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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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 No. 31 | ||||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Страхиња Павловић|Strahinja Pavlović | ||||
출생 | ||||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 샤바츠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
소속 | 유스 | |||
선수 | FK 파르티잔 (2018~2020) AS 모나코 FC (2020~2022) → FK 파르티잔 (2020 / 임대) → 세르클러 브뤼허 KSV (2021 / 임대) → FC 바젤 (2022 / 임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2022~2024) AC 밀란 (2024~ ) | |||
국가대표 | ||||
S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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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연방 시절 샤바츠라는 도시에서 태어나 지역클럽인 사바시움 샤바츠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2015년 여름 파르티잔으로 이적해 2018년 9월 조란 미르코비치 감독에 의해 3년 계약을 맺었고, 2019년 2월 23일 FK 프롤레테르 노비사드와의 경기에서 1군에 데뷔했다. 이후 어린 나이임에도 주전자리를 차지했다.
2019-20 시즌 시작 전에 라치오로 5.5m에 이적이 거의 확정되었으나 메디컬까지 받은 상황에서 이적이 취소되었다. 메디컬에서 문제가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파르티잔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단지 지불구조가 막판에 합의되지 않아 이적이 취소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2019-20 시즌에도 주전으로 뛰었으며, 좋은 활약으로 빅리그 클럽들과 링크가 나다가 2020년 1월 3일 8.5M 이적료로 AS 모나코와 계약하였다. 그리고 AS 모나코 측은 곧바로 FK 파르티잔과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2019-20 시즌 시작 전에 라치오로 5.5m에 이적이 거의 확정되었으나 메디컬까지 받은 상황에서 이적이 취소되었다. 메디컬에서 문제가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파르티잔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단지 지불구조가 막판에 합의되지 않아 이적이 취소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2019-20 시즌에도 주전으로 뛰었으며, 좋은 활약으로 빅리그 클럽들과 링크가 나다가 2020년 1월 3일 8.5M 이적료로 AS 모나코와 계약하였다. 그리고 AS 모나코 측은 곧바로 FK 파르티잔과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전 이후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자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세르클러 브뤼허로 반 년간 임대되었다.
2021-22 시즌 모나코에서 전반기동안 11경기 출전에 그치자 2022년 2월 16일, FC 바젤로 임대 이적하였다. 완전 이적 옵션 포함.
현지 시각 2022년 6월 28일, 레드불 잘츠부르크 이적을 확정지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 이적료는 €7M 이라고 한다.
2022-23 시즌 34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잡았다.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라운드 인터밀란과의 경기에서 유일하게 수비진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현재 리그에서 뛰어난 콤보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마르쿠스 튀랑 상대로 피지컬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매우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팀은 아쉽게도 2번의 경기 모두 패배.
2023-24 시즌 역시 37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리그 베스트급 센터백으로 자리잡았다.[2]
유럽 빅클럽팀들이 여전히 영입 리스트에 오르고 있어 잘츠부르크 입장에서는 비싸게 팔 가능성이 높다.
2023-24 시즌 역시 37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리그 베스트급 센터백으로 자리잡았다.[2]
유럽 빅클럽팀들이 여전히 영입 리스트에 오르고 있어 잘츠부르크 입장에서는 비싸게 팔 가능성이 높다.
브렌트포드가 진지하게 영입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빅클럽들이 노리고 있기에 영입이 쉬운 상황은 아니다.
마테오 모레토에 따르면, AC 밀란이 파블로비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후 로마노에 따르면 밀란과 파블로비치 사이 개인 합의가 완료되었다고 한다. 파블로비치는 잘츠부르크에게 밀란으로 가고 싶다는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고 한다.
이후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약 €20m 사이에 잘츠부르크와 밀란 사이 거래가 성사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파블로비치는 현재 밀란 이적만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7월 28일, 밀란이 잘츠부르크와 이적에 합의했다는 기사가 연달아 보도되었다. 로마노의 Here we go!가 뜨면서 사실상 이적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예상 이적료는 €18+2m. 초기 잘츠부르크가 원했던 이적료에 비하면 낮은 금액으로 이적에 성공했다. 파블로비치의 이적 의지가 강해 적당한 선에서 이적 합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마테오 모레토에 따르면, AC 밀란이 파블로비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후 로마노에 따르면 밀란과 파블로비치 사이 개인 합의가 완료되었다고 한다. 파블로비치는 잘츠부르크에게 밀란으로 가고 싶다는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고 한다.
이후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약 €20m 사이에 잘츠부르크와 밀란 사이 거래가 성사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파블로비치는 현재 밀란 이적만을 원하고 있다고 한다.
7월 28일, 밀란이 잘츠부르크와 이적에 합의했다는 기사가 연달아 보도되었다. 로마노의 Here we go!가 뜨면서 사실상 이적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예상 이적료는 €18+2m. 초기 잘츠부르크가 원했던 이적료에 비하면 낮은 금액으로 이적에 성공했다. 파블로비치의 이적 의지가 강해 적당한 선에서 이적 합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7월 31일, 이적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4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적료는 보도되었던 대로 €18m+€2m이라고 한다. 등번호는 이전 팀에서 쓰던 31번. 우연히도 스탐이 밀란에서 썼던 번호와 동일하여 스탐을 떠올리는 팬들이 많다.
