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수(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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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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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
고조선 · 삼국 · 남북국
(BCE 4C ~ CE 936년)
· 가요
고조선

삼태극 서정시: 공무도하가(저자 미상)

신라

삼태극 가요: 해가(저자미상)
삼태극 향가: 월명사(제망매가) · 충담사(찬기파랑가 · 안민가) · 처용(처용가) · 득오(모죽지랑가) · 월명사(도솔가) · 풍요(저자 미상) · 헌화가(저자 미상) · 득오실(모죽지랑가) · 풍요(저자 미상) · 원가(저자 미상) · 원왕생가(저자 미상) · 혜성가(저자 미상) · 희명(도천수관음가)
삼태극 한시: 최치원(추야우중)
삼태극 불교시: 의상(화엄일승법계도)
삼태극 향가집: 김위홍(삼대목)


백제

삼태극 가요: 정읍사(저자미상)
삼태극 향가: 무왕(서동요)

가야

삼태극 가요: 구지가(저자미상)

발해

삼태극 한시: 양태사(야청도의성) · 왕효렴(제일봉 · 봉칙배내연)
신라

삼태극 단편 설화: 설총(화왕계)


백제

삼태극 역사학: 고흥(서기) · 백제본기(저자미상)
삼태극 불교: 혜균(대승사론현의기)
삼태극 금석문: 미륵사지 금제사리봉영기(저자미상) · 정지원(금동정지원명삼존여래입상 금석문) · 사택지적(사택지적비)

발해

삼태극 도교: 이광현(금액환단백문결)
삼태극 금석문: 정혜공주 묘비명 · 정효공주 묘비명
고려
(936년 ~ 1392년)
· 가요
고려

고려 의장기 고려가요: 청산별곡(저자미상) · 가시리(저자미상) · 동동(저자미상) · 쌍화점(저자미상) · 정서(정과정)
고려 의장기 경기체가: 한림제유(한림별곡)
고려 의장기 불교시: 경한(직지심체요절) · 나옹(나옹화상가송 · 청산은 나를 보고)
고려 의장기 불교 향가: 균여(보현십원가) · 예종(도이장가)
고려 의장기 한시: 정지상(송인)
고려 의장기 서사시: 이규보(동명왕편)
고려 의장기 시조: 우탁(탄로가) · 이방원(하여가) · 정몽주(단심가)
고려

고려 의장기 가전체: 이규보(국선생전) · 임춘(국순전)
고려 의장기 설화: 최치원(저자미상) · 조신의 꿈(저자미상) · 김현감호(저자미상) · 김부식(온달 설화) · 일연(단군 신화 · 주몽 신화 · 만파식적)
고려

고려 의장기 역사학: 김부식(삼국사기) · 일연(삼국유사) · 각훈(해동고승전) · 이승휴(제왕운기)
고려 의장기 불교: 지눌(권수정혜결사문 · 원돈성불론) · 의천(천태사교의주 · 대각국사문집) · 혁련정(균여전) · 팔만대장경
고려 의장기 문집: 이규보(동국이상국집)
고려 의장기 비평: 이인로(파한집) · 최자(보한집) · 이제현(역옹패설)
조선
(1392년 ~ 19세기)
조선

조선 어기 한시: 신사임당(유대관령망친령 · 사친) · 이매창(매창집)
조선 어기 경기체가: 김구(화전별곡)
조선 어기 서사시: 정인지(용비어천가)
조선 어기 가사: 정극인(상춘곡) · 정철(관동별곡 · 사미인곡) · 허난설헌(규원가) · 박인로(누항사) · 김인겸(일동장유가) · 정학유(농가월령가)
조선 어기 시조: 성삼문(이 몸이 죽어 가서) · 황진이(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홍랑(묏버들 가려 꺾어) · 윤선도(어부사시사 · 오우가) · 김천택(청구영언) · 김수장(해동가요) · 사설시조(저자미상) · 연산군(애제) · 이황(도산십이곡)
조선 어기 불교 가요: 세종(월인천강지곡)
구한말 · 일제강점기
(19세기 말 ~ 1945년)
조선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제작 태극...
창가: 이종원(동심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백조파: 홍사용(나는 왕이로소이다)
대한민국 국기(1942-194...
모더니즘: 김기림(바다와 나비)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서사시: 김동환(국경의 밤)
대한민국 국기(1942-194...
저항시: 한용운(님의 침묵) · 심훈(그날이 오면) · 이육사(광야 · 청포도) · 이상화(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대한민국 국기(1942-194...
낭만주의: 이상화(나의 침실로)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서정시: 김소월(진달래꽃 · 초혼) · 윤동주(서시 · 별 헤는 밤) · 정지용(향수 · 유리창) · 김영랑(모란이 피기까지는)
대한민국 국기(1942-194...
초현실주의: 이상(오감도)
대한민국 국기(1942-194...
향토시: 백석(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대한민국 국기(1942-194...
목가시: 신석정(꽃덤불 · 아직 촛불을 켤때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기(1942-194...
관념시: 유치환(깃발)
대한민국 국기(1942-194...
카프/동맹 문학: 임화(우리 오빠와 화로 · 네거리의 순이) · 오장환(헌사)
대한민국 국기(1942-194...
개신교 시편: 전영택
대한민국 국기(1942-194...
시집: 양주동(조선의 맥박)
대한민국 국기(1942-194...
동시: 이원수(고향의 봄 · 숲 속 나라) · 백석(집게네 네 형제)

