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턴 오리엔트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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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턴 오리엔트 FC | |
Leyton Orient FC | |
정식 명칭 | Leyton Orient Football Club[1] |
The O's Orient | |
창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브리즈번 로드 (Brisbane Road) (9,271명 수용) |
라이벌 | |
회장 | 나이젤 트래비스 (Nigel Travis) |
감독 | |
주장 | 조쉬 쿨슨 (Josh Coulson) |
공식 웹사이트 | |
우승 기록 | |
EFL 리그 원 (3부) (2회) | 1955-56, 1969-70 |
EFL 리그 투 (4부) (1회) | 2022-23 |
내셔널 리그 (5부) (1회) | 2018-19 |
클럽 기록 | |
최고 이적료 영입 | |
최고 이적료 방출 | 가브리엘 자쿠아니 (Gabriel Zakuani) (2006년, To 풀럼 FC, 100만 £) |
모지스 오두바조 (Moses Odubajo) (2014년, To 브렌트포드 FC, 100만 £) | |
1881년에 호머튼 학교[4]의 동문들이 모여 '글린 크리켓 클럽(Glyn Cricket Club)'라는 크리켓 팀으로 결성하기 시작, 이후 1886년에 '이글 크리켓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가, 1888년에 축구로 종목 전환을 하여 '오리엔트 FC'로 이름을 바꾸었고, 1898년에 '클랩튼 오리엔트 FC'로 바꾸었다가, 1946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1904년에 풋볼 리그에 참가한 이후 거의 대부분의 역사를 하위 리그에서만 머물러 왔는데, 팀 역사상 유일하게 최상위 리그에 머무른 것이 1962/63 시즌이었다. 그나마 위안이라고 할 수 있는 게 1977/78 시즌 FA컵 준결승 정도?
13-14 시즌 리그원에서 초반 8연승 등 선두권을 질주하며 32년 만의 2부리그 진출에 근접하는 듯했지만 후반기 들어 힘이 빠지면서 울버햄튼과 브렌트포드에 밀려 3위로 마쳤다. 승격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피터버러를 꺾었지만 결승에서 로더럼 유나이티드 FC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해 승격이 무산되었다. 그것도 결승전에서 먼저 2-0으로 앞서놓고 동점을 내준 다음 승부차기에서도 3-2로 앞선 상황에서 2번의 실축이 이어지며 나온 결과였다.
그리고 2014-15 시즌에 극심한 부진을 겪으면서 2006년 이후 9년 만에 4부리그로 강등되었다.
15-16시즌 43라운드 현재 승점 63점으로 11위에 위치해 있지만 승격 플레이오프권인 7위 윔블던과의 승점차가 5점이라 확률 상으로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가능성이 남은 상태다. 결국 윔블던하고 승점차가 6점이 되어 8위로 잔류가 결정되었다. 이 시즌 중반에 선수 겸 감독으로 부임한 케빈 놀란은 시즌 막판 새 감독이 부임하며 일반 선수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16-17 시즌은 시즌 내내 최하위를 면치 못하며 충격적인 부진을 겪었고, 감독이 4번이나 갈리는 내홍 끝[5] 결국 45라운드를 끝으로 내셔널리그로 강등당하며 112년 만에 풋볼 리그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
이후 18-19 시즌, 내셔널리그를 우승하면서 2시즌 만에 다시 프로리그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 17-18 시즌부터 감독을 맡은 저스틴 에딘버러는 팀을 다시 풋볼 리그에 승격시켰으나 같은 해 6월, 세상을 떠났다.
2020년 9월 22일 홈페이지에서 2020년 9월 19일 맨스필드와 경기 이후 1군 선수들 18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감염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하여 토트넘과의 EFL컵 32강은 레이튼의 경기 불가 사유로 부전패 처리[6] 되었다. 그래도 경기규칙 위반 등의 사유가 아니라 불가피한 경우라서 보상할 방안을 협회차원에서 논의하고 있다.
2022-23 EFL 리그 투에서 우승하고 EFL 리그 원으로 승격했다.
2024-25 시즌 FA컵 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 FC를 만나 분전했으나,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리그에서는 6위로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3위 스톡포트 카운티 FC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결승 상대인 4위 찰턴 애슬레틱 FC에게 1-0으로 패배하며 43년 만의 2부 리그 복귀가 좌절되었다.
2025-26 시즌, 플레이오프 결승까지 진출했던 지난 시즌의 모습은 어디가고 강등권에서 허덕이게 되었다. 영입생 스트라이커 도미닉 발라드가 강등권 팀에서도 무려 22골을 득점하는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며 리그 원 올해의 선수 + 올해의 영플레이어 + 득점왕을 모두 차지했지만 리그 단 한 경기만을 남겨놓은 45라운드 종료 기준 현재 순위는 강등 순위인 21위 엑서터 시티 FC와 단 승점 3점차로 20위에 머무르고 있다.
득실차 면에서는 오리엔트가 엑서터보다 더 불리하기 때문에 만약 최종전 46라운드에서 오리엔트가 패배하고 엑서터가 승리하면 직전 시즌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 팀이자 올해의 선수 겸 득점왕 보유 클럽임에도 강등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게 되었다.
1904년에 풋볼 리그에 참가한 이후 거의 대부분의 역사를 하위 리그에서만 머물러 왔는데, 팀 역사상 유일하게 최상위 리그에 머무른 것이 1962/63 시즌이었다. 그나마 위안이라고 할 수 있는 게 1977/78 시즌 FA컵 준결승 정도?
