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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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팀
Sky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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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0년 6월 20일 (26주년)
본사
회원사 수
18
취항 공항 수
1,000+
취항 국가 수
160+
슬로건
The Priority Is You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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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항공 회원사
2.1. 탈퇴한 회원사
3. 철도 제휴사4. FFP 및 회원등급
4.1.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5. 특징6. 스카이팀 전용 공항여객터미널7. 라운지8. 세계 일주 항공권9. 여담
9.1. 도색9.2. 스카이팀 회원사 관련 스포츠 마케팅 후원
10. 스카이팀 카고

 
 
 
 
 
 
 
 
 
 
 
 
 
 
 
 
 
 
 
 
 
 
 
 
 
 
 
 
 
 
 
 
 
 
 
 
 
 
 
 

1. 개요[편집]

 
 
 
 
 
 
 
 
 
 
 
 
 
 
 
 
 
 
 
 
 
 
 
 
 
 
 
 
 
 
 
 
 
 
 
 
 
 
 
 
대한항공 스카이팀 TVCF 광고[1]

2000년 6월에 결성된 항공동맹이다.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이 주도하여 결성했고 3개 메이저 항공동맹 중 결성은 가장 늦었지만 규모로는 세계 2위다.[2] 대한항공, 아에로멕시코, 델타항공, 에어 프랑스가 창립 멤버이며, 2004년에는 윙스에 속해 있던 항공사들이 합류하여 규모가 커지기 시작했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완료 이후 대한항공은 아시아나의 기존 스카이팀 파트너십을 흡수하게 되어 동북아~유럽·북미 노선에서의 스카이팀 협력 구조가 단순화되었다. 단일 항공사 기준 스카이팀 내 아시아 최대 멤버가 탄생한 셈이다.

본부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세계무역센터(WTC)에 있으며, 스카이팀의 사무국에서는 주로 각 회원사의 고위 임원 출신의 인사 및 외부 재무분야 출신 인사들이 각 역할을 맡고 있다.
 
 
 
 
 
 
 
 
 
 
 
 
 
 
 
 
 
 
 
 
 
 
 
 
 
 
 
 
 
 
 
 
 
 
 
 
 
 
 
 

2. 항공 회원사[편집]

 
 
 
 
 
 
 
 
 
 
 
 
 
 
 
 
 
 
 
 
 
 
 
 
 
 
 
 
 
 
 
 
 
 
 
 
 
 
 
 
볼드체로 표시된 항공사는 대한민국에 취항 중인 항공사다.
항공사
IATA 코드
국적
가입년월
한국 취항지
대한항공 로고대한항공 로고 화이트
대한항공
(Korean Air)
KE
대한민국 국기
창립멤버
2000년 6월
델타항공 로고델타항공 로고 화이트
델타항공
(Delta Air Lines)
DL
미국 국기
창립멤버
2000년 6월
에어 프랑스 로고에어 프랑스 로고 화이트
에어 프랑스
(Air France)
AF
프랑스 국기
창립멤버
2000년 6월
아에로멕시코 로고아에로멕시코 로고 화이트
아에로멕시코
(Aero Mexico)
AM
멕시코 국기
창립멤버
2000년 6월
KLM 네덜란드 항공 로고
KLM 네덜란드 항공
(KLM Royal Dutch Airlines)
KL
네덜란드 국기
2004년 9월
아에로플로트 로고
아에로플로트
(Aeroflot Russian Airlines)
SU
러시아 국기
2006년 4월[자격정지]
UX
스페인 국기
2007년 9월
케냐항공 로고
케냐항공
(Kenya Airways)
KQ
케냐 국기
2007년 9월
RO
루마니아 국기
2010년 6월
베트남항공 로고
베트남항공[5]
(Vietnam Airlines)
VN
베트남 국기
2010년 6월
중국동방항공 로고중국동방항공 로고 화이트
중국동방항공
(China Eastern Airlines)
MU
중국 국기
2011년 6월
상하이항공 로고
상하이항공[6]
(Shanghai Airlines)
FM
중국 국기
2011년 6월
중화항공 로고중화항공 로고 화이트
중화항공
(China Airlines
)
CI
대만 국기
2011년 9월
사우디아 항공 로고 light
사우디아 항공
(Saudia Airlines)
SV
사우디아라비아 국기
2012년 5월
중동항공 로고
중동항공
(Middle East Airlines)
ME
레바논 국기
2012년 6월
아르헨티나 항공 로고
아르헨티나 항공
(Aerolíneas Argentinas)
AR
아르헨티나 국기
2012년 8월
샤먼항공 로고 상하샤먼항공 로고 상하 화이트
샤먼 항공[7]
(Xiamen Air)
MF
중국 국기
2012년 11월
GA
인도네시아 국기
2014년 3월
VS
영국 국기
2023년 3월
스칸디나비아 항공 로고스칸디나비아 항공 로고 화이트
스칸디나비아 항공[9]
(Scandinavian Airlines System)
SK
스웨덴 국기 노르웨이 국기 덴마크 국기
2024년 9월

델타항공노스웨스트 항공이 합병하면서 9개의 회원사와 2개의 준 회원사가 된다. 2009년 컨티넨탈 항공유나이티드 항공에 합병됨에 따라 스타얼라이언스로 붙어 하나가 줄었으나 베트남항공이 2010년 6월에 가입하게 되어 다시 10개가 된다. 그리고 이후 루마니아의 타롬항공도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게 되었고, 2010년 6월에 회원제를 변경하면서 2007년에 가입한 에어 에우로파, 케냐항공, 그리고 신규 가입사인 타롬항공을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승격시켰다.

2011년 6월 21일에 중국동방항공이 새로 가입했다. 이로써 중화권 대형 항공사 6개 중에 3개가 스카이팀의 회원사가 되었다. 중국동방항공이 스카이팀에 가입하면서 자회사인 상하이항공은 자연스럽게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스카이팀으로 이적했다.

2011년 9월 21일에는 대만의 플래그 캐리어인 중화항공이 가입했으며 델타항공의 후원 아래 아르헨티나 항공이 2012년에 가입, 동년도에 사우디아 항공 역시 스카이팀에 합류했다.[10] 한 달 후에는 레바논의 중동항공(MEA)이 가입했다. 인도네시아의 가루다 인도네시아도 대한항공의 후원 아래 2014년 3월 5일 20번째 회원사로 정식 가입했다.

스카이팀은 2019년을 기점으로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 2019년 중국남방항공의 탈퇴를 시작으로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유럽 체코항공알리탈리아[11]의 파산, 2022년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아에로플로트의 스카이팀 정회원 자격 정지 등의 악재가 연달아 터지면서 규모가 작아졌기 때문이다.