재외동포

소련 국기 소련 고려인 문학: 조명희(짓밟힌 고려)
대한제국

대한제국 국기
신소설: 이인직(혈의 누 · 은세계) · 이해조(자유종) · 안국선(금수회의록)
대한제국 국기
역사소설: 신채호(이순신전 · 을지문덕전)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계몽주의: 이광수(무정 · 단종애사)
대한민국 국기(1942-194...
동반자문학: 이효석(도시와 유령) · 유진오(여직공) · 채만식(태평천하 · 레디메이드 인생 · 탁류) · 한설야(그물 · 황혼)
대한민국 국기(1942-194...
리얼리즘: 나도향() · 염상섭(삼대 · 만세전) · 현진건(운수 좋은 날 · B사감과 러브레터)
대한민국 국기(1942-194...
낭만주의: 김동인(배따라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사회주의 리얼리즘: 강경애(인간문제) · 박영희(전투)
대한민국 국기(1942-194...
카프 문학: 송영(석공조합 대표) · 이기영(고향) · 한설야(과도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서정소설: 주요섭(사랑 손님과 어머니)
대한민국 국기(1942-194...
애정 소설: 김말봉
대한민국 국기(1942-194...
역사소설: 박종화(여인천하 · 금삼의 피) · 홍명희(임꺽정)
대한민국 국기(1942-194...
자연주의: 김동인(감자)
대한민국 국기(1942-194...
향토소설: 이효석(메밀꽃 필 무렵) · 김유정(동백꽃 · 봄·봄)
대한민국 국기(1942-194...
브나로드: 심훈(상록수) · 이무영(제1과 제1장)
대한민국 국기(1942-194...
초현실주의: 이상(날개)
대한민국 국기(1942-194...
모더니즘: 박화성(고향없는 사람들) · 박태원(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천변풍경) · 최명익(비 오는 길 · 심문)
대한민국 국기(1942-194...
인생파: 계용묵(백치 아다다)
대한민국 국기(1942-194...
신경향파: 최서해(탈출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탐미주의: 김동인(광염소나타) · 이태준(달밤 · 돌다리)
대한민국 국기(1942-194...
추리소설: 김내성(마인)
대한민국 국기(1942-194...
아동문학: 마해송(곶감과 호랑이) · 방정환(소파동화독본) · 현덕(하늘은 맑건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사실주의: 유치진(토막 · )
대한민국 국기(1942-194...
풍자극: 오영진(맹진사댁 경사 ·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대한민국 국기(1942-194...
표현주의: 김우진(난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역사학: 박은식(한국통사) · 신채호(조선상고사)
대한민국 국기(1942-194...
수기 · 수필: 김구(백범일지) · 유자명(한 혁명자의 회억록) · 여운형(동경기행) · 이태준(무서록) · 장준하(돌베게) · 나혜석(이혼고백서)
대한민국 국기(1942-194...
사회비평: 여운형(조선독립의 당위성) · 신채호(조선혁명선언) · 한용운(조선불교유신론)
대한민국 국기(1942-194...
문학비평: 김기진(클라르테 운동의 세계화) · 이광수(문학이란 何오) · 이북만(프롤레타리아예술) · 최재서(문학과 지성) · 한효(사회주의리얼리즘 재검토 · 문학비평의 신임무)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선언문: 대한독립선언서 · 2.8 독립선언서 · 기미독립선언서 · 대동단 독립선언서
대한민국 국기(1942-194...
논설문: 양기탁 · 김규식(공산평론)
대한민국 국기(1942-194...
정치 비평: 이승만(독립정신)
대한민국 국기(1942-194...
법률 철학: 대한민국 임시정부(대한민국 임시헌장)
대한민국 국기(1942-194...
국어학 비평: 주시경(대한국어문법) · 조선어학회(말모이 · 한글맞춤법통일안 · 한글맞춤법)
현대
(1945년 ~ )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청록파: 박목월(나그네) · 조지훈(승무 · 낙화) · 박두진( · 청산도)
대한민국 국기
서정시: 서정주(국화 옆에서) · 이형기(낙화) · 기형도(입 속의 검은 잎) · 마종기(물빛) · 김용택(사람들은 왜 모를까) · 함민복(앉은뱅이저울)
대한민국 국기
서정/생태시: 안도현(너에게 묻는다) · 천상병(귀천) · 나태주(풀꽃)
대한민국 국기
민중서정시: 정희성(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이시영(마음의 고향)
대한민국 국기
모더니즘: 김춘수( ·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도종환(접시꽃 당신 · 흔들리며 피는 꽃) · 정호승(슬픔이 기쁨에게) · 오규원(순례) · 최승호(북어)
대한민국 국기
리얼리즘: 최영미(서른, 잔치는 끝났다)
대한민국 국기
참여시: 김수영(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 ) · 신동엽(껍데기는 가라)
대한민국 국기
여성문학: 최승자(삼십세) · 김혜순(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 문정희(세떼) · 나희덕
대한민국 국기
저항문학: 김지하(타는 목마름으로 · 오적 · 무화과) · 고은(만인보) · 신경림(농무 · 목계 장터) · 백기완(묏비나리) · 김남주(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대한민국 국기
노동문학: 박노해(노동의 새벽)
대한민국 국기
포스트모더니즘: 허수경(혼자 가는 먼 집) · 황지우(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장정일(샴푸의 요정) · 이성복(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북한

