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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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덕 權熙德 | Gwon Hui-deo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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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사망 | |
국적 | |
본관 | |
가족 | 배우자 구자흥(具滋興)[3], 슬하 2남 |
학력 | |
종교 | |
소속 | |
활동 시기 | |
대한민국의 여성 성우.
1964년 대전대흥초등학교 3학년 때 KBS 라디오 어린이 프로그램 <누가 누가 잘하나>를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1976년 DBS 7기로 입사했으나,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KBS 14기로 분류되었다. 동기로는 오세홍, 설영범, 송연희가 있다.
성우 초년병 시절에는 노인 역할을 맡다가 1978년 서울식품공업 '서울찐빵' CF를 시초로 광고 내레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점차 아가씨 목소리를 주로 맡기 시작했으며, 1985년부터 10여 년간 태평양의 화장품 광고 내레이션을 많이 맡는가 하면 최진실, 유지인, 황신혜, 임예진, 오현경 등 당대 인기있는 젊은 여배우들의 목소리 대역이기도 했고 1990년대 초반 기준 여성 광고모델 5명 중 1명꼴이 권희덕의 목소리일 정도였다. 잉그리드 버그먼, 멕 라이언, 임청하처럼 유명 외국 배우들까지 전담했다. 1982년 국민서관 366일 이야기[4] 카세트 테이프 녹음에 참여하기도 했고, 1992년 '서울사운드디자인'도 세웠다.
그러다 1998년 11월에 한국성우협회에서 일방적으로 영구제명 처리됐다. 추방 이후엔 다른 후배들이 빈 자리를 대체했고, 문하생을 양성하면서 2007년 '시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세워[5] 기업인 등에게 시낭송 파일을 보내고, 장애인을 위해 목소리로 봉사활동하였다. 현재 CJ ENM 성우인 이자명과 한신정은 성우 공채 시험에 합격하기 전에 권희덕 밑에서 연기를 배웠다.
영구제명 사유로는 성우 공채 제도를 반대하고 독자적으로 성우를 육성하려다 한국성우협회의 눈엣가시가 되었다는 점이 유력하다.[6] 하지만 그 이후 성우협회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했는지 독자적으로 성우를 키우는 경우가 늘어났다. 박조호, 임하진과 비교하면 부당하고 불합리하다는 평이 많다. 성우 공채 제도를 반대하며 대안으로 성우 기획사 제도를 주장했는데, 단순히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성우 활동에 일부 제재를 가하는 게 아닌 영구 제명을 해버렸으니 성우협회는 성우 한 명을 버리는 삽질을 한 것과 다름없다.
사실 공채나 기획사나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 옳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 기획사 제도는 기획사의 높으신 분들의 의도에 따라 본업 외에도 다른 업종으로 활동영역을 넓힘으로써 수익을 보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본처럼 아이돌급의 인기를 가진 성우들이 난립할 수 있는 부작용이 있다. 공채 제도는 수준미달의 지망생을 공채 시험에서 직접 걸러냄으로써 양질의 성우를 골라내 연기력을 상향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더빙 시장이 좁아지면 답이 없다. 2010년대 들어 청소년ㆍ성인 대상의 애니메이션, 외화 더빙이 방송에서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고,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비성우 배우나 아이돌, 개그맨들이 차지하면서 성우의 활동 범위가 갈수록 좁아지고 현 성우 공채의 각종 문제점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그 당시의 한국성우협회가 선견지명을 갖추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하는 성덕들도 있다. 그나마 배우를 겸하는 성우들이나 여러 예능에 출연하는 서유리가 몇 안 되는 예외 사례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게임의 더빙 활동이 비약적으로 늘고 있는 데다 일본 아이돌 성우의 부족한 연기력, 국내 성우들의 인지도, 우수한 실력 대비 낮은 수익성 등 여러 이유로 때문에 성우 갤러리나 라디오 갤러리에서도 성우 기획사제도를 염려하거나 반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히 높다. 하지만 한국성우협회에게 잘못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게 퇴출된 성우이기도 하다. 더 죄질이 큰 성우들의 사례들도 있는데도 같은 후배 성우들에게 힘으로 폭행하고 그 배역을 맡은 성우도 있었고 성우라는 직업으로 성희롱 사건으로 더 큰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성우도 있었는데 오히려 두 가지가 더 죄질이 컸는데 거의 20년이 되도록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다시 복귀를 할 수 없었던 성우이기도 하다.[7]
유명한 대사로 "남자는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가 있다. 1988년 최진실이 나온 삼성전자 VCR '톱스타' 광고에 나오는 대사다. 사실 당시에는 한국 영화나 드라마도 성우가 더빙을 했는데[8] 권희덕은 최진실 전담 성우였다. 광고 녹음을 위해 기업 관계자와 미팅하면 처음에는 탐탁지 않은 반응이었다고 한다. 목소리와 외모가 매칭이 되지 않아 시원찮은 반응이었는데 일단 녹음을 하게 되면 다들 놀라고 태도가 달라졌다고. 다만 권희덕이 더 이상 최진실의 목소리에 더빙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한 뒤, 1994년 하반기부터 나오는 광고들에는 최진실이 직접 음성을 맡았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라 개신교 관련 잡지에 나와 인터뷰를 했다. 실제로 직접 녹음해서 만든 성경 어플리케이션(권희덕의 소리성경)도 있다. 그 외에 개신교 배우들과 성우들이 참여한[9] 드라마 바이블의 공동 감독으로 참여하였다.


