2R 왓포드 원정에서 0:3 패배.
- 3R 홈에서 WBA에 1:2패배. 리그 첫승 후 2연패에 그치며, 비록 극초반이지만 순위는 19위까지 떨어졌다.
- 리그컵 2R 미들즈브러 원정에서 0:5 승. 유효슈팅 5개가 모두 득점이 되는 환상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EFL 리그 투의 플릿우드 타운 FC을 상대할 예정.
- 4R 플리머스 원정에서 0:1 승리로 10위까지 상승.
- 5R 승격팀 옥스포드에 1:0 패배. 이 경기 종료 후 스티븐 슈마허 감독이 경질되었다.
- 6R 헐시티 상대로 선제골을 넣었으나 그이후 3실점하며 1:3패
- 7R 미들즈브러 원정에서 0:2 패배하며 강등권 바로 위인 21위까지 하락.
- 9R~12R 스완지,노리치,브리스톨시티전 3연무 후 셰필드에 패하며 4경기 연속 무승.
- 13~14R 더비,블랙번을 연이어 이기며 올해 첫 리그 2연승. 일단 14위까지 오르긴 했으나 강등권과는 아직 3점차.
- 15R 밀월과 1:1 무승부
이후 상황으로는 올해 역시 강등권 바로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있다가 39~43R 5경기 무패행진으로 승점 50점 16위에 위치해 있다. 이제 남은 3경기에서 1승 이상 거두면 자력 잔류가 가능하고,[13] 혹시 전패하더라도 더비(43점)의 1패, 루턴(43점)의 1패[14], 카디프(42점)의 전승 실패 중 2가지 이상이 실현된다면 잔류가 확정된다.[15] 그러나 만일 잔류에 실패한다면, 현재 포트 베일 FC가 리그 투에서 다이렉트 승격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음 시즌에는 리그 원에서 포터리스 더비가 열릴 수도 있다.
44R에서 리즈에 6:0으로 대패했다.(...) 그래도 같은 라운드에서 카디프가 승점을 드랍하면서 이제 한 팀만 더 제끼면 잔류다.
45R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0:2로 또 졌으며, 순위는 18위로 하락했고, 같은 라운드에서 루턴과 더비가 모두 승리하며 잔류여부는 마지막 46R에서 정해진다. 46R에서는 같이 잔류 경쟁중인 더비와 단두대 매치를 치르게 되는데 현재 스토크가 승점 1점이 더 높아 지지만 않으면 자력으로 잔류에 성공한다. 그러나 여기서도 패배하고 PNE가 지지 않으며 헐시티 ,루턴이 모두 승리를 챙긴다면 강등된다. 바로 직전 시즌 버밍엄이 46R에서 승리했지만 경쟁권 팀들이 모두 이기는 바람에 강등된 바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 한편 그 동안 포트 베일 FC은 차기 시즌 리그 원 승격이 확정되었다.
46R에서 더비 카운티와 비기며 자력으로 잔류를 확정지었다. 경쟁권 팀들이 모두 승리하지 못하며 최종 순위는 18위가 되었다.
리그 첫 3경기에서 더비, 웬즈데이, 사우스햄튼(!)을 잇따라 이기며 1위(!)에 올랐다.
반면 카라바오컵에서는 1라운드에서 4부 팀인 월솔을 승부차기로 힘겹게 이기더니 2라운드에서 3부 팀인 브래드퍼드에 0:3으로 광탈당하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그에서도 DTD를 겪으며 39라운드 기준 15위까지 내려왔다. 다만 강등권과의 격차가 4경기로까지 벌어져서 잔류는 유력하다.
일단 43라운드에서 잔류는 확정되었지만, 초반 기세가 무색하게 순위는 17위까지 내려왔다.
반면 카라바오컵에서는 1라운드에서 4부 팀인 월솔을 승부차기로 힘겹게 이기더니 2라운드에서 3부 팀인 브래드퍼드에 0:3으로 광탈당하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그에서도 DTD를 겪으며 39라운드 기준 15위까지 내려왔다. 다만 강등권과의 격차가 4경기로까지 벌어져서 잔류는 유력하다.
일단 43라운드에서 잔류는 확정되었지만, 초반 기세가 무색하게 순위는 17위까지 내려왔다.
