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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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역임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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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Hannara New reverse logo v2.png 한나라당 대표

제3대
최병렬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

권한대행
김덕룡

권한대행
김덕룡

제5대
박근혜

권한대행
김영선

파일:Saenuri reverse logo cut.png 새누리당 대표

한나라 권한대행
황우여

한나라당 제13대 /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

초대
황우여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대구 달성군)

제15대
김석원

제15~18대
박근혜

제19대
이종진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비례대표)

제19대
박근혜

제19대
이운룡 [1]


육영재단 이사장

제2대
최세경

제3대
박근혜

제4대
박근령


정수장학회 이사장

제7대
김귀곤

제8대
박근혜

제9대
최필립

파일:1779751_430829993715763_2033127940_n.jpg
대통령 재임 당시 사진

파일:박근혜초상화.jpg
공식 초상화[2]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

이름

박근혜 (朴槿惠, Park Geun-hye)

출생일

1952년 2월 2일 (66세)

출생지

경상북도 대구시 삼덕동1가[3]

거주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4]

현재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

재임기간

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10일[5]

서명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ark_Geun-hye_signatur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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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고령 박씨 직강공파 30세손

부모

아버지 박정희, 어머니 육영수

형제자매

박재옥, 박근령, 박지만

학력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신체

162cm

십이지

토끼띠 (신묘년)[6]

약칭

, GH, 503

1. 개요2. 약력3. 일생4. 박근혜정부
4.1. 경제적 평가4.2. 외교적 평가4.3. 민주주의 후퇴
5. 비판
5.1. 사이비 종교 논란5.2. 개인처신 문제
5.2.1. 최태민과의 부적절한 관계
5.3. 역사관5.4. 인간성 및 자질 논란5.5. 혐의와 판결
5.5.1. 직권남용/강요 등 18개 혐의
5.5.1.1. 1심
5.5.2. 국정원 특활비/공천개입 등 3개 혐의
6. 기타
6.1. 어록6.2. 각종 타이틀6.3. 대중매체에서6.4. 자택
7. 선거 이력8. 저서9. 관련 문서10. 둘러보기 틀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자, 헌정 사상 국민의 손에 의해 탄핵된 첫 대통령.

박정희차녀[7]이자, 육영수 여사의 1남 2녀 중 장녀. 대구에서 태어났다. 당시 대통령이던 아버지, 박정희의 퍼스트 레이디 권한대행[8]을 지냈다. 1979년 11월, 10.26 사건으로 박정희가 죽자 청와대를 떠나 신당동 사저로 돌아갔다. 이후 세간에서 잊혀졌다가 1997년 말, 12월 대선을 열흘 앞두고 現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였던 이회창을 지지하며 한나라당에 입당한다. 1998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 15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제 16·17·18대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제 19대는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한 그는 민주통합당문재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자, 처음으로 2대(父-女)에 걸쳐 대통령으로 당선된 사례[9]이며, 첫 미혼 대통령이다. 또한 첫 이공계 출신(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대통령이며[10], 1987년 제 9차 개헌에 의한 직선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과반 득표율(51.6%)로 당선된 대통령이다.

그러나 동시에 전무후무한 국정농단 사태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는 주요 인물이자, 직권 남용 및 강요·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검찰에 입건된[11] 범죄자다.[12] 2016년 12월 9일 오후 4시 10분, 국회에 의해 탄핵이 가결되었으며, 2017년 3월 10일 11시 경 헌법재판소에 의해 탄핵이 인용됨으로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최초로 탄핵되어 파면된 대통령이 되었다.

2018년 4월 6일, 1심에서 징역 24년 및 벌금 180억 원을 선고받았다. 박근혜는 현재 만 66세인데 중간에 사면되거나 가석방되지 않는 한 만 89세까지 복역해야 한다. 고령인 경우 옥사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실상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셈이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고 국정원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건 등 다른 사건 재판도 걸려 있어 형량이 가산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 이 개요 및 요약문은 토론1, 토론2에 의해 간결하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개요에 이의가 있는 분은 토론을 열어 주시기 바라며, 긴 내용은 다른 문단에 적어주십시오.

2. 약력[편집]

3. 일생[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일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박근혜정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정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1. 경제적 평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정부/평가/경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외교적 평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정부/평가/외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3. 민주주의 후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정부/평가/민주주의 후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비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사이비 종교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비판/사이비 종교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개인처신 문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개인처신 문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1. 최태민과의 부적절한 관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와 최태민의 부적절한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 역사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역사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4. 인간성 및 자질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비판/자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5. 혐의와 판결[편집]

2018년 2월 1일 기준, 혐의는 총 21개다. 차후 수사 경과에 따라서 혐의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주요 혐의는 다음과 같다.#1#2

5.5.1. 직권남용/강요 등 18개 혐의[편집]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대기업에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774억 원 출연금 강요

  •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제3자 뇌물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롯데 계열사에 K스포츠재단 70억 원 추가 출연 요구