13-14 시즌 리그원에서 초반 8연승 등 선두권을 질주하며 32년 만의 2부리그 진출에 근접하는 듯했지만 후반기 들어 힘이 빠지면서 울버햄튼과 브렌트포드에 밀려 3위로 마쳤다. 승격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피터버러를 꺾었지만 결승에서 로더럼 유나이티드 FC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해 승격이 무산되었다. 그것도 결승전에서 먼저 2-0으로 앞서놓고 동점을 내준 다음 승부차기에서도 3-2로 앞선 상황에서 2번의 실축이 이어지며 나온 결과였다.
그리고 2014-15 시즌에 극심한 부진을 겪으면서 2006년 이후 9년 만에 4부리그로 강등되었다.
15-16시즌 43라운드 현재 승점 63점으로 11위에 위치해 있지만 승격 플레이오프권인 7위 윔블던과의 승점차가 5점이라 확률 상으로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가능성이 남은 상태다. 결국 윔블던하고 승점차가 6점이 되어 8위로 잔류가 결정되었다. 이 시즌 중반에 선수 겸 감독으로 부임한 케빈 놀란은 시즌 막판 새 감독이 부임하며 일반 선수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16-17 시즌은 시즌 내내 최하위를 면치 못하며 충격적인 부진을 겪었고, 감독이 4번이나 갈리는 내홍 끝[5] 결국 45라운드를 끝으로 내셔널리그로 강등당하며 112년 만에 풋볼 리그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
이후 18-19 시즌, 내셔널리그를 우승하면서 2시즌 만에 다시 프로리그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 17-18 시즌부터 감독을 맡은 저스틴 에딘버러는 팀을 다시 풋볼 리그에 승격시켰으나 같은 해 6월, 세상을 떠났다.
2020년 9월 22일 홈페이지에서 2020년 9월 19일 맨스필드와 경기 이후 1군 선수들 18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감염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하여 토트넘과의 EFL컵 32강은 레이튼의 경기 불가 사유로 부전패 처리[6] 되었다. 그래도 경기규칙 위반 등의 사유가 아니라 불가피한 경우라서 보상할 방안을 협회차원에서 논의하고 있다.
2022-23 EFL 리그 투에서 우승하고 EFL 리그 원으로 승격했다.
2024-25 시즌 FA컵 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 FC를 만나 분전했으나,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리그에서는 6위로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3위 스톡포트 카운티 FC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결승 상대인 4위 찰턴 애슬레틱 FC에게 1-0으로 패배하며 43년 만의 2부 리그 복귀가 좌절되었다.
2025-26 시즌, 플레이오프 결승까지 진출했던 지난 시즌의 모습은 어디가고 강등권에서 허덕이게 되었다. 영입생 스트라이커 도미닉 발라드가 강등권 팀에서도 무려 22골을 득점하는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며 리그 원 올해의 선수 + 올해의 영플레이어 + 득점왕을 모두 차지했지만 리그 단 한 경기만을 남겨놓은 45라운드 종료 기준 현재 순위는 강등 순위인 21위 엑서터 시티 FC와 단 승점 3점차로 20위에 머무르고 있다.
득실차 면에서는 오리엔트가 엑서터보다 더 불리하기 때문에 만약 최종전 46라운드에서 오리엔트가 패배하고 엑서터가 승리하면 직전 시즌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 팀이자 올해의 선수 겸 득점왕 보유 클럽임에도 강등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게 되었다.

- 이 팀의 유소년 클럽과 FC 슛돌이 간의 대결이 펼쳐지기도 했다.
- 해리 케인이 유망주 시절 임대 선수로 활동했던 팀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케인은 레이턴의 유니폼 메인 스폰 권한을 구입해 자선 단체나 의료종사자들을 향한 감사 메시지를 유니폼에 적는 것으로 기부했다. 이후 2020-21 시즌, 팀의 셔츠 판매량이 25% 정도 증가하고, 토트넘 팬들 또한 레이턴 오리엔트의 어린이용 유니폼을 구매해 케인이 후원하는 어린이 병원에 보내는 활동도 했다고.
반응이 좋자, 해리 케인은 2021-22 시즌에도 셔츠 메인 스폰서로 한 시즌 후원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1-22 시즌 유니폼에는 참전용사를 위한 자선단체 '토미 클럽' 로고를 새기기로 결정했다. 이어 22/23 시즌에는 문자 상담 서비스인 Shout 85258 프로젝트가 메인 스폰서로 선정되었다. 판매 수익의 10%는 자선 단체에 기부한다.
- 2017년 6월, 내셔널리그로 강등당한 팀을 인수한 나이젤 트래비스 회장은 과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파파존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던킨의 CEO직을 지냈다. 어렸을 때부터 레이턴 오리엔트의 팬이라고 하고, 결국 팀을 잉글리시 풋볼 리그로 다시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1] /ˈleɪtən ˈɒɹɪənt/[2] 크리켓 클럽으로 창단[3] 축구 클럽으로 창단[4] 현재 케임브리지 대학교 구성 컬리지 중 하나인 호머튼 컬리지의 전신이다.[5] 종전 항목에 감독으로 나온 외메르 르자 (Ömer Rıza)는 이름을 봐도 알겠지만 터키계로 3달 정도 감독으로 부임했는데 7경기 동안 1승 1무 5패 부진을 겪으며 스스로 그만뒀다.[6] 몰수당한 게 아니다. 레이튼은 규정을 어겨서 잘린 게 아니라 코로나 감염으로 경기를 할 수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이고, 애초에 코로나 19 검사가 리그 2에서는 의무도 아니었기 때문에 검사해서 18명이 걸렸는데도 감염을 숨긴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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