로마뇰리 이적 이후 필요성이 대두되었던 왼발 센터백을 드디어 영입하게 되었기에 상당히 고무적인 영입이다.[3] 이전에 보트만 영입을 오래 작업했으나 뉴캐슬에 빼앗겼고 이후에는 알맞은 자원을 찾지 못해 계속 미뤄진 부분이 왼발 센터백이었다. 밀란은 가장 확실한 주전인 토모리가 공중전에 다소 아쉬움이 있기에 크고 강력한 피지컬, 뒷공간을 커버할 빠른 속도, 볼키핑시 안정감과 전진까지 가능한 선수를 찾고 있었으며 가장 완벽한 선수를 영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아직 어린 선수로 완성된 수비수는 아니지만 재능이나 피지컬, 정신력 등 여러면에서 상당히 주목받던 선수이다. 밀란팬들은 보트만처럼 협상이 길어져 빼앗기면 어떡하나 마음을 졸였으나, 결국 영입을 하게 되어 안도의 한숨를 내쉬게 되었다.
로마뇰리 이적 이후 필요성이 대두되었던 왼발 센터백을 드디어 영입하게 되었기에 상당히 고무적인 영입이다.[3] 이전에 보트만 영입을 오래 작업했으나 뉴캐슬에 빼앗겼고 이후에는 알맞은 자원을 찾지 못해 계속 미뤄진 부분이 왼발 센터백이었다. 밀란은 가장 확실한 주전인 토모리가 공중전에 다소 아쉬움이 있기에 크고 강력한 피지컬, 뒷공간을 커버할 빠른 속도, 볼키핑시 안정감과 전진까지 가능한 선수를 찾고 있었으며 가장 완벽한 선수를 영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아직 어린 선수로 완성된 수비수는 아니지만 재능이나 피지컬, 정신력 등 여러면에서 상당히 주목받던 선수이다. 밀란팬들은 보트만처럼 협상이 길어져 빼앗기면 어떡하나 마음을 졸였으나, 결국 영입을 하게 되어 안도의 한숨를 내쉬게 되었다.
이적협상이 생각보다 길어지면서 프리시즌 합류가 늦어졌다. 밀란 선수들은 미국투어 중이라 파블로비치는 투어에 합류하기 다소 애매해 밀란에서 따로 훈련을 받게 되었다.
이후 여러 보도들의 따르면, 몬차전에서 신입생 모라타와 함께 출전이 가능 할 정도로 몸이 올라왔다고 한다.
몬차와의 베를루스코니 컵에서 예상대로 후반전에 교체로 출전하였으며, 짧은 시간이었으나 빠른 모습과 단단한 모습을 보여 본인의 존재를 과시하였다. 밀란이 결국 3-1로 승리해 파블로비치는 한경기만에 트로피를 올렸다.
리그 첫경기인 토리노전에서는 아직 몸상태가 완전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선발에서 빠지게 되었다.
2R 파르마전에서는 선발출장을 했다. 팀훈련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예상보다 파격적인 선발기용이다. 밀란이 막장 경기력을 선보였고 특히 수비 상황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풀백이 전부 전진해 있어 토모리와 둘만 수비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그러나 파블로비치가 미친듯한 수비를 보여주며 대참사가 날 상황을 여러 번 피할 수 있었다. 코너킥에서도 위협적인 헤더를 보여주었으나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밀란은 승격팀인 파르마에게 2:1로 패하며 밀란 역사상 최악의 스타트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파블로비치의 활약이 없었다면 5실점 이상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3R 라치오전에서는 경기 초반 거의 실점할뻔한 상황, 골문앞에서 공을 빼내는 엄청난 수비를 보여주었다. 이후 코너킥 찬스에서 완벽한 헤더로 선제골까지 기록했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침투하는 선수를 두 번이나 놓치며 두 골을 내주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대인수비는 좋았지만 크로스에 이어지는 침투를 전혀 막아내지 못했다. 물론 날카로운 크로스를 허용한 팀 자체의 문제가 크지만 똑같은 패턴으로 골을 먹힌 파블로비치 또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파블로비치가 왼쪽과 중앙을 다 틀어막았음을 생각하면 파블로비치가 아니었다면 더 큰 참사가 났을 가능성도 있었다.
4R 베네치아전에서는 단단한 수비와 예측력을 보이며 상대를 단단히 묶어두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힘에서 밀리지 않으며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풀타임을 소화했고 4:0 대승을 거두었다.
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에서는 시도하는 거의 모든 패스를 리버풀에게 빼앗기며 대참사의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수비에서도 견고하다고 하기는 다소 힘들었다. 어떻게든 막으려고 고군분투하긴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살라에게 위협적인 슈팅을 연달아 내주었으나 다행히 골대에 맞고 나오는 등 운이 따른 편이었다. 세 번째 실점에서는 각포에게 완전히 제쳐지며 골을 내주었다. 밀란팬들은 그동안 좋은 모습이었던 파블로비치까지 막장 경기력을 보이자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5R 인테르와의 데르비 델라 마돈니나전에서는 경기가 거의 끝날 때쯤 수비강화를 위해 투입되었다. 가비아의 극장골 이후 투입되었기에 수비를 열심히했다.