  • 특가법상 제3자 뇌물수수: SK그룹에 K스포츠재단 89억 원 추가 출연 요구

  • 삼성그룹에서 433억 2천 800만 원 뇌물 약속(실제 수수 금액: 298억 2천 535만 원)

    • 특가법상 뇌물수수: 정유라 승마지원 명목으로 213억 원 지원 약속(실제 수수 금액: 77억 9천 735만 원)

    • 특가법상 제3자 뇌물수수: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 출연금 204억 원

    • 특가법상 제3자 뇌물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16억 2천 800만 원 지원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현대차최순실의 지인 회사 11억 원대 납품계약 및 최순실이 운영하는 플레이그라운드와 71억 원 광고 계약 압력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KT최순실 측근 채용 및 플레이그라운드 68억 원 광고 계약 압박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포스코그룹 펜싱팀 창단 강요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장애인 펜싱팀 창단 개입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문화에술계 블랙리스트 작성과 실행 지시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블랙리스트 실행에 미온적인 문체부 1급 공무원 3명의 사직 강요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청와대 의중과 다른 체육게 감사보고서를 낸 노태강 전 국장 사임 압박

  •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최순실의 측근 이상화 전 KEB하나은행 본부장 승진을 청탁

  • 공무상 비밀누설: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의 기밀 문건 유출 공모

  • 강요미수: CJ그룹 이미경 부회장 퇴진 지시


이것들 중 15개의 혐의는 최순실 등 타 재판들에서 이미 인정된 것들이다. # 여기에 판결 당일 오전에 조원동 전 수석이 유죄를 선고받아, 1심 판결을 앞두고 18개 중 16개 혐의가 인정받게 되었다. #

5.5.1.1. 1심[편집]

파일:박근혜 1심.jpg

2018년 4월 6일 오후 2시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서는 18개 혐의 중 16개가 인정되었으며, 징역 24년, 벌금 180억 원의 선고를 내렸다. 벌금 180억 원을 내지 않는다면 3년간 노역장에 유치된다. # #

박근혜는 항소하지 않았다. 하지만 검찰 측이 항소를 하여, 2심 재판은 계속 열리게 된다.

5.5.2. 국정원 특활비/공천개입 등 3개 혐의[편집]


3개 혐의는 다른 혐의들보다 뒤늦게 발견되었다. 따라서 위의 18개의 혐의와 따로 사법적 절차를 거치고 있다.

6. 기타[편집]

  • 최초를 기록한 것들이 많은데, 먼저 대한민국 유력 정당의 첫 여성 대선 후보자였으며[15], 최초의 여성 대통령, 그리고 첫 부녀 대통령이었으며 이어서 헌정 이후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입건되고 탄핵소추에 의해 파면된 대통령이다.[16]

  • 2013년 3월 19일에 어떤 사람이 박근혜가 감옥에 갇혀있는 꿈을 꿨다고 지식에 올라와 있다. 그리고 4년 후 이 꿈은 현실이 되고, 해당 글은 성지화되었다. 꿈은 이루어진다.

  •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영향으로 서예를 했다고 하는데, 글씨의 굵기와 대칭의 일관성, 여백의 간격 등을 봤을 때는 아마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글 휘호가 많은 편이다.

    파일:external/img.yonhapnews.co.kr/AKR20151221198500005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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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 글씨는 필체가 '백강고시체'[18]와 상당히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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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대선 후보였을 때 한국경제에서 진행한 문답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로 원더걸스를 꼽았다. 물론 이 당시 유명 법조인, 정치인들 모두 원더걸스를 뽑았다. 한 가지 재미있는 점 2007년 대선이 치러졌던 때에도 대선 모든 후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원더걸스라고 대답했었다는 것.

  • 땡땡주의자다. 유머나 드립이 아니며, 실제로 벨기에 만화 땡땡의 모험을 엄청 좋아했다. 이 때문인지 박근혜 대통령이 육영재단 이사장을 맡았던 시절, 육영재단에서 발간했던 만화 잡지 보물섬에서 땡땡의 모험이 연재되기도 했다. MBC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기도 했다. 심지어 국회의원 시절에 브뤼셀에서 한국전쟁 참전 기념탑 참배 행사 일정 이후 계획에도 없던 만화 박물관을 방문하기도 했다. 여기서 수행원들에게 열심히 땡땡을 설명했다고 한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취임 첫 해인 2013년프랑스, 벨기에, 영국 방문 당시 벨기에 국왕 앞에서 이 만화를 언급하며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박근혜가 최소한의 대통령직이라도 정상적으로 수행했더라면 적어도 지지자들에게는 (긍정적인 의미에서) 우리들의 '덕후 대통령'으로 사랑 받았을 것이다.

  • 정계 입문 시절부터 수첩을 애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수첩이 없으면 안 그래도 어눌한 말을 더 못한다 하여 수첩 공주라는 별명이 있다.

