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전차 해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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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금요일 애니메이션(18:30)

1997.6.6~12.5

1997.12.12~1998.6.12

1998.6.19~9.25

꼬비꼬비 2, 3

녹색전차 해모수

날아라 슈퍼보드 4

KBS 2TV 금요일 애니메이션(18:00→17:45)

1999.4.23~7.30

1999.8.6~2000.2.11

2000.2.18~2000.5.12

지구용사 벡터맨 1[1]

녹색전차 해모수

삐까뽀 친구들[2]


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25217.jpg

1. 소개2. 시놉시스3. 원작과의 차이점4. 상세5. 해외 방영6. 제작진7. 등장인물8. 등장 메카닉9. 설정10. OST11. 방영 목록12. 기타
12.1. 게임

1. 소개[편집]

1997년 12월 12일부터 1998년 6월 12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한 26부작 한국 만화영화.

만화잡지 찬스에서 연재된 김재환의 '컴뱃메탈 해모수'(스토리 담당은 김은기[3])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제작에는 대원동화금강기획(현대그룹 계열)이 참여했다. 그리고 한국방송 70주년 및 KBS 50년, 자사 애니메이션 기획 10주년 기념 작품이기도 하다.

2. 시놉시스[편집]

우주에서 가장 푸르고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우주의 보석이라 불리웠던 행성 '테라'. 그러나 테라에서 7년간의 전쟁이 터지면서 푸르고 아름다웠던 테라는 점차 그 빛을 잃어가면서 황폐화되고 멸망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전쟁이 일어나면서 테라에는 여러가지 이변이 생기고 전쟁 희생자들의 발생으로 고아들이 속출하였으며 활기를 모두 잃었지만 살아남은 이들은 황폐해진 테라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테라의 저명한 천재 과학자 헤링 박사의 손자인 릭은 할아버지와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헤링 박사가 개발한 보조 로봇 굿포와 함께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면서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있는 소년이다. 밀린 집값 때문에 집주인의 고아원 철거 위협으로 어떻게든 돈을 모으려는 릭이었지만 때마침 썬크리스탈을 찾으면 1천만 크로네를 수령한다.는 포스터를 보자 고아원을 지켜내고 동생들을 살리기위해 썬크리스탈 찾기 대회에 참가를 하려고 한다. 썬크리스탈을 찾기위해 헤링 박사가 개발한 탐사용 녹색전차인 해모수를 타고 머나먼 여정을 떠나는 릭 일행 앞에 사막 위에 있는 거대한 항공모함이 발견되고 그 모함 안에 신비한 모습을 가진 예쁜 소녀가 나타나게 되면서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되고 그리고 그 소녀를 만나자마자 모함 안에 한 남자의 형상이 나타나 릭 일행을 위협하려고 하는데...

과연 릭 앞에 등장한 신비한 소녀와 남자의 형상은 어떤 관계가 있으며 그들은 대체 누구인지 썬크리스탈을 찾으려는 릭 앞에 나타나게 되었을까?

3. 원작과의 차이점[편집]

http://www.cinebook.co.kr/upload/goods/c95043_My%20Pictures240.jpg

원작 만화인 컴뱃메탈 해모수와는 의외로 접점이 거의 없는 작품인데, 주역 메카 해모수와 애니메이션의 주역 메카 패트론의 생김새가 똑같다는 것 외에는 스토리 상의 공통점이 하나도 없으며 심지어는 주인공도 다르다.

이것은 동 작가가 연재했던 다른 해모수(이쪽이 전차다.)와 이야기를 합쳤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당시 만화책을 봤다면 애니판을 보지말고 애니판을 봤다면 만화책을 보지말라는 말이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원작 만화는 소년소녀의 모험담 같은 건 눈곱만치도 없는 암울하기 이를데 없는 세계관이기 때문이다.

대략 터미네이터 + 매트릭스 + 아머드 코어 + 최후의 카운트다운정도면 설명이 될지 모르겠다. 덤으로 해피 엔딩 따위는 없고, 아시발꿈 + 열린 결말이다. 그래도 애니메이션판의 세계관 역시 천천히 뜯어보면 그리 밝지만은 않다.

