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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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다른 뜻 아이콘   동명의 골프 대회에 대한 내용은 US 오픈(골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US 오픈
The United States Open Tennis Championships
US 오픈 로고(화이트)
창설 연도
개최지
미국 뉴욕 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
코트
하드 / 야외 (1978 - 현재)
클레이 / 야외 (1975 – 1977)
잔디 / 야외 (1881 – 1974)
총 상금
$90,000,000
타임키퍼
공인구
홈페이지
US 오픈 로고
SNS
유튜브 아이콘 | 인스타그램 아이콘 | 페이스북 아이콘 | X Corp 아이콘(블랙)
최근 우승자
남자 단식
여자 단식
최다 우승자
남자 단식
여자 단식
2026 US 오픈 개최일까지
D-30
 

1. 개요2. 경기장3. 대회 특징
3.1. 이변의 대회
4. 오픈 시대 주요 기록
4.1. 남자 단식
4.1.1. 우승 횟수4.1.2. 결승 진출4.1.3. 최다 본선 승리
4.2. 여자 단식
4.2.1. 우승 횟수4.2.2. 결승 진출4.2.3. 최다 본선 승리
4.3. 대한민국 선수 출전기록
5. 상금 규모6. 공식 스폰서7. 역대 결승전
7.1. 남자 단식7.2. 여자 단식
8. 여담9. 둘러보기10. 참고 링크

 

1. 개요[편집]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테니스 대회로 시즌 네 번째이자 마지막 그랜드 슬램이다. 매년 8월 말~9월 초에 15일간 진행되어, 대회 첫째 주 주말은 항상 미국 노동절(9월 첫째 주 월요일) 연휴와 겹친다. 야외 하드 코트 대회이며 남녀 단식, 남녀 복식, 혼합 복식, 주니어, 시니어, 휠체어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2. 경기장[편집]

 
usopentenniscent...
US 오픈이 개최되는
뉴욕 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
개최 장소는 뉴욕 퀸스의 플러싱 메도우스-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Corona Park)에 위치한 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USTA Billie Jean King National Tennis Center)이다. MLB 뉴욕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를 기준으로 같은 지하철역을 두고 남쪽에 있어 가는 길이 비슷하다.[1]
ArthurAsheStadiu...
US 오픈의 메인 코트
아서 애시 스타디움 (Arthur Ashe Stadium)
메인 코트인 아서 애시 스타디움은 총 수용인원 23,771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테니스 전용 경기장으로도 유명하다. 스타디움에 관중들이 가득 들어찬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 2016년에 무려 1억 5000만 달러를 들여 기존 경기장 지붕을 개폐식 지붕으로 바꾸는 공사를 진행했는데 무사히 완공되면서 우천이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관계 없이 지속적인 경기 진행이 가능해졌다.[2]

여기에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Louis Armstrong Stadium, 14,061석), 그랜드스탠드 (Grandstand, 8,125석), 17번 코트 (Stadium 17, 2,800석) 순으로 규모가 크며, 이렇게 4개의 코트가 쇼 코트(show courts)[3]로 사용되고 있다.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의 경우 1997년 아서 애시 스타디움이 건립되기 전까지 주 경기장 역할을 했던 경기장인데, 기존 경기장을 2016년 철거하고 2018년 완공된 새로운 스타디움에 동일한 이름을 붙였다. 이 새로운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은 설계 당시부터 개폐식 지붕을 갖추었으며, 1층은 지정좌석제로 별도의 티켓을 구매해야 하지만, 2층은 일반 입장권만 가지고 있어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4]

호주 오픈과 마찬가지로 하드 코트 대회지만, 코트 제조사가 다르기 때문에 코트 스피드 및 공의 움직임 등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1978년부터 2019년까지는 42년간 DecoTurf사 코트를 사용했으나, 2020년부터 Laykold 코트를 사용하고 있다.[5] 참고로 대회 첫 해인 1881년부터 1974년까지는 잔디 코트를 사용했고, 1975~1977년에는 일시적으로 클레이 코트를 사용했으나, 1978년 들어 현재의 USTA 국립 테니스 센터로 대회 장소를 이전하면서부터 하드 코트 대회로 바뀌었다.[6] 지미 코너스는 1974, 1976, 1978, 1982, 1983년에 US 오픈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단일 대회에서 잔디, 클레이, 하드 코트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유일무이한 기록을 소유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클레이 코트가 흔한 유럽과 남미, 잔디 코트가 많은 영국과 달리 미국은 압도적으로 하드 코트 비율이 높다.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유지 비용으로, 미국에는 중/고등학교나 공원에 공공 시설로 테니스 코트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7], 하드 코트가 비용도 가장 덜 들고 관리하기 덜 까다로운 코트 재질이다. 드물게 공공 클레이 코트를 갖춘 지역도 있기는 하지만 찾아보기 힘든 편. 이러한 이유로 많은 미국인 선수들이 프로 데뷔 초반 클레이 코트 적응을 어려워하거나, 커리어 내내 클레이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는 한다.
 

