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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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Koninklijke Luchthaven Schiphol | Amsterdam Airport Schiphol | |
![]() | |
종류 | |
민간공항 | |
공항코드 | |
AMS | |
EHAM | |
개항 | |
1916년 9월 16일 | |
활주로 | |
제1활주로[1] 18R/36L | 3,800m x 60m |
제2활주로[2] 06/24 | 3,500m x 45m |
제3활주로[3] 09/27 | 3,453m x 45m |
제4활주로[4] 18L/36R | 3,400m x 45m |
제5활주로[5] 18C/36C | 3,300m x 45m |
제6활주로[6] 04/22 | 2,014m x 45m |
위치 | |
고도 | -3m/-11ft |
좌표 | 북위 52도 18분 00초 동경 04도 45분 54초 |
운영기관 | |
Royal Schiphol Group | |
운영시간 | |
24시간 | |
지도 | |
주소 | |
Aankomstpassage 1, 1118 AX Schiphol, Netherlands | |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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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 네덜란드 항공의 전용 터미널, F게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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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다이어그램 |
정식 명칭은 'Koninklijke Luchthaven Schiphol'으로 뜻은 '왕립 스키폴 공항'이며 네덜란드어 발음으로는 [sxɪpˈɦɔl](스히폴)[8]이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에서도 공식 외래어 표기를 '스히폴'로 변경했지만,(근거) 일상적으로는 예전 표기인 '스키폴'이 더 많이 쓰이고 있다.
역사가 꽤 깊은데, 공항이 처음 지어진 것은 1916년으로 군용 공항으로서 오픈했지만 민간공항으로서 오픈한건 1920년에 와서의 일이다. 2016년에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1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네덜란드 곳곳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공항 터미널 지하에 있는 기차역에 정차한다. 이 때문에 접근성은 정말 끝내준다. 인터시티 다이렉트(Intercity Direct) 등급의 열차를 타면 암스테르담 중앙역간 무정차하며[9], 기타 등급의 열차(Intercity, Sprinter)로도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파리 방면으로 가는 탈리스도 이곳에 정차한다. A4 고속도로를 통해 버스나 자동차로도 접근이 가능하다. 그 높은 접근성 덕에 주변 거주자도 많아 커퓨 크리를 먹기는 했지만 프랑크푸르트 공항처럼 완전 불가능은 아니고, 새벽에는 매우 제한적으로만 이착륙이 가능하다. 오전 4시 이후면 잘만 이-착륙한다.
공항의 명칭이 된 스히폴(Schiphol)은 원래 하를럼머르메이르에 위치한 시골 논밭이였지만 1920년부터 꾸준한 공항 건설로 인해 행정구역 개편 당시 아예 공항과 활주로만 Schiphol이라는 행정구역으로 잡아버렸다. 때문에 구글 지도에 이 행정구역을 표시해보면 딱 공항시설만 빨간 선으로 그어져있다. 따라서 공항시설 및 활주로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 이 곳에 살고 있는 인구는 0명이며 해발 고도가 마이너스 3m다.
특이사항으로 유난히 델타항공의 항공기가 많이 보이는데 이는 델타항공과 합병하기 전에 과거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KLM과 업무제휴를 맺고 이 공항을 허브로 썼기 때문이다. 델타가 노스웨스트와 합병하면서 암스테르담이 그대로 델타항공의 유럽 허브로 남게 된 것. 그 덕에 웬만한 유럽 공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멤피스행이 있었고, 미니애폴리스행 항공편도 발착한다. 윙스라는 항공동맹이 있었다가, 그것이 추후 대한항공 등이 주축이 된 스카이팀으로 발전되었고 우연히도 에어 프랑스가 KLM을 인수하며 스카이팀의 주축 공항 중 하나가 되었다.
광동체용 탑승교의 구조가 조금 특이한데, 보통 공항들이 좌측 1번, 2번도어 그리고 A380의 경우 어퍼덱 1번 도어로 탑승교를 연결하고 승객을 타고내리게 하는 것에 비해 여기는 2번도어와 주익뒤에나[10] 주익 위에있는[11] 3번도어에 탑승교를 연결한다.
유럽 내 소도시 공항에서 KLM 시티호퍼를 타고 이 공항으로 오는 경우 공항건물 아래쪽 박스 부분에 데려다 놓는데 여기에 시티호퍼의 항공기들이 모두 모여 있다. 대부분 2x2 좌석배열을 가지는 엠브라에르 E시리즈다. CDG와 같이 여기서도 탑승계단이 계단차가 아니라 사람이 밀고 다니는 계단을 쓴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한참을 가면 공항 본 건물에 들어가게 된다.
