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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노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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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이에른 뮌헨 2018-19 시즌 스쿼드

1 노이어 · 2 바그너 · 4 쥘레 · 5 후멜스 · 6 티아고 · 7 리베리 · 8 마르티네스 · 9 레반도프스키 · 10 로번
11 하메스 · 13 하피냐 · 14 베르나트 · 17 보아텡 · 18 고레츠카 · 19 루디 · 22 냐브리 · 24 톨리소 · 25 뮐러
26 울라이히 · 27 알라바 · 29 코만 · 32 키미히 · 35 산체스 · 36 프뤼히틀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바이에른 뮌헨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세요.

마누엘 노이어의 역임 직책

[ 펼치기 · 접기 ]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2014~2016)

마누엘 노이어
(2016~ )

현직


FC 바이에른 뮌헨 역대 주장

필립 람
(2011~2017)

마누엘 노이어
(2017~)

현직


파일:17-18 Neuer.png

FC 바이에른 뮌헨 No. 1

마누엘 페터 노이어[1]
(Manuel Peter Neuer)

생년월일

1986년 3월 27일 (만 32세)

국적

파일:독일 국기.png 독일

종교

가톨릭

출신지

겔젠키르헨[2]

신체 조건

193cm[3], 92kg

포지션

골키퍼

주로 쓰는 발

오른발

등번호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 1번
FC 바이에른 뮌헨 - 1번

유소년 클럽

FC 샬케 04 (1991~2005)

소속 클럽

FC 샬케 04 II (2004~2008)
FC 샬케 04 (2006~2011)
FC 바이에른 뮌헨 (2011~)

국가대표
(2009~ )

79경기

SNS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언어별 표기】

로마자

Manuel Neuer

한국어

마누엘 노이어

일본어

マヌエル・ノイアー


1. 개요2. 선수 경력3. 타 골키퍼들과의 라이벌 관계4. 똘끼5. 노이어에 대한 말말말6. 여담7. 기록
7.1. 출전 기록7.2. 개인 수상7.3. 대회 우승
8.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나는 내가 단순한 골키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다른 선수들과 함께 뛰는 골키퍼다.

바이에른 뮌헨전차군단의 최후방을 지키는 수문장

2010년대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자, 골키퍼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진보 시킨 스위퍼 키퍼

파일:external/s.weltsport.net/egN_d8agg_l.jpg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프랑스 미드필더 마티외 발부에나의 슛을 역동작이 걸린 와중에 슈퍼 세이브 해내고 있다 해당 경기 막판엔 사진 가운데에 있는 벤제마의 회심의 강슛을 표정 변화 하나 없이 한 손만 들어 막아냈다 발부에나 지못미

경기 수 대비 클린시트 비율이 분데스리가 역대 골키퍼들 중에서 가장 높은 선수. 2015-16 시즌 후반기가 진행중인 4월 초 기록을 기준으로 311경기 중 150경기를 클린시트로 방어, 48.2%를 기록중이다. 얼마나 압도적이냐면 클린시트 비율 2위가 1990년대 바이에른에서 활약한 대선배 라이몬트 아우만인데, 216경기 81클린시트로 37.5%에 불과(?)하다. 최다 클린시트 기록 보유자인 올리버 칸은 577경기 204 클린시트로 36.6%다. 또한 현재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최다 클린시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15/16 시즌 32경기 출장 21경기 무실점이라는 엄청난 클린시트 기록을 했다.

서른이 채 되기도 전에 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월드컵 우승, 트레블, 월드컵 골든 글러브 수상이라는 엄청난 커리어를 쌓았다. 이미 현역 골키퍼로서 커리어는 부폰, 카시야스와 함께 이미 세계 최고로 꼽힌다. 선수로서 아직 해보지 못한 커리어는 유로 우승과 발롱도르 수상 정도.

여기 한 사이트에서 2만 단어 정도 길이의(...) 논문 뺨치는 수준으로 노이어를 심층 분석해놓았다. 영어에 능숙하고 시간이 남아도는 위키러들은 읽어보길 바란다.

1.1. 플레이 스타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누엘 노이어/플레이 스타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골키퍼라는 포지션을 재창조한 스위퍼 키퍼
노이어가 경쟁자들보다 한 단계 올라서게 된 직접적인 계기

2. 선수 경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누엘 노이어/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문단이 너무 길어져 분리하였다.

3. 타 골키퍼들과의 라이벌 관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누엘 노이어/라이벌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문단이 너무 길어져 분리하였다.