그러나 리버풀전 대참사 이후, 폰세카의 신뢰를 잃은 건지 더 이상 선발로 출전을 하지 못 하고 있는 중이다.
8R 우디네세전에서는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선발로 나섰으며, 전반 라인더르스의 억까 퇴장으로 인해 힘든 경기를 펼칠 것으로 알았으나, 의의로 치아우와 함께 견고한 경기력을 펼쳤다.
10R 나폴리전에서는 결국 우려하던 일을 또다시 저질러 버렸다.
루카쿠와의 경합 상태에서 완전히 밀려버리며 선제골을 허용하였다. 지적되던 발 밑 부분에서도 나아지려는 모습 조차 안 보이는 중.
11R 몬차전에서도 치아우와 함께 선발로 나섰으며, 수비에서는 물론 발 밑에서도 약간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 경기 보다는 더 나았다.
챔피언스리그 5차전,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와의 경기에서 대거 로테를 돌리게 됨으로써 파블로비치도 다시 선발로 나섰으며, 경기 초반 14분 경, 상대의 돌파 이후 골대로 향한 슛을 미친 슬라이딩 태클로 저지하며 한 골을 막았다. 이 장면 말고도 경기내내 견고한 모습을 선보였다. 팬들은 파블로비치가 전반전 그 공을 못 막아냈으면 졌을 수도 있었다는 반응이 지배적.
이후 코파 이탈리아 16강전 사수올로와의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으며, 경기내내 견고한 철벽 같은 모습을 보이며, 상대 팀의 찬스를 모두 제한시켰다. 그러나 발 밑이 아쉬운게 여전히 걸림돌.
폰세카가 부진한 성적으로 감독에서 물러나면서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이 부임하였다. 그러나 콘세이상은 치아우와 토모리를 주전 센터백으로 낙점하여 파블로비치에게는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 현재 밀란이 파블로비치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판매 금액은 최근 챔피언스리그 7차전,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이적료에 보탤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나 파블로비치 본인이 이적을 완강히 다 거절하고 있어서 이적이 어려운 예정이다. 팬들 역시 아직 온 지 6개월밖에 안 됐고 리버풀과 나폴리전의 대참사 경기력 빼고는 괜찮은 모습도 여러 번 보였기에 냅두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 예정이라면 최소 25m에서 30m까지는 받아내라는 반응.
챔피언스리그 7차전, 지로나와의 경기에선 부상을 당한 치아우와 경고 누적으로 출전을 하지 못하는 토모리를 대신해 가비아와 함께 오래간만에 선발 출전하였다. 경기내내 몇 번의 둔한 반응과 민첩성을 빼고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철벽 같은 모습으로 팀의 후방을 안전하게 지켰다.
파르마 칼초 1913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공수양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밀란팬들은 파블로비치를 팔지 않길 잘했다는 반응이다.
시즌 초반 이후 꽤 긴 시간 부침이 있었지만 2025년 이후 오히려 더 철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며 현재 밀란 수비 핵심으로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그러나 얼마 못 가 또다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투지와 파이팅 넘치는 모습과 공격 가담은 좋으나 발 밑이 너무 별로여서 빌드업의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무엇보다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진 공격수들만 만나면 영혼까지 털리는 모습도 꽤나 빈번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후 여러 보도들의 따르면, 몬차전에서 신입생 모라타와 함께 출전이 가능 할 정도로 몸이 올라왔다고 한다.
몬차와의 베를루스코니 컵에서 예상대로 후반전에 교체로 출전하였으며, 짧은 시간이었으나 빠른 모습과 단단한 모습을 보여 본인의 존재를 과시하였다. 밀란이 결국 3-1로 승리해 파블로비치는 한경기만에 트로피를 올렸다.
리그 첫경기인 토리노전에서는 아직 몸상태가 완전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선발에서 빠지게 되었다.
2R 파르마전에서는 선발출장을 했다. 팀훈련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예상보다 파격적인 선발기용이다. 밀란이 막장 경기력을 선보였고 특히 수비 상황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풀백이 전부 전진해 있어 토모리와 둘만 수비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다. 그러나 파블로비치가 미친듯한 수비를 보여주며 대참사가 날 상황을 여러 번 피할 수 있었다. 코너킥에서도 위협적인 헤더를 보여주었으나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밀란은 승격팀인 파르마에게 2:1로 패하며 밀란 역사상 최악의 스타트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파블로비치의 활약이 없었다면 5실점 이상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3R 라치오전에서는 경기 초반 거의 실점할뻔한 상황, 골문앞에서 공을 빼내는 엄청난 수비를 보여주었다. 이후 코너킥 찬스에서 완벽한 헤더로 선제골까지 기록했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침투하는 선수를 두 번이나 놓치며 두 골을 내주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대인수비는 좋았지만 크로스에 이어지는 침투를 전혀 막아내지 못했다. 물론 날카로운 크로스를 허용한 팀 자체의 문제가 크지만 똑같은 패턴으로 골을 먹힌 파블로비치 또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파블로비치가 왼쪽과 중앙을 다 틀어막았음을 생각하면 파블로비치가 아니었다면 더 큰 참사가 났을 가능성도 있었다.
