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최근 수정 시각:
20
편집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가입한지 15일 지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토론역사
 
 
 
 
 
 
 
 
 
Document Protect   편집 보호된 문서입니다. 문서의 ACL 탭을 확인하세요.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역임 직책
[ 펼치기 · 접기 ]
둘러보기 틀 모음
대표팀
클럽
AC 밀란 로고

74대, 86대
유벤투스 FC 로고

49대, 52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수상 이력
[ 펼치기 · 접기 ]

2017 FIFA 올해의 감독
3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Società Sportiva Calcio Napoli
imgi 1 HMSctmVW0...
이름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Massimiliano Allegri
출생
국적
신체
186cm / 체중 90kg
직업
경력
선수
쿠오이오펠리 (1984~1985)
AS 리보르노 칼초 (1985~1990)
AC 피사 1909 (1988~1989)
AC 파비아 (1990~1991)
페스카라 칼초 (1991~1993)
칼리아리 칼초 (1993~1995)
AC 페루자 (1995~1997)
칼초 파도바 (1997~1998)
SSC 나폴리 (1998)
페스카라 칼초 (1998~2000)
AC 피스토이에세 (2000~2001)
알리아네제 칼초 (2000~2003)
감독
알리아네제 칼초 (2003~2004)
SPAL (2004~2005)
US 그로세토 1912 (2005~2006)
US 사수올로 칼초 (2007~2008)
칼리아리 칼초 (2008~2010)
AC 밀란 (2010~2014)
유벤투스 FC (2014~2019)
유벤투스 FC (2021~2024)
AC 밀란 (2025~2026)
SSC 나폴리 (2026~ )
 
 
 
 
 
 
 
 
 

1. 개요2. 선수 경력3. 지도자 경력
3.1. 전술 스타일
3.1.1. 유벤투스에서의 알레그리3.1.2. AC 밀란에서의 알레그리
3.2. 사단
4. 감독 기록
4.1. 대회 기록4.2. 개인 수상
5. 여담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이탈리아축구 선수 출신 감독. 現 SSC 나폴리 감독. 선수 시절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
 
 
 
 
 
 
 
 
 
 
 
 

2. 선수 경력[편집]

 
 
 
 
 
 
 
 
 
 
 
 
현역 시절에는 그다지 유명한 선수가 아니었으며, 커리어에서도 빅클럽 경력은 없고 이팀 저팀 계속 옮겨 다니던 선수였다.

2000년 AC 피스토이에세 소속일 당시 아탈란타 BC와의 코파 이탈리아 경기에서 승부조작을 공모한 것이 적발되어 선수 경력 1년 정지의 징계를 먹은 흑역사가 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지도자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 전술 스타일[편집]

 
 
 
 
 
 
 
 
 
 
 
 
기본적으로 실리적이고 공격과 수비의 균형이 잡힌 축구를 지향한다. 중앙 지향적인 다이아몬드 4-4-2 포메이션과 3-5-2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한다. 중앙에서의 밀집도 높은 공격과 수비 전술을 선보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측면을 활용하는 전술을 선보이기도 한다. 상대에 따라서 맞춤 전술을 곧잘 가져가는 감독인데, 이러한 맞춤 전술이 토너먼트 같은 단기적인 역량이 필요한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

수비 시, 전방에서 압박을 가져가기보다는 수비 라인을 내리고 중앙에 밀집시켜 수비 조직력을 높인다. 공격으로 전환하는 상황에서 세부적인 전술을 접목시키거나 지시하기보다는 선수들의 개인 기량에 맡기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공격과 수비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미드필더진에서의 수비 성공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며, 경험과 활동량이 많고 육체적으로 강한 선수들을 미드필더로서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미드필더들은 세부 전술을 지시하지 않더라도 지능적으로 움직이면서도 피지컬이 좋아서 수비 성공률이 높기 때문.

기본적인 틀은 실리적으로 가져가되, 세부 전술이 따로 없을 만큼, 알레그리는 기존 선수의 역할을 바꾸거나 선수들의 역량에 맞춰서 전술적 변화를 가져간다. 대표적 예시가 곤살로 이과인파울로 디발라의 공존, 그리고 마리오 만주키치의 윙어 기용. 이 두 가지 모두 결과적으로 성공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는 엠레 잔을 스토퍼로 활용해 역전극을 만드는 데에 일조한 것도 성공적인 역할 변화로 꼽힌다.

