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오픈
최근 수정 시각:
US 오픈 The United States Open Tennis Championships | |||||||||||||||
창설 연도 | |||||||||||||||
개최지 | |||||||||||||||
코트 | 하드 / 야외 (1978 - 현재) 클레이 / 야외 (1975 – 1977) 잔디 / 야외 (1881 – 1974) | ||||||||||||||
총 상금 | $90,000,000 | ||||||||||||||
타임키퍼 | |||||||||||||||
공인구 | |||||||||||||||
홈페이지 | |||||||||||||||
SNS | |||||||||||||||
최근 우승자 | |||||||||||||||
남자 단식 | |||||||||||||||
여자 단식 | |||||||||||||||
최다 우승자 | |||||||||||||||
남자 단식 | |||||||||||||||
여자 단식 | |||||||||||||||
2026 US 오픈 개최일까지 | |||||||||||||||
D-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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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이 개최되는 뉴욕 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 |
개최 장소는 뉴욕 퀸스의 플러싱 메도우스-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Corona Park)에 위치한 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USTA Billie Jean King National Tennis Center)이다. MLB 뉴욕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를 기준으로 같은 지하철역을 두고 남쪽에 있어 가는 길이 비슷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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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의 메인 코트 아서 애시 스타디움 (Arthur Ashe Stadium) |
메인 코트인 아서 애시 스타디움은 총 수용인원 23,771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테니스 전용 경기장으로도 유명하다. 스타디움에 관중들이 가득 들어찬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 2016년에 무려 1억 5000만 달러를 들여 기존 경기장 지붕을 개폐식 지붕으로 바꾸는 공사를 진행했는데 무사히 완공되면서 우천이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관계 없이 지속적인 경기 진행이 가능해졌다.[2]
여기에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Louis Armstrong Stadium, 14,061석), 그랜드스탠드 (Grandstand, 8,125석), 17번 코트 (Stadium 17, 2,800석) 순으로 규모가 크며, 이렇게 4개의 코트가 쇼 코트(show courts)[3]로 사용되고 있다.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의 경우 1997년 아서 애시 스타디움이 건립되기 전까지 주 경기장 역할을 했던 경기장인데, 기존 경기장을 2016년 철거하고 2018년 완공된 새로운 스타디움에 동일한 이름을 붙였다. 이 새로운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은 설계 당시부터 개폐식 지붕을 갖추었으며, 1층은 지정좌석제로 별도의 티켓을 구매해야 하지만, 2층은 일반 입장권만 가지고 있어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4]
호주 오픈과 마찬가지로 하드 코트 대회지만, 코트 제조사가 다르기 때문에 코트 스피드 및 공의 움직임 등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1978년부터 2019년까지는 42년간 DecoTurf사 코트를 사용했으나, 2020년부터 Laykold 코트를 사용하고 있다.[5] 참고로 대회 첫 해인 1881년부터 1974년까지는 잔디 코트를 사용했고, 1975~1977년에는 일시적으로 클레이 코트를 사용했으나, 1978년 들어 현재의 USTA 국립 테니스 센터로 대회 장소를 이전하면서부터 하드 코트 대회로 바뀌었다.[6] 지미 코너스는 1974, 1976, 1978, 1982, 1983년에 US 오픈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단일 대회에서 잔디, 클레이, 하드 코트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유일무이한 기록을 소유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클레이 코트가 흔한 유럽과 남미, 잔디 코트가 많은 영국과 달리 미국은 압도적으로 하드 코트 비율이 높다.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유지 비용으로, 미국에는 중/고등학교나 공원에 공공 시설로 테니스 코트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7], 하드 코트가 비용도 가장 덜 들고 관리하기 덜 까다로운 코트 재질이다. 드물게 공공 클레이 코트를 갖춘 지역도 있기는 하지만 찾아보기 힘든 편. 이러한 이유로 많은 미국인 선수들이 프로 데뷔 초반 클레이 코트 적응을 어려워하거나, 커리어 내내 클레이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는 한다.