4. 똘끼[편집]

플레이 자체도 예능감이 묻어나는데 패기에서 나오는 똘끼가 아주 일품이다. 몇 가지 일화를 소개하면

파일:경기도중노는노이어.gif

경기 중 뮐러와 공놀이

하필 친정팀인 샬케 04와의 리가 경기에서 샬케 04라 그런지 스코어가 샬케 0: 바이언 4이다 바이에른이 샬케를 반코트로 가둬놓고 패자, 뒤에서 심심했는지 몸풀고 있는 토마스 뮐러와 공 주고받기 놀이를 하는 게 카메라에 잡혔다. 당연히 프로답지 못했다고 까이고, 친정팀을 존중하는 마음은 어디 갔냐고 또 까이고, 그 똘끼 때문에 또 웃음을 선사했다.

파일:tumblr_mi1tq1dro61ro94ojo4_r1_250.gif

다 놀고 공 갖다놓네 이와중에 뮐러 노이어: 흥 나 삐져써 뮐러: 짜샤 이제 경기하러 가야지 임마

파일:attachment/마누엘 노이어/tumblr_n8ibhfiitB1shslgyo7_250GB.jpg

야 니가 뭔데 내 부폰 유니폼을 가져가 깨알 같이 유니폼에 걸린 장갑은 덤...

유벤투스 원정에서 토마스 뮐러가 자신이 교환하려고 했던 잔루이지 부폰의 유니폼을 먼저 채가자 뮐러 등에 장갑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사실 2011년 친선경기 독일 vs 이탈리아전에서도 루카스 포돌스키가 먼저 채가는 바람에 부폰과 유니폼 교환을 실패한 적이 있다. 부폰은 나중에 영상편지와 함께 자신의 유벤투스 골키퍼 유니폼을 선물로 보냈던 훈훈한 일화가 있다. 과연 대인배 부폰!! 근데 유로 2016에서 또 뺏겼다.[4][5]

파일:attachment/마누엘 노이어/f3fa1f2bbfeff324f9e9d94d9bb4fb2046fd013fe2956723bc2e8c9fRL.jpg

비하인드 패스 농구...? 참고로 저 9번 선수는 레비 만약 이 키퍼가 이걸 알았더라면.....

파일:attachment/마누엘 노이어/tumblr_n8ig3s72Rd1qaafy0o1_250.jpg

갈 곳 잃은 노이어의 손 누가 하이파이브좀... 깨알같은 클로제의 머리 톡

파일:external/marumaru.in/b5e9b4f86ce43ca65bd79c894c4a924c222412.gif

우승 후 지나가던 처자에게 맥주 세례.

파일:external/giant.gfycat.com/CoordinatedMarvelousBlackbuck.gif


이젠 경기 중에 발 기술로 묘기도 보여준다. 경기 중 필드 플레이어도 보여주기 힘든 기술을, 골키퍼가 보여주는 경악스러운 장면이다. 심지어 깔끔한 패스(!)로 연결됐다. 패스 직후 커지는 관중 소리가 포인트. Oh.... very~~~y cute

파일:미식축구하는노이어.gif

상대 선수가 빠른 경기 진행에 방해되는 위치에 있자 망설임 없이 들이받아버리는 노이어. 미식축구? 위 사진 말고도 미네이랑의 비극 때 공을 받고서 공을 향해 달려오던 상대 선수 베르나르드를 사진만큼 대놓고 밀치지는 않았지만 어깨를 내밀어 밀쳐내는 장면이 있다. 물론 경기 초반에 스코어 차이가 압도적이지 않았을 때였다.

이제는 선방도 창조해낸다. 노이어가 공을 걷어내는데 실수를 해서 상대 선수의 바로 앞에 떨어졌고, 상대 선수의 슈팅을 몸을 날려 그대로 선방해내는 장면. 국내에서도 어떤 축구팬의 창조선방이라는 드립으로 잘 알려진 장면이다.요새 세이브가 없는데 하나 만들어야지 2015-16 시즌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나온 장면인데, 물론 노이어가 일부러 선방을 하기 위해 실수를 한 것은 아니다. 정말 어쩌다 나온 실수일수도 있지만, 잘 보면 잔디의 상태가 안 좋아 노이어의 발이 닿기 직전에 공이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어쨌든 막았으니 만사 오케이.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노이어에게 파넨카킥을 시도하면... 이렇게 된다.[6]

골을 허용하면 수비진에게 고함을 지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화면에 잡히면 상당히 찰진 리액션을 볼 수 있다.

파일:angry_manuel_neuer_bayern_v_mainz_1.gif

야!!!!!!!!!

물론 항상 그러는 것은 아니고, 수비가 조금만 더 잘했으면 막을 수 있는 골일 때만 그렇다. 미네이랑의 비극 때 실책으로 인한 1실점의 원인이 된 제롬 보아텡에게도 소리를 질렀다.

플레이도 플레이대로 개성이 넘치지만, 진정한 똘끼는 인터뷰에서 입터는 모습을 보면 더 잘 느낄 수 있다. 읽어보면 일부러 그러는 건지는 모르지만 기삿감이나 화젯거리가 될만한 질문들에 드립으로 맞대응하면서 철벽을 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직업병 농담처럼 노이어에게 인터뷰란 무쓸모하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 근데 대답을 보면 다 틀린말은 아니다.

