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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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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환진

출생

1952년 10월 3일 (65세)

출생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성좌/지지

천칭자리/용띠

혈액형

O형

가족

6남 2녀 중 여섯째,[1] 아내, 슬하 2남

데뷔

1977년 DBS 공채 8기 성우

소속

DBS 성우극회 8기
KBS 성우극회 15기

활동 시기

1977년~1979년 DBS 소속 겸 전속
1980년~현재 KBS 소속 겸 프리랜서


1. 개요2. 상세3. 출연작
3.1. 애니메이션3.2. 특촬물3.3. 외화3.4. 게임3.5. 오디오북3.6. 기타

1. 개요[편집]

간지 캐릭터를 대표하는 최고의 남자성우
1977년 KBS 공채 15기[2] 남자 성우. 1952년 10월 3일생. 장정진, 정동열, 이정구, 이종구, 김용백, 이윤선, 김정애, 안경진, 한인숙, 이진화와는 동기. KBS 성우극회 25대 회장직을 역임했었다.[3]

또한 드래곤볼의 성인 손오공 연기로 유명하다.[4]

2. 상세[편집]

1952년 부산광역시에서 8남매(6남 2녀) 중 5남이자 여섯째로 태어났다. 80년대 현재 아내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이 있다. 또한 독실한 개신교 신자이기도 하다. 취미는 영화감상이며 검은색, 하얀색, 빨간색을 좋아한다고 한다.[5]

원래는 연극 배우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번듯한 직장을 갖기 위해 방송사 성우 공채에 응모해 성우가 되었다고 한다.[6] 자리가 잡히면 다시 배우 수업을 하고 싶었으나 가정이 생기고 나니 쉽게 회사 생활을 접을 수가 없어서 이 일을 계속하게 되었다고. 하지만 점차 이 일에 긍지와 보람을 느껴 계속하고 있다 한다. 캐릭터를 연기할때는 성우 김환진이 아니라 그 캐릭터로 빙의해서 연기해야한다는 주의라고 한다.

본인의 출세작으로는 영화 《마스크》를 꼽고 있으며, 스스로가 생각하는 최고의 연기 작품은 ER의 더글러스 로스(조지 클루니 분)였다고. 성우로서 가장 힘들었던 기억은 애니메이션 하면서 소리 많이 지를 때라고 한다. 또한 신혼생활 시절 형편이 어려워 큰아이를 넉넉하게 키우지 못했던 경험을 자기 인생에서 가장 슬펐던 기억이라 회고한 적이 있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때는 주로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

샤프하고 허스키한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가 특징, 주로 열혈 주인공을 맡았지만 망가질 때는 '정말 같은 성우가 맞나'할 정도로 정말 심하게 망가진다. 짐 캐리조지 클루니, 찰리 신의 목소리를 전담하고 있으며 더빙 외화를 보고 자란 일반인들에겐 앞에 배우들의 이름을 말해주면 바로 '그 목소리'가 떠오를 것이다. 인터뷰를 보면 전담한 배우중 조지 클루니가 가장 마음에 드는 듯.

주인공도 많이 맡았지만 무엇보다 악역(☆)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7] 그 특유의 악랄하고 비열함, 냉혈함은 적어도 한국인에게는 영어 더빙보다도 더 훌륭하다. 성우계의 본좌 중 한 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8]

더빙판의 경우 대부분이 그러겠지만 특히 《드래곤볼 Z》의 경우, 그가 연기한 손오공 목소리를 듣고나면 일본판 손오공의 성우인 노자와 마사코 씨와 대조화되면서 일본판에 문화 충격을 먹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성인 나이가 훨씬 지난 오공에게서 어린 아이 목소리가 나오니 당연한 반응이다.[9] 참고로 예전에 애니원에서 인터뷰를 했었는데 어떤 유저는 손오공이 인터뷰하는 걸 듣는 기분이라고..[10]

재밌는 건 SBS판 드래곤볼 Z와 대원 비디오의 드래곤볼 Z 스페셜 -혼자만의 최종결전-에서는 베지터를 맡은 적도 있는데, 김민석베지터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호연이여서 이쪽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이 밖에도 비디오판(오리지널), 극장판 -격돌! 100억 파워의 전사들-에선 피콜로 역을 맡기도 했다. 즉, 결과적으로 손오공, 베지터, 피콜로 이렇게 3주연을 한번씩 다 연기한 셈.