여기에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Louis Armstrong Stadium, 14,061석), 그랜드스탠드 (Grandstand, 8,125석), 17번 코트 (Stadium 17, 2,800석) 순으로 규모가 크며, 이렇게 4개의 코트가 쇼 코트(show courts)[3]로 사용되고 있다.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의 경우 1997년 아서 애시 스타디움이 건립되기 전까지 주 경기장 역할을 했던 경기장인데, 기존 경기장을 2016년 철거하고 2018년 완공된 새로운 스타디움에 동일한 이름을 붙였다. 이 새로운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은 설계 당시부터 개폐식 지붕을 갖추었으며, 1층은 지정좌석제로 별도의 티켓을 구매해야 하지만, 2층은 일반 입장권만 가지고 있어도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4]
호주 오픈과 마찬가지로 하드 코트 대회지만, 코트 제조사가 다르기 때문에 코트 스피드 및 공의 움직임 등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1978년부터 2019년까지는 42년간 DecoTurf사 코트를 사용했으나, 2020년부터 Laykold 코트를 사용하고 있다.[5] 참고로 대회 첫 해인 1881년부터 1974년까지는 잔디 코트를 사용했고, 1975~1977년에는 일시적으로 클레이 코트를 사용했으나, 1978년 들어 현재의 USTA 국립 테니스 센터로 대회 장소를 이전하면서부터 하드 코트 대회로 바뀌었다.[6] 지미 코너스는 1974, 1976, 1978, 1982, 1983년에 US 오픈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단일 대회에서 잔디, 클레이, 하드 코트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유일무이한 기록을 소유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클레이 코트가 흔한 유럽과 남미, 잔디 코트가 많은 영국과 달리 미국은 압도적으로 하드 코트 비율이 높다.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유지 비용으로, 미국에는 중/고등학교나 공원에 공공 시설로 테니스 코트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7], 하드 코트가 비용도 가장 덜 들고 관리하기 덜 까다로운 코트 재질이다. 드물게 공공 클레이 코트를 갖춘 지역도 있기는 하지만 찾아보기 힘든 편. 이러한 이유로 많은 미국인 선수들이 프로 데뷔 초반 클레이 코트 적응을 어려워하거나, 커리어 내내 클레이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는 한다.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대규모의 스포츠 행사인 만큼 US 오픈 시즌이 되면 미국 전역에서 테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현지 방송국에서도 집중적으로 테니스 중계를 다루는데, 2015년부터는 ESPN이 미국 내 독점 중계권을 가지고 있다.[8] 특히 야간 경기가 적은 롤랑 가로스나 윔블던과 달리, 조명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야간 경기들도 활발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퇴근 시간 이후에 시청률이 높게 나온다고. 그래서 오후 7시에 시작되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과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의 저녁 세션에 미국인 탑 랭커들의 경기가 자주 배정된다. 이렇듯 거대한 미국 시장에서 열리는 주목도 높은 대회라는 특성 때문에 카를로스 알카라스, 나오미 오사카, 코코 고프, 에마 라두카누 등 깜짝 우승을 거머쥔 어린 선수들이 스타덤에 오르는 등용문이 되기도 한다.
US 오픈에 앞서 6주에 걸쳐 캐나다 오픈과 신시내티 오픈을 포함해 북미 하드코트 대회들이 펼쳐지는데, USTA(미국 테니스협회)가 이 5개 대회와 US 오픈을 묶어 US 오픈 시리즈(US Open Series)라고 부르고는 했다.[9] 단순히 이름만 붙인 게 아니라, 각 대회 및 성적별로 점수를 부여하고 시리즈를 통틀어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남녀 top 3 선수에게 추가 보너스를 지급하는 보너스 챌린지가 있었다. 예를 들어 2013년에 라파엘 나달은 US 오픈 시리즈에서 캐나다와 신시내티를 모두 우승하며 점수 1위를 차지하고 US 오픈 우승까지 거머쥐면서 260만 달러의 우승 상금에 추가로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아 총합 360만 달러의 막대한 상금을 받아갔다. 다만 이 보너스 챌린지는 2016년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뉴포트 오픈, 로스 앤젤레스 오픈, 아틀란타 오픈 등이 US 오픈 시리즈의 일부였으나 투어 캘린더 및 대회 레벨 조정으로 인해 변동이 생기면서 "US 오픈 시리즈"라는 명칭 자체가 2023년을 끝으로 더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요즘은 북미 하드코트 스윙(North American hard court swing) 정도로 부르며, 한 해에 캐나다 오픈-신시내티 오픈-US 오픈을 싹쓸이 우승하는 것은 "서머 슬램(Summer Slam)"이라고 한다.
그랜드 슬램 대회에서는 언제나 크고 작은 이변이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US 오픈은 유난히 언더독의 반란이나 업셋 우승이 자주 나오는 대회로 통한다. 시즌의 2/3 지점을 지나, 마지막으로 열리는 그랜드 슬램 대회라는 특성상 탑 랭커들을 포함해 선수들이 체력 문제나 부상 등의 이유로 조기 탈락하는 등의 변수가 많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도 타 그랜드 슬램 대회보다 업셋 우승의 빈도가 높은 편이다.
