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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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AN

1. 개요2. 관련 작품
2.1. Masters of the Universe(코믹스)2.2. He-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2.3. She-Ra: Princess of Power2.4. Masters of the Universe2.5. The New Adventures of He-Man2.6. He-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 (2002)2.7. 넷플릭스판 She-ra Princess of the Power
3. 등장인물
3.1. 주역3.2. 악역3.3. 에더리아 독립군3.4. 그 외 등장인물3.5. The New Adventures of He-Man 등장인물3.6. 실사영화 등장인물
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바비인형으로 유명한 마텔(Mattel) 사에서 만든 미디어 프랜차이즈이자 해당 시리즈의 캐릭터 및 액션 피겨를 일컫는 이름. HE-MAN은 사전적으로 '영웅'이란 뜻이 있으나, 본 항목의 'HE-MAN'은 주역 캐릭터를 뜻하는 고유명사 취급이므로 '영웅' 등으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히맨' 내지 '히-맨' 같이 음차한 표기를 사용해야 한다. 실제로 다른 국가에 출시된 각국의 언어 버전도 문자 자체가 아주 다른 케이스(러시아키릴 문자 등)가 아니면 모두 HE-MAN을 그대로 표기하고 있다.

사실 이 시리즈는 본래 만들어질 계획이 전혀 없었다. 당시 마텔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액션 피규어 제작에 필요한 판권을 얻기 위해 루카스필름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루카스 필름이 제법 두둑한 액수인 75만 달러[1]를 제시하면서 협상이 물건너간 일이 있다. 현재의 스타워즈 시리즈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사실 오히려 저 돈에 웃돈을 얹어줘서라도 계약을 따내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문제는 이 협상이 이루어지던 시기는 스타워즈가 아직 개봉도 안된 1976년(스타워즈 시리즈 중 첫편인 새로운 희망이 개봉된 것이 이듬해인 1977년이다.)이였다는 점이다. 아직 개봉도 안되어서 흥행 가능성을 보장받을 수 없는 물건에 75만 달러 씩이나 지불하면서 판권을 사오는 것은 마텔로서는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는 사안이였으니 그 협상은 누가 봐도 깨질 수밖에 없었다. (영문)관련기사

그러나 새로운 희망으로 첫선을 보인 스타워즈 시리즈는 이후 흥행 가도를 달렸고 이에 여러 경쟁사에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라도 루카스 필름과의 판권 협상을 할 의사를 내비치면서 마텔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렸고, 이에 마텔은 스타워즈에 대항할만한 새로운 액션 피규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해보게 되었고 그렇게 시도된 많은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망하였으나 단 하나, 코난 더 바바리안 같은 원시적인 야성 스타일과 스타워즈 같은 SF 스타일를 결합한 '마스터 오브 유니버스'가 흥행을 하면서 아예 주력 시리즈로 자리잡고 장사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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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원래는 이런거 만들려고 시작한 프랜차이즈였다는 이야기다.[2]


상기하였듯 첫작인 'Masters of the Universe'가 제법 호응이 좋아서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정리 과정을 거쳐 내놓은 'He-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 역시 좋은 성공을 거두자 이를 바탕으로 자신감을 얻은 마텔사가 야심차게 내놓은 히맨 관련 피규어는 1982년에 첫 판매 되었으며 막대한 양의 판매고와 수익을 올렸고 이에 실사 영화, 여성판 '쉬라' 등이 출시되는 등 그 명맥을 계속 이어나갔다. 최근에는 2008년부터 구판의 디자인과 신판의 베이스를 합친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즈 클래식을 지금까지 발매하고 있다.[3][4]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우리가 사랑한 장난감들(The Toys That Made Us)’ 시즌 1 에피소드 4가 히맨의 역사와 잡다한 비화들을 다루고 있다.

