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송공사 성우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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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성우극회(한국방송공사 성우극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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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 산하의 전속단체들 중 하나이자 사립(社立) 성우극회. KBS에 소속된 성우들로 구성된 성우 집단이며 상위 기관은 한국방송공사이다.
KBS 성우 공채시험에 합격한 사람들로 구성된 성우극회로, 한국의 성우극회 중에선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극회라 할 수 있겠다. 1947년 특기 채용인 위진록, 조남사, 황정순 등을 시작으로 7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성우극회다. 개국 초기부터 라디오 방송으로 시작을 했던 만큼, 현재까지 라디오 드라마라는 성우 본연의 연기와 콘텐츠에 가장 충실하다.[3]
그 후 1980년 전두환 정권의 언론통폐합으로 DBS(동아방송)와 TBC(동양방송)[4], CBS(기독교방송)[5]가 KBS에 통합됨으로써, 그쪽 소속 성우들까지 KBS 성우 소속이 됨으로 규모가 더욱 커졌다.[6] 이외에도 원래 타 극회 성우였지만 이 극회로 이적한 성우들도 있다. 다만 이전까지 KBS 3TV로 있었던 EBS가 분리독립하고 이쪽도 EBS 성우극회를 설립하게 됨에 따라 일부 성우들이 이쪽으로 이적하기도 하였다.
전속 기간은 2년이다. 극초창기에는 전속기간이 1년이었으며[7], 20기까지는 평균 5년 이상, 32기까지는 3년이었으나, 33기부터 2년으로 단축되었다.[8] 전속 기간이 다 끝날 때 새로운 성우를 뽑는 여타 방송사들과는 달리 기존 전속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을 때 미리 성우를 뽑는다.
과거에는 성우 공채시 나이 상한을 두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미성년자가 아니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성우협회에 등록된 성우들 중 거의 60%는 KBS 성우들로, 사실상 한국 성우계의 실세라고 할 수 있다. KBS 성우극회원은 언론통폐합으로 통합된 다른 극회원과 합하면 현재 400명이 넘는다.
전속성우들은 음향 디자이너들처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음향디자인구역에 소속되어 있으며 2025년 사측의 일방적인 전속성우 선발 TO 축소에 항의하기도 했다. #
KBS 성우 공채시험에 합격한 사람들로 구성된 성우극회로, 한국의 성우극회 중에선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극회라 할 수 있겠다. 1947년 특기 채용인 위진록, 조남사, 황정순 등을 시작으로 7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성우극회다. 개국 초기부터 라디오 방송으로 시작을 했던 만큼, 현재까지 라디오 드라마라는 성우 본연의 연기와 콘텐츠에 가장 충실하다.[3]
그 후 1980년 전두환 정권의 언론통폐합으로 DBS(동아방송)와 TBC(동양방송)[4], CBS(기독교방송)[5]가 KBS에 통합됨으로써, 그쪽 소속 성우들까지 KBS 성우 소속이 됨으로 규모가 더욱 커졌다.[6] 이외에도 원래 타 극회 성우였지만 이 극회로 이적한 성우들도 있다. 다만 이전까지 KBS 3TV로 있었던 EBS가 분리독립하고 이쪽도 EBS 성우극회를 설립하게 됨에 따라 일부 성우들이 이쪽으로 이적하기도 하였다.
전속 기간은 2년이다. 극초창기에는 전속기간이 1년이었으며[7], 20기까지는 평균 5년 이상, 32기까지는 3년이었으나, 33기부터 2년으로 단축되었다.[8] 전속 기간이 다 끝날 때 새로운 성우를 뽑는 여타 방송사들과는 달리 기존 전속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을 때 미리 성우를 뽑는다.
과거에는 성우 공채시 나이 상한을 두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미성년자가 아니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성우협회에 등록된 성우들 중 거의 60%는 KBS 성우들로, 사실상 한국 성우계의 실세라고 할 수 있다. KBS 성우극회원은 언론통폐합으로 통합된 다른 극회원과 합하면 현재 400명이 넘는다.
전속성우들은 음향 디자이너들처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음향디자인구역에 소속되어 있으며 2025년 사측의 일방적인 전속성우 선발 TO 축소에 항의하기도 했다. #
KBS 설립 초기에는 공채 시험 외에도 대학생방송극경연대회 방송극부문에 참가한 대학생 중 일부를 전속성우로 영입하였다. #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에는 한 기수당 거의 2년에 한 번씩 20명에 가까운 성우들을 뽑았으나 기존 성우들의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한국성우협회의 우려에 따라 공채 채용인원을 줄였다. 그 대신 공채 공백 기간도 줄였다.
2016년부터 공채를 시작한 42기 성우부터는 공채 방식이 변경되었다. 41기 공채 모집 당시 인사만 듣고 끊거나 연기를 도중에 끊는 등의 병크로 인해 지원자들의 항의와 원성이 끊이질 않았고, 그 영향으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에는 라디오 드라마 PD뿐 아니라 그냥 관계 없는 라디오센터 PD면 다 심사위원으로 때려 넣어왔고 그 사람들이 하루에(그것도 주말에) 3천여 명을 심사하다 보니 1차는 사실상 실력보다 운이 더 중요하는 말이 기정사실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이다.[9]
대부분의 다른 극회와 마찬가지로 음성 파일과 이력서를 인터넷을 통해 제출하는 것이 1차로 바뀌었고, 그 1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 응하는 2차 시험부터는 예년에 봤던 방식과 같은 방식, 즉 방송사에서 직접 시험을 본다. 42기부터는 12명에서 10명으로, 45기부터는 10명에서 8명으로, 51기부터는 8명에서 4명으로 줄었다.
성우 공채가 있는 방송사 중 유일하게 자소서를 보지 않는다.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에는 한 기수당 거의 2년에 한 번씩 20명에 가까운 성우들을 뽑았으나 기존 성우들의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한국성우협회의 우려에 따라 공채 채용인원을 줄였다. 그 대신 공채 공백 기간도 줄였다.
2016년부터 공채를 시작한 42기 성우부터는 공채 방식이 변경되었다. 41기 공채 모집 당시 인사만 듣고 끊거나 연기를 도중에 끊는 등의 병크로 인해 지원자들의 항의와 원성이 끊이질 않았고, 그 영향으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에는 라디오 드라마 PD뿐 아니라 그냥 관계 없는 라디오센터 PD면 다 심사위원으로 때려 넣어왔고 그 사람들이 하루에(그것도 주말에) 3천여 명을 심사하다 보니 1차는 사실상 실력보다 운이 더 중요하는 말이 기정사실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이다.[9]
대부분의 다른 극회와 마찬가지로 음성 파일과 이력서를 인터넷을 통해 제출하는 것이 1차로 바뀌었고, 그 1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 응하는 2차 시험부터는 예년에 봤던 방식과 같은 방식, 즉 방송사에서 직접 시험을 본다. 42기부터는 12명에서 10명으로, 45기부터는 10명에서 8명으로, 51기부터는 8명에서 4명으로 줄었다.
성우 공채가 있는 방송사 중 유일하게 자소서를 보지 않는다.
KBS 본사에서 주관하는 KBS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 중 최종 합격 및 급수 취득자의 경우 가산점이 주어진다. 한국어 능력시험은 KBS 본사에서 전 국민의 국어 및 국문 실력을 파악하고 어휘, 문장 능력을 중심으로 치러지는 시험으로 영어의 TOEIC과 비슷하며 마찬가지로 듣기, 읽기 위주로 시험으로 출제된다.
1995년 케이블 방송이 출범 및 송출하기 이전이나 투니버스 성우극회 등이 출범하기 이전인 1990년대 당시까지는 지상파 채널의 인지도도 높고 시청자들 대부분이 지상파 방송을 통해서 시청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절이라 이때까지는 지상파 출신 성우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전성기적인 시절이기도 하였다. 1995년에 케이블 채널 계열인 투니버스 성우극회가 출범하긴 하였지만, 이들 성우들이 모두 전속으로 있던 시절이었고, 투니버스 자체도 지상파 같이 종합적인 채널이 아닌 애니메이션 한 분야만을 방송하는 전문 채널이자 유료 시청채널이었다는 점 때문에 일부 투니버스 출신 성우가 KBS 성우극회나 MBC 성우극회로 이적한 적도 있었다. 또 KBS 자체도 라디오 드라마들 중 <청실홍실>, <산넘고 바다건너>, <KBS 무대>, <즐거운 우리집>, <김삿갓 북한 방랑기> 같은 명작들이 이들의 목소리로 힘을 보탰고, TV 다큐멘터리 및 대하드라마 내레이션은 물론이요 어린이 프로그램 <부리부리 박사>, <TV 유치원>, <짱구탐정>, <인형극장>, <혼자서도 잘해요>, <소년 삼국지>에서도 마찬가지로 기여했다. TV 방송 초기부터 외국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영상물들을 적극 수입하여 기반을 다진 후 1980년 언론통폐합에 따라 TBC 및 DBS의 외화 더빙과 라디오 PD, 성우들을 받아들여 역량을 더욱 강화시켰다. 1987년 떠돌이 까치를 시초로 국산 애니메이션 독자 제작을 시작한 이래 아기공룡 둘리, 녹색전차 해모수, 달려라 하니,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영심이 등을 방송하였던 사례도 있었다. 수입 영상물 더빙은 과거 편성실 영화부가 맡다가 1991년 KBS 영상사업단 설립 후 그쪽으로 이관되었다.