그러나, 전방 압박을 기반에 둔 토탈 풋볼과 점유 축구가 주를 이루는 시대에서의 알레그리는 많은 단점 역시 보여준다. 앞 문장에서 언급했을 만큼, 알레그리는 전방 압박을 최소화하고 라인을 내리는 전술을 구사하며, 세부적인 전술도 없고 신체 조건과 체력을 중심으로 하는 중원을 구성하기 때문에, 경기력의 일관성이 떨어지고 전반적인 플레이가 투박하다. 공격수의 역량 및 컨디션에 따라서는 역습의 날카로움도 떨어져서 팬들 사이에서는 '노잼축구'라 불린다. 실리축구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성적 대비 평가가 그렇게 좋은 감독은 아니다.

그리고 시즌마다 새로운 플랜을 짜고 대회에서 판 짜기를 잘하는 감독이지만, 전술적으로 유연한 인물은 아니다. 오히려 본인의 전술 철학이 굉장히 확고한 편.[1] 이탈리아 특유의 결과에 집중한 우노제로식으로 수비에 집중하고 공격 전술이나 세부 전술을 하나하나 설정해두지 않으며, 매 시즌 전술을 바꾸긴 하지만 결국 본인이 원래 고수하던 형태의 전술만 쓰는 편이다. 한마디로 전술적 고집이 매우 심한 편.
 
 
 
 
 
 
 
 
 
 
 
 

3.1.1. 유벤투스에서의 알레그리[편집]

 
 
 
 
 
 
 
 
 
 
 
 
유베에서의 1기 마지막 시즌에는 낮은 무게중심에도 불구하고 공격을 시도하였으나 미드필더 부상, 스쿼드 문제와 측면을 제대로 장악하거나 중원을 거치는 등 주도적으로 공격하기에는 문제가 있는 본인의 팀컬러와 맞물려 애매한 공격과 불안한 수비로 타협하다가 망한 시즌이 되었다. 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하나 영입하고 바꾸려는 등 선수층이 그랬다고는 하지만 본인 역시 자신의 철학을 고수하면서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지 못해 책임을 피해가지 못했다.

알레그리 2기의 시작을 알린 2021-22시즌에도 1기 시절의 무색무취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색, 무취한 세부 전술에 수비 라인만 낮추는 AC 밀란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겹쳐지는 모습으로, 시즌 초반부터 약팀들을 상대로도 승점 드랍을 보여줬다. 결국 챔스 16강 탈락에 리그 4위라는, 유벤투스라는 빅클럽과 선수단의 네임밸류에 어울리지 않는 최악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2]

이 과정에서 보여진 단점이 바로, 자신에게 맞는 선수가 없을 때의 알레그리 전술은 아쉽다는 것이다. 알레그리의 전술에서 필요한 선수의 유형을 요약해 보자면,
  • 포스트플레이가 가능하며 주 득점원의 역할을 맡는 중앙 공격수.[3]
  • 중원에서 공을 전개해 줄 수 있는 레지스타 유형의 수비형 미드필더.[4]
  • 활동량이 왕성하고 박스 안으로 침투해 득점을 시도할 수 있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5]
  • 빠른 공수 전환의 핵심이 되는 메짤라 유형의 중앙 미드필더.[6]
  •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움직이며 공격을 풀어 줄 수 있는 공격수.[7]