2. 관련 작품[편집]

2.1. Masters of the Universe(코믹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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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시작


1982년 무렵의 최초기 코믹스. 당시 '히맨'은 고도의 과학문명을 자랑하였으나 전쟁으로 파괴된 세계 이터니아(Eternia)를 방황하는 야만인이었다. 전통의 악당인 스켈레토(Skeletor) 또한 여기서부터 히맨의 적수로 등장한다. 마블코믹스와 DC코믹스, 다크호스 코믹스에서 설정집겸 미니시리즈로 발매한다. 또한 슈퍼맨과 크로스오버를 한적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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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코믹스 이지만 2003년판 코믹스도 있었는데 2002년판 애니를 토대로 한 것이다. 그리고 아동용이였던 83년도와 2002년도 애니에 비해 청소년들과 성인층들을 타깃으로 삼은건지 좀더 하드코어 해졌다. 예를들어 트랍소우의 팔과 턱이 날아가서 기계화 된다던지. 소서러스 색상도 원작과 유사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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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이 나온 30주년 기념으로 2012년때 dc 코믹스 NEW 52에서 20년만에 다시 이슈발간 하였으며 던컨, 틸라 등 그의 동료들을 불러서 한때 저스티스 리그랑 싸운적도 있었다. 거기다 청소년층과 성인층을 타깃으로 밝고 유아틱했던 구버전에 비해 2003년판 코믹스와 마찬가지로 매우 어둡거나 거칠고 유혈낭자에 비극적으로 바뀌었다. 30주년을 의식한건지 1982년 코믹스와 1983년도 애니, 1987년도 실사영화, 1990년도 뉴 어드벤처스, 2002년도의 오마주가 섞여있다. 캐릭터들도 83년도2003년도의 디자인을 섞은 느낌을 준다. 거기다가 히맨, 스켈레토가 새 갑옷을 입고 나온다던지 오르코경이 흑화한다던지 아도라가 호닥에게 조종당해서 암흑전사로 나오는 등 현대적인 디자인을 인식한 듯하다. 현재 히맨 앤드 더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와 히맨 : 엔트리 워로까지 발매되었다. 저스티스 리그 일행들과 크로스오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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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최근에 놀랍게도 무적의 왕자 라이온과 크로스오버를 한다. 내용은 썬더캣츠에서 나오는 행성이 히맨 세계관과 충돌해서 그 사이에 멈-라가 이터니아를 침공하다가 히맨에 의해 사망하지만 영혼만 남아서 스켈레토랑 융합해서 깽판치는 내용. 심지어 최근판보다 좀 더 잔인하고 하드해졌다. 왠지 스탠드를 사용할 것 같다.

2.2. He-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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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1983년 ~ 1985년에 걸쳐 방송된 히맨 프렌차이즈 인기의 시발점. 제작사는 필메이션. 한국에서 비디오로 '우주의 왕자 히맨'으로 들어오고 1990년KBS 2TV로 방송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다.[5]

완구 회사 마텔(Mattel)의 미디어 프렌차이즈 비즈니스가 탄생시킨 마스터 오브 더 유니버스의 첫번째 TV시리즈이다. 원래는 완구로 만들어 진 시리즈였기 때문에 최초의 시작은 완구 홍보를 위한 일종의 설정집에 가까운 미니 코믹스로부터 출발하였다. 이것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80년대 초반, 바바리안 전사와 판타지라는 테마 위에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세계 이터니아를 창조함으로서 히어로물과 판타지물을 성공적으로 조합시킨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리고 변신 전과 변신 후의 얼굴이 완전히 똑같은 히맨의 변장센스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하지만 완구판매를 목적으로 한 TV시리즈이다보니 큰 자본이 투입되지 않아 역동적인 액션장면이나 뛰어난 영상미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게다가 반복적인 뱅크샷을 사용하는 등 저예산 애니메이션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성우 한 명이 여러 역할을 맡아 돌려막기했던 탓에, 다양한 등장인물에 비해 실제 녹음에 참여한 성우는 5~6명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주인공 히맨의 성우 존 어윈 조차도 히맨 외에 5명 이상의 캐릭터를 연기했을 정도.[6][7]

하지만 80년대 초반인 그 당시에는 헤라클레스를 연상시키는 근육질의 영웅과 다양한 매력의 조연들, 그리고 개성넘치는 악당들이 한데 모여 펼치는 활극인 히맨은 80년대 초반의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했다. 미국 애니메이션에서 처음 등장하는 근육질 히어로라는 설정은 저예산의 애니메이션였음에도 불과하고 미국 소년들에겐 큰 인기였다.[8]

