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 지롱댕 드 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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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지롱댕 드 보르도 | |
FC Girondins de Bordeaux | |
정식 명칭 | Football Club des Girondins de Bordeaux |
창단 | |
소속 리그 | 리그 레지오날 1 리그 드 풋볼 누벨아키텐 (Ligue régionale 1 de football Ligue de football Nouvelle-Aquitaine) |
연고지 | |
홈구장 | 스타드 아틀랑티크 보르도 메트로폴 (Stade Atlantique Bordeaux Métropole) (42,115명 수용) |
라이벌 | |
구단주 | |
단장 | |
감독 | |
수석 코치 | |
주장 | |
역대 한국인 선수 | |
공식 웹사이트 | |
우승 기록 | |
리그 1 (1부) (6회) | 1949-50, 1983-84, 1984-85, 1986-87, 1998-99, 2008-09 |
리그 2 (2부) (1회) | 1991-92 |
리그 3 (3부) (3회) | 1936-37, 1943-44, 1952-53 |
쿠프 드 프랑스 (4회) | 1940-41, 1985-86, 1986-87, 2012-13 |
쿠프 드 라 리그 (3회) | 2001-02, 2006-07, 2008-09 |
트로페 데 샹피옹 (3회) | 1986, 2008, 2009 |
UEFA 인터토토컵 (1회) | 1995 |
클럽 기록 | |
최고 이적료 영입 | |
최고 이적료 방출 | |
최다 출장 | 알랭 지레스 (Alain Giresse) - 592경기 (1970-1986) |
최다 득점 | 알랭 지레스 (Alain Giresse) - 182골 (1970-1986) |
1881년 지롱드당에서 이름을 따서 설립된 구단으로 창단 초기에는 체조 및 사격 클럽으로 시작했다가 축구 클럽은 1910년대부터 시범적으로 신설되었고 1920년부터 공식 경기에 참가하게 됐다. 이후 1936년 보르도 지역민들로 이루어진 기옌 스포츠 클럽과 합병하면서 프로 축구단으로 승격하게 된다. 1938년에는 1938 프랑스 월드컵을 위해 지어진 스타드 샤방델마스를 홈구장으로 삼게 되었고 현재는 구단의 연습용 구장으로 쓰이고 있다.
1940년 지역 스포츠 클럽인 AS Port와 합병하면서 스카풀라를 상징하는 V자 문양과 보르도 지역의 가론강 항구를 상징하는 3개의 초승달이 겹쳐진 문양이 들어간 지금의 유니폼 디자인이 탄생했다. 1941년 쿠프 드 프랑스에서 우승하면서 구단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게 됐다.
1940년 지역 스포츠 클럽인 AS Port와 합병하면서 스카풀라를 상징하는 V자 문양과 보르도 지역의 가론강 항구를 상징하는 3개의 초승달이 겹쳐진 문양이 들어간 지금의 유니폼 디자인이 탄생했다. 1941년 쿠프 드 프랑스에서 우승하면서 구단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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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도 클럽 유니폼 |
49-50 시즌 창단 이후 최초로 리그 1 타이틀을 차지했고 이후 두 시즌 동안 리그 2위를 기록하며 짧은 전성기를 보냈지만 55-56 시즌 리그 2로 강등되었고 이후, 승격과 강등을 반복하며 부침을 경험한다.
프랜차이즈 스타 알랭 지레스가 활약하던 구단 최전성기인 1980년대에는 리그 우승 3회(83-84, 84-85, 86-87), 쿠프 드 프랑스 우승(85-86, 86-87) 2회를 차지한 적이 있다. 이후 로랑 블랑이 감독을 맞은 2008-09 시즌 요앙 구르퀴프와 마루앙 샤막을 앞세워 리그 1 우승을 차지하여 당시 프랑스 리그를 독주하던 올랭피크 리옹의 우승을 저지하기도 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최고 성적은 유러피언 컵 시절인 1984-85 시즌에 거둔 4강으로, 이 대회 우승한 유벤투스에 1승 1패(2:0/0:3)를 거둘 정도로 선전했다. 유로파 리그는 UEFA 컵 시절인 95-96 시즌에 거둔 준우승이 최고 성적(우승은 바이에른 뮌헨)이며, 95-96 시즌 지네딘 지단, 비셴테 리사라수, 크리스토프 뒤가리를 중심으로 인터토토 컵을 우승한 것이 유일한 국제 대회 우승이다.
2009/10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예상을 뒤엎었는데, 조별 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와 같은 강호를 상대로 무패를 기록하며 5승 1무 1위로 16강에 올랐다. 조 편성 당시 기껏해야 3위로 유로파 리그 진출이나 노릴 법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거와 대조적이었다. 16강에선 올림피아코스를 가볍게 제치고 8강까지 올라왔으나 올랭피크 리옹에게 1승 1패(2:3) 득실로 밀려 25년 만의 4강 진출은 실패했다.
2011/12 시즌 리그에선 5위로 마무리하며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차지했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놓친 건 아쉽지만 27차전까진 9위였던 것을 생각해 볼 때 리그 막판에 좋았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만했다.
2012/2013 시즌 도중 대한민국 국적의 김경중[6]을 임대 영입했다. 최종 성적은 리그 7위. 그리고 쿠프 드 프랑스에서 16위 에비앙을 3:2로 극적으로 이기면서 26년 만에 4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2013/2014 시즌 유로파 리그 F조에 들어가면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아포엘 FC, 마카비 텔아비브(이스라엘)와 맞붙게 되었다. 1차전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0:3으로 참패하더니만 한 수 밑으로 평가되던 마카비에게 안방에서 1-2로 패했다. 3차전 아포엘과의 안방 경기는 2-1로 이겼지만 프랑크푸르트에게 0-1로 패하면서 4위로 추락, 1승 4패로 남은 1경기 프랑크푸르트전과 상관없이 탈락이 확정되었다.