성우 초년병 시절에는 노인 역할을 맡다가 1978년 서울식품공업 '서울찐빵' CF를 시초로 광고 내레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점차 아가씨 목소리를 주로 맡기 시작했으며, 1985년부터 10여 년간 태평양의 화장품 광고 내레이션을 많이 맡는가 하면 최진실, 유지인, 황신혜, 임예진, 오현경 등 당대 인기있는 젊은 여배우들의 목소리 대역이기도 했고 1990년대 초반 기준 여성 광고모델 5명 중 1명꼴이 권희덕의 목소리일 정도였다. 잉그리드 버그먼, 멕 라이언, 임청하처럼 유명 외국 배우들까지 전담했다. 1982년 국민서관 366일 이야기[4] 카세트 테이프 녹음에 참여하기도 했고, 1992년 '서울사운드디자인'도 세웠다.
그러다 1998년 11월에 한국성우협회에서 일방적으로 영구제명 처리됐다. 추방 이후엔 다른 후배들이 빈 자리를 대체했고, 문하생을 양성하면서 2007년 '시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세워[5] 기업인 등에게 시낭송 파일을 보내고, 장애인을 위해 목소리로 봉사활동하였다. 현재 CJ ENM 성우인 이자명과 한신정은 성우 공채 시험에 합격하기 전에 권희덕 밑에서 연기를 배웠다.
영구제명 사유로는 성우 공채 제도를 반대하고 독자적으로 성우를 육성하려다 한국성우협회의 눈엣가시가 되었다는 점이 유력하다.[6] 하지만 그 이후 성우협회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했는지 독자적으로 성우를 키우는 경우가 늘어났다. 박조호, 임하진과 비교하면 부당하고 불합리하다는 평이 많다. 성우 공채 제도를 반대하며 대안으로 성우 기획사 제도를 주장했는데, 단순히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성우 활동에 일부 제재를 가하는 게 아닌 영구 제명을 해버렸으니 성우협회는 성우 한 명을 버리는 삽질을 한 것과 다름없다.