이터니아의 왕자 아담은 그레이스컬 성(Grayskull)의 수호자로, 힘의 검(Sword of Power)을 사용하여 그레이스컬 성으로부터 힘을 받아 우주의 영웅 히맨으로 변신하여, 이터니아를 위협하는 악당 스켈레터와 싸우게 된다. 현재에도 가장 유명한 작품이자 가장 성공한 작품으로 꼽힌다. 이 작품의 오프닝 곡(한국판) 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인데, 특유의 경쾌한 음악이 특징이다. 변신 대사는 "힘이여 솟아라! 그레이스컬!"[9]

캐릭터 움직임은 꽤나 부드럽지만 뱅크씬이 은근히...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많다. 매화마다 나오는 변신장면은 물론이고, 뒤로 가면 갈수록 앞에서 써먹었던 셀화에 약간 효과를 추가한다던가 조금 확대/축소를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재활용을 하는데 특히 움직임이 많은 액션장면에서 그런 점이 두드러진다. 왜냐하면 상기했듯 이 작품을 제작할땐 제작사인 마텔이 새로운 장난감 시리즈를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이것저것 만들어서 내보내던 시기였으니만큼 예산과 시간을 많이 잡고 만들지 않았기 때문.

2.3. She-Ra: Princess of Power[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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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방송. 아담 왕자의 쌍둥이 남매인 아도라 공주는 아직 갓난 아기였을 때, 히맨의 숙적인 스켈레토의 스승인 악당 호닥(Hordak)에게 납치되어 에더리아(Etheria)라는 다른 행성으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자신의 과거를 모른 체 아도라는 악의 군대 호드의 수비대장으로 살아가게 된다.

한편 이터니아에서는 히맨이 지닌 마법의 검과 똑같은 검을 발견한 그레이스컬의 소서리스가 검의 주인을 찾는 것을 히맨에게 부탁받고 검의 힘으로 열려진 다른 차원의 문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여행을 떠난 히맨 그 곳에서 악의 군대 호드의 대장이 된 자신의 쌍둥이 여동생 아도라 공주와 만나는 도입부는 드라마틱하다.[10] 지금까지 악의 군대 호드의 대장으로 살던 아도라 공주는 자신의 오빠 히맨을 통해 자신이 믿어왔던 많은 것들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정의의 편으로 돌아서는 내용은 전작에 비해 드라마가 강조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완구판매를 위한 저예산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는 한계로 인해 이러한 부분이 전작인 히맨과 마찬가지로 쉬라의 탄생 이후의 에피소드 전개는 거의 대동소이한 공식을 따르고 있다. 전작 히맨처럼 한 명의 성우가 여러 캐릭터를 연기하는 사례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70년대~80년대의 여자 주인공의 한계인 전형적 히로인의 클리셰를 많이 깨트리고 강인한 여전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기념비적인 만화영화이다.

사실 쉬라는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라인이 소녀들에게도 인기를 끌게 되자[11], 마텔의 주력 상품인 바비인형의 생산라인을 그대로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로 유용하려는 만행(…)에서 시작한 시리즈이다. 쉬라 액션 피규어는 바비 인형과 대부분을 공유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쉬라의 동료들을 보면 여성 캐릭터들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12]

한국에서는 KBS2에서 80년대 중순에 "우주의 여왕 쉬라"라는 제목으로 방송했는데, 국내에서의 방영은 쉬라가 히맨보다 빨랐다. 오빠는 왕자인데 동생은 여왕이라니...

2.4. Masters of the Univers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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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에 개봉된 영화. 돌프 룬드그렌이 주연을 맡았다. 감독은 개리 고다드. 제작사는 캐논 그룹. 포스터는 드루 스트루전의 작품이다.

22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영화관 수입으로 1700만 달러를 벌어 극장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해외 배급 및 비디오 시장에서 선전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어느 정도 이익은 봤다. 한국에는 '마스타 돌프'[13]라는 이름으로 1989년에 7월에 개봉했는데 타이밍 좋게 여름방학 시즌이라 30만명 가량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14] 2009년 경 Nostalgia Critic이 리뷰하면서 악평을 하는 바람에 마치 최악의 졸작인 것처럼 요즘 세대들한테 알려졌는데 유튜브 댓글란을 봐도 이 리뷰에 대해서는 반응이 그렇게 좋지 않다. 지금 시점으로 보면 유치한 특수효과에 유치한 줄거리지만 그 당시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이만한 선물세트 같은 영화가 없었다. 지금도 실사판 영화로써 의외로 컬트 영화로써의 생명력이 있어서 블루레이 버전으로도 출시되었다. KBS에서 방영했을 당시의 히맨 성우는 이정구, 스켈레토는 유강진.