먼저 중국남방항공이 2019년 1월 1일부로 스카이팀에서 탈퇴하였다. 남방항공 입장에서는 중국동방항공보다 규모도 크고 취항지도 많은데 경쟁사 동방항공이 스카이팀의 터줏대감인 델타항공이나 에어 프랑스-KLM과 협력을 강화하는 동안 동맹 내에서 점차 소외됨에 따라 상당히 삔또가 상했을 것이다. 급기야 동방의 홈페이지에서 남방항공의 마일리지 누락 적립이 제한되기 시작됐고, 이후엔 아메리칸 항공과 코드셰어[12]를 합의, 아메리칸의 남방항공 지분 투자까지 성사되면서 원월드 이적 루머까지 나오는 중이다.[13]

어쨌든 중국 공산당은 남방항공이 스카이팀을 탈퇴하자마자 스카이팀과 함께 원월드 항공사까지 모두 베이징 다싱 국제공항에 보내버리는 것으로 결정냈다. 그런데 자회사인 샤먼항공은 남방항공이 원월드에 정식으로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은 스카이팀에 잔류 중[14]이다.

그리고 2021년 3월 체코항공이, 10월에는 알리탈리아가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에 따른 경영 위기를 버티지 못하고 연달아 파산을 선언하였다. 특히 알이탈리아의 경우 ITA 항공로 다시 출발을 했지만 규모가 반토막이 나버렸는데, 같은 스카이팀 내에서도 알이탈리아를 인수할 항공사가 아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 프랑스는 관심이 없음을 표명했고, 다른 후보 인수자들 역시 내부 구조조정[15]이 이뤄지지 않으면 인수하지 않겠다고 표명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냥 이대로 놔둘수도 없는 것이 알리탈리아가 스카이팀을 탈퇴하게 되면 에어 프랑스-KLM, 델타항공이 큰 타격을 입게 되기 때문[16]이다. 그런 이유로 스카이팀은 알리탈리아가 스카이팀 내에 계속 존속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알리탈리아의 후신격인 ITA 항공을 스카이팀에 일단 합류시켰다.[17]

2022년 4월 26일,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아에로플로트의 회원 자격이 일시적으로 정지되는 등 스카이팀엔 계속 악재가 터지게 되었다. #[18]

하지만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도 있는 법. 오랜만에 스카이팀에게 연달아 희소식이 들려왔다. 2022년 9월 27일, 영국 제2국적사이자 FSC인 버진 애틀랜틱 항공의 스카이팀의 가입이 확정되었고 2023년 3월 정식으로 회원사가 되었다. 이로 인해 스카이팀은 원월드[19]에 비해 다소 취약했던, 영국과 미국을 잇는 대서양 횡단 노선망을 한층 보강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23년 10월 5일에는 에어 프랑스KLM 네덜란드 항공스칸디나비아 항공의 지분을 20% 가량 매입, 스카이팀 이적을 공식 발표하였다. 이는 항공업계에 큰 쇼크를 주었는데, 그 이유는 스칸디나비아 항공스타얼라이언스 창립 회원사이기 때문이다.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그것도 "창립" 회원사가 경쟁 동맹인 스카이팀에서 막내로 새출발을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항공업계 입장에서는 꽤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스카이팀 입장에서는 체코항공의 파산, ITA 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이적, 아에로플로트의 회원자격 정지[20]로 인한 대서양 횡단망 붕괴 등 연달아 터진 악재로 인해 동맹체 내에서 큰 쇄신안이 필요했던 상황이었는데, 버진 애틀랜틱 항공스칸디나비아 항공의 합류 소식은 굉장히 고무적인 부분이자 그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여기에 2024년 8월 IAG에어 에우로파 인수를 공식적으로 포기하면서 스페인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 대서양 횡단 노선망까지 모두 지킬 수 있게 되었다.[21]

2024년 9월 1일 에어 프랑스-KLM 그룹스칸디나비아 항공을 인수하면서 스칸디나비아항공이 스타얼라이언스를 떠나 스카이팀의 정식 멤버로 공식 합류하면서 기존 스타얼라이언스가 갖고 있던 북유럽 3국[22] 노선망을 통째로 가져오는 데 성공[23]하면서 연달아 터졌던 위기상황을 차츰 극복해가는 중이다.
[24]

2024년 10월 26일 체코항공이 파산, 역사속으로 사라지며 스카이팀에서 탈퇴하였다.

2025년 4월 30일 ITA 항공이 스타얼라이언스 이적 과정의 일환으로 스카이팀에서 공식 탈퇴하였다.[25]

2025년 9월 12일 스칸디나비아 항공이 코펜하겐 - 인천 노선에 신규 취항할 예정[26]이다.

2026년 3월 29일, 버진 애틀랜틱 항공이 런던(히스로) - 서울(인천) 노선에 신규 취항[27]할 예정이다.

이제 스카이팀은 스타얼라이언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실한 유럽 (중부유럽[28], 남부유럽[29], 동부유럽[30]) 노선망을 어떻게든 보강해야 하는 큰 숙제가 눈 앞에 남게 되었다.

특히 동부, 남부유럽 노선망 붕괴가 심각한데, 안 그래도 아에로플로트가 러우전쟁으로 인한 회원자격이 정지되며 동유럽 노선망 관리에 있어 골치 꽤나 썩이고 있는 상황에서 2024년 10월 26일 체코항공의 운항종료, 2025년 4월 30일 ITA 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이적 과정으로 인한 스카이팀 탈퇴로 사실상 3연타를 연달아 맞았기 때문이다.

위에 언급한 세 항공사 모두 2025년 5월 10일 기준 대한민국에 취항하지 않는 상태이고, 로마의 경우 대한항공티웨이항공을 이용하여 직항으로 가는 방법이 있으니 한국인 입장에서는 그렇게 불편하진 않지만, 스카이팀 동맹의 입장에서는 안 그래도 부실한 동부, 남부유럽 노선망이 체코항공의 파산, ITA 항공 이적과 함께 사실상 모두 날아가는 것이므로[31] 입장이 다르다.

유럽 시장에서 3대 항공 동맹 중 스타얼라이언스의 영향력이 제일 크며, 특히 중부유럽 FSC 시장은 그야말로 독점[32]하는 수준이다. 그나마 스카이팀 구실이라도 했었던 체코항공마저 사라지다 보니, 스칸디나비아 항공을 스카이팀으로 데려온 에어 프랑스-KLM 그룹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질 것[33]으로 보인다.

차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식되어 아에로플로트가 스카이팀 정회원 자격을 회복하면 스카이팀은 유럽(특히 동유럽) 노선망 회복[34]과 함께 아시아 노선망[35] 상당수를 먹을 수 있다.

