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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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항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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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الخطوط الجوية القطرية|Qatar Airways | ||
국가 | ||
설립 연도 | ||
대표이사 | CEO 하마드 알리 알카테르 | |
항공 동맹 | ||
FFP | Privilege Club | |
보유 항공기 수 | 304 | |
취항지 수 | 183 | |
허브 공항 | ||
부호 | QATARI | |
QR | ||
QTR | ||
DZ | ||
항공권 식별 번호 | 157 | |
슬로건 | Going places together | |
모기업 | ||
자회사 | ||
링크 | ||
1993년 카타르 왕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이듬해인 1994년, 리스한 보잉 737-200 1대와 중고 A310 2대로 운항을 시작했다. 1995년, 카타르 아미리 플라이트에서 넘겨받은 보잉 727로 런던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동년 초, 전일본공수에서 썼던 보잉 747SR 2기를 인수했고 이듬해에는 에어 모리셔스에서 썼던 보잉 747SP를 인수해 중동, 유럽, 동아시아에 취항했다.
1997년 대규모 개편 이후 민항사로 재출범한 카타르 항공은 기존 보잉 747, 보잉 727, A310을 신형 여객기인 A300[1], A320으로 교체했다. 2000년대에는 A330과 A340을 인도받아 장거리 노선에 투입했다. 또한 A350, A380, 보잉 777-200LR, 보잉 777-300ER, 보잉 777F을 주문해 2007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았다. 2012년 퍼스 취항과 동시에 원월드에 가입했다. 2013년 보잉 777X를 주문했다. 2019년 방콕발 하마드행 QR835편을 마지막으로 A340을 퇴역시켰다.
2017년에는 스위트형 비즈니스석인 Q 스위트를 공개했다. 2024년 7월 22일, 더욱 업그레이드된 Q 스위트 2세대를 공개했다.
이웃 중동 국가의 UAE의 에미레이트 항공 및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고급 서비스와 허브 중심화 전략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본사는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길에 Al Manna 빌딩 옆에 있다. 대한민국 지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세종대로네거리의 광화문빌딩에 있다.
1997년 대규모 개편 이후 민항사로 재출범한 카타르 항공은 기존 보잉 747, 보잉 727, A310을 신형 여객기인 A300[1], A320으로 교체했다. 2000년대에는 A330과 A340을 인도받아 장거리 노선에 투입했다. 또한 A350, A380, 보잉 777-200LR, 보잉 777-300ER, 보잉 777F을 주문해 2007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았다. 2012년 퍼스 취항과 동시에 원월드에 가입했다. 2013년 보잉 777X를 주문했다. 2019년 방콕발 하마드행 QR835편을 마지막으로 A340을 퇴역시켰다.
2017년에는 스위트형 비즈니스석인 Q 스위트를 공개했다. 2024년 7월 22일, 더욱 업그레이드된 Q 스위트 2세대를 공개했다.
이웃 중동 국가의 UAE의 에미레이트 항공 및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고급 서비스와 허브 중심화 전략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본사는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길에 Al Manna 빌딩 옆에 있다. 대한민국 지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세종대로네거리의 광화문빌딩에 있다.
에어버스 여객 기재 (AIRBUS)
기종 계열 | 세부 기종 | 운용 | 주문 | 비고 |
A320 | A320-200 | 27 | - | - |
A321neo | 6 | 46 | ||
A330 | A330-200 | 5 | - | |
A330-300 | 10 | - | ||
A350 XWB | A350-900 | 34 | - | 런치 커스터머 |
A350-1000 | 28 | 14 | 런치 커스터머 | |
A380 | A380-800 | 8 | - | 2028년 퇴역 예정 |
보잉 여객 기재 (BOEING)
기종 계열 | 세부 기종 | 운용 | 주문 | 비고 |
737 MAX | 737 MAX 8 | 9 | - | - |
737 MAX 10 | - | 25 | 25대 옵션 주문 | |
777 | 777-200LR | 7 | - | - |
777-300ER | 57 | - | - | |
777-9 | - | 60 | - | |
787 | 787-8 | 30 | - | - |
787-9 | 28 | 2 | - |
보잉 화물 기재 (QATAR AIRWAYS CARGO)
기종 계열 | 세부 기종 | 운용 | 주문 | 비고 |
777 Cargo | 777F | 28 | - | - |
777-8F | - | 34 | 최초 발주 고객 |
오일머니를 등에 업고 에미레이트 항공 못지않게 큰 지름을 하는 항공사이다 보니 항공사 대표인 아크바르 알 베이커가 보잉과 에어버스 등 항공기 제작사에 거의 진상 수준으로(...) 온갖 요구를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마치 전성기 시절의 팬암이나 아메리칸 항공 등 힘좀 쓴다는 항공사가 당시 미국 3대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과 맥도넬 더글라스, 록히드 마틴에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요구해 보잉 747, DC-10, L-1011 등의 기종을 탄생시킨 것과 유사하다.