2013/2014 시즌 리그에서도 고전하면서 11차전까지 리그 13위까지 밀렸다. 그나마 5위와 승점 차가 3점이라 더 오를 희망이 있더니만 이후로 확확 올라가서 16차전엔 리그 5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4위 낭트와 승점 차가 2점이라서 잘하면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따낼 가능성도 있얼으나, 결국 13승 14무 11패 승점 53점을 기록하며 7위로 시즌을 마쳐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획득하지는 못하였다.
2014/2015 시즌 윌리 사뇰 감독을 선임하고 맞이하여 초반부에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분위기가 엉망인 AS 모나코를 4-1로 이긴 것을 비롯하여 3승 1무로 1위로 올라서 추격 중인 파리 생제르맹과 1, 2위 다툼을 벌이기도 하였으나 결국 리그 6위로 마감하였다. 시즌 최종전에서는 새롭게 옮긴 홈구장인 마트뮈 아트란티크에서 첫 경기를 가졌다.
2015/2016 시즌은 유로파 리그에 진출하였으나 조별 리그에서 최하위로 탈락하고 말았다. 리그에서도 11위에 그치며 부진하자 시즌후 사뇰 감독이 경질되었고, EA 갱강의 감독이었던 조슬랭 구르방네크 감독을 선임하였다.
2011/12 시즌 리그에선 5위로 마무리하며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차지했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놓친 건 아쉽지만 27차전까진 9위였던 것을 생각해 볼 때 리그 막판에 좋았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만했다.
2012/2013 시즌 도중 대한민국 국적의 김경중[6]을 임대 영입했다. 최종 성적은 리그 7위. 그리고 쿠프 드 프랑스에서 16위 에비앙을 3:2로 극적으로 이기면서 26년 만에 4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따냈다.
2013/2014 시즌 유로파 리그 F조에 들어가면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아포엘 FC, 마카비 텔아비브(이스라엘)와 맞붙게 되었다. 1차전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0:3으로 참패하더니만 한 수 밑으로 평가되던 마카비에게 안방에서 1-2로 패했다. 3차전 아포엘과의 안방 경기는 2-1로 이겼지만 프랑크푸르트에게 0-1로 패하면서 4위로 추락, 1승 4패로 남은 1경기 프랑크푸르트전과 상관없이 탈락이 확정되었다.
2013/2014 시즌 리그에서도 고전하면서 11차전까지 리그 13위까지 밀렸다. 그나마 5위와 승점 차가 3점이라 더 오를 희망이 있더니만 이후로 확확 올라가서 16차전엔 리그 5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4위 낭트와 승점 차가 2점이라서 잘하면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따낼 가능성도 있얼으나, 결국 13승 14무 11패 승점 53점을 기록하며 7위로 시즌을 마쳐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획득하지는 못하였다.
2014/2015 시즌 윌리 사뇰 감독을 선임하고 맞이하여 초반부에 리그 1위로 올라섰다. 분위기가 엉망인 AS 모나코를 4-1로 이긴 것을 비롯하여 3승 1무로 1위로 올라서 추격 중인 파리 생제르맹과 1, 2위 다툼을 벌이기도 하였으나 결국 리그 6위로 마감하였다. 시즌 최종전에서는 새롭게 옮긴 홈구장인 마트뮈 아트란티크에서 첫 경기를 가졌다.
2015/2016 시즌은 유로파 리그에 진출하였으나 조별 리그에서 최하위로 탈락하고 말았다. 리그에서도 11위에 그치며 부진하자 시즌후 사뇰 감독이 경질되었고, EA 갱강의 감독이었던 조슬랭 구르방네크 감독을 선임하였다.
2018년 7월, 미국 GACP(General American Capital Partners llc) 사의 CEO 조셉 다그로사가 7천만 유로에 구단 소유권을 매입했다.
2018년 8월 18일, 구스 포옛 감독이 가에탕 라보르드를 본인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알리지도 않고 몽펠리에 HSC로 이적시킨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사임했다.
2018년 9월 5일, 과거 보르도 감독 경력이 있던(2005 ~ 2007) 브라질 국적의 히카르두 고메스 감독을 선임했다. 그러나 시즌 도중 팀의 저조한 성적으로 2019년 3월 파울루 소자 감독으로 교체했다. 시즌 최종 성적 14위로 마감했다.
2018년 8월 18일, 구스 포옛 감독이 가에탕 라보르드를 본인에게 동의를 구하거나, 알리지도 않고 몽펠리에 HSC로 이적시킨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사임했다.
2018년 9월 5일, 과거 보르도 감독 경력이 있던(2005 ~ 2007) 브라질 국적의 히카르두 고메스 감독을 선임했다. 그러나 시즌 도중 팀의 저조한 성적으로 2019년 3월 파울루 소자 감독으로 교체했다. 시즌 최종 성적 14위로 마감했다.
2019년 7월 14일 감바 오사카에서 공격수 황의조를 영입했다. 황의조의 에이전트에 의하면 이적료 200만 유로(한화로 약 26억 원) 계약 기간은 4년, 연봉은 180만 유로(한화로 약 24억 원)로 아시아 리거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연봉을 제시했다고 한다.
2019년 8월 6일 EPL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아스날의 수비수 로랑 코시엘니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2019년 8월 25일, 디종 FCO 과의 리그 3라운드에서 황의조가 리그1 데뷔 골을 터트렸다. 보르도가 2:0 으로 승리.
2019년 10월 5일, 툴루즈 FC와의 가론강 더비가 리그 9라운드에서 열렸고, 황의조가 본인의 리그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경기는 보르도가 3:1 로 승리.