3. 대회 특징[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대회 진행 방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 슬램(테니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대규모의 스포츠 행사인 만큼 US 오픈 시즌이 되면 미국 전역에서 테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현지 방송국에서도 집중적으로 테니스 중계를 다루는데, 2015년부터는 ESPN이 미국 내 독점 중계권을 가지고 있다.[8] 특히 야간 경기가 적은 롤랑 가로스나 윔블던과 달리, 조명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야간 경기들도 활발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 이후에 시청률이 높게 나온다고. 그래서 오후 7시에 시작되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과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의 저녁 세션에 미국인 탑 랭커들의 경기가 자주 배정된다. 이렇듯 거대한 미국 시장에서 열리는 주목도 높은 대회라는 특성 때문에 카를로스 알카라스, 나오미 오사카, 코코 고프, 에마 라두카누 등 깜짝 우승을 거머쥔 어린 선수들이 스타덤에 오르는 등용문이 되기도 한다.

US 오픈에 앞서 6주에 걸쳐 캐나다 오픈신시내티 오픈을 포함해 북미 하드코트 대회들이 펼쳐지는데, USTA(미국 테니스협회)가 이 5개 대회와 US 오픈을 묶어 US 오픈 시리즈(US Open Series)라고 부르고는 했다.[9] 단순히 이름만 붙인 게 아니라, 각 대회 및 성적별로 점수를 부여하고 시리즈를 통틀어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남녀 top 3 선수에게 추가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너스 챌린지가 있었다. 예를 들어 2013년에 라파엘 나달은 US 오픈 시리즈에서 캐나다와 신시내티를 모두 우승하며 점수 1위를 차지하고 US 오픈 우승까지 거머쥐면서 260만 달러의 우승 상금에 추가로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아 총합 360만 달러의 막대한 상금을 받아갔다. 다만 이 보너스 챌린지는 2016년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뉴포트 오픈, 로스 앤젤레스 오픈, 아틀란타 오픈 등이 US 오픈 시리즈의 일부였으나 투어 캘린더 및 대회 레벨 조정으로 인해 변동이 생기면서 "US 오픈 시리즈"라는 명칭 자체가 2023년을 끝으로 더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요즘은 북미 하드코트 스윙(North American hard court swing) 정도로 부르며, 한 해에 캐나다 오픈-신시내티 오픈-US 오픈을 싹쓸이 우승하는 것은 "서머 슬램(Summer Slam)"이라고 한다.
 

3.1. 이변의 대회[편집]

 
그랜드 슬램 대회에서는 언제나 크고 작은 이변이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US 오픈은 유난히 언더독의 반란이나 업셋 우승이 자주 나오는 대회로 통한다. 시즌의 2/3 지점을 지나, 마지막으로 열리는 그랜드 슬램 대회라는 특성상 탑 랭커들을 포함해 선수들이 체력 문제나 부상 등의 이유로 조기 탈락하는 등의 변수가 많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도 타 그랜드 슬램 대회보다 업셋 우승의 빈도가 높은 편이다.

당장 빅4가 그랜드 슬램을 독식하던 20년 동안(2004년~2023년) 빅4가 아닌 선수가 우승을 한 경우가 나머지 3개 대회를 통틀어 단 3번[10]뿐이었던 것과 달리, US 오픈의 경우 6번이나 있다. 그 결과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 마린 칠리치, 도미니크 팀, 다닐 메드베데프 등 US 오픈에서 유일한 그랜드 슬램 우승을 거두어 본 선수들이 많다.