스켈레토가 히맨 영상화 최초로 부하 하나를 팀킬한 작품이다. 히맨이 끌려가서 채찍고문 당하는 장면과 스켈레토가 신의힘을 받고 금색갑옷을 입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2014년에 조엘 실버(다이하드 시리즈, 코만도, 리셀 웨폰 시리즈같이 액션물로 유명한 제작자) 제작으로 리메이크 예정이고 원래는 보류되었으나 2019년 12월 18일 개봉 예정으로 소니 픽처스가 제작될 예정이다. 연출은 아론 & 애덤 니 형제가 맡는다.

2.5. The New Adventures of He-Man[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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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에 만들어진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이지만 망하고 히맨 시리즈를 12년간이나 묻히게 만든 작품.

1989년 필메이션이 부도나서 사라지자 DIC프라이스[15]가 제작을 맡고 마텔이 새로운 장난감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새로이 제작된 히맨 이야기이다. 새로운 시리즈의 이야기는 이터니아가 아닌 미래의 행성 프리머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프리머스 행성의 부름을 받고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떠난 히맨과 함께 그의 호적수 스켈레토 역시 등장한다. MOTU라는 원제를 쓰지 않고 주인공 히맨을 전면의 타이틀로 내세운 것이 이채롭다. 이는 MOTU 시리즈를 히맨에게 집중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새로운 시리즈는 전작만큼 호응을 얻지 못했다. 기본적으로 먼 미래의 SF의 세계라는 설정은 근육질 영웅이라는 캐릭터와 그다지 잘 맞지 않았고, 스켈레토 특유의 목소리가 낮고 허스키한 소리로 대체된 것도 감점요인이었다.[16] 무엇보다 83년에 방영된 작품이 더 나은 그래픽으로 보일 정도로 작화 및 색감, 액션의 질이 떨어졌다. 그렇다보니 완구 판매 역시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다.[17] 그래서 그런지 이 시리즈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시리즈마다 하나도 빠짐없이 개근한 메인 캐릭터는 히맨, 틸라, 스켈레토, 소서러스 총 4명뿐. 에피소드는 총 65화. 일본 작화팀들이 많이 맡아서 그런지 캐릭터 디자인이나 작화도 일본애니스럽다. 2002년판 리메이크가 나올때까지 히맨 시리즈는 종영후 12년간 공백기를 맞는다.
그런데 마스터즈 오브 더 클래식에서 히맨, 스켈레토, 플립샷, 하이드로맨, 마라 등이 나오고 있어서 흑역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거기다가 히맨의 새로운 코스튬이 2개가 나오고 있다.
거기다가 DC 코믹스 버전에서도 히맨의 아들 히로가 이 버전의 히맨의 코스듐을 오마쥬 하였다.

2.6. He-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 (200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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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판 버전의 실패이후 12년동안 잠잠했던 2002년 새롭게 리메이크 된 히맨 시리즈. 기존의 마텔 스텝의 완구 디자인이 아닌 Four Horsemen 스튜디오가 새롭게 만든 디자인으로 했다. 내용은 아담의 아버지 란돌과 스켈레토의 악연의 시작부터 히맨의 탄생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다룬 프리퀄 형태의 작품이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전에 비해 좀더 하드한 느낌으로 달라진 세대로 고려한 느낌이 난다. 그리고 액션도 전작에 비해 월등하다. 저연령대를 감안하여 표현수위를 파격적으로 낮추었던 1983년도 TV 시리즈에 비해 히어로물 본연의 느낌을 살려 보다 더 스펙타클한 액션씬을 선보여 재미를 더한 면에서 보다 나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스켈렉터의 탄생과 결전 외에도 완구로만 존재했던 스네이크 맨인 킹히스가 영상화되어 등장하는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눈에 들어온다. 또한 완구 라인업의 다양화를 위해 히맨의 새로운 코스튬도 후반부에서 등장한다. 한국의 동우 애니메이션에서 캐릭터 디자인, 작화등을 하청하였다.