2019년 11월 3일 FC 낭트와의 12라운드 대서양 더비에서 유럽 프로 축구 클럽 최초로 한글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했다. 황의조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알파벳 이름 상단에 한글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입었는데, 리그 1에 참여하는 모든 팀이 통일된 등번호와 이름 폰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이채로운 점이다. 한글 유니폼은 100벌만 한정 판매한다고. 그리고 이 경기에서 황의조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경기는 2-0 승리.


2019년 12월 미국의 투자 회사인 킹 스트리트 사가 기존 보르도의 주주였던 GACP 사에서 주식을 인수하면서 최대 주주가 되었고, 새 회장으로 과거 파리 생제르맹 회장이었던 프레드릭 롱귀피를 선임했다. #
2020년 1월 20일 네이버TV에 보르도 채널을 만들었다.
2020년 4월 3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리그가 조기 종료되었고 12위로 마첬다.
2019년 8월 6일 EPL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아스날의 수비수 로랑 코시엘니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2019년 8월 25일, 디종 FCO 과의 리그 3라운드에서 황의조가 리그1 데뷔 골을 터트렸다. 보르도가 2:0 으로 승리.
2019년 10월 5일, 툴루즈 FC와의 가론강 더비가 리그 9라운드에서 열렸고, 황의조가 본인의 리그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경기는 보르도가 3:1 로 승리.
2019년 11월 3일 FC 낭트와의 12라운드 대서양 더비에서 유럽 프로 축구 클럽 최초로 한글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했다. 황의조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알파벳 이름 상단에 한글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입었는데, 리그 1에 참여하는 모든 팀이 통일된 등번호와 이름 폰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이채로운 점이다. 한글 유니폼은 100벌만 한정 판매한다고. 그리고 이 경기에서 황의조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경기는 2-0 승리.

2019년 12월 미국의 투자 회사인 킹 스트리트 사가 기존 보르도의 주주였던 GACP 사에서 주식을 인수하면서 최대 주주가 되었고, 새 회장으로 과거 파리 생제르맹 회장이었던 프레드릭 롱귀피를 선임했다. #
2020년 1월 20일 네이버TV에 보르도 채널을 만들었다.
2020년 4월 3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리그가 조기 종료되었고 12위로 마첬다.
(1993~2020, 2022~) 엠블럼 | (2020.6~2021.7) 엠블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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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30일 구단 엠블럼을 새롭게 교체했는데 새로운 로고에 전통적으로 들어가던 가론 강 항구를 상징하는 3개의 초승달 문양이 사라진 것에 대해 서포터들이 크게 반발했다. 전통을 무시한 디자인에 분노하여 약 2천여 명의 팀 서포터들이 거리에서 시위를 벌였으며 인터넷과 SNS상에서도 '#NousLesGirondins(우리는 지롱드당)'이란 해시태그를 쓰면서 강한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거기에 이전에 보르도 구단의 최대 주주였던 GACP사가 3천만 유로 이상의 경영 적자가 있었던 것이 알려졌고, 프랑스 리그 재정 관리국에서 감찰이 들어오면서 재정 문제로 징계 위기에 처해졌다. 현재 최대 주주인 킹 스트리트 사가 부채 탕감을 위해 구단에 추가 투자를 하면서 겨우 이 위기는 모면했지만,# 유럽 대항전 진출을 위해 리그 상위권을 노린다는 당초의 야심찬 계획과는 달리 당장 예산 부족으로 선수 영입은 고사하고 선수단 임금까지 줄여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됐다. 결국 이적 시장에서는 이적료가 드는 선수 영입보다는 유스 콜업, 임대, 자유 계약 선수들로 보강하고 일부 고연봉자를 타 팀으로 이적시킬 전망이다.
이러한 일들을 계기로 구단 운영에 관해 구단 운영측과 선수단, 서포터들 사이의 갈등이 외부로 크게 불거지게 됐다. 선수단 측과 서포터들의 불만은 구단 운영진이 구단의 성적 향상을 위한 투자보다는 다른 수익 창출에만 집중한다는 것이었고 실제로 엠블럼 디자인 교체에만 200만 유로를 썼음에도 선수단에 대한 지원은 고작 10만 유로 수준에 그쳐 서포터들도 공개적으로 반감을 표출했다. 결과적으로 7월 3일 파울루 소자 감독이 이런 점들을 이유로 사의를 표했고 주장인 베누아 코스틸도 구단 사정에 불만을 표하며 몽펠리에 HSC 이적설이 대두됐다. 파울루 소자 감독의 잔여 임금 지불 협상이 길어지면서 8월 10일에서야 감독 계약이 해지됐고 새 시즌 개막 2주를 남기고 과거 보르도의 코치로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8강을 경험한 적 있는 장루이 가세가 새로운 감독직을 맡게 됐다.
2020년 10월 4일 6라운드 디종과의 경기 때 2019년과 마찬가지로 한글로 이름이 표기된 유니폼을 입는다. 단 2019-20 시즌과는 다르게 한글로만 표기된 게 차이점.
2021년 1월 30일 리옹전부터, 보르도는 자신들이 치른 13경기에서 1승 1무 12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서 1승은 압도적 최하위인 디종을 상대로 이긴 것이고, 1무는 2명이 퇴장당해 11명 대 9명으로 싸운 마르세유를 상대로 거둔 무득점 무승부이다. 34R까지 치른 시점에서 승점은 18위 님 올랭피크와 5점 차이로, 시즌 막판 강등을 걱정해야 할 처지가 되었으나, 다행히 35R에서 스타드 렌을 상대로 이기면서 5연패를 탈출했다. 36R 낭트전에서 대패하면서 잔류에 노란불이 켜졌으나, 37R에서 랑스를 상대로 완승하여 잔류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37R 종료 기준 보르도의 승점은 42점으로 14위인데, 이 밑에 승점이 41점인 구단이 3팀이고(스트라스부르, 브레스트, 로리앙), 승강 플레이오프로 직행하는 18위 낭트는 승점이 40점이다. 최종 라운드에서 브레스트와 낭트는 각각 PSG, 몽펠리에와 맞붙고, 스트라스부르와 로리앙은 서로 맞붙기 때문에 여러 경우의 수를 고려하더라도 보르도가 강등될 확률은 지극히 낮다.