  • 도핑 테스트를 마치고 나와서 인터뷰를 하는데, 무엇이 나왔냐는 질문에 오줌이라고 답했다.

  • 2014 발롱도르 후보 최종 3인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때, 자신보다 호날두메시가 수상에 조금 더 유리할 것 같다고 답했는데 이유를 묻자 '그들은 자신보다 골을 더 많이 넣었으니까'라고 답했다.

  •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기고 있다가 연달아 두 골을 실점해 2:2 무승부로 마무리된 후에 인터뷰어가 '이긴 기분이냐, 진 기분이냐?'라고 묻자 '비긴 기분이다.'라고 답했다. 당연한 것을 묻네

  • 챔스 4강에서 누구와 만났으면 좋겠는가? 라는 질문에 '레알이나, 아틀레티코나, 맨시티와 만나고 싶다.'라고 답했다.[7]

  • 중국 팀에서 오퍼가 들어오면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질문에 '나는 일본 팀밖에 모른다.'라고 대답했다. 우치다 때문인듯

  • Q.일대일 상황을 어떻게 잘 볼 수 있었나요? A.혼자 달려오고 있었으니까 잘 보였죠.

  • Q.당신의 드림팀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를 넣는다면 누구를 넣겠는가? A.이케르 카시야스.[8] [9]

  • Q.시오 월콧의 골을 어떻게 막았는가? A.왼손으로 막았다.[10]

  • 아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전에 기자가 노이어에게 경기에서 이길 거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묻는데, 끝까지 철벽을 치는 노이어의 인터뷰 내용. 기자는 돌려서 말하다가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자 직접적으로 물어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철벽왕

    기자: 도르트문트와의 경기가 끝나면 리그의 선두에 서시겠군요.
    노이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야.
    기자: 방금 그건 질문이었는데요.
    노이어: 음, 질문을 못들었어요.
    기자: 그럼 다시 한 번 물어볼게요. 도르트문트와의 경기가 끝나면 리그의 선두에 서실 것 같나요?
    노이어: 모르겠습니다.
    기자: 왜죠?
    노이어: 아직 경기를 안 했으니까요.
    기자: 이기실 건가요?
    노이어: 지켜봐야죠!


파일:똘키퍼.gif

챔피언스 리그에서 당한 골절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된 상황에서 팀의 2016-17 분데스리가 우승이 확정되자 자신의 SNS에 올린 움짤(...).
졸귀 부상투혼? 나중에 우승 세리머니 때 목발 짚고 애들한테 맥주 뿌린다 카더라

5. 노이어에 대한 말말말[편집]

나보다 그가 낫다고 말한 적이 있으며 지금도 아마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중략).. 더욱이 지금 전성기를 구가 중인 노이어를 38세가 된 나와 비교하는 건 그를 모독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지난 4, 5년간 노이어는 모든 면에서 가장 훌륭한 골키퍼다. - 잔루이지 부폰[11]

노이어가 세계 최고의 골키퍼라는 점에는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다. - 주제 무리뉴

그는 골키퍼이되 다른 골키퍼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그의 임무 내에서 가능한 모든 역할과 모든 기술들 면에서 (타 골키퍼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그는 모든 것을 잘 해낸다. - 펩 과르디올라

세계 최고의 골키퍼는 단연 노이어다. 나는 그의 스타일을 좋아한다. - 피터 슈마이켈

노이어 나이 때의 난 이렇게 잘하진 못했었다. 나는 30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완벽해졌지만 노이어는 나보다 훨씬 어린 나이에 더 잘해주고 있다. 그는 완전한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다. - 올리버 칸[12]

노이어는 다른 골키퍼들과는 완전히 다른 레벨에서 플레이하고 있다. - 올리버 칸

노이어같은 골키퍼는 처음이다. 20년 넘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그런 모습을 보여준 골키퍼는 없었다. - 알렉스 퍼거슨[13]

그가 세계 최정상급 골키퍼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함께 해보니, 노이어는 세계 최고 골키퍼일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중 하나더라. 그가 발롱도르를 거머쥔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하나도 없다. - 사비 알론소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골키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이전과 다르게 만들어놓았다. - 파비오 칸나바로

노이어는 가장 완벽한 골키퍼다. 오늘날 세계 최고는 단연 노이어다. 나는 이케르 카시야스, 빅토르 발데스 등과도 함께 뛰어봤다. 이들 중 세계 원톱은 노이어뿐이다. - 페페 레이나

노이어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다. 골키퍼에게는 훌륭한 벤치마킹의 대상이며, 그의 플레이를 연구하는 것은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14]

