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성우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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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最古), 그리고 최대 규모의 성우극회

홈페이지

1. 개요2. 현황3. 자체 콘텐츠 더빙의 신 제작4. 역대 극회장5. 역대 부극회장6. 역대 전속실장7. 극회원 목록

1. 개요[편집]

극회장

유호한

부회장

이용순

고문

김규식, 최수민

감사

윤기황

사무국장

이미향

총무

박희은, 남유정

이사

고재균, 김창주, 문관일, 정훈석, 임미진, 임채헌, 이장원, 송정희

전속실장

김용


KBS 산하의 사립(社立) 성우극회. KBS에 소속된 성우들로 구성된 성우집단이며 상위기관은 한국방송공사이다. KBS 성우 공채시험에 합격한 사람들로 구성된 성우극회. 한국의 성우극회 중에선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극회라 할 수 있겠다. 1948년 특기 채용인 구민, 이춘사, 이혜경을 시작으로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성우극회다. 개국 초기부터 라디오 방송으로 시작을 했던만큼, 현재까지 라디오 드라마라는 성우 본연의 연기와 콘텐츠에 가장 충실하다.[1]

그 후 1980년 전두환 정권의 언론통폐합으로 DBS(동아방송)와 TBC(동양방송), CBS(기독교방송)가 KBS에 통합됨으로써, 그쪽 소속 성우들까지 KBS 성우 소속이 됨으로 규모가 더욱 커졌다.[2] 이외에도 원래 타 극회 성우였지만 이 극회로 이적한 성우들도 있다. 다만 이전까지 KBS 3TV로 있었던 EBS가 분리독립하고 이쪽도 EBS 성우극회를 설립하게 됨에 따라 일부 성우들이 이쪽으로 이적하기도 하였다.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에는 한 기수당 거진 2년에 한번씩 20명에 가까운 성우들을 뽑았으나 기존성우들의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한국성우협회의 우려에 따라 공채 채용인원을 줄였다. 그 대신 공채 공백 기간도 줄였다.

전속기간은 현재 2년이며, 과거에는 3년이었으나 2008년 공채 33기부터는 2년으로 단축되었다. 전속기간이 다 끝날 때 새로운 성우를 뽑는 여타 방송사들과는 달리 기존 전속의 계약이 1년 남을때 미리 성우를 뽑는다.

한국성우협회에 등록된 성우들 중 거의 60%는 KBS 성우들로, 사실상 한국성우계의 실세라고 할 수 있다. KBS 성우극회원은 언론통폐합으로 통합된 타 극회원과 합하면 현재 400명이 넘는다.

2016년부터 공채를 시작한 42기 성우부터는 공채 방식이 변경되었다. 41기 공채 모집당시의 인사만 듣고 끊고 연기를 도중에 끊는 등의 병크로 인해 지원자들의 항의와 원성이 끊이질 않았고 그 영향으로 바뀐것으로 보인다. 그동안의 방식에서는 라디오 드라마 PD뿐 아니라 그냥 관계없는 라디오국 PD면 다 심사위원으로 때려 넣어왔고 그 사람들이 하루에(그것도 주말에) 3000여명을 심사하다보니 1차는 사실상 실력보다 운이 더 중요하는 말이 기정사실 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이다.[3]

대부분의 다른 극회와와 마찬가지로 음성 파일과 이력서를 인터넷을 통해 제출하는 것이 1차로 바뀌었고, 그 1차 시험에 합격하는 자들이 응하는 2차 시험부터는 예년에 봤던 방식과 같은 방식. 즉 방송국에서 직접 시험을 본다. 42기부터는 12명에서 10명으로 뽑는수를 줄였다.

2016년 2월 부터 2018년 9월까지 KBS의 전속 겸 신인 성우는 더빙의 신을 통하여 소개 하였다.

2. 현황[편집]

하지만 현재 KBS, SBS, MBC가 예전만큼 활발한 TV 콘텐츠에서의 성우 기용을 보여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4], 2000년대 중반 이후의 KBS 성우들은 CJ E&M 성우극회, 대원방송 성우극회 성우들에 비해 오덕들에게 인지도가 떨어진다.