특히 동북아-태평양 노선망[36]이 압도적으로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러시아 영공 루트[37]가 다시 열리고 버진 아틀란틱, 스칸디나비안 항공이 대한민국 노선에 정식 취항까지 하게 된다면 스카이팀 멤버십이 있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유럽의 여러 국가들을 대한항공, 혹은 스카이팀 항공사를 이용하여 직항으로 가거나 거기서 환승편까지 타는 것도 더욱 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1. 탈퇴한 회원사[편집]

 
 
 
 
 
 
 
 
 
 
 
 
 
 
 
 
 
 
 
 
 
 
 
 
 
 
 
 
 
 
 
 
 
 
 
 
 
 
 
 
항공사
IATA 코드
국적
시기
사유
CO
미국 국기
2009년
CM
파나마 국기
2009년
모기업 컨티넨탈 항공 탈퇴로 인한 자동 탈퇴 및, 스타얼라이언스로 이적
NW
미국 국기
2011년
델타항공과 합병
CZ
중국 국기
2019년 1월
AZ
이탈리아 국기
2021년 10월
파산[39]
OK
체코 국기
2024년 10월 26일
파산[40]
AZ
이탈리아 국기
2025년 4월 30일
루프트한자 그룹의 인수[41][42]
 
 
 
 
 
 
 
 
 
 
 
 
 
 
 
 
 
 
 
 
 
 
 
 
 
 
 
 
 
 
 
 
 
 
 
 
 
 
 
 

3. 철도 제휴사[편집]

 
 
 
 
 
 
 
 
 
 
 
 
 
 
 
 
 
 
 
 
 
 
 
 
 
 
 
 
 
 
 
 
 
 
 
 
 
 
 
 
철도 회원사
ERA 코드
본사 소재지
EUR

2024년 9월, 스카이팀과 유로스타가 MOU를 체결했다. 2026년 중순부터 제휴를 개시할 예정이다.

2024년 10월, 트레니탈리아와도 MOU를 체결했다.
 
 
 
 
 
 
 
 
 
 
 
 
 
 
 
 
 
 
 
 
 
 
 
 
 
 
 
 
 
 
 
 
 
 
 
 
 
 
 
 

4. FFP 및 회원등급[편집]

 
 
 
 
 
 
 
 
 
 
 
 
 
 
 
 
 
 
 
 
 
 
 
 
 
 
 
 
 
 
 
 
 
 
 
 
 
 
 
 
각 항공사 FFP의 일반회원에는 특별한 명칭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등급표에서 명칭은 생략한다.
항공사
프로그램
엘리트
(SkyTeam Elite)
엘리트 플러스
(SkyTeam Elite Plus)
비고
스카이패스
(SKYPASS)
모닝캄 클럽

모닝캄 셀렉트 클럽[43]
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밀리언 마일러 클럽
모닝캄 / 모닝캄 셀렉트 2년제
모닝캄 프리미엄 / 밀리언 마일러 평생회원제
실버 메달리온
골드 메달리온
플래티넘 메달리온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플라잉 블루
(Flying Blue)
실버
골드
플래티넘
일반회원은 아이보리
FFP 카드에 발급 항공사 로고가 찍힘
클럽 프리미어
(Club Premier)
오로[44]
플라티노[45]
티타니오[46]
마일이 아닌 km 단위로 FFP운영
가루다마일즈
(GarudaMiles)
골드
골드 EC+
플래티넘
일반회원이 블루, 차상위가 실버.
실버는 스카이팀 등급이 일반
(엘리트 등급이 아님)
로터스마일즈
(LotusMiles)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
밀리언마일러
일반회원은 실버
로고, FFP명칭 모두 연꽃에서 따옴
밀리언마일러[47] 평생회원제
알푸르산
(ALFURSAN)
실버
골드
일반회원은 블루
백로 클럽
(Egret Club)
실버
골드
로고, FFP명칭 모두 백로에서 따옴
아에로리네아스 플러스
(Aerolineas Plus)
오로
플라티노
아에로플로트 보너스
(Aeroflot Bonus)
실버
골드
플래티넘
플래티넘 등급은 탑승회수로 달성시에는
비즈니스석 탑승실적만 인정
다이너스티[48] 플라이어
(Dynasty Flyer)
골드
에메랄드
파라곤
탑승 회수로 실적 달성시 에메랄드,
파라곤은 비즈니스석, 일등석 탑승만 인정
동방만리행
(Eastern Miles)
실버
골드
마일리지 유효기간 3년
세다르 마일즈
(Cedar Miles)
실버
골드
플래티넘
로고, FFP 명칭은 모두 삼나무에서 따옴
SUMA
(SUMA)
실버
골드
플래티넘
개편 전의 플라잉 블루와 가장 유사한 시스템.
아산테 리워즈
(Asante Rewards)
실버
골드
플래티넘
플라잉 클럽
(Flying Club)
실버
골드
유로 보너스
(EuroBonus)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현재는 중동항공, 아에로멕시코아르헨티나 항공의 엘리트·엘리트 플러스 혜택 이용 불가능. 향후 호환이 가능할 예정
다른 얼라이언스, 항공사들도 그렇지만 카드색상만으로는 일반등급인지, 엘리트인지 엘리트 플러스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특히나 대한항공 모닝캄 프리미엄은 색상으로는 실버 카드다. 따라서, 회원카드의 스카이팀 로고 아래를 보면 일반회원(MEMBER)인지, 엘리트(ELITE)인지, 엘리트 플러스(ELITE PLUS)인지 구분이 가능하다. 마치 스타얼라이언스는 회원카드 아래에 SILVER, GOLD 표기를 하고, 원월드는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를 색상으로 표기한 것과 같다. 물론 배너나 여러 표지판에서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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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스카이 프라이어리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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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PRIORITY. 스카이팀에서 2012년 1월에 출시한 우수고객 대상의 최초의 얼라이언스 브랜드 서비스이다. 스카이팀 항공편을 이용하는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비즈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 승객들에게 해당 스카이팀 항공사들이 통일된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념이다.

체크인시 우선권 (전용 카운터), 탑승시 우선권, 수하물 우선처리(별도 태그 부착), 라운지 이용이 일반적으로 해당되는 사항들이고, 특정 공항에 한해서 입출국 등의 심사에도 패스트트랙을 운용하고 있다.

참고로 엘리트 플러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 이외에도 각 항공사, 공항마다 일부 서비스가 공유 가능한 승객의 범위가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체크인시에 엘리트 회원까지 이용 가능하다든가 하는 것이다.

출시 이전에는 각 항공사별로 우수고객을 표기하는 방법(특히 체크인 카운터의 회원등급 등)이 달라서 사용할 수 있는 카운터나 레인 등을 한눈에 찾기가 쉽지 않았으나, 출시 후 특유의 눈에 확 띄는 빨간 로고나 줄이 전광판이든 배너든 곳곳에 일관되게 포함되게 되어 가시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보딩패스에 SKY PRIORITY가 인쇄되므로 승객이나 항공사 직원(특히 게이트, 라운지 담당직원)들의 인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짐 태그에는 보통 빨간 로고 대신에 일반적인 SKY PRIORITY 인쇄와 각 항공사의 전용 태그만 있는 편이다. 물론 보딩패스도 태그처럼 로고 말고 글자 인쇄만 그렇다.

