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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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해외에서 사용되는 군가들을 모아놓은 문서다.

영미권 국가는 영문 제목을, 그 외의 나라는 번역된 제목을 항목명으로 삼았으니 주의할 것. 가급적 번역된 제목으로 기재하였더라도 원어 제목을 병기하기 바란다. 또한 곡 정렬'국가 - 시대 - 제작년도 및 번역명의 가나다순'(순서대로 대범주-중범주-소범주)을 기반으로 하되, 제작년도가 불명확할 경우에는 대략적인 시대를 표기하거나 또는 '추가바람'으로 처리한다. 현재 연도가 표기되어있지 않은 곡들이 왕왕 있으므로, 아시는대로 추가바람.

또한 국가와 6대주는 가나다순으로 정렬했으니 차후 다른 국가를 추가할 경우 유의하기 바란다. 단, 가사나 음원을 올려선 안 되는 북한은 아시아에서 맨 아랫쪽에 두었다.

2. 국가별 군가 목록[편집]

2.1. 아메리카[편집]

2.1.1. 미국[편집]


미국 군가 메들리 (육군, 해군, 해안경비대, 공군, 해병대)

Over hill , over dale ,
언덕으로 , 골짜기로
We will hit the dusty trail.
우리는 먼지 투성이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And those caissons go rolling along.
그리고 그것이 야전포병대가 가는 길이다.
In and out, hear them shout
안팎으로 , 그들의 함성을 들어라
Counter marching all about!
모두 역행하라!
And those caissons go rolling along.
그리고 그것이 야전포병대가 가는 길이다.
For it's hi ! hi ! hee !
어이 , 이봐! 이봐 !
In the Field Artillery,
야전포병대여,
Sound off your numbers
크고 강하게 너의 숫자(군번)
Loud and strong.
를 외쳐라.
And where - e ' er you go,
그리고 제군이 어디를 가던지,
You will always go know
제군은 항상 알고 있을 것이다.
That those caissons go rolling along.
그것이 야전포병대가 가는 길이다.
Anchors Aweigh, my boys, Anchors Aweigh.
닻을 올려라 , 제군들 , 닻을 올려라.
Farewell to college joys
학창시절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We sail at break of day- ay - ay- ay
우리는 전선을 향해 진군하네
Through our last night on shore
항구에서 지내는 마지막 밤에는
Hail to the foam.
마음껏 마시고 즐기자.
Until we meet once more,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Here's wishing you a happy voyage home!
우리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We're always ready for the call ,
우리는 언제나 부름에 준비되어 있다,
We place our trust in thee.
우리는 너를 믿는다.
Through howling gale and shot and shell
넘치는 파도와 총탄 포탄을 넘는다
To win our victory!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Semper Paratus" is our guide,
"언제나 준비"는 우리의 지침이며,
Our pledge , our motto, too.
약속이며 , 모토이다.
We're "Always Ready" , do or die.
우리는 "언제나 준비" 이며 , 실천하거나 죽는다.
Aye, Coast Guard we fight for you !
예이 , 해안경비대는 당신을 위해 싸운다 !
Off we go,
우리는 이륙한다,
Into the wild blue yonder.
저 푸른 창공 너머로.
Climbing high in to the sun.
태양을 향해 높이 상승한다.
Here they come,
적(놈)들이 온다,
Zooming to meet our thunder.
우리의 공격을 받기 위해 상승한다.
At' em boys , Give ' er the gun!
제군들 , 출격하라 !
Down we dive,
우리는 하강한다,
Spouting our flame from under.
밑에서 내뿜는 화염과 함께.
Off with one helluva roar!
지옥의 화염을 내뿜는다!
We live in fame,
우리는 명예에 살거나,
Or go down in flame,
화염속으로 강하한다,
Hey! Nothing ' ll stop the U.S. Air Force!
그 어떤것도 미합중국 공군을 막을 수는 없다!
From the halls of Montezuma ,
몬테주마의 궁전에서,
To the shores of Tripoli
트리폴리의 해변까지.
We will fight our country's battles.
우리는 조국의 전투에서 싸운다네.
in the air, on land and sea.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First to fight for right and freedom,
자유와 권리를 위해 최선봉에서 싸우며,
And to keep our honor clean.
우리의 명예를 지킨다네.
We are proud to claim the title.
우리는 우리가 속한 부대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네.
Of United States Marine.
바로 미합중국 해병대.


