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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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전경 |
대지면적은 총 153,747㎡ (약 46,508평), 연면적은 335,138㎡ (약 101,379평) 규모이며, 본관은 지하 5층 지상 20층 이다. 2015년 기준 직원은 8,440명이며, 정규직 5,496명, 비정규직 및 협력업체[3] 2,944명이다. 총원이 7,600명이었던 시절 의사 1,200명, 간호사 2,300명이었다.[4] 이건희 회장이 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가 사망했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은 열 수 있는 창문이 없다.
사실 이 땅은 삼성생명(구 동방생명)이 1985년 매수한 땅에 삼성생명이 1994년 6,000여억원을 들여 본관을 건립했고, 이후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생명에 매년 수백억원대 임차료를 지급했으며 2020년 현재까지 지급한 임차료 총액은 건축비 회수액에 달하는 6,000억 원이다. # 그리고 거의 모든 외주는 삼성 계열사에 외주를 주고 있는데 병상수가 400여 개 더 많은 신촌 세브란스병원보다 매년 몇백억을 더 지불하고, 대신 병원은 적자를 이유로 법인세도 내지 않고 있다.[5]
최근 일원역 삼성생명빌딩을 시작으로 병원 내외 리모델링과 확장을 한창 하는 중이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부속병원이 이 병원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삼성서울병원은 부속병원이 아니라 교육협력병원이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공식 부속병원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다. 하지만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의 교육 및 훈련, 임상실습 대부분을 삼성창원병원이 아닌 삼성서울병원이 담당한다. 입구에 세워져 있는 삼성서울병원 간판에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이라 새겨져 있다.[6][7]
사실 이 땅은 삼성생명(구 동방생명)이 1985년 매수한 땅에 삼성생명이 1994년 6,000여억원을 들여 본관을 건립했고, 이후 삼성서울병원은 삼성생명에 매년 수백억원대 임차료를 지급했으며 2020년 현재까지 지급한 임차료 총액은 건축비 회수액에 달하는 6,000억 원이다. # 그리고 거의 모든 외주는 삼성 계열사에 외주를 주고 있는데 병상수가 400여 개 더 많은 신촌 세브란스병원보다 매년 몇백억을 더 지불하고, 대신 병원은 적자를 이유로 법인세도 내지 않고 있다.[5]
최근 일원역 삼성생명빌딩을 시작으로 병원 내외 리모델링과 확장을 한창 하는 중이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부속병원이 이 병원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삼성서울병원은 부속병원이 아니라 교육협력병원이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의 공식 부속병원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다. 하지만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의 교육 및 훈련, 임상실습 대부분을 삼성창원병원이 아닌 삼성서울병원이 담당한다. 입구에 세워져 있는 삼성서울병원 간판에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이라 새겨져 있다.[6][7]
입원할 경우 19층에 53개, 20층에 8개 병상이 있어서 국내 최대 규모이며[8] 20층 병실은 보안 요원이 상주하고 있다. 19층 하루 입원비는 2014년 기준 하루 53만 원, 20층은 하루 180만 원이다.[9] 2012년 연 14,000명이 이용했다고 되어 있다.[10]
이건희 회장은 2014년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 근처의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일단 응급조치를 한 뒤 본격적인 치료를 삼성서울병원에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때문에 별명이 황금옥좌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2022년 3월 24일 퇴원할 당시 입원해 있던 병동이 20층 VIP 병동이다. #
VIP병동은 응접실과 보호자 침실이 딸려 있다. 20층은 식사도 따로 나오는 것 같다. 연보를 보면 1년에 400식 정도 VIP식을 공급한다.[11]
건강검진의 경우에도 프리미엄 상품을 팔고 있다. 2016년 기준 5시간짜리는 430만 원, 1박 2일짜리는 450만 원부터 시작한다. 숙박 검진은 VIP 병실에서 1박 2일 숙박하면서 모든 검사를 받는다.[12]
그 외에 VIP 주치의 상품도 팔고 있다. 2009년 연간 1,500만 원 정도가 드는데, 프리미엄 건강검진 외에도 간호사가 직접 고객에게 찾아가 이런저런 검사를 하고, 의대 교수급이 주치의를 맡는다.