4R 베네치아전에서는 단단한 수비와 예측력을 보이며 상대를 단단히 묶어두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힘에서 밀리지 않으며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풀타임을 소화했고 4:0 대승을 거두었다.
챔피언스리그 리버풀전에서는 시도하는 거의 모든 패스를 리버풀에게 빼앗기며 대참사의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수비에서도 견고하다고 하기는 다소 힘들었다. 어떻게든 막으려고 고군분투하긴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살라에게 위협적인 슈팅을 연달아 내주었으나 다행히 골대에 맞고 나오는 등 운이 따른 편이었다. 세 번째 실점에서는 각포에게 완전히 제쳐지며 골을 내주었다. 밀란팬들은 그동안 좋은 모습이었던 파블로비치까지 막장 경기력을 보이자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5R 인테르와의 데르비 델라 마돈니나전에서는 경기가 거의 끝날 때쯤 수비강화를 위해 투입되었다. 가비아의 극장골 이후 투입되었기에 수비를 열심히했다.
그러나 리버풀전 대참사 이후, 폰세카의 신뢰를 잃은 건지 더 이상 선발로 출전을 하지 못 하고 있는 중이다.
8R 우디네세전에서는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선발로 나섰으며, 전반 라인더르스의 억까 퇴장으로 인해 힘든 경기를 펼칠 것으로 알았으나, 의의로 치아우와 함께 견고한 경기력을 펼쳤다.
10R 나폴리전에서는 결국 우려하던 일을 또다시 저질러 버렸다.
루카쿠와의 경합 상태에서 완전히 밀려버리며 선제골을 허용하였다. 지적되던 발 밑 부분에서도 나아지려는 모습 조차 안 보이는 중.
11R 몬차전에서도 치아우와 함께 선발로 나섰으며, 수비에서는 물론 발 밑에서도 약간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 경기 보다는 더 나았다.
챔피언스리그 5차전,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와의 경기에서 대거 로테를 돌리게 됨으로써 파블로비치도 다시 선발로 나섰으며, 경기 초반 14분 경, 상대의 돌파 이후 골대로 향한 슛을 미친 슬라이딩 태클로 저지하며 한 골을 막았다. 이 장면 말고도 경기내내 견고한 모습을 선보였다. 팬들은 파블로비치가 전반전 그 공을 못 막아냈으면 졌을 수도 있었다는 반응이 지배적.
이후 코파 이탈리아 16강전 사수올로와의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으며, 경기내내 견고한 철벽 같은 모습을 보이며, 상대 팀의 찬스를 모두 제한시켰다. 그러나 발 밑이 아쉬운게 여전히 걸림돌.
폰세카가 부진한 성적으로 감독에서 물러나면서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이 부임하였다. 그러나 콘세이상은 치아우와 토모리를 주전 센터백으로 낙점하여 파블로비치에게는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고 있다.
그로 인해 현재 밀란이 파블로비치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판매 금액은 최근 챔피언스리그 7차전,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이적료에 보탤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나 파블로비치 본인이 이적을 완강히 다 거절하고 있어서 이적이 어려운 예정이다. 팬들 역시 아직 온 지 6개월밖에 안 됐고 리버풀과 나폴리전의 대참사 경기력 빼고는 괜찮은 모습도 여러 번 보였기에 냅두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팔 예정이라면 최소 25m에서 30m까지는 받아내라는 반응.
챔피언스리그 7차전, 지로나와의 경기에선 부상을 당한 치아우와 경고 누적으로 출전을 하지 못하는 토모리를 대신해 가비아와 함께 오래간만에 선발 출전하였다. 경기내내 몇 번의 둔한 반응과 민첩성을 빼고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철벽 같은 모습으로 팀의 후방을 안전하게 지켰다.
파르마 칼초 1913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공수양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밀란팬들은 파블로비치를 팔지 않길 잘했다는 반응이다.
시즌 초반 이후 꽤 긴 시간 부침이 있었지만 2025년 이후 오히려 더 철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며 현재 밀란 수비 핵심으로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그러나 얼마 못 가 또다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투지와 파이팅 넘치는 모습과 공격 가담은 좋으나 발 밑이 너무 별로여서 빌드업의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무엇보다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진 공격수들만 만나면 영혼까지 털리는 모습도 꽤나 빈번하게 보여주고 있다.
새로 감독으로 부임한 알레그리가 파블로비치를 중용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알레그리가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수비수인 데다 희소성있는 왼발잡이 센터백이니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알레그리 지도 하에 탑클래스 수비수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생기고 있다.