사실 이러한 우수고객 대상 얼라이언스 서비스는 당연히 스타 얼라이언스나 원월드에도 존재하는 개념이지만, 스카이팀의 경우 통일된 브랜드 서비스로 런칭했다는 의미가 있겠다.

스카이 프라이어리티라는 명칭의 유래는 스카이팀 회원사이자 창립멤버 중 하나인 델타항공이 2010년에 출시한 동명의 SKY PRIORITY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특유의 빨간 표시와 글자 배치가 델타의 SKY PRIORITY를 기반으로 한 모습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의 경우, 퍼스트 클래스, 프레스티지 클래스[49] 체크인 카운터에 SKY PRIORITY 표기가 되어 있다. 다만 일반석 승객 기준으로 대한항공 이외의 스카이팀 회원사 FFP의 엘리트 플러스 승객은 프레스티지 클래스 카운터를 사용하게 된다. 대한항공의 모닝캄 프리미엄, 밀리언 마일러 회원[50]은 퍼스트 클래스 카운터 이용이 가능하다. SKY PRIORITY 대상 승객으로서 라운지 이용 권한과 탑승순서는 같다.

에어 프랑스 기준 사용 대상은 다음과 같다.
  • First
  • Business
  • Club 2000
  • Flying Blue Platinum and Gold
  • Skyteam Elite Plus
  • Premium Economy[51]
  • Economy Flex[52]
  • Flying Blue Petroleum
 
 
 
 
 
 
 
 
 
 
 
 
 
 
 
 
 
 
 
 
 
 
 
 
 
 
 
 
 
 
 
 
 
 
 
 
 
 
 
 

5. 특징[편집]

 
 
 
 
 
 
 
 
 
 
 
 
 
 
 
 
 
 
 
 
 
 
 
 
 
 
 
 
 
 
 
 
 
 
 
 
 
 
 
 
대한항공, 샤먼항공,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델타항공으로 이어지는 아시아-태평양 노선에서 상당한 세력을 갖추고 있다. 스타얼라이언스아시아나항공 + 전일본공수 + 중국국제항공 + 유나이티드 항공 + 에바항공보다 근소하게나마 앞선다.[53] 원월드는 태평양 노선이 원래 빈약한 아메리칸 항공일본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보완하는 형식으로 태평양 노선을 커버했으나 최근 일본항공이 파산을 겪고 노선을 줄이면서 아시아-태평양 노선에서 다소 위축되었다. 유럽도 생각보다 작지 않은 세력을 갖추고 있으나 남반구와 대서양 쪽은 원월드에 밀리는 편이다.[54]

스카이팀의 창립 과정은 에어 프랑스대한항공델타항공을 끌어들이며 시작되었지만, 이후로는 델타와 아이들의 구도가 확립되고 있다.[55] 델타항공은 스카이팀과 병행하여 에어 프랑스-KLM, 대한항공, 중국동방항공,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 등과 지역별로 양자 조인트 벤처를 확대하고 있고, 아에로멕시코(49%), 버진 애틀랜틱항공(49%),[56], 대한항공 지주사 한진칼(9.2%), 중국동방항공(3.55%)에 이어 원월드 멤버인 LATAM 항공 그룹 또한 지분 20%를 인수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델타가 양자 JV와 지분 투자에 매달리면서 스카이팀이 무력화되리라는 관측이 도는 중. 하지만 LATAM 항공 그룹의 스카이팀 가입 가능성도 커지고 있어서 아직은 오리무중이다.

2017년 6월자, 외신 보도에 의하면 약관을 개정하여 LCC에도 문호를 개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CEO가 직접 밝혔다. 이유인즉, FSC와 LCC의 구분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그렇단다. 만약 현실화가 될 경우 현재 스카이팀의 소속 항공사들의 자회사 격으로 존재하는 LCC 중 상태가 괜찮은 몇몇 군데가 회원사로 가입이 되지 않을까 싶다. LCC에 스카이팀 문호가 개방될 경우 진에어가 1순위로 가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스타얼라이언스가 네트워크와 수익성을 초점을 맞춘 동맹이라면, 스카이팀은 운항신뢰도와 고객 충성도,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스카이팀의 맏형 델타항공의 현재 입지와 고객충성도로 이어지고 있으다. 이는 미국내 대도시와 주요공항을 허브[57] [58]지니고 있는 막강한 유나이티드항공에 맞서는 델타의 중요한 경영철학이 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스타얼라이언스는 오버부킹을 많이 해서 운영수익을 운항신뢰도[59] 보다 중시하는 문화로 유명하며, 심지어 2026년 전일본공수마저도 약관 개악을 통해 오버부킹 시 보상 없이 탑승을 거부할 수 있다는 독소조항을 신설했다.[60] 그런데도 뭣모르는 사람들은 스타얼라이언스 이름빨에 속아서 루프트한자가 에어프랑스보다 프리미엄 항공사, 유나이티드항공이 델타항공보다 프리미엄 급인줄 안단다. #

소속 항공사들이 사우디아 빼고 대한민국에서 영업활동이 매우 활발하며, 대한민국 시장에 맞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중화항공의 경우 대만 항공사 중 가장 먼저 한국어 SNS를 개설했으며, 중국동방항공은 2000년대 중반부터 한국 영업활동을 활발하게 해 오고 있다. 심지어 아에로멕시코는 2018년 월드컵에서 카잔의 기적이 일어날 때 고마움의 의미로 인천-멕시코시티 노선을 20% 할인해 주는 대인배적 행보를 보였다.
 
 
 
 
 
 
 
 
 
 
 
 
 
 
 
 
 
 
 
 
 
 
 
 
 
 
 
 
 
 
 
 
 
 
 
 
 
 
 
 

6. 스카이팀 전용 공항여객터미널[편집]

 
 
 
 
 
 
 
 
 
 
 
 
 
 
 
 
 
 
 
 
 
 
 
 
 
 
 
 
 
 
 
 
 
 
 
 
 
 
 
 
