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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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延世大學校醫療院
Yonsei University Health System

파일:연세의료원.png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분류

대학병원

개원

1885년 4월14일 제중원[1][2]

총장

제18대 김용학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제17대 윤도흠

재단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주소

신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강남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211 (도곡동)

원주

강원도 원주시 일산로 20 (일산동)

용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학로 225 (역북동)

홈페이지

연세의료원 홈페이지


1. 소개2. 구성
2.1. 세브란스병원
2.1.1. 사건사고
2.2. 강남세브란스병원2.3.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2.4. 용인세브란스병원
3. 근무여건4. 직원 복리후생5. 진료여건 및 시설6. 교통

1. 소개[편집]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부속병원이다. 세브란스병원은 미국 오하이오클리블랜드의 사업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Louis Severance - 1838~1913)[3]의 자선사업의 일환으로 그의 기부를 통해 1904년에 세워진 조선 최초의 근대식 종합병원이다.

이전에도 광혜원(제중원)이라는 형태로 조선 정부로부터 운영권을 이관받은 선교사이자 의사캐나다인 올리버 R. 에이비슨 박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긴 했지만, 인력도 턱없이 부족한데다가 시설도 형편없었다. 세브란스 병원이 현대적인 종합병원의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세브란스의 기증을 통한 증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광혜원에 세브란스가 기부를 하게 된 계기는 에이비슨이 뉴욕 카네기홀에서 선교본부의 요청에 따라 조선의 형편없는 의료시설의 현실을 알리며 지원을 촉구하는 연설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고향에 자선사업을 실천하고 있던 세브란스가 이를 듣고 감명을 받아 기부를 하게 된 것이다. 참고로 세브란스는 조선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인도 제국미국 본토 외에도 해외에 많은 자선사업을 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증축된 병원에 기부자인 세브란스의 이름을 따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름짓고 자체적으로 의과를 운영하여 학생을 배출하다가 1957년 현재의 연세대학교의 모태가 되는 연희대학교와 통합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므로 연세대학교의 모태는 구세학당에서 연희전문학교로 이어지는 연희대학교가 맞지만, 의과대학의 모태는 연희대학교가 아닌 세브란스 병원이다. 연세대 이름 자체가 희대 - 브란스에서 따온 것이다.

광혜원(제중원)의 정통성을 두고 세브란스병원서울대학교병원 간의 다툼이 있다. 이 부분은 해당 문서를 참고할 것.

아래 병원들간에는 환자등록번호만 같다면 진료기록이 공유된다. 다만 다른 병원으로 등록되어 있음 + 대학병원의 특성상, 강남세브란스병원들 다니던 사람이 신촌세브란스병원 주변으로 이사했다고 그냥 가면 무시무시한 특진비가 부과된다. 반드시 진료의뢰서를 가지고 가자.[4]

2. 구성[편집]

실제로는 연세의료원 산하의 진료기관 구성이 맞다. 세브란스병원은 신촌캠퍼스에 있는 세브란스병원을 뜻하며 의료원 산하에는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을 포함하여 모든 진료기관이 속해 있다. 해당 항목의 재분류가 필요하다.

2.1. 세브란스병원[편집]

파일:external/www.bokuennews.com/art_1427076097.jpg

홈페이지

건강보험 1등급, 의료급여 1등급
일반입원실2158(상급245, 일반1913), 중환자실188(성인소아143, 신생아45), 분만실12, 수술실67, 응급실57, 물리치료실22
의사 수: 전문의775, 레지던트 및 일반의318

연세대학교 바로 옆에 자리잡고있는 연세대학교의료원의 본원이다. 뒤늦게 생긴 분원인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구별하려 사람들이 신촌세브란스병원이라 부르지만 엄연한 공식이름은 '세브란스병원'이다.

서울역 옆의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에 건강검진센터가 있다.

김승옥의 소설 '서울, 1964년 겨울'에서 '사내'가 아내의 시신을 카데바로 판 곳이 이 병원이라고 언급된다. 중식당에서 '나'와 '안'에게 하소연할 때 말이 나왔으며, 술을 잔뜩 마시고 택시를 탔을 때도 "세브란스로!"라고 외치는 장면이 나온다.

2.1.1. 사건사고[편집]

2018년 2월 3일 토요일 화재가 났다. 연합뉴스 자세한 사항은 세브란스병원 화재 사고 참고.

2.2. 강남세브란스병원[편집]

파일:external/storage.iseverance.com/2007_isev_mainimage_young15.jpg
홈페이지

건강보험 2등급, 의료급여 1등급, 병상수 814.

