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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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퍼좀 먹을수 있지 맥날 시발들아.

1. 개요2. 창작물에서3. 배신자
3.1. 실제 예시3.2. 가상
4.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자들
4.1. 실제4.2. 가상

1. 개요[편집]

背信, betrayal

사람 대 사람으로서 추악한 행위이다. 특정 양측의 동의하에 체결된 물리적/비물리적 계약, 혹은 상호간에 쌓인 도의적 신뢰관계를 통한 암묵적 합의 사항을 어기는 행위를 일컫는 용어다. 거짓과 함께 인류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이자 행위이다.

쉽게 말해 자신을 믿고 있었던 이들과 신의를 저버리고 적에게 붙거나 동료를 팔아넘기는 등 상대가 어찌 되든 자신의 이익만을 취하기 위해 하는 행동으로, 인류가 나타날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고대에서는 배신하는 사람을 짐승 이하로 취급했었다. 유인원, 범고래 등 고등동물들도 배신을 한다. 현대의 일반적인 관점으로도 '인간악행' 중 하나이다. 단 그냥 싫다고 그만두고 나가는 사람은 해당 없다. 물론 상당수 악의 조직들은 조직 이탈 자체도 배신으로 간주하는 경향이다.

현대사회에서는 주로 꺼림직한 과거를 가진 사람이 적반하장으로 자신의 비리를 고발한 사람을 매장하려고 시도할 때 고의적으로 오용해서 사용할 때도 많다.

같은 편을 아무 동의도 없이 죽이거나 버리거나 팔아넘기는 행위인데 어쨌거나 목숨 걸린 명분이 아니면 정당화되기 힘들다. 배신을 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며, 배신하고도 살아남으려면 자기 편이었던 사람을 전부 없애거나 자신이 속했던 조직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 배신을 해서 붙은 쪽이 약소국이거나 세력이 약하다면 그냥 죽은 목숨이다. 예를 들어 전쟁이 터졌을때 어느 한 군인이 맞서 싸우지 않고 오히려 다니던 군대를 버리고 적군쪽에 들어가 가입을 하면 그 군인은 그냥 배신자 겸 공공의 적이자 사형수로 찍힌다고 보면 된다.

배신과 내부고발을 헷갈리는 이들이 있는데, 내부고발은 고발자가 속해있는 조직 내에서 이미 어떠한 법률적, 도의적인 잘못을 저지른 상황이라는 뜻이니 이것을 외부에 알리고 신고하는 행위는 절대 비난 받을만한 행위가 아니고 오히려 칭찬받아야 마땅하다. 물론 해당 내부고발자가 내부고발 이전까지는 해당 조직이나 인물에게 영합하여 같이 행동하고 이득을 누리던 사람이라면 해당자에 대한 평가는 크게 내려갈 것이고, 칭찬은 고사하고 처벌은 면해주겠다 수준에 머무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다.

즉 조직이 싫으면 그냥 떠나는게 답인 것이다. 당당히 싫다고 사직서 내고 떠난뒤 타 조직에 들어가는 행위는 배신이 아니고 애초에 그렇게 받아들여지지도 않는다.

배신과 배신감은 다르다. 배신감은 실제 배신 여부와는 관계없이 자신이 상대방에게 배신당했다고 느낀다면 일어나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2], 소속 욕구가 높을수록 배신감을 자주 느낀다고 하는데, 소속 욕구가 높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더 잘해주고, 그만큼 자신에게 더 큰 게 돌아올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잘해주는 사람일수록 쉽게 토라지거나 배신감을 느낄 확률이 높다.

다만, 국제정치와 국제외교의 세계에서는 어쩔 수 없이 배신이 행해지는 경우가 매우 많다. 자세한 건 정치현실주의 문서 참조. 이 분야에서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배신이 행해지는 이유는 지구 상에 국가보다 더 큰 집합체가 현재는 없기 때문이다.[3][4] 그러니 국가 간의 관계의 아래에 위치한 다른 관계들[5]과는 달리 의리 없는 배신과 먹튀가 매우 자주 행해질 수 밖에 없다. 뭐, 만약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이들이 지구를 침공해 오는 일이 있다면 그때는 국가 간의 관계도 그 아래의 관계들처럼 바뀔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지구를 침공해 온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6] 다만 그래도 한가지 안심해도 되는 점이 있다면,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긴 냉전기와 냉전 종식 이후의 21세기 시대를 거치며 생성된[7]국제정세 하에서는 아무리 국가들 간의 배신과 먹튀가 매우 잦더라도 핵무기의 위협이 엄연히 존재하고 각국 간의 경제, 교통, 정보 시스템이 매우 조밀조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상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8]

2. 창작물에서[편집]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쓰이는 클리셰. 특히 주인공이나 파티를 배신한 사람들은 그 징벌로 절대로 곱게 죽지 못하며 설령 살아남아도 목숨을 연장해줄 뿐 죽음을 피할 수 없다. 동기로는 힘이나 권력을 원해서 하는 배신, 어떠한 특정 사건(흑화, 타락 등등)을 통한 신념의 변화로 인한 배신, 혹은 적의 협박 때문에 배신하는 경우 등이 있다. 아예 처음부터 내부분열을 목적으로 악당측이 심어놓은, 혹은 자발적으로 들어간 스파이도 해당된다.[9] 스케일이 좀 커지면 주인공이 속한 국가 내지 단체에서 주인공의 이용 가치를 느끼지 못하여 내치는 경우도 있다. 여하튼 엄청 많으며 아군의 배신을 막으려면 유혹을 뿌리치거나 내부의 스파이를 제거하는 수밖에 없고, 반대로 주인공을 배신한 측은 악역에 빌붙어 주인공 파티를 전부 궤멸시키는 수밖에 없다. 한편, 이렇게 적에게 넘어간 배신자들은 적 진영에서도 좋은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xx를 배신했으니 언젠가 나를 배신할 수도 있다"는 논리를 들어 경계의 대상이 되거나, 토사구팽 당할 수 있다.

개그물에서도 배신은 존재한다. 물론 개그물에서는 배신도 개그의 제물일 뿐 실제상황은 아니다. 물론 그만큼 인기가 높아지는 반면에 안티도 생긴다는 약점도 있다.

다만 악당도 배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주인공 파티에 합류하거나 성과도 없이 즉석에서 죽을 수도 있다. 악당이 배신하는 이유는 지도층의 타락, 옛 동료들의 부정부패, 토사구팽으로 버림받음이나 동료로부터 당해온 모욕감 및 왕따, 본인은 전혀 원하지 않는데 악당이 억지로 자신을 악역으로 탈바꿈시킨 것 등이 그 이유이며 이 때문에 배신하고도 무사히 살아서 완전히 아군이 되려면 한때 자신이 속했던 악역 조직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 어느 쪽이든 역시 배신은 배신이라서 결과는 영... 물론 어느 쪽이든 배신하고도 행운이 따라서 계속 무사히 살아남는다면 그만큼의 보상도 있다. 더불어 이들 중에 악역이란 것 자체가 아쉬울 만큼 인간성이 좋고 의식 있는 개념파 악역도 몇몇 있다.

