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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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
고조선 · 삼국 · 남북국
(BCE 4C ~ CE 936년)
· 가요
고조선

삼태극 서정시: 공무도하가(저자 미상)

신라

삼태극 가요: 해가(저자미상)
삼태극 향가: 월명사(제망매가) · 충담사(찬기파랑가 · 안민가) · 처용(처용가) · 득오(모죽지랑가) · 월명사(도솔가) · 풍요(저자 미상) · 헌화가(저자 미상) · 득오실(모죽지랑가) · 풍요(저자 미상) · 원가(저자 미상) · 원왕생가(저자 미상) · 혜성가(저자 미상) · 희명(도천수관음가)
삼태극 한시: 최치원(추야우중)
삼태극 불교시: 의상(화엄일승법계도)
삼태극 향가집: 김위홍(삼대목)


백제

삼태극 가요: 정읍사(저자미상)
삼태극 향가: 무왕(서동요)

가야

삼태극 가요: 구지가(저자미상)

발해

삼태극 한시: 양태사(야청도의성) · 왕효렴(제일봉 · 봉칙배내연)
신라

삼태극 단편 설화: 설총(화왕계)


백제

삼태극 역사학: 고흥(서기) · 백제본기(저자미상)
삼태극 불교: 혜균(대승사론현의기)
삼태극 금석문: 미륵사지 금제사리봉영기(저자미상) · 정지원(금동정지원명삼존여래입상 금석문) · 사택지적(사택지적비)

발해

삼태극 도교: 이광현(금액환단백문결)
삼태극 금석문: 정혜공주 묘비명 · 정효공주 묘비명
고려
(936년 ~ 1392년)
· 가요
고려

고려 의장기 고려가요: 청산별곡(저자미상) · 가시리(저자미상) · 동동(저자미상) · 쌍화점(저자미상) · 정서(정과정)
고려 의장기 경기체가: 한림제유(한림별곡)
고려 의장기 불교시: 경한(직지심체요절) · 나옹(나옹화상가송 · 청산은 나를 보고)
고려 의장기 불교 향가: 균여(보현십원가) · 예종(도이장가)
고려 의장기 한시: 정지상(송인)
고려 의장기 서사시: 이규보(동명왕편)
고려 의장기 시조: 우탁(탄로가) · 이방원(하여가) · 정몽주(단심가)
고려

고려 의장기 가전체: 이규보(국선생전) · 임춘(국순전)
고려 의장기 설화: 최치원(저자미상) · 조신의 꿈(저자미상) · 김현감호(저자미상) · 김부식(온달 설화) · 일연(단군 신화 · 주몽 신화 · 만파식적)
고려

고려 의장기 역사학: 김부식(삼국사기) · 일연(삼국유사) · 각훈(해동고승전) · 이승휴(제왕운기)
고려 의장기 불교: 지눌(권수정혜결사문 · 원돈성불론) · 의천(천태사교의주 · 대각국사문집) · 혁련정(균여전) · 팔만대장경
고려 의장기 문집: 이규보(동국이상국집)
고려 의장기 비평: 이인로(파한집) · 최자(보한집) · 이제현(역옹패설)
조선
(1392년 ~ 19세기)
조선

조선 어기 한시: 신사임당(유대관령망친령 · 사친) · 이매창(매창집)
조선 어기 경기체가: 김구(화전별곡)
조선 어기 서사시: 정인지(용비어천가)
조선 어기 가사: 정극인(상춘곡) · 정철(관동별곡 · 사미인곡) · 허난설헌(규원가) · 박인로(누항사) · 김인겸(일동장유가) · 정학유(농가월령가)
조선 어기 시조: 성삼문(이 몸이 죽어 가서) · 황진이(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홍랑(묏버들 가려 꺾어) · 윤선도(어부사시사 · 오우가) · 김천택(청구영언) · 김수장(해동가요) · 사설시조(저자미상) · 연산군(애제) · 이황(도산십이곡)
조선 어기 불교 가요: 세종(월인천강지곡)
구한말 · 일제강점기
(19세기 말 ~ 1945년)
조선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제작 태극...
창가: 이종원(동심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백조파: 홍사용(나는 왕이로소이다)
대한민국 국기(1942-194...
모더니즘: 김기림(바다와 나비)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서사시: 김동환(국경의 밤)
대한민국 국기(1942-194...
저항시: 한용운(님의 침묵) · 심훈(그날이 오면) · 이육사(광야 · 청포도) · 이상화(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대한민국 국기(1942-194...
낭만주의: 이상화(나의 침실로)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서정시: 김소월(진달래꽃 · 초혼) · 윤동주(서시 · 별 헤는 밤) · 정지용(향수 · 유리창) · 김영랑(모란이 피기까지는)
대한민국 국기(1942-194...
초현실주의: 이상(오감도)
대한민국 국기(1942-194...
향토시: 백석(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대한민국 국기(1942-194...
목가시: 신석정(꽃덤불 · 아직 촛불을 켤때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기(1942-194...
관념시: 유치환(깃발)
대한민국 국기(1942-194...
카프/동맹 문학: 임화(우리 오빠와 화로 · 네거리의 순이) · 오장환(헌사)
대한민국 국기(1942-194...
개신교 시편: 전영택
대한민국 국기(1942-194...
시집: 양주동(조선의 맥박)
대한민국 국기(1942-194...
동시: 이원수(고향의 봄 · 숲 속 나라) · 백석(집게네 네 형제)