히맨의 탄생 20주년이 되는 해에 나온 1983년 작의 리메이크 혹은 리부트 작품. 그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대부분 1983년도 작품과 겹치며 캐릭터의 외형도 시대에 맞게 리파인한 정도이다. 예를 들면 오리지널 작품에서는 변신 후나 변신 전이나 피부색과 복장 외에는 전혀 외모의 변화가 없었던 아담 왕자가, 본작에서는 변신하기 전에는 평범한 체격[18]으로 바뀌었다던가 등등. 카툰 네트워크에서 2002년 8월부터 방송했으며 2개의 시즌에 39화로 2004년 1월에 종영되었다. 흥행은 중박 정도. 인터넷에 떠돌던 설정화 중에 쉬라 설정화가 섞여 있었다. 잘 나갔더라면 쉬라를 출연시킬 생각이었던 듯하다.[19] 유투브에서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

2.7. 넷플릭스판 She-ra Princess of the Power[편집]

2018년 쯤에 넷플릭스에서 리부트 예정이고 11월 16일에 방영예정.

디자인도 시대에 맞게 상당히 리파인되었다.

히맨 관련 영상물중 2002년 리메이크판 히맨 시리즈 이후로 16년후 간만에 다시 나온 최신작이다.

방영후 추가바람.

3. 등장인물[편집]

3.1. 주역[편집]

항목 참조.

항목참조.

항목 참조.

항목참조.

항목 참조

항목 참조.

3.2. 악역[편집]

  • 이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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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망토와 보라색 갑옷을 착용하고 있는 스켈레토의 부하. 이 조직의 홍일점. 멍청해 보이는 비스트맨, 트라이클롭스, 머맨, 위플래쉬, 트랍소우 등의 다른 부하들과 달리 유일하게 유능하다. 자신의 마법으로 히맨 일행들을 곤경에 빠트리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80년대 악역 부하의 한계인지 다른 부하들과 마찬가지로 개그 악역의 한계를 넘지 못하지만, 때때로 스켈레토 이상의 악독함도 보여주곤 한다. 그리고 리메이크판에서는 그녀의 아버지도 나온다.

  • 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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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토의 탑승셔틀이자 애완동물. 보라색 표범이다. 히맨의 배틀캣과 비슷한 위치에 서있지만 이에 비해 비중도 배틀캣에 비해 적고 스켈레토의 부하들중 가장 공기에다 말도 못하지만 그래도 여러 일러스트에선 스켈레토와 빠지지 않고 같이 나온다. 2002년판에선 좀 더 사납게 나오고 자기 주인과 마친가지로 카리스마가 넘친다. 거기다가 비중이 좀 더 올라갔다.

  • 스켈레토의 부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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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맨, 머맨, 트라이클롭스, 이블린, 트랍소우, 위플래쉬, 클로풀, 팬저, 코브라킹, 웹스타 등의 개성있는 여러 부하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이블린을 제외하곤 전부다 오합지졸에다 멍청한 녀석들밖에 없고 덕분에 히맨과 그의 동료들에게 관광당하는 불쌍한 녀석들. 거기다가 스켈레토의 애완동물인 팬저는 그저 공기. 특히 트랍소우는 2012년판 코믹스에선 히맨에 의해 턱과 팔이 날아간 좋지 않은 과거가 있다. 실사영화 한정이지만 사우로드는 스켈레토에게 팀킬당한다. 실사판에서는 (왼쪽부터) 사우로드, 비스트맨, 카그, 블레이드.[20]

  • 호드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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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닥이 복종하는 은하계의 악마 호드의 통치자. 단지 녹색 연기에 둘러싸인 것으로 보여 진정한 정체는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그의 금속성 팔은 그가 분노하거나 분노 할 때 연기 구름에서 나온다. 그의 아들은 프린스 제드.
그리고 호드 프라임은 사실......[21]

  • 킹 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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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만 등장하고 애니에서 나오지 않다가 2002년판 애니에서 진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스네이크 맨 종족들의 왕으로 조닥의 형을 잡아먹은 경력도 있다.

  • 호닥의 부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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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닥이 이끄는 호드 군대의 전사들
(왼쪽부터) 호드 트로퍼, 옥타비아, 그리즐러, 스콜피나, 섀도우 위버, 호닥, 만테나, 임프(만테나 머리위에 있는 축생), 캣트라, 리치, 엔트랩타, 호드 트루퍼 등등의 부하들로 구성되어있다. 2002년판 히맨에서도 나오지만 남자 부하들은 물론 호드 트루퍼들까지 전부 나오지만 여성 간부들은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22]

3.3. 에더리아 독립군[편집]

항목 참조.