하지만 21세기 이후 인터넷 다운로드 활성화, 케이블 방송 대중화로 대중들이 원어판을 쉽게 접하게 되자 KBS, SBS, MBC 등 지상파 3사가 예전만큼 활발한 텔레비전 콘텐츠에서의 성우 기용을 보여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10], 2009년 방송법 개정 이후의 KBS 성우들은 CJ ENM 성우극회, 대원방송 성우극회 성우들에 비해 오덕들에게 인지도가 떨어진다.
예전만 해도 KBS 출신 성우는 탤런트극회 및 희극인실처럼 어느 방송사에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우 지망생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1995년 케이블 방송이 시작되면서 투니버스를 필두로 하여 2002년 이후 스카이라이프 출범으로 각종 애니 전문 채널이 들어섰고, 이와 동시에 투니버스 성우가 생기면서 출연 빈도는 낮아졌다. 또한 전속 뽑기 전의 대원방송과 신작 동결 전의 애니맥스에 KBS 성우들이 자주 출연했지만, 2000년대 후반 들어서는 대원방송 성우극회가 출범하면서 자사 성우 기용이 늘었고, 여기에 자막 방송을 하는 애니플러스가 개국하여[11] 전체적인 TV 매체 출연이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성우를 많이 뽑았던 20~23기 성우 중에서는 지금은 아예 성우 일을 그만 둔 사람들도 있으며[12], 뒤이은 24~26기, 28기도 근래에 활동이 꽤 적은 편이다.[13]
여기에 KBS 본사가 2003년부터 1TV를 한국인의 중심채널[14], 2TV를 젊은채널[15]로 채널 자체를 개편하고 그 동안 2TV에서 방영해 왔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들을 단축하거나 폐지하고 대신에 연예오락 및 생활경제 프로그램을 강화개편하고 이후 2TV의 토요명화를 폐지하였으며 2014년에는 마지막 보루로 남아 있는 1TV의 명화극장까지 폐지하면서 사실상 성우들이 출연하는 더빙 프로그램들이 전멸됨에 따라 성우들의 출연도 이전에 비해서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전속실에 선배 기수, 후배 기수 두 기수가 공존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32기까지는 전속기간이 3년이어서 3년마다 두 번씩 성우를 선발하였지만, 2007년에 생긴 비정규직 보호법에 따라 전속기간이 33기부터 2년으로 줄은 뒤에는 매년 선발하고 있다. 말하자면 KBS 회사 측은 전속기간이 어찌되었든 간에 24명의 전속 성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결국 회사 측의 전속 수요를 맞추다 보니 33기 이후부터는 32기 이전보다 성우를 1.5배나 더 뽑게 되었고, 24기 성우인 김영진 성우협회 사무총장은 "2년 쓰고 나서는 버린다. 또 새로운 성우를 뽑고 버리는 일이 반복된다. 수요 공급법칙이 절대 안 맞는 것이다. 새로운 아이들을 매년 뽑고 2년이 지나면 '알아서 프리랜서로 뛰라'고 하는 것이다."라는 표현까지 하였다. 기사
거기에 KBS 내부적으로 사장 홍두표가 1996년에 당시 일요일 아침에 방영한 더빙 영화 코너 일요특선을 폐지하기 시작하면서 더빙 활동이 점차 줄어지기 시작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었다. 박권상 임기 후반에는 예능과 드라마 제작/편성이 늘고 케이블 방송과 영어 조기교육 확대, 인터넷의 대중화로 인한 영화 다운로드 활성화 등으로 인해 외국 애니메이션 편성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였으며, 이때 방영한 해외 애니메이션 중 일부는 끝까지 안 하고 조기종영하고 서양 애니메이션 방영이 끊기는 등 불안 요소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정연주 때는 일부 성우가 정연주 임기 때에 갑자기 활동 중단한 이후로 지금까지도 활동하지 않고 있으며[16] 토요명화의 폐지와 더불어 결국 원피스를 끝으로 외국 애니메이션 방영이 완전 끊기는 등 더빙이 급속도로 줄어지게 되고, 정연주 이후 후임 사장들도 KBS 프리미어와 같은 더빙 코너를 폐지하는 등 자사 성우들의 활동을 완전 못하게 하고 있다.
심지어 2014년 연말에 지상파 방송 중에서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외화 더빙 프로그램인 명화극장까지 폐지로 인해 더빙 콘텐츠가 거의 멸종하게 되었다.[17] 물론 아직 어린이 프로그램, 다큐멘터리나 예능 내레이션, 라디오 드라마, 화면해설방송 등 성우의 일감 자체는 KBS가 여전히 3사 중 가장 많기 때문에 더빙 콘텐츠가 없어졌다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전속 성우들 위주로 하는 데다가 400명이 넘는 KBS 성우극회한테 지금 남아 있는 콘텐츠로는 대부분 성우들이 활동할 수도 없는 상태다.
심지어 2019년에 방영된 숲 속 친구 스토니즈 이후로 KBS의 한국 애니메이션 자체 제작과 더빙이 끊겼고, 이로 인해 애니메이션 쿼터제에 따라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조차 외주로 더빙되면서 대원이나 투니버스 등 다른 성우극회 출신의 성우들이 캐스팅되는 등 대부분의 KBS 성우들이 KBS에서 최초 방영되는 애니에도 출연 못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2006년 이래로 더 이상 성우 공채를 하지 않는 MBC 성우극회와 비슷한 전철을 밟진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명화극장이 폐지된 이후 2015년 2월에 설 특선 아시아 영화 시리즈(일대종사, 와즈다 등 방영)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18] 방영 이후 그 뒤 명절 특선 외화는 간간히 해주고 있으며, KBS 해외걸작드라마도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더빙한 외화는 킬러의 보디가드 2. 2018년 추석에 방영한 가오갤과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더빙[19]을 하지 않고 자막으로 방영하였으나[20], 다행히 성탄 특선 영화로 방영한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더빙되어 방영했다. 이후 러빙 빈센트, 택시 5 등이 더빙이 아닌 자막으로 방영하다가, 2020년 설날특선으로 방영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더빙되었다.
김인규 임기 때 편성된 트랜스포머과 셜록의 방영을 기점으로 대략 2010년부터 채용되는 신인 성우들에게는 일반 비디오 연기와 다를 바 없는 연기와 보다 성우스럽지 않은, 즉 발성과 음색이 다소 일반인스러운 성우[21]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으며 이것이 이 성우극회 신인 채용 방침이 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이런 이유 때문에 KBS 자체 더빙에서 신인 기용의 실패 사례가 자주 엿보인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며, 위에서 언급된 두 작품의 장민혁, 박영재의 신인 기용은 보수적이던 KBS 외화 중에서도 신인을 앞세운 도박이 제대로 성공해 이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갓 프리의 신인 성우들을 이래저래 외화에 참여시키는 등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캐스팅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그 이후 김태영, 정형석, 안찬이, 신송이, 이미연 등의 신인 성우가 형편없는 연기력과 발성, 발음으로 논란을 야기시켜 '작위적인 자연스러움' 을 보여줄 바에야 차라리 옛날의 연출을 유지하는 게 낫다는 여론이 많이 도는 중이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역사가 꽤 된 만큼 워낙 기존의 실력파 베테랑들이 많아 발연기 신인들을 어느 정도 커버해 주고 있기 때문에 커버해 줄 실력이 있는 선배가 적었던 대원방송 성우극회보다는 욕을 덜 먹는다.[22]
36기 남자 성우 중 김동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가수 출신 남자 성우이다.[23][24]
안소연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이 세 명이나 있다. 한 명은 23기, 또 한 명은 27기, 마지막으로 32기.[25]
여담이지만, 39기 성우 합격자 중 영화 아저씨의 소미 엄마로 나왔던 배우였던 김효서가 본명인 안세미로 공채에 응해서 합격해서 MBC의 김용준 이후로 탤런트에서 성우로 전향한 케이스가 간만에 나오게 되었으나, 도중 퇴사하였다고 한다. 그 후에 바로 찍은 것이 다름 아닌 MBC 드라마 화정.[26]
2016년 2월부터 2018년 9월까지 KBS의 전속 겸 신인 성우는 더빙의 신을 통하여 소개하였다.