일반적으로 골키퍼는 필드 위에서 다소 고독한 존재다. 이런 측면에서 노이어는 참 이상하다. 지난 월드컵에서 드러났듯 그는 때로 필드 플레이어처럼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곤 한다. 마치 과거 프란츠 베켄바워의 모습이 재현된 것 같은 느낌마저 준다. - 클라스 얀 훈텔라르

노이어는 올리버 칸의 뒤를 이어 ‘골키퍼의 나라’ 독일의 수문장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는 "스위퍼 키퍼"로, 칸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골키퍼라는 것이다. - UEFA

그의 플레이를 지켜본 모두가 알 것이다. 필드 플레이어들은 골을 넣지만, 그는 아무 것도 내주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노이어는 단연코 세계 최고다. - 야스퍼 실러선

동료들은 모두 그에게 고마워해야한다. 노이어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다. - 제롬 보아텡

노이어의 활약 덕분에 8강에 진출했던 것은 맞으나 나는 그가 페널티박스 밖에서의 수비를 자제했으면 좋겠다. 너무나도 아슬아슬하고 위험해보인다. 특히 두어 번 정도는 조금만 늦게 경합에 들어갔어도 퇴장을 당했을 것이다. - 프란츠 베켄바워, 브라질월드컵 16강 알제리전 승리 후 노이어에 대한 코멘트

로봇처럼 쳐내는 노이어 골키퍼입니다. 노이어의 흔들림없는 움직임을 보면 정말 미래에서 온 골키퍼 같습니다. - 배성재, 브라질월드컵 8강 프랑스전 카림 벤제마의 슛을 선방해냈을때 멘트

너무 위험해보인다. 저렇게 앞으로 계속 뛰쳐나왔다가는 크게 한번 된통당할 것이다. - 차범근, 브라질월드컵 16강 알제리전 전반 중계 중 노이어에 대한 코멘트

그는 골키퍼보다 수비수로 더 빛이 났다. - 슈테른 (독일 언론)

노이어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자,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훌륭한 사람이다. - 라스 벤더

노이어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골키퍼이다. 그 어느 누가 온다해도 노이어의 자리를 대체하는걸 원치 않는다. - 필립 람

만일 노이어가 2부 리그에 있었다면 분명 공격수로도 몇 골은 넣었을 것이다. - 미로슬라프 클로제[15]

마누엘 노이어는 어떤 포지션에서도 탁월한 선수다. - 디에고 마라도나[16]

메시가 전통적인 9번 공격수에 국한되지 않는 자유로운 움직임과 번뜩이는 창조성으로 공격을 만들어간다면, 노이어는 전통적인 1번 수문장에 국한되지 않는 또 한명의 필드 플레이어, 최후방의 플레이메이커처럼 기능한다고 생각한다. 노이어는 현대 축구에서 바로 이런 의미를 지니는 존재이다. - 한준희

노이어는 발롱도르 탈 자격이 충분한 선수이다. - 올리버 칸 2014 월드컵에서 자국 우승을 보고 인터뷰에서 노이어 : 고맙습니다 선배님....ㅠㅠ

전반전에 좋은 찬스가 많았는데, 상대 골키퍼가 너무 잘했다. - 박지성

샬케의 마지막 군인이었다. 그가 없었다면 샬케에게 결과는 너무나도 참혹했을 것이다. - 골닷컴

6. 여담[편집]

  • 뮌헨 팀 내에서는 토마스 뮐러와 친밀한 것으로 보이는데,[17]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 기념 행사에서도 그렇고 경기가 끝나고 축하를 할 때에 붙어있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똘끼 항목에 서술된 것처럼 경기중에 함께 공놀이를 한다던가, 토마스 뮐러는 경기중에 골대 근처에서 출전 준비를 하며 몸풀기를 노이어와 농담따먹기를 하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고. 이 때문에 탄생한 예능 장면이 하나 있는데, 바이어 04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치차리토가 찬 공이 마침 뮐러 쪽으로 날아오는 바람에 뮐러가 놀라서 그물로 넘어지는 모습이 있다.보러가기. 머쓱하게 웃으면서 벤치 쪽으로 돌아가는 뮐러의 모습이 압권. 또 2016년 둘이 함께 2021년까지 뮌헨과의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뮐러는 '노이어와 함께 경기를 더 뛸 수 있게 되어 좋다'는 내용의 트위터를 올렸다.