스토크 시티 FC 2025-26 시즌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
포지션 | 이름 | 국적 | FROM. | 이적료(£) | ||
MF | 토마스 리고 (Tomas Rigo) | £3.5m | ||||
FW | 라민 시세 (Lamine Cissé) | £2m | ||||
DF | 막심 탈로베로우 (Maksym Taloverov) | £1.5m | ||||
MF | 스티븐 은존지 (Steven Nzonzi) | FA | ||||
FW | 로베르트 보제니크 (Róbert Boženík) | |||||
DF | 애런 크레스웰 (Aaron Cresswell) | |||||
FW | 소바 토마스 (Sorba Thomas) | 비공개 | ||||
FW | 디빈 무바마 (Divin Mubama) | 임대 | ||||
MF | 제이미 돈리 (Jamie Donley) | |||||
GK | 토미 심킨 (Tommy Simkin) | 콜업 | ||||
FW | 니콜라 요이치 (Nikola Jojic) | 임대 복귀 | ||||
FW | 니얼 에니스 (Niall Ennis) | |||||
스토크 시티 FC 2025-26 시즌 여름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 ||||||
포지션 | 이름 | 국적 | TO. | 이적료(£) | ||
MF | 바우터르 뷔르허르 (Wouter Burger) | £3.5m | ||||
MF | 솔 시디베 (Sol Sidibé) | £2m | ||||
DF | 린든 구치 (Lynden Gooch) | FA | ||||
DF | 마이클 로즈 (Michael Rose) | |||||
MF | 조던 톰슨 (Jordan Thompson) | |||||
FW | 라이언 음마에 (Ryan Mmaee) | |||||
DF | 엔다 스티븐스 (Enda Stevens) | - | ||||
FW | 니얼 에니스 (Niall Ennis) | 비공개 | ||||
FW | 엠레 테젤 (Emre Tezgel) | 임대 | ||||
FW | 니콜라 요이치 (Nikola Jojic) | |||||
FW | 네이선 로우 (Nathan Lowe) | |||||
GK | 토미 심킨 (Tommy Simkin) | |||||
FW | 루이스 쿠마스 (Lewis Koumas) | 임대 복귀 | ||||
FW | 알리 알하마디 (Ali Al-Hamadi) | |||||
DF | 조쉬 윌슨에스브랜드 (Josh Wilson-Esbrand) | |||||
DF | 애슐리 필립스 (Ashley Phillips) | |||||
스토크 시티 FC 2025-26 시즌 겨울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
포지션 | 이름 | 국적 | FROM. | 이적료(£) | ||
FW | 아토 암파 (Ato Ampah) | £3m | ||||
GK | 개빈 바주누 (Gavin Bazunu) | 임대 | ||||
FW | 밀란 스미트 (Milan Smit) | |||||
FW | 제수룬 락사키 (Jesurun Rak-Sakyi) | |||||
DF | 제이든 딕슨 (Jaden Dixon) | 콜업 | ||||
GK | 토미 심킨 (Tommy Simkin) | 임대 복귀 | ||||
FW | 네이선 로우 (Nathan Lowe) | |||||
시즌별 리그 순위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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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3월 1일 포트 베일과의 더비 경기 당시 폭동 영상 |
1998년 4월 3일 맨체스터 시티전 당시 폭동 영상 |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스토크 시티는 훌리건 성향이 과격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데였다. 팀이 이들을 쉽게 제압하지 못한 탓에 과격 팬들의 거친 행동으로 팀도 덩달아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이 중에서 가장 악명 높은 서포터 집단은 '노티 포티(Naughty Potty)'로, 한때 7만명의 회원들을 보유했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 이들은 1998년 1월 10일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0-8로 지자 팬들은 경기장에서 소란을 벌였고, 심지어는 경기장 의자를 뽑아 그라운드에 던지기도 했다. 그리고 2001년 10월 21일에 열린 이웃 팀 포트 베일과의 더비 경기에서도 패싸움으로 인해 84명의 팬들이 구속되기도 했다. 2003년에 BBC는 스토크 시티를 '훌리건이 가장 활발하고 조직화가 잘 된 팀'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스토크 시티는 그간의 오명을 벗기 위해 원정 팬들에게 ID 카드를 발급하면서 자정에 나서기 시작, 팬 문화가 어느 정도 정착되었다고 평가받은 2008년경에야 겨우 사라졌다고 한다. (출처 : <유럽 축구 엠블럼 사전(류청 저)> 보누스. 2014. p66~67.)
