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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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성우극회 26기 성우 | |
변영희 Byun Younghe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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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국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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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시기 | |
끈적거리지 않으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
애니 쪽에선 출연이 다소 뜸한 편이었던 터라 조금 인지도가 생소했으나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AG 이후)의 웅이와 NEW 아기공룡 둘리 새 시리즈의 고길동을 기점으로 상당히 다양한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으며, 그 중 푸콘 가족의 제임스 푸콘과 가면라이더 덴오에서 모모타로스는 원판의 타타노 히토시, 세키 토시히코 못지 않은 초월더빙을 보여줘 엄청난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인지도가 대폭 상승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1]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에서는 수많은 배역을 맡았는데 그 많은 캐릭터들의 목소리에 각자의 개성이 담겨있는 굉장한 연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덴오 더빙에 대한 일화가 있는데, 모모타로스가 "이 몸의 필살기"란 대사를 치는데 실수로 "이 놈의 필살기"라 대사를 쳐 NG를 낸 일화가 있다(...).
주로 선배인 김환진처럼 아버지 캐릭터를 맡지만 드물게 10대 캐릭터를 맡기도 한다.[2]
외화에서는 미국 ABC 드라마 로스트의 데스몬드과 영국 ITV 드라마 프라이미벌의 스티븐 하트를 연기했는데 두 캐릭터는 각각 중년과 청년 캐릭터인데도 불고하고 광역계에 걸맞게 위화감 없이 굉장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외에 2008년에 KBS에서 방영되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뮌헨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배역을 연기했고 2012년에 방영한 미국 ABC 드라마 스캔들에서는 로스트의 데스몬드 배우 헨리 이안 쿠식이 연기한 스티븐 핀치를 연기했다.
예능 버라이어티에서는 심심찮게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공포의 쿵쿵따와 리즈 시절의 상상플러스 때 정답을 말하는 해설로 나오기도 하였다.
MBN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정치비사에 이학봉 역으로 단역 출연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 영희타로스라고 불리었던 명성과 달리 돋보이는 활동이 많이 줄어들었다.[3] 그래서인지 가면라이더 지오에서 10년만에 모모타로스를 연기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많은 팬들이 놀라워한 동시에 반가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20년대 초부터는 디즈니+에 스트리밍되는 작품들에서 배역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선배 성우 임은정과는 부부 역할을 했는데 티미의 부모님을 맡았다. 임은정의 동안 속성 때문인지 부부로 오해 받은 적이 있다. 심지어 띠동갑(닭띠)이기도 한다.
2023년 KBS 라디오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6년 3월 5일 홍쇼에서 첫 인터뷰를 가졌으며, 오랜만에 장발로 모습을 드러냈다. 본인의 증언으로는 입사 당시에도 장발이었고, 10년 주기로 머리를 기르고 있다고 한다.
애니 쪽에선 출연이 다소 뜸한 편이었던 터라 조금 인지도가 생소했으나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AG 이후)의 웅이와 NEW 아기공룡 둘리 새 시리즈의 고길동을 기점으로 상당히 다양한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으며, 그 중 푸콘 가족의 제임스 푸콘과 가면라이더 덴오에서 모모타로스는 원판의 타타노 히토시, 세키 토시히코 못지 않은 초월더빙을 보여줘 엄청난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인지도가 대폭 상승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1]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에서는 수많은 배역을 맡았는데 그 많은 캐릭터들의 목소리에 각자의 개성이 담겨있는 굉장한 연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덴오 더빙에 대한 일화가 있는데, 모모타로스가 "이 몸의 필살기"란 대사를 치는데 실수로 "이 놈의 필살기"라 대사를 쳐 NG를 낸 일화가 있다(...).
주로 선배인 김환진처럼 아버지 캐릭터를 맡지만 드물게 10대 캐릭터를 맡기도 한다.[2]
외화에서는 미국 ABC 드라마 로스트의 데스몬드과 영국 ITV 드라마 프라이미벌의 스티븐 하트를 연기했는데 두 캐릭터는 각각 중년과 청년 캐릭터인데도 불고하고 광역계에 걸맞게 위화감 없이 굉장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외에 2008년에 KBS에서 방영되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뮌헨에서 다니엘 크레이그 배역을 연기했고 2012년에 방영한 미국 ABC 드라마 스캔들에서는 로스트의 데스몬드 배우 헨리 이안 쿠식이 연기한 스티븐 핀치를 연기했다.
예능 버라이어티에서는 심심찮게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공포의 쿵쿵따와 리즈 시절의 상상플러스 때 정답을 말하는 해설로 나오기도 하였다.
MBN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정치비사에 이학봉 역으로 단역 출연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 영희타로스라고 불리었던 명성과 달리 돋보이는 활동이 많이 줄어들었다.[3] 그래서인지 가면라이더 지오에서 10년만에 모모타로스를 연기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많은 팬들이 놀라워한 동시에 반가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20년대 초부터는 디즈니+에 스트리밍되는 작품들에서 배역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선배 성우 임은정과는 부부 역할을 했는데 티미의 부모님을 맡았다. 임은정의 동안 속성 때문인지 부부로 오해 받은 적이 있다. 심지어 띠동갑(닭띠)이기도 한다.
2023년 KBS 라디오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6년 3월 5일 홍쇼에서 첫 인터뷰를 가졌으며, 오랜만에 장발로 모습을 드러냈다. 본인의 증언으로는 입사 당시에도 장발이었고, 10년 주기로 머리를 기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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