미국의 군가 시스템은 Song과 Cadence로 구분되어 있다. Song은 Army Song(육군가)와 같이 정해진 가사와 가락이 있고 행사시 사열해서 부동 자세로 부른다.

Cadence는 행진, 구보 간에 행하는 구령, 구호, 노래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각 타이틀 마다 기본적인 틀은 있지만 가사와 구성을 바꾸는게 자유롭고 부대마다 구전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부대별로, 시기별로, 부르는 사람대로 무궁무진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당장 구글에 검색해서 나오는 가사와 유튜브에서 실제로 부르는 가사가 영 딴판인 경우도 많고, 다른 케이던스의 가사나 리듬을 들고와 섞거나 즉석에서 가사를 바꿔서 부르는 경우도 많아서 정해진 가사와 리듬이 있는 우리나라의 군가와는 다르다.

또 내용적인 면에서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인정신을 강화하기 보다는 자조적이거나 다른 부대를 까거나 성적인 내용 등 가사가 시궁창인게 많다. 예를 들어 밴드 오브 브라더스 1화에 나온 노래가 있다.가사 그나마 성적이거나 잔인한 내용이 있는 케이던스는 근래에 와서 금지되었지만 암암리에 부르는 나이 지긋한 부사관들도 많다.

2.1.2. 코스타리카[편집]



코스타리카군대 미보유국이지만 코스타리카 공공부대라는 일부 경찰을 강화한 사실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고 군가에 해당하는 노래 또한 존재하는데 위 영상에서 나오는 "코스타리카 공공부대 찬가"(Himno de la Fuerza Pública de Costa Rica) 외에는 곡이 존재하는지 불명이다.

2.2. 아시아[편집]

2.2.1. 일본[편집]

  • 자위대가: 일본의 자위대는 군대가 아니기 때문에 군가도 대가(隊歌)라고 고쳐서 부른다. 자위대가 문서 참조.

2.2.2. 중국[편집]

2.2.3. 이스라엘[편집]

2.2.4. 인도[편집]

2.2.5. 파키스탄[편집]

2.2.6. 터키[편집]

터키의 군가와 행진곡은 오스만 제국시절에 최초의 군악대인 메흐테르(Mehter)가 창설된 이래로 이어져오다가 터키의 서구화와 공화국시기에 들어 그 맥이 한때 끊어져버렸다.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이끄는 공화국은 오스만 제국의 잔재들을 소멸하고, 그 자리에 서구화와 근대화를 대신했으며 군가와 행진곡은 새로운 공화국의 이데올로기를 반영했다.

2.2.7. 북한[편집]


대한민국 헌법북한을 국가라고 할 수 없지만, 편의상 여기에 수록하기로 한다. 한국군 군가랑 같이 설명할 수는 없잖아 별도 문서를 만들면 되지

링크를 걸면 코렁탕을 드실 수도 있기 때문에 유튜브 등에서 알아서 찾아보기 바람. 꼴에 소련물 좀 먹었다고 가사는 그래도 곡만 보면 괜찮은 노래가 많다. 1960년대 중반 이후 김일성 우상화가 절정에 이르기 전까지는 여느 사회주의 국가의 사상찬양 노래와 별 다를바가 없었지만, 그 이후로는 김씨 왕조에 대한 우상화가 빠지지 않는다.

특히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조선인민군협주단이 유명하다.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은 원래 조선인민군협주단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1998년에 독립되었다.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은 120명 전원 남성의 엄청나게 파워풀한 규모를 하고 있으며 김정일의 각별한 총애 아래에서 성장했다. 김정일, 김일성 찬양곡을 비롯한 여러 군가를 300곡 이상 작곡하여 보급하였으며 북한의 각종 행사에는 빼놓지 않고 참석한다. 독재정치의 나팔수라는 비판을 듣곤 한다.

간혹 전투적인 곡들이 아닌, '우리 중대에 신입병사 왔네'같은 훈훈한(?) 곡도 있다. 다만 엄청난 자뻑과 미화로 점철되어 있어서, 실제로 들어보면 분명 남한 사람들을 웃겨 죽이려는 전략임에 틀림없다고 느끼게 된다(…)

대부분 한국인 입장에서는 말도 안 되는 가사나 좀 괴상한 센스인 경우가 많지만 다른 공산권 국가들처럼 소련의 군가들(승리의 날이나 성전(군가) 등)을 그대로 번역해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이 녹음한 버전이 존재한다. 그나마 이런 번역 군가들은 원판 덕분에 한국어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나름 괜찮은 편이다.

