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스탄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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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데얀 스탄코비치 (Dejan Stanković)

생년월일

1978년 9월 11일

국적

세르비아

출신지

베오그라드

신체 조건

183cm, 76kg

포지션

미드필더

클럽 경력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1994~1998)
SS 라치오 (1998~2004)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04~2013)

국가 대표

103경기 15골

지도자 경력

우디네세 칼치오 수석코치 (2014~2015)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코치 (2015~2016)

1. 소개2. 클럽 경력3. 국가 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지도자 경력6. 기타

1. 소개[편집]

2000년대 인테르의 전성기를 지탱한 미드필더.

2. 클럽 경력[편집]

1994년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리그 최연소 데뷔를 하였고, 리그 3연패를 이끄는 팀의 중심 선수로 활약했다.

1998/99 시즌 SS 라치오에 입단하고 데뷔 시즌에서 팀의 위너스컵 우승에 공헌하였으며 다음 시즌인 1999/2000 시즌에는 라치오의 리그 우승과 코파 이탈리아컵 우승에 공헌하였다. 이 당시 라치오의 스쿼드는 매우 짱짱하였는데, 에르난 크레스포, 파벨 네드베드,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알레산드로 네스타 등등 각 포지션에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었다.

하지만 라치오가 재정 위기를 맞게 되자 스탄코비치는 인터밀란으로 이적한다.

인테르로 이적한 스탄코비치는 로베르토 만치니의 신임을 한 몸에 받으며 에스테반 캄비아소와 인터밀란의 중원을 책임지며 팀에게 많은 우승컵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주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였을 때 역시 팀의 트레블을 달성하는데 공언하였다.

2013년 스탄코비치는 인테르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려난 뒤 은퇴를 선언하였다.

3. 국가 대표 경력[편집]

세계 최초로 3개의 국가 대표 팀으로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국가 대표 데뷔전을 한국과 치렀는데, 2골을 기록해 팀의 승리를 이끌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 유고슬라비아 대표 팀으로 참전하여 유고슬라비아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대표 팀으로 참전하였지만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는 조별리그 최하위로 탈락한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세르비아 대표 팀으로 참전하였지만 세르비아는 조별리그 최하위로 탈락한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지치지 않는 체력과 왕성환 활동량을 자랑했으며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있고, 패스도 준수하였다. 또한 때때로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팀의 골문을 위협하고 미드필드 전 지역을 커버할 수 있었던 공수 모두 훌륭한 미드필더였다.

5. 지도자 경력[편집]

2014년 우디네세의 수석코치로서 활동하였으며 2015년 친정팀 인테르로 복귀해 로베르토 만치니를 보좌하는 클럽 매니저가 되었다. 2016년 인테르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나왔다.

6. 기타[편집]

파일:Stankovic_Halfway_Goal.gif
2010-11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당시 FC 샬케 04 소속이였던 마누엘 노이어를 대꿀멍하게 만든 하프발리슛의 주인공이다.
당시 상황에서 노이어가 디에고 밀리토에게 연결되는 크로스를 페널티 라인 밖으로 나와 헤딩을 하면서 공을 걷어낸 것을 스탄코비치가 그대로 하프라인 밖에서 슛을때리며 골을 넣어버렸다. 하지만 이후 인터밀란은 무기력하게 샬케에게 밀리며 2:5로 대패를 했다.[1]

국대경력중 특이한 점이 있는데 A매치 데뷔전을 대한민국과 경기에서, 은퇴는 일본과의 경기로 마감했다.

[1] 경기 당시 샬케에서 활약한 선수가 바로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으로 뛰고있는 에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