  • 패션에 무척 신경 쓴다고 한다. 대통령 취임 1년 동안 공식 석상에서만 122벌의 다른 옷을 착용했다. 관련 기사 그러나 정작 정장을 착용할 경우 절대로 스커트 형태의 치마를 입지 않았으며 치마를 입을 경우 무조건 긴 치마만 입었고 하이힐이나 팬티스타킹 등 서구적인 여성복 하의는 일절 착용하지 않았다. 대통령의 모든 의상에 최순실이 개입했다는 것은 지금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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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편일간베스트 유저들이 영화 겨울왕국주인공엘사와 박근혜가 닮았다는 주장을 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이들은 엘사의 부모가 사고로 죽은 것과 박근혜의 부모가 사살 당해 죽은 것을 동일시하였고, 마침내 여왕으로 복귀하여 금의환향한 엘사의 모습과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청와대에 입성한 박근혜의 모습이 비슷하다는 주장을 하였다.# 당시 대구시장 후보였던 주성영겨울왕국을 아예 '박근혜 영화'라고 명명하기까지 하였다. # 친박 세력이 이렇게 억지로 박근혜를 애니메이션 주인공에 끼워 맞춘 이유는 당시 폭발적 흥행으로 천만 관객을 넘긴 영화 변호인의 실제 인물인 노무현이 주목 받기 시작하자 이에 대한 대항마로 황급히 겨울왕국을 내세운 것이었다.

  • 박근혜는 대통령도 아닌 한나라당 대표 시절에도 이미 여왕이나 다름없는 과도한 의전을 받고 있었다. 박근혜 대표가 외국에 나갈 때마다 현직 국회의원이 박근혜의 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꽃다발을 주는 일을 하는 화동(花童) 역할을 맡기도 하였다. 심지어 박근혜가 어디 앉으려고 하면 번개같이 뛰어와 손수건을 깔아주는 역할을 맡은 사람도 있었다.# 실제로 박정희 역시 박정희가 양복 속주머니에 오른손을 집어 넣으면 번개같이 뛰어와 라이터에 불을 붙여 대령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 있었다.

  • 박근혜와 가까웠던 정치인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박근혜는 자기 계파의 정치인들을 '신하'쯤으로 취급했다고 한다. 당 대표나 둘 수 있는 비서실장을 초선 의원 때 두어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였고, 차를 탈 때 측근 국회의원이라도 자기 옆자리에 앉지 못하게 하고 조수석에 앉게 하였다고 한다. 자기 생각에 거슬리는 말을 한 국회의원은 아무리 익명으로 언론에 말했더라도 끝까지 색출하여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 추궁하였다고 한다.#

  • 박근혜는 청와대 관저에 갖다놓은 흔들의자에 앉아 최순실이 문고리 3인방 청와대 비서관들로부터 보고를 받는 모습을 지켜보았다고 한다. 최순실이 결론을 내리면 박근혜는 고개를 끄떡거렸다고 한다.#

  • 박근혜가 가장 싫어한 본인에 대한 평가는 '아는 것이 없다', '이해력이 부족하다', '콘텐츠가 없다', '백 단어 공주다', '수첩이 없으면 아무 말도 못한다' 등이었다.[19]

  • 박근혜의 전담 기자들은 술자리에서 박근혜에 대한 취중진담을 늘어놓곤 했는데, '박근혜는 머리가 텅 비어 가지고 고집만 세다', '여러 번 설명해 줘도 못 알아듣는데, 성질 같아선 한 대 패주고 싶었다'는 등의 극언을 내뱉곤 했다고 한다.[20]

  • 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이 목격한 바에 의하면, 박근혜는 당 대표 시절 최순실을 대동하여 대구방송 임원들과 식사 자리를 함께 한 일이 있었는데, 최순실은 먹던 젓가락으로 특정 반찬을 가리키며 '저 반찬 좀 이리 줘 봐요'라고 임원에게 명령하였다. 그리고 그 반찬을 박근혜 앞에 갖다 놓자 박근혜는 만족해 하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는데, 그때 박근혜의 표정은 엄마가 자기 앞에 좋아하는 반찬을 놓아줬을 때 아이가 짓는 표정이었다고 한다. 또한 박근혜는 무슨 이야기를 할 때마다 최순실의 반응을 살폈고, 최순실이 고개를 끄덕일 때마다 흐뭇해 했다고 한다.

  •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의 마음에 들려고 온갖 아부와 찬양을 하였는데, "박근혜의 모습에서 빛이 난다"거나, "너무 아름답다"는 등, 아부도 3류 수준이었다고 한다. 전여옥이 꼽는 아부의 최강자는 김기춘으로, 거의 예술의 경지에 오른 수준이었다고 한다. 박근혜는 김기춘의 아부를 들을 때면 얼굴 가득 웃음을 띠고 어쩔 줄 몰라했다고 한다.