대륙
국가
도시
공항
여객터미널
비고
아시아
베이징
제2터미널
제3터미널: CI
베이징
베이징 다싱 국제공항(2019년 9월 개항~)
N/A
없음
상하이
제1터미널
제2터미널: SU, AF, DL, VN, MF, KL
서울
제2터미널[61]
KE, DL, AF, KL, CI, MF, GA, SU, AM, SK, VS[62]
탑승동: MU, FM, VN
도쿄
제1터미널 - 북 윙
제2터미널: MU, FM, CI, VN, GA
자카르타
제3터미널
제2F터미널(국내선)
제3터미널: MU, FM, CI, SV,KL, KE
유럽
암스테르담
편의상 T2
T3구역: KE, CI
뮌헨
제1터미널
프랑크푸르트
제2터미널
모스크바
B/D(주력)/E/F터미널
마드리드
제1터미널
일반 국제선: UX, SU, DL, AM, AR, KE, MU
제4터미널:RO
제2터미널
솅겐 노선: UX, AF, KL
제4터미널:
런던
제4터미널
제3터미널: DL, VS
개트윅 공항: GA
로마
제1터미널
솅겐 노선: AF, KL, UX
로마
제3터미널
일반 국제선: SU, RO, KE, CI, MU
제5터미널: DL
밀라노
제1터미널
파리
제2D/E/F/G터미널
2C터미널: SU, VN
파리
서터미널
남터미널: 프랑스 해외영토 노선
리옹
생텍쥐페리 국제공항
제2터미널
북미
애틀랜타
터미널 T/A/B/C/D/E
F(국제선): AM, AF, KL, KE
보스턴
터미널 A
터미널 E: AF, DL (국제선 도착편), KL, KE
시카고
제5터미널
디트로이트
맥나마라 터미널
로스엔젤레스
제2/3터미널, TBIT
톰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 SU, AF, CI, MU, KL, KE, SV, MF
2터미널: DL
3터미널: DL, AM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제1터미널 - 린드버그
뉴욕
제2, 4(KL, CI, MF)터미널
제1터미널: AM, AF, SU, SV, KE, MU
제7터미널: AR
터미널 C/D
솔트레이크 시티
탑승동 A
시애틀
메인 터미널 탑승동 A
탑승동 S: AM, AF, DL, KE
멕시코 시티
제1터미널
제2터미널: AM, DL
남미
부에노스아이레스
터미널C
터미널A: AM, UX
 
 
 
 
 
 
 
 
 
 
 
 
 
 
 
 
 
 
 
 
 
 
 
 
 
 
 
 
 
 
 
 
 
 
 
 
 
 
 
 

7. 라운지[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세계 일주 항공권 문서의 3.2번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9. 여담[편집]

 
 
 
 
 
 
 
 
 
 
 
 
 
 
 
 
 
 
 
 
 
 
 
 
 
 
 
 
 
 
 
 
 
 
 
 
 
 
 
 
대한항공은 스카이팀 결성 당시 스타보다 팀이 중요하다며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한 아시아나항공을 은근히 비꼬는 광고를 실은 적이 있다. 사실 대한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하려고 했으나 그때 각종 사고를 일으키던 시절이라 가입이 거부되었다.[64]

원월드 회원인 말레이시아 항공과는 본의 아니게 악연이 2014년에 잇따라 벌어진 적 있다. MH066(대한항공, 델타항공, 체코항공, 하지만 이때는 아메리칸 항공이 코드셰어를 걸지 않았다.), MH17(KLM) 등이 있다.

대한민국에 직접 취항하지 않는 아르헨티나 항공, 에어 에우로파, 케냐항공은 각각 대한항공의 뉴욕, LA, 마드리드, 방콕노선에 코드셰어를 걸어 놓고 있어서 인천국제공항 FIDS에서나마 해당 항공편과 로고를 볼 수는 있다. 현재 타롬항공은 대한민국에는 코드셰어편마저 없는 스카이팀 회원사다.

SKYTEAM 도색을 입힌 항공기 기체는 에어버스 기종보다 보잉의 기종이 더 많이 있는 것으로 나온다. 보기를 들어 대한항공보잉 777 등등 이러한 경우가 있으며 미국델타항공은 오히려 보잉 767까지 스카이팀 특별 도색을 입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어 프랑스 역시 보잉 777-300ER 기종 중 상당수가 이 특별 도색을 입혔었으나 지금은 전부 기본 도색으로 바뀌어 더 이상 특별 도색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일본에 거주한다면 백수나 사회초년생, 연체 등의 기록이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맘만 먹으면 엘리트 플러스 티어를 획득할 수 있다. 아멕스 델타항공 골드카드를 발급받는다면 카드가 있는 동안은 계속해서 델타항공 골드 메달리온 자격을 받기 때문. 첫 해를 제외하면 연 150만 엔을 써야 한다지만 월 12만 5천 엔은 어지간한 결제를 모두 카드로 긁는다면 못 할 것도 아니므로 아주 어렵지는 않다. 웃긴 건 일본 항공사는 스카이팀에만 없는데, 티어를 획득하기는 스카이팀이 제일 쉽다.[65]

2018년 10월 28일 일요일 새벽 5시(UTC+9) 출발/도착 부터 대한민국 서울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동방항공, 상하이항공, 베트남항공을 제외한 나머지 스카이팀 회원사들이 제2터미널로 이전했다. 현재 인천공항 탑승동에 남아있는 항공사들은 중국동방항공, 상하이항공베트남항공 총 3개이며, 2024년 11월 2터미널 확장이 완료되면 모두 이전할 예정이었으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늦어지면서 항공사 재배치가 6개월~1년 이상 미루어지게 되었다.# 현재 2터미널엔 진에어, 에어부산 등 대한항공 자회사 LCC들도 들어왔고 합병된 아시아나항공스타 얼라이언스중 유일하게 입점했다.
 
 
 
 
 
 
 
 
 
 
 
 
 
 
 
 
 
 
 
 
 
 
 
 
 
 
 
 
 
 
 
 
 
 
 
 
 
 
 
 
 
 
 
 
 
 
 
 
 
 
 
 
 
 
 
 
 
 
 
 
 
 
 
 
 
 
 
 
 
 
 
 
 
 
 
 
 
 
 
 
KOREAN AIR HL778...
대한항공보잉 777-300ER, HL7783, 스카이팀 특별 도장
N3758Y
델타항공보잉 737-800, N3758Y, 스카이팀 특별 도장

회색 바탕에 동체 상단에 스카이팀의 네임 로고가 새겨져 있다. 스타얼라이언스와 마찬가지로 꼬리날개에는 남색 바탕에 흰색 로고가 붙여져 있고, 하단부에 항공사 로고를 붙인다. 스타얼라이언스와 다르게 윙렛도 스카이팀의 남색으로 칠한다.

항공 동맹 도장 중 유일하게 동체에 하얀색이 아닌 색을 칠하며, 회색을 칠한다.

일부 스카이팀 소속 항공사들이 동맹체 도색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원래 항공사별 보유 기체의 최소 1%에는 스카이팀 도색을 칠해야 하지만, 이러한 비율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또한, 버진 애틀랜틱 항공이나 스칸디나비아 항공은 아직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쳐도, 아에로멕시코, 에어 프랑스[66], 중동항공은 스카이팀 특별 도색이 적용된 항공기가 단 한 대도 없는 상황이다. 대한항공도 여러 스카이팀 도색 적용 항공사들이 다른 항공사로 이적하거나 퇴역하면서 현재 스카이팀 동맹도장 적용기체는 단 1대 뿐이다.[67] 현재 대한항공이 주문한 기체가 아주 많은 상황이므로 새로 도입하는 항공기가 동맹 도장을 칠할 수도 있다.
 