EPL 입성 후에는 아스날 FC 팬들하고의 관계가 최악이다. 마티유 드뷔시, 아론 램지등 주축 선수를 향해 장기적인 부상을 입힌 것을 필두로 2014년 찰리 아담의 알렉시스 산체스 초크홀드 사건 등 스토크의 롱볼몸빵 축구에 티키타카 전술의 아스날 선수들이 자주 쓰러지면서 깡패같은 팀이라 스토크를 욕했고, 스토크 팬들도 자신 팀의 축구가 과격하더라도 경기 자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고 옹호하며 자신의 팀이 욕먹으니 질세라 아스날 구단과 팬들을 싸잡아서 욕하고 있는 실정이다.[18] FM2015에서도 아스날과 스토크는 라이벌 관계로 설명되고 있다. 2016년 1월 16일 열린 아스날 홈전에서 아론 렘지를 향해 스토크 팬들이 "그는 절름발이로 걷네" 라는 노래를 불러댔는데, 이에 대해 스토크 시티의 회장인 피터 코츠가 직접 자제를 요구했다. #
결국 스토크 시티가 강등 당하자, 현지 아스날 팬들은 스토크 공식 페이스북에 몰려와 아론 램지 사건을 다시 이야기하며, 축구의 질을 낮춘 사상 최악의 팀이라는 비난을 남기며 댓글창을 테러했다.
안 그래도 붙으면 부상자가 많이 나오는 팀 컬러와 이러한 팬 성향으로 인해 스토크 시티를 진심으로 싫어하는 축구팬들도 많다. 최근에는 라리가의 헤타페가 이런 이미지를 가져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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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자기 산업이 발달된 연고지를 빗대어 만들어진 별명.[2] 스토크 램블러스(Stoke Ramblers)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1878년 빅토리아 크리켓 클럽과 합병하며 스토크 풋볼 클럽으로 명칭을 바꿨고, 1885년에 프로로 전향했다. (출처 : <유럽 축구 엠블럼 사전(류청 저)> 보누스. 2014. p66~67.)[3] 현재 포트 베일은 3부 리그에 소속되어 있어서 둘의 더비가 성사된 게 까마득하다. 마지막 만남은 2002년 2월 10일[4] 둘 다 미들랜즈의 클럽이다. 포트 베일이 3부에 있어 지역적으로 가까운 두 클럽과 라이벌 의식 형성.[5] 맨체스터 시티로부터의 임대 영입 (시즌 종료까지)[6] 영국의 축구 팀 가운데 가장 오래된 구단이며 1857년 창단되었다. 지금은 8부 리그인 노던 프리미어리그 디비전 1 남부 소속.[7] 1862년 창단된 노팅엄에 위치한 구단. 현재는 4부 리그인 풋볼 리그 2 소속.[8] 상술한 노츠 카운티 FC는 프리미어 리그의 전신인 EFL에는 참여한 적 있으나 프리미어 리그 출범 직전 강등당했다.[9] 스토크-온-트렌트 태생으로 1930년 스토크 시티의 유스 멤버로 축구를 시작, 1947년 남들 은퇴할 나이인 32세[10]에 블랙풀로 이적할 때까지 스토크에 머물렀다가, 46세인 1961년 고향팀으로 돌아와 50세에 은퇴하였다. 그야말로 전설적인 행보.[10] 물론 지금이야 이 나이에 은퇴하면 매우 이른 은퇴로 평가받지만, 당시에는 지금보다 은퇴를 더 빨리 했다.[11]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의 우승 멤버로, 1970 FIFA 월드컵 멕시코 당시 결국 패배하기는 했지만 펠레의 완벽한 헤딩슛을 그림같이 막아내는 장면으로 가장 유명하다. 슛을 막힌 펠레가 '내가 본 가장 위대한 선방'이라고 말하며 경의를 표했을 정도. 세간에 이름과 안정감에서 따온 별명 '잉글랜드의 은행(Banks of England)'으로 통했으며, 국제축구역사통계재단(IFFHS)이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골키퍼 2위에 선정된 명수문장. 참고로 이 순위표의 1위는 넘사벽 레프 야신, 3위는 디노 조프.[12] 2019년 이후 현재까지 10전 1승 3무 6패를 기록 중이다. #[13] 문제는 44~45R 상대가 리즈, 셰필드U인데 두 팀 모두 다이렉트 승격 경쟁팀이라 쉽지 않다는 것. 그리고 46R 상대는 같은 잔류 경쟁팀인 더비라 단두대 매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14] 다만 여기는 골득실이 저조해서 전승 실패 시에도 스토크에 뒤질 가능성이 높다.[15] 이 시점에서 24위 플리머스(40점)는 제끼는 것이 확정되었다.[16] 맥주 브랜드[17] 한때 리그 컵 스폰서였던 그 칼링이다.[18] 심지어 스토크 훌리건들은 라이언 쇼크로스의 살인 태클로 다리를 골절당했던 아론 램지에게 매번 홈경기때마다 야유를 버푸으며 주제 무리뉴 급의 졸렬한 모습으로 제 3자가 봐도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 정도의 추태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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