많은 곳에서 배신은 한번쯤 등장하게 되어있다. 이유도 다양해서 사랑의 배신, 우정의 배신, 계약의 배신, 천륜의 배신 등 다양한 배신들이 소재로 쓰인다. 때문에 배신이 들어가는 작품 보다는 배신이 없는 작품을 세는게 더 빠를 정도.

떄문에 너무 흔해서 점점 배신 그 자체만으로는 감흥이 없어지는 만큼, 오히려 배신을 당해야 하는 인물이 먼저 배신을 때리는 역배신이 일어나거나, 배신을 때렸는데 알고보니 상대가 그걸 이미 고려해두고 대비책을 마련해두고 있어 배신자가 역관광을 타거나, 그렇게 했는데 사실 배신자도 자기가 당할걸 알고 또 나름대로 대비책을 만들어두어서 기어이 배신에 성공하는 전개가 등장하는 등 배신도 다채로워지고 있다.

3. 배신자[편집]

3.1. 실제 예시[편집]

  • 나라와 민족을 배신한 사람들은 매국노 문서 참조.

  • 마블 코리아: 최악의 악당 박지훈을 그냥 놔두었다.

  • 정치투쟁의 배신자들

    • 마르쿠스 브루투스: 서양 한정으로 배신의 대명사. 카이사르폼페이우스의 편에 선 자신을 너그럽게 용서하고 살려준 은혜를 배신하고 원로원 의원들과 함께 카이사르를 죽였다. 나중에 시저의 심복들이었던 안토니우스, 옥타비아누스, 레피두스에 의해 궤멸된다. 후에 셰익스피어의 극 줄리어스 시저로 배신자의 대명사가 되고 단테신곡에는 지옥 마지막 층에 루시퍼의 입에 물려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공화정을 위한 충성은 진심이었고 브루투스의 정치적 반대파들도 그가 단순히 사익을 위해 그런 짓을 저지른 건 아니었다고 생각했다. 이는 카시우스에 대한 비난과 비교해볼 때 더욱 두드러지는 점이다. 안토니우스가 브루투스를 정식으로 로마식 장례를 치러주어 그 유해를 세르빌리아에게 보내줬는데, 안토니우스의 군대에는 카이사르의 충신이 많았고 그 곁에는 다름아닌 옥타비아누스가 있었는 데도 이 조치에 반대하는 자는 없었다. 물론 안토니우스의 위상이 당시에 워낙 강하긴 했으나, 카이사르의 충신들도 브루투스의 고결함과 애국심은 존중했다는 나름의 증거로 볼 수 있다.

    • 알리 압둘라 살레 : 2011년 아랍의 봄 시위로 축출 당했으나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펼치고 싶어 나라를 배신하고 후티 반군에 붙었으나 정세가 혼란 해지자 다시 후티를 배신하고 친 사우디 행보를 늘려다가(...) 이미 줄타기를 알아챈 후티 반군이 살레를 지지하는 무장 단체,가족을 한놈도 남김없이 참살하고 그한테 헤드샷을 날려 주면서 처참히 살해됐다.

    • 미방- 사인: 오죽했으면 촉한의 황제 유비가 화를 참지 못하고 진노할 정도가 아니라 미방의 형으로 촉의 재정담당자 미축도 울분으로 사망할 정도였다. 차라리 본거지를 뺏길지언정(나중에 다시 찾으면 되니까) 직접 관우를 돕는 게 낫지. 그런데 사인은 관우와 거의 불구대천지 원수지간 수준으로 사이가 나빴고 미방은 관우에게 처벌당할까봐 두려워 오나라로 붙었다.[10][11]

    • 양의: 권력 욕심이 밑도끝도 없으면서 장완이 승상이 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위나라로 귀순드립을 쳤다. 앙숙인 위연과의 병림픽은 그야말로 가관.

    • 여포: 동탁이 많은 보물과 당시 명마 중의 명마였던, 천리를 거뜬이 달린다는 명마 적토마를 주면서 매수해 원래 주인인 정원을 없애고 동탁에게 귀순, 중용받았고[12], 천자 폐립, 교체 시에도 여포를 사위 겸 모사인 이유 못지않게 잘 활용했으나 나중에 손견 사후 교만해지면서 변덕과 신경질을 부리게 되었고, 여포는 동탁의 시녀와 사통한 것을 동탁에게 들킬 것을 걱정하였다.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초선이 이 사건을 소재로 하였다. 이에 왕윤의 부추킴을 받고 여포는 동탁을 죽였다. 배신이 판을 치던 난세였는지라 전혀 이상할 게 없지만 제 손으로 직접 배신 대상을 조져버렸기 때문인지 배신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나 동탁 역시 다르지 않아 여포가 동탁을 배신 때린 것은 동탁에 비해 조족지혈에 불과할 정도로 크게 욕 먹지 않는다. 물론 말년에는 앙심을 품고 조조에게 귀순한 후성, 위속, 송헌에게 역배신을 당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지만. 게다가 막판에 자기가 배신한 것은 생각않고 유비에게 구명요청을 거절당하자[13]되려 배반자라 욕하는 등 최후마저 찌질했다.

    • 맹달 - 여포 이상으로 삼국지의 배신의 아이콘. 초기에 유장을 배신하고 유비를 섬겼고, 이후 관우를 사지에 몰았다가 위나라로 투항, 최후에는 위를 배신하고 촉으로 돌아가려다 자기 부하들의 배신으로 죽었다.

    • 센고쿠 시대 인물들 중 가장 유명한 배신자들 : 아케치 미츠히데[14], 고바야카와 히데아키

    • 장 밥티스트 베르나도트: 일명 원쑤 1호. 일찍이 나폴레옹은 그를 아껴서 퐁트 코브르 공작의 작위를 내렸으나 개인적인 원한과 세계의 균형화를 이유로 나폴레옹을 배신하고 반불동맹에 스웨덴을 포함시켰으며 라이프치히 전투에서는 아예 나폴레옹을 패배시키는 일등공신이 되었다.

    • 조세프 푸셰: 정치 인생 그 자체가 배신으로 점철된 배신왕.

    • 린뱌오 : 마오쩌둥과 권력 문제로 대립하다 쿠데타를 일으켜 마오쩌둥을 죽이려고 하다가 실패하여 해외로 도망가려다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한다.

    • 루돌프 헤스, 하인리히 힘러, 헤르만 괴링(?)