코로나19로 인한 재정난이 극심해지자 4,600만 달러를 투자한 보르도의 대주주 킹 스트리트가 더 이상 재정적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버렸고, 이로 인해 구단이 기업회생을 신청했다.기사
그러다가 2021년 6월 23일, 스페인 사업가 제라르 로페스가 팀을 사기로 하면서 새로운 구단주가 되었다. 그러나 2021년 7월 2일 재정 혼란으로 앙제와 함께 강등이 확정되었다. 두 구단은 항소할 것이라고 한다.
이후 보르도는 1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보르도는 2021-22 시즌 리그앙에서 시즌을 치르게 됐다. 프랑스 축구 구단 재정 관리 기관은 강등 선언을 번복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기사
2021년 7월 27일, 시즌을 앞두고 장루이 가세 감독이 사의를 표명한 뒤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7년간 2018 FIFA 월드컵 16강, 2차례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16강, 8강 업적을 달성한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다시 예전 엠블럼으로 바꿨다.
2020 도쿄 올림픽을 뛰었던 황의조가 합류하지 않은 채로 홈에서 승격 팀 클레르몽과 개막전을 치렀는데, 2 대 0으로 졌다.
2라운드 마르세유전 원정에서는 2:0으로 지고 있다가 티모시 펨벨레와 레미 우당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로 끝났다.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는 가운데, 21라운드까지 일단 19위이다.
22R 스트라스부르 전에서 황의조의 해트트릭으로 승리를 견인하고, 연속된 무승을 끊어내었다. 이로써 17등으로 반등에 성공하고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23R 스타드 드 랭스 전에서는 말 그대로 처참히 패배했다. 해설진의 말을 인용하여 설명하면 4명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뛰어다니는 선수가 없을 정도로 선수들이 의욕을 잃었으며 팀의 에이스인 황의조마저도 억울하다면 억울한 판정의 파울로 PK를 내줬으며 또 다른 에이스 야신 아들리도 후반에 실수를 몰아서 범했고,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의 영입 후 교체 카드가 모두 실패하며 5:0 대패를 당했다. 스타드 렌전은 전력차이가 심하게 나서 6:0 대참사가 일어났다고 커버를 칠 수 있겠지만 이번에는 전력 차가 비슷한 상대를 상대로 이런 졸전을 펼친 보르도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내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은 경질되었다. 후임 감독으로 유력한 사람은 티에리 앙리가 있지만 본인이 오고 싶지 않다고 하여, 올지는 불명이다.
24R RC 랑스 전에서도 25분에 3골을 먹히는, 그야말로 미친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엘리스와 황의조가 만회하며 2골을 기록했지만 끝내 패배하면서 리그 20위로 추락하게 되었다. 수비를 조금이라도 개선하지 못 한다면 강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유럽 5대리그 중 최다 실점 팀이라는 기록도 세웠다고.
29R 몽펠리에 HSC 전에서도 그 미친 수비력이 어디 안 갔는지 15분 만에 2골을 실점했고, 전반전에만 상대 팀 선수 2명이 퇴장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적인 우위를 전혀 살리지 못하는 처참한 경기력을 보여준 끝에[7] 2:0으로 패배했다. 이번 시즌 보르도의 총체적 난국과도 같은 현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뒤도 안 돌아보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홈 팬들의 모습과 거센 야유를 받았으며 사실상 이번 시즌에 강등은 확실시 되고 있다.
37R FC 로리앙과 비기면서 리그 2로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리그2에서 3위랑 잔류-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를 18위 메스와 현재 골득실이 12골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강등을 피할 유일한 방법은 메스가 패배할 것을 전제로 38R에 적어도 11골은 넣는 것인데 이는 냉정히 말하면 거의 불가능하다.[8] 거기에 최종전 상대가 브레스트다. 최종전에서 메스가 파리 생제르맹에 5:0으로 졌고 보르도가 브레스트를 4:2로 이기면서 메스는 19위로 추락해 나란히 메스와 보르도는 강등되었다.
2021-22 시즌 강등의 최대 원인은 역시 수비. 공격 면에서는 38라운드 52득점을 기록하며[9] 선방했으나, 수비 면에서는 38라운드 91실점이라는 최악의 기록을 썼다. 이는 당해 시즌 리그 1은 물론이고 유럽 5대 리그로 넓혀서 비교해 보아도, 프리미어 리그 최다 실점팀 노리치 시티 FC보다 7골을, 라리가 최다 실점팀 레반테 UD보다 15골을, 세리에 A 최다 실점팀 US 살레르니타나 1919보다 13골을, 분데스리가 최다 실점팀 SpVgg 그로이터 퓌르트보다 9골을 더 실점한 수치이며, 더 넓혀서 유럽 전체와 비교해도 이번 시즌 지롱댕 보르도보다 더 많이 실점한 1부 리그 팀은 없다. 최근 다섯 시즌으로 범위를 넓혀보아도 20/21 시즌 세리에 A의 FC 크로토네가 기록한 92실점보다 딱 1골 적을 뿐이다.
다시 예전 엠블럼으로 바꿨다.
2020 도쿄 올림픽을 뛰었던 황의조가 합류하지 않은 채로 홈에서 승격 팀 클레르몽과 개막전을 치렀는데, 2 대 0으로 졌다.