당장 빅4가 그랜드 슬램을 독식하던 20년 동안(2004년~2023년) 빅4가 아닌 선수가 우승을 한 경우가 나머지 3개 대회를 통틀어 단 3번[10]뿐이었던 것과 달리, US 오픈의 경우 6번이나 있다. 그 결과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 마린 칠리치, 도미니크 팀, 다닐 메드베데프 등 US 오픈에서 유일한 그랜드 슬램 우승을 거두어 본 선수들이 많다.
또 놀라운 점은 남녀 단식 부문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2년 연속 우승을 거둔 선수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남자 단식 부문에서는 2004년~2008년 로저 페더러의 5연패 이후로 현재까지 15년이 넘게 연속 우승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는 동기간 열린 메이저 대회들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연속 우승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11][12] 여자 단식 역시도 2012년~2014년 세레나 윌리엄스의 3연패 이후로 매년 우승자가 바뀌는 중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무관중으로 간신히 개최가 되었는데, 라파엘 나달과 로저 페더러가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팬들과 전문가들은 노박 조코비치가 무난하게 우승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조코비치가 16강전 1세트 도중 자신의 뜻대로 게임이 안 풀리자 순간의 화를 못 참고 라켓으로 공을 아무렇게나 때려 베이스라인 뒤로 보낸 것이 그대로 라인 판정을 하는 심판의 목에 맞는 사고가 벌어지면서 실격패를 당했다. 이후 8강 대진이 결정되면서 그랜드 슬램 역대 최초로 1990년 이후 출생자가 우승을 가져가는 것이 확실시 되었으며, 결승에서 도미니크 팀(3위)이 알렉산더 즈베레프(7위)를 꺾고 그 주인공이 되었다.
2021년에는 라파엘 나달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가운데, 다닐 메드베데프가 노박 조코비치를 꺾고 첫 그랜드 슬램 우승을 차지하면서 무려 조코비치의 캘린더 그랜드 슬램[13]을 저지했으며, 여자 단식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US 오픈에 출전한 만 18세의 에마 라두카누가 그랜드 슬램 역사상 처음으로 예선에서부터 올라와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그것도 무실 세트 우승을 거두며 일약 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2022년에는 빅3는 물론 메이저 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두 4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대회 3년 연속으로 메이저 대회 최초 우승자를 배출하게 되었으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두 선수 중 한 명이 새로운 랭킹 1위로 등극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여기서 만 19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카스퍼 루드(2위)를 꺾고 우승하며 자신의 첫 그랜드 슬램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여자 단식은 랭킹 1위인 이가 시비옹테크가 우승을 차지, 1년 전과 정반대의 상황이 연출되었다.
2024년에는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2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가 일찍이 탈락하면서, 랭킹 1위 야닉 시너를 제외하고는 남은 4강 세 자리가 활짝 열리게 되었다. 그 결과 4강에서 테일러 프리츠(12위)와 프란시스 티아포(20위)의 아메리칸 더비가 성사되었으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프리츠는 무려 18년 만에 US 오픈 결승에 진출한 미국인 선수가 되었다.
당장 빅4가 그랜드 슬램을 독식하던 20년 동안(2004년~2023년) 빅4가 아닌 선수가 우승을 한 경우가 나머지 3개 대회를 통틀어 단 3번[10]뿐이었던 것과 달리, US 오픈의 경우 6번이나 있다. 그 결과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 마린 칠리치, 도미니크 팀, 다닐 메드베데프 등 US 오픈에서 유일한 그랜드 슬램 우승을 거두어 본 선수들이 많다.
또 놀라운 점은 남녀 단식 부문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2년 연속 우승을 거둔 선수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남자 단식 부문에서는 2004년~2008년 로저 페더러의 5연패 이후로 현재까지 15년이 넘게 연속 우승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는 동기간 열린 메이저 대회들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연속 우승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11][12] 여자 단식 역시도 2012년~2014년 세레나 윌리엄스의 3연패 이후로 매년 우승자가 바뀌는 중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무관중으로 간신히 개최가 되었는데, 라파엘 나달과 로저 페더러가 출전을 포기함에 따라 팬들과 전문가들은 노박 조코비치가 무난하게 우승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조코비치가 16강전 1세트 도중 자신의 뜻대로 게임이 안 풀리자 순간의 화를 못 참고 라켓으로 공을 아무렇게나 때려 베이스라인 뒤로 보낸 것이 그대로 라인 판정을 하는 심판의 목에 맞는 사고가 벌어지면서 실격패를 당했다. 이후 8강 대진이 결정되면서 그랜드 슬램 역대 최초로 1990년 이후 출생자가 우승을 가져가는 것이 확실시 되었으며, 결승에서 도미니크 팀(3위)이 알렉산더 즈베레프(7위)를 꺾고 그 주인공이 되었다.