연해주 빨찌산의 노래같은 소련시절 불리던 곡들이 생각보다 많이 번안되어 불리고 있다. 들어라 만국의 노동자같은 경우는 일제시대에 메이데이가라고 번안된것이 그대로 전해져서 메- 데- 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가타카나 표기법까지 따를 필요는 없었을텐데

아래는 북한의 군가들. 개중 소련 군가를 번역한 것은 ☭표시를 했다.

2.3. 유럽[편집]

2.3.1. 독일[편집]

항목이 분리된 관계로 군가/독일 문서를 참고.

2.3.2. 루마니아[편집]

2.3.3. 불가리아[편집]

  • 불가리아 행진곡 - 불가리아 왕국 때부터 있었던 행진곡으로 지금도 불가리아군에서 연주하고 있다.

2.3.4. 소련~러시아[편집]

항목이 길어진 관계로 군가/소련,러시아 참고

2.3.5. 스페인[편집]

2.3.6. 이탈리아[편집]

이탈리아에서는 1923년 베니토 무솔리니(Benito Mussolini, 1883~1945)가 이끄는 일군의 '검은 셔츠단'의 집권 이후 이탈리아에 파시스트의 시대를 열어나갔다. 이탈리아의 경우 장엄하고 웅장한 분위기의 독일과는 달리 흥미진진하고 낙천적인 성향이 그대로 드러났다. 하기에 열거하는 군가 중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쓰이는 곡도 있는데 <만일 당신이 운명을 믿는다면> 'Se tu credi nel destin' <하늘의 대담한 전사로서> 'All'armi arditi Dell'aria' <당신의 공수부대> 'Paracadutista tu'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 당시에 사용된 곡들은 주로 다음과 같다.

2.3.7. 영국[편집]

2.3.8. 프랑스[편집]

2.3.9. 핀란드[편집]

2.3.10. 체코슬로바키아[편집]

2.3.11. 유고슬라비아[편집]


유고슬라비아 인민군 메들리, 순서대로 Хеј Војници, Ваздухопловци(항공병들이여), Море и Морнари(바다와 선원)[35], Пешадијо, Пешадијо(보병들이여 보병들이여), Гесло ЈНА(JNA[36]의 좌우명 )[37]

티토 시절에는 다른 동구권과 마찬가지로 비슷했지만 유고슬라비아 내전 이후에는 반서방, 반나토성향에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위주로 가사가 변하고 전범인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찬양은 꼭 빼놓지 않는다.[38]

2.3.12. 과거 유고연방 구성국들[편집]

유고슬라비아 전쟁 당시 과거 유고연방 구성국이였던 세르비아, 보스니아, 크로아티아에서는 호전적이거나 애국적, 민족주의적 성향이 강한 애국가요가 상당수 등장하게 되는데,[40] 본 문서에서는 이러한 애국가요들에 대해서도 같이 서술한다.

2.3.12.1. 세르비아[편집]
2.3.12.2.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편집]
2.3.12.3. 크로아티아[편집]

3. 참고[편집]

트위터에 여기에 수록된 군가들의 대부분을 소개하는 군가 봇도 존재한다.