리그 1라운드 크레모네세전에서는 실수가 많았고 경기 내내 불안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최전방까지 올라가 동점골을 넣는 모습을 보이며 말 그대로 병주고 약주는 퍼포먼스였다. 그러나 수비적으로나 패스는 역시 불안했으며 밀란은 예상치못한 1:2 패배를 했다.
리그 2라운드 레체전에서는 상당히 깔끔한 모습이었고 패스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확연히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경기는 2:0 승리.
리그 3라운드 볼로냐전에서도 좋은 모습이었으나 부상 우려로 인해 전반만 소화한 뒤 더빈터와 교체되었다.
리그 4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도 역시나 좋았던 모습이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라비오가 자신의 자리까지 커버를 해주자 과감하게 전진하며 좋은 공격 가담을 해주었다. 수비도 적극적으로 해내며 위기 상황 없이 경기를 마쳤다. 경기는 3:0 대승.
코파 이탈리아 32강 레체전에서도 선발로 출전하였다. 주특기인 드리블을 통한 전진은 물론, 넓은 시야를 통한 장거리 패스를 정확하게 주는 등 수비뿐 아니라 빌드업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압도적인 분위기 속에 경기는 밀란의 3:0 승리.
리그 5라운드 나폴리전에서도 역시나 선발로 출전해 매우 출중한 경기력을 펼쳤다. 특히 강력한 전진을 통해 박스 근처까지 공을 몰고가더니 재빠르게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고 포파나가 이를 받아 바로 패스해 풀리식이 결국 골을 넣는데 기점이 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수비에서도 견고한 모습을 선보이며 폴리타노를 막을 때 에스투피냔을 잘 지원했고, 열세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투지와 근성이 돋보이는 플레이로 경기 내내 돋보였다. 수적 열세 속에서도 치열한 수비를 경기내내 보여주었고 결국 2:1로 승리하였다.
리그 6라운드 유벤투스전에서는 좋은 수비로 결국 클린시트로 경기를 끝냈으나 밀란은 더 많은 결정적인 찬스를 잡고도 공격진의 부진으로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리그 7라운드 피오렌티나전에서는 결정적인 슛기회를 잡았으나 본인의 주발이 아닌 오른발이어서 그랬는지 골대 위로 공을 날려버렸다. 피오렌티나의 선제골 장면에서 다소 어정쩡한 위치에 머물렀다. 그러나 그 장면을 제외하면 위기 상황은 거의 없었다.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전진하여 레앙에게 패스했고 레앙이 원더골을 작렬하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기는 레앙의 멀티골로 2:1 승리.
리그 10라운드 AS 로마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가끔씩 정신줄을 놓아서 실수를 남발하는 때도 종종 있지만, 그 외에는 무난하면서도 나름 임팩트있는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그러나 전반기 막바지 무렵, 부상을 당하여 더빈터르에게 주전 자리를 잠깐 내준 상황이다.
리그 24라운드 피사전에서는 혼자서 공수양면으로 매우 강력하면서도 인상이 깊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공을 몰고가면서 상대 팀 박스에서 영리하게 파울을 당해 PK를 얻어냈으나...
퓔크루크가 이를 실점하였다. 이것이 결국 스노우볼로 이어져 1-1로 동점골을 먹혔다가 모드리치의 역전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MVP를 받을 수도 있을 정도의 활약이었지만, 결국 결승골을 넣은 모드리치가 받게 되었다.
리그 27라운드 크레모네세전에서 골을 터뜨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리그 1라운드 크레모네세전에서는 실수가 많았고 경기 내내 불안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최전방까지 올라가 동점골을 넣는 모습을 보이며 말 그대로 병주고 약주는 퍼포먼스였다. 그러나 수비적으로나 패스는 역시 불안했으며 밀란은 예상치못한 1:2 패배를 했다.
리그 2라운드 레체전에서는 상당히 깔끔한 모습이었고 패스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확연히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경기는 2:0 승리.
리그 3라운드 볼로냐전에서도 좋은 모습이었으나 부상 우려로 인해 전반만 소화한 뒤 더빈터와 교체되었다.
리그 4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도 역시나 좋았던 모습이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들어온 라비오가 자신의 자리까지 커버를 해주자 과감하게 전진하며 좋은 공격 가담을 해주었다. 수비도 적극적으로 해내며 위기 상황 없이 경기를 마쳤다. 경기는 3:0 대승.
코파 이탈리아 32강 레체전에서도 선발로 출전하였다. 주특기인 드리블을 통한 전진은 물론, 넓은 시야를 통한 장거리 패스를 정확하게 주는 등 수비뿐 아니라 빌드업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압도적인 분위기 속에 경기는 밀란의 3:0 승리.
리그 5라운드 나폴리전에서도 역시나 선발로 출전해 매우 출중한 경기력을 펼쳤다. 특히 강력한 전진을 통해 박스 근처까지 공을 몰고가더니 재빠르게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고 포파나가 이를 받아 바로 패스해 풀리식이 결국 골을 넣는데 기점이 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수비에서도 견고한 모습을 선보이며 폴리타노를 막을 때 에스투피냔을 잘 지원했고, 열세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투지와 근성이 돋보이는 플레이로 경기 내내 돋보였다. 수적 열세 속에서도 치열한 수비를 경기내내 보여주었고 결국 2:1로 승리하였다.