2021년에는 라파엘 나달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가운데, 다닐 메드베데프가 노박 조코비치를 꺾고 첫 그랜드 슬램 우승을 차지하면서 무려 조코비치의 캘린더 그랜드 슬램[13]을 저지했으며, 여자 단식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US 오픈에 출전한 만 18세의 에마 라두카누가 그랜드 슬램 역사상 처음으로 예선에서부터 올라와 우승하는 파란을 일으켰으며, 그것도 무실 세트 우승을 거두며 일약 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2022년에는 빅3는 물론 메이저 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두 4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대회 3년 연속으로 메이저 대회 최초 우승자를 배출하게 되었으며, 결승전 결과에 따라 두 선수 중 한 명이 새로운 랭킹 1위로 등극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여기서 만 19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카스퍼 루드(2위)를 꺾고 우승하며 자신의 첫 그랜드 슬램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여자 단식은 랭킹 1위인 이가 시비옹테크가 우승을 차지, 1년 전과 정반대의 상황이 연출되었다.
2024년에는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2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가 일찍이 탈락하면서, 랭킹 1위 야닉 시너를 제외하고는 남은 4강 세 자리가 활짝 열리게 되었다. 그 결과 4강에서 테일러 프리츠(12위)와 프란시스 티아포(20위)의 아메리칸 더비가 성사되었으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프리츠는 무려 18년 만에 US 오픈 결승에 진출한 미국인 선수가 되었다.
순위 | 성명 | 횟수 |
1 | 108승 (108-15) | |
2 | 101승 (101-12) | |
3 | 89승 (89-17) | |
4 | 79승 (79-20) | |
5 | 73승 (73-9) |
- 1985년부터 현재까지 상금규모의 변화표. 단위는 미국 달러($)
연도 | 총상금 | 상승률 | 단식 우승상금 | 상승률 | 단식 1회전 탈락자 상금 |
1985 | 187,500 | ||||
1986 | 210,000 | 12.0% | |||
1987 | 250,000 | 19.0% | |||
1988 | 252,499 | 1.0% | |||
1989 | 300,000 | 18.8% | |||
1990 | 8,224,096 | 350,000 | 16.7% | ||
1991 | 8,840,000 | 7.5% | 400,000 | 14.3% | |
1992 | 9,100,000 | 2.9% | 450,000 | 12.5% | |
1993 | 9,645,000 | 6.0% | 500,000 | 11.1% | |
1994 | 10,074,480 | 4.5% | 550,000 | 10.0% | |
1995 | 10,424,480 | 3.5% | 575,000 | 4.6% | |
1996 | 10,950,000 | 5.0% | 600,000 | 4.4% | |
1997 | 11,536,440 | 5.4% | 650,000 | 8.3% | |
1998 | 12,206,450 | 5.8% | 700,000 | 7.7% | |
1999 | 13,104,560 | 7.4% | 750,000 | 7.1% | |
2000 | 15,185,120 | 15.9% | 800,000 | 6.7% | |
2001 | 15,406,920 | 1.5% | 850,000 | 6.3% | |
2002 | 16,800,000 | 9.0% | 900,000 | 5.9% | |
2003 | 17,074,400 | 1.6% | 1,000,000 | 11.1% | |
2004 | 17,750,000 | 4.0% | 1,000,000 | 0% | |
2005 | 17,750,000 | 0.0% | 1,100,000 | 10.0% | |
2006 | 18,138,000 | 2.2% | 1,200,000 | 9.1% | |
2007 | 19,600,000 | 8.1% | 1,400,000 | 16.7% | |
2008 | 20,657,000 | 5.4% | 1,500,000 | 7.1% | |
2009 | 22,082,750 | 6.9% | 1,600,000 | 5.8% | |
2010 | 23,618,000 | 6.9% | 1,700,000 | 6.2% | |
2011 | 23,718,000 | 0.4% | 1,800,000 | 5.8% | |
2012 | 25,500,000 | 7.5% | 1,900,000 | 5.5% | |
2013 | 34,300,000 | 34.5% | 2,600,000 | 36.8% | 32,000 |
2014 | 38,300,000 | 11.6% | 3,000,000 | 15.3% | 35,754 |