사실 공채나 기획사나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쪽이 옳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 기획사 제도는 기획사의 높으신 분들의 의도에 따라 본업 외에도 다른 업종으로 활동영역을 넓힘으로써 수익을 보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본처럼 아이돌급의 인기를 가진 성우들이 난립할 수 있는 부작용이 있다. 공채 제도는 수준미달의 지망생을 공채 시험에서 직접 걸러냄으로써 양질의 성우를 골라내 연기력을 상향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더빙 시장이 좁아지면 답이 없다. 2010년대 들어 청소년ㆍ성인 대상의 애니메이션, 외화 더빙이 방송에서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고,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비성우 배우나 아이돌, 개그맨들이 차지하면서 성우의 활동 범위가 갈수록 좁아지고 현 성우 공채의 각종 문제점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그래서 그 당시의 한국성우협회가 선견지명을 갖추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하는 성덕들도 있다. 그나마 배우를 겸하는 성우들이나 여러 예능에 출연하는 서유리가 몇 안 되는 예외 사례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게임의 더빙 활동이 비약적으로 늘고 있는 데다 일본 아이돌 성우의 부족한 연기력, 국내 성우들의 인지도, 우수한 실력 대비 낮은 수익성 등 여러 이유로 때문에 성우 갤러리나 라디오 갤러리에서도 성우 기획사제도를 염려하거나 반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히 높다. 하지만 한국성우협회에게 잘못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게 퇴출된 성우이기도 하다. 더 죄질이 큰 성우들의 사례들도 있는데도 같은 후배 성우들에게 힘으로 폭행하고 그 배역을 맡은 성우도 있었고 성우라는 직업으로 성희롱 사건으로 더 큰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성우도 있었는데 오히려 두 가지가 더 죄질이 컸는데 거의 20년이 되도록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다시 복귀를 할 수 없었던 성우이기도 하다.[7]
유명한 대사로 "남자는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가 있다. 1988년 최진실이 나온 삼성전자 VCR '톱스타' 광고에 나오는 대사다. 사실 당시에는 한국 영화나 드라마도 성우가 더빙을 했는데[8] 권희덕은 최진실 전담 성우였다. 광고 녹음을 위해 기업 관계자와 미팅하면 처음에는 탐탁지 않은 반응이었다고 한다. 목소리와 외모가 매칭이 되지 않아 시원찮은 반응이었는데 일단 녹음을 하게 되면 다들 놀라고 태도가 달라졌다고. 다만 권희덕이 더 이상 최진실의 목소리에 더빙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한 뒤, 1994년 하반기부터 나오는 광고들에는 최진실이 직접 음성을 맡았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라 개신교 관련 잡지에 나와 인터뷰를 했다. 실제로 직접 녹음해서 만든 성경 어플리케이션(권희덕의 소리성경)도 있다. 그 외에 개신교 배우들과 성우들이 참여한[9] 드라마 바이블의 공동 감독으로 참여하였다.

- 농심 - 너구리라면, 야짜, 포테토칩, 벌집핏자
- BYC - 하이나
- 서울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광고대사 지금 자리를 예약해 주시요) (성우:김종성)
- 서울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제2회차 서울올림픽 기념주화) (성우:이광세)
- 부광약품 아락실, 에세푸릴, 잔메드치약
- 동성제약 - 오리리 카바마크 화장품
- OB맥주- OB맥주
- SBC보일러
- 일화 - C타임, 텐타임