이건희 회장은 2014년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 근처의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일단 응급조치를 한 뒤 본격적인 치료를 삼성서울병원에서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때문에 별명이 황금옥좌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2022년 3월 24일 퇴원할 당시 입원해 있던 병동이 20층 VIP 병동이다. #
VIP병동은 응접실과 보호자 침실이 딸려 있다. 20층은 식사도 따로 나오는 것 같다. 연보를 보면 1년에 400식 정도 VIP식을 공급한다.[11]
건강검진의 경우에도 프리미엄 상품을 팔고 있다. 2016년 기준 5시간짜리는 430만 원, 1박 2일짜리는 450만 원부터 시작한다. 숙박 검진은 VIP 병실에서 1박 2일 숙박하면서 모든 검사를 받는다.[12]
그 외에 VIP 주치의 상품도 팔고 있다. 2009년 연간 1,500만 원 정도가 드는데, 프리미엄 건강검진 외에도 간호사가 직접 고객에게 찾아가 이런저런 검사를 하고, 의대 교수급이 주치의를 맡는다.
- 한용철 (1994 ~ 1996)
- 하권익 (1996 ~ 2000)
- 이종철 (2000 ~ 2008)
- 최한용 (2008 ~ 2012)
- 송재훈 (2012 ~ 2015)
- 권오정 (2015 ~ 2021)
- 박승우 (2021 ~ 현재)[13]
2023년부터 병원 내부를 크게 리모델링 중이라 위치가 수시로 바뀔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람.
5F - 20F | |
병동 | |
4F | |
[외래동] 소화기센터(소화기내과, 소화기외과)(2025년 9월 현재 별관 지하2층), 내시경실, 소화기능검사실, 회복실 | |
3F | |
중환자실(심장내과, 소아심장/혈관외과), 중환자실(신경외과, 외과, 심장외과), 중환자보호자대기실, 심혈관조영실 | |
[외래동] 산부인과, 장기이식센터(이식외과, 신장내과, 감염내과, 소아외과, 소화기내과), 중앙수술실, 수술실보호자대기실, 병리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실, 원무수납 | |
2F | |
뇌신경센터(신경과, 신경외과), 내과(호흡기, 신장, 감염, 알레르기, 류마티스, 일반), 중환자실(내과, 신경/소아), 중환자보호자대기실 | |
원무수납 / [외래동] 심장혈관센터(순환기내과, 심장외과, 혈관외과)/뇌졸중센터(신경과, 신경외과) | |
진단검사의학과, 채혈실/채뇨실, 폐기능실, 심전도실, 혈관검사실, 운동부하실, 복막투석실, 기립경사실, 신경검사실, 심장혈관MRI | |
심장초음파실, 소아심초음파실, 부하심초음파실, 심박동기 제세동기실, 항응고약물상담실(호흡기약물상담실), 원무수납 | |
1F | |
당뇨병센터(내분비대사내과)/갑상선센터(내분비대사내과, 내분비외과), 응급실, 외래약국(원내약 수령), 의무기록/영상복사 | |
원무과(원무수납, 입퇴원수속) / [외래동] 소아청소년센터(소아청소년과, 소아외과), 소아청소년주사실, 소아채혈실/채뇨실, 소아청소년통원치료센터 | |
정형외과/척추센터(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방사선검사(X-ray), 초음파, 혈관조영, CT, MRI), 외래치료실(주사실), 원무수납, 별관 연결통로 | |
B1F | |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핵의학과, 감염관리실, 당뇨검사실, 당뇨교육실 | |
영양팀/영양교육실, 청각실험실, 생활도움방(택배데스크, 팩스 발송), 종교실, 강당 | |
각종 편의시설(식당, 아티제 커피숍, FARM TO GO(테이크아웃 코너), 신한은행, CU 편의점, 의료용품점, 선물의 집, 안경점, 미용실), 양성자센터 연결통로 | |