예전만 해도 KBS 출신 성우는 어느 방송사에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우 지망생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2000년대 이후부터는 각종 애니전문채널이 들어선 이후 투니버스 성우가 생기면서 출연 빈도는 낮아 졌다 . 또한 전속 뽑기 전의 대원방송과 신작 동결 전의 애니맥스에 KBS 성우들이 자주 출연했었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100% 자막방송을 하는 애니플러스가 개국하고 대원방송 성우극회가 출범하면서 자사성우 기용이 늘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TV 매체 출연이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성우를 많이 뽑았던 20~24기 성우 중 일부는 지금은 아예 성우일을 그만 둔 경우도 있으며,[5] 특히 24~26기, 28기는 근래에 활동이 꽤 적은 편이다.[6][7]

전속실에 선배기수, 후배기수 두 기수가 공존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32기까지는 전속기간이 3년이어서 3년마다 두 번씩 성우를 선발하였지만, 2007년에 생긴 비정규직 보호법에 따라 전속기간이 33기부터 2년으로 줄은 뒤에는 매년 선발하고 있다. 말하자면 KBS 회사측은 전속기간이 어찌되었든간에 24명의 전속성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결국 회사측의 전속 수요를 맞추다보니, 33기 이후부터는 32기 이전보다 성우를 1.5배나 더 뽑게 된 셈이고, 그러다보니 KBS TV의 성우 수요는 줄면 줄었지 전혀 늘고 있지 않는데도, 공급되는 성우는 1.5배나 늘어나서 병목현상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김영진 성우협회 사무총장은 "2년 쓰고 나서는 버린다. 또 새로운 성우를 뽑고 버리는 일이 반복된다. 수요 공급법칙이 절대 안 맞는 것이다. 새로운 아이들을 매년 뽑고 2년이 지나면 '알아서 프리랜서로 뛰어라'라고 하는 것이다."라는 표현까지 하였다. 기사 이에 걸맞듯, 33기 기수 이하 성우들은[8] 프리로 풀려도 자사 선배와 케이블 성우들에게 밀려 일거리를 따내기도 힘든 편이다.

여기에 KBS 내부에서도 전 사장 홍두표가 1996년에 당시 일요일 아침에 방영한 더빙 영화 코너 일요특선를 폐지하기 시작으로 더빙 활동이 점차 줄어지기 시작하였고 박권상 임기 후반에는 예능과 드라마 제작/편성이 늘고 케이블 채널로 인해 해외 애니메이션 편성이 점차 줄어지기 시작하였고 이때 방영한 애니메이션 일부는 끝까지 안 하고 조기종영하고 서양 애니메이션 방영 끊기는 등 불안 요소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정연주 때는 일부 성우가 정연주 임기 때에 갑자기 활동 중단한 이후로 지금까지도 활동하지 않고 있으며[9] 토요명화의 폐지와 더불어 결국 원피스 끝으로 해외 애니메이션 방영이 완전 끊기는 등 더빙이 급속도로 줄어지게 되고 정연주 이후 후임 KBS 프리미어와 같은 더빙 코너를 폐지하는 등 지사 성우들의 활동을 완전 못하게 하고 있다.

심지어 2014년 연말에 지상파 방송 중에서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외화 더빙 프로그램인 명화극장까지 폐지로 인해 더빙 콘텐츠가 거의 멸종하게 되었다. 물론 아직 어린이 프로그램, 다큐멘터리나 예능 나레이션, 라디오 드라마, 화면해설방송 등 성우의 일감 자체는 KBS가 여전히 3사 중 가장 많기 때문에 더빙 콘텐츠가 없어졌다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전속 성우들 위주로 하는 데다가 지금 400명이 넘는 KBS 성우극회 한테 지금 남아 있는 콘텐츠로는 대부분 성우들이 활동할 수도 없는 상태이고 심지어 SBS이나 케이블 채널의 만화가 아닌 KBS 자사 만화인데도 주로 타 극회 성우로 캐스팅하면서 대부분의 KBS 성우들이 자사 만화에도 출연 못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2004년 이래로 더 이상 성우 공채를 하지 않는 MBC 성우극회와 비슷한 전철을 밟진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명화극장이 폐지 이후 2015년 2월에 설 특선 아시아 영화 시리즈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10] 방영 이후 그 뒤 명절 특선 외화는 간간히 해주고 있으며 KBS 해외걸작드라마도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더빙한 외화는 스포트라이트. 2018년 추석에 방영한 가오갤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더빙을 하지 않고 자막 방영했다.[11]