또한 대영팬더에서 수입한 거의 모든 전대물이나 특촬물에서 주인공을 도맡았기 때문에[11] 어릴 적 특촬물을 본 사람들에게 특히 친숙한 목소리. 심지어 우뢰매심형래(정확히는 에스퍼맨)를 연기하기도 했다. 하여튼 이 경력 때문에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서 556에 캐스팅되지 못한 걸 아쉬워 하는 이가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서 게스트로 나온 미나미 코타로 역을 맡음으로써 꽤 오랜만에 특촬물에 출연을 해 뭇 팬들을 부왘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성우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가면라이더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 메탈히어로 시리즈라는 일본 3대 특촬물의 히어로 역할을 다 맡아본 성우들 중 하나이다.[12] 그 여파인지는 몰라도 한국에서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에 출연함으로써 간만에 전대물에 출연하였다. 물론 자신이 맡았던 전사를 그대로 맡았으며 현지화 명도 유지한 채! 그리고 2016년에는 마침내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의 최종보스 천상천 역까지 맡게 됨으로서, 슈퍼 전대 시리즈,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최종보스를 모두 맡으신 최초의 한국 성우가 되었다![13] 흔히 국내 특촬 팬에게는 레드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본인이 가장 애착을 갖는 특촬 작품은 뜻밖에도 스필반이라고. 후뢰시맨에 비하면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진지한 내용이나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특촬물의 영향 때문인지 빨간색 계통을 많이 맡았지만 파란색 계통도 못지 않게 많았다.

특촬물뿐만 아니라 국산 애니메이션인 역사만화 한국 위인전(초롱이의 옛날여행)에서는 대부분의 남성 위인 역할을 휩쓸었다. 거의 60~70% 가량의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위인 역할을 혼자 도맡았다.

또한 스즈오키 히로타카가 맡았던 역할들을 많이 맡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사이토 하지메)

서유기 전문 성우로도 유명하다. 재미있는것은 《SF 서유기 스타징가》에서 사 조고(사오정)역을 맡았는데 나중에 《최유기》에서도 맡은 배역이 사오정(…). 또 《날아라 슈퍼보드》에서도 여러 단역, 조역으로 출연했다. 참고로 《SF 서유기 스타징가》에서 김환진은 사 조고 외에도 베라미스가 처음 나오던 에피소드1회에서 배역을 맡은 적이 있다. 물론 베라미스는 여자다. 요즘 세대 아이들에게 익숙할 만한 출연작으로는 뽀롱뽀롱 뽀로로의 포비가 있다.

이제 나이가 환갑이 넘었지만 비슷한 연배의 성우들이 대부분 중년이나 노인 이상의 배역으로 넘어간 반면 김환진은 아직도 청년 역할이 많은 편이다.[14][15] 가장 최근에 맡았던 대표적인 청년 역은 클로저스 제이. 그리고 김전일 R의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에서는 켄모치와 함께 쿠지라기 다이스케라는 이름의 고등학생 역할까지 소화했다.[16]

사진에서 보다시피 나이에 비해서 꽤 동안이다. 동년배인 장광, 설영범, 이정구[17]보다 어려보인다.

2015년 5월 22일 세상을 떠난 선배 성우 오세홍을 대신해 신형만 역을 맡게 되었다.[18] 사실 배역 대부분이 열혈 청년 내지 간지나는 악역이지만, 아버지 캐릭터도 은근히 많이 맡았다. 최근에는 대원방송 황태훈 연출작에 자주 출연한다.

음색이 마에즈카 아츠시와 비슷하며 특히 마에즈카 아츠시가 니카이도 베니마루를 연기할 때의 목소리와 흡사하다.

배우 김수로가 김환진 성우와 음색이 비슷하다. 실제로 김수로가 메가마인드 한국어 더빙을 하던 당시에는 김환진 성우가 출연한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적잖게 있었다. 이후 니켈로디언에서 다시 더빙될 때, 실제로 김수로가 더빙했던 역을 재더빙 한 바 있다. 그리고 배우 주병진도 음색이 거의 비슷하다.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거의 똑같은 수준.

본인이 연기했던 캐릭터들의 피규어를 모으신다고 한다. 일본가는 제자들이 있다면 부탁한다고.

본인이 더빙의 신에서 밝힌 정보에 따르면 김민석 성우가 현재는 활동을 거의 접었다고 언급했다.

지구방위대 후뢰시맨DVD가 정식발매되는 시기 최수민(사라, 옐로우 후뢰시)성우와 함께 당시 에피소드 썰을 풀었다.

3. 출연작[편집]

악역은 ☆로 표시.