B2F | |
스포츠의학센터, 병동약국(야간약국), 임상시험약국, 사회복지상담실, 감마나이프 센터 | |
M3F | |
MRI검사실, 간호교육실, 사원협의회사무실, 직무교육장 | |
B3F | |
MRI검사실 | |
8F | |
병동 | |
7F | |
병동 | |
5F | |
정신건강의학과/우울증센터, 병동 | |
4F | |
피부과, 알레르기센터, 수면센터, 임상영양파트, 원무수납 | |
2F | |
국제진료센터(International Health Center), 레이저치료실, 병동 | |
1F | |
혈액/복막투석실, SMC 파트너즈센터, 암병원 연결통로 | |
B1F | |
안과, 안과검사실, 성형외과, 별관수술실(통원수술) | |
B2F | |
소화기센터, 심장뇌혈관병원, 심장초음파실, 심전도실, 운동부하실, 원무수납, 폐기능실, 헌혈실 | |
5F - 11F | |
병동 | |
4F ~ 5F | |
건강의학센터(건강검진) | |
3F | |
수술실, 기관지내시경실, 혈관조영실, 중환자실 | |
2F | |
유방센터(유방외과), 폐식도센터(호흡기내과, 폐식도외과), 혈액종양내과, 통원치료센터 | |
심장폐기능검사실, 채혈실, 조혈모이식센터, 원무수납, 별관 연결통로 | |
1F | |
이비인후과/두경부센터, 위센터/췌담도센터/대장센터/간센터, 혈액종양내과 | |
암치유센터(진단검사의학과, 가정의학과, 유방외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 |
내시경실, 채혈실, 영상의학과, 영양교육실, 의무기록/영상복사, 원무수납.영상의학과(CT검사실.일반촬영실,MRI검사실) | |
B1F | |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강당, 세미나실, 암교육센터(홍보전시관), 편의시설(식당, 커피숍, 신한은행, CU 편의점, 의료용품점) | |
B2F | |
세미나실, 영양팀, 약제부, 정보지원팀, 병리과, 간호본부사무실, 의무기록팀, 삼성융합의과학원 | |
B3F | |
MRI검사실, 중앙공급실, 자원봉사자실, 종교실, 감염관리실, 의공기술실, 자재파트 | |
B4F | |
재활의학과, 암연구소, 건강의학센터 운영실 | |
2F ~ 3F | |
치과 | |
B1F | |
방사선종양학과, MRI검사실, CT검사실, 가정간호 | |
B3F | |
양성자치료실 | |
- 치료목적의 진료비: 원내에서 받든 다른 병원에서 받든 보험급여 본인부담금 전액. 비급여 치료목적 진료비는 본인 50%, 직계가족 30%. 비급여 미용목적 진료비는 본인 20%, 직계가족 10%
- 보험: 재해/질병 발생 시 최대 1억 원.
- 선택적 복리후생: 2015년 기준 의사직, 간호사 모두 연 60만 원. (메르스 사태 이후 한시적으로 없음), 2023년 기준 연 100만 원으로 인상.
- 콘도: 전국 13개 지역에 23~31평 규모의 콘도 18곳을 보유하고 있다. 관리비 부담시 연간 2박 3일 이용할 수 있다.
- 수도권에 통근버스 26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Day / Evening / Night 모든 순번에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브 퇴근시 택시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택시비가 지원된다.
- 가족 경조사 발생 시 경조사 휴가를 주고 경조금을 준다.
- 결혼 시 삼성 사옥 예식장, 드레스, 사진 촬영 등을 지원한다.
- 자녀 출산, 자녀 초등학교 입학 시 선물을 지원한다.
- 재테크, 세무, 법무, 양육, 심리상담 등에 대해 직원만족센터를 운영한다.
- 삼성 임직원으로 인정하여 삼성 패밀리카드를 발급하고, 신세계몰에 비해 5% 이상 저렴한 직원 할인을 실시한다.
- 원내 200평 규모로 운동 시설을 마련해 직원 전원에게 개방한다. 에어로빅장, 헬스장, 골프연습실이 있다. 옥상에는 2코트 규모의 테니스장이 있으며 야간 조명시설이 있다.