2017년에는 43기 성우 공채를 하지 않았다. 여기에 대해 사측이나 극회에서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성명은 내놓지 않은 상태. 2017년 말부터 2018년까지 이어진 파업의 영향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그리고 2018년 3월이 되어서야 43기 공채 소식이 떴다. 정말 오랜만에 KBS 측이 봄에 성우를 뽑는 케이스가 되었다.
성우 신인 채용이 이전보다 많이 변화된 것으로 보일 수 있는데, 2018년 7월 입사한 43기 공채 성우들 중 1명이 2000년생 한혜원이었다. 이전의 엄격한 공채 나이 제한 기준이 대폭 순화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27] 10기 성우 주희에 이어 무려 50년 만에 20대 이전 입사 기록를 깬 셈이다.
2018년 7월 1일, 43기 성우들이 투입되기 시작했다.
이민을 간 성우들이 많은 극회이기도 하다. 구민, 이향숙, 김성희, 백순철, 김수경, 유동현, 한수경, 이현선, 함수정 등 이민을 간 성우들이 많다. 최덕희와 한호웅처럼 이민 갔다가 다시 복귀한 성우로는 이강식, 유해무, 임주현 등이 있다. 백순철도 잠깐 2000년대 초반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활동을 했으나 다시 국외로 떠났다.
2020년을 기해서 성우극회장이 된 홍시호가 밝히기로는 KBS 성우극회 자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며, 라디오 드라마 녹음 현장을 비롯, KBS 성우극회만의 콘텐츠 관련 영상이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 2월 14일 마침내 개국했다!!! 극초기에는 라디오 방송 녹음현장을 촬영하는 등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방역문제가 겹쳐 촬영이 어렵게 되어 활동이 꽤나 뜸한 상태. 몇 달에 한 번 영상이 올라올 만큼 지지부진하다. 게다가 관리도 잘 안 되는지 댓글을 달아도 답변 및 반응이 없다. 2022년 6월 7일 다시 새 영상이 올라왔다.#
2021년부터 라디오 외에도 전속성우들의 일거리가 꽤 늘어났다. 45기 이후 부터 크랩 KLAB 영상의 나레이션을 맡거나[28], 인형극 같은 자사 유아용 방송 프로그램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는 것이 크레딧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그 외에도 프리로 활동 중인 KBS 출신 성우들이 이런저런 배역을 따내는 경우가 2020년대부터 많이 늘어난 편이다.
또한 2020년대부터 게임에서 성우 참여가 많아지자 프리랜서가 된 지 얼마 안 된 KBS 성우들이 게임에 많이 출연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문의 결과 28기 고재균 성우의 말에 의하면 KBS 성우극회는 메일을 따로 받지 않는다고 한다.
2026년 51기 이후부터는 비용 절감 목적으로 매년 8명(남 4, 여 4)씩 뽑던 전속 성우를 매년 4명(남 2, 여 2)으로 줄일 계획이라는 기사가 나가면서 이미 2021년 11기를 마지막으로 CJ ENM 성우극회의 공채가 중단된 상황에서 KBS도 장기적으로 성우 공채를 폐지하려는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KBS 성우극회는 단기적으로는 전속 성우를 뽑는 데 드는 비용은 줄어들 수 있어도 전속 성우만으로는 라디오 드라마를 비롯해 TV 스팟·내레이션·애니메이션·진행·낭송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어렵다며 장기적으로는 외부 성우 섭외가 불가피해져 콘텐츠의 품질은 저하되고 제작비는 증가하는 역효과만을 낳는다고 지적하였다. 나아가 전속 성우를 정기적으로 채용하는 방송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선발 인원을 감축하거나 공채를 폐지하는 것은 성우 지망생들의 꿈을 짓밟는 행위이자 시각장애인과 어린이, 노인들이 방송 콘텐츠를 접하기 어려워지고, 한국어를 보전해야 할 공영방송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거세게 반발하였다. 성우 팬들도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전속 성우 감축 반대 청원을 올리면서 행동에 나섰으며, KBS의 직능단체들은 사측의 성우 선발 축소와 함께 AI 아나운서[29] 도입에 맞서 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미래성장위원회가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성우극회 전속성우들이 속한 음향디자인구역뿐만 아니라 각 구역별로도 박장범에 대한 규탄 성명을 내고 있다.
그러나 2026년부터 전속성우 수를 EBS 성우극회처럼 남자 2, 여자 2, 총 4명으로 줄이게 되었다.
하지만 21세기 이후 인터넷 다운로드 활성화, 케이블 방송 대중화로 대중들이 원어판을 쉽게 접하게 되자 KBS, SBS, MBC 등 지상파 3사가 예전만큼 활발한 텔레비전 콘텐츠에서의 성우 기용을 보여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10], 2009년 방송법 개정 이후의 KBS 성우들은 CJ ENM 성우극회, 대원방송 성우극회 성우들에 비해 오덕들에게 인지도가 떨어진다.
예전만 해도 KBS 출신 성우는 탤런트극회 및 희극인실처럼 어느 방송사에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우 지망생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1995년 케이블 방송이 시작되면서 투니버스를 필두로 하여 2002년 이후 스카이라이프 출범으로 각종 애니 전문 채널이 들어섰고, 이와 동시에 투니버스 성우가 생기면서 출연 빈도는 낮아졌다. 또한 전속 뽑기 전의 대원방송과 신작 동결 전의 애니맥스에 KBS 성우들이 자주 출연했지만, 2000년대 후반 들어서는 대원방송 성우극회가 출범하면서 자사 성우 기용이 늘었고, 여기에 자막 방송을 하는 애니플러스가 개국하여[11] 전체적인 TV 매체 출연이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성우를 많이 뽑았던 20~23기 성우 중에서는 지금은 아예 성우 일을 그만 둔 사람들도 있으며[12], 뒤이은 24~26기, 28기도 근래에 활동이 꽤 적은 편이다.[13]
여기에 KBS 본사가 2003년부터 1TV를 한국인의 중심채널[14], 2TV를 젊은채널[15]로 채널 자체를 개편하고 그 동안 2TV에서 방영해 왔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들을 단축하거나 폐지하고 대신에 연예오락 및 생활경제 프로그램을 강화개편하고 이후 2TV의 토요명화를 폐지하였으며 2014년에는 마지막 보루로 남아 있는 1TV의 명화극장까지 폐지하면서 사실상 성우들이 출연하는 더빙 프로그램들이 전멸됨에 따라 성우들의 출연도 이전에 비해서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전속실에 선배 기수, 후배 기수 두 기수가 공존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32기까지는 전속기간이 3년이어서 3년마다 두 번씩 성우를 선발하였지만, 2007년에 생긴 비정규직 보호법에 따라 전속기간이 33기부터 2년으로 줄은 뒤에는 매년 선발하고 있다. 말하자면 KBS 회사 측은 전속기간이 어찌되었든 간에 24명의 전속 성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결국 회사 측의 전속 수요를 맞추다 보니 33기 이후부터는 32기 이전보다 성우를 1.5배나 더 뽑게 되었고, 24기 성우인 김영진 성우협회 사무총장은 "2년 쓰고 나서는 버린다. 또 새로운 성우를 뽑고 버리는 일이 반복된다. 수요 공급법칙이 절대 안 맞는 것이다. 새로운 아이들을 매년 뽑고 2년이 지나면 '알아서 프리랜서로 뛰라'고 하는 것이다."라는 표현까지 하였다. 기사
거기에 KBS 내부적으로 사장 홍두표가 1996년에 당시 일요일 아침에 방영한 더빙 영화 코너 일요특선을 폐지하기 시작하면서 더빙 활동이 점차 줄어지기 시작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었다. 박권상 임기 후반에는 예능과 드라마 제작/편성이 늘고 케이블 방송과 영어 조기교육 확대, 인터넷의 대중화로 인한 영화 다운로드 활성화 등으로 인해 외국 애니메이션 편성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였으며, 이때 방영한 해외 애니메이션 중 일부는 끝까지 안 하고 조기종영하고 서양 애니메이션 방영이 끊기는 등 불안 요소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정연주 때는 일부 성우가 정연주 임기 때에 갑자기 활동 중단한 이후로 지금까지도 활동하지 않고 있으며[16] 토요명화의 폐지와 더불어 결국 원피스를 끝으로 외국 애니메이션 방영이 완전 끊기는 등 더빙이 급속도로 줄어지게 되고, 정연주 이후 후임 사장들도 KBS 프리미어와 같은 더빙 코너를 폐지하는 등 자사 성우들의 활동을 완전 못하게 하고 있다.
