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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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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officialpsds.com/Fast--Furious-Logo-psd28343.png분노의 질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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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부작

분노의 질주 (2001)

패스트 & 퓨리어스 2 (2003)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2006)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2009)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2011)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2013)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015)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2017)

Fast & Furious 9 (가제, 2020년 개봉 예정)

Fast & Furious 10 (가제, 2021년 개봉 예정)

외전

홉스 & 쇼 (2019년 개봉 예정)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Tfatf-logo.svg.png

"달리거나 죽거나.[1]"


1. 개요2. 시리즈 일람
2.1. 타임 라인
3. 등장 인물4. 흥행
4.1. 국내4.2. 월드와이드
5. 인기6. 국내 방영7. 게임
7.1. The Fast and the Furious 아케이드 시리즈7.2. Fast & Furious: Showdown7.3. Fast & Furious: Legacy
8. 트리비아

1. 개요[편집]

스트리트 레이싱을 소재로 다룬 자동차 액션 영화 시리즈. 이전까지만 해도 액션 영화의 한 시퀀스에 불과했던 자동차 액션(카 체이스)을 이제는 영화의 소재로 옮겨왔다. 물론 자동차 관련하여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되었다.

2001년부터 2017년까지 총 여덟 편의 영화가 나왔다.

시리즈의 제작은 Original Film이 사실상 계속 맡아왔으며 공동 제작은 Mediastream Film(1편), Mikona Productions GmbH & Co. KG(2편), Relativity Media(3, 4, 6, 7편), Munich Pape Filmproductions(3편), One Race Films(4편 이후)[2], Media Rights Capital, China Film(이상 7편)이 하고 있는 상황. 일단 4편 이후 계속 빈 디젤이 창업한 One Race Films와 Original Film의 공동 제작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배급은 유니버셜 픽쳐스가 담당.

2. 시리즈 일람[편집]

개봉년도

제목

원제

감독

상태

2001

분노의 질주

The Fast and the Furious

롭 코헨

개봉

2003

패스트 & 퓨리어스 2

2 Fast 2 Furious

존 싱글톤

2006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저스틴 린

2009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11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Fast Five

2013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Fast & Furious 6

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urious 7

제임스 완

2017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F. 게리 그레이

2019

홉스 & 쇼 (가제)

Untitled Fast & Furious Spin-Off

데이빗 레이치

사전 작업 중

2020

분노의 질주 9 (가제)

Fast & Furious 9

저스틴 린

개발 단계

2021

분노의 질주 10 (가제)

Fast & Furious 10


9편은 2020년 4월 10일[3], 10편은 2021년 4월 2일 개봉 예정을 공개하였다. 8편의 제작 발표를 하면서 시리즈는 8~10편의 마지막 트릴로지를 끝으로 끝낸다는 발표와 함께 분노의 질주 시리즈 확장 세계관과 루크 홉스로 주인공으로 세운 스핀오프 시리즈를 2019년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장편 뿐만 아니라 Los Bandoleros라는 단편과 Turbo-Charged Prelude라는 단편도 있는데, 전자의 경우 도미닉 역의 빈 디젤이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서 4편의 실질적인 도입부 역할을 하는 작품이며 후자의 경우 뮤직 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필립 앳웰의 작품으로 폴 워커가 출연한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를 설명하는 작품이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서 분노의 질주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예정으로 넷플릭스에서 방영예정이다.#

2.1. 타임 라인[편집]

본격 배우가 설명하는 분노의 질주 관련작과 타임라인[4]
링크 타고 가는게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성강이 직접 정리한 타임라인에 의하면 1편→Turbo-Charged Prelude(단편)→ 2편→Better Luck Tomorrow→Los Bandoleros(단편)→4편→5편→6편→3편→7편→8편 순서 이다.[5]

3. 등장 인물[편집]

4. 흥행[편집]