대표적인 것으로 보잉 787 도입 지연에 따른 보잉에 대한 압력으로, 제2 주주가 된 카고룩스의 747-8F 초도기 인도 지연의 배후라는 설이 있으며 # 이는 2012년 말 도입 때까지 이어진다(...)[2] 그리고 도입 뒤에는 배터리 문제 및 잔고장 문제가 심하니 이에 대해 787-9 대신 A350-1000을 구매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
당연하지만 에어버스도 예외는 아니고, 오히려 현재는 보잉보다 에어버스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카타르 항공이 에어버스가 제시한 A350-1000의 성능에 대해 만족하지 못해서 재디자인을 내놨더니 이번엔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도 모자라서 개발기간이 늘어난다'는 이유로 A350-1000 도입을 취소하고 A350-900으로 바꾸겠다고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 A350-800 개발 중단에도 한몫했다.
카타르 항공과 에어버스의 갈등은 가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요구를 하면서 A350 XWB 인도를 거부하고 있는 카타르 항공에 대한 맞불로 에어버스는 2022년 1월에 50대의 A321neo 계약을 취소했고, 이에 더해서 2022년 2월에는 A350-1000 두대의 계약을 취소했다. 카타르 항공 역시 보잉의 기체를 대거 주문하면서 맞불을 놨고[3], 여기에 더해 A350에서 나타나는 동체표면 부식에 대해 런던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카타르항공측은 에어버스가 A321neo 계약을 취소하자마자 언론에 페인트 탈락 영상을 공개했는데#, 실제 손상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페인트 문제는 카타르항공 뿐만 아니라 다른 5개 항공사에서도 클레임을 걸었는데, 유럽항공청과 에어버스는 이에 대해 감항성과 항공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다른 항공사들은 재도색 처리를 하는 것으로 원만하게 합의했다. 그러나 카타르 정부는 안전성에 우려가 있다며 항공사가 보유한 A350 기종의 운항을 전면 중단시켰고, 이로 인해 매일 400만 달러 정도 손해가 발생한다며 총 6억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하는 상황이다.[4]
결국 장기적인 소송전 중, 에어버스가 카타르 항공의 모든 주문분을 무효화하면서 사실상 관계는 완전히 틀어진 줄 알았지만 2023년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A350 인도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보잉 787 도입 지연에 따른 보잉에 대한 압력으로, 제2 주주가 된 카고룩스의 747-8F 초도기 인도 지연의 배후라는 설이 있으며 # 이는 2012년 말 도입 때까지 이어진다(...)[2] 그리고 도입 뒤에는 배터리 문제 및 잔고장 문제가 심하니 이에 대해 787-9 대신 A350-1000을 구매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
당연하지만 에어버스도 예외는 아니고, 오히려 현재는 보잉보다 에어버스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카타르 항공이 에어버스가 제시한 A350-1000의 성능에 대해 만족하지 못해서 재디자인을 내놨더니 이번엔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도 모자라서 개발기간이 늘어난다'는 이유로 A350-1000 도입을 취소하고 A350-900으로 바꾸겠다고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 A350-800 개발 중단에도 한몫했다.
카타르 항공과 에어버스의 갈등은 가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요구를 하면서 A350 XWB 인도를 거부하고 있는 카타르 항공에 대한 맞불로 에어버스는 2022년 1월에 50대의 A321neo 계약을 취소했고, 이에 더해서 2022년 2월에는 A350-1000 두대의 계약을 취소했다. 카타르 항공 역시 보잉의 기체를 대거 주문하면서 맞불을 놨고[3], 여기에 더해 A350에서 나타나는 동체표면 부식에 대해 런던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카타르항공측은 에어버스가 A321neo 계약을 취소하자마자 언론에 페인트 탈락 영상을 공개했는데#, 실제 손상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페인트 문제는 카타르항공 뿐만 아니라 다른 5개 항공사에서도 클레임을 걸었는데, 유럽항공청과 에어버스는 이에 대해 감항성과 항공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다른 항공사들은 재도색 처리를 하는 것으로 원만하게 합의했다. 그러나 카타르 정부는 안전성에 우려가 있다며 항공사가 보유한 A350 기종의 운항을 전면 중단시켰고, 이로 인해 매일 400만 달러 정도 손해가 발생한다며 총 6억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하는 상황이다.[4]
결국 장기적인 소송전 중, 에어버스가 카타르 항공의 모든 주문분을 무효화하면서 사실상 관계는 완전히 틀어진 줄 알았지만 2023년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A350 인도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아랫나라 아랍에미리트의 두 항공사만큼은 아니지만 이 카타르항공도 많은 생산량을 차지하는 석유와 함께 세계에서 2번째로 매장량이 많은 천연가스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는 카타르의 국영기업인 만큼 다른 중동 국가들에 비해 훨씬 작은 영토를 가졌음에도 항공사 규모가 엄청나다. 170여 개 도시 취항, 240여 대의 최신 항공기 보유, 4만 3천 명 이상의 직원,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2024년 스카이트랙스 1위)를 자랑하며, 막대한 규모의 항공기 구매 계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며 돈지랄을 해대는 등 재정적으로도 매우 큰 규모를 가진 항공사다.