트랜스포머의 방영과 셜록의 방영을 기점으로 대략 2010년부터 채용되는 신인 성우들에게는 일반 비디오 연기와 다를 바 없는 연기와 보다 성우스럽지 않은, 즉 발성과 음색이 다소 일반인스러운 성우[12]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으며 이것이 이 성우극회 신인채용 방침이 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이런 이유 때문에 KBS 자체 더빙에서 신인 기용의 실패 사례가 자주 엿보인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며 위에서 언급된 두 작품의 장민혁, 박영재의 신인 기용은 보수적이던 KBS 외화 중에서도 신인을 앞세운 도박이 제대로 성공해 이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갓 프리의 신인 성우들을 이래저래 외화에 참여시키는 등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캐스팅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그 이후 김태영, 정형석, 안찬이, 신송이, 이미연 등의 신인 성우가 형편없는 연기력과 발성, 발음으로 논란을 야기시켜 '작위적인 자연스러움' 을 보여줄 바에야 차라리 옛날의 연출을 유지하는 게 낫다는 여론이 많이 도는 중이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역사가 꽤 된 만큼 워낙 기존의 실력파 베테랑들이 많아 발연기 신인들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고 있기 때문에 커버해줄 실력이 있는 선배가 적은 대원방송 성우극회보다는 욕을 덜 먹는다.

36기 남자 성우 중 김동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가수 출신 성우이다.[13]

안소연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이 세 명이나 있다. 하나는 23기, 또 하나는 27기, 마지막으로 32기.

여담이지만 39기 성우 합격자 중 영화 아저씨의 소미엄마로 나왔던 배우였던 김효서가 본명인 안세미로 공채에 응해서 합격해서 MBC의 김용준 이후로 탤런트에서 성우로 전향한 케이스가 간만에 나오게 되었으나, 도중 퇴사하였다고. 그 후에 바로 찍은 것이 다름아닌 MBC 드라마 화정.[14]

2017년에는 43기 성우 공채를 하지 않았다. 여기에 대해 사측이나 극회에서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성명은 내놓지 않은 상태. 2017년 말부터 2018년까지 이어진 파업의 영향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그리고 2018년 3월이 되어서야 43기 공채 소식이 떴다. 정말 오랜만에 KBS 측이 봄에 성우를 뽑는 케이스가 되었다.

성우 신인 채용이 이전보다 많이 변화된것으로 보일 수 있는데, 2018년 6월에 공개된 43기 공채 성우들 중에서 1명이 2000년생(한혜원[15])이 포함되어 있다는 정보가 나왔다.[16] 이전의 엄격한 공채 나이 제한 기준이 대폭 순화되었다는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신인채용 방침이 그렇게 되었다는 정보는 아니다. 10기 성우 주희에 이어 무려 50년만에 20대 이후에 입사기록를 깬 셈.

2018년 7월 1일, 43기 성우들이 투입되기 시작했다.

3. 자체 콘텐츠 더빙의 신 제작[편집]

극회 차원에서 전속성우들과 함께 팟캐스트 더빙의 신을 제작하고 있다. 진행을 맡은 전속성우들 뿐 아니라 게스트로 출연하는 베테랑 성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국내 성우팬들의 반응은 대체로 호의적이다. 팟캐스트라는 플랫폼이 지금처럼 성장하기 전, 성우 갤러리 일부 갤러들을 중심으로[17] 한 때 극회나 협회 차원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바 있는데 결국 그 꿈이 이뤄지게 된 것. 협회나 극회 차원에서 운영할 경우, 기존에 존재해왔던 성우 개인 팟캐스트에 비해 섭외도 용이하고, 전속성우들의 인지도를 올리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요구들이 있었던 것인데, 현재 운영되는 것을 보면 그 요구에 부합하는 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였으나 KBS의 구조조정으로 2018년 9월 30일 끝으로 중단 되었다.

4. 역대 극회장[편집]

5. 역대 부극회장[편집]

6. 역대 전속실장[편집]

7. 극회원 목록[편집]

1980년 이전 데뷔한 성우들의 경우 원래 타 방송사(TBC, DBS, CBS) 소속이었다가 언론통폐합으로 KBS 성우극회 기수로 편입된 인원이 다수이다.