3.1. 애니메이션[편집]

3.2. 특촬물[편집]

3.3. 외화[편집]

3.4. 게임[편집]

3.5. 오디오북[편집]

  • 입체 낭송 성경 - 사울, 시편 낭송

3.6. 기타[편집]


[1] 5남으로, 위로 형 4명과 누나 1명, 아래로는 남동생과 여동생이 각각 1명씩 있다.[2] 정확히는 DBS 성우극회 8기로 입사하였지만 언론통폐합으로 KBS에 인수되어 KBS 성우극회 소속이 되었다.[3] 여담으로 당시 KBS 성우극회 부회장은 김환진의 대표 배역 드래곤볼손오공의 라이벌인 베지터 성우 김민석.[4] 손오공을 담당한 성우들 중에서 평가가 제일 좋다.[5] 우연인지 이 분이 특촬물에 출연했을 때 맡는 배역의 컬러링도 거의 대부분 좋아하는 색을 그대로 따라갔다. 레드(레드 플래시, 레드 마스크, 고글 레드, 쟈스피온, 스필반), 블랙(체인지 그리폰, 가면라이더 블랙), 화이트(반달가면, 웨더 도펀트). 예외가 되는 배역은 전부 노란색(옐로 라이온, 골드 드라이브)이라는 점도 특이한 점.[6] 본인의 말에 따르면 자신의 연극조의 과장된 연기를 고쳐 방송 연기로 진출하려다가 성우계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7] 그렇다고 다른 역들이 별로인 것은 아니다. KBS의 《죽은 시인의 사회》 더빙판이 그 예. 참고로 꽤나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또한 《알펜로제》 비디오판의 레온하르트 아센바흐도 상당히 훌륭하다.[8] 특히 유희왕밴디트 키스원피스캡틴 크로는 별 볼 일 없는(?) 악당임에도 불구하고 성우 보정을 받아 굉장히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으로 재탄생했다는 평을 받는다.[9] 원래 성우인 노자와 마사코는 유년기부터 중년기까지 전부 담당하기 때문이다. 이는 성우 본인과 시청자들을 고려한 결과물이다. 반면에 한국판 드래곤볼에서는 작중에서 오공이가 성장할 때마다 성우가 바뀌었다. <박영남 (유년기) - 백순철 (청년기) - 김환진 (중년기)> 참고로 노자와 마사코는 1936년 생이라서 한국판 성우들보다 나이가 훨씬 많다.[10] 하지만 이는 한국인들에게만 나오는 말은 아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해외 국가에서 드래곤볼을 더빙할 때 성인 손오공 역에 성인 남성 성우를 캐스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일본판이 특이해서 나온 일.[11] 특히 전대물에선 레드가 월등히 많다. 대영팬더에서 더빙한 특촬물 중 이 분이 출연하지 않은 작품은 바이오맨과 형제권 바이크로서(형제전사 에이스맨) 이 두 작품이다.[12] 메탈히어로 시리즈가 더 이상 제작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기록은 김환진 한 명으로만 끝날 줄 알았지만 2013년파워레인저 고버스터즈》에서 이동훈쥬몬지 게키(2대 갸반) 역, 전태열철완 탐정 로보타크의 로보타크 역 이후 2016년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서 텐쿠지 타케루(가면라이더 고스트) 역을 맡으면서 두 명이 더 탄생하였다. 여담으로 이동훈은 이후 울트라맨 사가에 출연하면서 울트라 시리즈까지 섭렵하여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다.[13] 참고로 반노 텐쥬로는 손오공, 제이, 노하라 히로시의 안티테제격 캐릭터다.[14] 일본에서도 후루야 토오루, 후루카와 토시오, 이노우에 카즈히코, 호리 히데유키는 김환진처럼 60이 넘었는데도 청년 연기가 주력이다. 특히 후루카와 토시오는 2016년 기준으로 70세다. 물론 김승준이나 강수진, 김영선같은 경우처럼 50대에 가깝거나 넘은 나이에도 청년(&청소년) 역할을 하는 성우들이 많지만, 환갑이 넘어서도 청년 연기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여담으로 호리 히데유키는 중년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목소리가 너무 젊어 미스캐스팅이라는 의견이 많다. 자신의 두 아들이 더 늙은 목소리라는 의견까지 있을 정도.[15] 반대로 소년탐정 김전일 비디오판에서 주인공인 김전일을 맡았지만 대원판에서는 켄모치 이사무를 맡은 경우도 있다. 비디오판을 기억하는 올드팬에게는 격세지감일 듯. 참고로 대원 재더빙판에서 김전일을 맡은 성우는 투니버스에서도 맡은 강수진.