재외동포

소련 국기 소련 고려인 문학: 조명희(짓밟힌 고려)
대한제국

대한제국 국기
신소설: 이인직(혈의 누 · 은세계) · 이해조(자유종) · 안국선(금수회의록)
대한제국 국기
역사소설: 신채호(이순신전 · 을지문덕전)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계몽주의: 이광수(무정 · 단종애사)
대한민국 국기(1942-194...
동반자문학: 이효석(도시와 유령) · 유진오(여직공) · 채만식(태평천하 · 레디메이드 인생 · 탁류) · 한설야(그물 · 황혼)
대한민국 국기(1942-194...
리얼리즘: 나도향() · 염상섭(삼대 · 만세전) · 현진건(운수 좋은 날 · B사감과 러브레터)
대한민국 국기(1942-194...
낭만주의: 김동인(배따라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사회주의 리얼리즘: 강경애(인간문제) · 박영희(전투)
대한민국 국기(1942-194...
카프 문학: 송영(석공조합 대표) · 이기영(고향) · 한설야(과도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서정소설: 주요섭(사랑 손님과 어머니)
대한민국 국기(1942-194...
애정 소설: 김말봉
대한민국 국기(1942-194...
역사소설: 박종화(여인천하 · 금삼의 피) · 홍명희(임꺽정)
대한민국 국기(1942-194...
자연주의: 김동인(감자)
대한민국 국기(1942-194...
향토소설: 이효석(메밀꽃 필 무렵) · 김유정(동백꽃 · 봄·봄)
대한민국 국기(1942-194...
브나로드: 심훈(상록수) · 이무영(제1과 제1장)
대한민국 국기(1942-194...
초현실주의: 이상(날개)
대한민국 국기(1942-194...
모더니즘: 박화성(고향없는 사람들) · 박태원(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천변풍경) · 최명익(비 오는 길 · 심문)
대한민국 국기(1942-194...
인생파: 계용묵(백치 아다다)
대한민국 국기(1942-194...
신경향파: 최서해(탈출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탐미주의: 김동인(광염소나타) · 이태준(달밤 · 돌다리)
대한민국 국기(1942-194...
추리소설: 김내성(마인)
대한민국 국기(1942-194...
아동문학: 마해송(곶감과 호랑이) · 방정환(소파동화독본) · 현덕(하늘은 맑건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사실주의: 유치진(토막 · )
대한민국 국기(1942-194...
풍자극: 오영진(맹진사댁 경사 ·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대한민국 국기(1942-194...
표현주의: 김우진(난파)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국기(1942-194...
역사학: 박은식(한국통사) · 신채호(조선상고사)
대한민국 국기(1942-194...
수기 · 수필: 김구(백범일지) · 유자명(한 혁명자의 회억록) · 여운형(동경기행) · 이태준(무서록) · 장준하(돌베게) · 나혜석(이혼고백서)
대한민국 국기(1942-194...
사회비평: 여운형(조선독립의 당위성) · 신채호(조선혁명선언) · 한용운(조선불교유신론)
대한민국 국기(1942-194...
문학비평: 김기진(클라르테 운동의 세계화) · 이광수(문학이란 何오) · 이북만(프롤레타리아예술) · 최재서(문학과 지성) · 한효(사회주의리얼리즘 재검토 · 문학비평의 신임무)
대한민국 국기(1942-194...
선언문: 대한독립선언서 · 2.8 독립선언서 · 기미독립선언서 · 대동단 독립선언서
대한민국 국기(1942-194...
논설문: 양기탁 · 김규식(공산평론)
대한민국 국기(1942-194...
정치 비평: 이승만(독립정신)
대한민국 국기(1942-194...
법률 철학: 대한민국 임시정부(대한민국 임시헌장)
대한민국 국기(1942-194...
국어학 비평: 주시경(대한국어문법) · 조선어학회(말모이 · 한글맞춤법통일안 · 한글맞춤법)
현대
(1945년 ~ )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청록파: 박목월(나그네) · 조지훈(승무 · 낙화) · 박두진( · 청산도)
대한민국 국기
서정시: 서정주(국화 옆에서) · 이형기(낙화) · 기형도(입 속의 검은 잎) · 마종기(물빛) · 김용택(사람들은 왜 모를까) · 함민복(앉은뱅이저울)
대한민국 국기
서정/생태시: 안도현(너에게 묻는다) · 천상병(귀천) · 나태주(풀꽃)
대한민국 국기
민중서정시: 정희성(저문 강에 삽을 씻고) · 이시영(마음의 고향)
대한민국 국기
모더니즘: 김춘수( ·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도종환(접시꽃 당신 · 흔들리며 피는 꽃) · 정호승(슬픔이 기쁨에게) · 오규원(순례) · 최승호(북어)
대한민국 국기
리얼리즘: 최영미(서른, 잔치는 끝났다)
대한민국 국기
참여시: 김수영(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 ) · 신동엽(껍데기는 가라)
대한민국 국기
여성문학: 최승자(삼십세) · 김혜순(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 문정희(세떼) · 나희덕
대한민국 국기
저항문학: 김지하(타는 목마름으로 · 오적 · 무화과) · 고은(만인보) · 신경림(농무 · 목계 장터) · 백기완(묏비나리) · 김남주(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대한민국 국기
노동문학: 박노해(노동의 새벽)
대한민국 국기
포스트모더니즘: 허수경(혼자 가는 먼 집) · 황지우(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장정일(샴푸의 요정) · 이성복(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북한