 
 
 
 
 
 
 
 
 
 
 
 
 
 
 
 
 
 
 
 
 
 
 
 
 
 
 
 
 
 
 
 
 
 
 
 
 
 
 

9.2. 스카이팀 회원사 관련 스포츠 마케팅 후원[편집]

 
 
 
 
 
 
 
 
 
 
 
 
 
 
 
 
 
 
 
 
 
 
 
 
 
 
 
 
 
 
 
 
 
 
 
 
 
 
 
 
항공사
IATA 코드
스포츠종목
피후원단체
대한항공
KE
배구
대한항공
KE
야구
대한항공
KE
축구
중국동방항공
MU
미상
미상
샤먼항공
MF
미상
미상
중화항공
CI
미상
미상
베트남항공
VN
미상
미상
가루다 인도네시아
GA
축구
에어 프랑스
AF
미상
미상
KLM 네덜란드 항공
KL
미상
미상
아에로플로트
SU
축구
러시아 축구대표팀
CSKA 모스크바
에어 에우로파
UX
축구
스페인 축구대표팀
타롬항공
RO
미상
미상
델타항공
DL
야구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 산하 일부 구단
델타항공
DL
축구
첼시 FC(경기장 광고판 광고)
로스앤젤레스 FC[68]
북중미 골드컵
코파 아메리카(남북미 통합대회 한정)
아에로멕시코
AM
축구
멕시코 축구대표팀
북중미 골드컵
코파아메리카(남북미 통합대회 한정)
아르헨티나 항공
AR
축구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사우디아 항공
SV
미상
미상
중동항공
ME
미상
미상
케냐항공
KQ
미상
미상
 
 
 
 
 
 
 
 
 
 
 
 
 
 
 
 
 
 
 
 
 
 
 
 
 
 
 
 
 
 
 
 
 
 
 
 
 
 
 
 

10. 스카이팀 카고[편집]

 
 
 
 
 
 
 
 
 
 
 
 
 
 
 
 
 
 
 
 
 
 
 
 
 
 
 
 
 
 
 
 
 
 
 
 
 
 
 
 

스카이팀의 항공화물 동맹체. 다만 회원사는 스카이팀보다 적다.

2024년 기준 9개사가 가입되어 있다. 아에로플로트 카고[69], 아에로멕시코 카고, 에어 프랑스KLM 카고, 중국화운항공[70], 델타항공 카고, 대한항공 카고, 아르헨티나 항공 카고, 사우디아 항공 카고가 현재 회원사이다.

중화항공 카고의 경우 일자 미상으로 스카이팀카고 소속에서는 탈퇴되었는데 정황상 외교적 문제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으나 확실한 탈퇴 사유는 언론에서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여객부문을 맡는 스카이팀 소속으로는 아직 남아있다.

2000년 스카이팀 창립 후 3개월 후에 화물 부문의 얼라이언스 설립을 발표했다. 당시 스카이팀 카고의 창립멤버는 스카이팀 창립 멤버와 같다.

아에로멕시코나 델타 등이 화물 전용기가 없는 게 문제가 되지만 대한항공 같은 다른 항공사들이 커버해주기 때문에 그럭저럭 버티고 있다.
 
 
 
 
 
 
 
 
 
 
 
 
 
 
 
 
 
 
 
 
 
 
 
 
 
 
 
 
 
 
 
 
 
 
 
 
 
 
 