심지어 2014년 연말에 지상파 방송 중에서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외화 더빙 프로그램인 명화극장까지 폐지로 인해 더빙 콘텐츠가 거의 멸종하게 되었다.[17] 물론 아직 어린이 프로그램, 다큐멘터리나 예능 내레이션, 라디오 드라마, 화면해설방송 등 성우의 일감 자체는 KBS가 여전히 3사 중 가장 많기 때문에 더빙 콘텐츠가 없어졌다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전속 성우들 위주로 하는 데다가 400명이 넘는 KBS 성우극회한테 지금 남아 있는 콘텐츠로는 대부분 성우들이 활동할 수도 없는 상태다.
심지어 2019년에 방영된 숲 속 친구 스토니즈 이후로 KBS의 한국 애니메이션 자체 제작과 더빙이 끊겼고, 이로 인해 애니메이션 쿼터제에 따라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조차 외주로 더빙되면서 대원이나 투니버스 등 다른 성우극회 출신의 성우들이 캐스팅되는 등 대부분의 KBS 성우들이 KBS에서 최초 방영되는 애니에도 출연 못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2006년 이래로 더 이상 성우 공채를 하지 않는 MBC 성우극회와 비슷한 전철을 밟진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명화극장이 폐지된 이후 2015년 2월에 설 특선 아시아 영화 시리즈(일대종사, 와즈다 등 방영)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18] 방영 이후 그 뒤 명절 특선 외화는 간간히 해주고 있으며, KBS 해외걸작드라마도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더빙한 외화는 킬러의 보디가드 2. 2018년 추석에 방영한 가오갤과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더빙[19]을 하지 않고 자막으로 방영하였으나[20], 다행히 성탄 특선 영화로 방영한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더빙되어 방영했다. 이후 러빙 빈센트, 택시 5 등이 더빙이 아닌 자막으로 방영하다가, 2020년 설날특선으로 방영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더빙되었다.
김인규 임기 때 편성된 트랜스포머과 셜록의 방영을 기점으로 대략 2010년부터 채용되는 신인 성우들에게는 일반 비디오 연기와 다를 바 없는 연기와 보다 성우스럽지 않은, 즉 발성과 음색이 다소 일반인스러운 성우[21]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으며 이것이 이 성우극회 신인 채용 방침이 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이런 이유 때문에 KBS 자체 더빙에서 신인 기용의 실패 사례가 자주 엿보인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며, 위에서 언급된 두 작품의 장민혁, 박영재의 신인 기용은 보수적이던 KBS 외화 중에서도 신인을 앞세운 도박이 제대로 성공해 이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갓 프리의 신인 성우들을 이래저래 외화에 참여시키는 등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파격적인 캐스팅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그 이후 김태영, 정형석, 안찬이, 신송이, 이미연 등의 신인 성우가 형편없는 연기력과 발성, 발음으로 논란을 야기시켜 '작위적인 자연스러움' 을 보여줄 바에야 차라리 옛날의 연출을 유지하는 게 낫다는 여론이 많이 도는 중이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역사가 꽤 된 만큼 워낙 기존의 실력파 베테랑들이 많아 발연기 신인들을 어느 정도 커버해 주고 있기 때문에 커버해 줄 실력이 있는 선배가 적었던 대원방송 성우극회보다는 욕을 덜 먹는다.[22]
36기 남자 성우 중 김동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가수 출신 남자 성우이다.[23][24]
안소연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이 세 명이나 있다. 한 명은 23기, 또 한 명은 27기, 마지막으로 32기.[25]
여담이지만, 39기 성우 합격자 중 영화 아저씨의 소미 엄마로 나왔던 배우였던 김효서가 본명인 안세미로 공채에 응해서 합격해서 MBC의 김용준 이후로 탤런트에서 성우로 전향한 케이스가 간만에 나오게 되었으나, 도중 퇴사하였다고 한다. 그 후에 바로 찍은 것이 다름 아닌 MBC 드라마 화정.[26]
2016년 2월부터 2018년 9월까지 KBS의 전속 겸 신인 성우는 더빙의 신을 통하여 소개하였다.
2017년에는 43기 성우 공채를 하지 않았다. 여기에 대해 사측이나 극회에서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성명은 내놓지 않은 상태. 2017년 말부터 2018년까지 이어진 파업의 영향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그리고 2018년 3월이 되어서야 43기 공채 소식이 떴다. 정말 오랜만에 KBS 측이 봄에 성우를 뽑는 케이스가 되었다.
성우 신인 채용이 이전보다 많이 변화된 것으로 보일 수 있는데, 2018년 7월 입사한 43기 공채 성우들 중 1명이 2000년생 한혜원이었다. 이전의 엄격한 공채 나이 제한 기준이 대폭 순화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27] 10기 성우 주희에 이어 무려 50년 만에 20대 이전 입사 기록를 깬 셈이다.
2018년 7월 1일, 43기 성우들이 투입되기 시작했다.
이민을 간 성우들이 많은 극회이기도 하다. 구민, 이향숙, 김성희, 백순철, 김수경, 유동현, 한수경, 이현선, 함수정 등 이민을 간 성우들이 많다. 최덕희와 한호웅처럼 이민 갔다가 다시 복귀한 성우로는 이강식, 유해무, 임주현 등이 있다. 백순철도 잠깐 2000년대 초반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활동을 했으나 다시 국외로 떠났다.
2020년을 기해서 성우극회장이 된 홍시호가 밝히기로는 KBS 성우극회 자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며, 라디오 드라마 녹음 현장을 비롯, KBS 성우극회만의 콘텐츠 관련 영상이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 2월 14일 마침내 개국했다!!! 극초기에는 라디오 방송 녹음현장을 촬영하는 등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방역문제가 겹쳐 촬영이 어렵게 되어 활동이 꽤나 뜸한 상태. 몇 달에 한 번 영상이 올라올 만큼 지지부진하다. 게다가 관리도 잘 안 되는지 댓글을 달아도 답변 및 반응이 없다. 2022년 6월 7일 다시 새 영상이 올라왔다.#
2021년부터 라디오 외에도 전속성우들의 일거리가 꽤 늘어났다. 45기 이후 부터 크랩 KLAB 영상의 나레이션을 맡거나[28], 인형극 같은 자사 유아용 방송 프로그램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는 것이 크레딧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그 외에도 프리로 활동 중인 KBS 출신 성우들이 이런저런 배역을 따내는 경우가 2020년대부터 많이 늘어난 편이다.
또한 2020년대부터 게임에서 성우 참여가 많아지자 프리랜서가 된 지 얼마 안 된 KBS 성우들이 게임에 많이 출연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문의 결과 28기 고재균 성우의 말에 의하면 KBS 성우극회는 메일을 따로 받지 않는다고 한다.
2026년 51기 이후부터는 비용 절감 목적으로 매년 8명(남 4, 여 4)씩 뽑던 전속 성우를 매년 4명(남 2, 여 2)으로 줄일 계획이라는 기사가 나가면서 이미 2021년 11기를 마지막으로 CJ ENM 성우극회의 공채가 중단된 상황에서 KBS도 장기적으로 성우 공채를 폐지하려는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KBS 성우극회는 단기적으로는 전속 성우를 뽑는 데 드는 비용은 줄어들 수 있어도 전속 성우만으로는 라디오 드라마를 비롯해 TV 스팟·내레이션·애니메이션·진행·낭송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어렵다며 장기적으로는 외부 성우 섭외가 불가피해져 콘텐츠의 품질은 저하되고 제작비는 증가하는 역효과만을 낳는다고 지적하였다. 나아가 전속 성우를 정기적으로 채용하는 방송사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선발 인원을 감축하거나 공채를 폐지하는 것은 성우 지망생들의 꿈을 짓밟는 행위이자 시각장애인과 어린이, 노인들이 방송 콘텐츠를 접하기 어려워지고, 한국어를 보전해야 할 공영방송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거세게 반발하였다. 성우 팬들도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전속 성우 감축 반대 청원을 올리면서 행동에 나섰으며, KBS의 직능단체들은 사측의 성우 선발 축소와 함께 AI 아나운서[29] 도입에 맞서 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미래성장위원회가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성우극회 전속성우들이 속한 음향디자인구역뿐만 아니라 각 구역별로도 박장범에 대한 규탄 성명을 내고 있다.