  • 한나라당 대표 시절 당 인사가 부동산 대책에 대한 브리핑을 한 적이 있다. 브리핑이 끝난 후 박근혜에게 "궁금한 사항이 있냐"고 묻자, 박근혜는 "그런데 근저당권이 뭔가요?"라는 질문을 던져 참석자들을 경악시킨 적이 있다. 부동산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조차 없는 상태에서 부동산 대책 회의를 한 것인데, 한마디로 쇠 귀에 경 읽기를 한 셈이다.#

  • 전여옥의 증언에 의하면, 박근혜는 유세 연설이 있을 때마다 미리 손바닥 만한 종이에 연설문을 적은 뒤 외워서 연설하였다고 한다. 문제는, 하루에 많게는 20곳의 유세 장소에서 연설을 다니더라도 연설의 내용이 종이에 적은 내용에서 한치도 벗어난 적이 없었다고 한다. 이를 본 기자들은 박근혜의 연설을 '립싱크 유세', '판박이 유세'라 이름지었다고 한다.참고영상

  • "신문 사설이나 칼럼의 내용을 읽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전여옥은 증언한다. 심지어 자신을 칭찬하는 칼럼마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전여옥에게 '이 칼럼이 날 칭찬한 거냐'고 물어본 뒤, 그렇다는 대답을 듣고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좋아했다고 한다.이건 뭐 베토벤도 아니고...

파일:external/res.heraldm.com/20121118000258_0.jpg

  • 사진은 박근혜의 대선 후보 시절 홍보물인데, 자기가 직접 물을 떠다 먹는 걸 자랑이랍시고 홍보하다가 네티즌들에게서 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박근혜도 박근혜지만, 고작 직접 물 떠먹는 게 홍보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 홍보팀 또한 정상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가 아니었다는 반증이다. 게다가 박근혜의 최측근이었던 전여옥의 말에 의하면 박근혜가 당 대표를 맡던 시절 비서실장들이 박근혜의 옆에 찰싹 붙어서 물 심부름을 도맡아서 해서 기자들의 놀림감이 되었다고 증언하고 있어, 물을 직접 떠다 먹는다는 위 홍보물조차 연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전여옥이 박근혜의 보좌관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박근혜는 자신의 집에서 10년간 일하던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단 한 번도 선물을 준 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고기 세트를 선물로 주었다고 한다. 10년 만에 처음으로 박근혜의 선물을 받고 감격한 아주머니는 그날 저녁 집에서 그 고기를 구워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먹으려 하니까 너무 질겨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알고 보니, 1년도 더 넘은 고기를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버린떠넘긴 것이다.

  • 박근혜 특유의 올림머리 헤어 스타일은 실핀 10개 이상으로 고정 시켜 만든다고 한다. 이 머리 모양은 어머니 육영수 여사와 비슷한 인상을 준다는 평이 많다. 젊은 시절부터 해 왔는데, 최근에는 보기 힘들지만 젊은 시절이나 비교적 최근인 2000년대 초반 단발 머리든지 잠깐 다른 헤어 스타일을 한 적이 있다.

파일:external/www.sisaweek.com/82320_61928_4339.png

  • 탤런트 송중기의 열렬한 팬이다. 송중기가 주연으로 출연한 태양의 후예의 애청자인 박근혜는 송중기를 청년 애국자로 추켜 세우며 'K-스타일 허브'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초대하여 송중기와 함께 약과를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도 있다. 그 뒤 박근혜는 안종범 수석에게 지시하여 소위 '송중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라고 지시하는데, 송중기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만들고 건물 안에 송중기의 입간판을 세우게 하고, 관광공사TV에 송중기 광고를 내보내게 하고, 송중기가 주연한 드라마인 태양의 후예의 홍보 자료를 보완하라고 하는 등, 관련 세부적인 사항을 직접 지시하였다. 이후 관련 예산도 26억 원에서 171억 원으로 급증하는데, 이로 인해 박근혜는 대통령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팬질을 하고,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였다는 비난을 받는다.# 정치 평론가 최진봉 교수는 "대통령이 팬심으로 특정 연예인을 콕 집어 세부적인 특혜를 직접 지시하는 것은 대통령이 할 일이 아니다"라고 비판하면서 "개인의 사심을 채우느라 국정에 악영향을 끼친, 안 좋은 사례"라 평가하였다.

  • JTBC 정치부 회의에서는 박근혜가 송중기에게 애정 어린 특혜를 베푼 것을 풍자하여 위와 같은 영상을 제작하기도 하였다. 세월호 유가족들이나 광화문 촛불 시위 국민들에게 차갑게 굴던 박근혜가 유독 송중기에게 만큼은 과도한 친절을 베푼 것을 풍자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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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인 민호에게 ‘K콘 2016 프랑스’ 안내를 맡기기도 했다. 박근혜는 샤이니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그룹"이라고 극찬하였으며, 민호 역시 박근혜에게 "피부가 좋은 이유가, 한국 화장품을 써서 그런 것 아니냐"고 화답하기도 하였다.#

  • 팟캐스트 방송인 뉴스관장에서 방송된 내용에 따르면 박근혜는 2012년 대선 전 SBS의 방송 프로그램인 힐링캠프에 출연하였을 때, 자신의 정치 입문 동기를 "IMF 외환위기 이후 위기에 빠진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그런데 옆에 있던 김제동이 "외환위기 책임은 당시 박근혜 후보 님이 소속된 당이던 한나라당에 있지 않습니까?"라고 질문하자, 박근혜는 눈에서 레이저를 쏘며 김제동을 노려봤고, 일순간에 촬영장 분위기가 험악해졌다고 한다. 결국 힐링캠프 방송에서 이 장면은 편집되어 나갔다.