알레그리는 본인의 전술에서 위에서 언급된 역할의 선수가 부족하거나, 노쇠화 등으로 인해 기량이 떨어졌을 경우에는 무기력하고 답답한 경기력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현재의 유벤투스는 과거의 선수진들보다 기량 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알레그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선수도 보이지 않다 보니, 공격에서의 파괴력이 줄어들며 수비에만 집중하는 재미없는 축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알레그리는 매 시즌 슬로우 스타터에 가깝게 전술을 맞추고, 이러한 과정에서 성과를 잘 냈었지만, 본인 맞춤의 선수 구성이 부족한 경우에는 성과를 내는 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알레그리가 매 시즌마다 전술이나 플랜을 선수단에 맞추긴 하지만, 그 전술 폭이 굉장히 수비적인 편이라 본인이 원하는 선수가 꼭 필요하기 때문. 여기에 더해, 상술한 대로 공격에 있어서는 공격수들의 개인 역량에 의존하는 편이라 공격진이 약화된 현재의 유벤투스 2기에서는 더욱 답답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포스트 플레이를 위한 공격수인 두샨 블라호비치를 영입하고, 임대로 데려온 알바로 모라타 혹은 페데리코 키에사를 공존시키면서 공격 전개 상황에서 한결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다음 시즌인 2022-23 시즌에는 다시 재앙적인 경기력으로 회귀했다. 알바로 모라타의 임대 복귀, 페데리코 키에사의 부상으로 인해 측면에서 활약해 줄 수 있는 선수가 부재하면서 공격 상황에서의 파괴력이 파멸된 최악의 축구를 펼쳤다. 상대가 누구든 간에 라인을 낮추다 못해 중원 싸움을 포기해 버려서 이젠 점유율도 갖다 버리고 있으며 빌드업을 통해 나오는 골이 전무한 수준. 왼발 킥이 날카로운 필립 코스티치, 앙헬 디 마리아를 영입했지만, 그들에게 오로지 두샨 블라호비치에게 향하는 무한 크로스 전술을 주문하였다. 후방 빌드업 상황에서도 구체적인 지시가 없다 보니, 빌드업도 U자는 기본이요 강강수월래, 북두칠성 등 온갖 괴상망측한 형태의 패스맵이 나오는 총체적 난국의 형태를 보였다. 하필 김민재나폴리 이적 후 한국에서도 세리에 A 유입 팬층이 늘어났는데, 기존 세리에 팬덤에서 다른 팀 경기는 몰라도 유베 경기는 재미도 결과도 없으니까 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진지하게 우려할 정도다.

그나마, 유벤투스 2기 시절 알레그리에게 좋은 점이 딱 하나 있다면 바로 유망주 기용에 있어서의 적극성이 높아졌다는 점. 니콜로 파지올리, 파비오 미레티 등 넥스트젠에서 상당수 유망주를 기용해 쓰는 등 그나마 알레그리의 장점이 발굴되기는 했다.
 
 
 
 
 
 
 
 
 
 
 
 

3.1.2. AC 밀란에서의 알레그리[편집]

 
 
 
 
 
 
 
 
 
 
 
 
25-26 시즌에 AC 밀란으로 돌아왔다. 전체적으로 선수 퀄리티가 좋은 AC 밀란이지만 폰세카, 콘세이상 감독이 선수들과 불화를 겪으며 부진했기에 선수들과의 관계가 좋고 선수에 맞춤형 전술을 잘 쓰는 알레그리야 말로 최고의 선택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나 반대로 유벤투스 2기의 실패로 이미 전술적으로는 바닥을 보인 감독이기에 경기력 측면에서 좋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도 상당하다.

리그 전반기 경기력을 보면 수비적으로는 유럽 전체를 따져보아도 최상위권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레앙의 부상과 은쿤쿠의 올라오지 않은 폼으로 인해 선발 출장 중 인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팀의 찬스를 다 말아먹은 상황임에도 리그에서 연승을 이어갔다. 수비 시 쓰리백, 공격 시 포백 형태로 포메이션을 바꾸면서도 상당히 탄탄한 팀을 만들었다.