    • 조직폭력배 : 겉으로는 의리를 중시하며 조직 가입시에도 절대 배신하지 않은다는 서약을 하지만 실제로는 진짜 의리없고 자기들끼리도 배신을 밥먹듯이 하는 놈들이다. 부하가 보스를 살해하는일들이 아무렇지않게 일어날정도이며 오죽하면 실제로 한 조직의 보스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할경우 해당 조직의 라이벌 조직이나 적대 조직이 아닌 같은 조직내 2인자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가 될정도다.

    • 중종반정의 주역들: 박원종을 비롯한 반정 주역들 대부분이 연산군의 신임을 얻었던 이들이었지만, 연산군의 신경질이 이들에게도 이르고 지방 곳곳에서 반정의 움직임이 보이자 선수를 쳐서 연산군을 몰아내고 그 이복동생인 진성대군을 왕위에 올렸다.

    • 진복창 : 중종 30년 문과에 급제해 관직에 나선 이래 이기의 심복이었으나 윤원형이 이기를 몰아내려 하자 얼른 윤원형에 붙어 이기를 탄핵했다. 대사헌에 제수되자 사양하는 쇼를 벌이며 강직한 체 했으나 그가 대사헌이 되어 한 일은 스승 구수담의 탄핵. 당대에도 독사라 불릴 만큼 배신의 대명사였다.

    • 앙리 필리프 페탱 1940년 6월 22일 제3제국군에 의해 파리가 함락된 후 독일과의 강화조약을 맺어 비시 프랑스를 수립했다. 이 외에 인물에는 프랑수아 다를랑, 피에르 라발 등이 있다. 이들은 전후 모두 처형된다.[15]

    • 척준경: 이자겸의 아들의 하인이 자신을 역적이라고 부른 사건으로 분노한 데 이어 인종의 간곡한 설득에 이자겸을 배신하고 그의 쿠데타를 저지했다. 나중에 척준경도 정지상 등에게 전과로 인해 탄핵을 받아 유배되었다.

  • 이스카리옷 유다: 예수를 따르던 제자였으나, 그를 배신하고 로마에 팔아 죽음으로 몰아넣었기 때문에 세계구급 배신자로 통한다. 유럽,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등 기독교문화권에서는 나라를 막론하고 최악의 배신자로 손꼽히고 있다.

  • 런닝맨(방송 상에서의 배신): 배신의 아이콘 이광수나, 하하유임스 본드 유재석, 전소민 등 추격전 중에 종종 배신이 발생한다.

  • 루이스 몬티: 아르헨티나축구 선수. 1934년 월드컵 당시 조국인 아르헨티나 대신 이탈리아를 선택해서 이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우승시켰다.

  • 도널드 트럼프: 2018년 5월 24일, 북미정상회담 취소 발표 당일 한정.

  • 무한도전그 녀석박명수 (방송 한정): 사실상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있어서 배신은 일상적이기는 하다. 다만 유독 노홍철이 잔꾀를 잘 부리는데다 늘 털려주는 빠가가 있으므로 많이 부각된다. 다만 TV전쟁에서는 정준하에게 허를 찔려 참담하게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 조작으로 유명한 한 명의 저그

  • 박근혜: 어떻게 보면 21세기 이 분야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아무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바람피는 사람

  • 스티브 유

  •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애니맥스: 2014년 1월 7일 12~15세 이상 관람가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더빙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그 동안 더빙 작품들을 기다렸던 한국 성우 팬들을 배신하여 등을 돌리게 했다. 원어로 즐기려는 팬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 더빙판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불치의 상처가 된 셈. 애니맥스 코리아/비판 문서 참조.

  • MBC MUSIC: 2012년 2월 1일 MBC GAME을 몰아내고 개국하면서 e스포츠를 배신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전직 방송 인력들의 폭로로 인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음악채널을 개국하려는 사장의 욕심으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MBC MUSIC/비판과 논란 문서 참조.

  • 온게임넷: 방송사 개국 일등공신인 스타리그를 단지 수익이 안 나온다는 이유로 아무런 말도 없이 폐지하며 10년 가까이 방송을 시청했던 시청자들이 등을 돌리게 만들었으며, 이후로도 LOL 몰빵, 스타행쇼, 스타 2 전환을 번복하는 소닉 스타리그 중계 등으로 대표되는 재뿌리기 프로그램과 자사 개국의 일등공신이었던 게임의 후속작인 스타 2 푸대접, 방송국장/해설위원 등 관련 인물들의 여러 망언과 구설수로 많은 스2팬들의 분노를 샀다. OGN/비판과 논란 문서 참고.

  • タートナック

  • 조재현

  • 김기덕

  • 김생민

  • 안희정

  • 이윤택

  • 캐슬린 케네디

  • 라이언 존슨

  • 숀 마이클스

  • 커트 앵글: 프로레슬링 (前 WWE, 現 TNA)
    2001년 팀WWE vs. 팀 WCW & ECW (이하 연합군) 대립 시절, 앵글은 당시 팀 WWE의 멤버였으나 대립 도중 연합군으로 이적하는 배신 행위를 저질렀다. 그런데 정작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이기는 팀만이 살아남는 경기에선 연합군을 배신하면서 팀 WWE의 승리를 이끌었는데, 이중간첩 같아 보였으나 진짜로 2번 배신 했다. 이 밖에도 2002년엔 브록 레스너에게 접근해 WWE 챔피언쉽 도전권을 자신에게 준다면 브록의 출전 정지를 풀어주는데 힘쓰겠다고 해놓고선 챔피언을 먹은 뒤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였고 2004년에는 에디 게레로에게도 배신을 했다. 그리고 TNA로 이적해 스팅에게 배신을 밥 먹듯이 많이 했다.

  • 트리플 H

  • 빅 쇼: WWE 배신의 아이콘

  • 패륜아: 은혜를 베푼 부모님[16]에 넓게는 죽마고우의 친구, 심지어는 도덕 그 자체를 배신하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배신행위. 그게 허용되면 세상이 망한다.

  • 막장 부모: 위와 동일하다...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위 패륜아에 비하면 처벌이 가벼운 편이다. 사회적 인식도 위와 동일하지 않고 오히려 옹호하는 목소리까지 있을 정도로 인식이 떨어진다.

  • 연고지 이전 스포츠 구단들: 연고이전은 홈그라운드 팬들에 대한 배신으로 받아들여진다.

    • FC 서울(북패륜)

    • 제주 유나이티드(남패륜)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한국프로농구는 구단 인수 등으로 원래 연고지 이전이 빈번하긴 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킨 케이스. 오리온스는 연고지 이전까지 단 한 번도 팀명과 연고지가 바뀌지 않았던 유일한 팀이었음에도 지역에 대한 애착도 없었고 김승현 이면계약 파동 등 비밀스러운 구단 운영으로 도마에 올랐으며, 연고지를 대구광역시에서 고양시로 옮길 때에도 성적이 나오지 못해 적었던 관중수를 핑계로 연고지 이전의 책임을 전부 대구시민에게 돌리고[17] 내뺐으니 패륜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하지만 이 연고지 이전에는 큰 반전이 있었다. 문서 참고. 그래도 죄가 아예 없다는건 아니다

    •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 현대 유니콘스: 1999년 시즌이 끝난 후 서울 입성을 위해 원 연고지였던 인천과 인천팬들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수원으로 연고지를 옮긴 구단. 인천팬들에게 사랑받던 선수들은 물론이요 삼청태현으로 이어지는 18년간의 인천프로야구 역사마저 가져가버린 패륜아. 결국 서울 입성은 달성하지 못한 채 수원에서 해체되고 말았다. 자업자득.