- 원내 동호회를 지원한다. 의사직의 경우 26개 동호회가 있으며 축구, 인라인스케이트, 영화, 꽃꽂이, 스키 등이 있다. 간호사직의 경우 에어로빅, 요가, 테니스, 스키, 산악회 등 30여 개의 동호회가 있다.
- 사립학교 교직원연금: 의사직(전임)과, 성균관대 창원병원 직원을 제외하고 해당 안 됨.
- 개인연금 지원: 10만 원을 내면, 회사 측에서 10만 원을 추가로 내주는 형식이다.
- 3년 이상 근무시 자녀 초중고 학자금 연 300만 원까지 지원, 7년 이상 근무시 자녀 대학교 학비 연 600만 원까지 지원. (과거에는 3년 이상 근무시 자녀 초중고 학자금 전액지원 및 7년 이상 근무시 자녀 대학교 학비 전액지원이었으나 삼성 입장에서도 전액지원은 아무래도 부담스러웠는지 연 300~600만원까지로 줄어들었다.)
- 월별 테마여행을 1회 지원한다. 만원을 내면 나머지 비용은 회사 측에서 부담한다.
- 직원휴게실과 직원 수유실을 운영한다.
- 간호사의 경우 2014년 간호본부에서 37명을 해외 연수를 보냈다.
간호/사무 등의 직급 체계는 M1, M2, M3, M4 임원으로 나뉜다. M1A(대졸 신입사원)은 5년쯤 후에 M2로 승진하는 식. 그 외에 M1B(전문대졸 신입사원), M1C(고졸 신입사원)도 있다.
- 2012년 기준 전체 약무직 평균연봉은 5,622만 원.
- 2012년 기준 전체 의료기사직 평균연봉은 6,099만 원. 의외로 높게 잡히는 이유가 그만큼 한번 들어오면 잘 안나고 당연히 신규 TO도 잘 나오지 않으므로 신규보다 고년차가 비교적 많다는 방증도 된다.
- 2014년 기준 삼성서울병원 내과 레지던트 2년차는 세전 5,852만 원으로 강릉아산병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삼성창원병원은 5,584만 원으로 6위. 참고. 모든 병원이 다 참여한 것은 아니므로 빠져 있는 병원도 많다.
- 2019년 기준 간호직 초봉은 4,500만 원 이고, 수당 성과급 등을 다 합치면 5,000만 원이 넘는다. (물론 수당에 따라 차이가 나므로 나이트 개수 유무로 인한 차이 존재)
- 3교대 근무 간호사: 1달 30일 중 나이트 근무 5일, 데이 및 이브닝 근무 16일, 휴무 9일로 돌아간다. 불규칙적인 휴무긴 하지만 주 5일제가 거의 지켜지는 셈이다.
- 나이트 킵 간호사: 1달 30일 중 나이트 근무 15일, 휴일 15-16일로 돌아가는데 대략 하루 근무 하루 휴무라고 보면 된다. 휴일 중 4일은 유급 휴무로 인정된다. 2015년 1월부터 나이트 전담 근무 제도를 마련하면서 나이트 평균 근무일이 7일에서 5일로 줄어들었다.
- 참고로 DAY는 7:00~15:30, EVENING은 15:00~23:30, NIGHT는 23:00~07:30이다.
- 2019년 간호직의 1년 미만 퇴사율이 4%로 타 병원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이다. 3교대 근무긴 하지만 주 5일제도 거의 지켜지고 인수인계 시간도 별도로 주어지기에 근무여건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간호사로서 여기보다 근무여건이 좋은 곳은 손에 꼽을 정도.
- EMR 시스템이 상당히 체계적이고, 중복 업무를 줄여주어 퀄리티가 좋다.
- 직원 주택 마련 대출을 연 2% 이자로 해준다.
- 전공의의 경우 10분 거리에 4인 1실 아파트를 제공한다. 전화요금, 전기료, 수도광열비 등 개인생활 비용은 개인부담이다.