리그 6라운드 유벤투스전에서는 좋은 수비로 결국 클린시트로 경기를 끝냈으나 밀란은 더 많은 결정적인 찬스를 잡고도 공격진의 부진으로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리그 7라운드 피오렌티나전에서는 결정적인 슛기회를 잡았으나 본인의 주발이 아닌 오른발이어서 그랬는지 골대 위로 공을 날려버렸다. 피오렌티나의 선제골 장면에서 다소 어정쩡한 위치에 머물렀다. 그러나 그 장면을 제외하면 위기 상황은 거의 없었다.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전진하여 레앙에게 패스했고 레앙이 원더골을 작렬하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기는 레앙의 멀티골로 2:1 승리.
리그 10라운드 AS 로마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가끔씩 정신줄을 놓아서 실수를 남발하는 때도 종종 있지만, 그 외에는 무난하면서도 나름 임팩트있는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그러나 전반기 막바지 무렵, 부상을 당하여 더빈터르에게 주전 자리를 잠깐 내준 상황이다.
리그 24라운드 피사전에서는 혼자서 공수양면으로 매우 강력하면서도 인상이 깊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공을 몰고가면서 상대 팀 박스에서 영리하게 파울을 당해 PK를 얻어냈으나...
퓔크루크가 이를 실점하였다. 이것이 결국 스노우볼로 이어져 1-1로 동점골을 먹혔다가 모드리치의 역전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MVP를 받을 수도 있을 정도의 활약이었지만, 결국 결승골을 넣은 모드리치가 받게 되었다.
리그 27라운드 크레모네세전에서 골을 터뜨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20년 9월 3일, 러시아와의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를 통해 A대표팀에 데뷔했으며, 이후 빠짐없이 기용되고 있다. 특히 2021년 11월, 포르투갈을 침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2022년 11월,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하여 3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고, 2차전 카메룬과의 경기에서는 헤더골까지 넣었으나 정작 수비력에서는 문제를 보이며 3경기 동안 8실점하는데 책임을 져야 했다. 결국 이러한 수비 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세르비아는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UEFA 유로 2024에서는 쓰리백 중 왼쪽 스토퍼 주전으로 낙점되어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단단한 수비에 비해 공격진이 너무 부진했고, 결국 조별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하지만 파블로비치의 수비력은 상당했고 유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
유로 이후 치러진 스페인과의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고 경기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그 유망하다는 라민 야말의 공을 재빠르게 컷팅하고 동료들과의 연계를 통해 공을 전진했던 모습은 이 경기의 유의미한 하이라이트였다. #
2022년 11월,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하여 3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고, 2차전 카메룬과의 경기에서는 헤더골까지 넣었으나 정작 수비력에서는 문제를 보이며 3경기 동안 8실점하는데 책임을 져야 했다. 결국 이러한 수비 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세르비아는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UEFA 유로 2024에서는 쓰리백 중 왼쪽 스토퍼 주전으로 낙점되어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단단한 수비에 비해 공격진이 너무 부진했고, 결국 조별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하지만 파블로비치의 수비력은 상당했고 유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
유로 이후 치러진 스페인과의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고 경기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그 유망하다는 라민 야말의 공을 재빠르게 컷팅하고 동료들과의 연계를 통해 공을 전진했던 모습은 이 경기의 유의미한 하이라이트였다. #
파블로비치는 수비수로서 과감한 전진성을 자랑하는 파이터형 센터백이다. 194cm의 신장으로 센터백 중에서도 큰 키를 보유하고 있는데, 최고 속도 34.4km/h[4]를 기록했을 만큼 큰 키를 지녔음에도 발이 빠르다. 긴 다리에 보폭도 넓어서 파블로비치가 공을 가지고 전진할 때에는 시원시원한 전진을 보여준다.
파블로비치는 수비수임에도 그의 진가는 공격에 가담했을 때 빛을 발한다. 현대 축구에서 귀하게 여겨지는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왼발잡이라는 희소성 덕분에 3백과 4백에 구애받지 않고 좌측에서 활용된다. 이때, 파블로비치는 본인이 공을 가지고 있을 때 빠른 속도와 뛰어난 피지컬을 믿고 전방으로 공을 과감하게 운반한다. 기본기가 잘 잡혀있고 신체 능력이 좋다 보니, 파블로비치에게서 공을 뺏어내기란 여간 쉽지 않다. 드리블 성공률이 상당히 높아 팀이 풀리지 않을 때는 파블로비치의 전진 드리블이 팀의 무기가 되기도 하는데, 특히 밀란에 최근 부임한 알레그리는 그의 전진성을 높게 사면서 그를 3백의 좌측 센터백으로 배치하고 있다.