  • 청와대 고위 관계자에 의하면 박근혜는 대통령 시절 참모들에게 외교나 안보, 경제, 사회 등 국정 회의 의제에 관한 지시를 내리거나 의논한 적이 없다. 대통령으로서 기껏 지시라고 하는 것들은 '왜 유승민의 부친상에 화환을 보냈느냐'는 찌질한 것들 뿐이었다고 한다.

  • 청와대에서 추석이나 설 명절 선물 발송하는 일은 정무수석실 행정관 차원에서 주로 이뤄지는 업무인데 박근혜는 발송자 명단을 직접 첨삭해 자기 맘에 안 드는 인사들을 아무 이유 없이 빼버렸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정무수석실은 청와대에서 선물 발송이 제외된 인사들에 대한 이유를 만들어내느라 몹시 혼났다고 한다.

  • 국무총리 지명자 발표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뜬금없이 "총리지명자를 내 최측근으로 바꿔야겠다"는 지시를 내린 적이 있다. 그 당시 이미 총리 내정 절차를 다 끝내고 공식 발표를 불과 몇 시간 남겨둔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수족처럼 부릴 수 있는 친박 핵심 인사가 아니고선 총리로 쓰지 못하겠다며 제 고집을 부린 것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강력히 항의하여 총리 지명 변경을 막아내긴 했지만, 이런 박근혜의 이해할 수 없는 변덕에 관계자들은 창피함을 느꼈다고 한다.

  • '박근혜 청와대'에서 일한 전직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시절을 회고하며 "어휴, *팔려"를 연발하였다고 한다. "당시 대통령으로부터 내려온 지시들은 도무지 대통령답지 못한 것들 일색이었다"고 회고하였다. 또한 이미 탄핵 사태가 불거지기 이전부터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선 "이게 대통령이냐"는 자조와 부끄러움이 팽배했다고 한다.#

  •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하던 박관천 전 경정의 말에 의하면 박근혜는 자기 아버지때문에 기업들이 다 먹고살게 되었다는 의식이 강했다고 한다. 그래서 대통령이 된 후에 기업들로부터 거리낌없이 돈을 갈취하고도 뭐가 문제인지 인식을 못했던 것이라고 한다.#

  • 전여옥이 겪은 박근혜는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전형적인 성격장애 환자였다고 한다.#

  • 대통령 선거 연설 중 배경에 있는 새누리당 로고 앞에서 묘한 위치 선정으로 사진이 찍히자, 고양이귀가 연상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파일:e0019531 508bc780b8862.jpg

  • 대통령 재임 중 이용했던 관용차 중에는 특수 제작한 2세대 현대 에쿠스 방탄 리무진이 있다. 시판되는 에쿠스 리무진과는 길이 등에서 큰 차이가 난다. 여담으로 취임식에서 국산차를 의전용 차량으로 사용한 최초의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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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에쿠스 리무진을 타고 있는 박근혜

    ▲ 2015년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열린 '무인이동체 및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 전략 보고회' 당시 현대자동차 전자제어개발실이 만든 현대 제네시스 2세대 모델[21]베이스의 자율주행차를 시승하는 장면이다. 여담으로 뒤의 인물은 국가과학자문기술위원회 부의장이자 울산과학기술대[22] 초대 총장이자 마지막 총장인 조무제 전 총장.

  • 강남 면허장에서 2011년, 운전면허증을 갱신하는 동영상이 찍히기도 했다.# 물론 의전의 여왕 답게 운전을 직접 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박연대2008년 제18대 총선에서 많은 의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맛봤으나 박근혜 팬클럽인 박사모가 기자 회견장을 점령하면서 갈등을 빚었다. 이 과정에서 난투극이 벌어졌고 한나라당 의원이 출동하는 소란이 일어났다. 무엇보다 같은 정치인을 지지하는 두 단체에서 일어난 싸움이라 주목을 받았다.YTN 돌발영상

  • 형제자매는 박재옥, 박근령, 박지만 이렇게 셋이다. 언니 박재옥은 전처 김호남 소생인지라 이복동생들과는 나이 차이가 굉장히 벌어지는데,[23]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 외엔 별다른 이야깃거리가 없다. 문제는 동복 형제인 동생들. 여동생 박근령은 최근 친일 관련 실언으로 논란이 된 적이 있었고, 남동생 박지만은 마약 사범으로 구속된 전력이 꽤 유명하다. 동생들은 박근혜가 최태민 일가와 가까이 지내는 것을 무지 싫어했기 때문에, 큰 가족 행사 이외엔 남매들과 관계를 거의 끊고 살았다고 한다. 또한 이들 세 남매는 모조리 한국 현대사의 가장 미스터리하고 섬뜩한 사건 중 하나인 박근혜 5촌 살인사건에 주연급 등장인물로 얽혀 있다.