- 정규직 간호사(서초생활관)
- 2011년 개소했다. 지방 출신이 정규직 간호사로 임용될 시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 2인 1실을 지원한다. 샤워실/화장실/냉장고가 방 안에 있다. 3교대 근무자를 배려하기 위해 암막 커튼을 갖추어 태양빛을 차단한다.
- 보안 요원이 24시간 입구에 상주하고 있으며 CCTV를 설치하고 외부인 출입을 차단한다. 택배를 받아 준다.
- 밤 10시까지 운동시설을 쓸 수 있다.
- 각 층에 전자렌지/정수기/싱크대/TV를 갖추고 있다. 밥을 해 먹을 수 있는 밥솥이나 가스렌지의 사용은 화재 우려로 금지되며, 지하에 밥을 해 먹을 수 있는 시설을 지원한다.
다들 밥 해먹기 귀찮아서 배달앱 vip를 찍는다...
- 세탁기/건조기/다리미/다리미 판을 층마다 지원한다.
정류장 | 버스 노선 | 경유지 |
삼성서울병원 정문 (23386/23387/23552/23878) | ||
삼성서울병원 후문/일원1동주민센터 (23389/23400/23872/23994) | ||
개포동ㆍ강남역ㆍ압구정역ㆍ선릉역ㆍ대치역ㆍ삼성서울병원ㆍ가락시장 | ||
세곡동ㆍ수서역ㆍ삼성서울병원ㆍ대청역ㆍ삼성역 | ||
대장동ㆍ판교신도시ㆍ삼성서울병원ㆍ삼성역ㆍ압구정로데오역 | ||
삼성서울병원 셔틀버스 | |||||
기·종점 |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서동(SRT 수서역 셔틀버스 정류장) | ||||
평일 시간표 | 첫차 | 07:30 | 토요일 시간표 | 첫차 | 07:30 |
막차 | 18:00 | 막차 | 12:30 | ||
평일배차 | 8분 | 토요일배차 | 15분[16] | ||
운수사명 | 삼성서울병원 | 인가대수 | 3대(예비 1대) | ||
노선 | SRT 수서역 3번출구 셔틀버스 정류장(기점) → 3호선 수서역 1번출구 → 3호선 일원역 1번 출구 → 삼성서울병원 본관 정문(Gate 1) →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후문(Gate 7) →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정문(Gate 6) → 3호선 일원역 7번출구(하차 전용) → 3호선 수서역 6번출구(하차 전용) → SRT 수서역 3번출구 셔틀버스 정류장(종점) | ||||
비고 | 일요일 및 공휴일 운휴 | ||||
- 소요시간
경로 | 소요시간[17] |
수서역 → 병원 | 약 15~20분 |
일원역 → 병원 | 약 5분 |
병원 → 일원역 | 약 8~10분 |
병원 → 수서역 | 약 15~20분 |
지방에서 원정 외래진료를 보는 환자의 병원 방문 편의를 위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왕복 운행거리는 7km다. 수서역과 일원역을 경유해 고속열차 SRT와 3호선 및 수인분당선 도시·광역철도와의 연계가 가능하다.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과 보호자만 탑승할 수 있다지만, 목적지가 병원이라면 외부인의 승차에 제한은 없다. 버스의 앞자리는 노약자 및 장애인 우선 좌석이므로 혼잡할 땐 양보하는 게 좋다. 병원 외래진료가 없는 공휴일에는 운휴한다. 운행 차량은 전차량 현대 유니버스지만 2020년부터는 휠체어 승객을 위해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버스 1대가 도입되어 운행중이다.
메르스 3차 확산의 주범으로 주목받고 있다.[18]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이후 삼성의료원은 메르스를 전국으로 전파시킨 감염지로 찍혀버렸다. 2015년 6월 17일 현재 삼성서울병원과 관련된 메르스 확진자만 80명으로 아랍에미리트의 감염자 수를 넘어섰다.