일부 성우들은 문서가 있어도 그 성우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으므로 주의.(☆) 또한 사망, 은퇴, 이민, 제명 등으로 활동할 수 없는 성우들도 꽤나 많다. 성우협회가 만들어진 1964년 이전에도 성우를 그만둔 성우들은 기재되지 않은 경우도 많다.

굵은 글씨는 최연장자, 밑줄은 최연소.

기수 및 년도

특기 (1948)[19]

구민, 이춘사, 최무룡, 윤진

이혜경, 백금녀[20], 남해연, 장서일, 박현숙

1기 (1954)

김수일, 오승룡, 신원균, 이창환[21], 박용기, 심영식

고은정, 김소원, 윤미림[22], 최옥순[23]

1955 [24]

이우영[25]

-

2기 (1956)

김영배[26], 김성원, 김현직[27], 남성우, 최을선, 심완기

안영주

1957 [28]

김형진

-

3기 (1958)

오정환, 남일우, 최응찬[29], 우한수, 박신호, 박병오

-

4기 (1961)

김민규, 이강식, 최흘, 정철호, 김장환

김순원, 김용림, 이광자, 이은주, 오해영, 정연옥, 김순자, 이혜영, 고경미, 추영순, 최난희, 김선희

5기 (1961)

김계원, 신세인, 임종국, 김인배, 민대식, 김경호, 이기명[30], 채동식, 양충

-

6기 (1962)

-

이승옥[31], 박민아, 현혜정[32], 마옥자, 박향자

1963 [33]

김무생, 김영식, 박웅[34], 이완호, 홍계일

김수희, 박정자, 장미자

7기 (1964)

김종성, 안종국, 유강진, 이강룡, 이치우, 조명남

김세원, 이선영[35], 이영민, 장유진

8기 (1965)

박상일, 유재덕, 원한묵

정민희, 이주실

1966 [36]

김병관, 배한성, 황원

박영남, 박윤아, 방유성

9기 (1967)

김진동, 김태연, 백진, 이광세, 정기항, 조달호

김순환, 문옥현, 송도순

10기 (1968)

김정경[37], 남궁윤[38], 온영삼, 유민석, 이동주, 이종성

김숙, 김정희, 이경자, 이정은, 임수아, 주희

11기 (1969)

송두석, 양지운, 유만준, 주호성, 탁원제

나수란, 최수민

12기 (1970)

김규식, 김세한, 송용태[39], 이근욱, 한상덕

김정미, 손정아

13기 (1971)

김도현, 노민, 문영래, 이재명[40]

강연숙, 이영주

14기 (1972)

김정호, 엄주환

이민정

1973 [41]

김진태[42]

김민, 박은숙, 성선녀, 유지영, 이향숙, 최옥희

1975 [43]

조동희

한수경

1976 [44]

설영범, 오세홍

권희덕[45], 송연희

15기 (1977)[46]

김새영, 김용백, 김환진, 이윤선, 이정구, 이종구, 장정진, 정동열

강미형, 고선형, 김성희, 김정애, 박신영, 성병숙, 안경진, 유명숙, 이진화, 정경애, 한인숙

1978 [47]

서지원, 유해무, 이봉준, 장광

전기병, 홍경화

1979 [48]

유영환, 윤기황, 박제길[49]

강희선, 이나진[50], 임은정, 황정란, 홍영란

16기 (1980)

김창주, 신흥철, 유제상, 이호인

서미옥, 이연희, 이주옥, 최문자

17기 (1982)

김준, 백순철, 안종익, 윤병화, 이규화, 장세준, 장승길, 김종환

김수경, 김혜경[51], 문지현, 서혜정, 유남희

18기 (1983)

강구한, 김영민, 김익태, 성창수, 유동현, 임성표, 최병상, 이경영[52]

이선희, 윤인석[53], 이재정, 정옥주, 임은영[54]

19기 (1984)

김태웅, 손원일[55]

류선[56], 박수옥, 이현선, 정미숙

20기 (1986)

박규웅, 박상훈, 박홍식, 홍시호, 김하균[57]

강은영, 권현수[58], 김양희, 김옥경, 김정주, 김혜미, 박은경, 신상숙, 조미란, 차명화, 최아란[59], 함수정, 황재경, 한상영, 임원빈[60]

21기 (1988)

강수진, 김민석, 문관일, 서문석, 이재용, 이현걸[61], 홍승섭, 경진호[62]