가장 돋보이는 점은 역시 선수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최소화하는 부분이다. 풀리식에게는 좀 더 자유로운 역할을 맡기며 공격의 선두에 서게 한다. 또한 공중볼에 단점이 있는 토모리에게 쓰리백 오른쪽 스토퍼와 오른쪽 풀백을 오가게 하여 리그 내 최고였던 때의 폼으로 되살려 놓았다. 놀라운 점은 토모리가 후방 빌드업 뿐 아니라 오버래핑 후 날카로운 크로스까지 보여준다는 점이다. 기복으로 인해 비판의 중심에 있었던 파블로비치 또한 후방에서 더욱 좋은 수비를 보여줌은 물론 좋은 드리블 스킬을 이용한 전진까지 해내며 점점 훌륭한 수비수로 거듭나고 있다. 살레마커스는 AS 로마에서 오른쪽 윙백을 잘 해냈을 때처럼 오른쪽을 거의 지배하고 있다. 모드리치는 예전 MVP 시절의 피를로처럼 공수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겼는데 이 또한 신의 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4-25 시즌 AC 밀란의 분위기가 엉망이고 팀플레이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많았는데 알레그리는 식사를 원탁에서 하게 하고 이탈리아어로 소통하게 하는 등 팀이 분열되지 않게 신경 쓰며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또한 피올리 시절 후반기부터 심각할 정도로 수비가 좋지 않아 팀 전체가 수비하는 시스템으로 낮은 실점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폼이 떨어졌던 수비수들의 폼을 끌어올리고 중앙에서 수비를 잘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격과 수비 시 포백과 쓰리백을 오가며 하이브리드 형태의 포메이션을 채택하여 살레마커스와 토모리의 개성을 살려 두 선수가 좋은 활약을 할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특히 유벤투스 2기 시절 중원 삭제로 상당한 비판을 들었던 것과는 달리 라비오, 모드리치 등 베테랑을 앞세워 중원에서 만들어가는 좋은 빌드업을 보이고 있다. 공격 또한 매우 다이나믹하며 수비는 탄탄하다. 경기력이 계속 좋아져 알레그리에 회의적이던 비평가나 팬들조차 훌륭한 경기력이라고 인정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전 시즌 챔피언 나폴리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엄청난 경기력으로 앞서 나갔고, 후반에 이른 퇴장으로 인해 수적 열세가 된 상황에서 나폴리의 파상공세를 막아냈다. 이 경기로 인해 AC 밀란은 1위로 올라섰고 우승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왔다.

하지만 전반기에는 사실상 무패에 가까운 흐름을 보였지만, 후반기 성적은 곤두박질쳤다. 모드리치의 체력 저하, 공격진들의 말도 안 될 정도의 부진이 겹쳤으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알레그리의 전술이다. 특히 3월 이후에는 경기력이나 성적 모두 강등권에 가까운 모습이었고 전반기에는 우승 가능성 얘기도 나오던 팀이 챔피언스 리그도 못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3위였던 밀란은 하위권 칼리아리에게 무려 홈에서 패배를 하며 순위가 5위로 떨어졌고 아무도 의심치 않았던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놓치고 말았다. 마치 유벤투스 2기 마지막을 보는 듯 비참한 수준을 보였고, 리그만 치르는 쉬운 일정 속에서 경기력과 성적 모두 최악의 결과를 만들고 말았다. 경기가 끝난 뒤 하루 만에 감독 자리에서 퇴출되었고, 풀라니, 타레, 몬카다 등 주요 인사들도 전부 한꺼번에 퇴출되며 밀란은 완전히 새판을 짜게 되었다. 유벤투스, 밀란에서 연이은 실패는 무조건 라인을 내리고 1골 승부만 하려는 철 지난 전술을 고수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비판이 많다. 축구계 전문가들은 알레그리의 전술은 너무 낡았고 새로운 축구를 지향해야 하는 이탈리아에서 더 이상 지속되어선 안 될 축구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 테크니컬 코치
    • 마우리치오 트롬베타[9]
      이탈리아 국기
      (2014~2026)
    • 알도 돌체티[10]
      이탈리아 국기
      (2014~2026)
    • 잔루카 마란[11]
      이탈리아 국기
      (2026~ )
  • 골키퍼 코치
    • 마르코 란두치[12]
      이탈리아 국기
      (2005~2006, 2008~2014)[13]
    • 클라우디오 필리피[14]
      이탈리아 국기
      (2014~2019, 2021~2024, 2025~2026)
    • 다니엘레 보리[15]
      이탈리아 국기
      (2025~ )
  • 피지컬 코치
    • 시모네 폴레티[16]
      이탈리아 국기
      (2004~2006, 2008~ )
    • 엔리코 마페이[17]
      이탈리아 국기
      (2014~ )
 
 
 
 
 
 
 
 
 
 
 
 

4. 감독 기록[편집]

 
 
 
 
 
 
 
 
 
 
 
 

4.1. 대회 기록[편집]

 
 
 
 
 
 
 
 
 
 
 
 
 
 
 
 
 
 
 
 
 
 
 
 

4.2. 개인 수상[편집]

 
 
 
 
 
 
 
 
 
 
 
 
 
 
 
 
 
 
 
 
 
 