  • 샬케 시절에는 우치다 아쓰토와 친밀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동양인 선수라서 타국에서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지 일부러 더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 일본 팬들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둘 사이에는 일본 방송에서 전파를 탄 사연도 있다. 방송 영상. 영상을 보면 당시 일본이 지진으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을 때 우치다가 지진에 대한 격려의 말을 쓴 티셔츠를 준비했고, 승리하면 입을 것이며 패배하면 입지 않겠다고 하자 노이어가 그럼 반드시 이기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그리고 1:1 동점인 상황에서 노이어의 롱패스 어시스트로부터 결승골이 터져나온다. 그래서 우치다는 티셔츠를 입었고, 일본은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승리를 기뻐해도 될까 망설이는 우치다를 노이어가 데리고 서포터들의 앞까지 데려다 주기도 하였다. 그 일로 티셔츠의 문구에 감동받은 샬케 서포터들에게서 모금하겠다는 문의 전화가 쏟아졌다고도 한다. 노이어가 뮌헨으로 이적한 이후에도 만나면 반갑게 끌어안는 등 사이는 여전히 좋은 듯하다.

  • 최고의 자질을 갖춘 키퍼이지만 샬케 04 시절인 2010-11 시즌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전에서 잘못된 판단으로 상대의 롱패스를 그대로 골로 허용하면서 분데스리가 역사상 최장거리 골을 먹은 허용 키퍼가 되고 말았다. 당시 골의 비거리는 무려 73미터.[18] 하지만 실점 후 경기 종료 직전 70m짜리 어시스트를 카리스테아스에게 날리며 2대1 결승골을 이끌어내며 곧바로 만회,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참고로 위에 우치다와 있었던 일화와 같은 경기이다

  • Manuel Neuer Kids Foundation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건 자선단체를 운영중이다. 형편이 어려운 어린 운동선수들에게 장비를 지원해주거나, 자신의 고향인 겔젠키르헨 지역의 어린이들을 후원해주는 등의 기부 활동을 하고있다.

  • 위 13-14시즌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듯 뮌헨 이적 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원정을 갈 때면 바나나 껍질 세례를 맞는 전통이 생겼다. 선배 올리버 칸에게 행해지던 행위가 그에게 내려져온 것. CSKA 모스크바 원정에서는 홈팬들에게 눈 세례 공격을 당하기도 했다.

  • 2008년 샬케시절 중족골 골절 이후 노이어는 오른발에 철심을 박은 채 경기에 나섰다. 2017년에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해서 왼발에도 철심을 박았다.

  • 노이어의 성격은 독일 내에서도 잘난척의 대명사 급이라는 안 좋은 여론을 가지고있을 정도로 자신감과 자존감이 워낙 강한 편이다.[19] 하지만 잘 하니까 봐준다. 점수차가 크게 벌어지고 경기가 다 끝나가는 상황이더라도 일단 골을 먹으면 수비수들에게 소리를 치며 굉장히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골을 엄청난 선방으로 막아내었을 때는 표정 변화도 없이 담담한 모습을 보인다. 선방하고 공이 나가면 꽤 높은 확률로 수비수들을 갈군다.

  • 이러한 성격 때문인지 골을 먹히면 튀어나오는 비매너 플레이때문에 원성이 자자하다. 주로 노이어의 팀이 이기고 있을 때 자주 나오는 상황인데, 실점 이후에 보통 상대 공격수가 공을 가져가서 빠르게 경기를 재개하려고 하지만, 노이어는 절대 공을 순순하게 내주지 않고 일부러 멀리 던진다든가 아예 품에 안고 엎드려서 경기를 지연시키곤 한다. 심지어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전에서는 골을 먹고 먼저 공을 주운 상대 선수의 손에서 공을 쳐서 빼앗고 킥오프를 늦추기도 했다.축구 실력의 반만 인성으로 갔으면.. 물론 이 플레이는 선배 보도 일크너, 올리버 칸, 옌스 레만 등을 보고 배운 것. 상대 팀의 기세를 꺾기 위한 일종의 기싸움이다.

  • 브라질 월드컵 4강에서 벌어진 미네이랑의 비극에서도 이런 비매너 플레이가 나왔다. 7대0으로 앞서다 한 골 먹은 건데 공을 가져가지 못하게 깔고 앉은 노이어.
    파일:attachment/마누엘 노이어/8HeJiT0.jpg
    ...는 페이크고. 일부러 깔고 앉은 게 아니라 경기 종료 직전 자신의 클린시트 기록이 물거품이 되자 화를 내며 주저앉아 있는데, 그때 하필 그물 맞고 반동으로 튕겨 나온 공이 절묘한 코스로 흘러 들어와 노이어 가랑이 사이에 알아서 낀 것. 물론 노이어는 오스카가 공을 주우러 오자 별다른 제스쳐 없이 가져가게 뒀다. 이 때는 노이어도 최악의 패배를 당할 브라질 선수들에게는 차마 할 수 없었던 듯.[20] 형~.. 고... 공 좀 주세요~;;

  • 경기 시작 전 양팀 주장들과 심판들이 악수를 나눌 때 어느 새 옆에 와서 공을 튕겨보며 몇 번 만져보는 습관이 있다. 또 경기 전/후반 시작 전, 골문 좌, 우 포스트와 크로스바를 한 번씩 만지는 의식을 치른다고 한다. 데뷔 때부터 한 번도 빠짐없이 했다고.