70년대 한국에서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들에 대한 대가로 당시 서독 정부가 한국에 차관을 제공하였고 이 자금으로 고려대 의과대학 구로병원과 연세대 영동세브란스 병원이 지어졌다. [5] 원래 이름은 '영동세브란스병원'이었다가 시대의 변천과 함께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개칭되었다. 영동은 영등포 동쪽이라는 의미로, 강남개발이 갓 이루어지던 60년대 후반~70년대 초반에 쓰이던 명칭이다. 자세한 것은 여의도 항목 및 서울 지하철 2호선 항목 참조. 영동이라는 이름 자체는 영동세브란스병원이나 영동대교처럼 그 이후로도 살아남아서 관성적으로 쓰여 온 경우가 많지만 21세기가 된 지금은 아무래도 영동보다는 강남 쪽이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칭이 되다 보니...

2.3.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 용인세브란스병원[편집]

3. 근무여건[편집]

3.1. 간호사[편집]

1. 연봉 : 세브란스병원의 급여는 아산병원 바로 다음이다. 신촌과 강남의 급여는 똑같다. 최초 입사시 5급으로 시작되며 기존경력에 따라 호봉이 조정된다. 기본급과 상여금이 합쳐진 기본연봉 4000만원 초반에 특근(야간, 휴일근무 등) 및 각종 수당이 포함되면 부서나 개인 근무에 따라 500~800만원 내외가 가산된다. 야간근무가 많은 중환자실과 상근직 위주의 수술실의 초봉은 300~500 차이가 발생한다.

2. 근무여건은 여느 빅5와 비슷하게 업무량이 많고 중증환자 부담이 크다. 이전에 서술된 오버타임의 경우도 환자의 중증도가 높은 병원과 부서의 경우 수시로 발생하며 특히 업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부서간 차이가 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응급실, 수술실 등은 의외로 오버타임이 많지 않다. 응급상황 대처나 수술 등 1회성 업무 위주라 해당 업무만 종료되면 이동 혹은 대기로 인계 가능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중증 환자가 많은 병동이나 중환자실의 경우는 환자 상태 악화시 후처리 업무로 업무 부담이 늘 수도 있다. 그러나 간호등급 1등급 인력 증원 후 개선되어 타 빅5병원에 비해 다르지 않는 편이다.

3. 부서 교육 기간은 부서별로 다르고 수습기간은 3개월이다. 교육 기간 임금의 경우 과거에는 여느 병원과 마찬가지로 교통비와 식비 수준 이었으나 수년전부터 최소임금 이상을 지급하고 있어 서울대병원 처럼 차비수준만 주지는 않고 있다.