북한 국기 저항시: 반디(붉은 세월)

재외동포

소련 국기 소련 고려인 문학: 전동혁(박 영감)
카자흐스탄 국기 카자흐 고려인 문학: 강태수(밭 갈던 아씨야 · 나의 가르노)
미국 국기 미주한인 문학: 박남수(사슴의 관 · 서쪽, 그 실은 동쪽) · 조윤호(강은 마음을 비운다) · 한혜영(검정사과농장)

캐나다

캐나다 국기 캐나다 한국어 문학: 테레사 현(판문점에서의 차 한잔 · 평화를 향해 철마는 달린다)

일본

일본 국기
일본 한국어 문학: 사이토 마리코(입국 · 단 하나의 눈송이)

베트남

베트남 국기 베트남 한국어 문학: 응웬티투번(400km)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전후문학: 하근찬(수난이대 · 흰종이 수염 · 나룻배 이야기) · 이범선(오발탄) · 손창섭(비오는 날 · 잉여인간)
대한민국 국기
관념소설: 이청준(당신들의 천국) · 장용학(요한 시집) · 박상륭(죽음의 한 연구)
대한민국 국기
휴머니즘: 황순원(소나기 · 카인의 후예) · 조창인(가시고기) · 신경숙(엄마를 부탁해)
대한민국 국기
향토소설: 김동리(무녀도 · 역마)
대한민국 국기
모더니즘: 김승옥(무진기행)
대한민국 국기
풍자문학: 이문열(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대한민국 국기
분단 문학: 최인훈(광장) · 이호철(탈향 · 판문점)
대한민국 국기
리얼리즘: 윤흥길(장마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조세희(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현기영(순이 삼촌) · 양귀자(원미동 사람들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박완서(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대한민국 국기
노동·민중문학: 안재성(파업 · 타오르는 광산) · 황석영(삼포 가는 길 · 한씨연대기)
대한민국 국기
역사소설: 박경리(토지 · 김약국의 딸들) · 황석영(장길산 · 황석영 삼국지) · 조정래(태백산맥) · 임철우(봄날) · 최명희(혼불) · 김훈(칼의 노래) · 최인호(상도 · 해신)
대한민국 국기
농촌소설: 한수산(유민)
대한민국 국기
여성문학: 오정희(중국인 거리 · 유년의 뜰) · 은희경(새의 선물) · 공지영(고등어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external/upload....한강(채식주의자)
대한민국 국기
포스트모더니즘: 윤대녕(은어낚시통신)
대한민국 국기
탐미주의: 이외수(꿈꾸는 식물 · 장수하늘소) · 마광수(즐거운 사라)
대한민국 국기
청년문학: 최인호(고래사냥 · 별들의 고향 · 바보들의 행진)
대한민국 국기
추리소설: 김성종(최후의 증인) · 이상우(악녀 두 번 살다)
대한민국 국기
SF: 한낙원(잃어버린 소년 · 금성 탐험대) · 문윤성(완전사회) · 복거일(비명을 찾아서) · 김초엽(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1]
대한민국 국기
판타지: 이영도(드래곤 라자)[2] · 이우혁(퇴마록)[3]
대한민국 국기
장르문학: 김영하(살인자의 기억법) · 정보라(저주토끼) · 정유정(종의 기원 · 7년의 밤)
대한민국 국기
퀴어 문학: 박상영(대도시의 사랑법)
대한민국 국기
세대 문학: 장강명(표백)
대한민국 국기
한국 누보로망: 최수철
대한민국 국기
성장소설: 손원평(아몬드) · 정대건(급류)
대한민국 국기
증언문학: 박완서(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 external/upload....한강(소년이 온다 · 작별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기
아동문학: 강소천(꿈을 찍는 사진관) · 권정생(강아지똥 · 엄마 까투리) · 김려령(완득이 · 우아한 거짓말) · 백희나(구름빵) · 이금이(너도 하늘말나리야) · 조흔파(얄개전)

