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85 유러피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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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85 유러피언컵 1984–85 European Cu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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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 ||
결승전 개최지 | ||
득점왕 | ||
우승 구단 | ||
서른 번째 유러피언컵이다.[1] 전 대회 우승팀 리버풀은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전에 올랐지만 유벤투스에 패배하여 준우승에 머물렀다.
대회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합산 점수가 동점일 경우 원정 다득점 원칙을 적용했고, 그 후에도 동점인 경우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승자를 결정했다.
1985년 5월 29일 브뤼셀의 헤이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1985 유러피언컵 결승전은 경기 시작 전 39명의 사망자를 낸 축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참사 중 하나인 헤이젤 참사를 남기기도 했다. 경기는 미셸 플라티니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1-0 유벤투스의 승리로 끝났고, 이로써 유벤투스는 구단 역사상 첫 유러피언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 사건의 여파로 잉글랜드 클럽들은 5년의 출전 징계를 받았고, 사건의 당사자인 리버풀은 6년 징계를 받았다.[2]
본 대회에서는 유벤투스 소속의 미셸 플라티니와 예테보리 소속의 토르비에른 닐손이 각각 7골을 넣으며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대회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합산 점수가 동점일 경우 원정 다득점 원칙을 적용했고, 그 후에도 동점인 경우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통해 승자를 결정했다.
1985년 5월 29일 브뤼셀의 헤이젤 스타디움에서 열린 1985 유러피언컵 결승전은 경기 시작 전 39명의 사망자를 낸 축구 역사상 가장 끔찍한 참사 중 하나인 헤이젤 참사를 남기기도 했다. 경기는 미셸 플라티니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1-0 유벤투스의 승리로 끝났고, 이로써 유벤투스는 구단 역사상 첫 유러피언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 사건의 여파로 잉글랜드 클럽들은 5년의 출전 징계를 받았고, 사건의 당사자인 리버풀은 6년 징계를 받았다.[2]
본 대회에서는 유벤투스 소속의 미셸 플라티니와 예테보리 소속의 토르비에른 닐손이 각각 7골을 넣으며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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