- 롯데웰푸드 - 다사랑, 빠다코코낫, 빼빼로, 아몬드빼빼로, 씨리얼, 챠밍바, 더블비안코, 베리굿, 스카치캔디
- 한국야쿠르트 - 야쿠르트에이스
- 동양강철 - 동양아루샤시
- 캘로그 - 하니첵스
- 동아오츠카 - 화이브미니
- 삼호F&B - 삼호맛살, 삼호어묵
- 코카콜라 - 하이C
- 금강제화 - 레스모아, 르느와르
- 남양유업 - 남양분유S, 바로바로, 아기사랑, 이유밀IQ, 점프A
- 팔도 - 도시락라면, 속풀이라면
- 코오롱제약 - (비코사이드) 농구 편
- 우정사업본부 - 우체국
- 스킨푸드 - 오베론
- 영일제약 - 메보비스
- 고려제약 - 제로비탈
- 대우로얄피아노
- 두산유업 - 두산우유, 두산치즈
- 나산 - 예츠, 조이너스
- 뱅뱅어패럴 - 리틀뱅뱅
- 피죤 - 판실, 울트라피죤
- 신영와코루 - 비너스메모리브라, 쉐이브업브라, 비너스쉬즈브라
- 기아자동차 - 타우너
- 에바스화장품 - 3웨이케이크화장품(성우:이강식)
- 남영나이론 - 3S다기능브라, 3S레이시브라, 3S면브라, 3S와이어브라, 비비안거들슬립, 비비안 고탄력스타킹
- 롯데칠성음료 - 카파
- 아모레퍼시픽 - 리바이탈 바이오 마사지크림, 지지레이디, 탐스핀메이크업, 탐스핀마사지크림, 탐스핀히브론크림, 탐스핀화이트, 탐스핀레몬, 탐스핀립스틱, 탐스핀큐컴버, 에버보이, 아모레선물세트, 지지글로리쿨, 탐스핀썬데이트윈케이크, 탐스핀선데이, 탐스핀쿨 마몽드, 마몽드메이크업, 마몽드립스틱, 쾌백, 미로 립스틱, 아모레 선데이 트윈케이크, 유브이 화이텐스, 코롱샴푸
- 공익광고협의회 - 한강시리즈 3편(1986), 한강시리즈 6편(1986) 한강시리즈 7편(1986), 한강시리즈 9편(1986) 한 자녀시대(1987), 민족문화의 긍지(1987) ,쾌적한 공기(1988), 작은예절(1989), 온누리깨끗하게(합성세제)(1990), 쓰레기다이어트(1992), 민족정신 함양 편(1994)
- LG생활건강 - 니베아썬, 슈퍼타이, 에티켓, 페리오치약닥터, 페리오치약, 럭키화샴푸, 럭키화비누, 하모니
- 일동제약 - 아로나민골드, 큐란
- 일양약품 - 나폴레옹화이바, 생단액, 아스마 에취, 영비천
- 롯데푸드 - 구구크러스터, 봉쥬르,자이안트
- 삼일제약 - 액티피드
- 정식품 - 베지밀, 베지밀5
- 우리들제약 - 미가펜, 네프리스
- 오뚜기 - 라면박사, 즉석국, 진라면
- 제일헬스사이언스 - 사니크린(성우:한상덕)
- 매일유업 - 맘마F1, 맘마F2, 맘마F3, 맘마밀, 바이오커트
- 해태제과 - 썬키스트바, 영스타 커피, 딸기맛 부라보콘, 두리두리 찡오야, 덴티큐껌, 고향만두, 쇼킹껌, 오예스, 마니에르 썬키스트캔디, 앙꼬르, 나인비스킷
- LG전자 - 미니카세트 아하, 바이오 팬히터, 싱싱냉장고, 금성캐논카메라, 스내피S, 금성테크폰, 동굴이청소기, 리듬세탁기, 여유만만, 가스렌지퀸
- 애경산업 - 비놀리아, 썬, 에브리스샴푸
- 일동후디스 - 아기밀F, 잼잼
- CJ제일제당 - 맛깔미풍, 백설햄불고기햄, 치킨비엔나, 조미료 2.5,뷰랩
- 부곡하와이
- 파란들
- SC존슨 - 그레이드, 터치미
- 우아미가구
- 화승 - 르까프
- 하나카드 - 비자카드
- 신원에벤에셀 - 모두스비벤디, 씨, 베스티벨리(성우:엄주환)
- 유니베라 - 남양알로에(성우:한상덕)
- 대우통신 - 유니폰
- 동아제약 - 스키놀
- 크라운제과 - 쿠크다스, 카라멜콘과 땅콩, 죠리퐁
- 한국화장품 - 쥬단학템테이션
- 유한양행 - 알로텐, 게브랄티, 그랑페롤, 에스엘C, 유한쿨피스, 젠텔 리카바 맥생, 세비메트, 콘택600
- 동서식품 - 포스트 콘프로스트, 스타베리, 맥스웰캔커피, 포스트코코볼
- 일화 - 맥콜, 텐타임
- 농협중앙회 - 이자로보험예금
- 한미약품 - 메디락베베, 쎄쎄
- 해태음료 - 내고을 강호박, 매실맛 사이다, 두리조아, 과일촌, 크리미, 썬키스트 훼미리쥬스
- 코아백화점(세이브존) - 전주
- 어린이 정서교육전집 (1982, 국민서관)[16]
- 권희덕의 엄마의 마음 (1994, 대우음반[17])
- 권희덕의 엄마의 마음 2 (1994, 대우음반)
- 권희덕의 세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동화속의 사랑을 찾아서 (1995, 대우음반)
- 권희덕의 소리사냥 1집: 마음으로 듣는 시 (2000, EMI코리아)
- 권희덕 소리사냥 2집: 늙지마시라 어머니 (2001, 예당음향)
- 마음으로 듣는 권희덕의 소리성경 (총 63장) (2005, C&C미디어)
[1] 현 대전광역시 중구.[2] 시중공파-화천군파(花川君派) 37세손 희(熙)자 항렬을 쓴다. 다음은 출처 사진들이다. 