북한

북한 국기 주체사상 문학: 김일성(꽃파는 처녀) · 홍석중(황진이) · 백남룡(벗)
북한 국기 주체사상 SF: 황정상(푸른 이삭) · 리금철
북한 국기 저항문학: 반디(고발)

재외동포

미국 국기 한국계 미국인 문학/재일 한국-조선인 문학: 이민진(파친코)
소련 국기 소련 고려인 문학: 김준(십오만 원 사건) · 윤수찬(고지(告知)
카자흐스탄 국기 카자흐 고려인 문학: 정장길(맷돌)
러시아 국기 사할린 한인 문학: 이정희
중국 국기 조선족 문학: 금희(세상에 없는 나의 집)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풍자극: 이강백(파수꾼 · 결혼)
대한민국 국기
실험극: 오태석(부자유친)
대한민국 국기
부조리극: 이근삼(원고지 · 국물 있사옵니다)
대한민국 국기
사실주의: 윤대성(출발 · 방황)
대한민국 국기
서사극: 최인훈(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수필: 윤오영(방망이 깎던 노인) · 이양하(신록예찬) · 피천득(인연) · 신영복(처음처럼) · 최순우(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대한민국 국기
기행문: 유홍준(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신영복(더불어숲)
대한민국 국기
시적 산문: external/upload....한강()
대한민국 국기
에세이: 법정(무소유) · 홍세화(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장영희(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이어령(흙 속에 저 바람 속에)
대한민국 국기
사회비평: 리영희(전환시대의 논리) · 김지혜(선량한 차별주의자) · 박노자(당신들의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문학비평: 김현(한국문학사 · 행복한 책읽기) · 김윤식(문학사상방법론서설) · 김병익(한국문단사) · 백낙청(창작과비평) · 백철(조선신문학사조사) · 신형철(몰락의 에티카) · 염무웅(민중시대의 문학) · 황현산(잘 표현된 불행)

