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다르 스탄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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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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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No. 5 | |||
알렉산다르 스탄코비치 Александар Станковић|Aleksandar Stanković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소속 | 유스 | 인테르나치오날레 프리마베라 (2022~2024) | |
선수 | |||
국가대표 | |||
링크 | |||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기록
5.1. 대회 기록
6. 여담7. 같이 보기스탄코비치는 인테르 밀란 유스팀에서 자랐고, 2022년 10월 AS 로마전 때 세리에 A 경기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그 뒤 2023년 코파 이탈리아와 슈퍼코파 이탈리아 우승 멤버에 포함됐지만, 출전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인테르와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팀 내에서 유망주로 평가받는 자원이었다.
2024년 7월 3일, 바이백, 구매 옵션이 포함된 임대로 FC 루체른에 입단하였다. 2024–25 시즌에만 무려 리그 38경기에 출전해서 3골을 기록했다. 스위스 리그 탑급의 활약으로 루체른이 구매 옵션을 행사했으나, 인테르가 곧바로 바이백을 발동하며 루체른으로의 완전이적은 무산되었다.
인테르로 복귀한 이후 전 유럽의 클럽들과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분데스리가, 주필러 프로 리그 등 6번 미드필더가 필요한 여러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는데, 가장 링크가 진한 건 아르돈 야샤리를 AC 밀란에 판매한 이후 대체자를 찾던 클럽 브뤼헤[3]. 인테르는 단순 임대를 선호하며 완전 이적을 시키더라도 바이백이 있어야만 보내준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하칸 찰하놀루가 잔류에 가까워지고 크리스티얀 아슬라니의 이적 가능성이 생기며 찰하놀루의 잠재적 후계자로서 인테르에 잔류할 가능성 또한 제기되는 등 아직 거취를 확정짓기는 힘든 상황이다. 인테르 팬들은 스탄코비치가 팀에 남아 찰하놀루와 세대 교체를 하든, 타 클럽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다음 바이백으로 돌아오든 아무쪼록 잘 성장해서 찰하놀루의 빈자리를 메꿔주기를 바라고 있다.
7월 24일, 클뤼프 브뤼허 KV 이적이 유력하다고 한다. €10m의 이적료이며, 2026년에 €23m, 2027년에 €25m의 바이백 조항과 12~15%의 셀온 조항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하칸 찰하놀루가 잔류에 가까워지고 크리스티얀 아슬라니의 이적 가능성이 생기며 찰하놀루의 잠재적 후계자로서 인테르에 잔류할 가능성 또한 제기되는 등 아직 거취를 확정짓기는 힘든 상황이다. 인테르 팬들은 스탄코비치가 팀에 남아 찰하놀루와 세대 교체를 하든, 타 클럽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다음 바이백으로 돌아오든 아무쪼록 잘 성장해서 찰하놀루의 빈자리를 메꿔주기를 바라고 있다.
7월 24일, 클뤼프 브뤼허 KV 이적이 유력하다고 한다. €10m의 이적료이며, 2026년에 €23m, 2027년에 €25m의 바이백 조항과 12~15%의 셀온 조항이 있다고 한다.
한국 시간으로 7월 25일 새벽에 클뤼프 브뤼허 KV로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앞서 여러 기자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적료는 10M 유로이며, 15% 내외의 재판매 시 이적료 회수 조항과 25M 상당의 2년짜리 재구매 조항이 포함되었다[4].
클뤼프 브뤼허 이적 이후에도 구단의 주전으로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토트넘 홋스퍼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등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귀하다는 수비형 미드필더에 나이까지 어리기에, 친정팀이자 재구매 조항을 보유한 인테르 또한 하칸 찰하놀루의 후계자로서 스탄코비치를 복귀시키는 데에 큰 관심이 있다고 한다.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가 프란체스코 아체르비의 후계자 후보 중 하나로 조엘 오르도녜스를 점찍었다는 보도가 있는데, 이에 따르면 인테르가 스탄코비치의 재구매를 1년 늦춤으로서 브뤼허로부터 오르도녜스 영입의 우선권을 부여받으려 한다고..