[3] 공연기획자, 초대 명동예술극장장.[4] 1960년 창립한 영유아ㆍ아동도서 전문 출판사에서 발간한 '어린이 정서교육 전집'. 매일 동화나 동시를 1편씩 들려주도록 고안된 이야기책으로 국내외 유명 아동문학가의 창작동화, 동시, 국내외 전래동화, 구전동화 등 총 366편이 예쁜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었다.[5] 2010년 (사)시세아로 사단법인화됨.[6] 후배 성우 김종환 역시 같은 사유로 KBS 성우극회 명단에서 삭제되었다.[7] 다만 이후 김지한, 박형욱이 저지른 두비덥 사태처럼 재평가되기도 한다.[8] 동시녹음이 대세가 된 21세기 이후에서야 얼핏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후시녹음이 일반적인 시대에는 흔한 일이었고, 신인이야 발성 문제로 그렇다 쳐도 베테랑 연기자들조차 스케줄 문제로 대역 성우에게 목소리를 맡기는 경우도 있었다. 가장 유명한 것이 홍진호의 그 유명한 "야, 세르게이!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다. 다만 당시에도 이런 식의 후시녹음은 쇠퇴하고 있었고, 상술한 배우 대다수도 연기할 땐 본인 목소리로 녹음했기에 사실상 광고 전담 후시 녹음으로 유명해진 마지막 성우다. 이후로는 CF에서도 후시녹음은 잘 쓰지 않지만, 몇몇 어린이 완구 광고에서는 후시녹음이 쓰이는데, 후시녹음이 일반적이었던 시대와의 차이점이라면 전문 성우가 아니라 실제 아역배우의 목소리로 광고에 나오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후시녹음한다는 것이다.[9] 다만 타 종교인이나 무종교인인 성우도 드라마 바이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10] 배우 최진실이 떠난 후 10년 동안 더 살았다.[11] 재방영판에서는 최진실로 수정되었다.[12] MBC 방영판에서는 강희선.[13] 1980년 TBC 방영판에서는 장유진, 1993년 MBC 방영판에서는 송도영.[14] MBC 방영판에서는 김수희.[15] 2002년 GM대우로 변경되었다가, 2011년 한국GM으로 변경되었다.[16] 박은숙, 홍영란, 장정진, 설영범 등 당대 유명 성우들과 함께 참여했다.[17] DJ DOC 1~2집 음반을 낸 회사이기도 하다.[18] 그 외에 시편 일부와 공동 감독으로도 참여하였다.

[3] 공연기획자, 초대 명동예술극장장.[4] 1960년 창립한 영유아ㆍ아동도서 전문 출판사에서 발간한 '어린이 정서교육 전집'. 매일 동화나 동시를 1편씩 들려주도록 고안된 이야기책으로 국내외 유명 아동문학가의 창작동화, 동시, 국내외 전래동화, 구전동화 등 총 366편이 예쁜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었다.[5] 2010년 (사)시세아로 사단법인화됨.[6] 후배 성우 김종환 역시 같은 사유로 KBS 성우극회 명단에서 삭제되었다.[7] 다만 이후 김지한, 박형욱이 저지른 두비덥 사태처럼 재평가되기도 한다.[8] 동시녹음이 대세가 된 21세기 이후에서야 얼핏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후시녹음이 일반적인 시대에는 흔한 일이었고, 신인이야 발성 문제로 그렇다 쳐도 베테랑 연기자들조차 스케줄 문제로 대역 성우에게 목소리를 맡기는 경우도 있었다. 가장 유명한 것이 홍진호의 그 유명한 "야, 세르게이!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다. 다만 당시에도 이런 식의 후시녹음은 쇠퇴하고 있었고, 상술한 배우 대다수도 연기할 땐 본인 목소리로 녹음했기에 사실상 광고 전담 후시 녹음으로 유명해진 마지막 성우다. 이후로는 CF에서도 후시녹음은 잘 쓰지 않지만, 몇몇 어린이 완구 광고에서는 후시녹음이 쓰이는데, 후시녹음이 일반적이었던 시대와의 차이점이라면 전문 성우가 아니라 실제 아역배우의 목소리로 광고에 나오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후시녹음한다는 것이다.[9] 다만 타 종교인이나 무종교인인 성우도 드라마 바이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10] 배우 최진실이 떠난 후 10년 동안 더 살았다.[11] 재방영판에서는 최진실로 수정되었다.[12] MBC 방영판에서는 강희선.[13] 1980년 TBC 방영판에서는 장유진, 1993년 MBC 방영판에서는 송도영.[14] MBC 방영판에서는 김수희.[15] 2002년 GM대우로 변경되었다가, 2011년 한국GM으로 변경되었다.[16] 박은숙, 홍영란, 장정진, 설영범 등 당대 유명 성우들과 함께 참여했다.[17] DJ DOC 1~2집 음반을 낸 회사이기도 하다.[18] 그 외에 시편 일부와 공동 감독으로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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