4. 상세[편집]

포스트 아포칼립스디스토피아에 가까운 암울한 세계관이 특징인데, "갈수록 별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는 암시가 계속적으로 나온다. 제9화 마지막에서 크리스탈의 공명현상으로 테라의 수명을 유추해보던 굿포가 "테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위험한 상태야. 이 상태대로라면 테라의 생명은 한 달 뿐이야"에 이어 그 사이에 나머지 크리스탈을 모두 찾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로토의 질문에 "끝이야. 테라도, 우리도..."라며 별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9화 종료. 이것이 작중에서 최후의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신호탄. 그리고 24화부터 최종화인 26화에 그 절정을 찍어 테라 멸망 직전까지 간다.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최후의 카운트 다운 + 강적의 방해 + 주인공 일행의 고전이 제대로 얽히는 셈. 굿포 왈 "테라의 최후가 임박했어!" 그래도 엔딩은 희망적이다.

극초반 1~2화는 안정적인 작화, 깨알같은 개그, 전차의 특성을 살린 전개 등으로 나름대로 독특한 인상을 심어줬으나, 그런 흐름은 아쉽게도 중반을 지나며 옅어진다. 제작진이 내포하려 했던 '환경을 보호하자'라는 주제 역시, 작품의 전개가 산으로 가면서 자연히 잊혀지게 된다. 중반 이후 숨겨진 로봇인 패트론이 등장하면서 로봇의 콕피트에 탑승하려면 전차 내의 워프 시스템으로 탑승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기도 한다. 최종화에서는 전차 자체가 반(半) 휴머노이드 상태로 변하기도 했는데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다.[4]

심의 압박과 당시 만화의 폭력성을 규탄하는 일각의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주인공 일행이 본인보다 연장자인 캐릭터에게 대체로 말을 높인다.[5] 물론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장면도 거의 없다. 안드로이드 악당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인간 캐릭터'의 죽음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인 듯 하다.[6] 이런 영향 때문인지 연출 자체도 스케일에 어울리지 않게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다. 애초에 전차라는 것이 전투목적의 차량인데, 제대로 된 교전은 제대로 치르지 않고 주포를 쏜 것도 손에 꼽는다. 사실상 해모수는 주인공 일행에 있어서 전차의 의미는 크게 없고 승용차에 가깝다. 결국 이후에 탑승형 로봇 셔틀로 전락하고 마는데, 탑승형 로봇도 생각보다 박력있는 전투를 보여주진 않는다. 공격 무기가 등장하는데, 교전 상황이 일어나지 않거나, 그마저도 평화로운 만화

뉴타입 한글판에서 2000년 초반 한국 로봇 애니들 역사를 시리즈로 쓴 기사에서는 "이 뉴타입을 내는 대원에서 만든 애니인데, 이 잡지에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이건 정말 망했다!"라는 글을 쓴 적도 있다. 다만, 큰 인기를 못끌었을 뿐 평가까지 안 좋았던 것은 아니다. 물론 지금 다시 보면 연출 면에서는 많이 부족한 감이 있었지만, 당시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2014년 기준 20대들은 성장한 뒤에도 이 작품을 추억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평가가 나빴던 것은 아니다. 단지 해모수와 함께 방영되었던 일본의 용자 시리즈와 비교하면 아무래도 연출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고, 용자 시리즈 외에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천사소녀 네티, 애천사전설 웨딩피치 등의 인기 경쟁상대가 많아서 장르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가 상대적으로 비교된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메카닉이 등장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완구나 프라모델 등 관련 상품들이 당장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용자 시리즈나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비해서 너무나도 적었다는 점에서 매출에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 결정적으로 방영 당시의 대한민국의 상황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해외에 수출까지 되어 한푼이라도 아쉬운 대한민국에 외화를 끌어와주었으니, 성공했다라고는 말할 수는 없어도, 정말 쪽박찼다고 말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

5. 해외 방영[편집]

국내 방영시에는[7] 그냥저냥 큰 인기는 못끌고 볼만하다 정도로 끝이 났지만, 의외로 해외 수출까지 한 작품이다. 일본과 세르비아에서 방영되었다.

일본 방영시의 제목은 무지개전기 이리스(虹の戦記イリス)로 NHK 위성아니메극장[8]을 통해 방영되었다. 이 때 몇몇 인물의 이름이 변경되었다. 자세한 방영시기 정보는 아래 '방영 목록' 항목 참조.

세르비아에선 Hamos Zelena Kočija(그냥 녹색전차 해모수라고 직역)라는 이름으로 방송되었다.