상반기 동안의 훌륭한 활약으로 주필러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모두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잡았으며, 몇몇 벨기에 언론에서는 브뤼허의 최고의 영입이라고 칭송받을 정도의 우수한 폼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가치 또한 수직상승하고 있는데, 친정팀인 인테르가 스탄코비치의 바이백을 시즌이 종료되는 즉시 행사할 것이라고 한다.
클뤼프 브뤼허 이적 이후에도 구단의 주전으로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토트넘 홋스퍼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등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귀하다는 수비형 미드필더에 나이까지 어리기에, 친정팀이자 재구매 조항을 보유한 인테르 또한 하칸 찰하놀루의 후계자로서 스탄코비치를 복귀시키는 데에 큰 관심이 있다고 한다.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가 프란체스코 아체르비의 후계자 후보 중 하나로 조엘 오르도녜스를 점찍었다는 보도가 있는데, 이에 따르면 인테르가 스탄코비치의 재구매를 1년 늦춤으로서 브뤼허로부터 오르도녜스 영입의 우선권을 부여받으려 한다고..
상반기 동안의 훌륭한 활약으로 주필러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모두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잡았으며, 몇몇 벨기에 언론에서는 브뤼허의 최고의 영입이라고 칭송받을 정도의 우수한 폼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가치 또한 수직상승하고 있는데, 친정팀인 인테르가 스탄코비치의 바이백을 시즌이 종료되는 즉시 행사할 것이라고 한다.
U15부터 U21까지 세르비아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면서 늘 주장을 맡았고, 2025년 3월엔 U21 대표팀으로 데뷔전도 치렀다.
키는 185cm으로 꽤 큰 편이고,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압박이나 공 회수 능력이 좋다. 짧은 패스와 빌드업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편이다. 세트피스 전담을 맡을 정도로 킥이 정교하고, 시야도 넓어서 경기 조율을 잘한다. 팀이나 국가대표 팀 내 리더십도 넘치는 스타일이라, 라커룸 기강에도 도움을 준다.
단점은 롱 패스는 정확도가 아직 45.1%밖에 안 돼서 롱패스 관련 훈련을 더 해서 실력을 쌓아야 할 듯하다. 그리고 압박 당했을 때 드리블로 빠져나오는 데 약간 불안한 면이 있고, 압박 상황에서 판단이 느릴 때도 잦어서 향후 경험을 더 해서 잔실수를 줄여야 할 것이다.
단점은 롱 패스는 정확도가 아직 45.1%밖에 안 돼서 롱패스 관련 훈련을 더 해서 실력을 쌓아야 할 듯하다. 그리고 압박 당했을 때 드리블로 빠져나오는 데 약간 불안한 면이 있고, 압박 상황에서 판단이 느릴 때도 잦어서 향후 경험을 더 해서 잔실수를 줄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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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 미드필더, 센터백도 가능하다.[2] 2026년 6월 5일 기준.[3] 참고로 스탄코비치의 루체른 임대 또한 브뤼헤로 이적한 야샤리를 대체하기 위함이었다. [4] 2026년에는 23M의 바이백과 12%의 셀온, 2027년에는 25M의 바이백과 15%의 셀온 조항이 달린 것으로 추정된다. 셀온 조항을 포함하면 인테르가 지불해야 할 바이백 금액은 최대 22M 유로까지 떨어진다.[5] 알렉산다르는 고작 스물에 스위스 리그 베스트를 먹을 정도로 훌륭한 잠재력을 보여주었으며, 필립 또한 겨울에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는 베네치아에서 세리에 탑급의 스탯을 기록하는 등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 [6] 물론 필립은 베네치아 FC로 완전 이적했지만, 인테르가 50%의 셀온을 가지고 있으므로 사실상 바이백을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얼마 후 알렉산다르까지 클뤼프 브뤼허 KV로 바이백 조항을 단 채 완전이적하여 형제 모두가 차후 인테르에서 다시 뛸 가능성을 남겨 둔 채로 클럽을 떠나게 되었다. [7] 반면 작은형은 주로 필립이라고만 불리는데, 알렉산다르와 함께 언급될 때는 필탄코라고 부르기도 한다. 스탄코비치라고 부르기에는 본인의 아버지가 있고, 이름인 알렉산다르가 꽤나 길다 보니 알탄코라는 애칭이 정착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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