재외동포

카자흐스탄 국기 카자흐 고려인 문학: 김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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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음사 오늘의작가상 수상, 일본 성운상 후보, 중국 성운상 수상, 한국과학문학상 수상, 구연정. (2024). 서구의 기술담론을 재맥락화하는 한국SF의 문학적 실험 : 김초엽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중심으로. 스토리앤이미지텔링, 28, 13-37.[2] 태성 · 천재교육 교과서 등재[3] 중앙교육·대한교과서·지학사 교과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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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조택원
무용가
1975
안수길
소설가
1976
홍종인
언론인
1977
최석채
언론인
1978
방정환
독립운동가, 아동문학가
1979
고유섭
미술사학자
1980
전봉초
음악가
1981
김소월
시인
1982
이효석
소설가
1982
조지훈
시인
1983
홍승연
언론인
1983
천관우
언론인
1983
이육사
독립운동가, 시인
1984
이원수
아동문학가
1984
장발
미술가
1985
강소천
아동문학가
1986
홍진기
언론인
1987
김남중
언론인
1990
모윤숙
시인
1990
주시경
독립운동가, 국어학자
1994
김상만
언론인
1994
나운영
음악가
1994
이숭녕
국어학자
1995
공병우
한글연구가
1995
김소희
국악인
1995
문신
미술가
1995
정명훈
음악가
1995
이대원
미술가
1995
류경채
미술가
1996
송석하
민속학자
1996
신용호
기업인
1996
조병화
시인
1997
신순남
미술가
1997
홍두표
언론인
1997
최창봉
언론인
1997
정진숙
출판인
1997
고병익
역사학자
1998
방우영
언론인
1998
김연준
작곡가
1999
방일영
언론인
1999
방종현
국어학자
1999
김세형
음악가
1999
이유태
미술가
1999
김흥수
미술가
1999
장준하
독립운동가, 언론인
1999
송건호
언론인
2000
황순원
소설가
2000
백남준
미술가
2000
서정주
시인
2001
김기창
미술가
2001
김천흥
국악인
2001
장우성
미술가
2001
김수영
시인
2001
최영희
역사학자
2002
임권택
영화감독
2002
오지호
미술가
2003
박동진
국악인
2003
윤석중
아동문학가
2004
구상
시인
2004
이혜구
음악사학자
2005
박성용
기업인
2005
정세영
기업인
2006
신상옥
영화감독
2006
김동원
연극인
2006
차범석
극작가
2006
조남철
바둑기사
2007
송도균
언론인
2007
노성대
언론인
2007
송범
무용가
2008
박경리
소설가
2008
이청준
소설가
2008
김영랑
시인
2009
유현목
영화감독
2010
전숙희
수필가
2010
앙드레 김
패션 디자이너
2010
김영환
군인, 6.25전쟁기 해인사 폭격명령 거부
2011
박완서
소설가
2012
지관
해인사 주지
2012
이건희
기업인
2012
허동수
기업인
2012
김형규
국어학자
2013
이우환
미술가
2014
호머 헐버트
선교사, 한글 체계화 공헌 및 한글 보급·한글 홍보 공로
2014
전형필
문화재수집가
2014
이은관
국악인
2016
백성희
연극인
2016
임영웅
연극인
2017
박맹호
출판인
2018
최인훈
소설가
2018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
2018
정지용
시인
2018
황병기
국악인
2020
서세옥
미술가
2019
김성환
시사만화가, 대표작《고바우 영감
2020
손창근
미술품소장가
2021
윤여정
배우
2021
이어령
문화부장관, 작가, 정치인 겸 문학평론가
2021
박서보
화가
2022
송기숙
작가
2022
송해
희극인
2022
김우창
문학평론가
2022
김지하
시인
2022
이정재
배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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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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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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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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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배우
2025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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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성기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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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元壽

1912년 1월 5일[1] ~ 1981년 1월 24일 (향년 69세)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의 고향의 봄
 
 
 
 
 
 
 
 
 
 
 
 
 
 
 
 

1. 개요2. 생애
2.1. 일제강점기2.2. 광복 이후2.3. 6.25 전쟁 발발 이후
3. 평가
3.1. 긍정적 평가3.2. 친일행위 논란
4. 여담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 본관은 경주(慶州)[2].

배우자 역시 "뜸북뜸북 뜸북새"로 시작하는 '오빠생각'이라는 동요의 가사를 지은 아동문학가 최순애(1914~1998)이다.[3] 이 부분은 2018년 2월 18일자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다뤄졌다.
 
 
 
 
 
 
 
 
 
 
 
 
 
 
 
 
 
 
 
 
 
 
 
 

2. 생애[편집]

 
 
 
 
 
 
 
 
 
 
 
 
 
 
 
 
 
 
 
 
 
 
 
 

2.1. 일제강점기[편집]

 
 
 
 
 
 
 
 
 
 
 
 
 
 
 
 
 
 
 
 
 
 
 
 
1912년 1월 5일 경상남도 양산군 읍내면 북정동 하북정(現 양산시 북정동 하북정마을)에서 아버지 이문술(李文術)과 어머니 여양 진씨 진순남(陳順南) 사이의 외아들로 태어났다.#[4] 태어난 지 10달 만에 창원군 창원면 소답리(현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로 이사, 그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면서 서당에서 한문을 수학했다.[5]

1922년 마산부로 이사해 마산공립보통학교[6] 2학년에 전학했다. 마산부에 정착한 후 방정환이 1923년 창간한 어린이 잡지인 '어린이'와 '신소년'을 애독하며 문학적 소양을 쌓았다. 1924년 '신소년'에 '봄이 오면'을 발표했다. 마산공립보통학교에 다니던 1925년에 돌아가신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창원 소답리에서 지낸 유년시절에 대한 향수를 그린 동요 '고향의 봄'이 1926년 4월 '어린이'지에 입선하면서 정식으로 등단하였다. 또한 1925년 마산에서 활동하던 소년 단체인 '신화소년회'에 가입하여 문학을 접하고 민족애를 키워나갔다.

