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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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재테크 대상

1. 개요[편집]

+ Tech

보유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수익을 내는 행위.

투자(Investment)와 개념상 동일한 말이다.

2. 설명[편집]

근본적으로 재테크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하락을 극복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기본적인 자산 증식은 금리를 이용한 예적금으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물가 상승이 발생하면 예적금을 통한 자산증식의 결과가 전체적으로 볼 때 실질적으로 감소하게 되지만, 이자 소득과 물가 상승의 차액 만큼의 자산은 결과적으로 증식된다. 하지만 만약 금리보다 물가 상승폭이 커진다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가 되어 예적금을 통해 금리 수익을 얻는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자산 가치가 감소하게 될 것이다. 이 때 자산 보유자들은 자산 가치의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예적금 외의 다양한 투자 수단을 이용하여 부의 증식을 도모하게 된다. 이렇듯 재테크는 다양한 투자 수단을 통해 실질적 자산 증식을 목표로 수행되거나, 미래가치의 증대를 위해 이루어지는 일련의 총체적 행위로 볼 수 있다.

기대수명의 급격한 증가[1]에 따라 이전과는 다르게 노후를 대비한 자금의 확보가 필요해짐에 따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었다.

투자자산의 연평균 기대수익률은 물가상승률+경제성장률을 합한 정도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기대수익률이 제일 높은 주식의 기대수익률이 선진국은 10%미만이며 이머징국가는 10%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

자산은 상관관계를 지닌다. 주식과 부동산은 반대로 움직인다고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있으나 실제로는 동행한다. 주식과 부동산은 동행하지만 주식의 가격하락은 확인하기 쉽지만 부동산의 가격하락은 거래가 성사되지 않으면 체감이 힘들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착각이 발생하게 된다. 위험자산인 주식과 부동산의 가격이 오르는 시기를 호경기, 내릴 때를 불경기라 부른다. 국채는 장기적으로 계속 상승하지만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이 좋아지면 국채의 가격이 하락한다. 금은 기축통화의 가치가 하락할 때 상승하며 물가상승률만을 반영한다.

정부 멸망 이벤트가 발생하면 금융자산은 하락하고 생필품의 실물자산으로서의 가치는 폭등하여 대체통용화폐가 된다.

일반적으로 한국 주식보다 해외 주식, 부동산, , 미국 달러가 안전자산이라고 알려져 있다. 안전자산이라는 말이 저위험 자산과 같은 뜻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장기적으로 이러한 자산들은 주식시장과 비슷한 변동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이 자산들에 투자하는 것 또한 고위험 투자에 해당한다. 주식, 부동산, 금의 하락세를 따르지 않으며 변동성이 더 적은 저위험 재테크용 자산은 사실상 미국 국채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안전자산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부동산은 임차인이 나가지 않는 이상 매달 확정적인 임대수익을 가져다주고, 금이나 미국 달러는 세계인들 모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고있고, 미국주식의 경우는 100년넘게 배당금을 빠짐없이 지급하면서 배당률이 5%가 넘는 회사들도 많기 때문이다. 언제나 수요가 넘쳐나기에 (한국 코스닥 동전)주식의 상장폐지와 같이 한순간에 가치가 휴지조각이 될 가능성이 사실상 없으며 매우 높은 유동성[2]을 가지고있기 때문이다.

같은 분야의 투자자산이라면 작은 것이 장기수익률이 높은 경우가 많다. 같은 아파트의 대형평수보다 소형평수의 장기상승률이 높고 대기업주식보다 중소기업주식의 장기상승률이 높다. 다만, 작을수록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한번 크게 손실을 보면 이를 회복하기까지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함정이 존재한다.

3. 재테크 대상[편집]

- 전통적 투자


- 대체투자


- 기타

[1] 터키에 이어 2위[2] 부동산은 해당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