우선 취항지로 전 세계 170여 개 도시를 연결하며, 중동을 허브로 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보잉과 에어버스 최신 기종을 포함하여 240여 대의 항공기를 운용 중이며, 평균 기령이 약 5년으로 최신 기종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4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카타르항공은 2023/24 회계연도에 222억 달러의 매출과 17억 달러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스카이트랙스 2024년 세계 최고 항공사 1위로 선정될 만큼 고객 서비스와 기내 경험(Qsuite 비즈니스 클래스 등)이 매우 뛰어나다. 위에서 말했듯이 카타르항공은 항공기 제작사에 대한 요구가 악명 높지만, 그래도 2025년 5월 보잉으로부터 2000억 달러 규모의 항공기 210대 추가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보잉 역사상 최대 규모의 광동체 항공기 주문을 체결하여 130대의 B787 드림라이너와 30대의 777-9기를 포함한 210대 규모의 항공기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 그야말로 가스머니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우선 취항지로 전 세계 170여 개 도시를 연결하며, 중동을 허브로 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보잉과 에어버스 최신 기종을 포함하여 240여 대의 항공기를 운용 중이며, 평균 기령이 약 5년으로 최신 기종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4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카타르항공은 2023/24 회계연도에 222억 달러의 매출과 17억 달러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스카이트랙스 2024년 세계 최고 항공사 1위로 선정될 만큼 고객 서비스와 기내 경험(Qsuite 비즈니스 클래스 등)이 매우 뛰어나다. 위에서 말했듯이 카타르항공은 항공기 제작사에 대한 요구가 악명 높지만, 그래도 2025년 5월 보잉으로부터 2000억 달러 규모의 항공기 210대 추가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보잉 역사상 최대 규모의 광동체 항공기 주문을 체결하여 130대의 B787 드림라이너와 30대의 777-9기를 포함한 210대 규모의 항공기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데 그야말로 가스머니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 카타르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 삼아 전 세계로 운항하고 있다. 한때 세계 최장거리 노선 타이틀을 가졌을 정도로 광범위한 노선망을 구축하여 다른 중동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카타르 직항 수요보다는 대륙간을 이어주는 중동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환승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 2024년 기준 167개의 취항지로 운항하고 있다.
2012년에 원월드 가입을 신청했고, 2013년 10월 29일 정식 승인을 받아 원월드 멤버가 되었다. 후술하겠지만 2006년 4월 1일부터 아시아나항공과 업무제휴를 하고 있었고 원월드에 가입했더라도 업무 종료하지는 않고 있다.
2017년 이전에는 도하를 경유해서 다른 곳을 여행해도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나클럽으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했다. 코드셰어편이 아닌 순수 카타르 항공의 운항편도 사후 적립을 통해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었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마일리지 적립에 제약이 좀 있는 대한항공에 비하자면[9], 여기는 그나마 조금 나은 편이다.
카타르 항공의 마일리지인 Q마일리지는 유효기간이 딱 1년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원월드 가맹 항공사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면 마일리지를 아메리칸 항공의 어드밴티지(AAdvantage)에 적립해서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갱신할 수 있고 캐세이퍼시픽항공의 아시아마일즈 및 마르코 폴로 클럽, 영국항공의 Executive Club, 일본항공의 JMB(JAL Mileage Bank)도 괜찮다.