파블로비치는 공이 본인에게 없을 때에도 역습 상황으로 전환되었을 때, 속도를 활용해 빠르게 올라오면서 공격 숫자를 늘려준다. 특히, 백라인에서부터 올라와 하프라인을 거쳐 상대 팀의 페널티 박스 안으로까지 침투해 득점을 짓는 플레이를 자주 선보인다. 때문에 수비수임에도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비교되기도 한다. 두 선수 모두 왼발잡이 수비수라는 점, 상대의 페널티 박스까지 올라와 공격에 가담한다는 점에서 유사성을 가진다. 또한, 큰 키 덕분에 세트피스에서도 상당히 위협적인 선수 중 한 명이다. 큰 키에 위치를 선점하는 움직임이 뛰어나 공중볼을 잘 따내며, 밀란 내에서도 가장 위협적인 세트피스 득점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여기에 더해, 왼발 킥력의 구질이 상당히 좋아서 먼 거리 프리킥을 처리하거나 코너킥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서기도 한다. 필드 플레이 상황에서는 좌측으로 빠져 꽤 정확한 구질의 크로스를 올려 줄 때도 있다.
공격에 가담하는 것을 즐기다 보니, 수비 방식도 전진해서 공을 끊어내는 수비를 즐긴다. 기본적으로 신체 조건이 뛰어난 수비수로서 상대 팀이 롱 킥을 처리하면 공중볼이나 지상 경합을 통해 공의 소유권을 따내는 것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다만, 냉정하게 말해서 파블로비치가 경합 성공률이 압도적인 선수는 아니다. 기본적으로 전진 수비를 지향하다 보니, 실책성 판단으로 인해 공의 소유권을 헌납하거나 경합에서 밀리는 모습도 간혹 비춰진다. 그럼에도 빠른 속도를 지닌 덕분에 전진 수비에 실패하더라도 끝까지 따라가서 공을 끊어내는 투지를 보여준다. 다만, 빠른 최고 속도에 비해 순간 가속도에서 나오는 폭발력은 부족해서 순간 가속이 빠른 윙어에게는 매우 고전한다. 상대의 역습 상황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공격수를 자주 놓치는 등 수비 안정감이 떨어진다는 면에서는 센터백으로서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부족한 수비 안정감과 더불어, 파블로비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패스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공격에 가담하는 능력이 상당히 뛰어난 수비수임에도 전진 패스의 정확도는 여타 센터백들 대비 매우 떨어지고 패스의 비중도 횡패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기본적으로 드리블을 즐기는 선수이다 보니, 시야가 상당히 좁은 편으로 왼발잡이 센터백에게 기대하는 것 중 하나인 빌드업 상황에서의 구질 좋은 전진패스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특히, 최후방에서 기초적인 후방 빌드업을 전개하는 센터백이기에 이런 불안정한 패스가 위기 상황을 만들 때가 있다는 것이다. 다행히 이런 부분은 다소 기복이 있긴 하지만 점차 나아지고 있다.
밀란에 입단해서 파울로 폰세카와 세르지우 콘세이상 체제에서는 4백 시스템을 차용하면서, 파블로비치의 장점은 죽이고 단점을 자주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부임 후 3백 체제를 도입하면서부터 파블로비치의 위협적인 전진 드리블, 빠른 속도를 기반에 두는 공격 가담 능력은 살아나고, 단점이었던 부족한 수비력과 패스 정확도의 단점은 줄어들면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알레그리 체제에서 핵심 센터백이자 붙박이 주전으로, 특히 파블로비치의 오버래핑은 알레그리의 주 전술 중 하나이다. 25-26 시즌 공격수들이 모두 부진한 상황에서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어 그나마 부족한 밀란의 공격을 보충해 주는 역할까지 한다.
파블로비치는 수비수임에도 그의 진가는 공격에 가담했을 때 빛을 발한다. 현대 축구에서 귀하게 여겨지는 왼발잡이 센터백으로, 왼발잡이라는 희소성 덕분에 3백과 4백에 구애받지 않고 좌측에서 활용된다. 이때, 파블로비치는 본인이 공을 가지고 있을 때 빠른 속도와 뛰어난 피지컬을 믿고 전방으로 공을 과감하게 운반한다. 기본기가 잘 잡혀있고 신체 능력이 좋다 보니, 파블로비치에게서 공을 뺏어내기란 여간 쉽지 않다. 드리블 성공률이 상당히 높아 팀이 풀리지 않을 때는 파블로비치의 전진 드리블이 팀의 무기가 되기도 하는데, 특히 밀란에 최근 부임한 알레그리는 그의 전진성을 높게 사면서 그를 3백의 좌측 센터백으로 배치하고 있다.
파블로비치는 공이 본인에게 없을 때에도 역습 상황으로 전환되었을 때, 속도를 활용해 빠르게 올라오면서 공격 숫자를 늘려준다. 특히, 백라인에서부터 올라와 하프라인을 거쳐 상대 팀의 페널티 박스 안으로까지 침투해 득점을 짓는 플레이를 자주 선보인다. 때문에 수비수임에도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비교되기도 한다. 두 선수 모두 왼발잡이 수비수라는 점, 상대의 페널티 박스까지 올라와 공격에 가담한다는 점에서 유사성을 가진다. 또한, 큰 키 덕분에 세트피스에서도 상당히 위협적인 선수 중 한 명이다. 큰 키에 위치를 선점하는 움직임이 뛰어나 공중볼을 잘 따내며, 밀란 내에서도 가장 위협적인 세트피스 득점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여기에 더해, 왼발 킥력의 구질이 상당히 좋아서 먼 거리 프리킥을 처리하거나 코너킥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서기도 한다. 필드 플레이 상황에서는 좌측으로 빠져 꽤 정확한 구질의 크로스를 올려 줄 때도 있다.