또 놀라운 점은 남녀 단식 부문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2년 연속 우승을 거둔 선수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남자 단식 부문에서는 2004년~2008년 로저 페더러의 5연패 이후로 현재까지 15년이 넘게 연속 우승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는 동기간 열린 메이저 대회들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연속 우승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11][12] 여자 단식 역시도 2012년~2014년 세레나 윌리엄스의 3연패 이후로 매년 우승자가 바뀌는 중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무관중으로 간신히 개최가 되었는데, 라파엘 나달로저 페더러가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팬들과 전문가들은 노박 조코비치가 무난하게 우승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조코비치가 16강전 1세트 도중 자신의 뜻대로 게임이 안 풀리자 순간의 화를 못 참고 라켓으로 공을 아무렇게나 때려 베이스라인 뒤로 보낸 것이 그대로 라인 판정을 하는 심판의 목에 맞는 사고가 벌어지면서 실격패를 당했다. 이후 8강 대진이 결정되면서 그랜드 슬램 역대 최초로 1990년 이후 출생자가 우승을 가져가는 것이 확실시 되었으며, 결승에서 도미니크 팀(3위)이 알렉산더 즈베레프(7위)를 꺾고 그 주인공이 되었다.

2021년에는 라파엘 나달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가운데, 다닐 메드베데프노박 조코비치를 꺾고 첫 그랜드 슬램 우승을 차지하면서 무려 조코비치의 캘린더 그랜드 슬램[13]을 저지했으며, 여자 단식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US 오픈에 출전한 만 18세의 에마 라두카누그랜드 슬램 역사상 처음으로 예선에서부터 올라와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그것도 무실 세트 우승을 거두며 일약 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2022년에는 빅3는 물론 메이저 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두 4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대회 3년 연속으로 메이저 대회 최초 우승자를 배출하게 되었으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두 선수 중 한 명이 새로운 랭킹 1위로 등극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여기서 만 19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카스퍼 루드(2위)를 꺾고 우승하며 자신의 첫 그랜드 슬램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여자 단식은 랭킹 1위인 이가 시비옹테크가 우승을 차지, 1년 전과 정반대의 상황이 연출되었다.

2024년에는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2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가 일찍이 탈락하면서, 랭킹 1위 야닉 시너를 제외하고는 남은 4강 세 자리가 활짝 열리게 되었다. 그 결과 4강에서 테일러 프리츠(12위)와 프란시스 티아포(20위)의 아메리칸 더비가 성사되었으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프리츠는 무려 18년 만에 US 오픈 결승에 진출한 미국인 선수가 되었다.
 

4. 오픈 시대 주요 기록[편집]

 

4.1. 남자 단식[편집]

 

4.1.1. 우승 횟수[편집]

 

4.1.2. 결승 진출[편집]

 
순위
성명
횟수
1
10회 (4-6)
2
8회 (5-3)
8회 (3-5)
3
7회 (5-2)
7회 (5-2)
4
6회 (2-4)
 

4.1.3. 최다 본선 승리[편집]

 
순위
성명
횟수
1
98승 (98-17)
2
95승 (95-14)
3
89승 (89-14)
4
79승 (79-19)
5
73승 (73-13)
 

4.2. 여자 단식[편집]

 

4.2.1. 우승 횟수[편집]

 

4.2.2. 결승 진출[편집]

 
순위
성명
횟수
1
10회 (6-4)
2
9회 (6-3)
3
8회 (5-3)
8회 (4-4)
4
4회 (3-1)
4회 (2-2)
4회 (2-2)
4회 (0-4)
 

4.2.3. 최다 본선 승리[편집]

 
순위
성명
횟수
1
108승 (108-15)
2
101승 (101-12)
3
89승 (89-17)
4
79승 (79-20)
5
73승 (73-9)
 

4.3. 대한민국 선수 출전기록[편집]

 
  • 굵은 표시는 현역 선수.
  • 2023년 종료 기준
남자 단식
순서
선수
기록
1
1패
2
10승 9패
3
5승 4패
4
2승 4패
여자 단식
순서
선수
기록
1
5승 4패
2
1승 3패
3
4승 5패
4
1패
5
1패
 

5. 상금 규모[편집]