북한 국기 저항시: 반디(붉은 세월)

재외동포

소련 국기 소련 고려인 문학: 전동혁(박 영감)
카자흐스탄 국기 카자흐 고려인 문학: 강태수(밭 갈던 아씨야 · 나의 가르노)
미국 국기 미주한인 문학: 박남수(사슴의 관 · 서쪽, 그 실은 동쪽) · 조윤호(강은 마음을 비운다) · 한혜영(검정사과농장)

캐나다

캐나다 국기 캐나다 한국어 문학: 테레사 현(판문점에서의 차 한잔 · 평화를 향해 철마는 달린다)

일본

일본 국기
일본 한국어 문학: 사이토 마리코(입국 · 단 하나의 눈송이)

베트남

베트남 국기 베트남 한국어 문학: 응웬티투번(400km)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전후문학: 하근찬(수난이대 · 흰종이 수염 · 나룻배 이야기) · 이범선(오발탄) · 손창섭(비오는 날 · 잉여인간)
대한민국 국기
관념소설: 이청준(당신들의 천국) · 장용학(요한 시집) · 박상륭(죽음의 한 연구)
대한민국 국기
휴머니즘: 황순원(소나기 · 카인의 후예) · 조창인(가시고기) · 신경숙(엄마를 부탁해)
대한민국 국기
향토소설: 김동리(무녀도 · 역마)
대한민국 국기
모더니즘: 김승옥(무진기행)
대한민국 국기
풍자문학: 이문열(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대한민국 국기
분단 문학: 최인훈(광장) · 이호철(탈향 · 판문점)
대한민국 국기
리얼리즘: 윤흥길(장마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조세희(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현기영(순이 삼촌) · 양귀자(원미동 사람들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박완서(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대한민국 국기
노동·민중문학: 안재성(파업 · 타오르는 광산) · 황석영(삼포 가는 길 · 한씨연대기)
대한민국 국기
역사소설: 박경리(토지 · 김약국의 딸들) · 황석영(장길산 · 황석영 삼국지) · 조정래(태백산맥) · 임철우(봄날) · 최명희(혼불) · 김훈(칼의 노래) · 최인호(상도 · 해신)
대한민국 국기
농촌소설: 한수산(유민)
대한민국 국기
여성문학: 오정희(중국인 거리 · 유년의 뜰) · 은희경(새의 선물) · 공지영(고등어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external/upload....한강(채식주의자)
대한민국 국기
포스트모더니즘: 윤대녕(은어낚시통신)
대한민국 국기
탐미주의: 이외수(꿈꾸는 식물 · 장수하늘소) · 마광수(즐거운 사라)
대한민국 국기
청년문학: 최인호(고래사냥 · 별들의 고향 · 바보들의 행진)
대한민국 국기
추리소설: 김성종(최후의 증인) · 이상우(악녀 두 번 살다)
대한민국 국기
SF: 한낙원(잃어버린 소년 · 금성 탐험대) · 문윤성(완전사회) · 복거일(비명을 찾아서) · 김초엽(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1]
대한민국 국기
판타지: 이영도(드래곤 라자)[2] · 이우혁(퇴마록)[3]
대한민국 국기
장르문학: 김영하(살인자의 기억법) · 정보라(저주토끼) · 정유정(종의 기원 · 7년의 밤)
대한민국 국기
퀴어 문학: 박상영(대도시의 사랑법)
대한민국 국기
세대 문학: 장강명(표백)
대한민국 국기
한국 누보로망: 최수철
대한민국 국기
성장소설: 손원평(아몬드) · 정대건(급류)
대한민국 국기
증언문학: 박완서(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 external/upload....한강(소년이 온다 · 작별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기