4. 태움
4.1 원인과 과거 : 아산 삼성 등의 기업병원 보다 역사가 100여년 가까히 긴만큼 오래된 관습이나 폐해가 많고 직위보다 연차를 우선시하는 문화[6]가 강하게 남아있다. 또한 군기 잡는 문화가 강했던 지방 전문대 출신 비중도 타 빅5병원보다 높았었고 현재 남아있는 고연차들이 더 그렇다. 간호관리의 경우 소속부서 관리자가 연차가 높을수록 관습적인 대처로 문제의 원인을 미봉하려는 경향이 있어 태움 문제가 겉으로만 드러나지 않고 봉합만 되는 경우가 많고 젊은 관리자의 경우는 고연차 평간호사들의 저항에 시달린다.[7] 그리고 경영부서의 경우도 기업병원 같은 전문성도 없고 서울대병원 같은 공무원들의 원칙성마저도 없어 문제 발생시 대응이 미온적이고 책임 회피 및 보신주의가 매우 강하다[8]. 또 다른 측면으로는 노조가 기업병원들 노조들보다는 강성이지만 대학병원들 노조에 비하면 비리와 부패가 많고 분열되어 있는 특이한 상황에서 오히려 노조가 가해자를 두둔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점이다.[9] 이런 문제점들이 모여 일선 현장에서 폭언 폭행이 몇년전까지도 자주 발생하였다.
4.2 개선노력 : 태움 문서에도 나오는 업무상 책임에 대한 명확한 질책이 아닌 개인에 대한 모독성 발언이 문제 될 수 있음을 10여년 가까히 지속으로 강조하고 있다. JCI 인증 받으면서 인사관리 및 직원 존중 요소가 평가에 포함되면서 경영진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예방 활동은 강화되고 현장에서도 체감은 된다. 기업병원 만큼 내부 경쟁이 치열하지 않고 고용 보장도 잘된 점으로 인해 오히려 개인에 대한조직의 압박이 심하지 않은 문화다. 게다가 사측의 감독 및 노조 감시로 파트장은 폭언을 하지 않고 실질적인 힘도 없는 편이다[10]. 그래서 대부분의 태움은 개인과 개인의 문제 수준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다만 그 개인 대 개인에서 심각한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4.3 사건과 인식 : 2018년 발생한 사건으로 이전부터 이미 수차례 문제가 많았던 고연차 간호사(폭언폭행등 부적절한 문제로 수차례 부서이동)가 업무가 미숙한 신규 간호사에게 아산병원 간호사 자살사건을 이야기하며 너는 그럴 생각 없냐는[11] 등 누적된 폭언에 대해 부서내 다수 간호사들이 문제 제기하고 간호관리자들까지 징계를 의논했지만 최종적으로 가해자는 또 다시 처벌을 피하고 오히려 본인에게 좋은 부서로 또다시 이동하는 것으로 미봉되었다. 문제 만들기 싫은 경영부서 담당자들과 고위직들의 미온적인 태도에 그 정도가지고 자기 노조원의 징계는 안된다는 노조의 의도가 더해진 결과물[12]의 반복이었다. 이러한 대응에 피해자들만 실망하고 젊은 간호사들만 사직하는 악순환의 반복으로 마무리 되었다. 오래된 역사만큼 오래된 사람들이 많은 문제로 인해[13] 과거의 습관(선후배 악습과 갑질문화)에다가 간호사회의 특성(규정보다 인간관계나 파벌을 우선시)까지 더해진 사람들이 변하지 않고 있어 문제이다. 게다가 그들은 연차를 앞세운 갑질이 당연한 세대로 존재한다. 그래서 공정해야할 관리자나 피해자를 보호해야할 노조가 실제로는 동질집단인 가해자만 감싸는 되는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간호사들은 인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게 터지는 사건 사고가 적은 것을 두고 일선 직원들은 하나님이 보호하신 결과라고 자조적으로 말한다.[14]
4.4 결론 : 타 병원보다 태움의 만연은 적은 편이지만 극소수 싸이코패스들을 조심해야 하는 구조라고 할 수 있다. 경쟁하는 문화도 아니고 환자가 많아 타인 태울 여유도 없기에 정상인들이 문제 될 만큼의 행동은 하지 않는게 당연하다. 문제는 오래된 역사에 따른 인적 구성과 사측과 노조 모두 보수적인 문화로 인해 다른 병원이었다면 걸러질 심각 수준의 문제 인물들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점이다. 세브란스에서 심하게 태움을 심하게 격었다고 하는 경우가 바로 이런 인물에게 소위 찍혔을 경우. 그나마 위안인 것은 그런 대상들이 대체로 고연차로 점점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연차이면서 히스테릭한 인물의 경우 정상인들의 견제와 관리자들의 관리 중이고 그들이 고연차가 되었을때는 사회적 구조가 바뀌어 더 이상 갑질을 보호해주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4. 직원 복리후생[편집]

1. 가족수당 : 최대 4인까지 지급한다. 배우자, 만 18세 이하의 직계비속, 만 60세 이상의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 불구폐질자(직계존속 및 직계비속). 주민등록상에 동거하는 것으로 올라와 있어야 한다.

2. 자녀 학비 : 중고생 학비 전액을 지급한다. 자녀가 연세대학교 진학시 학비 전액을 지급한다. 자녀가 연세대학교 이외의 대학교 진학시 성적에 따라 일정액을 지급한다. 정년/명예퇴직/재직 중 사망 등의 이유가 있을 경우, 현직자가 아니라도 직계 자녀 연세대생의 졸업시까지 전액을 지원한다.

3. 신촌세브란스 어린이집 : 5:30~22:30 운영하며 13개월~만 5세까지 받는다. 2010년 증축된 건물은 연면적 1,082㎡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이 정도 규모이면 100명의 어린이를 돌볼 수 있다.

4. 건강검진 :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격년제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5. 진료비 감면 : 연세의료원 이용시 할인 혜택을 준다.
- 본인 : 진료비 50%, 선택진료비 100%, 건강검진 50%, 보철교정 20%
- 배우자, 본인 부모, 배우자 부모, 자녀 : 진료비 50%, 선택진료비 100%, 건강검진 30%, 보철교정 20%

6. 단체보험 : 가정/여행지에서 발생하든, 직무와 관계없이 발생하든 간에 질병이나 재해에 대해 보상해준다.