2라운드 마르세유전 원정에서는 2:0으로 지고 있다가 티모시 펨벨레와 레미 우당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로 끝났다.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는 가운데, 21라운드까지 일단 19위이다.
22R 스트라스부르 전에서 황의조의 해트트릭으로 승리를 견인하고, 연속된 무승을 끊어내었다. 이로써 17등으로 반등에 성공하고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23R 스타드 드 랭스 전에서는 말 그대로 처참히 패배했다. 해설진의 말을 인용하여 설명하면 4명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뛰어다니는 선수가 없을 정도로 선수들이 의욕을 잃었으며 팀의 에이스인 황의조마저도 억울하다면 억울한 판정의 파울로 PK를 내줬으며 또 다른 에이스 야신 아들리도 후반에 실수를 몰아서 범했고,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의 영입 후 교체 카드가 모두 실패하며 5:0 대패를 당했다. 스타드 렌전은 전력차이가 심하게 나서 6:0 대참사가 일어났다고 커버를 칠 수 있겠지만 이번에는 전력 차가 비슷한 상대를 상대로 이런 졸전을 펼친 보르도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내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은 경질되었다. 후임 감독으로 유력한 사람은 티에리 앙리가 있지만 본인이 오고 싶지 않다고 하여, 올지는 불명이다.
24R RC 랑스 전에서도 25분에 3골을 먹히는, 그야말로 미친 수비력을 보여주었다. 엘리스와 황의조가 만회하며 2골을 기록했지만 끝내 패배하면서 리그 20위로 추락하게 되었다. 수비를 조금이라도 개선하지 못 한다면 강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유럽 5대리그 중 최다 실점 팀이라는 기록도 세웠다고.
29R 몽펠리에 HSC 전에서도 그 미친 수비력이 어디 안 갔는지 15분 만에 2골을 실점했고, 전반전에만 상대 팀 선수 2명이 퇴장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적인 우위를 전혀 살리지 못하는 처참한 경기력을 보여준 끝에[7] 2:0으로 패배했다. 이번 시즌 보르도의 총체적 난국과도 같은 현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뒤도 안 돌아보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홈 팬들의 모습과 거센 야유를 받았으며 사실상 이번 시즌에 강등은 확실시 되고 있다.
37R FC 로리앙과 비기면서 리그 2로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리그2에서 3위랑 잔류-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를 18위 메스와 현재 골득실이 12골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강등을 피할 유일한 방법은 메스가 패배할 것을 전제로 38R에 적어도 11골은 넣는 것인데 이는 냉정히 말하면 거의 불가능하다.[8] 거기에 최종전 상대가 브레스트다. 최종전에서 메스가 파리 생제르맹에 5:0으로 졌고 보르도가 브레스트를 4:2로 이기면서 메스는 19위로 추락해 나란히 메스와 보르도는 강등되었다.
2021-22 시즌 강등의 최대 원인은 역시 수비. 공격 면에서는 38라운드 52득점을 기록하며[9] 선방했으나, 수비 면에서는 38라운드 91실점이라는 최악의 기록을 썼다. 이는 당해 시즌 리그 1은 물론이고 유럽 5대 리그로 넓혀서 비교해 보아도, 프리미어 리그 최다 실점팀 노리치 시티 FC보다 7골을, 라리가 최다 실점팀 레반테 UD보다 15골을, 세리에 A 최다 실점팀 US 살레르니타나 1919보다 13골을, 분데스리가 최다 실점팀 SpVgg 그로이터 퓌르트보다 9골을 더 실점한 수치이며, 더 넓혀서 유럽 전체와 비교해도 이번 시즌 지롱댕 보르도보다 더 많이 실점한 1부 리그 팀은 없다. 최근 다섯 시즌으로 범위를 넓혀보아도 20/21 시즌 세리에 A의 FC 크로토네가 기록한 92실점보다 딱 1골 적을 뿐이다.
보르도는 직전 시즌인 21-22시즌에 재정 문제로 인해 2부리그로 강등이 유력했다. 다만 주축선수들을 팔아 그 돈으로 재정문제를 해결한다는 약속을 했고 항소가 받아들여 1부에 잔류했던 것이다. 그러나 보르도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주축선수들도 팔지 않으면서 21-22시즌에 페트코비치 감독의 후임인 다비드 기옹 감독과 한 시즌 유럽 5대리그 최다 실점수인 91실점을 기록한 최악의 수비진들이 본인들 스스로 2부리그로 강등시켰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재정문제까지 터져 3부리그까지 강등이 유력했으나, 팀의 주축 선수들을 판매해 재정적으로 합의점을 찾았기에 이번 시즌을 리그 2에서 시작할 것이 유력해보인다.
또한 애초에 다비드 기옹 감독이 팀이 3부리그인 샹피오나 나시오날로 강등되는 것이 확실시 되었다면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났을 것이다. 그러나, 현지 언론 기사에서는 보르도가 계속해서 주축 선수들을 판매하며 재정적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중이라는 기사가 나왔고 기옹 감독 역시 "팀이 여러 방면으로 방법을 찾고 있으며 우리는 분명히 리그 2에서 시즌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인터뷰를 했고 며칠 후 보르도의 제라르 로페스 회장이 상황을 해결해 3부리그로의 강등은 막았다. 항소하여 프랑스 국제 올림픽 위원회를 설득해서 2부리그 잔류를 확정하였고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서 보르도는 27일 화상회의를 통해 프랑스 축구연맹은 프랑스 국제 올림픽 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보르도를 리그2로 재통합하는 방안을 의결할 것 이라고 말했다.