 
[1] 우리의 날개 대한항공, 델타항공, 아에로멕시코, 에어프랑스와 함께 새로운 항공사 동맹체 스카이팀을 탄생시켰습니다. 스카이팀의 모든 서비스를 대한항공처럼 편리하게 대한항공 스카이팀.[2] 1위는 스타얼라이언스이며, 3위는 원월드다.[자격정지] 러우전쟁으로 인한 일시적 자격정지[4] 영국항공이베리아 항공의 모기업인 IAG가 장기간에 걸친 인수시도 및 인수 후 원월드로의 이적이 예상되었으나, 2024년 8월 결국 지분 20%를 보유하되 완전 인수를 포기하면서 계속해서 스카이팀에 남게 되었다. 그런데 IAG 인수 포기 후 2025년 터키항공이 약 26%의 지분 인수에 합의하면서 1대 주주로 뛰어올랐다. 스타얼라이언스원월드 회원사가 각각 1, 2대 지주인 스카이팀 회원사라는 묘한 상황이 되었다.[5] 비록 스카이팀에 소속되어 있지만, 베트남 정부에 이은 2대 주주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전일본공수다. [6] 중국동방항공의 자회사 보딩패스를 같이 사용한다. 즉, 이름만 다른 같은 항공사다. 탑승권 뿐만 아니라 안전수칙영상도 동방항공꺼를 그대로 쓰고 있다. 원래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한 중국국제항공의 자회사였으나 나중에 동방항공으로 넘어왔기 때문에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스카이팀으로 이적했고, 졸지에 스카이팀이 스타얼라이언스에게 밑장빼기를 시전한 모양새가 되었다. [7] 일단 모기업 중국남방항공이 2019년에 탈퇴했지만 아직 스카이팀 회원사들과의 공동운항이 대부분 이어지고 있고, 자회사인 샤먼항공만 아직 이곳에 남아있다. 그러나 남방항공이 원월드에 가입하게 되면 샤먼항공도 탈퇴 후 원월드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당장에는 남방과 세력권이 겹치는 홍콩 캐세이퍼시픽이 텃세를 부리고 있기는 하나, 모든 정책에 있어서 까라면 까 식으로 나가는 중국 정부의 정책에 따라 항공업계에 지각 변동이 생길 여지는 남아있다. [8] 원래 영국에서 항공 동맹에 가입한 곳은 원월드에 속한 영국항공 하나 뿐이었으나 이 항공사가 스카이팀에 오면서 영국 원월드 독점을 막아냈다. 원래부터 대한항공의 런던 노선에 코드셰어를 걸어둔 상태였었으며,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확정되고 몇 개월이 지난 2025년 4월에 버진 애틀랜틱 항공이 2026년 3월 29일에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런던 노선 슬롯을 양도받아 취항할 것을 밝혔다. 사실 버진 애틀랜틱이 이곳에 관심을 갖게 한 장본인은 현 2대 주주인 델타항공으로, 델타의 지분이 들어오기 전까지 버진 애틀랜틱은 기존 2대 주주였던 싱가포르항공의 영향 때문에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와 더 많이 교류했다. [9] 경쟁 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 창립 회원사였으나, 에어 프랑스-KLM 그룹의 지분 인수로 2024년 11월 28일 스카이팀으로 이적했다. 이로써 스카이팀은 상하이항공에 이어 스타얼라이언스에게 밑장빼기를 또 한 번, 그리고 더 큰 스케일로 시전했다. 2025년 9월 12일에 SAS의 장거리 국제선 허브인 코펜하겐발 인천행 노선에 신규 취항을 발표했다.[10] 사우디아 항공의 스카이팀 가입으로 중동 항공사 동맹체로 계획되었던 아라베스크는 흐지부지되었다.[11] 알리탈리아의 후신인 ITA 항공이 스카이팀에 가입하였지만 알리탈리아 시절에 비해 노선망이 상당히 줄어들었다.[12] 아메리칸 항공 입장에서도 스카이팀델타항공-중국동방항공 간 연합, 스타얼라이언스유나이티드 항공-중국국제항공 간 연합처럼 원월드에는 없던 중국 본토 파트너가 필요했을 것이다. 근데 대한항공은 중국, 동남아 환승수요가 그만큼 대한항공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땡큐인 입장이다.[13] 하지만 원월드의 창립멤버인 캐세이퍼시픽항공이 원월드 가입 희망사에 대한 비토권을 가지고 있어 실제 남방항공이 원월드로 옮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둘의 허브가 각각 광저우/선전, 홍콩으로 배후지역이 겹치기 때문.[14] 그런데 캐세이퍼시픽이 중국국제항공과 지분구조가 얽혀있고 이에 스타얼라이언스 이적 루머도 나오고 있어 이게 현실로 될 경우 중국 공산당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항공사 동맹체 연쇄이동이나 자회사 교통정리 등의 구조조정을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다.[15] 내부에서부터 상당히 부패했다는 의견이 있다. 특히 탈세 문제가 심각한데,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대부분의 비행기 기체를 아일랜드 유령회사로 등록시켰다.[16] 바로 미주행 대서양 노선 때문이며 핵심 노선을 파트너가 아닌 경쟁사로 맞이하면 경쟁으로 당장의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17] 하지만 2023년 5월 루프트한자가 지분 41%를 매입한 후 독일이탈리아 양국 법원에서 주식 매입건을 승인받아 2024년 7월에 유럽연합 조건부 승인을 얻음으로 인해# 2026년 즈음 스카이팀을 떠나스타얼라이언스로 이적하게 된다.[18] 대한항공과 에어 프랑스의 경우 우크라이나-미국 중심의 서방을 지지함에 따라 러시아 영공이 막힘으로 인해 다른 루트로 우회하면서 비행시간이 2~3시간이 더 소요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입장에서도 코로나로 운휴, 단항했던 메이저급 항공사 복항이나 신규 외항사 취항에도 지장을 받는 중이다.[19] 아메리칸 항공영국항공의 대서양 횡단노선은 공급량으로 보나 시간대로 보나 압도적 우위에 있다.[20] 러시아 제1국적사임에도 불구하고 서방세계의 러시아 경제제재로 회원사 역할을 아예 못하고 있다.[21] 에어 에우로파가 이베리아 항공으로 넘어갔으면 안 그래도 탄탄한 원월드의 유럽-미국 대서양 횡단노선이 거의 독과점적인 수준으로까지 갈 수도 있었을 것이다.[22]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23] 2024년 9월 1일부터 대한항공 공식 예매창에서 북유럽 국가로 가는 스칸디나비아 항공편을 환승편으로 예약할 수 있다.[24] 스타얼라이언스 창립 멤버였던 SAS를 흡수했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 유나이티드 항공-루프트한자로 대표되는 스타얼라이언스의 대서양 노선 독주에 대항하는 스카이팀의 유럽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25] ITA의 전신 알리탈리아는 에어 프랑스-KLM 그룹과 에티하드 항공이 대주주로써 영향력을 크게 행사하고 있었고, 스타얼라이언스로부터 SAS를 밑장빼기해온 일등공신도 AF-KLM 그룹이다. 이 과정에서 졸지에 스카이팀과 스타얼라이언스는 회원사를 하나씩 맞바꾼 모양새가 되었다. [26] 스카이팀에 합류한 시점에 인천국제공항 취항은 시간상의 문제였을 뿐이라는 것이 다수설. 주 4회 운항하며 나머지 3회는 대한항공이 운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스칸디나비아항공과 대한항공이 양 사 운항편 모두에 코드쉐어를 걸면 사실상 매일 운항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27] 아시아나항공 슬롯 반납분[28] 벨기에,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위스, 헝가리 등. 루프트한자 그룹을 필두로 스타얼라이언스 텃밭.[29] 포르투갈, 그리스, 튀르키예 등. 전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국.[30] 체코, 크로아티아, 러시아, 루마니아 등. 크로아티아를 제외하면 모두 스카이팀과 연관이 있지만 체코는 날아갔고 러시아는 회원국 일시정지 등 2연타를 때려맞았다. 루마니아 역시 노선망이 빈약하다. [31] 루마니아에 타롬항공이 있지만 노선망이 적어 큰 의미가 없다.