  • 젝스키스 멤버이자 가수은지원과 친척 관계다. 박정희의 누나 박귀희의 친손자, 즉 5촌 관계로서 은지원 입장에서는 진외당고모, 약칭으로 고모라고 부르는 사이다. 2011년 같이 찍은 사진이 SNS에 올라와 화제가 된 적이 있었으며, 박근혜가 대선 후보였던 시절 선거운동에서 지원 유세를 했던 적도 있었다.[24] 대통령의 8촌 이내의 가족 및 친척들은 특별 관리 대상이 됨으로서 은지원도 그 덕택을 누리게 되었다.[25]

  • 박근혜의 가톨릭 세례명은 '율리아나'이며, 불교 법명은 '해당화'이다. 믿는 종교는 불교지만, 종교 활동을 한 이력이 다소 독특하다. 가톨릭을 믿은 적도 있고, 불교를 믿은 적도 있는데, 둘 다 세례 및 수계만 받았다. 다만 한나라당 불자회의 회장이 정적김무성이던 시절에도 빠지지 않고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불자회는 물론 다른 불교 행사에도 나갈 정도로 불심은 있다.

  • 어떤 기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한 말 중 지금의 정치 상황과 관련이 있는 말에 자신의 촌평을 붙여 놓았다.기사.

  • 국회의원 재직 시절 본회의장에서 잠을 자거나 볼펜을 세우는 행동을 해 반대파의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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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중국어 말하는 것을 들으면 매우 초보적인 수준으로, 기본적인 4성조차 흉내 내지 못하고 있다. 영상 2분 45초부터 "젊은 시절부터 5개 국어를 익혀서 국제적 감각을 길렀다"고 자랑한 적이 있다. 그런데 중국 칭화대학교에 방문해 한 중국어 연설을 보면, 기본적인 문장 암기는 고사하고 보좌관이 미리 써준 연설문을 힐끔힐끔 보고 읽는 데다가, 성조도 전혀 지키지 않아서 여러모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영어와는 다르게, 중국어는 성조가 틀리면 알아듣기 힘들다.[26] 외국어 능력을 뽐내는데 눈 멀어서 나라 망신을 제대로 산 셈인데 일국의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 말로 연설할 이유는 없다.[27] 중국의 속국 노릇을 자처한 굴욕적인 행보인 셈.

  • 신경민 의원이 간담회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박근혜는 5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면서도 복잡하지 않은 국회 길도 제대로 외우지 못했고, 국회 출입 기자들이 질문할 때 질문을 알아듣지 못하고 엉뚱한 얘기를 하곤 하였다고 한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 중 오바마 대통령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하고 어리바리하다가 엉뚱한 대답으로 넘어가서 뉴스가 되었다. 당시 상황은 다음과 같다. 오바마 대통령이 10여 분간 기자의 질문에 답을 한 뒤, 박 대통령이 차례가 되자 머뭇거린 것이다. 이 상황에서 오바마의 발언은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였다.[30] 이게 농담이었는지 진담이었는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도록 하자. 어찌 됐든 북핵 위기에 대한 질문에 한 답변은 '중국이 강한 조치로 해결해 주기를 기대한다' 이었다.영상.

  • 2016년 4.13 총선 선거운동 당시 박근혜 대통령 존영 논란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새누리당, 탈당한 4인은 대통령 '존영' 반납하라" 실질적인 재산 가치도 없는 사진 가지고 반납하네 싫네 하는 것도 화제가 되었지만, 왕조 시대나 독재 시대에나 나올 법한 특정 인물의 사진에 대한 극 존칭인 '존영'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이 더 화제가 되었다. 다만 더불어민주당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을 두고서 '존영'으로 지칭했다.'존영'이 뭐길래 그 밖에 7월 14일 주한미군 사드 배치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경북 성주군에 배치하겠다고 발표하자 고령 박씨 문중에서 이에 대한 항의로 대통령 사진을 떼어 버리고 아래 사진처럼 쓰레기통에 아무렇게 구겨서 처박아 놓았다. 경북 성주군은 박 대통령 선영(조상의 묘소)이 있는 마을로, 증조부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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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 관련 행사에 여러 번 참석했다. 2015년 4월에는 호남고속철도 개통식에 참석했고, 2015년 8월에는 경원선 남측 구간 철도 복원 기공식에 직접 DMZ-train을 각부 장관들과 함께 타고 백마고지역으로 간 덕분에 경원선에 경복호가 떠서 수많은 철도 동호인들이 몰리기도 했었다. 그리고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개통식에도 참석하기도 했다.