여러모로 예전에 비해 빅 히트작의 숫자가 줄어든 유니버설의 체면을 세워 준 효자시리즈. 언급했듯이 시리즈가 4편부터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성적이 올라 2013년엔 6편이 7억 8870만 달러라는 대흥행을 기록했고[6] 특히나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역대 최고 수준의 평가와 함께 유니버셜이 여태까지 제작하고 배급한 모든 영화 중 최고 흥행작[7]이 되었고 전세계에서 역대 6번째로 흥행한 영화[8]이자 세계적으로 수익이 15억 달러[9]를 돌파하는 등의 금자탑을 쌓는 데 성공했다.[10]

4.1. 국내[편집]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통계 기준.

순위

제목

최대 스크린 수

관객 수

매출액

개봉년월일

1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1,469

3,653,238

29,981,156,348

2017년 4월 12일

2

분노의 질주: 더 세븐

983

3,248,904

26,466,421,694

2015년 4월 1일

3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657

1,790,916

13,210,338,042

2013년 5월 22일

4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457

1,622,015

12,293,078,000

2011년 4월 20일

5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289

685,746

4,598,492,639

2009년 4월 2일

6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131

218,381

1,104,122,500

2006년 7월 20일

-

패스트 & 퓨리어스 2

-

-

-

2003년 9월 5일

-

분노의 질주

-

-

-

2001년 9월 21일

4.2. 월드와이드[편집]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월드와이드 스코어. 단위는 백만 달러.

Rank

Title

Studio

Budget

Worldwide

Domestic / %

Overseas / %

Year

1

Furious 7

Uni

$190

$1,516.0

$353.0 / 23.3%

$1,163.0 / 76.7%

2015

2

The Fate of the Furious

Uni

$250

$1,235.8

$225.8 / 18.3%

$1,010.0 / 81.7%

2017

3

Fast & Furious 6

Uni

$160

$788.7

$238.7 / 30.3%

$550.0 / 69.7%

2013

4

Fast Five

Uni

$125

$626.1

$209.8 / 33.5%

$416.3 / 66.5%

2011

5

Fast and Furious

Uni

$85

$363.2

$155.1 / 42.7%

$208.1 / 57.3%

2009

6

2 Fast 2 Furious

Uni

$76

$236.4

$127.2 / 53.8%

$109.2 / 46.2%

2003

7

The Fast and the Furious

Uni

$38

$207.3

$144.5 / 69.7%

$62.8 / 30.3%

2001

8

The Fast and the Furious: Tokyo Drift

Uni

-

$158.5

$62.5 / 39.4%

$96.0 / 60.6%

2006

5. 인기[편집]

미국 10대 남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영화이다. 미국에서는 필수요소인 자동차가 메인일 뿐만이 아니라 대립 구도를 이루고 있는 미국차(도미닉)와 일본차(브라이언)를 주력으로 하기 때문이다.[11][12]

여러모로 자동차 홍보가 쏠쏠히 되기 때문에 자동차 메이커들의 지원이 빵빵한 편.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메이커 로고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슈퍼카가 메인으로 안 나오는데 이유는 협찬을 안해주기 때문이다(뭐, 머슬카와 임포트가 중심인 영화이기도 하고). 자신들의 차가 부서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 메이커들 때문에. 그래서 1편에서 수프라로 페라리를 엿 먹인다[13]

1편의 수프라는 마치 이니셜DAE86 같은 취급을 받는데 이유는 AE86과 같이 수프라는 2002년에 단종된 10년이 돼버린 오래된 차인데도 불구하고 프리미엄이 붙어서 아직도 2002년 일본차 주제에 크레이그리스트에서 $30,000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2008년 벤츠 C300(60K마일리지 대)과 같은 중고가. 사실 영화 이전에는 수프라는 더럽게 팔리지 않았다. 가격대도 그렇고 디자인이나 셀리카가 인기가 더 많았기 때문. 게다가 1편이 개봉하고 나서 바로 1년 만에 단종을 시켜버려서... 그리고 둘 다 도요타이다