아동문학: 강소천(꿈을 찍는 사진관) · 권정생(강아지똥 · 엄마 까투리) · 김려령(완득이 · 우아한 거짓말) · 백희나(구름빵) · 이금이(너도 하늘말나리야) · 조흔파(얄개전)

북한

북한 국기 주체사상 문학: 김일성(꽃파는 처녀) · 홍석중(황진이) · 백남룡(벗)
북한 국기 주체사상 SF: 황정상(푸른 이삭) · 리금철
북한 국기 저항문학: 반디(고발)

재외동포

미국 국기 한국계 미국인 문학/재일 한국-조선인 문학: 이민진(파친코)
소련 국기 소련 고려인 문학: 김준(십오만 원 사건) · 윤수찬(고지(告知)
카자흐스탄 국기 카자흐 고려인 문학: 정장길(맷돌)
러시아 국기 사할린 한인 문학: 이정희
중국 국기 조선족 문학: 금희(세상에 없는 나의 집)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풍자극: 이강백(파수꾼 · 결혼)
대한민국 국기
실험극: 오태석(부자유친)
대한민국 국기
부조리극: 이근삼(원고지 · 국물 있사옵니다)
대한민국 국기
사실주의: 윤대성(출발 · 방황)
대한민국 국기
서사극: 최인훈(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수필: 윤오영(방망이 깎던 노인) · 이양하(신록예찬) · 피천득(인연) · 신영복(처음처럼) · 최순우(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대한민국 국기
기행문: 유홍준(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신영복(더불어숲)
대한민국 국기
시적 산문: external/upload....한강()
대한민국 국기
에세이: 법정(무소유) · 홍세화(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장영희(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이어령(흙 속에 저 바람 속에)
대한민국 국기
사회비평: 리영희(전환시대의 논리) · 김지혜(선량한 차별주의자) · 박노자(당신들의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기
문학비평: 김현(한국문학사 · 행복한 책읽기) · 김윤식(문학사상방법론서설) · 김병익(한국문단사) · 백낙청(창작과비평) · 백철(조선신문학사조사) · 신형철(몰락의 에티카) · 염무웅(민중시대의 문학) · 황현산(잘 표현된 불행)

재외동포

카자흐스탄 국기 카자흐 고려인 문학: 김병학
[ 각주 펼치기 · 접기 ]
[1] 민음사 오늘의작가상 수상, 일본 성운상 후보, 중국 성운상 수상, 한국과학문학상 수상, 구연정. (2024). 서구의 기술담론을 재맥락화하는 한국SF의 문학적 실험 : 김초엽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중심으로. 스토리앤이미지텔링, 28, 13-37.[2] 태성 · 천재교육 교과서 등재[3] 중앙교육·대한교과서·지학사 교과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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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사망
1943년 4월 25일[2] (향년 42세)
본관
상화(尙火·想華), 무량(無量), 백아(白啞)[5]
부모
아버지 이시우, 어머니 김신자[6]
형제자매
이상정
남동생 이상백, 이상오
배우자
서순애(徐順愛)
자녀
3남 1녀[7]
친인척
큰아버지 이일우(李一雨)
학력
중앙학교 (중퇴)
종교
주요 작품
상훈
건국훈장 애족장
 