 
  • 1985년부터 현재까지 상금규모의 변화표. 단위는 미국 달러($)
연도
총상금
상승률
단식 우승상금
상승률
단식 1회전 탈락자 상금
1985
187,500
1986
210,000
12.0%
1987
250,000
19.0%
1988
252,499
1.0%
1989
300,000
18.8%
1990
8,224,096
350,000
16.7%
1991
8,840,000
7.5%
400,000
14.3%
1992
9,100,000
2.9%
450,000
12.5%
1993
9,645,000
6.0%
500,000
11.1%
1994
10,074,480
4.5%
550,000
10.0%
1995
10,424,480
3.5%
575,000
4.6%
1996
10,950,000
5.0%
600,000
4.4%
1997
11,536,440
5.4%
650,000
8.3%
1998
12,206,450
5.8%
700,000
7.7%
1999
13,104,560
7.4%
750,000
7.1%
2000
15,185,120
15.9%
800,000
6.7%
2001
15,406,920
1.5%
850,000
6.3%
2002
16,800,000
9.0%
900,000
5.9%
2003
17,074,400
1.6%
1,000,000
11.1%
2004
17,750,000
4.0%
1,000,000
0%
2005
17,750,000
0.0%
1,100,000
10.0%
2006
18,138,000
2.2%
1,200,000
9.1%
2007
19,600,000
8.1%
1,400,000
16.7%
2008
20,657,000
5.4%
1,500,000
7.1%
2009
22,082,750
6.9%
1,600,000
5.8%
2010
23,618,000
6.9%
1,700,000
6.2%
2011
23,718,000
0.4%
1,800,000
5.8%
2012
25,500,000
7.5%
1,900,000
5.5%
2013
34,300,000
34.5%
2,600,000
36.8%
32,000
2014
38,300,000
11.6%
3,000,000
15.3%
35,754
2015
42,300,000
10.4%
3,300,000
10.0%
39,500
2016
46,300,000
9.4%
3,500,000
6.0%
43,300
2017
50,400,000
8.8%
3,700,000
5.7%
50,000
2018
53,000,000
5.1%
3,800,000
2.7%
54,000
2019
57,238,700
8.0%
3,850,000
1.3%
58,000
2020
53,402,000
-6.3%
3,000,000
-22.1%
61,000
2021
57,500,000
7.7%
2,500,000
-16.7%
75,000
2022
60,102,000
4.6%
2,600,000
4.0%
80,000
2023
65,000,000
8.0%
3,000,000
15.4%
81,500
2024
75,000,000
15.0%
3,600,000
20.0%
100,000
2025
90,000,000
20.0%
5,000,000
38.9%
110,000
US 오픈의 상금 규모는 2009년에서 2019년까지 10년 사이에 총상금은 2.59배 정도, 우승상금은 2.40배 정도로 증가하였다. 2020년 대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한 무관중 경기 등의 영향으로 총상금이 감소하였다. 2022년부터 다시 오름세를 띄기 시작하더니, 2025년에는 전년 대비 단식 우승 상금이 40% 가까이 오른 500만 달러로 책정되면서 가장 상금 규모가 큰 대회가 되었다. 준우승자는 250만 달러를 받았는데, 이는 동일한 해 호주 오픈의 우승자보다도 더 많은 금액이다.
 

6. 공식 스폰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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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스폰서
Official Timekeeper
Official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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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로고
Official Partners
J.P.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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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브라이프 로고
폴로 랄프 로렌 로고
딜로이트 로고딜로이트 로고 화이트
Fage logo
InterContinental...InterContinental...
 

7. 역대 결승전[편집]

 