    • KCC 이지스: 이유가 있었던 위의 팀과는 달리 이 팀은 애초부터 연고지에 별다른 애정도 없었고, 체육관 신축을 핑계로 떠날 궁리만 하다가 결국엔 수원으로 옮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말았다. 그래도 체육관 신축을 약속하면서 연고지 이전을 철회하긴 했지만, 지금까지 KCC가 해온 행보와 이번 사건으로 팬들에게 큰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18]

    • MK 돈스

  • 피트 로즈

  • 스포츠 계의 먹튀들 : 특히 열심히 하지 않는 경우

  • 스포츠계 에서 약팀에서 대충대충 하다가 강팀에 가서 매우 잘하는 선수들 예시는 너무 많아서 다 담을수가 없다.

  • 스포츠계의 약쟁이승부 조작

  • 1박 2일 멤버들: 개인전 복불복, 미션 한정. 그 외에는 한 가지 목적으로 똘똘 뭉친다(특히 단체전 복불복, 협력 미션에서. 단체전에서 배신자는 100% 퇴출 대상이다.).

  • 이준석을 포함한 세월호 승무원 15명[19]: 배가 침몰하고 있음에도 승객 구조는커녕 자신들만 먼저 살겠다며 눈앞의 승객을 버리고 배에서 도주했다. 배에서 도주한 이후에도 배의 적재량을 조작하는 일부터 했으니 이쯤 되면 국가 반역자급 살인 행위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 대한항공 여승무원 조빛나: 땅콩 회항의 조현아에게 까인 그 승무원으로 대한항공 측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줄 것을 조건으로 한 교수직 제안을 받아들여 자신을 변호해주며 무릎까지 꿇은 박창진 사무장에 대한 은혜에 배신하였다.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리조차 있는지 의심된다. 최근엔 땅콩회항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어머니를 통해 교수직이 제의되었지만 거절하였다. 조현아를 피하느라 4일 간 집에 못 들어갔다. 박 사무장이 자신이 교수직 제안을 승낙하고 위증을 했다고 했으나 사실이 아니며 섭섭하다. 누명을 벗고 싶다'라고 말을 하였다. 이것도 뻥이면 레알 배신머겅 두번머겅.

  • FA 제도를 통해 다른 팀으로 이적한 프랜차이즈 선수

  • 케빈 듀란트: 2015-16시즌이 끝나고 직전 시즌 자신이 에이스로 있었던 팀이 3승 1패로 앞서있는 상황을 극적으로 무너뜨렸던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로 입단. NBA 역사상 내로남불의 대표적인 표본. 르브론과 비교했을때 르브론은 적어도 자신의 앞 길을 번번히 가로막았던 가넷,알렌,피어스 보스턴 빅3나 던컨의 샌안토니오에 머리 숙이고 도망치듯 그 팀으로 입단해서 우승하진 않았음. 심지어 이적 후 前감독,동료 그리고 팬들이랑도 SNS로 3인칭화법을 사용하면서 다투고있음.

  • 르브론 제임스: 2010-11 시즌을 앞두고 NBA 역사에 길이 남을 디시젼 쇼를 통해 클리블랜드에서 마이애미로 이적. 당대 최고의 선수들과 우승 한 번 해보겠다고 빅3를 구성한게 그 원인. 그리고 2014-15 시즌 다시 마이애미에서 클리블랜드로 이적하며 그야말로 뒤통수의 아이콘이 되었다. (이 때 다시 빅3를 구성했다.) 또한, 2017-18 시즌이 끝나면 또 다시 이적 할 것이라는 루머가 정설이 되가고 있다.

  • 정근우

  • 정우람

  • 정대현

  • 쿠데타: 독재국가와 반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일어나도 상관없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는 군인국가에 대한 충성을 어기는 행위다.

  • 몬트리올 스크류잡: 오랫동안 WWF(현 WWE)를 위해 충성했던 단체 최고의 선수 브렛 하트빈스 맥마흔이 잔혹하게 배신한 사건. 문서 참조.

  • 교육부: 한국정부의 약속이행 상황을 감시하여 이사회에 보고하는 것을 조건으로 OECD 가입을 도와준 은혜를 배신하고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만들었다. 그러고도 OECD에 쫓겨나지 않고 회원 자리를 유지하려 하는 게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공무원 노조와 교원 노조 허용이 OECD 가입의 주요 요건이며 공무원 노조와 교원 노조를 불법으로 규정하면 OECD 가입 조건을 어긴 것이 되기 때문에 OECD가 싫어할 수밖에 없다.)

  • 김민규

  • 포켓몬 애니메이션 제작진

  • 한 프로그램을 고향처럼 지내다가 사고친 연예인

  • 더 지니어스 시리즈

  • 소사이어티 게임의 일부 출연자

  • 미디어캐슬 - 《너의 이름은.》을 국내 수입한 배급사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성우를 뽑고 더빙판을 개봉하겠다고 했으나 이내 팬들을 통수치는 연예인 더빙 강행으로 팬들과 성우계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다.

3.2. 가상[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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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자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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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경우에는 본인은 싫은데 억지로 악역이 되었거나 작품이 진행되는 중에는 가급적 서술하지 말고 완결되고 서술할 것(후속작은 논외).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자들 일부는 그 동안의 잘못을 뉘우치고 채찍질을 통한 속죄로 새사람이 된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비록 전과는 남지만 최소한 없으면 안 되는 유능한 인물이 될 수 있다.