2022년 3월 15일부터 Q마일에서 Avios로 통합되어 마일리지 체계가 변경되었으며, 영국항공의 Executive Club, 이베리아 항공의 Iberia Plus, 에어 링구스의 AerClub과 마일리지 교환이 가능하게 되었다. (교환비율은 1:1)[10] 마일리지 유효기간 또한 36개월로 매우 길어졌으나, 회원등급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1년에 4번 이상 자사 항공편을 이용하거나 승급에 필요한 Q포인트의 20퍼센트를 자사 항공편으로부터 적립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그 외에도 온라인 예약 보너스 Q포인트 제도가 있다. 카타르 항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을 처음 할 경우에는 보너스 Q마일 2,000점이 적립되며 그 후에는 500점을 보너스로 적립해 준다. 미국의 항공사들처럼 마일리지를 구입할 수 있으며, 최소 3,000점부터 가능하고 연간 최대 6만점 한도로 구입할 수 있다. 대신 회원으로 로그인해야 가격 및 구입 마일리지를 알 수 있다는 게 단점이다.
과거에는 대한민국의 고객들은 카타르항공의 상용마일리지 대신 협력사인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무래도 국내취항공사가 별로 없는 원월드 보다는 아시아나클럽이 훨씬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항공 인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마일리지도 개악이될 가능성이 매우높아 기존의 아시아나 클럽마일리지 보유고객들도 각자 알아서 마일리지를 자진 소진하는 추세라 그냥 카타르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2017년 이전에는 도하를 경유해서 다른 곳을 여행해도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나클럽으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했다. 코드셰어편이 아닌 순수 카타르 항공의 운항편도 사후 적립을 통해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었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마일리지 적립에 제약이 좀 있는 대한항공에 비하자면[9], 여기는 그나마 조금 나은 편이다.
카타르 항공의 마일리지인 Q마일리지는 유효기간이 딱 1년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원월드 가맹 항공사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면 마일리지를 아메리칸 항공의 어드밴티지(AAdvantage)에 적립해서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갱신할 수 있고 캐세이퍼시픽항공의 아시아마일즈 및 마르코 폴로 클럽, 영국항공의 Executive Club, 일본항공의 JMB(JAL Mileage Bank)도 괜찮다.
2022년 3월 15일부터 Q마일에서 Avios로 통합되어 마일리지 체계가 변경되었으며, 영국항공의 Executive Club, 이베리아 항공의 Iberia Plus, 에어 링구스의 AerClub과 마일리지 교환이 가능하게 되었다. (교환비율은 1:1)[10] 마일리지 유효기간 또한 36개월로 매우 길어졌으나, 회원등급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1년에 4번 이상 자사 항공편을 이용하거나 승급에 필요한 Q포인트의 20퍼센트를 자사 항공편으로부터 적립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그 외에도 온라인 예약 보너스 Q포인트 제도가 있다. 카타르 항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을 처음 할 경우에는 보너스 Q마일 2,000점이 적립되며 그 후에는 500점을 보너스로 적립해 준다. 미국의 항공사들처럼 마일리지를 구입할 수 있으며, 최소 3,000점부터 가능하고 연간 최대 6만점 한도로 구입할 수 있다. 대신 회원으로 로그인해야 가격 및 구입 마일리지를 알 수 있다는 게 단점이다.
과거에는 대한민국의 고객들은 카타르항공의 상용마일리지 대신 협력사인 아시아나항공의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무래도 국내취항공사가 별로 없는 원월드 보다는 아시아나클럽이 훨씬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항공 인수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마일리지도 개악이될 가능성이 매우높아 기존의 아시아나 클럽마일리지 보유고객들도 각자 알아서 마일리지를 자진 소진하는 추세라 그냥 카타르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2007년 A300(등록기호 A7-ABV)가 정비를 받던 도중 발생한 화재로 전소했다.
- 2017년 A321(등록기호 A7-AIB)가 정비를 받던 도중 발생한 화재로 전소했다.
- Josh Cahill이라는 유명 항덕 유튜버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 그런데 그 이유가 그저 카타르항공을 탑승한 후기에서 혹평을 했기 때문이라 논란이 되었다. 다만 이 논란은 미국, 일본 등에서는 공론화되었으나 한국에서는 공론화는커녕 거의 언급도 안 됐으며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 2024년 5월 26일(현지시간) 카타르항공 여객기가 난기류를 만나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자세한 건 카타르항공 17편 기체 요동 사고 참조.