공격에 가담하는 것을 즐기다 보니, 수비 방식도 전진해서 공을 끊어내는 수비를 즐긴다. 기본적으로 신체 조건이 뛰어난 수비수로서 상대 팀이 롱 킥을 처리하면 공중볼이나 지상 경합을 통해 공의 소유권을 따내는 것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다만, 냉정하게 말해서 파블로비치가 경합 성공률이 압도적인 선수는 아니다. 기본적으로 전진 수비를 지향하다 보니, 실책성 판단으로 인해 공의 소유권을 헌납하거나 경합에서 밀리는 모습도 간혹 비춰진다. 그럼에도 빠른 속도를 지닌 덕분에 전진 수비에 실패하더라도 끝까지 따라가서 공을 끊어내는 투지를 보여준다. 다만, 빠른 최고 속도에 비해 순간 가속도에서 나오는 폭발력은 부족해서 순간 가속이 빠른 윙어에게는 매우 고전한다. 상대의 역습 상황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공격수를 자주 놓치는 등 수비 안정감이 떨어진다는 면에서는 센터백으로서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부족한 수비 안정감과 더불어, 파블로비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패스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공격에 가담하는 능력이 상당히 뛰어난 수비수임에도 전진 패스의 정확도는 여타 센터백들 대비 매우 떨어지고 패스의 비중도 횡패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기본적으로 드리블을 즐기는 선수이다 보니, 시야가 상당히 좁은 편으로 왼발잡이 센터백에게 기대하는 것 중 하나인 빌드업 상황에서의 구질 좋은 전진패스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특히, 최후방에서 기초적인 후방 빌드업을 전개하는 센터백이기에 이런 불안정한 패스가 위기 상황을 만들 때가 있다는 것이다. 다행히 이런 부분은 다소 기복이 있긴 하지만 점차 나아지고 있다.
밀란에 입단해서 파울로 폰세카와 세르지우 콘세이상 체제에서는 4백 시스템을 차용하면서, 파블로비치의 장점은 죽이고 단점을 자주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부임 후 3백 체제를 도입하면서부터 파블로비치의 위협적인 전진 드리블, 빠른 속도를 기반에 두는 공격 가담 능력은 살아나고, 단점이었던 부족한 수비력과 패스 정확도의 단점은 줄어들면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알레그리 체제에서 핵심 센터백이자 붙박이 주전으로, 특히 파블로비치의 오버래핑은 알레그리의 주 전술 중 하나이다. 25-26 시즌 공격수들이 모두 부진한 상황에서 좋은 공격력을 보여주어 그나마 부족한 밀란의 공격을 보충해 주는 역할까지 한다.
- 라치오 이적 직전에 이적이 결렬된 적이 있다. 메디컬 테스트에 실패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소속팀인 파르티잔은 이적료 지불 문제로 이적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 과감하고 대담한 플레이 스타일, 강력한 인상과 커다란 체격 등이 야프 스탐하고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등번호가 31번인데 이 또한 스탐이 라치오와 밀란에서 썼던 번호라 스탐이 떠오른다는 사람이 많다. AC 밀란 이적 후 잘츠부르크에 이어 AC 밀란에서도 31번을 골라 넥스트 스탐이라고 불리고 있다.
- AC 밀란 이적 후 처음 올라온 오피셜 영상에서 스탐과 파블로비치의 컷을 교차편집하는 스타일로 올라왔다. 말 그대로 파블로비치가 넥스트 스탐이라는 것을 공식 인증한 셈.
- 포지션은 완전히 다르지만 노아 오카포와 공통점이 많다. 일단 둘의 생일이 같다. 잘츠부르크에서 팀 동료였으며 둘 다 AC 밀란으로 이적해왔다. 1살 차이이며 1년 차이로 AC 밀란에 입단했다.
- 이름인 ‘Strahinja’는 '두려움이 없다'는 뜻이다. 자신을 잘 설명하는 이름이라 마음에 든다고.
가끔씩 상대 선수들과 마찰이 일어나면 밀란 선수들을 달래거나 언쟁을 하기 위해 달려오는데 슬라브계 사람이라 그런지 심히 무서운 분위기를 풍긴다...
- 처음 밀란으로 와서 입단식을 치를 때,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의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여기서 즐라탄보다 키가 살짝 더 크고 더욱 더 떡대가 있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놀라게 하였다. 즐라탄은 이러한 파블로비치의 모습을 보고 “짐승”이라고 표현했다.
- 센터백 콤비로 자주 출전하는 치아우와는 2001년생으로 같은 해에 태어났으며 키도 거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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