4.1. 실제[편집]

4.2. 가상[편집]


[1] 실제로 미국에서 릭 브론슨이라는 코카콜라 운반트럭 기사가 펩시콜라를 마셨다가 적발되어 해고당했는데 사유는 근무시간에 유니폼을 입고 마셨다는 것이었다. 그가 속해 있던 노조는 부당노동행위(unfair labor practice)로 기소하였고 결국 코카콜라는 릭을 재고용하였다.[2] Barnes, C. D., Carvallo, M., Brown, R. P., & Osterman, L. (2010). Forgiveness and the need to belong.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 36(9), 1148-1160.[3] UN이라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이 가입하는 초거대 국제기구가 있기는 하지만 해당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사실 굉장히 힘이 없고 내부적 문제가 많은 국제기구이다. 자세한 건 UN 문서 참조.[4] 인종차별과 국가차별도 대게 이 논리로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5] 예를 들어 개인 간의 관계나 기업 간의 관계, 정당 간의 관계, 학교 간의 관계, 종교시설 간의 관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역 간의 관계 등등.[6] E.T.인디펜던스 데이, 별에서 온 그대는 모두 영화드라마였지 절대 현실이 아니었다.[7] 다만 하나 우려되는 점은, 2010년대 들어 기존부터 초강대국이었던 미국과 엄청난 인구와 시장력을 바탕으로 새로 준초강대국으로 부상한 중국 사이에 약간의 신냉전이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더 큰 문제는 이것이 앞으로 더욱 강경해져 완전한 신냉전 시대가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8] 이같은 이유 때문에 위에 서술한 미국중국 간의 신냉전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더라도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9] 그런데 스파이는 주인공 파티와 어울려 지내다가 정이 들거나, 주인공의 이념에 감명을 받아서 이중 배신을 하기도 한다. 일단 1차적으로는 임무 때문에 주인공의 통수를 치지만, 그런 뒤에는 주인공과 함께 지내던 나날들을 떠올리며 고통스러워하다가 결국 주인공을 돕는 클리셰. 이 경우에도 끝은 대개 좋지 못한데, 목숨을 바쳐서 주인공을 살리거나, 적 상사가 이미 눈치채고 대비하고 있어서 살해당한다는 결말로 간다.[10] 삼국지연의에서는 미방과 사인이 결국은 유비에게 돌아갔지만 분노한 유비에게 참수당한다. 그러나 정사에서는 배신하고도 잘 살았다는 얘기만 나올 뿐 어떻게 죽었는지조차 안 나온다. 참고로 미방은 오나라에 항복한 후 돈지랄로 유명한 하제의 부장이 되어 종군했다. 더불어 장판파전투 당시 유비의 가족을 구출하려는 조운을 모함했다가 유비에게 "조운은 진정으로 나에 대한 충심이 깊으니 부귀로도 날 버릴 수 없다!"며 크게 꾸중을 맞은 바 있다.[11] 그런데 미방은 군법을 어기기 이전에 진작부터 오나라와 내통했음이 오나라쪽 기록에 버젓이 나와있다. 촉나라 기록에 없는 거야 애초에 미방이 내통했음을 전혀 알지 못했으니 배신 후 기록만 남아있다. 그리고 미방이 더욱 졸렬한 것은 자기 사적인 이익을 위해 공적인 병크를 저질렀다는 점이다. 당장 서로 사이가 나빴다고 버젓이 나와있는 장료와 이전, 악진은 손권이 직접 대군을 이끌고 합비를 침공하자 사사로운 감정을 버리고 힘을 합쳐서 손권을 몰아낸 것과 비교하면 더더욱 졸렬함이 두드러진다.[12] 원래 동탁은 천자 폐립을 막으려는 정원과 여포 둘 다 죽이려 했으나, 막상 여포가 동탁군을 상대로 눈부신 무용을 보여주자 감탄, 정원은 별 볼 일 없으나 여포는 든든한 장수라고 좋게 평가할 정도. 이를 계기로 동탁은 여포의 동향인 이숙을 보내 귀순시키게 된다.[13] 유비: 저자가 섬기던 정원과 동탁의 일을 잊으셨습니까?[14] 아케치 미츠히데는 일본 역사와 전국시대에서 가장 유명한 반란 중 하나 혼노지의 변을 일으킨 장본인이며, 그가 왜 오다 노부나가를 배신했는지 오랫동안 떡밥이자 미스테리로 존재하고 있다.[15] 다만 페탱의 경우에는 종신형을 선고 받았으며 얼마 안 가 건강상의 이유로 형을 감량받았다. 프랑수아 다를랑은 1942년 알제리에서 좌파 레지스탕스에 의해서 암살당했다.[16] 친부모건 양부모건 정성어린 사랑으로 키워주셨다면 모두 해당된다. 단 자식을 버리거나 심지어 죽이려 드는 막장 부모를 부모로 두고 있을 때는 동정의 여지가 있다.[17] 대구시에서는 오리온스의 체육관 사용료를 인하해 주고 시설 보수까지 해 주었으며, 팬들은 팀이 32연패를 찍을 때에도 응원해 주었다. 이걸 어떻게 관심과 성원이 부족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18] 물론 전주시에서 체육관 지어준다면서 계속 뻐팅긴것도 있긴 하지만, KCC가 별다른 연고의식도 없고 팬들을 푸대접한게 없잖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연고지 이전을 운운했다는 점은 쉴드쳐줄만한 일은 안된다.[19] 승무원 15명이라고 명시한 이유는 승객을 구조하다 사망한 승무원도 몇 있기 때문이다.[20] 일요일은 즐거워 시절까지 포함한다면 무려 17년이나 된다. 물론 방영을 하지 않았던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논외긴 하지만.[21] 잠시 하차한 2000년대 초반은 논외[22] 제일 마지막 인물의 경우에는 실제로 그를 죽인 사람은 따로 있었지만, 그가 죽게 만든 데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은 부정할 수 없다.[23] 원래는 노가미 료타로를 암살하기 위해 미래에서 보내졌지만 오히려 그의 동료가 되었다.[24] 원래는 카이이매진이었다.[25] 800년 전의 오즈의 꼬드김에 의해 다른 그리드를 배신하고 봉인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결국 자신도 배신당해 봉인당해버리지만...히노 에이지마키 키요토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목적이 일치해서 협력하고 있던 거라 전향으로 생각될지언정 배신은 아니다.