  • 독일의 토크쇼인 아우디 스타 토크(Audi Star Talk)에 출현했을 때, 노이어가 5살 때 축구경기를 찍은 영상이 공개되었다. 경기 시작 직전 선수들이 모여있을 때 노이어 혼자 곰인형을 옆구리에 끼고 있다. 노이어가 골키퍼였는데 실점을 하자 울기 시작한다! 결국 코치와 아빠가 우는 노이어를 달래주는데, 노이어는 울다 말고 골대 구석에 놓아둔 곰인형을 다시 챙긴 후에야 맞은 편 골대로 간다. 영상 링크된 동영상에서는 짤렸지만, 야외 시합 영상도 나왔는데 역시 골대 구석에 놓인 노이어의 곰인형을 볼 수 있다. 저 나이 때도 킥력이 상당한 수준이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지켜온 변함없는 꾸준한 귀여움.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울리 슈틸리케가 2000~2006년 독일 대표팀 U-17 유소년 사령탑을 맡으며 발탁한 골키퍼가 다름아닌 마누엘 노이어다. 본인은 노이어나 람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성장에 도움이 된 것이 매우 자랑스러워한다고 밝혔다.

  •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골키퍼가 아니라 필드에서 뛰고싶었다고. 하지만 네살때 생애 첫 클럽인 샬케04 '바비나스'에 입단했을때 가장 인기가 없고 재미도 없는 골키퍼 자리가 비어있었고, 가장 신입인 노이어가 골키퍼 자리를 떠맡게 되었다고 한다.[23] 또 축구선수보다는 테니스 선수가 하고싶어서 14살까지 샬케 테니스 클럽에서 훈련했으며, # 그 시절의 우상은 독일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인 보리스 베커였다고. 하지만 골키퍼를 하다보니 재능이 있어서, 결국 골키퍼로써 지금 이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 누가 백만장자가 될까요?(Wer wird Millionär?)라는 독일 퀴즈 프로그램에서 50만 유로의 상금을 획득한 바 있다. 현재 환율로 무려 6억6,353만5,000 원. 최종 문제까지 맞추었고, 추가적으로 마지막 문제를 맞추면 두 배에 달하는 상금을 얻을 수 있었지만 마지막 문제는 도전하지 않고 상금을 챙겨갔다.

  • 몬스터 대학교 독일 더빙판에 참여했다. 나레이션 경험이 많아서 였는지, 나름 준수한 수준의 더빙을 보여줬다.

  • 마누엘 노이어는 마르셀 노이어라는 형제가 한명 있는데, 그는 독일 축구의 5부리그인 Verbandsliga에서 심판으로 뛰고있다.

  • 2017년 5월 21일 23살의 니나 웨이스와 결혼했다.

  • 2008년부터 지금껏 오른발에 철심을 박고 플레이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런데 2017년 중족골 골절로 똑같은 부상을 당해서 이제 왼발에도 철심을 박는다... 역시 로봇이었다 이 분은??

7. 기록[편집]

7.1. 출전 기록[편집]

시즌

클럽

소속리그

리그

FA컵

대륙대회

기타

총합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2005/06

샬케 04

독일 분데스리가

0

0

0

0

0

0

0

0

0

0

2006/07

샬케 04

독일 분데스리가

27

0

0

0

0

0

0

0

27

0

2007/08

샬케 04

독일 분데스리가

34

0

3

0

10

0

3

0

50

0

2008/09

샬케 04

독일 분데스리가

27

0

2

0

5

0

-

-

34

0

2009/10

샬케 04

독일 분데스리가

34

0

5

0

-

-

-

-

39

0

2010/11

샬케 04

독일 분데스리가

34

0

6

0

12

0

1

0

53

0

2011/12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3

0

5

0

14

0

-

-

52

0

2012/13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1

0

5

0

13

0

1

0

50

0

2013/14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1

0

5

0

12

0

1

0

52

0

2014/15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2

0

5

0

12

0

1

0

50

0

2015/16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34

0

5

0

11

0

1

0

51

0

2016/17

바이에른 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26

0

4

0

9

0

1

0

40

0

7.2. 개인 수상[편집]

2014 FIFA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마누엘 노이어

2013-14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마누엘 노이어

3위
아르연 로번

2017 FIFA 올해의 골키퍼

수상
잔루이지 부폰

2위
마누엘 노이어

3위
케일러 나바스

2014 FIFA 월드컵 골든글러브

마누엘 노이어

2013 UEFA 올해의 팀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F
프랑크 리베리

MF
메수트 외질

MF
마르코 로이스

MF
가레스 베일

DF
다비드 알라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필립 람

GK
마누엘 노이어

2013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사비 에르난데스

MF
프랑크 리베리

DF
필립 람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다니에우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4 FIFA 월드컵 베스트 XI