2015년 6월 첫째, 둘째 주 삼성서울병원에서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않아 메르스 환자가 대량으로 늘어남에 따라 언론의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19] 20명이 넘는 인원을 감염시킨 14번 환자 때문인데, 14번 환자가 입원할 당시 불과 1주일 전인 5월 중순에 국내 첫 번째 메르스 환자가 갔다가 온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14번 환자를 제대로 격리하지 않아 응급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 것. 특히 대한민국 빅5이며 1~2위를 다투는 명성 높은 병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언론과 시민의 실망이 크다. 이 상황에도 국회에 출석한 관계자는 야당 의원의 질책에 "국가가 뚫린 것"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보여 더 비난을 샀다. 메르스 확산 사태 이후 시종일관 알아서 하겠다는 식의 오만한 자세로 고집한 결과가 더 크게 일을 만들어버린 셈.
결국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원장은 2015년 6월 13일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였고, 다음 날 삼성서울병원은 2015년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병원을 부분 폐쇄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2015년 6월 2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메르스 사태 이후 모든 병동 출입문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환자와 보호자 1인만 출입 가능하며 면회 시간이 정해져 정해진 시간에만 환자 면회가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 단체면회객은 면회가 제한되며 엘리베이터 입구에 직원들이 지키고 있다.[20]
2015년 6월 첫째, 둘째 주 삼성서울병원에서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않아 메르스 환자가 대량으로 늘어남에 따라 언론의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19] 20명이 넘는 인원을 감염시킨 14번 환자 때문인데, 14번 환자가 입원할 당시 불과 1주일 전인 5월 중순에 국내 첫 번째 메르스 환자가 갔다가 온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14번 환자를 제대로 격리하지 않아 응급실의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 것. 특히 대한민국 빅5이며 1~2위를 다투는 명성 높은 병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언론과 시민의 실망이 크다. 이 상황에도 국회에 출석한 관계자는 야당 의원의 질책에 "국가가 뚫린 것"이라며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보여 더 비난을 샀다. 메르스 확산 사태 이후 시종일관 알아서 하겠다는 식의 오만한 자세로 고집한 결과가 더 크게 일을 만들어버린 셈.
결국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원장은 2015년 6월 13일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였고, 다음 날 삼성서울병원은 2015년 6월 14일부터 6월 24일까지 병원을 부분 폐쇄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2015년 6월 2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메르스 사태 이후 모든 병동 출입문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환자와 보호자 1인만 출입 가능하며 면회 시간이 정해져 정해진 시간에만 환자 면회가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 단체면회객은 면회가 제한되며 엘리베이터 입구에 직원들이 지키고 있다.[20]
-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허벅지 근육 부상을 당한 지네딘 지단이 이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다. 국내에 연고가 없는 외국인 축구선수라 주소가 삼성서울병원 입원실 주소로 적혀있었다는 후일담이 있다. 지단이 부상당한 경기가 수원에서 열린 평가전이었기 때문에 삼성과 연고가 있는 이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보인다.
- 2023년 9월 13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월드베스트 전문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에서 세계 5위, 2년 연속 아시아 병원 중 1위로 선정됐다. 호흡기 치료 분야 국내 병원 1위를 포함해 8개 임상 분야에서 세계 100위권 내에 진입했다. 함께 발표된 2024년도 '월드베스트 스마트병원'(World's Best Smart Hospitals)에서도 3년 연속 '가장 스마트한 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2년 연속 아시아 병원 중 1위로 선정됐고 세계 순위도 한단계 상승해 5위에 랭크되며 '글로벌 TOP 5 병원'으로 발돋움했다. 이 외 임상 분야에서도 비뇨의학과(세계 8위), 소화기(세계 9위) 등 총 3개 분야에서 글로벌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뉴스위크가 독일 글로벌 마케팅 전문 조사업체인 스타티스타(Statista Inc.)에 의뢰해 28개국, 300여 병원, 4만여 의료진에게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