6. 제작진[편집]

- 책임 프로듀서 : 이중환
- 원작 : 김재환[9]
- 원작기획 : 황경태, 황정렬
- 사업기획 : 김승욱, 최종일
- 시나리오 : 박승수
- 스토리보드 : 이학빈

- 감독 : 김주인
- 원화 : 김효식, 이재정, 성민철, 김영신
- 원화작감 : 박설형
- 동화 : 강양중, 최영순, 안정영, 윤춘희, 이화진
- 동화작감 : 서정석
- 색지정 : 한미라
- 채색 : 신영순, 한민우, 이선주, 서희정
- 배경 : 김재권
- 최종 검사 : 김지찬
- 촬영 : 현상민
- 진행 : 심학기
- 작화연출 : 안진모
- 제작 담당 : 신성섭
- 제작부장 : 강유일

- 그래픽 : 임창욱, 이창로, 이기석
- 주제가 제작 : 하나음악
- 음향효과 : 최경상, 김희집
- 음악 : 안문규
- 녹음 : 안단테
- CG : 오윤정, 최윤선
- 편집 감독 : 김동섭
- 편집 : 김영호
- 프로듀서 : 서재원, 민영문, 엄민형, 한화성
- 기획 : KBS
- 공동제작 : 금강기획, 대원동화

7. 등장인물[편집]

  • 로토 - 릭이 동생처럼 아끼는 고아 소년. 어린 아이 특유의 장난끼와 웃음으로 일행의 분위기를 전환하는 개그캐릭터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 성우는 한인숙/카나이 미카[11]

  • 헤링 박사 - 테라 최고의 두뇌라 불리던 과학자. 작중에서는 이미 사망하여 회상에서만 등장하는 릭의 할아버지. 성우는 장정진/우가키 히데나리

  • 오후의 태양단

  • 라일 헤링&카렌 헤링 부부 - 릭의 부모. 이미 죽은 걸로 알려져 있었지만 숨겨진 연구소에서 은거하여 패트론을 개발하고 있었다. 차코 박사의 휴머노이드가 두 사람을 지하에 감금, 그들로 위장하여 사기를 쳤지만 구출되었다. 작중에서 이 사람들이 등장하고 나서야 패트론도 비로소 그 모습을 나타냈다. 성우는 강구한/나카무라 다이키(라일)[12], 최문자/사토 아이(카렌).

  • 보라의 부모 : 보라의 부모님이자 차코 박사의 아들 부부. 한때 차코 박사와 함께 테라를 구할 연구를 했다. 차코 박사가 테라를 지배할 야욕에 빠지면서 이에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네로에 의해 살해되었다.

  • 집주인 아저씨 : 초반에 집세로 난리를 피우지만 알고보면 6개월뿐만 아니라 며칠을 더 기다려 줬다. 악랄해 보이지만 의외로 오래 기다려준 것을 보면 본성은 착한 듯 하다. 성우는 이종구

  • 고아원 아이들 : 테라 전쟁 때 부모형제를 잃고 고아가 된 아이들. 릭이 보살피면서 돌봐왔던 아이들로 이후에는 오후의 태양단 두목이 고아원 원장이 되어서 맡게된다.

  • 미카 : 로봇 도시 편에 등장한 소녀로 로봇에 의해 아버지를 여의고 할아버지 밑에서 살고있디. 릭 일행이 로봇 괴물을 물리쳐주기를 희망한다.

  • 미카의 할아버지 : 로봇 도시에 사는 백발의 노인. 성우는 굿포와 중복인 설영범.

  • 로봇대왕 : 거대한 몸집의 공룡괴수 모습을 하고 있는 존재. 그러나 사실은 고철 잡동사니로 만들어진 기계 덩어리였으며 뱃속에 루나 크리스탈이 내장되어 있았다. 성우는 장정진.

  • 수 : 기상이변으로 눈 내리는 아프리카에서 릭 일행과 만난 소녀. 처음에는 릭 일행을 식량 도둑으로 오해했으나 나중에 가짜 사제가 자작극을 꾸민 것으로 알아채고 릭 일행을 도와준다.

  • 샤먼 사제 : 자칭 '새로운 신'이라고 주장하며 아프리카 주민들을 선동하였던 사람.

  • 씽 : 릭 일행이 만난 고아원 아이들의 리더로 있는 소년. 고아원을 만들기 위해 해모수를 팔려고 시도했다가 차코 박사의 농간에 휘말리게 된다.

  • 산장 노인 : 약속의 호수에 있는 산장에서 릭 일행과 만난 노인. 성우는 차코 박사, 라일 헤링과 중복인 강구한.

  • 베스 : 릭 일행과 만나게 되었던 소녀. 서커스를 하였던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다. 성우는 최문자.