 
 

5. 여담[편집]

 
 
 
 
 
 
 
 
 
 
 
 
  • 자신과 맞지 않는 선수들을 끌고 가거나 위기에 몰린 팀의 멘탈에 반전을 주는 스타일은 아닌 듯하다. 클라렌스 세도르프가 알레그리에게 규칙적인 출장 시간을 달라 주장했을 때, 가서 훈련이나 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었다. 또 잔루카 잠브로타는 2011-12 시즌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 아스날과의 전반전에서 0:3으로 끌려가면서 총 스코어 4:3까지 따라잡힌 후 라커룸에서 "잘했어, 여러분. 이 점수는 문제가 되지는 않아"라고 말하였다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격분하여 말싸움이 난 것을 본 적이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18] 굳이 갈등을 만드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팀을 하나로 뭉쳐 멘탈을 끌어내는 타입 또한 아니다. 다만 이건 밀란 시절이고, 유벤투스 감독 때는 넉넉한 점수 차로 이기고 있는 시합에도 상대방에게 골을 먹히면 불같이 화를 내며, 물건을 집어 던지고 정신 차리라며 수비진을 다그친다는 것을 보면 밀란 이후 선수 멘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2015년 12월 20일 카르피 1909와의 경기에서 막판에 3:2를 만드는 추격 골을 허용하고 급격하게 카르피 쪽으로 분위기가 넘어가는 상황에서 레오나르도 보누치가 롱패스로 상대방에게 공을 헌납하고 점유 상황을 잃자 이런 리액션을 보여주었다.
  • 철저한 개인주의 때문인지, 유벤투스에선 2017년 초에 자신과 말싸움을 몇 번 하고 나서는 시즌이 끝난 후 역제의로 AC 밀란에 간 레오나르도 보누치를 1시즌 만에 다시 받는 유례없는 일도 있었다. 본인의 사적 감정을 팀과 선수들에게 절대로 반영하지 않는 타입으로 보인다.
  • 선수들과 직접 몸을 섞으며 함께 훈련을 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항상 훈련장에 나와 운동하며 선수들과의 미니게임도 자주 즐긴다. 그래서인지 몸 관리에 아주 철저해서 몸이 아주 좋고 큰 키를 가지고 있어 대부분 동년배 감독과 달리 수트핏도 굉장히 멋있다.
  • 수트핏이 어울리는 미중년이었으나 AC 밀란 말기부터 유벤투스로 온 뒤로 급속도로 탈모가 진행됐다. 어째 우승 트로피가 추가될 때마다 머리카락이 빠진 모습을 보여서, 모근과 트로피를 교환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6. 둘러보기[편집]

 
 
 
 
 
 
 
 
 
 
 
 
[1] 대표적인 본인의 철학으로는 레지스타 집착, 미들라이커 집착 등이 있다.[2] 물론, 알레그리가 챔스 결승을 보내는 등 성과를 내던 과거의 유베에 비해 선수단 클래스가 떨어진 건 사실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전성기와 비교하면 중원 장악력이 처참하게 떨어졌다.[3] 해당 유형으로는 곤살로 이과인, 두샨 블라호비치 등이 있다.[4] 해당 유형으로는 안드레아 피를로,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미랄렘 퍄니치 등이 있다.[5] 해당 유형으로는 사미 케디라, 블레즈 마튀이디 등이 있다.[6] 해당 유형으로는 폴 포그바가 있다.[7] 해당 유형으로는 마리오 만주키치, 알바로 모라타, 파울로 디발라 등이 있다.[8] Marco Landucci[9] Maurizio Trombetta[10] Aldo Dolcetti[11] Gianluca Maran[12] Marco Landucci[13] 수석 코치와 병행 후 2014년부터 수석 코치로 완전히 승격됨.[14] Claudio Filippi[15] Daniele Borri[16] Simone Folletti[17] Enrico Maffei[18] 물론 이런 말싸움이 있긴 해도 이브라히모비치와 알레그리의 사이는 꽤 좋은 편이다. 즐라탄도 알레그리랑 투덕거릴 때는 있었지만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대단하다면서 알레그리를 치켜세웠고 알레그리에 대한 비난이 극에 달하던 2018-19 시즌에서도 같은 리그도 아닌 알레그리를 굳이 본인이 변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