1926년 마산공립보통학교 6학년 때 조선인을 학대하는 일본인의 만행을 비난하는 글을 학급신문에 게재하여 경찰에서 문제를 삼았으나 당시 담임교사가 책임을 져 처벌을 면했다. 1928년 마산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마산공립상업학교[7]에 입학했다. 여기서 그는 '기쁨사'의 동인으로 가담, '어린이'지의 집필동인으로서 동시 '비누풍선'과 누나에 대한 그리운 감정을 그린 '섣달 그믐밤' 등을 발표했다. 1931년 마산공립상업학교를 졸업하고 경남 함안군 함안금융조합에 취직하였다. 같은 해 9월 조선의 아동예술운동을 위한 단체인 '신흥아동예술연구소'가 창립될 때 발기인으로 참가했다.

1935년 2월 27일 상술한 함안금융조합의 조합원들과 결성한 항일 문학모임인 '함안독서회사건'[8]으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함안독서회 회원이었던 나영철(羅英哲)·김문주(金文株)·제상목(諸祥穆)·양우정(梁雨庭)·황갑수(黃甲洙) 등과 함께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5년을 언도받아 마산(부산형무소 마산지소)과 부산(부산형무소)에서 1년간 옥고를 치르고 1936년 1월 30일에 26세의 나이로 출옥했다. 옥중에서도 아동문학 집필을 이어갔으며, 1981년 투병 중에 옥중에서 쓴 동시 〈두부 장수〉가 발표되기도 하였다.

출감한 후, 1936년 6월 기쁨사 동인 최순애와 결혼했다. 한성당 건재약방의 서기로 잠시 근무하다 함안금융조합 이사 김정완의 도움으로 1937년 함안금융조합에 복직하게 된다. 문제는 이 금융조합에 입사한 것이 이원수의 생애에 불명예를 안기게 된다.
 
 
 
 
 
 
 
 
 
 
 
 
 
 
 
 
 
 
 
 
 
 
 
 

2.2. 광복 이후[편집]

 
 
 
 
 
 
 
 
 
 
 
 
 
 
 
 
 
 
 
 
 
 
 
 
이원수는 8.15 광복 이후, 경남 함안군 가야면 치안위원[9]으로 활동하면서 한글강습소에서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쳤다. 1945년 10월 경기공립공업학교[10] 교사로 취직하였고, 12월 조선프롤레타리아문학동맹에 가입했다. 1945년 2월 8일 조선문학건설본부와 조선프롤레타리아문학동맹이 통합하여 결성한 조선문학가동맹에 가입했다. 당시 좌익계열의 '새동무'와 '아동문학', 우익계열의 '소학생'에 모두 참여하여 좌우익을 넘나들며 활동했다. 즉, 이원수는 좌파와 우파 모두 넘나드는 중도파로 분류되는 문학가였다. 그러나, 이러한 점 때문에 이원수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 국민보도연맹에 반강제로 가입해야했고, 우익 문학단체인 '한국문학가협회'에도 가입하게 되었다.

1947년 10월에 경기공립공업학교 교사직을 사직하고, 박문출판사의 편집국장이 되었다. 이 시기에 동시집 '종달새'가 '새동무'에서 간행되고, 동시 '송화가루 날리는 날', '삘기', '바람에게'와 소설 '새로운 길', '눈 뜨는 시절'등을 발표했다.
 
 
 
 
 
 
 
 
 
 
 
 
 
 
 
 
 
 
 
 
 
 
 
 

2.3. 6.25 전쟁 발발 이후[편집]

 
 
 
 
 
 
 
 
 
 
 
 
 
 
 
 
 
 
 
 
 
 
 
 
이원수가 39세의 나이였던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자 피난을 가지 못하고 1950년 9월 28일 서울 수복까지 경기공립공업학교에서 사무를 보게 된다. 당시 북한군에게 점령된 서울에서는 점령지의 주민을 소집해 놓고 인민재판을 진행하며 학살을 자행하였는데 당시 경기공립공업학교의 교장이자 첫째 동서였던 고백한(高白漢)을 집에 숨겨 보호하였다.