문일옥, 송덕희, 안정실, 이미덕, 임명주[63], 장혜선, 조현옥, 최덕희, 최윤정, 한경애

22기 (1990)

김경응[64], 김한희[65], 김수중, 김승준, 김일, 남기원, 서광재, 한석규[66], 한택심, 한호웅, 홍성헌

김순영, 김은아[67], 문선희, 박미선, 이연승, 임란, 조유연, 조진숙

23기 (1992)[68]

구자형, 김관진, 김소형, 서윤석, 성완경, 손선근, 오인성, 이승주, 장호비, 전인배

권성은, 김지민, 김희선, 박성현, 배정미, 서민이, 송민경, 안소연, 양정애, 오세윤, 오수경, 이선, 정미경, 홍성희

24기 (1994)

김영진, 박정민, 성수경, 이주원

김수진, 김진주, 박형욱, 신영애, 신혜경, 이용순, 이윤수, 이윤정, 이기연, 임아영, 장우영, 전유정, 주유랑, 최윤아

25기 (1995)

김경수, 김승태, 김우정, 석원희, 이원준, 정훈석, 조영호

구민선, 은영선, 임미진

26기 (1997)

류다무현, 변영희, 원호섭, 유동균, 이장원, 임진응

김상현, 오길경, 은미, 이명원, 정소희, 정현경, 한정미

27기 (1999)

사성웅, 안용욱, 양석정, 윤세웅, 이규석

김지혜[69], 민지, 소연, 신소윤, 이현주[70]

28기 (2000)

고재균, 김래환, 변현우[71], 임채헌, 위훈, 최정호

김명주(성우), 김민아, 김정아, 김혜주, 윤현정, 이주연

29기 (2002)

박찬희, 신찬혁, 유호한[72], 윤동기, 이재웅, 홍진욱

김희영, 나지형, 송정희, 이미향, 임주현, 전숙경[73]

30기 (2003)[74]

곽윤상, 김대중, 손정성, 이광수, 진웅, 최창석

권연희, 서지연, 안영아, 유지원, 은정, 최하나

31기 (2005)

박영재, 방우호, 심승한, 이지환, 주재규, 차진욱

박지윤, 양현[75], 오인실, 윤승희, 이채정, 홍선영

32기 (2006)

김석환, 남도형, 백승철, 이병용, 장민혁, 정형석

강유경, 김희진, 박희은[76], 안소이, 전지원, 전진아

33기 (2008)

김목용, 김태영[77], 이문희, 전승화, 정성훈, 조규준

강보라, 배진홍, 안찬이, 양유진, 조세령, 최정현

34기 (2009)

김두용, 김상백, 배정우, 윤호, 이찬우, 임정길

신송이, 우현주, 이미연, 이미형, 이제인, 홍수정

35기 (2010)

백경훈, 이희탁, 조연우, 최현철, 한복현

권문정, 공경은, 김경희, 김소희, 지화정

36기 (2011)

권도일, 권창욱, 김도담, 김동하, 박상훈, 탁원정

강규리, 김민신, 박상경, 사문영, 선은혜, 이영미

37기 (2012)

김인, 박노식, 백성식, 전상조, 조민수, 채안석

금령, 김두리, 김자연, 윤정화, 조경아, 최윤정

38기 (2013)

김현수, 박진우, 신범식, 심인종, 윤용식, 전종구

길라영, 김사라, 우성은, 이아름, 전영수, 한혜정

39기 (2014)

공준호, 서승휘, 송대선, 이승준, 임호기, 장병관

김경진, 김한나, 문지영, 변혜숙, 안세미[78], 이슬

40기 (2015)

김진수, 석승훈, 이규창, 이정민, 장희문, 허성재

민아, 남유정, 서다혜, 오주희, 이명호, 이자영

41기 (2016)

구지원, 선우현수, 이진무, 정의진, 최결, 홍후백

김성화, 리우[79], 송하랑, 이다슬, 이현애, 채지희

42기 (2017)

김용, 김인형, 박주광, 임주완, 하지형

신온유, 이지선, 임희진, 최정윤, 허예은

43기 (2018)[80]

김용석, 나은혁, 서정익[81], 오해성, 이명상

김나혜, 나인애, 박하진, 방시우, 한혜원[82]