[26] 자신을 믿어주는 카즈라바 코우타를 철저하게 배신했고, 다른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의 동료들과 함께 친형까지 배신했다. 마지막에는 인류도 배신하고 오버로드 인베스 편에 섰다가 죽는 것이 나을 정도의 처참한 결과를 맞는다.[27] 다른 동료들과 함께 주임을 배신했다가 조직이 망할 위기에 처하자 조직원들을 버리고 튀었다. 이는 요코가 그에게 실망하여 쿠몬 카이토편에 붙는 데 일조했다.[28] 배신 때린 곳은 악역이고 합류한 곳인 nasticia가 선역이라 이 항목의 다른 캐릭터들과는 다른 느낌이긴 하다. 그리고 사실 먼저 배신 때린 쪽은 난바 쪽이다. 자업자득.[29] 다만 난바 쥬자부로가 살아있을 때는 진심으로 그곳에 충성했다. 아버지 같은 회장님이 죽고 난바 중공업이 공중분해된 이후에야 배신.[30] 그리고 그녀는 전설이 되었다.[31] 라이조 캇슈 박사의 재능이 아주 엄청나서, 질투를 비롯한 열등감이 결국 폭발을 했다.[32] 현모양처의 조건을 갖춘(비록 극중에서는 물건너가 버렸지만) 유능한 히로인이란 설정을 생각하면 아이러니.[33] 이 경우는 지구군이 세뇌해서 자신도 모르게 배신했던 것. 그리고 기억을 찾고 또 지구군을 배신한다.[34] 일부 장면에는 토리에게 화풀이를 한다거나 자신을 괴롭혔던 진진이에게 빌붙는 경우가 있어 노진구보다 더 한 민폐 속성을 지닌다.[35] 400화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졌기 때문에 배신자라고 할 수 없다.[36] 이 3명은 무자카를 배신했다.[37] 제이를 배신.[38] 석보살의 수제자였으나 석보살을 배신하거 제이의 제자가 됨.[39] 데빌맨이었지만 데몬족에게 붙는다.[40] 이 둘은 친구들을 배신하고 폭도들에게 붙어 살해한다.[41] 다른 편에서는 노진구가 퉁퉁이, 비실이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도와주지 않고 혼자 중얼대며 가만히 있는 경우가 있다.[42] 일부 장면에서는 자신의 친구인 퉁퉁이를 배신한다던가, 비실이 자신도 노진구처럼 도라에몽의 도구를 함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43] 도박물이라는 작품 특성상 배신이 일어나는 일이 참 많다.[44] 카이지에게 무승부로 서로 살아남자면서 마지막에 배신.[45] 보증으로 배신, 그것도 모자라서 배에서도 배신.[46] 일시적이긴 하지만 늪 공략 당시에는 분명히 동료로서 서로를 믿고 있었다. 믿고 있지 않았다면 만약을 위한 돈 따위는 건네주지 않았을 것이다.[47] 무라오카 타카시라는 사장에 꾐에 넘어가서 마에다와 함께 카이지를 배신.[48] 조금 애매한 것이, 유진의 진짜 모습인 YJ는 리바이어던이 하루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보낸 스파이였지만, 점점 하루와 감화되면서 그것이 '유진'이라는 별개 인격으로 분리되었고, 유진은 자신이 YJ라는 것을 모른채 살아왔다.[49] 본래 프라이드랜드가 아닌 아웃랜드의 수장임을 생각하면 된다.[50] 등장인물 참조.[51] 시그마의 스파이다.[52] 배신은 여자의 악세사리다라고 말할 정도의 여인이다. 더 말이 필요없다.[53] 배신행위가 없어 배신이 아니라고 하지만 다시 생각하면 배신자요 이단자가 맞다. 일단 넘버즈의 분열 이후에도 옛 가족의 정 운운하지만, 다시 악역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한없이 낮거나 전혀 없으며 악역 측(제일 스칼리에티 일당)도 실제로는 대인배가면을 썼을 뿐, 원래의 헛된 목표를 버린 것은 절대 아닌지라 착해질 확률이 엄청 낮다.(세테는 논외) 아니면 말고.[54] 극중극의 등장인물로, 이름 그대로 배신을 밥먹듯이 한다. 하지만 마지막엔 친구를 도와주면서 "마지막에 친구를 배신하지 않는다. 그것이 내 최고의 배신이야."라는 대사를 남겼다.[55] 이시다 쇼야는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을 걸 왕따 가해자거든[56] 그런데 미래일기 작품의 특성상 어쩔 수가 없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 착하기만 하면 손해본다.[57] 잭이 앤드류 라이언을 죽이고 나서 정체를 드러낸다.[58] 다만 이쪽은 배신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용해먹은 거지만 말이다.[59] '스마트폰 중독자'에 나오는 여고생으로 자신이랑 사귀던 남사친을 은근슬쩍 배척하더니, 자기 발목을 훼손하는 자해행동을 하면서 우슬범에게 자신의 잘못을 덮어씌우더니 우슬범을 괴롭히는 사이코로 변절한다.[60] '박뿔테 마무리' 편에서 박뿔테한테 문자 오면 숙제 핑계를 대며 배척하다가 '대학생 봉지은 4' 편에서 사랑 싸움이 일어날 때 김준 편을 들며 우기명을 배척한다.[61] 자신의 잘못을 정수아에게 떠넘기기 위해 허정인에게 허위 보고를 했다.[62] 6영웅의 일원이었지만, 검은짐승을물리친 후에 6영웅을 배신했다. 솔직히 처음부터 도와줄 생각은 없었지만, 나인에 의해 마인드이터에 걸려 세뇌당해 싸운 것이다. 게다가 검은짐승은 이녀석의 인체실험의 부산물이다.[63] 엔딩 조건을 미충족했을 때 발생.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동료마저 배신했건만 결국 죽는다. 엔딩 조건이 100% 만족된 베스트 엔딩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64] 코믹스 한정. 애니에서는 이런 행동이 나오지 않았다.[65] 스타워즈 양대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시스와 제다이 둘 다 배신한 전적이 있다[66]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 분기점 선택에 셀렌디스노바 테라를 도울 시 아리엘 핸슨가브리엘 토시를 배신하게 된다.[67] UED 편에 섰으나 UED를 배신하고 사라 케리건 밑으로 들어갔으나 케리건마저 배신하고 혼종 연구를 하는 이중 배신을 쳤다.[68] 물론 그의 수하였던 말라쉬는 아몬의 우주 파괴 계획이라면 본인이 파국을 맞이하는 것 역시 기쁘게 반영하려는 성향의 광신도였던 게다.[69] 아몬 아래 있었던 알라라크가 아몬의 배신 행각을 직감하고 이를 만천하에 폭로하는 계기가 된다.[70] 네이버 웹툰계 배신의 본좌. 사실 거창한 악행은 저지르지 않았지만, 배신의 임펙트 덕분에 그야말로 오만 쌍욕을 다 먹고 있는 중.