7.1. 남자 단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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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대 오픈 에라 남자 단식 결승전
[ 펼치기 · 접기 ]
연도
우승
준우승
스코어
1969
호주 국기 토니 로체
7-9, 6-1, 6-2, 6-2
1970
호주 국기 토니 로체
2-6, 6-4, 7-6(5-2), 6-3
1971
3-6, 6-3, 6-2, 7-6(5-3)
1972
3-6, 6-3, 6-7(1-5), 6-4, 6-3
1973
체코 국기 얀 코데시
6-4, 1-6, 4-6, 6-2, 6-3
1974
호주 국기 켄 로즈월
6-1, 6-0, 6-1
1975
미국 국기 지미 코너스
6-4, 6-3, 6-3
1976
미국 국기 지미 코너스
6-4, 3-6, 7-6(11-9), 6-4
1977
미국 국기 지미 코너스
2-6, 6-3, 7-6(7-4), 6-0
1978
미국 국기 지미 코너스
스웨덴 국기 비외른 보리
6-4, 6-2, 6-2
1979
7-5, 6-3, 6-3
1980
스웨덴 국기 비외른 보리
7-6(7-4), 6-1, 6-7(5-7), 5-7, 6-4
1981
스웨덴 국기 비외른 보리
4-6, 6-2, 6-4, 6-3
1982
미국 국기 지미 코너스
6-3, 6-2, 4-6, 6-4
1983
미국 국기 지미 코너스
6-3, 6-7(2-7), 7-5, 6-0
1984
미국 국기 존 매켄로
6-3, 6-4, 6-1
1985
미국 국기 존 매켄로
7-6(7-1), 6-3, 6-4
1986
6-4, 6-2, 6-0
1987
스웨덴 국기 마츠 빌란데르
6-7(7-9), 6-0, 7-6(7-4), 6-4
1988
체코 국기 이반 렌들
6-4, 4-6, 6-3, 5-7, 6-4
1989
독일 국기 보리스 베커
체코 국기 이반 렌들
7-6(7-2), 1-6, 6-3, 7-6(7-4)
1990
6-4, 6-3, 6-2
1991
미국 국기 짐 쿠리어
6-2, 6-4, 6-0
1992
스웨덴 국기 스테판 에드베리
3-6, 6-4, 7-6(7-5), 6-2
1993
프랑스 국기 세드릭 피올린
6-4, 6-4, 6-3
1994
6-1, 7-6(7-5), 7-5
1995
미국 국기 피트 샘프러스
미국 국기 안드레 애거시
6-4, 6-3, 4-6, 7-5
1996
미국 국기 피트 샘프러스
6-1, 6-4, 7-6(7-3)
1997
영국 국기 그렉 루세드스키
6-3, 6-2, 4-6, 7-5
1998
호주 국기 패트릭 라프터
호주 국기 마크 필리포시스
6-3, 3-6, 6-2, 6-0
1999
미국 국기 안드레 애거시
미국 국기 토드 마틴
6-4, 6-7(5-7), 6-7(2-7), 6-3, 6-2
2000
미국 국기 피트 샘프러스
6-4, 6-3, 6-3
2001
미국 국기 피트 샘프러스
7-6(7-4), 6-1, 6-1
2002
미국 국기 피트 샘프러스
미국 국기 안드레 애거시
6-3, 6-4, 5-7, 6-4
2003
6-3, 7-6(7-2), 6-3
2004
6-0, 7-6(7-3), 6-0
2005
미국 국기 안드레 애거시
6-3, 2-6, 7-6(7-1), 6-1
2006
6-2, 4-6, 7-5, 6-1
2007
7-6(7-4), 7-6(7-2), 6-4
2008
영국 국기 앤디 머리
6-2, 7-5, 6-2
2009
3-6, 7-6(7-5), 4-6, 7-6(7-4), 6-2
2010
6-4, 5-7, 6-4, 6-2
2011
6-2, 6-4, 6-7(3-7), 6-1
2012
세르비아 국기 노박 조코비치
7-6(12-10), 7-5, 2-6, 3-6, 6-2
2013
세르비아 국기 노박 조코비치
6-2, 3-6, 6-4, 6-1
2014
6-3, 6-3, 6-3
2015
세르비아 국기 노박 조코비치
스위스 국기 로저 페더러
6-4, 5-7, 6-4, 6-4
2016
세르비아 국기 노박 조코비치
6-7(1-7), 6-4, 7-5, 6-3
2017
스페인 국기 라파엘 나달
6-3, 6-3, 6-4
2018
세르비아 국기 노박 조코비치
6-3, 7-6(7-4), 6-3
2019
스페인 국기 라파엘 나달
7-5, 6-3, 5-7, 4-6, 6-4
2020
2-6, 4-6, 6-4, 6-3, 7-6(8-6)
2021
6-4, 6-4, 6-4
2022
6-4, 2-6, 7-6(7-1), 6-3
2023
6-3, 7-6(7-5), 6-3
2024
6-3, 6-4, 7-5
2025
6-2, 3-6, 6-1, 6-4
 

7.2. 여자 단식[편집]