[16] 쿠지라기 다이스케의 일본 성우 키무라 스바루와의 나이차는 거의 할아버지와 손자 수준의 차이.[17] 모두 60이 넘으면서 머리가 백발이 되었다. [18] 사실 짱구는 못말려가 공중파와 케이블에 방영되기 이전에 비디오판에서 이미 신형만 역할을 담당했던 바가 있다. 짱구 아빠 = 오세홍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된 것은 SBS에서 처음으로 짱구는 못말려가 방영된 이후부터였던 것. SBS와 투니버스에서 오세홍으로 성우가 고정되기 이전에 비디오판은 성우가 몇번 바뀌었는데 그 중에선 그나마 어울린 성우인 셈.[19] 모두 유키노의 아빠 역할을 맡았다.다른 점이라면 KBS판 비밀일기에선 공중파를 의식한건지 좀 더 어른스럽고 진지한 편이며, 투니버스판에선 원판과 비슷하게 제 몸에 맞춘 옷마냥 능청스럽고 익살스럽게, 아빠로서는 진중한 면이 있는 캐릭터로 표현.[20] 마지막편에서 홍두깨에게 저지른 악행에 대해 용서를 빌고 반성하긴 했다.[21] 어린 시절과 버독의 미래 예지에 비춰진 청년기 모두 담당. 다만 어린 시절은 너무 성인 남자 같은 목소리인게 아쉬운 부분이다. 이후엔 SBS판에서도 베지터 역을 맡았다. 대원에서 재더빙했을땐 어린 시절을 이다은이, 청년기를 김승준이 담당했다.[22] 100억 파워전사들의 대결 편 한정.[23] 그 때 당시 비디오판이 그렇듯 주인공인 손오공 외에도 여러 단역을 담당했다.[24] 어려진 모습은 최문자가 담당.[25] 더빙의 신에서 본인이 말하길, 손오공이 어려져서 출연 분량이 적어진 것에 미안함을 느낀 담당 연출자가 해설 담당으로도 캐스팅 시켜줬다고 한다.[26] 손오공 못지 않게 방영 당시 굉장히 싱크로율이 높아 이 쪽 연기를 그리워하는 올드팬들이 있을 정도다. SBS판 손오공 성우는 강수진.[27] 어려진 모습은 박영남이 담당.[28] 카툰네트워크판은 강수진.[29] 주인공 히무라 켄신을 맡은 구자형과 반대되는, 낮게 깔려 차갑고 날카로운 목소리가 작중 켄신과의 대척점에 위치해 있다고 할 사이토 하지메의 이미지와 어울려 엄청난 카리스마를 자아낸다.[30] 비디오판 기준, 국내에 출시된 DVD에는 바로 이 비디오 더빙이 수록되었다. 중복출연으로 악명 높은 비디오 더빙판답게 기타 엑스트라로도 출연.[31] 과거에는 인간이었으나 머리 잘려서 호박으로 머리를 대신해 몇 년간 살며 저승사자인 그림 리퍼와 재회하는 캐릭터.듀라한[32] 나리타 켄이 대역을 맡고 있는 오메가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33] MBC 방영판에선 권혁수가 맡았다.[34]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지 않은 슬램덩크 후기 비디오판 더빙에서 호평을 받은 몇 안되는 캐릭터.[35] 서태웅은 김승준 버전을 높게 평가하는데 이는 비디오판에서의 교체 이전 성우가 장세준이였던 터라 반면에 전호장역을 맡았을 때에는 다혈질적 성격의 캐릭터를 활용했기 때문에 오히려 전호장 쪽의 평가가 높았다. 노구식 역시 잘 어울렸다는 평가.[36] 90년대판 극장판을 출시한 비디오 1부에서만 담당. 2부는 김민석.[37] 비디오판 기준, 몇 안되는 냉미남 연기이다.[38] 완결편에서는 박서진.[39] TV 에피소드 몇 개와 극장판 등등[40] 맹병태의 부하 직원으로, 일본판 이름은 카와구치, 한국판 현재 이름은 고뭉치. 고뭉치 이외에도 수많은 엑스트라 배역을 담당한 바 있다. 사실상 남자 배역은 거의 다 맡았다고 봐도 될 정도.[41] 극장판은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 이후, TV판은 X파일 2와 15기 이후.[42] SBS판에서부터 전담한 오세홍이 2015년 5월 22일에 별세하면서, 김환진에게 배역이 완전히 넘어갔다.[43] 2018년부터 과거 시리즈들(14기 이전)도 김환진 성우가 다시 재더빙해서 방영되고 있다.[44] 김환진 성우가 특촬물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45] 캡틴포스에서도 동일한 이름이 그대로 사용되어서 팬들을 울게 만들었다.[46] TV에선 김승태가 담당했다.[47] 닥터 하우스의 그 제임스 윌슨 과장 맞다. 단 하우스 더빙판에서는 홍승섭이 담당.[48] 일러스트레이터 RESS의 언급에 따르면 이 캐릭터는 처음부터 담당 성우인 김환진을 염두에 두고 완성된 캐릭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