그러나 2026년부터 전속성우 수를 EBS 성우극회처럼 남자 2, 여자 2, 총 4명으로 줄이게 되었다.
극회 차원에서 전속 성우들과 함께 팟캐스트 더빙의 신을 제작하였다. 진행을 맡은 전속 성우들뿐 아니라 게스트로 출연하는 베테랑 성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국내 성우팬들의 반응은 대체로 호의적이다. 팟캐스트라는 플랫폼이 지금처럼 성장하기 전, 성우 갤러리 일부 갤러들을 중심으로[30] 한때 극회나 협회 차원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바 있는데, 결국 그 꿈이 이뤄지게 된 것. 협회나 극회 차원에서 운영할 경우, 기존에 존재해 왔던 성우 개인 팟캐스트에 비해 섭외도 용이하고, 전속 성우들의 인지도를 올리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요구에 부합하는 질 좋은 콘텐츠를 생산했으나 KBS의 구조조정으로 2018년 9월 30일 끝으로 중단되었다.
2015년 한국성우협회에 의해 편찬된 <한국 라디오 드라마사>에 따르면 1972년까지 장민호, 구민, 박신호, 김수일, 오승룡, 오정한, 최흘, 신원균 등이 극회장을 맡은 것으로 추정되며 1981~1985년 사이의 기록은 없다고 한다.
- 임종국 (1973~1975)
- 박상일 (1976~1979/1992~1995)
- 이강식 (1980)
- 이강룡 (1986~1990)
- 유강진 (1991)
- 송두석 (1996~1997)
- 22대 조달호 (1998~1999)
- 23대 이정구 (2000~2001)
- 24대 장정진 (2002~2003)
- 25대 김환진 (2004~2005)
- 26대 양지운 (2006~2007)
- 27~28대 안경진 (2008~2011)
- 29대 서문석 (2012~2013)
- 30대 강희선 (2014~2016)
- 31대 유호한 (2017~2019)
- 32대 홍시호 (2020~2022)
- 33대
박형욱(2023~2024) - 33대(보궐) 정훈석 (2024~2025)
- 34대 유동균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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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이전에 뽑은 성우들(1947~1948년 채용)은 극회 측에서 특기로 분류했으나 한국성우협회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 라디오 드라마사>를 집필할 당시 발간위원들을 중심으로 이들의 기록을 확인하여 '방송극연구원 1~2기'[32][33]로 구분했다. 1980년 이전 데뷔한 성우들의 경우 원래 타 방송사(TBC, DBS, CBS) 소속이었다가 언론통폐합으로 KBS 성우극회 기수로 편입된 인원이 다수이다.
KBS 15기(1977년)는 한국방송공사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시행된 성우 공채로, 원래는 이 기수를 1기로 기수를 설정하려 했으나[34], 중앙방송국 시절부터 활동하던 성우들이 반발하여 중앙방송국 시절부터 기수를 세게 되었다.
일부 성우들은 문서가 있어도 그 성우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으므로 주의.(☆) 사망, 은퇴, 이민, 제명 등으로 취소선이 그어진 경우도 꽤 많으며, 한국성우협회가 만들어진 1964년 이전에 성우를 그만둔 성우들 또한 기재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KBS 15기(1977년)는 한국방송공사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시행된 성우 공채로, 원래는 이 기수를 1기로 기수를 설정하려 했으나[34], 중앙방송국 시절부터 활동하던 성우들이 반발하여 중앙방송국 시절부터 기수를 세게 되었다.
일부 성우들은 문서가 있어도 그 성우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으므로 주의.(☆) 사망, 은퇴, 이민, 제명 등으로 취소선이 그어진 경우도 꽤 많으며, 한국성우협회가 만들어진 1964년 이전에 성우를 그만둔 성우들 또한 기재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굵은 글씨 | 최연장자 |
밑줄 | 최연소 |
활동중단 (사망과 퇴사, 제명 모두 포함) |
기수 및 년도 | 남 | 여 |
방송극연구원 1기 (특기, 1947) | ||
방송극연구원 2기 (특기, 1948) | ||
1기 (1954) | ||
2기 (1956)[54] | ||
특채 (1957)[57] | ||
3기 (1958) | ||
전라남도 목포 1기 (1959.11) | ||
충청남도 대전 1기 (1960.7) | ||
경상북도 대구 1기 (1960.10) | ||
4기 (1961.4)[67] | ||
경상북도 대구 2기 (1961) | ||
5기 (1961.11) | ||
특채[80] (1962) | ||
6기 (1963)[82] | ||
경상북도 대구 3기 (1963) | ||
경상북도 포항 1기 (1963.12) | ||
7기 (1964)[90] | ||
충청남도 대전 특채 1기 (1964.8) | ||
강원도 춘천 특채 1기 (1964.11) | ||
8기 (1965)[94] | ||
경상북도 대구 4기 (1965) | ||
9기 (1967)[97] | ||
경상북도 대구 5기 (1967) | ||
10기 (1968)[102] | ||
경상북도 대구 5기 (1968) | ||
11기 (1969)[107] | ||
12기 (1970)[109] | ||
13기 (1971)[111] | ||
14기 (1972, 1973, 1975, 1976)[114] | ||
16기 (1980)[125] | ||
17기 (1982)[128] | ||
18기 (1983) | ||
19기 (1984) | ||
20기 (1986) | ||
21기 (1988) | ||
22기 (1990) | ||
23기 (1992)[153] | ||
24기 (1994) | ||
25기 (1995) | ||
26기 (1997) | ||
27기 (1999) | ||
28기 (2000) | ||
29기 (2002) | ||
30기 (2003)[182] | ||
31기 (2005) | ||
32기 (2006) | ||
33기 (2008) | ||
34기 (2009) | ||
35기 (2010) | ||
36기 (2011) | ||
37기 (2012) | ||
38기 (2013) | ||
39기 (2014) | ||
40기 (2015) | ||
41기 (2016) | ||
42기 (2017) | ||
43기 (2018)[197] | ||
44기 (2019) | ||
45기 (2020)[203] | ||
46기 (2021) | ||
47기 (2022) | ||
48기 (2023) | ||
49기 (2024) | ||
50기 (2025) | ||
51기 (2026) |
목록에 나온 성우 외에도 박영민과 손호진이라는 성우가 있는데, 한국라디오드라마사 서적과 성우극회 홈페이지에 누락되어 있어 기수는 알려져 있지 않다.[211]
[1] 2019년 10월 이후로 홈페이지가 바뀌었는데 강수진, 이정구, 김환진, 남도형 등 일부 성우를 제외한 극회장인 홍시호(극회인사말에는 제외)를 포함하여 대부분 성우들이 명단에서 사라졌다. 다만 명단에 없는 성우들도 거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자료가 누락된 것으로 보이고 지금 현재도 꾸준히 업데이트가 계속 되는 것으로 볼 때 400명이 넘는 모든 성우들의 자료 업로드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보였지만, 2022~2023년 경 은퇴하거나 고인이 된 성우를 제외하고 명단에 모든 성우들이 추가되었다. (다만 어째서인지 탈퇴한 이민정, 박홍식, 강은영, 안정실, 박성현이 명단에 있고, 탈퇴하거나 제명되지 않은 문일옥, 조현옥, 신영애가 누락되어 있다. 왜인지는 불명.)[2] 33대 극회 공식 유튜브[3] 성우들 또한 라디오센터 소속.[4] 이때 몇몇 성우들은 언론통폐합에 반대하여 MBC 성우극회로 이적하였다.[5] 물론 CBS 자체는 통합되지 않았으며, 극회 내에서도 단 한 명이 잔류하였다. 그 이후에도 별도로 성우를 1981년부터 1994년까지 뽑았다.[6] TBC 성우극회 출신으로는 김종성, 유강진, 박영남, 배한성, 나수란, 양지운, 강희선 등이 있고 DBS는 이완호, 김세한, 손정아, 한상덕, 설영범, 김환진, 안경진, 장광, 유해무 등이 있고 CBS는 김정호, 송연희, 이봉준 등이 있다. 이는 자사 탤런트실, 예술단, 보도본부, 제작1~2본부, 아나운서실 등 부서나 전속단체, 직능별 조직 등지에서도 이런 현상을 찾을 수 있다.[7] 한국라디오드라마사 참조. 이때문에 전속 기간 중에는 교통비 명목의 적은 급여만을 지급했다고 한다. 1973년 공사화가 되자 공채 4기 이후의 성우들 대부분이 전속으로 재계약되어 KBS 사원과 비슷한 급여를 받았다고 한다.