리그2 20승 9무 8패로 3위지만 승격에 실패하였다 리그1 팀들이 기존 20개 팀에서 18개 팀으로 축소되는 바람에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르지 않아 2023-24 시즌도 리그2에서 시작한다
또한 애초에 다비드 기옹 감독이 팀이 3부리그인 샹피오나 나시오날로 강등되는 것이 확실시 되었다면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났을 것이다. 그러나, 현지 언론 기사에서는 보르도가 계속해서 주축 선수들을 판매하며 재정적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중이라는 기사가 나왔고 기옹 감독 역시 "팀이 여러 방면으로 방법을 찾고 있으며 우리는 분명히 리그 2에서 시즌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인터뷰를 했고 며칠 후 보르도의 제라르 로페스 회장이 상황을 해결해 3부리그로의 강등은 막았다. 항소하여 프랑스 국제 올림픽 위원회를 설득해서 2부리그 잔류를 확정하였고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서 보르도는 27일 화상회의를 통해 프랑스 축구연맹은 프랑스 국제 올림픽 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보르도를 리그2로 재통합하는 방안을 의결할 것 이라고 말했다.
리그2 20승 9무 8패로 3위지만 승격에 실패하였다 리그1 팀들이 기존 20개 팀에서 18개 팀으로 축소되는 바람에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르지 않아 2023-24 시즌도 리그2에서 시작한다
2023년 6월 16일, 다비드 기옹 감독이 FC 지롱댕 드 보르도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승격 시 1년 연장 옵션 포함.
다비드 기옹 감독이 리그2 13위를 기록하는 등 성적 부진으로 현지 시간 2023년 10월 7일에 경질돼 결국 보르도를 떠나게 되었다.
2023년 10월 12일, 알베르트 리에라가 FC 지롱댕 드 보르도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
그러나 시즌 중반, 주축 선수이던 알베르트 엘리스가 경기 도중 뇌진탕을 입으며 시즌 아웃이 된 이후 주리코 다비타슈빌리와 잔 비포트니크가 함께 구축하던 공격진이 무너지며 대체자로 마르뱅 드리마와 제레미 리볼랑이 기용되었으나 그리 압도적이지는 못했다.
14승 9무 15패로 리그 1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쿠프 드 프랑스는 32강에서 니스에게 2-3으로 패해 탈락.
다비드 기옹 감독이 리그2 13위를 기록하는 등 성적 부진으로 현지 시간 2023년 10월 7일에 경질돼 결국 보르도를 떠나게 되었다.
2023년 10월 12일, 알베르트 리에라가 FC 지롱댕 드 보르도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
그러나 시즌 중반, 주축 선수이던 알베르트 엘리스가 경기 도중 뇌진탕을 입으며 시즌 아웃이 된 이후 주리코 다비타슈빌리와 잔 비포트니크가 함께 구축하던 공격진이 무너지며 대체자로 마르뱅 드리마와 제레미 리볼랑이 기용되었으나 그리 압도적이지는 못했다.
14승 9무 15패로 리그 1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쿠프 드 프랑스는 32강에서 니스에게 2-3으로 패해 탈락.
자금난에 의해 지속적으로 경영 문제를 앓고 있고, 리그에 운영에 필요한 자본금을 증명하지 못하면 2024-25 시즌에 3부 리그로 강등될 것임을 경고받았다. 이에 제라르 로페스 구단주는 구단 매각 및 투자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7월, 리버풀 FC를 소유한 펜웨이 스포츠 그룹이 구단 인수 의사를 밝혀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구단 측은 성명을 통해 FSG와 협상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에 의해 FSG가 인수를 포기하며[10] 다시 구단의 미래는 알 수 없는 형국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2024년 7월 23일, 결국 재정 문제로 3부 리그인 샹피오나 나시오날로 강등이 확정되었다.
7월 26일, 결국 프로 클럽 지위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모든 선수들과의 계약은 해지됐고, 훈련장 및 아카데미 또한 폐쇄되었다.#
이렇게 되며 구단은 더 이상 프로 구단이 아니게 되었고, 이미 프로 지위를 포기한 시점에서 남은 유일한 희망이라면 이제라도 투자자가 나타나서 파르마 칼초 1913처럼 세미프로 리그부터 다시 올라오는 것뿐이다. 그러나 훈련장 자체가 문을 닫지는 않았던 파르마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 선수들도 이미 계약 해지 상태가 된 만큼 이대로 구단이 공중 분해될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 물론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재창단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직접적으로 역사를 계승할 수는 없게 되므로 어떤 방식이건 100년 넘는 역사의 명문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상황이 됐다. 아니면 AC 키에보베로나처럼 후신격 구단을 창단한 다음, 이 구단의 이름과 엠블럼 등을 어떻게든 얻어내어 이 구단의 역사를 승계하는 것도 방법도 있다.
결국 샹피오나 나시오날 2 그룹 B로의 강등이 확정되었다.
3부 승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그룹 1위를 차지했어야 됐는데, 1위와 11점차로 4위에 그치며 내년도 4부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나마 팬들의 성원이 여전하다는 점은 위안.
2024년 7월, 리버풀 FC를 소유한 펜웨이 스포츠 그룹이 구단 인수 의사를 밝혀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구단 측은 성명을 통해 FSG와 협상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에 의해 FSG가 인수를 포기하며[10] 다시 구단의 미래는 알 수 없는 형국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2024년 7월 23일, 결국 재정 문제로 3부 리그인 샹피오나 나시오날로 강등이 확정되었다.