[1] 성우들 또한 라디오 제작팀 소속.[2] TBC 성우극회 출신으로는 유강진, 배한성, 나수란, 양지운, 김종성 등이 있고 DBS이완호, 김세한, 손정아, 한상덕, 설영범, 김환진, 안경진등이 있고 CBS송연희, 이봉준등이 있다.[3] 이런 시험방식에 대해서는 구자형이 직접 상세하게 설명하며 연기력보다 목소리와 발성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바 있다.[4] 2000년대 들어 외국 애니메이션을 비롯하여 KBS2토요명화/KBS 프리미어, MBC주말의 명화, 일요심야극장/금요영화천국/일요영화특선, SBS영화특급/시네클럽 등 각종 외화더빙 프로그램을 폐지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나마 유일하게 남은 외화더빙 프로그램이 KBS1의 명화극장이었으나, 그나마 명화극장 마저도 2014년에 폐지됨으로서 외화 더빙 프로그램은 특선영화를 제외하면 지상파 방송에서 멸종되고 말았다.[5] 20기는 홍시호, 김옥경, 차명화, 함수정 등이 나오고 있고 21기는 강수진과 2014년에 돌아온 최덕희를 제외하면 사실상 안 나오고 있다. 22기는 남성에서는 김승준이 가장 잘 나오며, 김일은 주로 외화와 나레이션으로 나오고 한호웅은 최덕희와 같은 시기에 복귀했다. 반면 동기 여성은 문선희, 조진숙 외의 활동은 드물다. 23기는 남성 성우는 그래도 활동이 꽤 많지만 여성 성우는 배정미이선 정도만이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이들만큼은 아니지만 김희선이 이따금씩 나오고 검정 고무신 4천하의 개쌍놈 고민호 등을 맡은 오수경이 근래들어 활동이 늘은 편이다.[6] 24~26기 중에서는 지금까지도 나레이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영진, 박형욱, 이원준, 그리고 김상현이 있고, 그 외에도 분노의 질주 4, 5편은영선,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을 맡은 구민선 정도를 제외하면 전부 다 근래 들어서 활동이 없는 상태이며, 28기 역시 남성 성우는 아이엠스타조니 벱으로 출연한 위훈과 애니메이션에 계속 출연하는 변현우, 임채헌을 제외하면 근래에 출연이 없고, 동기 여성 성우의 경우 은 연기력이 시망, 한명은 조기 은퇴, 한명은 사망하는 바람에 실질적으로는 만 제대로 활동하고 있을 뿐이지만, 이주연은 근래 들어 활동이 없고, 김정아가 그나마 도라에몽노진구로 고군분투하고 있다.[7] 반면 27기의 경우 구성원 면면을 보면 알겠지만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우들이 대부분이다. 애니원재능방송의 개국과 KBS 애니메이션 더빙의 마지막 리즈시절이 겹쳐 다른 기수보다 상대적으로 일거리가 많아 연기력과 인지도를 쌓을 기회가 많았던 것이 도움이 된 듯하다.[8] 하지만 투니버스대원방송의 자사 성우 위주 캐스팅과 애니맥스의 더빙 포기 등 출연 풀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그 위 기수들 중에서도 일부 성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활동을 하지 않으며 32기는 장민혁이나 남도형처럼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는 성우가 몇몇 있긴 하다. 반면, 33기 이하 기수의 성우들은 타 방송사나 게임 쪽에서는 출연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투니버스에서도 33기 성우 출연은 2015년 아이엠스타에서 히메사토 마리아역을 맡은 배진홍이 나오기 전까지 데뷔 후 장장 7년동안 없었고 대원방송에서도 36기 성우 박상훈원피스에서 베라미Mr.1에서 출연했고, 그의 동기 권창욱 또한 다양한 외화의 조연으로 캐스팅이 잘 되고 있었고, 마침내 매니아 애니메이션주연을 맡고 특촬 드라마주요 배역에 캐스팅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 이영미가 단역이지만 다른 특촬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다. 바로 밑 후배인 37기 성우 조경아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에서 메인 캐릭터 로하나로 출연했고 그리고 최근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메인 캐릭터인 으로 출연하였으며 가면라이더 고스트에서 2호 라이더 성우로, 인기 애니메이션인 원피스에 출연한 38기 성우 신범식과 애니에서 많은 활동이 보이기 시작한 37기 김자연, 38기 윤용식 말고는 사례를 찾아볼 수가 없었으나. 39기의 이슬, 40기의 이규창이 애니메이션에 출연이 늘기 시작하면서 KBS 성우극회 내에서도 조금이지만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9] 대표적으로 2005년 이후부터 이재명 성우가 2006년 이후는 남궁윤 성우, 2007년 이후는 이향숙김은아 성우, 2008년 이후부터는 김수중 성우가 정연주 임기 때에 갑자기 활동 중단하였다. 