 
US 오픈 로고(화이트)
US 오픈
역대 오픈 에라 여자 단식 결승전
[ 펼치기 · 접기 ]
연도
우승
준우승
스코어
1969
미국 국기 낸시 리치
6-2, 6-2
1970
미국 국기 로즈메리 카살스
6-2, 2-6, 6-1
1971
미국 국기 로즈메리 카살스
6-4, 7-6(5-2)
1972
6-3, 7-5
1973
호주 국기 마거릿 코트
7-6[1], 5-7, 6-2
1974
미국 국기 빌리 진 킹
3-6, 6-3, 7-5
1975
5-7, 6-4, 6-2
1976
6-3, 6-0
1977
호주 국기 웬디 턴불
7-6[2], 6-2
1978
미국 국기 팸 슈라이버
7-5, 6-4
1979
미국 국기 크리스 에버트
6-4, 6-3
1980
미국 국기 크리스 에버트
체코 국기 하나 만들리코바
5-7, 6-1, 6-1
1981
미국 국기 트레이시 오스틴
1-6, 7-6(7-4), 7-6(7-1)
1982
미국 국기 크리스 에버트
체코 국기 하나 만들리코바
6-3, 6-1
1983
미국 국기 크리스 에버트
6-1, 6-3
1984
미국 국기 크리스 에버트
4-6, 6-4, 6-4
1985
체코 국기 하나 만들리코바
미국 국기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7-6(7-3), 1-6, 7-6(7-2)
1986
미국 국기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체코 국기 헬레나 수코바
6-3, 6-2
1987
7-6(7-4), 6-1
1988
6-3, 3-6, 6-1
1989
독일 국기 슈테피 그라프
미국 국기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3-6, 7-5, 6-1
1990
독일 국기 슈테피 그라프
6-2, 7-6(7-4)
1991
미국 국기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7-6(7-1), 6-1
1992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 모니카 셀레스
6-3, 6-3
1993
독일 국기 슈테피 그라프
체코 국기 헬레나 수코바
6-3, 6-3
1994
독일 국기 슈테프 그라프
1-6, 7-6(7-3), 6-4
1995
독일 국기 슈테피 그라프
7-6(8-6), 0-6, 6-3
1996
미국 국기 모니카 셀레스
7-5, 6-4
1997
6-0, 6-4
1998
6-3, 7-5
1999
스위스 국기 마르티나 힝기스
6-3, 7-6(7-4)
2000
6-4, 7-5
2001
6-2, 6-4
2002
미국 국기 세레나 윌리엄스
미국 국기 비너스 윌리엄스
6-4, 6-3
2003
7-5, 6-1
2004
6-3, 7-5
2005
프랑스 국기 메리 피어스
6-3, 6-1
2006
6-4, 6-4
2007
6-1, 6-3
2008
미국 국기 세레나 윌리엄스
세르비아 국기 옐레나 얀코비치
6-4, 7-5
2009
벨기에 국기 킴 클리스터스
7-5, 6-3
2010
러시아 국기 베라 즈보나레바
6-2, 6-1
2011
미국 국기 세레나 윌리엄스
6-2, 6-3
2012
미국 국기 세레나 윌리엄스
6-2, 2-6, 7-5
2013
벨라루스 국기 빅토리아 아자렌카
7-6, 6-7(8-10), 6-1
2014
덴마크 국기 카롤리네 보즈니아키
6-3, 6-3
2015
이탈리아 국기 로베르타 빈치
7-6(7-4), 6-2
2016
6-3, 4-6, 6-4
2017
6-3, 6-0
2018
미국 국기 세레나 윌리엄스
6-2, 6-4
2019
미국 국기 세레나 윌리엄스
6-3, 7-5
2020
일본 국기 오사카 나오미
벨라루스 국기 빅토리아 아자렌카
1-6, 6-3, 6-3
2021
6-4, 6-3
2022
6-2, 7-6(7-5)
2023
2-6, 6-3, 6-2
2024
7-5, 7-5
2025
6-3, 7-6(7-3)
[1] 타이브레이크 스코어 기록 찾을 수 없음[2] 타이브레이커 스코어 기록 찾을 수 없음
 

8. 여담[편집]