[32] 루프트한자 - 오스트리아항공 - 스위스항공 - LOT(폴란드) - 크로아티아항공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연결망에 ITA 항공까지 더해진다[33] 때문에 에어 프랑스-KLM 그룹은 앞으로 TAP 포르투갈 항공 인수협상에서 사활을 걸어야 한다. 일단은 SAS를 데려오면서 스얼에 큰 한 방을 먹이기는 했는데,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 [34] 아에로플로트 기단 체급만 보면 동유럽에선 깡패 수준이므로 혼자서도 동유럽 노선망 전체를 상당부분 커버할 수 있다. 또한, 러시아 영공 루트가 회복되는 것이므로 비용과 시간 절감으로 인한 노선 회복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35] 대한항공의 아시아 노선망에 아시아나가 추가되는 것이니. 특히 중복되지 않는 아시아나의 아시아 노선이 대한항공으로 통째로 들어오기 때문에 대한항공의 아시아 노선망이 (지금도 깡패 수준이지만) 진짜 찐 깡패수준이 될 수도 있다.[36] 한국 - 미국 노선이 오픈스카이기 상태기 때문에 운수권이나 슬롯의 강제적 반납이 사실상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 정부차원의 조정이 어느 정도 있겠지만, 이론상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슬롯을 모두 먹고 미국 LA, JFK 노선을 4데일리로, 샌프란시스코는 2데일리로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델타항공과 조인트벤처까지 이뤄지고 있다. ANA, JAL이 각각 유나이티드, 아메리칸과 같은 동맹체고 조인트벤처까지 맺고는 있지만 일본 양대 국적사의 아시아, 북미 국제노선망 전체가 대한항공만큼 많지는 않다.[37] 스카이팀 얘기는 아니지만 영공 회복으로 인해 비용의 문제로 한국 노선을 운휴했던 영국항공이나 유럽의 한국 미취항 항공사들의 대한민국 신규 취항 및 복항으로 인한 경쟁체제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38] 그러나 허브 공항이 서로 인접해 있는 캐세이퍼시픽이 원월드 창립 멤버로써 떡하니 버티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붕 떠 있는 모양새다. [39] 보유하고 있었던 노선 및 항공기는 ITA 항공으로 전부 이관되었다.[40] 보유하고 있었던 노선 및 항공기는 스마트윙스로 전부 이관되었다.[41] ITA 항공이 파산한 알리탈리아를 대신하여 이탈리아플래그 캐리어가 되며, 스카이팀으로 복귀를 했었지만 루프트한자 그룹이 ITA 항공을 인수하게 되면서 2026년까지 스타얼라이언스로 이적하게 되었다.[42] 실질적 탈퇴 날자는 회원 자격을 정지한 2월 3일[43] 2027년 1월 신설 예정[44] 스페인어로 금(Gold)[45] 스페인어로 백금(Platinum)[46] 스페인어로 티타늄[47] 2022년 12월 1일 추가된 신규 등급이다. 다만 2023년 12월 현재 VN코드로 시작하는 베트남항공 운항편만으로 100만 마일을 채워야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제휴 항공사 탑승, 제휴 신용카드사 이용 및 이벤트로 적립한 마일리지 역시 자격 산정 조건에서 제외된다.[48] 호출 부호가 다이너스티이다.[49] 대한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50] 대한항공 FFP의 엘리트 플러스 승객[51] 라운지 사용권 없음[52] 라운지 사용권 없음[53] 싱가포르항공이 미주 노선을 투입하지만 지리적 한계로 많은 노선을 커버하지는 못한다. 사실 전체적인 구도로 놓고 보면 스타얼라이언스도 아시아-태평양 노선이 스카이팀에 밀리지는 않지만 아시아나항공의 경영 악화로 인한 노선 축소로 스카이팀 대비 위축된 모양새가 된 것이다.[54] 사실 대서양도 스카이팀이 원월드에 결코 밀리지만은 않는다. 뉴욕-파리 노선을 중심으로 델타항공에어 프랑스가 미국-프랑스 노선을 미친 듯이 쌍끌이하기 때문이며 뉴욕-런던 노선을 중심으로 미주-영국 노선을 아메리칸 항공영국항공 연합이 워낙 강해서 상대적으로 밀리는 모양새가 된 것이지 스카이팀 조합도 결코 약한 것은 아니다. 여기에 버진 애틀랜틱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합류로 스카이팀의 대서양 횡단노선이 꽤나 강화되었다. 남미 쪽은 아르헨티나 항공아에로멕시코가 수고해 주고 있어서 부실하다고는 절대 여길 수 없다. [55] 초기 항공동맹 형성 결과 미국-유럽 순으로 아메리칸 항공영국항공손을 잡고, 델타항공에어 프랑스와, 유나이티드 항공루프트한자와, 노스웨스트 항공KLM 네덜란드 항공연합을 맺으며 형성되고, 이후 다른 국가들의 항공사가 합류하면서 세가 커졌다. 오늘날 3대 항공동맹 체제가 확립된 건 2004년의 일이다.[56] 이전에 싱가포르항공에 매각했던 지분을 인수한 것이다. 에어 프랑스-KLM 또한 2017~19년에 걸쳐 버진 그룹의 지분 31%를 인수했다.[57] 유나이티드 항공의 대표 허브라고 하면 뉴어크공항,시카고 오헤어공항, 센프란시스코 공항, 로스엔젤레스 공항, 워싱턴DC 국제공항, 휴스턴 공항등 델타항공이 갖고 있는 미니애폴리스, 디트로이트, 애틀랜타, 시애틀, 솔트레이크 등등에 비하면 정말 화려하다.[58] 그러나 정작 미국의 제일 상징적인 공항인 JFK에서 델타에게 쫒겨나다 싶이 떠난건 함정이다.[59] 물론 이것에는 유나이티드 허브가 죄다 복잡하고 번잡한 공항이고 또 겨울의 혹한의 날씨로 쟁쟁한 도시들이다 보니 연착이니 취소된 비행편이 많은 것도 한몫하는 편이다.[60] 에어캐나다와 유나이티드의 오버부킹은 정말 어마무시하다.[61] 제2터미널이 2018년에 개항 후 지속적으로 확장 공사를 진행 중이다. 개항 초기에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 프랑스, KLM, 아에로멕시코 5개사만 먼저 이전했으며 확장이 진행되면서 계속 회원사들이 2터미널로 이사하고 있다. 확장 공사가 완료되기 전 나머지 회원사들은 제1터미널의 탑승동을 사용하며, 2024년 11월 확장이 완료되면 모든 회원사가 제2터미널로 넘어가게 될 예정이었으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늦어지면서 항공사 재배치가 6개월~1년 이상 미루어지게 되었다.#.[62] 2026년 3월 29일부터[63]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라운지(센트럴)로 2026년 내에 개장할 예정이다.[64] 결정적으로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원인이 컸다. 그로 인해 스타얼라이언스 항공동맹의 가입 자격이 막혔기 때문이다.[65] 그 다음은 1년간 미친 듯이 비행기를 타서 평생 골드회원이 가능한 스타 얼라이언스. 2023년까지는 원월드도 난이도가 동일했으나 일본항공의 개악으로 인해 원월드 티어를 얻기가 더 어려워졌으며, 2026년 ANA도 SFC 개악으로 스얼 티어를 얻기 어려워졌다.[66] 여기 두 항공사는 무려 창립 멤버이다![67] 그 기체의 기종은 B777-3B5/ER, 기체 등록번호는 HL7783으로 대한민국의 2번째 보잉 777-300ER이다. 원래 대한항공은 HL7733(B777-2B5/ER), HL7560(B737-8B5), HL8212(A330-223 HGW), HL7783(B777-3B5/ER) 요 4대에 스카이팀 동맹도장을 칠했으나, HL7733과 HL7560은 자회사인 진에어로 넘어가고 HL8212는 대한항공의 다른 A330-200들과 같이 티웨이항공에 리스로 빌려줬다. 다만 HL8212의 경우, 2026~2027년경 티웨이가 대한항공한테 빌려갔던 A330-200들이 대한항공으로 반환될 예정이므로, HL8212도 반환되면 다시 스카이팀 동맹도장을 적용할 수도 있다.[68] LA 수요가 많은 아에로멕시코와 공동 스폰서[69]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일시적 회원 자격 정지 및 제1세계행 국제선 운항 전면 중단.[70] 중국동방항공이 51% 지분을 가진 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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