  • 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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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의 독립군 동료이자 에더리아의 궁수. 가끔 감초급 개그 캐릭터도 겸한다. 파트너는 날아다니는 축생인 코울. 지적인데다 쉬라를 지원해주고 궁술 실력도 뛰어난 편이지만 전작의 틸라와 마찬가지로 항상 붙잡힌 히로인 신세. 하지만 여초 비율이 높은 에더리아 독립군 레귤러 멤버들 중 몇 안 되는 남성 레귤러 캐릭터라는 중요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 넷플릭스 리메이크에서는 아버지가 2명이나 있다는 설정으로 변경되었다. 성우는 조지 디센조.

  • 스위프트 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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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가 타고 다니는 날으는 백마이자 그녀의 애마. 유니콘과 페가수스를 합쳤다. 본명은 스피릿. 원래 아도라가 타고 다니던 백마였지만 크린저와 마찬가지로 마법검의 힘에 의해 각성하여 이동 셔틀로 변신한다. 배틀캣과 달리 변신 전엔 쉬라의 텔레파시 이외에는 말을 못하지만, 변신 후엔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국내에선 돌개바람이란 이름으로 로컬라이징 되었다.

  • 안젤라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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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브라이트 문의 수호자이자 에더리아의 여왕.
그녀의 딸은 글리머. 호드 프라임의 음모를 막거나 쉬라를 비롯한 독립군을 항상 지원해준다. 첫 등장시엔 하피족들에게 잡혀있었지만 히맨과 쉬라 일행에 의해 구조된다.[23]능력은 광자에너지를 이용한 비행과 마법 등에다 심지어 차원 포탈까지 열 수 있다. 그녀의 능력은 캐슬 브라이트문의 꼭대기의 보석이 힘의 원천이지만 일식이 되면 약해진다. 코스튬 디자인을 보면 딸인 글리머의 팔레트 스왑. 그래서 그런지 딸이 어머니보다 먼저 나왔다. 남편은 미카 왕이 있는데 자세한 정보나 추가바람.

  • 글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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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여왕의 딸이자 에더리아의 공주, 독립군의 리더이면서 쉬라의 친구겸 조력자. 글리머의 뜻은 희미한 빛이라는 뜻이고 그녀의 능력은 빛을 통제 할 수있는 능력을 가졌으며, 순간 이동, 어둠 조명, 빛의 굴절, 투명 능력 그리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공중에 뜨게 하는 능력도 있다.

  • 마담 래즈와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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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오르코와 마찬가지로 감초 캐릭터. 실수투성이이지만 항상 콤비를 이루며 쉬라를 돕는다. 가끔 그들의 마법도 호닥일당의 계획을 망치는 역할도 한다. 한국어판 성우는 마담 래즈는 이진화, 빗자루는 탁원제로 추정.

  • 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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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의 파트너. 부엉이랑 코알라를 합친 것처럼 생겼다. 한 에피소드에선 호닥의 부하 한 녀석이 카울이 배신한 것처럼 꾸며서 오해를 당해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하지만 쉬라는 그를 믿어줬고 모든 오해가 풀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카울이 손수 그 부하 녀석을 한 방 먹여서 설욕해준다. 우리말 성우는 조동희.

항목참조.

  • 씨호크

바다를 누비는 해적선장. 7화부터 등장하였으며 처음에는 쉬라를 적대하였으나 곧 그녀에게 감화되어 독립군의 일원이 된다. 더군다나 아버지가 전설의 대해적이였다.

  • 쉬라의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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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를 필두로 하여 호드군을 물리치기 위해 모인 에더리아 독립군들. 보우를 제외하곤 레귤러 멤버들이 죄다 여자일 정도로 여초비율이 높다. 다만 역시 히맨의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보우랑 글리머등 몇몇을 제외하곤 출연 비중이 그리 높진 않다.