7. 사학연금 : 세브란스병원 직원은 사학연금에 가입된다. 20년 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사망시 조의금을 지원한다. 학자금 대출시 무이자로 해준다. 생활비 대출시 낮은 이자로 해준다.

8. 교원공제회 : 세브란스 병원 직원이 교원공제회의 기본급여제도인 장기급여에 가입할 수 있다. 부담금에 대한 부가금과 생활자금대여, 생활사고보상, 교원공제회의 각종 복리후생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9. 각종 부조금 : 본인 결혼, 자녀 결혼, 본인 회갑, 배우자 회갑, 본인 부모 사망, 배우자 부모 사망, 자녀 사망시 부조금을 지급한다.

10. 콘도/리조트 이용 : 15~20개 콘도를 낮은 이용료로 쓸 수 있다.

  • 설악 : 한화리조트, 대명리조트

  • 경주 : 한화리조트, 대명리조트

  • 제주 : 한화리조트, 대명리조트

  • 평창 : 보광 피닉스파크, 용평리조트

  • 양평 : 한화리조트, 대명리조트

  • 기타 : 한화리조트 (용인, 백암, 지리산, 수안보, 산정호수, 대천, 해운대), 용평리조트 (무창포, 여수), 대명리조트 (홍천, 양양, 부안, 단양)


11. 통근버스, 출퇴근버스,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12. 동아리 지원
사무처 조직문화팀에서 관리하고 있다.

  • 산악회, 마라톤, 풋살, 축구1, 축구2, 탁구, 바다낚시, 음악악기, 검도, 꽃꽂이, 테니스, 볼링, 성경연구 및 선교, 농고, 야구, 수화 및 봉사, 봉사, 신앙심 고취 및 봉사, 찬양 및 선교


13. 교직원 전용 운동 시설 운영

14. 본인 교육 지원
- 연세대학교 대학원 진학시 등록금 50%를 지불한다. 다만, 일이 더 중요하지 않냐며 똥군기로 억누르기 때문에 1~3년차에 대학원에 가려고 하면 욕을 먹는다고 한다.
- 영어회화 직무교육 강의를 전액 지원한다.
- 연세대학교 어학당 등록시 수강료 50%를 지원한다.
- 연세대학교 도서관을 무료 이용한다.

15. 유급 휴가 : 육아휴직 2년, 질병휴직 1년, 청원휴직 1년

16. 기숙사 : 최대 2년간 쓸 수 있으며 지방 출신 우선으로 배정한다. 강남의 경우 병원 옆 아파트를 기숙사로 쓴다. 신촌의 경우 연세대 기숙사를 2인 1실로 쓴다. 신촌 여자 기숙사는 신청 후 5~6개월 정도 대기해야 한다. 신촌 남자 기숙사도 있다.

17. 해외연수 제도, 모범직원 포상 제도

18. 해외 선교 : 선교 사업이 많으며, 4년차 이상의 간호사는 해외에 선교를 보내주기도 한다고 한다.

19. 구내식당: 제중관, 종합관, ABMRC 3곳이 있으며 종합관이 그나마 낫다.

KTX 할인 : 주말제외 7.5%의 할인율이었으나 2015년부터 없어짐.

5. 진료여건 및 시설[편집]

친절하고 비싸다. 입원환자 기준으로 소위 '빅5'와 비교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특히 오래된 건물의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는 서울대학교병원 본원과 비교해 보면 시설 면에서는 확실히 낫다. 세브란스병원의 입원 및 수술 시스템은 한국 내에서도 거의 원투 톱을 달린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으며, 특히 2000년대 신축한 병원 시설은 환자 입장에서는 꽤 쾌적한 편이다. 다만 진료비가 살인적일 뿐... 이제는 서울성모병원도 신축했으니 더 이상 세브란스만의 강점은 아니게 되었다 세브란스병원 화재 사고에 나와있는 것처럼 피자집이 있는 등 푸드코드가 알차다.

국내에서 꽤 일찍부터 외과 로봇 수술을 도입한 곳 중 하나이다.