2015 | 42,300,000 | 10.4% | 3,300,000 | 10.0% | 39,500 |
2016 | 46,300,000 | 9.4% | 3,500,000 | 6.0% | 43,300 |
2017 | 50,400,000 | 8.8% | 3,700,000 | 5.7% | 50,000 |
2018 | 53,000,000 | 5.1% | 3,800,000 | 2.7% | 54,000 |
2019 | 57,238,700 | 8.0% | 3,850,000 | 1.3% | 58,000 |
2020 | 53,402,000 | -6.3% | 3,000,000 | -22.1% | 61,000 |
2021 | 57,500,000 | 7.7% | 2,500,000 | -16.7% | 75,000 |
2022 | 60,102,000 | 4.6% | 2,600,000 | 4.0% | 80,000 |
2023 | 65,000,000 | 8.0% | 3,000,000 | 15.4% | 81,500 |
2024 | 75,000,000 | 15.0% | 3,600,000 | 20.0% | 100,000 |
2025 | 90,000,000 | 20.0% | 5,000,000 | 38.9% | 110,000 |
US 오픈의 상금 규모는 2009년에서 2019년까지 10년 사이에 총상금은 2.59배 정도, 우승상금은 2.40배 정도로 증가하였다. 2020년 대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한 무관중 경기 등의 영향으로 총상금이 감소하였다. 2022년부터 다시 오름세를 띄기 시작하더니, 2025년에는 전년 대비 단식 우승 상금이 40% 가까이 오른 500만 달러로 책정되면서 가장 상금 규모가 큰 대회가 되었다. 준우승자는 250만 달러를 받았는데, 이는 동일한 해 호주 오픈의 우승자보다도 더 많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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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트로피 제작은 미국의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가 담당 중이다.
- 1881년 1회 대회에서 산업공학의 아버지이자 과학적 관리론의 창시자 프레더릭 윈즐로 테일러가 남성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테일러는 테니스 프로 선수를 지망한 것은 아니었고 변호사를 희망했다고 한다.[14]
- 2022년 8월 26일, 체코 출신 테니스 선수 사라 베즐넥(16)가 경기에서 승리하자, 아버지와 감독이 축하한다며 엉덩이를 툭툭 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테니스 팬들은 "16세 소녀의 엉덩이를 저렇게 만질 이유가 전혀 없다. 부적절하다"며 의견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체코에서는 흔한 일이다"라며 성추행 논란에 반박했으며 당사자인 베즐넥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정상적인 행동이다."라고 밝혔다. 아빠감독이 16살 女선수 엉덩이 '토닥'…성추행 논란에 "체코선 정상"
- 마지막 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6 : 6이면 7점 선취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는 유일한 그랜드슬램 대회라는 특징이 있었다. 하지만 2022년부터는 모든 그랜드슬램 대회가 디사이딩 세트 게임스코어 6:6에서 10점 선취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는 통일된 규칙에 합의하여 역사속의 얘기가 됐다.[16]
- 2025년 US 오픈에서 2차전에 진출한 카밀 마이흐르작이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앞 좌석의 소년에게 주는 것을 한 남자가 가로채 자신의 부인의 가방에 넣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역아주라해당 남자는 폴란드 조경용 자재 업체 '드로그부룩'의 CEO인 피오르트 슈체렉으로 밝혀졌고, 이를 눈치채지 못한 카밀에게 물병 사인까지 받으면서 공분을 샀다. 이후 진위를 알 수 없는 '내가 가져갔는데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라는 입장문까지 퍼지면서 졸지에 해당 업체의 구인 구직 플랫폼의 점수가 1.4점까지 추락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국 당사자 본인이 두 번째 기회를 줄 것을 읍소하면서 해당 모자는 경매에 붙여 자선 단체에 기부하겠다고 호소했지만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CEO에서 해임되고 말았다. 