- 2025년 2월 말, 멜버른에서 도하를 경유하여 베네치아로 향하던 부부가 겪은 일이다. 비행 중 사망한 승객의 시신을 부부 옆자리에 놓고 4시간 동안 아무런 조치 없이 비행을 하여 논란이 있다. #
- 영국항공, 이베리아 항공, 에어 링구스 등의 모기업인 IAG의 지분을 꾸준히 늘려서 2020년 2월 기준 25.1% 가량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16년 판보로에어쇼에서 같은 동맹인 원월드 회원사인 LATAM의 지분 10%를 인수하더니, 그 다음 날 이탈리아 제 2의 항공사인 메리디아나 항공의 지분 49% 인수를 확정지었다. 2018년에 메리디아나 항공을 에어 이탈리아로 개명하고 737 MAX를 도입했으며 카타르 항공 소속 A330-200 일부도 그리로 넘겼다. 다만 전 기재를 이탈리아가 아니라 아일랜드 국적으로 등록했다.[11] 메리디아나 항공은 이후 에어 이탈리아로 개명하고 운영을 약 2년 정도 하다가 자금 유동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2020년 2월 26일부로 운항을 중단하게 되었다. 6개월 뒤인 8월 25일 이탈리아 항공관리국(ENAC)에서 에어 이탈리아의 면허를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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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A320은 카타르항공의 버건디색이 아닌 초록색 도장이 칠해져 있다. 2014년경 카타르 항공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요청에 따라 AL MAHA AIRWAYS를 설립하게 되었고 준비과정에서 A320 일부를 알 마하 도장으로 바꾼후 사우디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연기됨으로서 알 마하 도장으로 바꾼 기체들을 카타르항공 노선에 운용하였다[12]. 3년여를 표류하던 AL MAHA 프로젝트는 2017년 공식적으로 무효화됐고 카타르항공 역시도 AL MAHA 도장을 입혔던 A320 기체들을 원래 카타르항공 도장으로 바꾸고 있다고 한다.[13] 다만 알 마하 출신 기재들을 구별할 방법이 아직 남아있는데, 바로 엔진이다. 처음부터 카타르 항공 소속이었던 A320에는 IAE V2500 엔진이 달려있고, 알 마하 출신의 320들은 CFM56 엔진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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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펜데믹 당시에 거의 모든 국제 항공편이 끊긴 와중에 발이 묶인 귀향객들을 위해 세계의 다리를 자처하며 주요 공항과 도하를 잇는 항공편을 운항중했다. 특히 한국의 경우 3월 이후 유럽 지역에서 많은 수의 현지 체류 자국민들이 카타르항공을 통해 도하를 경유하여 귀국 했으며, 항공편이 아예 끊겼으나 항속거리 등을 이유로 특별기가 가지 못하는 지역의 경우 이 항공사가 특별 전세기를 대신 보내주어 귀국하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항공사의 항공편이 최소한 선에서 복구되어 여행객이 없는 대신 출장 등 비즈니스 수요를 충당하고 있다. #[15]
- A380-800을 도입하여 2014년 6월부터 도하 - 런던 노선에 투입하기로 했으나, 기내 인테리어 문제로 9월에 들어왔다. 현재는 런던, 파리, 방콕, 광저우 노선에 투입 중이고 2016년 9월 15일부터 시드니 노선에도 투입되었고 주문한 10대의 기체는 2018년까지 모두 인도되었다. 첫 기체가 10년이 되는 2024년부터 A380을 퇴역시키며 A350으로 대체할 것을 예고했다. 다만 아래 문단에 서술된 이슈로 인해 에어버스와의 관계가 틀어져서 이 관계가 회복되지 않는 한 이 도입분이 카타르 항공의 마지막 에어버스 기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주문 무효화의 가능성도 생겼다.
- A320neo 역시 런치 커스터머로 서비스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바케르 카타르 항공 사장이 프랫 & 휘트니 엔진에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지연되더니 결국 루프트한자에 런치 커스터머 자리를 넘겨주고 첫 10대 인도계약마저 파기한 후 2016년 예정되어 있던 신규노선 취항을 줄줄이 연기시켜 버렸다. 2016년 판보로 에어쇼에서는 A320neo 지연분을 대체하기 위해 비슷한 급의 협동체인 737 NG와 MAX 도입의 논의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더니 2016년 10월 737 MAX를 포함한 100대[17] 주문을 하며 A320neo가 완전 없던 이야기 식으로 진행되었으나 더 큰사이즈인 A321neo로 교체도입하겠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18]
- 2021년 10월 9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원정출국을 위해 카타르 항공 전세기 QR7278 편[19]으로 출국했다. 미국의 대 이란 제재로 인하여 이란에 취항한 기재는 미국노선에 취항할 수 없으므로 카타르 항공의 기재를 임차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1년 10월 현재 서울-이란간 직항노선이 없고[20], 카타르 항공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FIFA 공식후원사인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카타르-이란간 외교 관계가 생각보다 좋다는 점도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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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팬들에게는 FC 바르셀로나의 유니폼 스폰서로 익숙한 이름이다.