- 2024년 2월에 유럽 최고 암병원인 귀스타브 루시 병원과 '정밀의학'을 주제로 서울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며 2024년 여름에는 독일 샤리떼 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이 함께 토론하는 '썸머스쿨' 을 개최하며 인적 교류와 공동연구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 주한미군과 진료계약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외에서 사고 시 미군 오피서와 연락하면 해당 병원으로 이송해 줄 것을 요청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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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년 1월 1일 이후로 연임[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 6. 입원병실 기준[3] 협력업체 직원은 병원에 상주 중이다. 이송요원과 보안요원 등이 여기에 속한다.[4] 상급종합병원 기준으로 일반병동 병상 2개당 1명의 간호사를 보유할 경우 1등급이 되는데, 이 기준대로라면 1,700병상에 850명의 간호사만 갖춰도 되는데도 훨씬 많은 수의 간호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병원은 24시간 운영되기에 5조 3교대 근무로 돌아서 간호사 1명당 담당하는 병상 수는 훨씬 많다.[5] 다만 비영리법인은 수익사업을 영위하여 남는 이익만큼만 법인세 납부의무를 지며, 병원 고유목적사업에 쓰이는 비용은 애초에 법인소득세 납부 대상이 아니다.[6] 실제로 인턴과 레지던트를 이 병원에서 한다. 그렇다고해서 창원병원이 대학병원으로서 부실하거나 하진 않다.[7] 비슷한 경우가 바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과 서울아산병원의 관계다. 이쪽도 부속병원은 울산대학교병원인데, 사실상 교육과 훈련, 실습 대부분을 아산병원에서 한다.[8] 2014년 2위가 서울대병원 36개. 전국을 다 합쳐도 430개에 불과하다.[9] 6인실 일반병동에 가려면 1만 원~1만 2천 원 정도 내면 된다.[10] 60× 365 = 21,900이므로 66% 가동률로 보면 되겠다.[11] 삼성서울병원 영양사들은 일반식, 취학 이전 아동식, 취학 이후 아동식, 서양식 등의 메뉴를 제공하는데, VIP식은 이런 표준적인 체계에서 분리되어 있다.[12] 2022년 기준 기본 건강검진은 66만 6천 원[13] 25년 1월 1일 이후로 연임[14] 2014년 연봉에서는 2,500여 명 중 250명 정도가 신규 간호사였다. 많이 나가기 때문에 많이 뽑는 것이다. 대학병원급에서의 고년차 간호사들은 경력을 살려서 이직하는 경우가 꽤 많다.[15] 참고로 이 당시 지방 사립대학병원의 경우 세전 3,500~4,000만 원 정도를 지급했다.[16] 토요일 2대 운행[17] SRT 수서역 기준으로 한바퀴를 평균 40분 정도로 잡고 운행 한다고 한다. 물론 신호대기시간 및 정류장 승하차하는 승객 수에 달라질 수 있다.[18] 또 하나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평택성모병원이다. 그런데 평택성모병원은 선제적으로 코호트 격리를 보건당국에 요청하거나, 선제적으로 병원을 전체적으로 폐쇄하기라도 했지 삼성서울병원은 이마저도 하지 않았고, 여론의 비난이 일고 나서야 겨우 일부분만 폐쇄했다.[19] 다만 이는 평택성모병원을 거치고도 14번 환자가 격리대상이 아니었을뿐더러 아무런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딱히 이렇다할 대응을 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 지금까지의 정황을 정리하면 정부는 14번 환자가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5월 30일 이후 삼성서울병원 내 방역에 대해 삼성서울병원에 자체적으로 맡겼고, 치외법권? 35번 환자 발생에 대한 은폐/축소의혹이 남아 있으며, 삼성서울병원의 사태가 악화되자 뒤늦게 정부에서 대응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서울병원 내의 방역에 정부가 관여하여 지휘하지 않고 삼성서울병원에 자체적으로 맡긴 것이 삼성서울병원의 요청에 의한 것인지, 정부의 요청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20] 몇몇 면회객들이 이를 지키지 않고 단체로 면회를 오기도 한다. 직원들도 딱히 제제를 하지 않고 있다.[21] 18일 한 명, 이후 19일 3명 추가[22] 의료기관 내 근무자와 환자를 동일집단으로 묶어 외부와의 인적 유출입을 봉쇄하는 격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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