FW
네이마르

FW
리오넬 메시

FW
토마스 뮐러

MF
앙헬 디 마리아

MF
토니 크로스

MF
하메스 로드리게스

DF
마르셀루

DF
마츠 후멜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다비드 루이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4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W
리오넬 메시

MF
앙헬 디 마리아

MF
토니 크로스

MF
아르연 로번

DF
다비드 알라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디에고 고딘

DF
필립 람

GK
마누엘 노이어

2014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리오넬 메시

FW
아르연 로번

MF
앙헬 디 마리아

MF
토니 크로스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DF
필립 람

DF
다비드 루이스

DF
치아구 시우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5 UEFA 올해의 팀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네이마르

FW
리오넬 메시

MF
하메스 로드리게스

MF
폴 포그바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DF
다비드 알라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제라르 피케

DF
다니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5 FIFPro World XI

FW
네이마르

FW
리오넬 메시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루카 모드리치

MF
폴 포그바

DF
마르셀루

DF
치아구 시우바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다니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2016 FIFPro World XI

FW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W
루이스 수아레스

FW
리오넬 메시

MF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MF
토니 크로스

MF
루카 모드리치

DF
마르셀루

DF
세르히오 라모스

DF
제라르 피케

DF
다니 아우베스

GK
마누엘 노이어

  • 프리츠 발터 상 은메달: 2005 (U-19)

  • UEFA U-21 유로 2009: 최우수 골키퍼

  • 독일 올해의 축구선수: 2011, 2014

  • 분데스리가 올해의 골키퍼: 2007, 2011

  • 은월계잎 훈장(독일 연방 공화국): 2010, 2014

  • 유로 올스타팀: 2012

  • ESM 올해의 팀: 2011-12, 2012-13, 2014-15

  • FIFA 월드컵 골든 글러브: 2014

  •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2위 (2014)

  • FIFA 발롱도르: 3위 (2014)

  • FIFA 월드컵 베스트 11: 2014

  • IFFHS(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최우수 골키퍼: 2013, 2014, 2015, 2016

  • UEFA 올해의 팀: 2013, 2014, 2015

  • FIFA/FIFPro 월드 XI: 2013, 2014, 2015, 2016

  • 레퀴프 선정 2014 세계 최우수 선수

  • 국제스포츠기자연맹 선정 올해의 스포츠인: 2014

  • AIPS(국제체육기자연맹) 올해의 유럽 선수: 2014

7.3. 대회 우승[편집]

  • 샬케 04 (2006/07 - 2010/11)

    • DFB-포칼: 2010/11

    • DFB-리가포칼: 2005

    • DFB-주니어컵: 2005

8. 같이 보기[편집]

FC 바이에른 뮌헨 2018-19 시즌 스쿼드[주의]

[ 펼치기 · 접기 ]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 월일

신체 조건

계약 년도

계약 만료

비고

1

파일:독일 국기.png

GK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1986.03.27

193cm, 92kg

2011

2021

주장

2

파일:독일 국기.png

FW

잔드로 바그너

Sandro Wagner

1987.11.29

194cm, 90kg

2018

2020

4

파일:독일 국기.png

DF

니클라스 쥘레

Niklas Süle

1995.09.03

195cm, 97kg

2017

2022

5

파일:독일 국기.png

DF

마츠 후멜스

Mats Hummels

1988.12.16

191cm, 92kg

2016

2021

6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티아고 알칸타라

Thiago Alcântara

1991.04.11

174cm, 70kg

2013

2021

7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프랑크 리베리

Franck Ribéry

1983.04.07

170cm, 72kg

2007

2019

8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하비 마르티네스

Javi Martínez

1988.09.02

190cm, 81kg

2012

2021

9

파일:폴란드 국기.png

FW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Robert Lewandowski

1988.08.21

185cm, 79kg

2014

2021

10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MF

아르연 로번

Arjen Robben

1984.01.23

180cm, 80kg

2009

2019

3주장

11

파일:콜롬비아 국기.png

MF

하메스 로드리게스

James Rodríguez

1991.07.12

180cm, 75kg

2017

2019

임대[a]