이 공항에서 환승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보안검색 및 입국심사를 하는 경우 환승시간이 빠른 사람들만 따로 모아 놓으며 더 급한 사람들은 별도로 직원들이 목적지 이름을 외치면서 모아서 데리고 간다. 다만 환승시간이 촉박한 데 보안검색과 입국심사를 끝냈다고 해서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 위에 있는 사진에서 보면 작아 보이지만 공항 건물이 생각보다 크고 길기 때문에 환승편 게이트를 찾아 돌아 다니는 데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다. 특히 동북아시아행이 출발하는 F나 G 터미널로 가게 되면 입국심사 후 걸어 가는 데 빨리 가도 15분은 걸린다. F 터미널의 경우에도 입구에 들어 섰다고 해도 끝까지 가게 되면 한참을 걸어 가야 한다. 특히 G터미널 끝부분에 게이트가 있다면 게이트에 도착한 후 발이 아플 지경이 된다. 그래서 이 공항에서 환승하려면 1시간은 어려우며 적어도 1시간 30분은 잡아야 한다.
공항 내에 있는 대부분의 식당이나 카페의 물가는 매우 높은 데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 30유로는 나온다. 2023년 9월 기준으로 비지니스가 아닌 탑승권으로 KLM 크라운 라운지를 이용하려면 90유로를 내야 한다.
이 공항에는 흡연구역이 없다. 2023년 4월부로 대법원 판결에 의해 탑승구역 내 모든 흡연구역이 없어져서, 이 공항에서 환승하는 경우 담배를 피울 곳이 없다. 대부분의 유럽 소도시 공항의 경우 탑승구역에 들어가면 별도의 흡연구역이 없으므로, 이 공항을 통해 대한민국으로 오는 경우 처음 출발하는 공항에서부터 인천국제공항까지 대략 16시간 동안 금연할 각오를 해야 한다.
역사가 꽤 깊은데, 공항이 처음 지어진 것은 1916년으로 군용 공항으로서 오픈했지만 민간공항으로서 오픈한건 1920년에 와서의 일이다. 2016년에 100주년을 맞이하였다.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1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네덜란드 곳곳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공항 터미널 지하에 있는 기차역에 정차한다. 이 때문에 접근성은 정말 끝내준다. 인터시티 다이렉트(Intercity Direct) 등급의 열차를 타면 암스테르담 중앙역간 무정차하며[9], 기타 등급의 열차(Intercity, Sprinter)로도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파리 방면으로 가는 탈리스도 이곳에 정차한다. A4 고속도로를 통해 버스나 자동차로도 접근이 가능하다. 그 높은 접근성 덕에 주변 거주자도 많아 커퓨 크리를 먹기는 했지만 프랑크푸르트 공항처럼 완전 불가능은 아니고, 새벽에는 매우 제한적으로만 이착륙이 가능하다. 오전 4시 이후면 잘만 이-착륙한다.
공항의 명칭이 된 스히폴(Schiphol)은 원래 하를럼머르메이르에 위치한 시골 논밭이였지만 1920년부터 꾸준한 공항 건설로 인해 행정구역 개편 당시 아예 공항과 활주로만 Schiphol이라는 행정구역으로 잡아버렸다. 때문에 구글 지도에 이 행정구역을 표시해보면 딱 공항시설만 빨간 선으로 그어져있다. 따라서 공항시설 및 활주로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 이 곳에 살고 있는 인구는 0명이며 해발 고도가 마이너스 3m다.
특이사항으로 유난히 델타항공의 항공기가 많이 보이는데 이는 델타항공과 합병하기 전에 과거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KLM과 업무제휴를 맺고 이 공항을 허브로 썼기 때문이다. 델타가 노스웨스트와 합병하면서 암스테르담이 그대로 델타항공의 유럽 허브로 남게 된 것. 그 덕에 웬만한 유럽 공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멤피스행이 있었고, 미니애폴리스행 항공편도 발착한다. 윙스라는 항공동맹이 있었다가, 그것이 추후 대한항공 등이 주축이 된 스카이팀으로 발전되었고 우연히도 에어 프랑스가 KLM을 인수하며 스카이팀의 주축 공항 중 하나가 되었다.
광동체용 탑승교의 구조가 조금 특이한데, 보통 공항들이 좌측 1번, 2번도어 그리고 A380의 경우 어퍼덱 1번 도어로 탑승교를 연결하고 승객을 타고내리게 하는 것에 비해 여기는 2번도어와 주익뒤에나[10] 주익 위에있는[11] 3번도어에 탑승교를 연결한다.