  • 탁구를 즐겨하는 듯 하다. 젋은 시절에 탁구를 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으며[31], 문제가 된 늘품체조 시연 때도 체육 동호인들과 탁구를 했다고. #

  • 전직 국회의장 등 정치 원로들은 박근혜가 최대한 빨리 하야를 하게 되면 2017년 4월에 하야한다고 했다. 그 이유인 즉 하야를 위한 각 정당별 경선 및 대선 준비도 그렇고 정권 인수 준비도 존재하는 등 준비할 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32] 그러나 하야 따위는 없었고 끝까지 발버둥 치다가 추하게 탄핵되며 구속으로 권력에서 끌려 내려갔다.

  • 집권 초기에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란 점에서, 한국 최초의 여성 군주인 선덕여왕과 비교하는 기사 등이 많이 났다. 물론 대중적으로는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위인으로 알려진 선덕여왕이기에, 박근혜의 지지자가 아닌 이들은 이를 강력하게 부정했다. 그러나 박근혜 집권 중반부를 넘어가며 실정이 점차 드러나면서 일각에서는 선덕여왕과의 비교가 부적절하다는 평이 늘어나는 한편, 다른 쪽에서는 비현실적인 찬양과 신화로 점철된 선덕여왕이 실제로는 그다지 유능하진 못함에 주목한 사람들에 의해 이전과는 반대 의미로 박근혜와 닮았다는 평이 다시 늘어났다.

  • 여담으로, 박근혜는 2016년 6월 국회 개원 연설에서 취임사는 꿈으로, 퇴임사는 발자취로 쓴다[33]라고 말한 일이 있다.[34]

  • 마가렛 대처 같다는 평가를 받다. 집권 초기에는 영국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마가렛 대처인데 파면된 후에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마가렛 대처와 같다. 박근혜 본인도 롤모델 중 하나로 마가렛 대처를 꼽았으며#, 실제로 대처처럼 독단적으로 정책을 추진한 면이 있었다.# 그러나 대처는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릴지언정 아버지나 남편의 후광 없이 일국의 국가 지도자가 된 입지전적인 여성 정치인이고 적어도 자신의 사상에 입각한 정책을 펼치려는 자주성, 실행하는 행동력과 정책의 정당성을 설파하는 데 필요한 언변을 갖추었고, 자신을 보호 받아야 하는 여성으로 부각시켜 동정표를 얻으려는 행동을 절대 하지 않았으므로, 일개 민간인에게 정신적으로 휘둘린 박근혜와는 능력 면에서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게다가 대처는 전쟁에서 승리하면 지지율이 치솟는다는 점을 이용해서 포클랜드 전쟁에 맞대응해 사력을 다해 맞붙었고, 결국 이겨서 재선에 성공했다. 집권 말기에 내부의 등돌림과 여론의 압박에 어느 정도 스스로 사임한 대처와 달리 박근혜는 끝까지 버티다 파면 당했으며, 파면 이후에도 불복 투쟁을 전개해 나간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다. 게다가 재선에 당선된 대처와는 달리 박근혜는 자기 임기조차 다 채우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비선실세 최순실에게 농락 당하며 꼭두각시 신세로 나라의 실권을 바친 박근혜와의 비교는 대처에게 아주 큰 실례가 된다.

  • 언론에서 언급할 정도로 유난히 숫자 18과 인연이 깊다. 관련기사 #1, #2, #3, #4, #5

    •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임기 기간 동안 청와대에서 지낸 기간 18

    • 박 前 대통령의 사망 그 후의 칩거[36] 기간 18

    • 실질적인 정치 종사 기간 18[37]

    • 18대 대통령에 당선

    • 20대 국회 제18차 본회의에서 탄핵 소추안 발의

    • 파면 이후 구속 전까지 자택에 머물렀던 기간[38] 18

    • 3월 30일 자택을 나와 다음날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기까지 18시간 소요[39]

    • 18개 혐의로 구속[40]

    • 화룡점정으로 2017년 6월 22일, 서울 지역에서만 동명이인개명 신청이 18건이 접수되었다고 한다.# 개명 신청 사유로는 박근혜란 이름으로 좋은 뉴스가 연일 보도되는 상황과 더불어 '박근혜'라는 이름이 대중들에게 갖는 선입견으로 인해 이를 감수해야 하는 주변 사람들의 미묘한 시선이 개명을 신청한 이유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18년이라고 불리고 있다.

    • 탄핵이 없었다면 2018 퇴임 예정이었다.

    • 2018년 4월 6일, 국정농단 사건 재판 1심에서 징역 24년과 함께 벌금 180억을 선고받았다.

  •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친필이 있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필이 훼손되어 있다.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의 소행으로도 볼 수 있겠으나 펜으로 out 이라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한국인이 한 것으로 보인다.