 
 
 
 
 
 
 
 
 
 
 
 
 
 
 

1. 개요2. 생애3. 여담4. 대중매체에서5. 관련 문서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attachment/20070...
왼쪽부터 차례로 이상화, 권기옥, 이상정.

대한민국시인, 독립유공자. 카프의 발기인 출신이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로 매우 유명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image/001/2006/...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못에 있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비.[8]

이상화 주요 연보

1901년 4월 5일 경상북도 대구군 서상면 동산동(현 대구광역시 중구 서문로2가)에서 아버지 이시우(李時雨)와 어머니 김신자(金愼子) 사이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위로 독립운동가인 형 이상정이, 아래로 마찬가지로 독립운동가인 이상백과 이상오(李相旿)가 있었다.

7살 되던 1908년 아버지를 여의고 집안에서 한문을 수학하였다. 1914년 한문 수학을 마친 후 1년간 일본어·산술·박물 등의 신학문을 배우다가 이듬해인 1915년 상경하여 경성부 중앙학교에 입학하였다. 그러나 1918년 자퇴하고 그해 7월 강원도 일대를 방랑하였다. 이때 그는 일제에 대한 민족 저항시 「신라제(新羅祭)의 노래」를 발표하여 민족의 독립정신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1919년 전국적으로 3.1 운동이 일어나자 대구고등보통학교에 다니던 친구 백기만(白基萬)[9] 등과 함께 계성학교 학생들과의 연락책으로 활약하면서 3월 8일 서문 밖 장터에서 있었던 독립만세운동에 연합시위를 전개하여 당시 모였던 1천여명의 시위군중에게 미리 등사한 독립선언문을 배포하는 등 거사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 때 사전에 주동 인물들이 검속되자 경성부 박태원[10]의 하숙으로 피신해 투옥을 면했다.

같은 해 10월 이상화는 큰아버지 이일우(李一雨)의 강권으로 공주군 출신의 달성 서씨 서순애(徐順愛)와 결혼하였다.[11] 서순애는 공주 유지 서한보(徐漢輔)의 딸이었는데, 서한보는 1917년 1월 24일 데라우치 마사타케 조선 총독에게 기념품을 기증하고, 1918년 1월 30일에는 충청남도참사에 임명된 자로서 다소 친일 성향이 있는 사람이었다.[12]

1922년 현진건의 소개로 <백조(白潮)> 동인이 되어 나도향·홍사용·박종화 등과 친하게 지내면서 창간호에 시 「말세의 희탄」, 「단조」, 「가을의 풍경」 등을 발표하였다. 같은 해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에 있는 외국어전문학교인 '아테네 프랑세'에 입학하였고, 1923년 3월 수료하였다.

같은 해 시 「나의 침실로」를 발표했는데, 그해 9월에 일어난 관동 대지진 때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에 대해 무차별 학살을 자행하는 것을 보고 분노하여 이듬해 3월 귀국하였으며, 경성부 가회동(현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에 있는 취운정(翠雲亭)[13]에 머물면서 시 짓기에만 전념했다. 1924년 고향 친구 박태원이 죽자 그를 추모하는 「이중의 사망」이라는 시를 지었고, 같은 해 김기진 등과 무산계급 문예운동단체인 '파스큘라'를 결성하였다.

1925년 천도교기념관에서 '파스큘라'가 개최한 문예강연 및 시낭독회에 출연하여 시 「이별을 하느니」를 낭독하였고, 같은 해 8월 박영희·김기진 등과 카프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당시까지만 해도 그의 시경향은 퇴폐주의에 해당하는 편이었는데, 1926년 잡지 <개벽>에 대표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발표하면서 신경향파으로 전환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 시기에 카프 기관지 <문예운동>의 주간이 되어 「조선병」, 「겨울마음」, 「지구 흑점의 노래」, 「문예의 시대적 변위와 작가의 의식적 태도론」 등의 시와 논저를 발표하기도 했다.