유럽 내 소도시 공항에서 KLM 시티호퍼를 타고 이 공항으로 오는 경우 공항건물 아래쪽 박스 부분에 데려다 놓는데 여기에 시티호퍼의 항공기들이 모두 모여 있다. 대부분 2x2 좌석배열을 가지는 엠브라에르 E시리즈다. CDG와 같이 여기서도 탑승계단이 계단차가 아니라 사람이 밀고 다니는 계단을 쓴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한참을 가면 공항 본 건물에 들어가게 된다.
이 공항에서 환승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보안검색 및 입국심사를 하는 경우 환승시간이 빠른 사람들만 따로 모아 놓으며 더 급한 사람들은 별도로 직원들이 목적지 이름을 외치면서 모아서 데리고 간다. 다만 환승시간이 촉박한 데 보안검색과 입국심사를 끝냈다고 해서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 위에 있는 사진에서 보면 작아 보이지만 공항 건물이 생각보다 크고 길기 때문에 환승편 게이트를 찾아 돌아 다니는 데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다. 특히 동북아시아행이 출발하는 F나 G 터미널로 가게 되면 입국심사 후 걸어 가는 데 빨리 가도 15분은 걸린다. F 터미널의 경우에도 입구에 들어 섰다고 해도 끝까지 가게 되면 한참을 걸어 가야 한다. 특히 G터미널 끝부분에 게이트가 있다면 게이트에 도착한 후 발이 아플 지경이 된다. 그래서 이 공항에서 환승하려면 1시간은 어려우며 적어도 1시간 30분은 잡아야 한다.
공항 내에 있는 대부분의 식당이나 카페의 물가는 매우 높은 데 간단하게 식사를 하면 30유로는 나온다. 2023년 9월 기준으로 비지니스가 아닌 탑승권으로 KLM 크라운 라운지를 이용하려면 90유로를 내야 한다.
이 공항에는 흡연구역이 없다. 2023년 4월부로 대법원 판결에 의해 탑승구역 내 모든 흡연구역이 없어져서, 이 공항에서 환승하는 경우 담배를 피울 곳이 없다. 대부분의 유럽 소도시 공항의 경우 탑승구역에 들어가면 별도의 흡연구역이 없으므로, 이 공항을 통해 대한민국으로 오는 경우 처음 출발하는 공항에서부터 인천국제공항까지 대략 16시간 동안 금연할 각오를 해야 한다.
북해 부근에 스키폴 신공항(Schiphol op Zee)[12]을 건설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한다.
활주로도 6개나 있고 터미널도 충분히 큰데 웬 신공항이냐 하면 다름아닌 소음공해 때문이다. 애초에 이 공항은 네덜란드의 최대도시이자 인구 집중지역인 암스테르담 수도권에서 불과 10km 떨어져 있는데 암스테르담의 베드타운격인 '호프드도르프', '암스텔페인'등은 아예 활주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네덜란드의 수자원 관리 장관인 코라 판니우펀하위전(Cora van Nieuwenhuizen)은 현재의 스키폴공항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며 일본의 간사이 국제공항, 홍콩의 홍콩 국제공항같은 해상 공항의 사례를 칭찬하며 스키폴 신공항도 해상공항으로 건설하게 되면 어떠한 장점이 있을지에 대한 예상 시나리오를 도출하며 적극적으로 해상공항 건설을 지지하고 있다.
홍콩 국제공항의 건설에 참여한 네덜란드의 건설회사인 'Boskalis'와 'Van Oord'는 스키폴 신공항 건설에 대해 현재의 스키폴에 대한 많은 문제점을 해결해 줄거라 보고 신공항 건설에 대해 기술적으로 실현이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입장을 내 놓았다.
그러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데다, 북해의 어업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사람도 있으며, 간사이 공항의 침강 문제와 태풍 제비로 인한 간사이 국제공항 침수 사건을 예로 들어 바람이 강한 북해에서는 이러한 사례처럼 공항이 침수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대의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스키폴 신공항 건설에 대한 뉴스자료(네덜란드어)
2010년 12월 유럽 전체에 폭설이 내렸을 때 다른 공항과 마찬가지로 스키폴 공항도 거의 마비 상태에 이르렀다. 유럽 내에서 뜨고 내리는 항공편은 거의 90% 이상이 지연 또는 결항되었고, 국제선 항공편도 2시간 지연은 기본이었다. 공항 터미널은 표를 구하려는 사람들과 공항에서라도 잠을 청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자신이 탔어야 할 비행기를 타지 못한 사람들은 기차를 타고 베네룩스 3국 내 이웃 국가인 벨기에의 브뤼셀까지 가서 비행기를 타야만 했다. 공항 지하로 연결되는 철도도 마비 상태에 이르러 12월 17일에는 심지어 앞에 있는 차량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여 뒤따라오던 열차가 플랫폼을 겨우 수십미터 남겨두고 30분 동안 멈춰 있기도 했다. 하지만 런던 히드로 공항과 달리 제설작업이 원활히 진행되어서 크리스마스 다음 주에는 공항이 정상화되었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에서 출국 시에 한해 자동출국심사 이용 가능하다.