[8] 2008년 7월 1일에 비정규직 보호법이 300명 이상에서 100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는 것으로 개정되었기 때문.[9] 이런 시험 방식에 대해서는 구자형이 직접 상세하게 설명하며, 연기력보다 목소리와 발성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10] 이미 얘기했듯 2000년대 들어 케이블 방송의 대중화로 대중들이 영화/애니채널 쪽으로 모여들거나, 인터넷 웹하드/P2P 등을 통해 해외 영상작품들을 클릭 몇 번으로 다운받게 되자 더빙 콘텐츠 자체가 위협받았다. 그런고로 외국 애니메이션을 비롯하여 KBS 2TV의 토요명화/KBS 프리미어, MBC의 주말의 명화, 일요심야극장/금요영화천국/일요영화특선, SBS의 영화특급/일요명화/시네클럽 등 각종 외화 더빙 프로그램을 폐지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나마 마지막으로 남은 외화 더빙 프로그램이 KBS 1TV의 명화극장이었으나 이마저도 2014년에 폐지됨으로서 외화 더빙 프로그램은 특선영화를 제외하면 지상파 방송에서 멸종되고 말았다. 이 추세 탓인지 KBS의 더빙 제작 전담 자회사인 KBS 미디어는 드라마 외주제작, 타사 더빙작 외주 등으로 영역을 넓혀갔다.[11] 다만 최근에는 애니플러스도 더빙 방영을 한다.[12] 20기는 홍시호, 김옥경, 차명화 등이 나오고 있고, 21기는 강수진과 문관일, 서문석이 가끔씩 나오고 있다. 여성에는 2014년에 돌아온 최덕희 등이 나오고 있다. 22기는 남성에서는 김승준이 가장 잘 나오며, 2018년에 사망한 김일은 주로 외화와 내레이션으로 나왔고 한호웅은 최덕희와 같은 시기에 복귀했다. 반면 동기 여성은 문선희, 조진숙 외의 활동은 드물다. 23기는 남성 성우는 그래도 활동이 꽤 많지만, 여성 성우는 배정미와 이선 정도만이 꾸준히 나오고 있으며, 이들만큼은 아니지만 김희선이 이따금씩 나오고 검정 고무신 4의 고민호 등을 맡은 오수경이 근래들어 활동이 늘은 편이다.[13] 24~26기 중에서는 지금까지도 내레이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영진, 박형욱, 이원준, 그리고 김상현이 있고, 그 외에도 분노의 질주 4, 5편의 은영선,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을 맡은 구민선 등 몇몇을 제외하면 근래 들어서 활동이 잘 없는 상태이며, 28기 역시 남성 성우는 아이엠스타의 조니 벱으로 출연한 위훈과 애니메이션에 계속 출연하는 변현우, 임채헌, 최정호를 제외하면 근래에 출연이 없고, 동기 여성 성우의 경우 두 명은 연기력이 시망, 한 명은 조기 은퇴, 다른 한 명은 사망하는 바람에 실질적으로는 두 명만 제대로 활동하고 있을 뿐이지만, 이주연은 근래 들어 활동이 없고, 김정아가 그나마 도라에몽의 노진구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반면 27기의 경우 구성원 면면을 보면 알겠지만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우들이 대부분이다. 애니원과 재능방송의 개국과 KBS 애니메이션 더빙의 마지막 리즈 시절이 겹쳐 다른 기수보다 상대적으로 일거리가 많아 연기력과 인지도를 쌓을 기회가 많았던 것이 도움이 된 듯하다.[14] 방송 시작과 종료상에서는 한국인을 위한 시사 중심 채널.[15] 방송 시작 및 종료상에서는 젊고 건강한 온 가족의 채널.[16] 대표적으로 2005년 이후부터 이재명 성우가, 2007년 이후는 이향숙과 김은아 성우, 2008년 이후부터는 김수중, 남궁윤 성우가 정연주 임기 때에 갑자기 활동을 중단하였다. 이 중에서 김수중 성우는 개인 사정으로 활동을 쉬었다가 오디오 드라마인 SKT와 드래곤 레이디로 복귀하였으나 정연주 임기 전에 비해서는 활동이 거의 없고, 이향숙 성우는 2015년에 미국 애틀랜타 한인연극협회(출처)에 소속된 것이 알려지면서 미국으로 이민 간 것으로 보인다.[17] 그리고 훗날 김선혜 성우가 한국성우협회를 방문한 내용을 유튜브에 공개했을 때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KBS에서 이 시기를 전후로 아예 공채까지 날려버릴 생각이었던 듯. 다행히도 성우협회 및 성우계의 거센 반발로 인해 공채 폐지만큼은 막아낼 수 있었다고 한다.[18] 전부 해주지 않았고 4편과 5편만 방영되었다.[19] 기내더빙이 있긴 하지만 가오갤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이 두편뿐만 아니라 모든 외화의 기내더빙은 TV에서 방영하지 않고 항상 재더빙해서 방영했다.[20] 가오갤은 이후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더빙되었다.[21] 대표적으로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정형석을 예로 들 수 있다.[22] 물론 대원방송 성우극회도 2022년 기준으로 1기 성우들이 거의 15년차에 가깝게 접어들면서 많이 개선되었다.[23] 두 번째는 44기 송백경. 작곡가 출신은 18기 김영민이 최초.[24] 여자 성우로 범위로 넓힐 경우 가수 출신 성우는 이전에도 존재하였다. KBS가 방송공사화 되기 전에는 트로트가수 신카나리아가 방송극연구원 2기 자격으로 성우를 겸업하였다. 동기인 사문영 또한 가수에서 성우로 전향했다. 타 성우극회로 범위로 넓힐 경우 KBS 전속가수 출신의 이수나가 1965년 MBC 성우극회 공채 2기 성우로 전향한 바가 있다.[25] 인터넷 방송 홍쇼에 출연했던 소연(27기)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런 일로 인해 배역 섭외는 물론 출연료가 본인이 아닌 동명이인의 다른 선배나 후배에게 들어가 서로 전화로 확인하는 일이 가끔 벌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현재진행형이라고 한다(...)[26] 무려 광해군의 중전이었던 폐비 유씨 역할.[27] 여담으로 2009년 34기 공채 당시 현 CJ ENM 성우극회 10기 성우 김다올이 고등학생 신분으로 1차 시험에 합격한 해프닝이 있었고, 이 이후로는 공채시험에 신분증 검사가 포함되었다고 한다. 한혜원은 빠른년생이었기 때문에 이와 상관없이 43기 공채 성우로 입사가 가능하였다. 참고로, 공채시험에 신분증 검사가 포함되게 만든 원인이 된 김다올은 그 이후로 KBS 공채에선 계속 떨어졌다고 한다. 찍혔나보다[28] 성우극회의 경우, 아나운서실과 업무영역이 겹치지 않는다. 그나마 추적 60분의 경우 이광엽 아나운서(MC)와 이눈솔 성우(나레이터)가 같이 일하고 있기는 한데, 직군 간 교류가 드문 건 물론 성우와 아나운서가 같이 일하는 프로그램이 드문 편. 반대로 뉴미디어 채널에서는 아나운서를 잘 쓰지 않고 있다.[29] 특히 AI 아나운서 도입의 경우 실현 시 아나운서실을 중심으로 반발이 예상되며, AI 아나운서를 도입한 지역 MBC, SBS 계열국의 경우에도 매우 반응이 좋지 않다.[30] 현재는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대부분 탈갤했다고 봐도 무방하다.[31] 여자로선 처음이다.[32] 한국라디오 드라마사(2015) P.370 참고[33] KBS 성우극회 홈페이지에서는 이들을 0기로 예우하고 있다. 0기 외에도 특기 혹은 특 1/2기로도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34] 실제로 아나운서, 기자, PD, 엔지니어, 행정직, 탤런트 등 다른 부서/전속단체는 공사 출범 이후부터 기수를 센다.[35] 본명은 염낙인. 민구 외에도 문수경, 염수경이라는 예명을 사용했으며 본명으로 가끔 연출에 참여한 기록이 있다. 본업은 연극 연출가. 배우 윤인자의 남편이다.[36] 같은해 9월 KBS 아나운서로 재입사하였다. 재입사 이후에도 1950년대까지 종종 성우로 활동하였다.[37] 본업은 극작가.[38] 1968년 성우협회 탈퇴[39] 성우 이나미의 아버지.[40] 배우 최민수의 아버지. 원래는 영화배우로만 알려졌기에 성우로도 활동했다는 것을 아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41] 1967년 8월 17일 사망.[42] 2020년 12월 8일 사망했다. 극작가로 많이 활동했다.[43] 본명 김정분.[44] 본명 신경녀. 본업은 트로트가수이다.[45] 본업은 KBS 직원으로, 정식 성우가 아니다. 아직 성우 제도가 확립되지 않은 시기라 전문 성우가 아닌 목소리 연기가 가능한 인물들이 방송극연구원으로 뽑혀 투입되기도 하였다.[46] 1971년에 한국성우협회를 탈퇴하였다. 한국방송공사 성우극회 측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장민호의 본명일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으나, 1959년 연말 성우 언퍼레이드 사진에 장서일이 있는 것이 확인되어 별개의 인물인 것이 확정되었다.