공교롭게도 라이벌 에미레이트 항공이 2013년 5월, 레알 마드리드 CF와 유니폼 스폰서로 5년 계약을 맺으면서 두 경쟁 업체가 유니폼 엘 클라시코를 벌였으나, 16-17시즌을 끝으로 스폰서 계약이 종료되었다.
2017년부터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따돌리고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2019 FIFA 여자 월드컵 프랑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까지 FIFA 공식 항공사 스폰서 지위를 획득했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때는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국 간 직항 노선을 카타르항공이 대부분 독점운항하였다.(상대방 국가 국적항공사 운항 국가는 영국, 튀르키예, 이란뿐이다.)
2018년 4월, 2020-21시즌까지 AS 로마의 유니폼 스폰서를 맡았다.
2018-19 시즌, FC 바이에른 뮌헨도 후원하게 되었다.[21] 그리고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기내 안전비디오도 찍었다. 축구팀 락커룸 분위기와 조화를 잘 이루는 편.
2023년 6월, 계약을 종료하였다.
2022-23 시즌부터 파리 생제르맹 FC를 후원하게 중이다. 리오넬 메시는 바르셀로나에 이어 또 한번 카타르 항공 로고를 달고 뛰었다.
2023년 2월에는 포뮬러 1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카타르항공은 2027 시즌까지 공식 항공사(Official Airline) 역할을 수행하며 F1의 핵심 파트너가 되었으며, 3개 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 F1 관련 독점 여행 패키지(항공권, 숙박, 티켓 포함)를 제공한다. 카타르항공이 제공하는 F1 팬을 위한 스페셜 오퍼를 이용하여 F1행 항공편을 최대 12%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혜택까지 제공한다.
공교롭게도 라이벌 에미레이트 항공이 2013년 5월, 레알 마드리드 CF와 유니폼 스폰서로 5년 계약을 맺으면서 두 경쟁 업체가 유니폼 엘 클라시코를 벌였으나, 16-17시즌을 끝으로 스폰서 계약이 종료되었다.
2017년부터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따돌리고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2019 FIFA 여자 월드컵 프랑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까지 FIFA 공식 항공사 스폰서 지위를 획득했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때는 카타르-월드컵 본선 진출국 간 직항 노선을 카타르항공이 대부분 독점운항하였다.(상대방 국가 국적항공사 운항 국가는 영국, 튀르키예, 이란뿐이다.)
2018년 4월, 2020-21시즌까지 AS 로마의 유니폼 스폰서를 맡았다.
2018-19 시즌, FC 바이에른 뮌헨도 후원하게 되었다.[21] 그리고 FC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기내 안전비디오도 찍었다. 축구팀 락커룸 분위기와 조화를 잘 이루는 편.
2023년 6월, 계약을 종료하였다.
2022-23 시즌부터 파리 생제르맹 FC를 후원하게 중이다. 리오넬 메시는 바르셀로나에 이어 또 한번 카타르 항공 로고를 달고 뛰었다.
2023년 2월에는 포뮬러 1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카타르항공은 2027 시즌까지 공식 항공사(Official Airline) 역할을 수행하며 F1의 핵심 파트너가 되었으며, 3개 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 F1 관련 독점 여행 패키지(항공권, 숙박, 티켓 포함)를 제공한다. 카타르항공이 제공하는 F1 팬을 위한 스페셜 오퍼를 이용하여 F1행 항공편을 최대 12%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혜택까지 제공한다.