[71] 마이글린의 배신이야말로 제1시대의 역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사건이라고 명시된다.[72] 혼자 살아남기 위해 동료들 몰래 음악을 틀어놓고 감염자들을 흥분시켜 생존자들을 감염시키는데, 본인 스스로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는 점에서 부산행용석과 공통점이 같다.[73] 1부때부터 함께한 원년멤버이지만, 조직 해산 이후 동대문에 들어가다가 동대문이 끝장나면서 그 이후는..[74] 사실 따지고 보면 처음부터 동료가 아니었지만 다른면에서 보면 암살교실 최대의 통수이자 최고의 통수이다. 그리고 E반 학우들, 특히 나기사 입장에선 배신이 맞다.[75] 이 둘은 피의 결혼식을 일으켰다.[76] 정지혁한테 안맞을려고 자신의 잘못을 스티붕한테 뒤집어 씌운다. 무뇌중 曰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마. 여기는... 군대야~"[77] 김창후를 처음 만났을 때 깍듯하게 대우했으나 유격 훈련 때 실수하면 사정없이 마구 폭행한다. 족구 시합 때 김창후가 공을 잘못 찰 때 최현일 曰 "야이 XXXX 강냉이 한개 당첨이다 개XX야!" 시즌2에서는 사이코로 변절한다.[78] 폭력을 휘두르는 정지혁을 혼내거나 최현일이 내무실에 행패부릴 때 대대장을 불러 고발하는 좋은 면을 보이나 술대접을 위해 김창후한테 여군장을 불러오라고 강요하거나 "다방레지 불러!"식으로 협박하는 등 하인처럼 부려먹는다.[79] 다만 이 경우는 다크 브라더후드가 그의 부모를 살해하였고, 본인은 원하지 않았건만 의지에 상관없이 그를 강제로 입단시킨 케이스인지라 배신보다는 복수와 인과응보 + 사필귀정이 더 알맞다.[80] 일단 배신한 대상은 월리 성주. 먼저 배신한 놈은 월리 성주였다. 엘 수색대를 배신했다고는 보긴 힘들지만, 그의 목표가 있는 한 배신 플래그는 유효하다.[81] 여주 백마리를 배신한 거나 다름없다. 넓은 의미로는 그녀의 친구들까지 배신한 것이라 할 수도 있다.[82] 오버워치를 배신하고 오버워치 본부를 폭파시켜서 반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 적대 세력 탈론의 고위 간부로 활동 중이며, 전직 오버워치 요원들을 암살하고 있다.[83] 라인하르트가 리퍼를 처치하면 배신자 같으니라고 경멸한다. 이렇게 대하는 경우는 트레이서, 겐지, 맥크리 등 전, 현직 오버워치 요원들도 마찬가지.[84] 리퍼의 입장에선 배신. 대사에서도 이를 언급한다.[85] 세뇌의 영향으로 본의아니게 자신을 구해준 남편을 배신, 살해했다.[86] 오버워치 본부 기지 폭파 사태 때 가브리엘 레예스의 편에 서서 반란을 일으켰으며, 이후 맥크리, 겐지와 같은 일부 요원들을 제외하고 모두 레예스의 뒤를 따라 탈론으로 들어간다.[87] 설정상 역차별주의자로 비만 박형석에겐 친절하고 미남 박형석에겐 냉정한 이중성을 보이는데, '스토커 마무리' 편에는 해골을 응징한것에 미남 박형석이 고맙다고 인사했지만 전형적인 확대해석이자 만물여혐설에 입각한 대사를 남기며 자신을 구해준 미남 박형석을 배신했다.[88] 등장 초반에는 자신의 친구인 라솔이나 장동우에겐 냉정하게 대하지만 진짜 배신자는 따로 있다. 특히 박진이나 장영민 정도[89] '불법또또 마무리' 편에서 코우지한테 통장을 털린 후 자신의 부하인 준희를 고문한다.[90] 93~94화 '체육대회' 편 한정으로 같은반 학생들이 배신자라고 놀리며 야유를 날리는 것도 이진성 자신이 패션과면서 이어달리기 시합 때 미용과 유니폼을 입고 다닌다. 여학생들이 대부분인 미용과에 남학생이 장현 1명밖에 없으니[91] 135화 '사이비 4' 편에서 겁먹은 한 기자가 "너희 무슨짓을 한거야. 교주를 데려오다니!"라고 말하자 풍산개교 교주임을 눈치챘다. 이때문에 요한 엄마가 사이비 종교에 세뇌된 주원인이다.[92] 배신한 자들 중에서도 전설급으로 배신을 언급할 땐 바드시 거론되다시피할 정도의 인물.[93] 배신 후 호드에 의해 사망하지만 지옥 마력이 넘치는 곳 이외의 장소에서는 사망해도 뒤틀린 황천에서 부활하는 능력 때문에 죽었지만 죽지 않은 포지션.[94] 본체 정체를 자기가 밝히고 난 후[95] 자세한 건 낫슈, 메라그 참고.[96] 이쪽은 처음엔 배신을 하나 신게츠 레이와는 달리 우정은 어느정도 있었기에 80화에서 유우야의 대화로 개심하여 아카데미아를 배신하게 된다.[97] ARC-V 74화에서 Em 트래피즈 매지션이 파괴당하고 패의 융합 마법 카드를 들키자 바로 앤틱 기어 시리즈 몬스터를 소환하면서 본색을 드러낸다.[98] 아카데미아를 배신 하고 시티를 자신만의 왕국으로 만들려고했으나 실패해 결국 유즈와 레이지를 받쳐 아카데미아로 돌아갈려고 한다.[99] 그러나 생전에는 배신도 하지도 않았고, 반코츠에게 충성하는 이미지로 그려졌다.[100] 닥터 헬이 자신들을 이용한걸 깨닫고 닥터 헬을 배신하고 복수를 위해 코우지 일행과 손을 잡지만 막판에 코우지 일행을 배신하고 미케네의 신들을 부활시켜 결국 베드엔딩이 되버린다.[101] 프란시스 권이 자신의 가정사를 떠벌리고 다닌다며 오해해서 죽이려 하고, 강한나가 위험에 처했을때도 총만 쓱 가져간다. 심지어 잘 살아보라며 비꼬기까지 한다.[102] 어머니를 잃고 자신에게 몸을 의탁한 을 받아주었으나, 실제로는 오우거를 잡기 위해 진을 이용하려 했던 것. 그리고 계획대로 오우거가 진에게 죽임을 당하자, 자신의 손자에게 총을 쏜다.[103] 3단 하극상 에피소드에서는 자기도 배신을 당한다. 이 에피소드 자체가 배신 뒤에 또 배신이 있는 개막장 내분을 빙자한 개그 에피소드였기에 옵티머스 일당도 아예 아웃 오브 안중 취급한다. 오죽했으면[104] 극장판에서는 메가트론을 우주로 버리고 리더자리에 올랐으나 대관식 도중 갈바트론에게 사망하고 만다.[105] 다이노봇은 메가트론이 마음에 안 들어서, 블랙 아라크니아는 맥시멀 특유의 본성에 눈을 뜨면서부터 프레데콘을 배신했다.[106] 시리즈 종결 극장판에서 함선 내에 갇혀 있던 것을 스타스크림이 같이 반란 일으키자고 풀어주었으나 스타스크림이 오토봇들 협박하고 있을 때 뒤에서 내리쳐 기절시켰다. 본격 스타스크림이 배신당한 경우 2 1은 위의 3단 하극상 그런데 하필이면 후려칠 때 쓴 게 아이아콘의 유물 중 하나여서 대차게 까였다. 나중에 배신한 이유를 물어보니 스타스크림이 무례해서라고(...).[107] 회담하는 척 하다가 리터너 및 주인공 일행을 배신.[108] 마대륙에서 가스트라 황제를 죽였다. 하극상에도 해당한다.