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산입구역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수도권 프로젝트 · 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수도권 전철

대모산입구역

개포동
← 0.6 ㎞

수 서
3.0 ㎞ →

다국어 표기

영어

Daemosan

한자

大母山入口

중국어

大母山

일본어

テモサンイック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지하 522
(舊 일원동 700-1)

관리역 등급

무배치간이역
(수서역 관리 /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운영 기관

분당선

파일:koraill_ogo.jpg

개업일

분당선

2003년 09월 03일

역사 구조

지하 5층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열차거리표

개포동
← 0.6 ㎞

분당선
대모산입구

수 서
3.0 ㎞ →


大母山入口驛 / Daemosan Station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

1. 개요[편집]

수도권 전철 분당선 K220번.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지하 522(舊 일원동 700-1번지) 소재.

2. 역 정보[편집]

이전에는 피곤해서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앉아서 대화 방면으로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학여울역에서 타서 수서역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 보다 이 역에서 타서 수서역에서 환승하는 것이 더 빠를수도 있으므로 이 방법을 추천할 수 있었다. 학여울부터 수서까지는 2번 서지만, 대모산입구부터 수서까지는 논스톱이니까. 하지만, 서울 지하철 3호선오금역까지 연장되는 바람에 소용없어졌다. 역 전광판 상으로는 '대모산' 으로 표시한다.

3. 역 주변 정보[편집]

인근 야산인 대모산으로 갈 수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이 역에서 대모산은 1km넘게 떨어져있다. 대모산은 실제로 서울 지하철 3호선 일원역에서 더 가깝다. 그래도 서울대입구역보다는 낫다

주변에는 개포주공아파트 7단지, 8단지[1]와 영구임대 아파트인 대치 1단지[2]가 붙어있으며,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는 600m 정도 떨어져 있다. 다음역인 개포동역과도 300m 정도 떨어져 있다.(최단거리 기준.)

코믹월드SETEC에서 열릴 때 사람 많은 학여울 던전을 피하고 싶다면, 사람이 별로 없는 대모산입구역을 이용해 보자. 3번 출구로 나와서 맞은편에 보이는 다리(영동 6교) 하나만 건너면 바로 SETEC이다. 거리는 약 300m 정도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이다. 코스프레를 많이 하는 굴다리 건너편 쪽에서는 오히려 이 역이 가까울 것이다.

강남구 주민들의 소송드립으로 만들어진 역 중 하나이며, 철도 동호인들에게 '강남리 마을 전철'로 까이고 있다. 실제로 분당선 전체를 통틀어 하루 평균 1만 명 미만의 승하차량을 보이는 곳이 얼마 없는데, 강남리 3개 역은 여기에 모두 해당된다. 특히 구룡역은 하루 5천 명 미만이 타고 내려서 분당선 전체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대모산입구역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현재 분당선과의 환승역이 없는 서울 경전철 위례신사선을 끌어들여 환승역으로 만들자는 주장이 있다. 그냥 압구정로데오역이랑 뚫는게...? [3]

4. 일평균 이용객[편집]

대모산입구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수도권 전철 분당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미개통

6,226명

5,807명

6,060명

5,983명

5,996명

6,200명

6,403명

2010년

2011몀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6,534명

6,344명

6,472명

7,597명

7,818명

7,845명

7,158명

6,240명

  • 2003년 자료는 개통일인 9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인 120일 기준으로 환산한 것이다.


양옆으로 개포동역, 3호선 대청역이 각각 650m 거리에 있다. 그래서 영동대로를 끼고 있음에도 하루 평균 이용객은 6,240명(2017년 기준)으로 매우 저조하다. 강남리 마을 전철의 주범 중 하나로서,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성남시, 분당신도시, 용인시, 수원시에서 서울로 직장을 다니는 승객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사람도 얼마 없는 이 세 역을 줄줄이 서느라 시간을 잡아먹어 핌피의 대표 주자로 자주 언론에서 비판받는 곳이 되었고, 여기에 걸맞는 저조한 수요가 나오는 곳이다. 특이사항으로는 2013년부터 줄곧 하루 이용객 7천 명대를 유지했지만 2016년과 2017년에 꽤 큰 폭으로 숫자가 감소했다는 점이다. 이는 5·6번출구 앞에 있었던 개포주공 8단지가 재개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5. 승강장[편집]

파일:대모산입구역1.png
수도권 전철 분당선 승강장 크게보기

개포동

수서


파일:대모산입구역 스크린도어.jpg

구룡역, 개포동역, 가천대역과 더불어 분당선에서 마지막까지 스크린도어가 없었던 역들 중 하나였다. 2018년 1월 8일 현재는 스크린도어 설치는 완료되어 18년1월22일부터 가동중이다.

[1] 공무원 아파트였다. 현재 이주가 완료되었고 디에이치자이 개포로 재건축될 예정[2] 대치 2단지와 대청아파트는 임대아파트가 아니다.[3] 「위례신사선 놓고 ‘일원동-송파·위례’ 입장차 줄다리기」, 2015-10-13, 매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