카타르 항공의 CEO인 아크바르 알 바케르 회장이 2018년 11월에 돌연 스타얼라이언스 이적 가능성을 제기하였는데, '카타르 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하기를 강력히 희망했으나 원월드의 원치 않는 초대를 받고 콴타스와 아메리칸 항공과는 대립 상태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원월드는 내부적으로는 회원사들간의 갈등이 다른 항공 동맹에 비해서 심한데,[22] 이것이 크게 작용된 듯하다. 그렇지만 원월드의 한 주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베리아 항공, 영국항공, 에어 링구스의 모 회사인 IAG의 최대 주주가 카타르항공인 상황에 또한 다른 회원사인 캐세이퍼시픽항공[23] 지분까지 소유하고 있어서 그냥 일개 항공사의 이탈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아시아나항공과는 2006년 4월 1일부터 업무제휴 중이다. 원월드 쪽으로 키울 생각이 없다면 아시아나클럽에다가 적립할 것. 원월드 쪽으로 키울 사람도 닥치고 홍콩 국적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항공의 마르코폴로클럽(Marco Polo Club) 또는 아시아마일즈(Asia Miles)에 적립하자. 부킹 클래스도 결제 전에 조회가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맺었기 때문에, 이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면 꼭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해 보도록 하자. 도하를 경유해서 다른 곳을 여행해도 가능하다! 굳이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더라도 캐세이퍼시픽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일본항공 등 항공사들의 마일리지를 선택하는 칸이 있으니 예약할 때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는 스타얼라이언스 이외 제휴 항공사의 마일리지 적립 클래스 기준표가 카타르 항공, 에티하드 항공이 기재되어 있다. 그러나 인터넷으로 사후적립이 되는 스타얼라이언스 이외의 항공사는 에티하드 항공만 가능하고(에티하드는 6개월 내), 카타르 항공은 사후 적립을 위해 1년 안에 보딩패스와 e-티켓을 등기우편으로 아시아나항공에 보내서 마일리지 적립을 신청해야 한다. 우편을 보내기 귀찮거나, 못보내는일이 생길 것 같으면, 기간은 동일하게 1년이지만,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카운터에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24]
카타르 항공 사후 적립 시, 카타르 항공이 실제 운항사이므로 아시아나클럽의 규정상 승급 대상은 안 된다. 판매사가 아시아나항공이고, 스얼 외 제휴항공사가 실제로 운항하면 아시아나항공의 코드셰어 편명으로 발권된 항공권에 한하여 마일리지가 적립되지만 아시아나항공의 이용 실적 반영에서는 제외된다. 반대로 인천~시드니 노선처럼 아시아나항공이 실제로 운항하고, 콴타스같이 스얼 외 제휴 항공사가 판매하는 경우는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과 함께 아시아나항공의 이용 실적에 반영된다.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셰어한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을 탔다면, 실제로 운항하는 항공사 편명 및 운항 항공사 적립 클래스 기준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2017년 이전에는 카타르 항공 전 구간을 이용하더라도 부킹 클래스에 따라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했지만. 2017년 1월 1일부터 아시아나클럽 제휴가 대폭 축소됐다.앙대! 인천~도하 노선에만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하지만 카운터에서 체크인하면서 인천 - 도하 구간에는 아시아나클럽으로, 나머지 구간은 원월드 항공사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니 부탁드려보자. 깨알같이 마일리지 열심히 모아보자.
인천~도하 노선의 카타르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이용 시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맺었기 때문에, 이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면 꼭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해 보도록 하자. 도하를 경유해서 다른 곳을 여행해도 가능하다! 굳이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더라도 캐세이퍼시픽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일본항공 등 항공사들의 마일리지를 선택하는 칸이 있으니 예약할 때 회원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는 스타얼라이언스 이외 제휴 항공사의 마일리지 적립 클래스 기준표가 카타르 항공, 에티하드 항공이 기재되어 있다. 그러나 인터넷으로 사후적립이 되는 스타얼라이언스 이외의 항공사는 에티하드 항공만 가능하고(에티하드는 6개월 내), 카타르 항공은 사후 적립을 위해 1년 안에 보딩패스와 e-티켓을 등기우편으로 아시아나항공에 보내서 마일리지 적립을 신청해야 한다. 우편을 보내기 귀찮거나, 못보내는일이 생길 것 같으면, 기간은 동일하게 1년이지만,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카운터에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24]
카타르 항공 사후 적립 시, 카타르 항공이 실제 운항사이므로 아시아나클럽의 규정상 승급 대상은 안 된다. 판매사가 아시아나항공이고, 스얼 외 제휴항공사가 실제로 운항하면 아시아나항공의 코드셰어 편명으로 발권된 항공권에 한하여 마일리지가 적립되지만 아시아나항공의 이용 실적 반영에서는 제외된다. 반대로 인천~시드니 노선처럼 아시아나항공이 실제로 운항하고, 콴타스같이 스얼 외 제휴 항공사가 판매하는 경우는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과 함께 아시아나항공의 이용 실적에 반영된다.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셰어한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을 탔다면, 실제로 운항하는 항공사 편명 및 운항 항공사 적립 클래스 기준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2017년 이전에는 카타르 항공 전 구간을 이용하더라도 부킹 클래스에 따라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했지만. 2017년 1월 1일부터 아시아나클럽 제휴가 대폭 축소됐다.