7월 26일, 결국 프로 클럽 지위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모든 선수들과의 계약은 해지됐고, 훈련장 및 아카데미 또한 폐쇄되었다.#
이렇게 되며 구단은 더 이상 프로 구단이 아니게 되었고, 이미 프로 지위를 포기한 시점에서 남은 유일한 희망이라면 이제라도 투자자가 나타나서 파르마 칼초 1913처럼 세미프로 리그부터 다시 올라오는 것뿐이다. 그러나 훈련장 자체가 문을 닫지는 않았던 파르마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 선수들도 이미 계약 해지 상태가 된 만큼 이대로 구단이 공중 분해될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 물론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재창단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직접적으로 역사를 계승할 수는 없게 되므로 어떤 방식이건 100년 넘는 역사의 명문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상황이 됐다. 아니면 AC 키에보베로나처럼 후신격 구단을 창단한 다음, 이 구단의 이름과 엠블럼 등을 어떻게든 얻어내어 이 구단의 역사를 승계하는 것도 방법도 있다.
결국 샹피오나 나시오날 2 그룹 B로의 강등이 확정되었다.
3부 승격을 위해서는 반드시 그룹 1위를 차지했어야 됐는데, 1위와 11점차로 4위에 그치며 내년도 4부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나마 팬들의 성원이 여전하다는 점은 위안.
전 시즌 주장이었던 앤디 캐롤이 영국 리그로 이적함에 따라, 성골 유스인 2005년생 수비수 장 그리오가 주장직을 맡게 되었다.
시즌을 앞두고 2020-21 시즌부터 5시즌을 함께한 키트 스폰서 아디다스와의 5년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험멜로 키트 스폰서가 변경되었다.
16-17 시즌에 출시된 써드킷과 유사하게 홈 유니폼의 네이비 부분과 어웨이 유니폼의 스카풀라 부분에 보르도 건축물들의 일러스트가 삽입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보다 약 11유로가량 저렴해진 가격도 한몫했다. 이후 12월에는 지네진 지단의 마지막 보르도 시절과 UEFA컵 준우승을 차지했던 94-96 시즌 유니폼을 복각한 써드킷을 출시했고, 무려 2천 장이 넘는 초도 물량이 온•오프라인 매장 모두 품절되며 이후 재판매가 열릴정도의 인기를 자랑했다.
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2009 시즌 이후 처음으로 쿠프 드 프랑스 포함 9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보르도 유스 출신이었다가 올 시즌 다시 복귀한 스티브 샤말과 라 로슈에서 새로 영입된 지난 시즌 나시오날 2의 득점왕, 마티외 빌레트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11월 말, DNCG의 항소가 시작되며 만약 이 항소가 성공되어 추가 징계가 확정될 경우 승점 삭감, 선수 영입 금지, 영입 무효 등의 징계가 예상되며 최악의 경우 지역 리그인 R2 (레지오날 2, 7부리그)로 강등될 위기이다.
보르도 서포터들은 ‘마르세유와 리옹은 몇 년 전부터 받아야 될 행정적 제제를 그들에게는 부과하지 않고 보르도에게만 엄격‘하다며 DNCG를 향한 굉장한 분노를 보여주고 있으며, 구단을 이 상황으로 만든 구단주 제라르 로페즈에 대한 적대심도 더더욱 커졌다.로페즈는 이전에 소유하던 구단들도 모두 파산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쿠프 드 프랑스에서는 64강에서 르퓌 푸트볼 43 오베르뉴를 만나 떨어졌다. 여담으로 이 경기에서 에통드와 엘 하잠이 모두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고, 엘 하잠은 90분 PK를 내주며 패배의 역적이 되었다. 그러나 심판의 판정이 편파적이었다는 의견이 다수.
2026년 첫 경기였던 바요네와의 리그 14 라운드에서는 경기 전 세상을 떠난 장 루이 가세 감독에 대한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여담으로 이 경기에서 구단 성골 유스 출신이었던 마르뱅 드리마를 상대로 첫 경기를 펼쳤고, 경기는 전반 9분 마티외 빌레트의 득점으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에서 가장 먼저 승점 30점 고지를 밟게 되었다. 이후 VFC 라로슈쉬르용와 승격 경쟁을 벌이다 마지막 경기에서 무승부를 해 우승에 실패하면서 승격이 좌절되었다.
시즌을 앞두고 2020-21 시즌부터 5시즌을 함께한 키트 스폰서 아디다스와의 5년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험멜로 키트 스폰서가 변경되었다.
16-17 시즌에 출시된 써드킷과 유사하게 홈 유니폼의 네이비 부분과 어웨이 유니폼의 스카풀라 부분에 보르도 건축물들의 일러스트가 삽입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보다 약 11유로가량 저렴해진 가격도 한몫했다. 이후 12월에는 지네진 지단의 마지막 보르도 시절과 UEFA컵 준우승을 차지했던 94-96 시즌 유니폼을 복각한 써드킷을 출시했고, 무려 2천 장이 넘는 초도 물량이 온•오프라인 매장 모두 품절되며 이후 재판매가 열릴정도의 인기를 자랑했다.
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2009 시즌 이후 처음으로 쿠프 드 프랑스 포함 9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보르도 유스 출신이었다가 올 시즌 다시 복귀한 스티브 샤말과 라 로슈에서 새로 영입된 지난 시즌 나시오날 2의 득점왕, 마티외 빌레트의 활약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11월 말, DNCG의 항소가 시작되며 만약 이 항소가 성공되어 추가 징계가 확정될 경우 승점 삭감, 선수 영입 금지, 영입 무효 등의 징계가 예상되며 최악의 경우 지역 리그인 R2 (레지오날 2, 7부리그)로 강등될 위기이다.
보르도 서포터들은 ‘마르세유와 리옹은 몇 년 전부터 받아야 될 행정적 제제를 그들에게는 부과하지 않고 보르도에게만 엄격‘하다며 DNCG를 향한 굉장한 분노를 보여주고 있으며, 구단을 이 상황으로 만든 구단주 제라르 로페즈에 대한 적대심도 더더욱 커졌다.