13

파일:브라질 국기.png

DF

하피냐

Rafinha

1985.09.07

172cm, 68kg

2011

2019

14

파일:스페인 국기.png

DF

후안 베르나트

Juan Bernat

1993.03.01

170cm, 67kg

2014

2019

17

파일:독일 국기.png

DF

제롬 보아텡

Jérôme Boateng

1988.09.03

192cm, 90kg

2011

2021

18

파일:독일 국기.png

MF

레온 고레츠카

Leon Goretzka

1995.06.02

189cm, 79kg

2018

2022

19

파일:독일 국기.png

MF

제바스티안 루디

Sebastian Rudy

1990.02.28

180cm, 74kg

2017

2022

22

파일:독일 국기.png

MF

세르주 냐브리

Serge Gnabry

1995.07.14

175cm, 75kg

2017

2020

24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코랑탱 톨리소

Corentin Tolisso

1994.08.03

181cm, 78kg

2017

2022

25

파일:독일 국기.png

FW

토마스 뮐러

Thomas Müller

1989.09.13

186cm, 75kg

2000

2021

부주장

26

파일:독일 국기.png

GK

스벤 울라이히

Sven Ulreich

1988.08.03

192cm, 84kg

2015

2021

27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DF

데이비드 알라바

David Alaba

1992.06.24

180cm, 76kg

2008

2021

29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킹슬레 코만

Kingsley Coman

1996.06.13

178cm, 71kg

2015

2023

32

파일:독일 국기.png

DF

요슈아 키미히

Joshua Kimmich

1995.02.08

176cm, 70kg

2015

2023

35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MF

헤나투 산체스

Renato Sanches

1997.08.18

176cm, 70kg

2016

2021

36

파일:독일 국기.png

GK

크리스티안 프뤼히틀

Christian Früchtl

2000.01.28

193cm, 88kg

2016

2017

구단 정보

사장: 칼 하인츠 루메니게 / 감독 : 니코 코바치 / 구장 : 알리안츠 아레나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a]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임대


[1] /ˈmaːnu̯ɛl ˈnɔʏɐ/[2] 정확히는 겔젠키르헨-부에르. 일반 겔젠키르헨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는데 프랑스로 치면 부에르는 겔젠키르헨의 모나코와 같은 곳이다. 노이어는 자신이 겔젠키르헨 출신이라는 말을 들으면 정확히는 겔젠키르헨-부에르가 맞다고 대답한다고 한다. - 출처 : 노이어 전기 "최고의 골키퍼 노이어"[3] #[4] 이번 범인은 율리안 드락슬러. 파일:tumblr_o9qpjk6Axf1tidygxo1_1280.jpg 표정과 따봉이 일품이다 농락?[5] 공식 뮌헨 팬 카페에서는 이에 대해서 상황극 비슷한 글도 올라왔다.[6] 사실 연습경기에서 나온 모습이다. 키커는 같은 바이에른 뮌헨 선수인 아르연 로벤.[7] 모든 경우의 수이다.[8] 혹시 이해하지 못할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둘 다 골키퍼이기 때문에 자기가 만든 드림팀에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인 자신이 주전으로 안 들어간다.[9] 반대로 생각하면,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들은 (자기가 다 막을 수 있으니) 모두 별거 아니라는 개드립성 발언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사실 같아서 더 무섭다.[10] 참고로 그냥 선방이 아니고 인생선방이라 불릴 만한 슈퍼 세이브였는데 그에 대한 반응이 저런 것이다. [11] 유로 2016 독일vs이탈리아 8강전 전에 있었던 골닷컴과의 인터뷰[12] 14-15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전 노이어의 선방쇼를 본 후 올리버 칸의 인터뷰[13] 10-11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맨유 vs 샬케) 승리 후 퍼거슨의 인터뷰[14] 14-15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앞두고 챔피언스리그 매거진과의 인터뷰[15] 마누엘 노이어 전기 "최고의 골키퍼 노이어" 발췌[16] 마누엘 노이어 전기 "최고의 골키퍼 노이어" 발췌[17] 부녀자 양덕들 사이에서는 neuller라는 커플명으로 불린다.[18] 노이어가 삽질했다기보다는 공이 떨어지는 타이밍에 공격수의 쇄도와 엉켜서 막기 굉장히 힘든 상황이었다. 측면 프리킥 상황에서 감아올린 볼이 공격수의 머리에 닿지 않아도 골대로 향해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것과 굉장히 비슷한 상황. 결국 게카스의 발끝에 닿지 않고 그대로 바운드되면서 골로 연결됐다.[19] 경기에서 진 날에는 잠을 못 잔다고.[20] 원래 합산 스코어나 원정 다득점이 있는 챔스에서만 그런다. 단일 경기로 승부를 가르는 리그나 메이저 대회에서는 원래 잘 안 그런다. 물론 토너먼트에서 동점골이나 2골 차 리드 상황에서 추격골을 먹히면 가끔 그러기는 한다마는...[21] 사실 전통적으로 바이에른이 유독 묀헨글라트바흐 원정을 까다로워 한다.[22] 예로 아스날이 2:0으로 뮌헨을 잡고 5:1로 털린 2015/16시즌에서 지루는 두 경기 모두 골을 넣었다. 12/13 시즌 챔스 16강에서 만났을때도 2차전에서 한 골을 넣었다.[23] 노이어가 골키퍼로써 공식 경기에 출전한 것은 겨우 4살 하고도 341일밖에 되지 않았을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