[1] 이 시기의 노래 중 다른 용도(찬송가 등)으로 사용된 경우가 많아 따로 분류한다.[2] 우리나라에선 '빙빙돌아라'라는 동요와 졸라맨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엔딩곡으로 알려진 곡이다. 아일랜드의 민요 'Johnny, I hardly knew ya'가 원곡. 또한 영화 '다이 하드 3'에서 사이먼 일당의 테마로 나온 곡이기도 하다.[3] 미군 버전도 있다.[4] cadence는 대열을 맞춰 행진하거나 뜀걸음을 할 때를 위해 만들어진 노래를 일컫는 총칭으로, 크게 행진할 때 읊는 marching cadence와 뜀걸음을 할 때 읊는 running cadence 등의 종류로 나뉜다. 사실 꽤 많은 cadence들(특히 뜀걸음을 할 때 하게 되는 running cadence)이 일반적인 의미의, 음정 박자가 확실한 '노래'라기보다는 마치 시와 같이 리듬을 타고 읊을 수 있게 만든 일련의 문구들을 선창/후창으로 나누어 외친다는 느낌에 가깝다. 어차피 일반인들이 들으면 다 그게 그거지만. [5] 국민봉축가로, 군가로도 흔히 불린 곡이다.[6] 일본의 국가이지만, 군가로 편곡되었다.[7] 일본군가 치고는 제국주의나 국가주의보다는 혹한기를 겪으며 싸우는 군인의 애환을 담은 우울한 분위기를 담고 있어 군가임에도 정작 2차대전 당시에는 금지곡이 되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멜로디 자체는 흥겨워서 전선에서는 즐겨 불려졌다고.[8] 군가보다는 진중가요에 가까운 노래다.[9] 대한민국 해병대에서 말뚝가라는 사가로 개사되었다.[10] 물론 일본군은 미국 본토까지 가 보지도 못했다. 알류산 열도라면 몰라도.[11] 원래 태평양 전쟁 중 전황 발표 뉴스에 삽입된 곡이다.[12] 북양함대의 군가.[13] 6.25때 출동한 중공군가.[14]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가가 되었다.[15] 영상은 홍군판으로 잘 알려진 红军不怕远征难——长征组歌의 일부[16] 한국의 육군훈련소에 입대한 훈련병과 그곳에서 복무중인 기간병이 육군훈련소가를 부르게 되듯이 성공령으로 입대한 훈련병과 그곳에서 복무중인 기간병이 부르게 되는 군가.[17] 터키 독립전쟁당시 군사기를 위해 만들어진 행진곡으로 현 터키공화국의 국가이기도 하다.[18] 터키 독립전쟁당시 1922년 9월 9일에 있었던 이즈미르 해방을 기념하는 행진곡[19] 공화국 건국 10주년 기념곡[20] 유고슬라비아의 군가 '깃발을 통일하라' 가 원곡이다.[21] 독일의 오 탄넨바움이 원곡이다.[22] Viva la Quince brigada, El Ejército del Ebro, Ay Carmela라 불리기도 한다.[23] 이탈리아 버전 판처리트.[24] 괜찮아 질 것이다라는 의미로 미국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의 원조를 얻기위해 파견되어있던 벤자민 프랭클린이 미국의 혁명 상황을 물어보던 프랑스 인들의 질문공세에 대한 대답으로 아 귀찮어했던 말이 당시 프랑스에서 유행어가 되었는데 후일 프랑스 혁명기에 혁명세력이 미국의 성공을 프랑스 대혁명의 본보기로 삼기 위해 이 유행어를 따와 이 노래를 지었다.[25] 프랑스 대혁명 이후에 군가로 작사, 불려졌으며 그 뒤에 국가로 제정되었다.[26] 프랑스 제1제국의 공식 국가다.[27] 프랑스 외인부대의 행진곡이다. 뜻은 순대. [28] 쌍팔년대 권투/레슬링 중계 인트로 음악으로 나오던 그 곡이다.[29] 독일 점령하의 프랑스 레지스탕스와 자유 프랑스군에서 가장 많이 불린 노래로 전후 라 마르세예즈의 위치를 위협하기도 했었다. 지금도 혁명기념일에 항상 부른다.[30] 사실 더 많이 쓰이는 이름은 Chant des Partisans이다. 직역하면 빨치산의 노래 맞다...[31] 자유 프랑스 육군 제 2기갑사단은 독일 점령하의 파리를 수복한 부대다.[32] 쉽게 말해 보불전쟁의 패배를 독일에게 갚자는 사상[33] 하카펠리타가 있던 당시에는 핀란드가 스웨덴 땅이나 스웨덴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핀란드에 표시.[34] 계속전쟁에서 따온 핀란드풍 학원인 케이조쿠 고교의 테마곡으로 나온다. 헤처CV-3389식 중전차600mm 자주박격포 칼을 잡을 때 BT-42가 그냥 날아다니며 대학 선발팀M26 퍼싱 3대를 신묘하게 때려잡는 장면에서 BGM으로 깔린다.[35] 위 영상의 버전에서는 후렴구가 생략되어 있다.[36] Југословенска народна армија/Jugoslovenska narodna armija(유고슬라비아 인민군의 줄임말[37] 원래는 Мој Је Отац Био Партизан(나의 아버지는 파르티잔이셨네)의 후렴구이다.[38] 그 뿐만이 아니라, 티토 시절에는 군가들의 음이 경쾌하였지만, 유고 내전 이후에는 웅장하고 호전적으로 변하고, 세르비아는 강력하다처럼 뽕짝거리는 군가, 애국가요들이 다수 등장한다.[39] 위 메들리 영상과는 가사가 다르다.[40] 특정 부대, 지휘관에 대해 노래하는 곡도 있다.[41] 당시 보스니아군 진영에서도 미군의 Candence를 개사한 노래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