다행히 해당 내용을 파악한 카밀은 SNS를 통해 해당 소년을 수소문해서 새로운 모자를 주고 기념 사진까지 찍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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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욕 지하철 7호선의 플러싱-메인가역{Flushing-Main Street}방향과 롱아일랜드 철도의 포트 워싱턴 지선을 이용해 갈 수 있다. 메츠-윌레츠 포인트역{Mets-Willets Point}에서 하차하면 된다. 참고로 7호선 한정으로 US Open 기간에는 경기장 방향의 철문이 개방되므로(비대회 기간 동안에는 폐쇄) 하차 후 경기장으로 직행이 가능하다. 7호선은 42가 타임스 스퀘어{42nd Street-Times Square}에서 탑승, 롱아일랜드 철도는 펜스테이션{Penn Station}에서 탑승한다.[2]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연속 우천으로 인해 남자 단식 결승이 연기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2013년에 개폐식 지붕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3] 메인 경기들이 진행되는 코트. 즉, 탑 랭커나 네임 밸류가 높은 선수들의 경기들이 이 코트들에 배정된다.[4] 아서 애시 스타디움의 경우 전체 지정좌석제로 운영되어 일반 입장권이나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티켓으로는 입장이 불가능하다.[5] 참고로 호주 오픈은 리바운드 에이스(Rebound Ace, 1988년~2007년), 플렉시쿠션 프리스티지(Plexicushion prestige, 2008년~2019년)에 이어 2020년부터는 그린셋(GreenSet) 코트를 사용하고 있다.[6] 1910년대부터 1977년까지는 약 5km 떨어진 웨스트 사이드 테니스 클럽(West Side Tennis Club)에서 개최되었다.[7] 미국은 공원문화가 한국보다 매우 발달해 있으며, 많은 공원들이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광활한 사이즈를 자랑하고, 테니스 코트가 구비돼있는 공원도 많다. 공원에 테니스 코트가 딸려있는 곳은 보통 한번에 4~12개의 코트를 같이 짓는 편이다. 일부 회사 관리 코트(iTennis 등, 보통 시간당 $5)를 제외하면 거의 100% 무료인건 덤. 코트 이용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대기자가 있을 경우 한 시간 사용 규칙이 있는 경우가 많으나, 앞에 있는 사람이 나오기 전까지는 못 들어가는 게 암묵적인 룰이다.[8] 그 전까지는 1968년부터 47년간 CBS가 독점 중계했었다.[9] 나머지 3개 그랜드 슬램도 대회 전에 서피스나 기후 등에 적응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투어 레벨 대회들이 열리고, 그랜드 슬램이 마지막을 장식하는 방식이지만(호주 웜업 토너먼트, 클레이 시즌, 잔디 시즌 등) 이 대회들을 하나의 시리즈로 묶은 건 US 오픈 시리즈가 유일했다.[10] 2014년 호주 오픈(스탠 바브린카), 2015년 롤랑 가로스(스탠 바브린카), 2023년 윔블던(카를로스 알카라스)[11] 해외 테니스 팬들은 이를 두고 "페더러가 흑마법/저주를 걸었다"고 농담하기도 한다. 2018년 우승자인 조코비치는 2019년 부상, 2020년 실격패, 2021년 결승전 패배를 겪었고, 2019년 우승자인 나달은 부상으로 2021~2022년 대회를 불참했다. 2020년 우승자 도미니크 팀은 이 대회 우승 이후 슬럼프에 빠지고, 치명적인 손목 부상을 입어 커리어가 그대로 내리막을 탔으며, 2021년 우승자 다닐 메드베데프는 이 우승 이후로 그랜드 슬램 결승 3패를 기록 중이다.[12] 참고로 이 기간 동안 최다 우승을 거둔 선수는 각각 4회 우승한 라파엘 나달(2010, 2013, 2017, 2019)과 노박 조코비치(2011, 2015, 2018, 2023)다.[13] 한 해에 4개의 그랜드 슬램을 모두 우승하는 것[14] 이후 시력 문제로 생산직 노동자가 되었다.[15] 어머니가 일본인, 아버지가 아이티계 미국인으로 미국과 일본 이중국적자였으나, 프로 데뷔 시 일본 국적을 택했다.[16] 2022년 이전의 상황을 보면, 2018년까지 다른 그랜드슬램 대회는 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지 않았다가, 2019년부터 점진적으로 도입 중이었다. 2022년 이전에 호주 오픈은 마지막 세트 6:6에서 10점 선취 타이브레이크(소위 슈퍼 타이브레이크)를 적용하고, 윔블던은 마지막 세트 12:12가 되면 7점 선취 타이브레이크를 시행했다. 롤랑 가로스는 마지막 세트 타이브레이크 제도가 없어 남자 5세트 6:6 / 여자 3세트 6:6 상황이 발생하면 2게임을 연속 선취한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을 취했다.[17] US 오픈의 타임키퍼인 롤렉스의 초청으로 이뤄진 참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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