 
  • 우승 트로피 제작은 미국의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가 담당 중이다.
  • 1881년 1회 대회에서 산업공학의 아버지이자 과학적 관리론의 창시자 프레더릭 윈즐로 테일러가 남성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테일러는 테니스 프로 선수를 지망한 것은 아니었고 변호사를 희망했다고 한다.[14]
  • US 오픈에서 한국 선수가 올린 최고 성적은 16강 진출이다. 1981년에 이덕희 선수가 여자 단식 16강에 오르며 한국인 최초로 그랜드 슬램 16강에 올랐으며, 남자 단식 부문에서는 이형택 선수가 2000년과 2007년에 16강에 올랐다. 아시아로 범위를 넓히면 2014년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의 준우승이 남자 단식 최고 성적이고, 여자 단식 부문에서는 일본의 오사카 나오미[15]가 2018년과 2020년에 우승을 거두었다.
  • 2022년 8월 26일, 체코 출신 테니스 선수 사라 베즐넥(16)가 경기에서 승리하자, 아버지와 감독이 축하한다며 엉덩이를 툭툭 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테니스 팬들은 "16세 소녀의 엉덩이를 저렇게 만질 이유가 전혀 없다. 부적절하다"며 의견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체코에서는 흔한 일이다"라며 성추행 논란에 반박했으며 당사자인 베즐넥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정상적인 행동이다."라고 밝혔다. 아빠감독이 16살 女선수 엉덩이 '토닥'…성추행 논란에 "체코선 정상"
  • 마지막 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6 : 6이면 7점 선취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는 유일한 그랜드슬램 대회라는 특징이 있었다. 하지만 2022년부터는 모든 그랜드슬램 대회가 디사이딩 세트 게임스코어 6:6에서 10점 선취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는 통일된 규칙에 합의하여 역사속의 얘기가 됐다.[16]
  • 2025년 US 오픈에서 2차전에 진출한 카밀 마이흐르작이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앞 좌석의 소년에게 주는 것을 한 남자가 가로채 자신의 부인의 가방에 넣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역아주라 해당 남자는 폴란드 조경용 자재 업체 '드로그부룩'의 CEO인 피오르트 슈체렉으로 밝혀졌고, 이를 눈치채지 못한 카밀에게 물병 사인까지 받으면서 공분을 샀다. 이후 진위를 알 수 없는 '내가 가져갔는데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라는 입장문까지 퍼지면서 졸지에 해당 업체의 구인 구직 플랫폼의 점수가 1.4점까지 추락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당사자 본인이 두 번째 기회를 줄 것을 읍소하면서 해당 모자는 경매에 붙여 자선 단체에 기부하겠다고 호소했지만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CEO에서 해임되고 말았다. 다행히 해당 내용을 파악한 카밀은 SNS를 통해 해당 소년을 수소문해서 새로운 모자를 주고 기념 사진까지 찍었다고.
  • 2025 US 오픈 결승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참관[17]으로 경기가 예정 시각보다 30분 넘게 지연되는 일이 일어났다.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막대한 경호 인력이 투입되어 보안검색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라 관객들의 입장이 지연되었기 때문. 트럼프는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인사를 하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지만 정작 결승전을 보러 온 관중 대다수는 경기가 시작한 뒤에도 입장하지 못하고 경기장 바깥에서 줄을 서야 해 논란이 발생했다.
 

9.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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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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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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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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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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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기
아들레이드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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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기
호바트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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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실바니아 오픈
하드/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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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라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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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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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k-tag
12주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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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기
찰스턴 오픈
클레이/야외
250k-tag
콜롬비아 국기
코파 콜사니타스
[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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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국기
린츠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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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기
슈트트가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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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기
루앙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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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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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기
퀸즈 클럽 챔피언십
잔디/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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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기
리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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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기
베를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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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 홈부르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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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국기
이아시 오픈
클레이/야외
2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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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국기
프라하 오픈
하드/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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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기
워싱턴 오픈
[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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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주
1000k-tag
하드/야외
32주
1000k-tag
33주
34주
500k-tag
멕시코 국기
몬테레이 오픈
250k-tag
미국 국기
클리블랜드 오픈
35주
그랜드
슬램
36주
[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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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명
코트
37주
500k-tag
멕시코 국기
과달라하라 오픈
하드/야외
250k-tag
브라질 국기
상 파올로 오픈
38주
500k-tag
싱가포르 국기
싱가포르 오픈
하드/실내
250k-tag
하드/야외
39주
1000k-tag
40주
[ 10월 ]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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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명
코트
41주
1000k-tag
하드/야외
42주
500k-tag
중국 국기
닝보 오픈
250k-tag
일본 국기
오사카 오픈
43주
500k-tag
일본 국기
도쿄 오픈
250k-tag
중국 국기
광저우 오픈
[ 11월 ]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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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k-tag
인도 국기
첸나이 오픈
하드/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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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별행정구기
홍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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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참고 링크[편집]