이 중에서 김수중 성우는 개인 사정으로 활동을 쉬었다가 오디오 드라마인 SKT드래곤 레이디로 복귀하였으나 정연주 임기 전에 비해서는 활동이 거의 없고 이향숙 성우는 2015년에 미국 애틀랜타 한인연극협회출처에 소속 된것이 알려지면서 미국으로 이민 간것으로 보인다.[10] 전부 해주지 않았고 4편5편만 방영 되었다.[11] 기내더빙이 있긴 하지만 가오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이 두편 뿐만 아니라 모든 외화의 기내더빙은 TV에서 방영하지 않고 항상 재더빙해서 방영했다.[12] 대표적으로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정형석을 예로 들 수 있다.[13] 작곡가 출신은 김영민이 최초.[14] 무려 광해군의 중전이었던 폐비 유씨 역할.[15] EBS 22기 선배성우와 동명이인인데 후에 예명으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16] 그러나 현재로선 아직 정보가 확실치 않다. 자세한 내용은 확인바람.[17] 현재는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대부분 탈갤했다고 봐도 무방하다.[18] 여자로선 처음이다.[19] 정확히 말하자면 특2기다. 특1기(1947)는 연극배우, 연출가 등을 같이 뽑아서 성우협회가 제외한 듯 싶다. 특1기에서 성우로 활동했던 인물은 장민호, 민구 등이다. 민구는 연출이 본업이고 성우일은 부업이었다고 한다.[20] 본명 김정분.[21]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가 그곳에서 암으로 사망했다고 한다.관련기사 참고로 60년대 신성일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박정희 전문 배우인 이창환이 아니다.[22] 직접 쓴 글이 남아 있다.http://www.lilicandy.co.kr/cgi-bin/technote/read.cgi?board=guest&y_number=8763[23] 16기 성우 이연희 성우의 어머니.[24] CBS 성우극회 1기[25] CBS 1기 성우였으나 언론통폐합으로 KBS 1기로 분류되었다가 삭제되었다.[26] CBS 2기 성우였으나 언론통폐합으로 KBS 2기로 분류되었다.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했다.[27] 이후 1961년 MBC 1기 성우로 재입사하였다.[28] CBS 성우극회 3기[29] 1961년 MBC 1기 성우로 재입사하였다.[30] 방송작가, PD일도 했다고 한다. 노무현 후원회장이었다.http://ilyo.co.kr/?ac=print&entry_id=20505[31]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7101700329206015&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7-10-17&officeId=00032&pageNo=6&printNo=9862&publishType=00020[32] 가수 서수남과 결혼하고, 같이 앨범까지 발매했다.http://www.maniadb.com/artist/13656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42&aid=0001942631[33] CBS 6기, DBS 1기[34] 현재는 배우로서의 활동이 많다.[35] 후배 성우 정미숙의 딸과는 동명이인이다.[36] CBS 7기, TBC 2기[37] 2004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38] 2006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39]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만 원래는 성우로 데뷔하였으며 라이온 킹의 품바 역으로 유명하다. 김진태와 마찬가지로 성우극회 쪽에서 이 분의 이름이 지워져있다.[40] 2005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41] CBS 10기, DBS 6기, TBC 7기 등[42] 이 분은 사실 성우로 방송계에 데뷔하셨으나 현재는 배우 쪽 활동이 더 활발하다. 그래서인지 성우극회 쪽에서도 이름이 지워져있다. 하지만 완전히 성우를 그만둔 것은 아니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여러 번 출연했다.[43] TBC 성우극회 8기[44] CBS 11기, DBS 7기[45] 독자적으로 성우를 키울려고 했는데 그것이 한국성우협회의 심기를 건드리는 바람에 제명당했다.[46] DBS 8기, TBC 9기 포함.