스키폴 국제공항을 통해 솅겐 조약 가입국 지역에서 출국하는 전자 여권을 소지한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곳에서 유럽연합 및 EEA 회원국 여권, 스위스 연방 여권, 뉴질랜드 여권, 말레이시아 여권, 미국 여권, 싱가포르 여권, 영국 여권, 일본 여권, 캐나다 여권, 호주 여권, 홍콩 여권 소지자와 함께 자동 출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
사용 방법은 출국심사를 받을 때 자동 출국 기계들 중 녹색 불이 들어와 있는 기계들 중 하나에 들어가 여권을 삽입하고 안면 인식을 한 뒤 심사대를 통과해 앞에 서있는 공무원에게 도장을 받으면 된다. 유럽에 거주 중인 거주증을 소지한 자라면 이 도장도 받을 필요가 없다. 다만 이 자동출국 심사대는 출국 인원과 시간대에 따라 유동적으로 폐쇄했다 개방했다를 반복하기에 항상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반 심사대에 사람이 많다면 웬만해서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 국민이라면 빠른 시간 내에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다.
단, 입국심사의 경우 기계를 사용할 수 없으며, 반드시 유인 심사대 All Passports를 이용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는 기네스북 기록이 있다.
스키폴 국제공항을 통해 솅겐 조약 가입국 지역에서 출국하는 전자 여권을 소지한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곳에서 유럽연합 및 EEA 회원국 여권, 스위스 연방 여권, 뉴질랜드 여권, 말레이시아 여권, 미국 여권, 싱가포르 여권, 영국 여권, 일본 여권, 캐나다 여권, 호주 여권, 홍콩 여권 소지자와 함께 자동 출국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다. #
사용 방법은 출국심사를 받을 때 자동 출국 기계들 중 녹색 불이 들어와 있는 기계들 중 하나에 들어가 여권을 삽입하고 안면 인식을 한 뒤 심사대를 통과해 앞에 서있는 공무원에게 도장을 받으면 된다. 유럽에 거주 중인 거주증을 소지한 자라면 이 도장도 받을 필요가 없다. 다만 이 자동출국 심사대는 출국 인원과 시간대에 따라 유동적으로 폐쇄했다 개방했다를 반복하기에 항상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반 심사대에 사람이 많다면 웬만해서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 국민이라면 빠른 시간 내에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다.
단, 입국심사의 경우 기계를 사용할 수 없으며, 반드시 유인 심사대 All Passports를 이용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공항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는 기네스북 기록이 있다.
Largest airport library (가장 큰 공항 도서관) | |||
대상 | 기록 | 장소 | 등재 시일 |
스키폴 공항 도서관 | 90㎡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
[1] Polderbaan 활주로[2] Kaagbaan 활주로[3] Buitenveldertbaan 활주로[4] Aalsmeerbaan 활주로[5] Zwanenburgbaan 활주로[6] Oostbaan 활주로[7] 출처[8] 네덜란드어나 독일어에서는 특정 문자나 위치에 있을 때 ch는 가래침 뱉을 때 카악 하는 것처럼 ㅋ와 ㅎ를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난다. 한국어에서도 '흐' 라고 말하면 나오는 소리다.[9] 인터시티 다이렉트는 암스테르담 뿐 아니라 로테르담 중앙역간도 무정차하여 일반 열차로 50분 걸릴 거리를 20분만에 주파한다. 단 암스테르담과 달리 로테르담으로 오갈때는 추가요금(Toeslag) 2.60유로가 부과된다. 만약 인터시티 다이렉트 열차로 로테르담으로 가려는 경우 추가요금(Toeslag) 티켓이 별도로 필요하며, 기본운임 티켓을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계단 근처에있는 키오스크에 태깅하고 Toeslag 티켓을 승강장에 위치한 Toeslag 전용 키오스크에 태깅하고 탑승하면 된다. 만약 이를 모르고 기본운임 티켓만으로 로테르담방면 Intercity Direct열차를 탑승했을 경우 차내 검표원에게 기본운임 티켓을 보여주고 2.6유로를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따로 지불할 수 있다.[10] B747[11] B777-300계열[12] 가칭. 영어로 옮기면 Schiphol at sea이다.[13] 잘보면 화물청사에 익숙한 항공사들이 보인다.[14] 이 차임음은 승객 안내방송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네덜란드의 회사인 Aviavox의 차임음으로 이 회사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히스로 공항, 오슬로 공항,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 신치토세 공항(COVID-19한정, 2022년까지), 누크 공항 등지에서도 동일한 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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