좋은 영향만이 있는 것은 아닌데 이 영화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개봉을 하면 몇 주간 불법 공도 레이싱이 더욱 활개를 친다. Fast Five 개봉 시기에 TV 시리즈인 COPS에서도 다룬 적이 있다. 그 외에 시리즈가 갈수록 영화라 해도 지나치게 황당하고 무모한 액션들이 나오는데 예를 들어 적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그냥 차를 탄 채로 천길 낭떠러지로 다이빙 해 굴러 떨어지고도 살아남아 탈출한다든가 하는 식. 이는 그게 가능하도록 철저히 개조한 차량이지만 세상은 넓고 바보들은 많은 만큼 자동차가 저렇게 튼튼하고 안전하리라고 믿고 무대뽀로 설치는 인간들도 있을 수 있다.

6. 국내 방영[편집]

2004년 9월 29일, MBC에서 1편인 The Fast and the Furious를 '패스트 & 퓨리스'라는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

2015년 2월, KBS1에서 설 특선 영화 특집으로 4, 5편이 더빙 방영됐다. 21일에는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22일에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를 방영했다.것 좀 순서대로 더빙하지[14]

7. 게임[편집]

7.1. The Fast and the Furious 아케이드 시리즈[편집]

제작사는 로-쓰릴즈로 과거 미드웨이(회사) 경영진이 일부 독립한 회사다. 그래서 크루즌 USA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무인판이 일부 수입 가동되었으며, 일본에서는 무인판이 <와일드 스피드>라는 제목으로 로컬라이징되어서 출시되었다.

이 아케이드 시리즈의 속편으로는 The Fast and the Furious: Superbikes, The Fast and the Furious: DRIFT가 있다.

7.2. Fast & Furious: Showdown[편집]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베이스로 Fast & Furious: Showdown이라는 게임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똥겜이다. 가장 추천수가 많은 댓글이 "그들이 PS1용 게임을 새로 출시한 줄 몰랐는데" 일 정도로 시대에 뒤떨어진 그래픽과 게임성을 자랑한다. 스토리는 영화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들과 영화에서 유명한 장면들을 다루는 듯한데 게임이 너무 후져서 소용 없게 되었다.

7.3. Fast & Furious: Legacy[편집]

8. 트리비아[편집]

  • 폴 워커빈 디젤이라는 배우가 이 시리즈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상대하는 악당들은 급이 올라간다. 1편의 쟈니 트란은 폭주족, 2편의 카터 베론은 돈세탁업자, 3편의 타카시는 일본 야쿠자, 4편의 브라가는 멕시코 마약왕, 5편은 브라질 뒷세계의 제왕 에르난 레예스와 브라질 부패경찰조직, 6편의 오웬 쇼는 전직 SAS이며 엄선한 멤버로 전문 범죄조직을 구성, 7편의 데커드 쇼는 세계 각국 정부에서 사살 1순위로 꼽히는 영국 특수부대 암살자 출신이다. 이걸론 모자른 건지, 심지어 테러 용병단도 가세한다. 심지어 8편에서 하이테크 테러 전문가인 사이퍼까지 합세한다. 겁도 없이 러시아 군사기지를 점거한 원리주의자들은 덤이다.

  • 1편에서 속편으로 나아갈수록 장르가 심하게 바뀐다. 1편은 전체적으로 폭풍속으로를 오마쥬한 스포츠 드라마였지만 2편에서 부터 액션영화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3편은 10대 성장물 겸 스포츠 드라마였고, 4편부터 본격적으로 액션영화의 길을 걷더니 5편은 하이스트물이 되었고, 6편에선 미션을 전달 받고 이를 완수하는 식으로 가더니 7~8편은 아예 첩보물이 되버렸다. 시리즈를 지나갈수록 SF의 길을 걷는 악당들은 덤이다.