1951년 1월 중국 인민지원군의 대공세로 인한 1.4 후퇴피난과정에서 차녀·3녀·3남을 잃어버리게 된다.[11] 피난지인 경기도 시흥군 논곡리에서 영국군 부대에 노무자로 뽑혀 동두천에서 1년간 천막생활을 하게 된다.

1952년 대구로 이동해 아동월간지 '소년세계'를 창간하고 주간으로 일했다. 1953년 창작집 '오월의 노래'와 '숲 속 나라'를 신구문화사에서 간행하였고, 1954년 한정동과 함께 아동문학회 창립에 참여하여 부회장으로 추대되었다. 1956년에는 아동 월간지 '어린이 세계'의 주간을, 1958년에는 자유자유문학가협회 아동문학 분과위원장을 지냈으며, 1959년에는 서울시 문화위원회 문학분과위원을 지냈다. 1960년 삼화출판사 편집장을, 1965년에는 경희여자초급대학[12] 강사를 지냈다. 1968년 시 '고향의 봄'을 기리는 노래비가 경남 마산시 산호공원에 건립되었고, 같은 해 창작집 '메아리 소년'이 대한기독교서회에서 출판되었다.

‘민들레의 노래’ ‘메아리 소년’ ‘호수속의 오두막집’ 등 반전(反戰)메시지를 담은 작품과 ‘땅 속의 귀’ ‘어느 마산 소녀의 이야기’ ‘벚꽃과 돌멩이’ 등 4.19 혁명민주주의 의식을 담은 작품, ‘토끼대통령’, ‘명월산의 너구리’, ‘잔디숲의 이쁜이’ 등 독재정치를 비판한 작품을 썼다. 또 전태일 분신 사건 때는 의로운 죽음을 의인동화에 담은 ‘불새의 춤’을 발표했다. 이후 1978년을 전후해서는 계몽사에서 발간한 소년소녀 시리즈(소년소녀 세계위인전집, 소년소녀 세계문학전집, 소년소녀 세계동화전집 등)의 감수를 담당했다.

아동문학에 많은 공헌으로 '고마우신 선생님상'과 한국문학상 등 각종 상들을 받았는데, 그만큼 그는 '아동문학계의 거성'이었다. 1979년 11월에 갑자기 구강암이 발병하여 1981년 1월 24일에 사망했다. 장례 후 용인공원묘지에 시신을 안장했다.

1984년에 대한민국의 1등급 문화훈장인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다.

1984년 서울어린이대공원에 그를 기리어 문학비가 건립되었고 경상남도 양산시고향의봄로가 명명되었다. 또한 그가 유년시절을 보낸 경상남도 창원시에는 위 문단에 적힌 것처럼 산호공원에 노래비가 건립되어 있는데, 고향의 봄을 쓴 곳이 바로 이 용마산 앞 오동동의 주택가 골목 하숙방이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 전쟁을 거쳐 197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한 아동문학가였기 때문에 작품도 상당히 많고, 동시, 동화, 아동소설, 위인전, 수필 등 장르도 다양하다. 활동 시대도 넓었기 때문에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1950, 60, 70년대의 사회 및 생활상이 작품 속에 다양하게 녹아 있다는 것도 특징할 일이다. 1983년에 웅진출판에서 이원수의 작품을 모두 전집으로 출간한 적이 있는데, 무려 30권의 분량이었다.
 
 
 
 
 
 
 
 
 
 
 
 
 
 
 
 
 
 
 
 
 
 
 
 

3. 평가[편집]

 
 
 
 
 
 
 
 
 
 
 
 
 
 
 
 
 
 
 
 
 
 
 
 

3.1. 긍정적 평가[편집]

 
 
 
 
 
 
 
 
 
 
 
 
 
 
 
 
 
 
 
 
 
 
 
 
그는 아동문학의 불모지 일제강점기방정환과 함께 아동문학을 싹틔운 선구자로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 근대 어린이문학과 문화운동의 거성으로 평가되며 그의 대표작으로는 홍난파에 의해 작곡된 <고향의 봄>[13]이 있다. 방정환이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면 이원수는 한국의 안데르센. 이원수와 방정환은 약간의 접점이 있었다. 방정환은 생전에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동화 구연 행사 등의 활동을 행했다. 방정환이 당시 이원수의 고향인 경남 양산까지 내려오자 이원수는 이에 대단히 감동했고 방정환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가르침을 얻었다. 이는 이후 이원수가 어린이 문화의 길로 가는 계기가 되었고, 손위처남 최영주가 방정환과 색동회 활동을 함께 하면서 잡지 편집을 맡기도 했다.
 