1928년 신간회 대구지회 출판부 간사로 있던 중, 독립운동자금 마련을 위한 'ㄱ당 사건'에 연루되어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 및 공갈미수 혐의로 대구경찰서에 구금되었다가 그해 8월 2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처분받았으며, 곧 구류취소 처분을 받아 출옥했다. 이 시기 그는 서문로에 있던 자택 사랑방을 '담교장(談交莊)'이라 칭했는데, 수많은 항일독립운동 인사들이 출입하곤 했다.

1930년 잡지 별건곤에 「대구행진곡」을 발표하였고, 1932년 자신의 생가이기도 한 서문로 자택을 처분하고 서천대천정(현 중구 장관동 50)로 이사하였다. 1933년 8월, 경상북도지사로부터 교남학교 강사 인가를 받고 근무를 시작했으며, 본 학교에서 조선어와 영어, 작문, 권투 등을 가르쳤으나, 이듬해 사직하였다. 한편, 이 시기「반딧불」과「농촌의 집」에 이어 두 번째 창작소설 「초동(初冬)」을 발표하였다.

1934년 친구들의 권유로 조선일보 경상북도총국을 경영했으나 사업에 실패하였고, 대구부 남성정(현 중구 남성로 35번지)으로 이사하였다. 1935년 잡지 <시원>에 시 「역천」을, <조강>에「나는 해를 먹다」를 발표하였고, 그해 큰아버지인 이일우가 사망하였다.

1936년 형 이상정 장군을 만나러 중국으로 건너가 난징·베이징·상하이 등지를 3개월간 유람한 후 귀국하였다. 이때 형과 조국 독립을 위한 국내조직을 협의했는데, 귀국 후 이듬해 대구경찰서에 체포되어 2개월간 구금당하며 심한 고문을 받고 나서야 석방되었다. 그 해 교남학교에 복직하여 교가를 작사하였고[14], 경정2정목(현 중구 종로2가 72번지)으로 이주하였다.

1939년 6월 명치정2정목(현 중구 계산동2가 84)로 이사하였고, 교남학교 교가 가사 문제로 가택 수색을 당하여 자신의 시 원고를 비롯해 1929년 사망한 친구 이장희의 유고까지 압수당하였다. 1940년 김소운이 번역한 『조선시집』에 「나의 침실로」 등 3편이 수록되었으며, 1941년에는 잡지 <문장>에 시 「서러운 해조」를 발표하였다.

그러나 광복을 2년 앞둔 1943년 4월 25일 오전 8시 45분, 명치정2정목의 자택에서 부인과 세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숙환으로 사망하였다. 향년 42세.[15]

사후 1977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으며, 이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슬하에 이용희(李龍熙)·이충희(李忠熙)·이태희(李太熙) 등 세 명의 아들과 고명딸 이성희(李星熙)를 후사로 두었으며 2021년 11월 기준으로 막내아들인 이태희가 4남매 중 유일하게 생존해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3. 여담[편집]

 
 
 
 
 
 
 
 
 
 
 
 
 
 
 
 
 
 
 
 
 
 
 
 
  •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그의 무덤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산 13-1번지에 있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곡역 3번 출구에서 200m 정도 올라가거나 대곡역 항목의 연계 교통 문단에 있는 버스들을 타고 대곡역 정류장에서 하차 후 10분 정도 걸으면 동쪽에 야산이 있다. 조금만 올라가면 월성 이씨 재실과 제각이 보이고 바로 뒷편으로 문중 묘소가 있다. 이 곳에 이상화를 포함해 이상화의 아버지 이시우, 큰아버지 이일우, 형 이상정, 동생 이상백의 무덤이 있다. 달서3번이나 달서5번을 타고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내려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뒷산을 타고 올라가도 나온다. 참고로 달서3번은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정문에, 달서5번은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후문에 정차한다. 아니면 326번, 836번, 달서1번, 달서2번, 성서1(-1)번, 급행7번, 급행10번을 타고 유천교 정류장에서 하차 후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온다.
  • 고택에 비하여 생가 터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성로의 대구산업공구골목 쪽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는 그 생가터 일부를 매입하여 라일락뜨락이란 카페가 지어져 있는데 이 카페는 이상화 시인의 홍보를 겸하고 있다. 홈페이지, 신문기사
  • 일제 경찰에 쫓기느라 자택에 오는 날이 되게 드물었다고 한다.
  • 큰형 이상정은 본업은 군인이었으나[17] 역시 동생처럼 시인이기도 했다. 그는 대표적인 현대 시조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4. 대중매체에서[편집]

 
 
 
 
 
 
 
 
 
 
 
 
 
 
 
 
 
 
 
 
 
 
 
 
1984년 12월 20일 KBS1 특집 드라마 <마돈나여, 광야에서 별을 노래하라> 1부에서 그를 다룬 바 있는데, 극본은 김항명, 연출은 장형일 PD이며 이상화 역은 배우 백윤식이 맡았다.
 