인천~도하 노선의 카타르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이용 시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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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고로 인도된 A300 중 A7-AFC와 A7-AFD은 각각 대한항공에서 HL7519, HL7520으로 운항했었다.[2] 덤으로 원래 2012년 8월에 인도되기로 했는데 판버러 에어쇼 전시를 위해 판버러에 갔다가 지상조업 중 합선사고(...)가 나면서 이를 수리하고, 이를 개선하니 이번엔 IFE에 문제가 생겨서(...) 고치고 고치다 보니 11월로 지연됐다.[3] B777F 2대, B777-8F 약 50대, B737 MAX 10 50대[4] 전문가들은 에어버스가 A350에 신소재를 적용하면서 페인트의 접착력이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다.[5] A350-900/B777-300ER 교대 투입[6] A350-900/B777-300ER 교대 투입[7] 매주 목요일 운항[8] 매주 금요일 운항[9] 에미레이트 항공 항목에서도 확인 가능하듯 풀페어 클래스(스카이패스로 100% 적립 운임)가 아니면 적립이 '전혀' 안 된다.[10] 어워드 항공권 교환에 필요한 마일리지는 영국항공이 더 적은 편이다.[11] 최근 들어 러시아, 이탈리아 등의 국가에서 모종의 이유로 아일랜드를 통한 편법 항공기 등록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러시아의 경우 대부분의 여객기들이 서방제이고 서방여객기에 무거운 관세를 매기다 보니 한참 이전부터 버진아일랜드 국적으로 편법등록한 항공기을 운항한 케이스이다. 또한 라틴 아메리카권에 있는 아에로멕시코나 아비앙카 등은 비슷한 원리로 미국 등록번호를 편법으로 사용 중이다.[12] 카타르항공 도장과 알 마하의 차이점은 카타르는 꼬리날개에 그려진 오릭스 로고가 버건디색이고 알 마하는 사우디국기에 쓰인 초록색을 쓴다는 점이다. 오릭스 로고는 동일하지만 알 마하는 초록색 바탕에 흰색으로 오릭스가 그려져있다.[13] 알 마하는 기획 당시 저비용 항공사로 계획되었고 내부 인테리어 역시 1~2시간 정도의 단거리 노선을 타겟으로 했던 터라 Onboard Flight Entertainment 시스템 자체가 구현이 되지 않았으므로 카타르 항공에서 승무원들의 safety demonstration을 직접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비행기 중에 하나였다.[14] UAE의 제1민항인 에미레이트 항공에서는 한술 더 떠 두바이 - 도하 노선을 단항했다. 이로써 세계 최단거리 A380 운항 노선 타이틀은 두바이 - 쿠웨이트시티 노선에 넘어갔다.[15] 다만 카타르 항공의 이러한 행보는 순수한 봉사의 의미보다는 중동권 몇몇 국가들의 단교 및 보복 조치로 인한 고립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세계에 카타르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 기회를 만들려는 카타르 왕실 차원의 정치적인 의도로 분석된다.[16] 2019년 10월 기준, 인테리어는 일부 이코노미석은 조정했으나 비지니스석은 QSuite가 아닌 LATAM 원래 스펙대로 썼었다.[17] 787-9 10대 777-300ER 30대 737MAX8 60대.[18] 바케르 사장이 메리디아나를 인수하면서 노후된 비행기부터 교체하겠다고 공언을 했던 터라, 아마도 그 점을 고려하고 스왑을 진행한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메리디아나는 총 16대의 보잉 737, 767, MD-82/83을 운용하고 있다.[19] 기종은 A350-900[20] 예전엔 이란항공이 주 1회 취항하였으나 경제제재가 점점 심해지자 단항되었다.[21] 로마는 가슴팍에 카타르 항공을 달고 뛰지만 뮌헨의 경우는 카타르 항공이 슬리브 스폰서, 즉 소매에 부착되는 스폰서이다.[22] 같은 항공 동맹이라고 해서 꼭 모든 회원사들간의 관계가 원만한 것은 아니다. 당장 스타얼라이언스만 봐도 아시아나항공과 루프트한자의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걸 보면 알 수 있다. 그나마 항공 동맹 중 회원사들간 협력이 가장 잘 되는 곳은 스카이팀.[23] 영국항공과 캐세이퍼시픽은 무려 원월드의 창립 멤버이다. 가능성이 크지는 않지만 원월드의 주축이 되는 이들 창립 멤버들까지 영향을 받게 되면 원월드 자체가 공중분해 될 수도 있다.[24] 하지만 아시아나클럽을 위한 카운터는 오후 5-6시면 업무 종료. 카타르항공은 카운터 오픈 시간에 맞춰가면 아시아나클럽 카운터를 이용할 수 없다. 컴퓨터 2대로 인터넷을 이용하여 적립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e티켓번호의 시작하는 부분이 아시아나항공 번호와 카타르항공 번호가 일치하지 않아 불가능하다. 즉 아시아나클럽 카운터가 운영하는 시간에 도착해서 하거나 우편으로 적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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