[47] 2018년 8월 28일 사망하였다.[48] 1955년생 배우와 동명이인. 1986년 4월 1일 사망하였다.[49] 1936년 5월 7일 서울특별시 출생. 1961년 라디오드라마 장희빈의 해설을 끝으로 성우에서 은퇴하고 연출가로 전향했다. 2013년 11월 25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50]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가 그곳에서 암으로 사망했다고 한다.관련기사 참고로 60년대 신성일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박정희 전문 배우인 이창환과는 동명이인이다.[51] 배우 최아란의 어머니.[52] 2020년 5월 16일 숙환으로 사망하였다. 이때가 항년 86세.#[53] 16기 성우 이연희의 어머니.[54] CBS 성우극회 2기 포함[55] PD로도 유명하다. 1955년 CBS 성우극회 공채 1기 입사 후 1956년 KBS 성우극회 공채 2기로 이적해왔다. 1961년 KBS PD로 재입사하였다.[56]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했다.[57] CBS 성우극회 3기. 다른 기수들과 달리 특이하게 특채로 따로 분류되었다.[58] 방송극연구원 2기 성우와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되나, KBS 측에서도 정보가 없다고 한다.[59] 1956년 CBS 성우극회 공채 2기 입사 후 KBS 공채 3기 성우로 이적해왔다.[60] 1955년 CBS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후 KBS 공채 3기 성우로 이적해왔다. 2007년 9월 1일 사망.[61] 1961년 MBC 성우극회 1기로 이적하였다. 1984년에 세상을 떠났다.[62] 1961년 부산 MBC 공채 2기 성우로 이적하였다.[63] 1961년 부산 MBC 공채 2기 성우로 이적하였다.[64] 1967년 KBS 특채 탤런트로 전향하였다.[65] MBC 대구 편성부장, SBS편성부국장을 역임하였다.[66] 1965년 MBC 성우극회 2기로 이적한 이후, 1976년 MBC 특채 탤런트로 전향하였다.[67] 총 23명을 1961년 2월에 선발하였다. 교육 후 1961년 4월 입사하였다.[68] 성우극회와 연락 두절되었다고 한다.[69] KBS 성우극회 홈페이지에는 여성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기사를 통해 남성임을 알 수 있다.[70] 투니버스 성우 김선희와는 동명이인이다.[71] 1969년 MBC CM 1기 성우로 이적하였다.[72] EBS 성우 이혜영과는 동명이인이다.[73] 1968년 MBC 성우극회 3기로 이적하였다.[74] 교통사고로 사망[75] 4기로 입사하였다고 뉴스에 나와 있으나 무슨 영문인지 4기, 5기 명단에 둘 다 올라와 있다.[76] 1961년 MBC 성우극회 1기로 이적하였다.[77] 모종의 사유로 제명되었다.[78] 이후 방송작가, PD로 전업했다. 1989년부터 2003년까지 노무현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 2023년 6월 5일 사망.[79] 4기로 입사하였다고 뉴스에 나와 있으나 무슨 이유인지 극회 홈페이지에는 5기로 올라와 있다.[80] 정확히는 한국라디오드라마사에 기수 없음으로 기록되었다. KBS 방송국에서도 기수에 관한 정보가 없다고 한다. 성우극회 측에서 박민아 성우에게 자문한 결과 기독교방송 쪽이서 기수가 없는 것 같아 특채로 표기하는 것이 낫다고 답했고, 고은정 성우도 자문했는데 특채로 표기하는 것이 낫다고 답했다고 한다.[81] 혹은 김경희. 워싱턴으로 이민갔으며, 고은정 성우가 2000년대 초반 워싱턴에서 만난 것을 끝으로 연락이 끊어졌다고 한다.[82] DBS 성우극회 1기 포함[83] 1960년 충청남도 대전 1기를 거쳐 1961년 부산 MBC 공채 2기 성우 이적 후 1963년 DBS 성우극회 1기 성우로 이적하면서 KBS 6기로 편입하였다. 현재는 배우로서 활동이 더 많다.[84] #[85] 1984년에 KBS 성우극회를 탈퇴하였다.[86] 가수 서수남과 결혼하고, 같이 앨범까지 발매했다. #1, #2[87] 1969년 TBC 성우극회 5기로 이적하였다.[88] 1967년 경상북도 대구 5기로 이적하였다.[89] 1967년 경상북도 대구 5기로 이적하였다.[90] TBC 성우극회 1기, DBS 성우극회 2기 포함[91] 1970년 MBC 성우극회 4기로 이적하였다.[92] 1967년 TBC 성우극회 3기 이적 이후 1972년 MBC 성우극회 5기로 재차 이적하였다.[93] 1968년 MBC 성우극회 3기로 이적하였다.[94] TBC 성우극회 2기(1966) 포함[95] 자니 윤의 여동생. 현재는 이민갔다고 한다.[96] 본업은 시인.[97] DBS 성우극회 3기, TBC 성우극회 3기[98] 1969년 MBC CM 1기로 이적하였다.[99] 1963년 DBS 성우극회 1기 출신으로 1966년 TBC 성우극회로 이적했다가 1967년 DBS 성우극회 3기로 재입사하였다. 1975년 CBS 성우극회로 이적해 성우실장까지 역임한 이력이 있으나, KBS 14기가 아닌 9기로 편입되었는데, 언론통폐합 당시 이미 CBS를 퇴사한 상태였으므로 DBS 3기 자격으로 편입된 듯하다.[100] 1963년 포항 KBS 전속 1기 성우 입사 후 대구 KBS 5기로 이적해왔다. 1969년부터 대구KBS 기자, 아나운서, PD 등을 거쳐 1998년 KBS대구방송총국 보도국 취재부장을 끝으로 퇴사하였다. 퇴사 후 대경대학 연극영화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101] KBS 탤런트로 재입사하였다.[102] DBS 성우극회 4기, TBC 성우극회 4기[103] 2004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04] 2008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05] 1969년 대구 KBS 전속 성우 제도 폐지 후 대구 CBS 기자로 직업을 바꾸었다. 대구 KBS 보도국 편집부장을 역임하였다.[106] 대구 KBS 전속성우 폐지 이후 1970년대 KBS 드라마 PD로 재입사하였다.[107] TBC 성우극회 5기 포함[108] 건강 문제로 인해 2017년에 전업 성우로서 은퇴를 선언. 참고로 KBS 성우극회 및 한국성우협회를 탈퇴한 건 아니라 '프로 성우'로서의 지위는 여전히 유효하다.[109] DBS 성우극회 5기[110]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지만, 원래는 성우로 데뷔하였으며 라이온 킹의 품바 역으로 유명하다. 김진태와 마찬가지로 성우극회 쪽에서 이 사람의 이름이 지워진 것으로 보아 성우극회를 탈퇴한 듯하다.[111] TBC 성우극회 6기[112] 2008년 이후로 활동이 없으나 협회에서 탈퇴는 하지 않았다.[113] 2025년 사망하였다. 2005년 이후로 활동이 없었으나 협회에서 탈퇴는 하지 않았다.[114] CBS 성우극회 특기(1972), CBS 성우극회 10기, DBS 성우극회 6기, 전일방송(1973), TBC 성우극회 8기(1975), CBS 성우극회 11기, DBS 성우극회 7기(1976) 포함[115] 1998년 11월 제명되었다.[116] 홈페이지에는 이름이 아직 올라와 있다.[117] 탈퇴했으나, 어째서인지 홈페이지에는 아직 이름이 있다.[118] 미국 이민과 별개로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19] DBS 성우극회 8기, TBC 성우극회 9기(1977), CBS 성우극회 12기, DBS 성우극회 9기(1978), TBC 성우극회 10기(1979) 포함.[120] 한국방송공사 체제 출범 이후 첫 성우공채(1977). KBS 출신 성우로는 이정구, 김정애, 한인숙, 이윤선 등이 있다.[121] 1998년 11월 제명되었다.[122]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다.[123]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24] 2015년에 이향숙과 미국 애틀랜타 한인연극협회(출처)에 소속된 것이 알려지면서 미국으로 이민간 것으로 보인다.[125] 전일방송, 서해방송 포함[126] 서해방송 출신.[127] 전일방송 출신.[128] 홍시호의 홍SHOW에서 이규화가 언급하기를 본래 17명 정도 뽑았다고 한다. 근데 들어왔을 때 어른의 사정이 있었는지 일부가 나갔다고.[129] CBS 성우극회 12기(1978년) 성우였다. 언론통폐합 때 KBS 성우극회로 합류하는 것을 거부하여 KBS 15기로 편입되지 않았으나 1982년 KBS 성우극회 17기로 입사하였다.