  • 준 : 화산 도시에서 릭 일행과 만난 청년. 처음에 보라를 자신의 여동생이라 착각하였다. 한때 새로운 별 '보브' 로 가기위해 크리스탈을 네로에게 넘겨주려고 한 적이 있다. 엑스트라 중 유일하게 화산에서 흐르는 용암에 빠져 사망한다. 성우는 김일.

  • 에릴 : 준의 여동생. 지금은 고인이며 화산폭발 때 준과 피난가던 중 용암에 빠져서 사망하였다. 생김새가 보라와 닮아서 준이 보라를 에릴로 착각하기도 하였다.

  • 알 : 고대도시에서 릭 일행과 만나게 된 소년. 물이 부족한 고대도시에서 로토와 물을 가지고 신경전을 벌였다가 고대도시에 대해서 릭 일행에게 알려주게 된다.

8. 등장 메카닉[편집]

  • 해모수(일본판 이름은 이리스)

  • 패트론

  • 카론 - 메리 헌터가 조종하는 로봇.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어 메리 헌터의 명령만 따른다.가끔 메리 헌터가 원격 조종하기도 한다. 일본판 이름은 발키리.

  • 마라 - 항목 참조.

  • 뭉트: 네로가 조종한 거북이처럼 생긴 로봇

9. 설정[편집]

10. OST[편집]

KBS 방영판 오프닝 방대식 버젼 "'릭의 테마'"

GIRL이 부른 OST 수록곡 릭의 테마 풀버젼


뒤에 언급하겠지만 오프닝이 좀 다르다. KBS 방영판의 OP는 방대식이 불렀고, 싱글CD로 나온 OST에서는 4인조 밴드 GIRL이 부른 버젼으로 나온다.[13]

OP의 경우 상기에서 언급한 게임에서도 TV판에서 본 그 오프닝이 나오긴 하는데 좀 다르다. TV판용 오프닝의 논크레딧 오프닝이 나온다. 그런데 앞 전주 부분부터 좀 다르다. 초반 전주부분이 좀 더 길고 코러스가 나온다. 그리고 가사도 중간 부분부터 다르다. 바뀐 부분만 보면 원판 가사는 "메마른 가슴을 적셔줄 따뜻한 사랑 찾아. 푸르른 하늘 그리며. 우리 함께 나아가자. 내일을 향해" 인데 비해서 바뀐 가사는 다음과 같다[14]. "찬란한 무지개 우리의 소중한 약속위로. 붉은 태양은 또다시 떠 오르고 파란하늘에. 희망이 남아있지."



파일:external/img.maniadb.com/168809_1_b.jpg

사실 저 두 버전의 가사는 원곡에 다 들어있다(...) OST를 보면 '릭의 테마'의 전체가 수록되어 있는데, "~희망이 남아 있지"는 1절 끝부분이고 "~내일을 향해"는 2절 끝부분인 것. 여담으로 OST에는 릭의 테마가 밴드 "걸(GIRL)"[15] 이 부른 가요 버전으로 들어있는데, 애니송인 걸 모르고 들으면 딱 GIRL 노래 답다(...) 참고로 원 OP를 불렀던 방대식은 해당 OST에서 오후의 태양단의 테마를 불렀다.

일판 오프닝곡 Humming Bird[16]가 부른 "LOOKIN' FOR THE RAINBOW"

엔딩곡 JAM Project엔도 마사아키가 부른 "저 강을 건너서(あの河を越えて)".


2017년 하반기부터 저작권 문제로 스트리밍이 안된다.(확인요망)

11. 방영 목록[편집]

한국, KBS 2TV, 1997.12.12~1998.6.12

일본, NHK 위성 제2텔레비전, 1998.10.2~1999.3.26

방영일

회차

부제

방영일

회차

부제

1997년 12월 12일

1화

운명의 만남

1998년 10월 2일

1화

旅立ちのイリス

1997년 12월 19일

2화

신비의 여자

1998년 10월 9일

2화

ファラァとシェラザード

1997년 12월 26일

3화

썬크리스탈의 출현

1998년 10월 16일

3화

クリスタルの行方

1998년 1월 9일

4화

탈출 306자유도시

1998년 10월 23일

4화

都市306からの脱出

1998년 1월 16일

5화

가자, 불아이산으로!