 
 
 
 
 
 
 
 
 
 
 
 
 
 
 
 
 
 
 
 
 
 
 

3.2. 친일행위 논란[편집]

 
 
 
 
 
 
 
 
 
 
 
 
 
 
 
 
 
 
 
 
 
 
 
 
이원수는 아동문학계의 거성으로 어린이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주었던 문학인이었다. 그리고, 이념도 중도적인 노선을 띠었던 인물이며 일제강점기에는 항일문학모임인 함안독서회에서의 활동으로 체포되어 부산과 마산에서 투옥되는 등 민족운동에도 참여하였으나, 2002년, 일제강점기 말 전시체제 때 내선일체에 관한 글 5편[14]을 기고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오점을 남긴 탓에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 산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는 최종적으로 포함되지 않았다. 이처럼 이원수의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연구자들의 평가가 엇갈리며[15], 관련 연구와 기관에 따라 서로 다른 판단이 존재한다.

앞서 언급되었듯 이원수 본인은 일제강점기 당시 여러 항일 운동에 직간접적으로 다수 관여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친일 관련 행보들은 당시 식민지 시대상 감시나 박해를 피하기 위한 일종의 고육지책이었을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16]그러나 글 기고 자체는 사실이었기 때문에 이후 2011년 이원수 선생의 유족들은 친일행위에 대해 공식 사과를 했으며, "아버지를 비난하더라도 일제의 압박을 받던 당시의 어려운 상황도 고려해주면 좋겠다"[17]는 소망을 밝혔다. #
 
 
 
 
 
 
 
 
 
 
 
 
 
 
 
 
 
 
 
 
 
 
 
 

4. 여담[편집]

 
 
 
 
 
 
 
 
 
 
 
 
 
 
 
 
 
 
 
 
 
 
 
 
율곡 이이의 아버지와 이름이 동일해 네이버 지식iN에 이원수 선생님의 동요를 알려달라는 질문에 율곡 이이의 아버지라는 뜬금없는 답변이 달리기도 했다.
 
 
 
 
 
 
 
 
 
 
 
 
 
 
 
 
 
 
 
 
 
 
 
 

5.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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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991년
2월
정철
9월
허준
1992년
1월
이황
2월
정선
7월
일연
9월
고유섭
1993년
1월
이이
2월
이인문
4월
이천
6월
원효
9월
박연
12월
윤백남
1994년
1월
우륵
2월
황희
7월
안견
9월
박승희
19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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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월터 정
8월
김구
9월
채동선
11월
이수광
1996년
7월
도선
8월
심훈
1997년
1월
송석하
2월
성현
5월
초의 (의순)
6월
한호
9월
박진
11월
왕인
※ 선정 당시 기관명은 문화부(1990~1993) → 문화체육부(1993~1998) → 문화관광부(1998~2005)였다.
 
 
 
 
 
 
 
 
 
 
 
 
 
 
 
 
 
 
 
 
 
 
 
 
[1] 음력 1911년 11월 17일.[2] #[3] 오빠생각은 가사 이면에 당시 암울한 현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가사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4] 부근의 도로에 고향의봄로가 명명되었다. 그러나 '고향의 봄'은 양산을 배경으로 만든 작품이 아니므로 어찌보면 역사왜곡이다.[5] 그래서 그런지 소답동에 있는 소답초등학교에서는 몇 년 전까지 저학년들이 매일 이 작가의 노래를 불렀고, 인근 남산에는 그를 기리는 거대한 도서관이 있다.[6]성호초등학교[7]마산용마고등학교[8] '독서회'라는 것은 일제강점기 당시 책이나 문학작품 등을 연구하는 단체조직을 말한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 경찰은 이러한 책이나 문학작품들을 비밀리에 연구하는 것 자체로 '사상범죄자'로 취급했을 정도였다. 그만큼 그 시대는 엄청나게 광기 어린 시대였다는 소리.[9] 조선건국준비위원회로 추정된다.[10]서울공업고등학교[11] 후에 차녀인 영옥만 찾게 된다.[12]경희대학교[13] 이원수는 이 동요를 중학시절인 10대에 지었다.[14] 일제강점기 말기인 1942~1943년 '조선금융조합연합회' 기관지 '반도의 빛'[15] 당시 김기창이나 채만식, 남일연처럼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일제에 협력한 자들도 있었고 최남선, 이광수처럼 스스로 일제에 협력한 이들도 있었다.[16] 대표적으로 임영신이나 최진동이 있다.[17] 당시 많은 예술인들은 압박에 못 이겨 일제에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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