[130] 본명 이경영. 1960년생 배우와 동명이인이라 성우 활동 당시 이서우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1983년 KBS 텔런트 공채 10기로 재입사하였다.[131] 1983년 MBC 성우극회 9기로 이적하였다.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KBS 성우극회에서 제명되었다.[132] 유해무와 부부 사이였다. #[133] 성우 백순철와 부부 사이였다. 백순철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간 이후로 활동이 없다. 활동은 없으나, 아직도 극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출연작은 만화 '출격! 로보텍'과 영화 '마농의 샘' 두 개 외에 없다.[134] 1998년 11월 3일 성우극회에서 탈퇴하였다.[135] 미국 이민과 별개로 2022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36] 현재 이민을 갔다.[137] 현재 이민을 갔다.[138] 투니버스 성우 김도희와는 동명이인이다.[139]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40] 현재 이민을 갔다.[141] 2004년에 이미 극회를 탈퇴했다. #[142] 현재는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143] 2022년 기준으로 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144] KBS 성우극회를 탈퇴하였다.[145] 한국일보 사업본부 차장로 일하고 있다.[146] 현재 성우에서 배우로 전직한 한석규의 아내.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47] 성우극회를 탈퇴하였다.[148] 본명은 김상욱.[149]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50] 1998년 탈퇴하였다.[151] 2007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 협회에서 탈퇴는 하지 않았다.[152]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53] 이때부터 KBS 3TV가 EBS로 분리독립하고 독립법인 EBS 성우극회를 설립함으로서 3TV 출신 성우들이 EBS 성우극회로 이적하게 된 시기였다. 또한 23기 성우부터는 1TV, 2TV에서만 역할을 전담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 공채성우 역사상 최초로 한 기수에서 부부가 두 쌍(오인성-배정미, 김관진-오수경) 나온 케이스이기도 하다. 덤으로 현재 역대 최다수의 인원으로 기록된 기수이다.[154] 2019년 이후로 회비를 납부하지 않아 제명되었다.[155] 성우극회를 탈퇴하였다.[156] 이전엔 CPBC 성우극회 성우였다.[157] 현재 이민을 갔다.[158] KBS 성우극회에서 탈퇴하였다.[159] 미국 이민과 별개로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60] KBS 성우극회에서 탈퇴하였다.[161]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62] 이민을 갔다.[163]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64] 두비덥이라는 회사를 차려 본인이 회사 관계자임을 숨긴 채 여러 성우극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려고 한 사실이 밝혀져 한국성우협회로부터 2년의 자격 정지를 당했으며, 재심이 기각된 후로도 징계에 불응하며 활동을 강행하다가 2024년 4월 22일 임시총회에서 징계로 제명되었다. 정훈석 극회장의 두비덥 사태 정리글[165] 2023년 1월 10일 제명되었다. 본인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166] 2022년, 협회비 6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67]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68] 2022년 협회비 5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69]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70]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71]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72] 성우극회를 탈퇴하였다.[173] MBC 성우극회 3기 정소희와는 동명이인.[174] 이전엔 대교방송 성우극회 3기 성우였다.[175] 대교방송 성우극회 3기 성우 출신.[176] 대교방송 성우극회 3기 성우 출신.[177] 2013년 이후로 활동이 없다. 2018년부터 협회비를 미납하여 제명되었다.[178] 대교방송 성우극회 4기 성우 출신.[179] 2018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80] 2013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81] 투니버스 성우극회 4기 출신.[182] 23기에 이어 두 번째로 부부가 두 쌍(김대중-권연희, 곽윤상-최하나) 나온 케이스. 그래서 김대중이 선배들에게 "너희들은 연'기' 안 하고 연'애'만 하니!?"라면서 잔소리를 들었다고 한다.[183] 2006년 경에 선배들과의 성 스캔들 직후 퇴직과 더불어 한국성우협회로부터 제명되었다.[184] EBS 성우극회 20기 성우 출신.[185] 김석환에서 김지한으로 개명했다. 두비덥이라는 회사를 차려 본인이 회사 관계자임을 숨긴 채 여러 성우극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려는 사실과 학력 위조가 드러나 2024년 4월 22일 임시총회에서 징계로 제명되었다. 정훈석 극회장의 두비덥 사태 정리글[186] EBS 성우극회 20기 성우 출신.[187] 이전엔 대교방송 성우극회 5기 성우 출신.[188] 2022년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89] 백경훈에서 개명하였다.[190] 협회비 미납으로 제명되었다.[191] 2021년 김경희에서 김태리로 개명했다.[192] GS홈쇼핑 1기 성우 출신.[193] 이승준에서 개명하였다.[194] 영화 아저씨에서 소미 엄마 역할을 맡은 탤런트 김효서의 본명이다. 전속기간 중인 2015년 퇴사했다. 퇴사 이후 MBC 드라마 화정의 광해군의 아내였던 폐비 유씨 역으로 출연했다. 2016년 이후로 배우 활동도 없다.[195] 전속 시절에는 본명 오보미로 활동했으나 프리랜서가 되고 리우라는 예명으로 활동.[196] 본명인 최정윤으로 활동했으나 2022년부터 최하리라는 예명으로 활동.[197] KBS 총파업으로 인해 이전 기수들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봄에 선발했다.[198] 1993년생으로 2020년 12월에 부부가 된 CJ ENM 소속인 박시윤과 동갑이다.[199] EBS 성우극회 성우 한혜원이랑 동명이인이어서 본명인 한혜원에서 성씨를 뺀 혜원을 예명으로 사용 중이다.[200] 전 1TYM, 무가당 멤버. 2025년 12월 성우협회 탈퇴로 성우를 은퇴했다.[201] 원래는 김보민이었으나 동명이인 성우가 있어서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202] 한혜원과 같은 학교 출신이다. 하지만 김이안이 졸업하고 한혜원이 입학했으니 서로 얼굴은 모르는 셈이다. 본명은 김은지였으나 입사후 김이안으로 개명했다.[203] 코로나 때문에 연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으나 2020년 9월 21일에 모집공고가 발표되었다. 공채 후 동년 12월부터 활동 중.[204] 이영기에서 개명하였다.[205] 본명은 천보미.[206] 1988년생. 뮤지컬 및 연극 활동 경력 있다.[207] 동기 박성광과 같은 1988년생이다. 개명전 이름은 윤범진.[208] 성우 심규혁의 아내. 결혼 후 공채 입사했다.[209] 입사 전 히든싱어 린편에 모창능력자로 출연한 이력이 있다.[210] 같은 해 먼저 EBS에 합격한 성우와 동명이인이라 예명을 쓸 것으로 추측[211] 그나마 박영민은 경기상고 영어교사와 KBS 성우 일을 겸업했다는 기록이 있어 KBS 1기임이 유력하다. 또한, 1970년 성우 체육대회에 참여한 기록이 있다. 손호진은 1979년 KBS 외화 프로그램 말괄량이 삐삐에 참여했다는 정보가 있어 1979년도 이전에 입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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