3.4. 그 외 등장인물[편집]

  • 랜돌 왕과 말레네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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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니아 왕국의 왕과 왕비. 즉 히맨과 쉬라의 부모님이다. 지구인 우주비행사 말레네가 이터니아로 불시착했다가 랜돌 왕과 사랑에 빠져 결혼, 아담과 아도라를 낳는다. 그런데 아도라 공주가 호닥에게 납치되고 나중에는 이터니아로 귀환한 아도라를 재회,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아담이 히맨으로 변신했는데도 아들이 히맨이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참고로 말레네 왕비는 지구에서도 꽤 유명한 우주 비행사로 이름을 날렸던 인물인데, 이는 나중에 지구에서 이터니아에 온 후배 우주 비행사들이 인증했다. 1990년판이나 실사영화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다만 랜돌 왕은 붙잡힌 히로인 신세였던 전작과 달리 2002년판에선 일국의 국왕답게 전선에서 용감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24]

  • 그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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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나 코믹스, 실사영화로만 등장하는 캐릭터. 열쇠 만드는 난쟁이다. 오르코에게 밀려서 그런건지 애니에서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실사영화가 첫 영상화이며 원작처럼 열쇠를 만드는 난쟁이로 나오고 오르코를 대신해서 비중있게 나오고 개그 캐릭터이다. 그리고 잠깐이지만 히맨과 썬더캣츠 크로스오버 특집에서 오랜만에 다시 출연했다.

항목참조.

  • 킹 미로 (KING M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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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할아버지이자 랜도르 왕의 아버지.

  • 히맨의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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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피스톤, 메카넥, 램맨, 오르코, 던컨, 히맨, 틸라, 스타토스, 맨 잇 페이시스, 조닥, 모스맨, (사진에는 없지만) 열쇠 만드는 난쟁이 그윌터 등의 동료들로 구성되어있다. 다만 틸라, 던컨, 오르코를 제외하면 출연 비중이 그리 높진 않다.

3.5. The New Adventures of He-Man 등장인물[편집]

  •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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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더 뉴 어드벤처스 히맨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날 캐릭터. 긴머리에 있는 철퇴를 휘두른다. 1회용이 된 틸라를 대신해주는 히맨의 여성동료중 하나.

  • 드리시&카즈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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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더 뉴 어드벤처스 히맨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날 캐릭터. 양치기 이며 누나는 드리시, 남동생은 카즈이다. 히맨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마라와 마찬가지로 1회용이 된 틸라를 대신해주는 역할이지만 역시 전작의 틸라와 보우랑 마찬가지로 악당들에게 항상 잡히는 역할......

  • 플립샷&하이드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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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더 뉴 어드벤처스 히맨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날 캐릭터. 히맨의 친구이자 개그 캐릭터 (....) 디자인 자체가 우주삼총사의 에이스와 맥스를 연상시킨다.

3.6. 실사영화 등장인물[편집]

  •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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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영화의 오리지날 캐릭터. 아직 신인 시절의 코트니 콕스가 연기했다. 지구에 사는 인간소녀.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은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살고있다. 히맨 일행들이 잡히자 코스믹 키를 스켈레토에게 넘겨주는 본의 아닌 민폐를 저지르지만 나중에는 친구들과 같이 스켈레토를 물리친다. 그리고, 지구로 돌아가지만 부모님이 죽기 전 시간으로 돌아가서 비행기에 타는 걸 막게하여 부모를 죽는 것만은 막아낸다.

  •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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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영화의 오리지날 캐릭터이며 줄리의 남자친구. 별다른 활약이나 비중은 없다.

  • 루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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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영화의 오리지날 캐릭터이며 직업은 형사. 처음에는 히맨 일행을 당연히 왠 미친 놈 패거리들이 생쇼하는지 알고 막는다든지 여러 민폐를 끼치지만...이터니아로 같이 가게되면서 총을 가득 가져와 잡졸들을 총으로 쏘면서 제법 여럿 해치우며 활약을 한다. 어쨌든,이터니아에서 지내다보니 여기가 훨씬 마음에 든다면서 지구로 돌아가는 걸 거부하고 스켈레토를 같이 물리친 공 때문인지 이터니아에서 살게 되었다. 거기다가 미인 하나까지 얻은걸 보면 인생의 승리자.