1998년 10월 30일

5화

記憶の中の風景

1998년 1월 23일

6화

장난감의 비밀

1998년 11월 6일

6화

託された運命

1998년 1월 30일

7화

대결 뭉트와 카론

1998년 11월 13일

7화

ファラァの秘密

1998년 2월 6일

8화

공포의 로봇도시

1998년 11월 20일

8화

機械人形の街(前編)

1998년 2월 13일

9화

괴물로봇의 정체

1998년 11월 27일

9화

機械人形の街(後編)

1998년 2월 20일

10화

열대의 얼음도시

1998년 12월 4일

10화

白く閉ざされた街

1998년 2월 27일

11화

패트론 탄생

1998년 12월 11일

11화

立ち上がるパトロクロス

1998년 3월 6일

12화

패트론의 위기

1998년 12월 18일

12화

新たなる誓い

1998년 3월 13일

13화

보라의 슬픔

1998년 12월 25일

13화

奪われたイリス

1998년 3월 20일

14화

귀곡산장의 악몽

1999년 1월 1일

14화

湖の幻影(前編)

1998년 3월 27일

15화

투명로봇과의 대결

1999년 1월 8일

15화

湖の幻影(後編)

1998년 4월 3일

16화

위험한 놀이동산

1999년 1월 15일

16화

忘れられた遊園地

1998년 4월 10일

17화

화산도시의 공룡로봇

1999년 1월 22일

17화

楽園へのチケット(前編)

1998년 4월 17일

18화

불타는 도시

1999년 1월 29일

18화

楽園へのチケット(後編)

1998년 4월 24일

19화

사타니 크리스탈의 비밀

1999년 2월 5일

19화

秘められたメッセージ

1998년 5월 1일

20화

쌍둥이도시

1999년 2월 12일

20화

ラストクリスタル攻防戦(前編)

1998년 5월 8일

21화

피라미드의 신비

1999년 2월 19일

21화

ラストクリスタル攻防戦(後編)

1998년 5월 15일

22화

아! 불아이산

1999년 2월 26일

22화

突入!ブルアイ山

1998년 5월 22일

23화

메리헌터의 배신

1999년 3월 5일

23화

裏切りのシェラザード

1998년 5월 29일

24화

챠코박사의 최후

1999년 2월 12일

24화

仮面をぬぐパロ

1998년 6월 5일

25화

최후의 결전

1999년 3월 19일

25화

別れのカウントダウン

1998년 6월 12일[17]

26화

생명의 별

1999년 3월 26일

26화

地球に虹の架かる日

12. 기타[편집]

상술했지만 테라의 잔여 수명은 겨우 한 달이라고 굿포가 말했는데, 거꾸로 말하자면 릭 일행이 1개월, 306 시티의 일까지 포함하면 길게 잡아봐야 5주나 6주 정도 안에 26화까지의 모든 일을 경험했단 소리가 된다.

작중에 등장하는 화폐단위는 크로네이다.

어릴 때 본 사람들은 오후의 태양단카리스마추억하곤 하는데 여전히 기억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영웅 젤리 광고


관련상품으로 "전사들은 영웅젤리~♬"라는 CM송으로 시작하는 영웅 젤리가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러닝셔츠나 주역 로봇인 '패트론' 의 프라모델이 나오기도 했는데 프라모델의 경우 사출색도 나쁘지 않았으며 손가락 관절도 구동되는 등 당시로써는 굉장히 파격적인 기믹이 많았다.

이 작품의 제작사인 금강기획에는 현재 뽀로로의 아버지로 유명한 최종일 대표가 있었다. 훗날 최종일 대표는 2011년 10월 5일 방송된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금강기획에서 일하던 시절 녹색전차 해모수 제작 당시의 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해모수의 충격 흡수 스프링의 탄생비화(...)와 너무나 주먹구구식의 제작이었다고 회고했으며 흥행에서는 좋은 성적은 아니였으나, 공중파 방영이면 괜찮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작품의 완성도 면에서는 괜찮았다. 그러나 얼마 뒤 IMF 구제금융 사태가 발생하여 애니메이션 제작팀이 해체됐다."고 하는 씁쓸함(...)을 보였다.

제휴컨텐츠로 웹하드 등지에서 판매중이다. 다운로드 경로에 따라 화질이 바뀔 수 있는 제휴컨텐츠라는 게 흠이지만 한 곳에서 400mb짜리 파일을 받아본 결과 화질은 당시의 방영본을 비디오로 백업해낸 수준. 다만 TV영상 녹화본은 아니고 영상제공등을 위해 편집한 판으로 보인다. 여담이지만 테스트해 본 파일은 확장자가 AVI형식이다.