 
 
 
 
 
 
 
 
 
 
 
 
 
 
 
 
 
 
 
 
 
 
 

5. 관련 문서[편집]

 
 
 
 
 
 
 
 
 
 
 
 
 
 
 
 
 
 
 
 
 
 
 
 
 
 
 
 
 
 
 
 
 
 
 
 
 
 
 
 
 
 
 
 
 
 
 
 

6.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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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지당
7월
강정일당
9월
나철
12월
최북
※ 선정 당시 기관명은 문화부(1990~1993) → 문화체육부(1993~1998) → 문화관광부(1998~2005)였다.
 
 
 
 
 
 
 
 
 
 
 
 
 
 
 
 
 
 
 
 
 
 
 
 
[1]대구광역시 중구 서문로2가 11-3번지. 이상화시인 생가. 안채는 현재 라일락뜨락1956이라는 카페로 꾸며져 있다.[2] 공교롭게도 오랜 친구인 소설가 현진건과 같은 대구부 본부(現 중구)에서 태어나 같은 해의 같은 날에 사망했다. 거기다 오랜 친구 사이인 두 사람 모두 일제강점기 말기에 붓을 꺾고 끝까지 친일로 전향하지 않은 점에서 굉장히 비슷한 삶을 살았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다.[3]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2가 84번지. 이상화 고택으로 남아 있으며, 이상화시인 기념사업회 사무실이 이곳에 있다. 참고로 위 기록된 이상화시인 생가와는 다른 곳이다.[4] 익재공후 금남공파 39세 상(相) 항렬.[5] 관련 기사.[6] 김해 김씨 후손.[7] 장남 이용희(李龍熙), 장녀 이성희(李星熙), 차남 이충희(李忠熙), 삼남 이태희(李太熙).[8] 시에 나오는 '들'의 실제 배경이 수성못 북쪽의 지금 지명으로, 수성구 상동, 중동, 두산동, 황금동 일대에 있던 너른 들이었다. 상동, 중동, 두산동을 지나는 길 이름도 이상화의 이름을 딴 '상화로'이며, 후술된 그의 묘소 주변인 달서구 유천동 ~ 상인동에도 '상화로'가 있다.[9] 1951년 '상화와 고월' 유작 시집냄-윤동주 시인도 친구가 유작 시집냄[10] 소설가 박태원과는 동명이인이다.[11] 이상화는 이후 도쿄에 유학을 갔다가 관동 대지진 때 귀국하여 한동안 서울 가회동에 살았는데, 이 시기 도쿄에서 만난 함흥 출신의 유학생 유보화와 동거했었다. 그러나 동거 2년여만인 1926년 폐병으로 그녀를 떠나보내게 되는데, 이 밖에도 도쿄 유학 시절 여러 여인과 염문설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집안의 강요에 따라 원치 않는 결혼을 한 것에 대한 반발심이 컸던 모양이다.[12] 독립운동가 집안과 친일 유지 집안의 결합이라고 하면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보일 수 있는데, 강동원의 사례를 보면 당시엔 그런 사례가 그렇게 이상하지만은 않았던 모양이다. 외증조부가 친일반민족행위자 이종만인 탓에 친일파 후손 논란이 있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외할머니는 독립유공자 노원필의 장손녀였다. 즉, 독립운동가의 손녀가 친일파 집안에 시집을 갔다는 말이다.#[13] 현재도 남아 있다.[14] 현재도 대륜고등학교에서 그가 작사한 교가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15] 고명딸 이성희는 상화의 백부인 이일우가 살아있을 적에 어린 나이에 일찍 요절했다고 집안에 전하고 있다.[16] 이육사는 1동, 이상화는 2동, 서상돈은 3동 벽면에 그려져 있다.[17] 최종 계급은 국부군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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