[109] 작중에서 진실이라고 생각됐던 모든 기본 전제들을 180° 뒤엎는 수준의 통수를 친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110] 다프네 편, 아바타르 편에서 적으로 나오지만 연기였다.[111] 스카페이스 프레데터는 엘리트 랭크가 붙어있어 제외. 이쪽은 다크 블레이드 클랜의 고귀함과 존엄성을 지키고자 클랜의 희망과 스스로의 의지로 배드 블러드 랭크가 붙은 배신자들을 처벌했다.[112] 자신의 악취미를 계속 즐기고 싶다는 시덥잖은 이유로 자기네 가문을 배신했다.[113] 7시간 전쟁 이후 세상과 인류를 배신하였다.[114] 위에 윌리스 브린과는 반대로 세상과 인류 편으로 돌아선다. 세상과 인간 측에서는 불행 중 다행이라 할 수 있으나, 콤바인과 브린 측에서는 배신한 게 맞다.[115] 원래 불사조 기사단의 비밀 파수꾼이었는데 볼드모트에게 릴리 포터제임스 포터의 은신처를 고해바쳐서 죽게 만든 것으로도 모자라 그 죄를 시리우스 블랙에게 누명을 씌워 시리우스를 배신자, 죽음을 먹는 자 2인자, 최악의 살인마, 볼드모트 다음 가는 최악의 어둠의 마법사라는 불명예를 갖게 하여 아즈카반에 수감되게 만들었다. 이로인해 시리우스는 12년 간 아즈카반에 있어야 했다. 그리핀도르 최대최악의 수치.[116] 이쪽은 볼드모트 한정.[117] 호그와트 학생들과는 원래부터 사실상 적관계였지만 아버지가 마법부 청소부라는게 창피해 내쫒았다고 한다.[118] 곤 프릭스, 키르아 조르딕 이랑 싸우고있는 같은 팀인 마치 코마치네를 죽였다.[119] BFDIA 에피소드 5e에서 배신을 완벽히 때렸다. 그리고 1,442표를 다음 에피소드에 얻고 탈락. 배신하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케이스.[120] 붉은 진영을 배신하고 룰러 쪽에 붙었다. 다만 역으로 붉은 진영이 배신했다고 볼 수도 있다.[121] 성당교회가 보낸 감독관 겸 붉은 진영의 마스터로서 참가했으나 시시고 카이리를 제외한 다른 마스터들을 약으로 조종해 세이버를 제외한 모든 서번트를 손에 넣었고 대성배를 탈취한 후 성당교회를 배신해 대성배를 자신의 이상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122] 오프닝부터 주인공을 배신한다.[123] 주인공이지만 배신의 아이콘으로, 작중에서 이 배신이 스토리의 주된 요소 중 하나다.[124] 테라 편 한정. 적대적인 두 조직에 잠입해 중요한 순간 거하게 배신을 때려준다. 목적을 위해 조직의 동료나 자기 스승까지도 망설임 없이 죽였다.[125] 오렌 피에르 알폰조의 제자가 되면서 점차 새사람이 되었다.[126] 동족인 고룡을 배신하고 장작의 왕 그윈, 묘왕 니토, 이자리스의 마녀와 협력해 고룡들을 멸종시켰다.[127] 다만 후속작 떡밥들을 생각하면 다음 작품에서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까지는 아니고, 아직은 행적을 가지고 선악구분이 불가능하다.[128] 자신이 괴롭힘 당하는 것을 도와준 스이카를 도와주지 않고 괴롭혔다. 허나 나중에는 은혜를 저버린 자신이 단단히 잘못됐음을 깨닫고 진심으로 반성한다. 죄와 전과는 지워지지 않았지만.[129] 혼자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동료들을 버린다거나, 감염자에게 물리지 않고 본인 스스로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는 점에서 옆동네이우라와 공통점이 같다.[130] 게임판은 에일리아 석에 의한 세뇌, 애니판은 자신들이 자초하여 에일리어 석를 받아들였다. 다만, 석 자체에 세뇌 효과가 있어서 친구들과 옛 기억을 되살리지 못했다. 천둥 중학교 맴버들을 배신하고 시합를 하지 않을 경우 천둥 중학교를 파괴한다는 협박도 했으며 강수호를 비롯한 천둥 축구부와의 승부 중 후반에 축구공으로 맴버들을 두둘겨 팼다. 그러나 경기 막바지의 수호의 "우리 축구하자!!"는 팀 전원의 에일리어 석이 부서지고 정신을 되찾게 되어 천둥으로 다시 돌아왔다.[131] 살생님을 죽여 언니 아구리의 원수를 갚기 위해 E반 전원, 특히 자신의 소중한 친구인 나기사 자신을 가리기 위한 허수아비로 신나게 이용해먹다가, 본모습을 드러내자마자 이용 가치가 다한 그들에게 정을 떼고 싸그리 다 방해물 취급한다. 그러다가 하필이면 자신이 가장 철저하게 이용한 나기사의 입술권에 리타이어했다. 이후 E반 학생들은 그녀를 용서하고 친구로 받아주었으며, 카야노는 나기사에게 진심으로 푹 빠지게 된다.[132] 리스본에서 에덴의 조각을 건드려 수많은 사람이 지진으로 죽었는데 그러든 말든 수단을 가리지 않고 강력한 힘 만을 얻으려 하는 아킬레스와 부하들의 암살단을 저지하려 필사본을 탈취하다 쫓기고 벼랑에서 필사본을 가지고 몸을 던지지만, 템플러인 먼로대령에게 구해지고 그와 지내다가 템플러의 이상이 자신의 신조와 비슷하다는걸 알고 템플기사단에 가입하고, 예전 동료들을 아킬레스만 제외하고 모두 살해하고 암살단 북미지부를 사실상 멸망시킨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배신하고 살아남은 케이스.[133] 이진성과 같이 풍산개교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았으나, 전국청소년복싱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이진성을 무력으로 진압시키고 쓰러인 이진성을 보고 "..그러든가 ..말던가, 괜찮나 너? 알겠냐?"란 대사를 남기는 냉정함의 극치를 보여준다던지, 옛친구인 김미진을 버리고 종건과 손을 잡는 등 이기적인 면을 보인다. 그리고 사이비 종교에 세뇌된 자신의 엄마에게 은근히 적대감을 갖는 애증 관계를 갖는다.[134] 결말에 대해서는 그냥 항목 참고.[135] 둘 다 돈키호테 패밀리 한정.[136] 이쪽은 양어머니의 학대로 정신병에 걸렸으며, 성형외과의사의 협박으로 사람들을 모으는일까지 억지로 해야만 했다.[137] 그래도 이쪽은 개심했다.[138] 근데 이쪽은 살았지만 산 게 아니다.[139] 원소 바우의 포악함에 경악한 후, 여포 톨기스에게 지금이라도 원소군을 떠자나고 설득을 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자 결국 혼자 원술군과 여포대를 배신하고 조조 건담에게 투항한다. 조조 건담에 의해 전원 사망한 여포대 내에선 유일한 생존자.[140] 둘 다 가이를 속이고 죽이려 했지만 베켓은 라크리스의 설득을 받고 마음을 다시 고쳐먹게 된다. 그러나 카운터펠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