[47] CBS 12기, DBS 9기[48] TBC 성우극회 10기[49] 40억 횡령혐의로 고소를 당한적이 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id=19920428018005&keyword=%EB%B0%95%EC%A0%9C%EA%B8%B8. 그 외에도 2년 뒤, 22억대 사기혐의도 받은 적이 있다...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id=19940121023007&keyword=%EB%B0%95%EC%A0%9C%EA%B8%B8[50] 2005년에 작고했으며 출연작은 케시 베이츠 출연의 영화 우리들만의 집(A Home Of Our Own, 1993년작)밖에 없다.[51] 이후 1983년 MBC 9기 성우로 재입사하였으므로 KBS 극회와 MBC 극회 동시소속으로 취급되었다.[52] 요즘엔 배우로 더 많이 활동하신다.[53] 2012년 작고했다고 한다. 유해무와 부부 사이였다.[54] 2020 우주의 원더키디와 영화 레모(Remo), 미지와의 조우에 출연했던 성우다. 1985년 당시 전속 성우라고 한다. 17기와 18기 중 하나인데 정보가 그다지 없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5110600209208010&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5-11-06&officeId=00020&pageNo=8&printNo=19723&publishType=00020 정확한 정보가 있다면 수정바람.[55] 이후 1985년 MBC 10기 성우로 재입사하였다.[56] 성우 백순철와 부부 사이였다. 백순철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간 이후로 활동이 없다. 출연작은 만화 출격! 로보텍와 영화 마농의 샘 두개 외에 없다.[57] 현재는 사극에서 자주 뵐 수 있는 분.대표적인 배역은 태조 왕건왕건의 군사 태평대조영부기원 등이 있다.[58] 2기 수 선배인 강구한의 아내.[59] 현재는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6050800329212004&edtNo=2&printCount=1&publishDate=1986-05-08&officeId=00032&pageNo=12&printNo=12496&publishType=00020[60] 2004년에 이미 극회를 탈퇴했다.http://www.bizn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5[61] 현재 한국일보 사업본부 차장로 일하고 있다.[62] 전속이 풀리기 전 교통사고로 요절해 성우극회 홈페이지에 이름이 없다.[63] 현재 성우에서 배우로 전직한 한석규의 아내.[64]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65] 2013년에 작고했다.[66] 이듬해인 1991년에 MBC 탤런트 공채에 합격해 배우로 전직했다.[67] 2007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68] 이 때부터 KBS 3TV가 EBS로 분리독립하고 독립법인 EBS 성우극회를 설립함으로서 3TV 출신 성우들이 EBS 성우극회로 이적하게 된 시기였다. 또한 이번 기 성우부터는 1,2TV에서만 역할을 전담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 성우 역사상 최초로 한 기수에서 두 부부가 나온 케이스이기도 하다. 덤으로 현재 역대 최다수의 인원으로 기록된 기수이다.[69] 이전엔 대교방송 성우극회 3기 성우였다.[70] 이전엔 대교방송 성우극회 3기 성우였다.[71] 이전엔 대교방송 성우극회 3기 성우였다.[72] 이전엔 대교방송 성우극회 4기 성우였다.[73] 이전엔 CJ E&M 성우극회 4기 성우였다.[74] 23기에 이어 두번째로 두 부부가 나온 케이스. 그래서 김대중 성우가 선배들에게 너희들은 연기 안하고 연애만 하니!?라면서 잔소리를 받았다.[75] 2006년 경 과의 검열삭제 스캔들 직후 퇴직과 더불어 한국성우협회로부터 제명되었다.[76] 이전엔 EBS 성우극회 20기 성우였다.[77] 이전엔 대교방송 성우극회 5기 성우였다.[78] 영화 아저씨에서 소미엄마 역할을 맡은 탤런트 김효서의 본명이다. 그런데 결국 배우 쪽 일을 더 쫓게 되어서 결국 퇴사했다고 한다.그 이후 찍은 역할이 바로 MBC 드라마 화정광해군의 아내였던 폐비 유씨 역이었다.[79] 전속 시절에는 본명 오보미로 활동했으나 프리랜서가 되고 리우라는 예명으로 활동.[80] 이전 기수들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봄에 선발했다.[81] 1993년생으로 대원방송 최연소 남자성우 김민주와 동갑[82] 2000년생으로 2018년 현재 기준으로 한국성우협회에서 등록된 역대 성우들 중에서 최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