6. 교통[편집]

  • 신촌 세브란스병원:도시철도로는 경의중앙선 신촌역(경의선)이 가장 가깝다. 그러나 배차 간격이 상당히 긴 편. 그 외에 지하철 2호선 신촌역(지하)이대역이 있으나, 둘 다 병원 정문까지 1km 이상 떨어져서 환자들이 걸어오기는 조금 힘든 편. 병원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신촌역(지하)과 경복궁역을 기점으로 운행한다.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성산로의 세브란스병원앞 정류장[15]과 이대후문 정류장[16]에 정차하는 시내버스가 많으므로 이를 이용하면 좋다. 암병동으로 갈 경우 세브란스병원앞 정류장이, 일반 병동으로 갈 경우엔 이대후문 정류장이 더 가깝다. 만약 2호선 이대역에서 내렸을 경우 1번 출구로 나와서 앞에서 택시를 타고 가면 3.100원 버스를 타고 갈 경우 100m만 걸어가면 이대농협 정류장이 나오는데 여기서 서대문 05번 마을버스를 타고 3정거장만 가면 된다. 세브란스병원 건너편에서 하차한다. 버스 요금은 현금 일반 1000원,카드900원 청소년 현금 550원,카드 480원,어린이는 현금과 교통카드 요금이 같다. 둘 다 300원

  • 강남세브란스병원:도시철도는 분당선 한티역이 가장 가깝지만 약 700m 정도를 걸어야 해서 환자에겐 조금 벅차다. 버스로 올 경우 마을버스 강남 07, 서울 버스 141, 147, 340, 420, 461, 지선버스 3422, 4432가 병원 앞의 세브란스 교차로 정류장에 정차한다. 그 외에 병원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가 도곡역, 한티역, 매봉역, 역삼역 인근에 정차한다. 단, 셔틀버스는 공휴일 및 일요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1] 혹은 1904년 세브란스병원[2] 연세의료원과 서울대학교병원 두 병원 모두 병원의 전신이 제중원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중원 문서 참조.[3] 같은 클리블랜드 출신이자 친구인 존 데이비슨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1839~1937)와 함께 1870년에 스탠더드 석유회사를 설립했으며, 1874년부터 22년 동안 재무이사를 지냈다. 자본가와 대부호로 긍정, 부정 양 측면의 엇갈리는 평가를 받는 세브란스와 록펠러는 인생 후반기에는 대자선가로도 명성을 날렸다.[4]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는 원래 주치의가 아는데다 비용도 동네 병의원과 비슷하니 그냥 다니던 대학병원에서 진료의뢰서 받아도 된다.[5] 이 점은 해당병원 머릿돌 옆에 금속 현판에 기록되어 있다.[6] 저연차가 승진해도 연차가 우선시하고 심지어 파트장급에게도 반항한다.[7] 근문표를 공정하게 만드는 경우 부당한 근태관리라고 신고하고 신규편만 들어준다고 여론조성, 업무지시 태만 다른 꼬투리로 노조 이용해 압박하고 결국 근무표를 고연차들이 차지하고 좌지우지 한다. 그러면 신규들이 세브란스병원 근무가 심각하다고 사직하는 패턴[8] 가해자 징계가 거의 없는데 문제 발생시 해결 의지가 매우 없고 책임회피에 급급한 문화가 있어 그렇다. 실례를 들자면 화재사건 대응도 내부적으로 말이 많았다. 간호직들만 그렇게 닦달하며 훈련하더니 정작 상황 벌어지자 정확한 정보제공 및 통제 안되어 훈련받은대로 움직인 간호사와 환자들만 불필요하고 위험한 이동을 초래한것[9] 2000년대 중반까지도 노조에서 각종 지위로 활동하는 정규직 보조직원들이 신규 간호사를 대놓고 태워도 선배 간호사들이 보호해주지도 못했을 정도였다. 노조원들을 관리자들이 터치 못하면서 20년차 간호사와 20년차 보조원의 친목이 간호사의 업무 독립성보다 우선하는 문화였다[10] 책임은 많지만 권한은 없는 중간관리직 [11] 그 간호사는 자기 잘못한거로 스트레스 받아 그랬다는데 너는 안하느냐? 즉 자살하라는 뜻[12] 수십년간 반복패턴[13] 연세의료원은 공무원 수준의 정규직 고용을 보장하고 있다.[14] 터져도 이상할게 없지만 안터져서 이상한 상황을 지켜보는 안타까움의 표현[15] 171(정릉 방향), 172(하계동 방향), 173, 270, 470, 472, 567, 601, 606, 672, 673, 674, 700(서울 방향), 707(서울 방향), 710, 750, 751(구산동 방향, 역방향은 연세대 정류장 승하차), 770(고양 방향, 역방향은 연세대 정류장 승하차), 6714, 7017, 7024, 7713, 7737, 서대문03, 서대문04, 서대문05가 정차한다.[16] 2000(선진버스), G7111, M7106, M7111, M7119가 정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