  • 한국 수입판은 늘 그렇듯 제목을 조금씩 바꾸었는데, 모두 '분노의 질주' 뒤에 부제로 '더 XXXX' 식으로 붙이는 방식이 되었다. 덕분에 일관성은 있지만 그냥 폼나보이는 단어를 가져다 붙였다는 느낌이 나기도한다. 일본 개봉판의 제목들은 한 수 더 뜨는데, 아예 시리즈 제목도 '와일드 스피드'라는 이상한 제목으로 바뀐데다가[15] 자기 멋대로의 부제가 붙는 식. 7편의 부제는 SKY MISSION이다.

  • 인기와는 별개로 배우들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로만 피어스 역의 타이리스 깁슨은 9편에 드웨인 존슨이 출연하면 자신은 나오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http://extmovie.maxmovie.com/xe/movietalk/25033206 8편 제작 과정에서 불거지던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의 불화설도 드웨인 존슨 본인이 시인하면서 사실로 드러났는데, 영화 제작에 임하는 두 사람의 마인드에 큰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 간극을 끝내 좁힐 수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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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미네이터로 따지면 I'll be back급 대사.[2] 대표 이사가 빈 디젤 본인이다.[3] 2019년 4월 19일이었다가 연기된 것이다.[4] 이 링크는 바로 배우 성강의 페이스북이다. 즉 성강이 직접 정리한 이 내용에서는 성강이 출연한 다른 작품인 Better Luck Tomorrow(감독 : 저스틴 린)와 Los Bandoleros(감독 : 빈 디젤), 그리고 자신이 출연하지 않았지만 1편과 2편을 연결하는 작품인 Turbo-Charged Prelude까지 하나의 크로니클로 엮고 있는 상황. 여담이지만 성강이 맡은 이란 인물은 Better Luck Tomorrow에서 동일한 이름으로 등장한 바 있다. 근데 Better Luck Tomorrow는 파라마운트가 배급했잖....[5] 성강의 페이스북에는 7편까지만 나오는데, 이는 한이 7편에서 죽기 때문.[6] 2013년 월드와이드 흥행 6위다.[7] 6개월도 안 돼서 쥬라기 월드에게 뺏겼다...너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한테 밀렸잖앜ㅋ[8] 1년도 안 돼서 쥬라기 월드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덕분에 2순위 밀려났다.[9]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개봉하기 전 15억 달러 매출을 넘기는 영화가 겨우 3편 뿐이었는데 후에 개봉한 쥬라기 월드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까지 더해서 1년 동안 3편이나 나온 것이다.[10] 쥬라기공원 1편의 10억 달러 수익 돌파는 3D 재개봉판의 수익이 포함된 수치.[11] 10대들이 선호하는 차들은 머슬카가 아니면 임포트인데 왜냐하면 비슷한 성능의 유럽차들은 가격이 너무 사기적인 데다가 그나마 만만한 가격대 차들은 임팩트가 없어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편.[12] 무엇보다 특히 일본산 스포츠카는 원판 중고 시세도 저렴할 뿐더러 튜닝을 어느정도 끝내놓으면 공도에서 동급의 유럽산 차량을 손쉽게 압살해버릴만큼 좋은 성능을 뽑아준다. 게다가 JDM 튜닝시장이 미국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디자인, 성능으로 튜닝이 용이하여 더욱 인기가 있다. 유튜브만 봐도 여러 JDM 튜닝업체의 홍보영상, 유튜버들의 튜닝된 일본 스포츠카 주행 영상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13] 8탄에서 드디어 람보르기니가 등장했다.[14] 2편의 주인공 로먼이 붕 뜨는 걸 제외하면 설정상의 시간대 순서 방영이다(...)[15] 다만 솔직한 예고편에서는 오히려 원판 제목보다 일본판 제목이 더 나은 것 같다고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