4. 관련 문서[편집]

[1] 2016년의 가치로는 약 320만 달러 정도로, 원화로는 약 38억원 가량.[2] 사실 슈퍼전대 시리즈를 포함한 특촬물 상당수가 장난감 만들려고 시작한 프랜차이즈이다.[3] 현재는 요즘 코믹스에서 나오는 흑화한 아도라 공주랑 1990년도판이 발매되었다.[4] 현재는 팝 컬처쇼크랑 사이드쇼에서 여러번 스테츄로 발매한 상태.[5] 방영 시기 자체는 후속작인 우주의 여왕 쉬라보다 조금 늦게 방영되었다.[6] 다만 딱히 저예산 애니가 아니더라도 미국 쪽 애니메이션은 성우 돌려막기가 좀 심하다. 대표적인 예가 심슨 가족. 댄 카스텔라네타는 무려 심슨부터 스미더스까지 8명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레귤러 성우 6인 중 중복되지 않는 배역은 리사 심슨 역의 이어들리 스미스 뿐인데 그나마도 성우의 평소 목소리 톤이 괴할 정도로 높기 때문일 뿐이다.[7]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국내 더빙판은 미국판에 비해 그나마 중복이 덜하다.[8]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 2 초반부를 보면 이제는 유령 퇴치 전문에서 행사 전문이 된 레이와 윈스턴이 유치원에 행사를 가서 자신들의 주제가인 '고스트 버스터즈'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우는데 가사 중 '고스트 버스터즈!'가 나오는 파트에서 아이들에게 마이크를 넘겼더니 아이들의 입에서 나온 이름이 바로 히맨!이었을 정도...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당시에는 히맨의 인기가 한 풀 꺾이고 TV판 고스트 버스터즈가 흥했던 시기였다. [9] 원 대사는 "By the Power of Grayskull! I Have the Power!"[10] 이 부분은 '마법검의 비밀'이란 제목의 쉬라의 탄생 에피소드를 다룬 극장판으로 따로 제작이 되기도 했다. 국내에선 히맨과 쉬라의 방영이 끝난 이후 일요특선으로 KBS1에서 1993년에 방영했다. 이후 애니박스에서 재더빙 되었다.[11] 구매자 성별 비율에서 무려 20%였다![12] 다만 크기는 히맨과 비율을 맞추기 위해 바비인형보다는 작았다. 14센티미터 정도.[13] 오타가 아니다.[14] 이때는 지방관객은 집계조차 안 되던 시절이기도 했고, 20만명만 들어도 히트, 50만명은 초히트작이다.[15] 지 아이 조 90년판과 캡틴 플래닛 초반부, 형사 가제트를 만든 제작사지만 2008년에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카드캡터 사쿠라의 방영창구로 유명한 NHK BS-2의 위성 아니메극장에서 미국 쪽 애니메이션 배급 상당수는 DIC 계열일 정도로 90년대에는 활발한 배급을 펼쳤던 회사.[16] 여성 캐릭터들의 복장과 모습은 좋았다. 그런데 여기서는 틸라가 일회용이다.[17] 1996년 DI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히맨과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카툰시리즈의 후속작으로 '히맨의 아들 히로와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He-Ro Son of He-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를 기획하였지만 곧 취소될 정도.[18] 비실비실하다는게 아니고 그냥 적당한 보통체격으로 나온다. 마법검을 변신 전엔 두 손으로 겨우 들지만 변신 후엔 한손으로 거뜬히 드는 식의 소소한 차이점도 보인다.[19] 이야기가 마무리 될 때마다 캐릭터들이 다음 시간에 만나요라는 말을 했는데 마지막 애피소드에서도 이 대사를 한 것으로 보아 다음 편 및 시즌 3을 염두해 둔게 분명하나 뒷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사실상 조기 종영 되고 말았다.[20] 비스트맨을 제외하곤 코믹스, 완구나 영화상에서만 나오는 캐릭터들[21] 위키 피디아에 따르면 호닥의 친형으로 나와있었다. 호닥의 조카는 프린스 제드[22] 원래는 쉬라를 기획할 생각이였지만 조기종영되는 바람에...[23] 더군더나 잡혀갈 당시 마력억제 목걸이까지 채워져있었다.[24] 사실 원본인 완구 시리즈에서도 2002년판보다 먼저 이처럼 싸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게다가 처음 등장했을 땐 왕이 아닌 캡틴 랜돌이었다. 군 지휘관에서 왕의 자리에 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