 
[1] 뉴욕 지하철 7호선플러싱-메인가역{Flushing-Main Street}방향과 롱아일랜드 철도의 포트 워싱턴 지선을 이용해 갈 수 있다. 메츠-윌레츠 포인트역{Mets-Willets Point}에서 하차하면 된다. 참고로 7호선 한정으로 US Open 기간에는 경기장 방향의 철문이 개방되므로(비대회 기간 동안에는 폐쇄) 하차 후 경기장으로 직행이 가능하다. 7호선은 42가 타임스 스퀘어{42nd Street-Times Square}에서 탑승, 롱아일랜드 철도는 펜스테이션{Penn Station}에서 탑승한다.[2]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연속 우천으로 인해 남자 단식 결승이 연기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2013년에 개폐식 지붕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3] 메인 경기들이 진행되는 코트. 즉, 탑 랭커나 네임 밸류가 높은 선수들의 경기들이 이 코트들에 배정된다.[4] 아서 애시 스타디움의 경우 전체 지정좌석제로 운영되어 일반 입장권이나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티켓으로는 입장이 불가능하다.[5] 참고로 호주 오픈은 리바운드 에이스(Rebound Ace, 1988년~2007년), 플렉시쿠션 프리스티지(Plexicushion prestige, 2008년~2019년)에 이어 2020년부터는 그린셋(GreenSet) 코트를 사용하고 있다.[6] 1910년대부터 1977년까지는 약 5km 떨어진 웨스트 사이드 테니스 클럽(West Side Tennis Club)에서 개최되었다.[7] 미국은 공원문화가 한국보다 매우 발달해 있으며, 많은 공원들이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광활한 사이즈를 자랑하고, 테니스 코트가 구비돼있는 공원도 많다. 공원에 테니스 코트가 딸려있는 곳은 보통 한번에 4~12개의 코트를 같이 짓는 편이다. 일부 회사 관리 코트(iTennis 등, 보통 시간당 $5)를 제외하면 거의 100% 무료인건 덤. 코트 이용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대기자가 있을 경우 한 시간 사용 규칙이 있는 경우가 많으나, 앞에 있는 사람이 나오기 전까지는 못 들어가는 게 암묵적인 룰이다.[8] 그 전까지는 1968년부터 47년간 CBS가 독점 중계했었다.[9] 나머지 3개 그랜드 슬램도 대회 전에 서피스나 기후 등에 적응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투어 레벨 대회들이 열리고, 그랜드 슬램이 마지막을 장식하는 방식이지만(호주 웜업 토너먼트, 클레이 시즌, 잔디 시즌 등) 이 대회들을 하나의 시리즈로 묶은 건 US 오픈 시리즈가 유일했다.[10] 2014년 호주 오픈(스탠 바브린카), 2015년 롤랑 가로스(스탠 바브린카), 2023년 윔블던(카를로스 알카라스)[11] 해외 테니스 팬들은 이를 두고 "페더러가 흑마법/저주를 걸었다"고 농담하기도 한다. 2018년 우승자인 조코비치는 2019년 부상, 2020년 실격패, 2021년 결승전 패배를 겪었고, 2019년 우승자인 나달은 부상으로 2021~2022년 대회를 불참했다. 2020년 우승자 도미니크 팀은 이 대회 우승 이후 슬럼프에 빠지고, 치명적인 손목 부상을 입어 커리어가 그대로 내리막을 탔으며, 2021년 우승자 다닐 메드베데프는 이 우승 이후로 그랜드 슬램 결승 3패를 기록 중이다.[12] 참고로 이 기간 동안 최다 우승을 거둔 선수는 각각 4회 우승한 라파엘 나달(2010, 2013, 2017, 2019)노박 조코비치(2011, 2015, 2018, 2023)다.[13] 한 해에 4개의 그랜드 슬램을 모두 우승하는 것[14] 이후 시력 문제로 생산직 노동자가 되었다.[15] 어머니가 일본인, 아버지가 아이티계 미국인으로 미국과 일본 이중국적자였으나, 프로 데뷔 시 일본 국적을 택했다.[16] 2022년 이전의 상황을 보면, 2018년까지 다른 그랜드슬램 대회는 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지 않았다가, 2019년부터 점진적으로 도입 중이었다. 2022년 이전에 호주 오픈은 마지막 세트 6:6에서 10점 선취 타이브레이크(소위 슈퍼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고, 윔블던은 마지막 세트 12:12가 되면 7점 선취 타이브레이크를 시행했다. 롤랑 가로스는 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 제도가 없어 남자 5세트 6:6 / 여자 3세트 6:6 상황이 발생하면 2게임을 연속 선취한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을 취했다.[17] US 오픈의 타임키퍼인 롤렉스의 초청으로 이뤄진 참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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