학술적으로 알고 싶으면 이 논문을 읽어보도록 하자.

1998년에 능인에서 총 3권짜리 단행본으로 나왔다.

12.1. 게임[편집]

1998년 아일소프트라는 곳에서 RPG 게임으로도 발매되었다. 성우진은 애니판과 거의 동일하지만 네로, 오후의 태양단 등 일부 배역은 다른 성우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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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촬물이다.[2] 국산 3D애니의 시초작으로 20분물이라 시간대가 17:55에 시작.[3] 에어조단이나 농구천재 제트 부터 시작해서 육식동물이나 장태관과 공저한 아웃복서 이후의 성인만화까지 폭넓은 스토리를 썼다.[4] 레인보우 시스템을 동작케 하기 위한 우주선으로 들어가기 위한 암호가 노출되는, 중요한 형태이긴 하지만 역시나 비중은...[5] 릭은 할아버지의 원수인 네로에게도 말을 높였지만, 마지막 싸움에서 메리 헌터의 죽음으로 격분했을 때만큼은 말을 놓고 사정 없이 공격을 퍼부었다.[6] 다만 인간 캐릭터중에서 사망한 인물이 딱 네 명 있다. 하나는 기억 회상 씬에서 용암에 빠진 모 지질학자의 여동생과 그 오빠이고, 세 번째가 얼음천지가 되어버린 극지방에서 자칭 신 행세를 하다가 얼음동상의 파편에 압사당한 샤먼,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는 오후의 태양단과 주인공 일행에게 가짜 에메랄드를 넘겨주고 진짜를 챙겨 달아나던 어느 장발장 타입의 비극적인 사기꾼 캐릭터였다. 참고로 이 사기꾼은 무려 융단폭격이라는 끔살을 당했는데, 이 융단폭격을 한 녀석들이 바로 이 녀석 때문에 엿먹은 오후의 태양단 삼인방이었다. 이때 첫 회 이후로 등장하지 않던 오후의 태양단 비행선이 꼬질꼬질해지고 여기저기 누더기 천으로 기운 초라한 모습으로(...) 재등장해줬다.[7] 사실 애니메이션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했다기보다는 경쟁사인 MBC에서 신해철을 세일포인트로 영혼기병 라젠카를 띄워주니 그 대항마로 맞불 붙인 것에 가깝다. 90년대 말까지도 두 방송국 간의 분위기는 예능 자료화면 상호제공 따위는 꿈도 꿀 수 없었던 분위기였다.[8] NHK BS-2에 평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편성되어 있던 애니메이션 타임. 애니를 별도 독립편성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프로처럼 진행자가 따로 있고, 아니메극장 내 코너 형식으로 서로 다른 작품을 2개씩 틀어준다. 참고로 위성아니메극장 방영작 중 최대 힛트작은 카드캡터 사쿠라. 또한 공영방송 NHK의 특성상 해외의 유명 애니메이션(컴퓨터형사 가제트, 닌자 거북이 등)도 이 곳에서 방영되었다.[9] 현재 마제를 연재하고 있다.[10] 작중 풀네임으로 불리지는 않지만 할아버지가 헤링 박사고 부모가 헤링 부부이기 때문에 릭 헤링이 맞다.[11] 로리, 아기, 동물 전문 커리어가 많은 카나이 미카에게 몇 없는 소년 캐릭터다.[12] 한일 성우 모두 지구용사 선가드의 좀도둑 만수를 맡았다.[13] 관련 글 링크.[14] 사실 이 바뀐 가사는 제 1화에서 초반부 나레이션 부분에도 나왔고, 제 25화 말미에 릭이 패트론으로 네로가 탄 마라를 관광보낼 때(...) 흘러나왔다.[15] "아스피린"이라는 노래로 90년대 후반에 잠깐 떴다. 그리고 이 밴드의 보컬이 탈퇴 후 재결성한 밴드가 바로 한국에서 비주얼록을 선보였던 "EVE"고, 이 밴드의 키보디스트인 "고릴라"가 SBS의 DJ를 맡으면서 현재의 SBS 라디오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이름도 "고릴라"가 된 것(...) 고릴라디오가 의외로 꽤 오래 갔던 프로였다.[16] 후쿠야마 요시키가 소속되어 있었다.[17] 인터넷 검색시 1998년 5월 29일이 최종화 방영일이라고 적힌 경우가 많으나,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서 검색한 결과 각 신문사 1998년 6월 12일자 방송편성표에 해당일이 최종화 방영일이라고 명시되어 있음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