쿠프 드 프랑스에서는 64강에서 르퓌 푸트볼 43 오베르뉴를 만나 떨어졌다. 여담으로 이 경기에서 에통드와 엘 하잠이 모두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고, 엘 하잠은 90분 PK를 내주며 패배의 역적이 되었다. 그러나 심판의 판정이 편파적이었다는 의견이 다수.
2026년 첫 경기였던 바요네와의 리그 14 라운드에서는 경기 전 세상을 떠난 장 루이 가세 감독에 대한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여담으로 이 경기에서 구단 성골 유스 출신이었던 마르뱅 드리마를 상대로 첫 경기를 펼쳤고, 경기는 전반 9분 마티외 빌레트의 득점으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에서 가장 먼저 승점 30점 고지를 밟게 되었다. 이후 VFC 라로슈쉬르용와 승격 경쟁을 벌이다 마지막 경기에서 무승부를 해 우승에 실패하면서 승격이 좌절되었다.
2026년 6월 30일, 축구재정감독기구의 청문회 이후 위원회는 보르도가 2026-27 시즌 모든 국내 대회에 참가할 수 없도록 결정했다. 구단은 이에 대해 항소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6년 7월 15일, 프랑스 축구재정감독기구 항소위원회는 지난 6월 30일에 내려졌던 국내 리그 참가 자격 박탈 결정을 유지하고, 구단의 행정 강등을 최종 확정했다. 고로 2026-27 시즌은 아마추어 리그인 리그 레지오날 1 리그 드 풋볼 누벨아키텐, 즉 6부 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2026년 7월 15일, 프랑스 축구재정감독기구 항소위원회는 지난 6월 30일에 내려졌던 국내 리그 참가 자격 박탈 결정을 유지하고, 구단의 행정 강등을 최종 확정했다. 고로 2026-27 시즌은 아마추어 리그인 리그 레지오날 1 리그 드 풋볼 누벨아키텐, 즉 6부 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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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리그 1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두 클럽답게 리그에서 오랫동안 경쟁 관계였다. 참고로 1977년 이후 보르도는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게 홈에서 패한 적이 없었으나, 2022년 1월 8일 열린 20라운드 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하여 이 기록은 깨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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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아마추어 팀으로 전락한 지금, 선수들이 떠나가 의미가 더 이상 없긴 하다.
- 알랭 지레스: (1970~1986)
- 마리위스 트레소르: (1980~1984)
- 장 티가나: (1981~1989)
- 파트리크 바티스통: (1983~1987, 1989~1991)
- 알랑 로슈: (1985~1989, 2000~2002)
- 장마르크 페레리: (1986~1991)
- 비셴테 리사라수: (1987~1996)
- 크리스토프 뒤가리: (1988~1996, 2000~2003)
- 엔조 시포: (1988~1989)
- 에릭 칸토나: (1989)
- 디디에 데샹: (1990~1991)
- 지네딘 지단: (1992~1996)
- 울리히 라메: (1997~2011)
- 파울레타: (2000~2003)
- 마루앙 샤막: (2002~2010)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2003~2004)
- 미할리스 카프시스: (2004~2005)
- 요앙 구르퀴프: (2008~2010)
- 야로슬라프 플라실: (2009~2019)
- 오렐리앵 추아메니: (2011~2020)
- 쥘 쿤데: (2013~2019)
- 디에고 콘텐토: (2014~2018)
- 제레미 툴랄랑: (2016~2018)
- 마우콩: (2016~2018)
- 브누아 코스틸: (2017~2022)
- 야신 아들리: (2019~2022)
- 황의조: (2019~2022)
- 로랑 코시엘니: (2019~2022)
- 앤디 캐롤: (2024~2025)
[1] 구단 유니폼과 로고에 전통적으로 스카풀라를 연상시키는 V자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보르도 클럽을 상징하는 가장 오래된 전통으로 알려져 있다.[A] 2.1 2.2 #[4] 가론강 더비라는 뜻이다. 두 팀의 연고지 근처에 흐르는 강 이름을 따 왔다.[5] 대서양 더비. 대서양 주변에 위치한 두 팀 간의 라이벌리이다. 다만 낭트는 앙제 SCO와의 라이벌리가 더 강하다.[6] 김경중은 B팀에서 경기를 뛰었다.[7] 몽펠리에 골키퍼의 신들린 선방쇼도 한몫했다.[8] 보르도가 리그앙 수준의 팀을 상대로 가장 큰 격차로 이겼던 것은 거의 40년 전인 79/80 시즌(vs 발랑시엔)과 83/84 시즌(vs 생테티엔)에 기록했던 7:0이다. 현대 축구에서는 하위 리그 팀과의 경기도 아예 아마추어가 아니고서야 10골 이상의 격차가 나는 일은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전설을 쓰거나 승부조작을 하지 않는 한 잔류 가능성이 없다. 2000년대 와서 드물게 에레디비시에서 2010-11 시즌에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이 PSV 에인트호번에게 0-10으로 대참패하면서 난리가 난 적이 있다. 페예노르트는 리그 3강인데 이렇게까지 크게 진 것에 대해 승부조작까지 나올 정도라 조사가 이뤄졌고 아무런 혐의도 없었다. 하지만, 페예노르트는 나중에 2차전에서 3-1로 이기며 아인트호벤의 리그 우승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설욕했다.[9] 이는 5위를 기록하며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에 진출한 OGC 니스와 동일한 기록이다![10] 프랑스 리그가 전체적으로 자금난을 앓고 있고, 홈 구장 소유권이 문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11] 보르도 로컬 보이 출신으로, 지롱댕 보르도에서만 13년을 활약하며 팀의 화양연화를 경험했던 수비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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