  • 박근혜 집권 1개월 차인 2013년 3월에 올라온 네이버 지식in에 '대통령이 탄핵 당해 감옥에 갇혀 백발이 된 꿈'을 꾸었다는 내용의 질문이 탄핵 이후로 화제가 되었다.해당 링크

  • '삼성동 아주머니'로 오랫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식사를 담당했던 김막업 씨의 인터뷰가 기사화되었다. # 그러나 인터뷰를 보면 "박근혜는 절약 정신이 강해 뇌물을 받지 않을 것"이라거나 "꼼꼼하고 빈틈없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등 박근혜에 대한 동정론을 자극하는 발언이 다수 있기에, 내용을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 심지어 김막업 씨는 "박근혜는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를 내리기까지 하였다. 물론 이 발언들에 대한 반론들은 차고 넘친다. 박근혜는 이미 정치에 입문할 때부터 정치자금으로 돈가방을 받았다는 증언#부터 이전 해명과는 달리 최순실의 뇌물에 직접 개입하였다는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으며, 대국민담화에서조차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 후보자 자격 검증회에서는 자신의 최측근이었던 조순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다"는 거짓말을 하거나#, 최태민과의 관계에서도 거짓말을 늘어놓는 등# 김막업의 발언에 대한 반론은 나무위키의 새 항목을 만들어도 모자랄 정도로 차고 넘친다.

  • 거울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증언이 나왔다. 청와대에 '거울방'을 만들고 잠시 머무르는 곳에도 거울과 장막을 특별히 주문했다고 한다.거울방 기사 거울왕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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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6월 즈음에 박사모로 추정되는 단체 쪽에서, '현재 박근혜는 진짜 박근혜가 아니라 일란성 쌍둥이 유형 복제인간'이라는 설을 주장한 바 있다. '도사·신세계'란 범죄 조직이 박근혜의 클론을 만들어 국민을 속인 채 당선 시킨 뒤 진짜 박근혜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이용해 철저하게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물론 진지한 단체라기 보다는 조현병 내지는 망상장애 환자의 행동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실제로 아주 전형적인 증상이다.

  • 세계에서 2번째로 탄핵 당한 여성 대통령이다.[41]

  • 유튜브에서 박근혜 석방 서명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고 있다. 이것 외에도 석방 서명 스트리밍이 엄청 많다. 이런 스트리밍들은 어째서인지 좋아요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6.1. 어록[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어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각종 타이틀[편집]

이승만 전 대통령처럼 타이틀이 많다.

  • 최초의 여성 대통령

  • 최초의 독재자의 자녀 출신 대통령

  • 최초의 영부인 대행 출신 대통령

  • 최초로 1987년 대통령 직선제 개헌 이후 과반을 득표한 대통령

  • 역대 최다 득표 수를 얻은 대통령[42]

  • 최초의 미혼 대통령

  • 최초의 대통령의 부녀 출신 대통령[43]

  • 최초의 이공계 학과 출신 대통령[44]

  •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태어난 최초의 대통령

  • 6.25 전쟁 발발 이후 태어난 최초의 대통령

  • 최저 지지율(4%)을 기록한 대통령[45]

  • 헌정 사상 최초로 임기 중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받는 대통령뉴스기사

  • 헌정 사상 두 번째로 탄핵안이 가결되어 직무가 정지된 대통령[46]

  • 헌정 사상 최초로 탄핵 절차에 의해 파면된 대통령

  • 헌정 사상 세 번째로 검찰의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직 대통령

  • 헌정 사상 법원의 영장 실질심사를 받는 첫 전직 대통령

  • 가장 오랜 시간 검찰 조사를 받은 전직 대통령관련기사[47]

  • 영장실질심사 제도 도입 이래 최장 조사 시간 기록(8시간 40분)을 세운 피의자관련기사[48]

  • 헌정 사상 세 번째로 구속 수감된 전직 대통령

  • 헌정 사상 세 번째로 부패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통령

  •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정당에서 추방된 첫 전직 대통령

  • 노무현 다음으로[49] 유이하게도 공식적인 라던가 가 없는 대통령.

6.3. 대중매체에서[편집]

드라마 제4공화국에서 전유진[50]이, 제5공화국에서 고정민[51]이 연기했으며 코리아게이트에서는 이진아가 박근혜로 출연했다.

정식 배역이 아닌 풍자까지 포함하면, <싱글벙글 쇼>에서 김미진, 9595쇼 등에서 전영미가 성대모사를, SNL 코리아 시즌 4에서 정성호가, 롤러코스터 격동 10분에서 성우 홍경화가 성대모사 및 코스튬플레이를 했다.

6.4. 자택[편집]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해 있으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1990년부터 2013년 대통령 취임 이전까지, 또 파면 된 이후 2017년 3월부터 거주한 공간이다. 파면 되어 자택으로 돌아온 이후 친박 단체들과 박근혜 개인에 관련한 여러 문제들과 얽혀 다시금 조명 받은 곳이기도 하다. 원칙대로라면 삼성동 자택은 자택이지 절대 사저가 아니다. 사저란 관저의 반대말로, 관저가 있는 자가 소유한 사적 거주지를 뜻하는 말이라 박근혜가 엄연히 탄핵 되어 공직에서 파면 되었으므로 삼성동 자택을 사저라고 부르는 건 옳지 않다.

한편, 박근혜는 구속 수감된 이후 측근을 통해 삼성동의 자택을 67억 5,000만 원에 팔았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52]이 자택을 구매했다. 그리고 박근혜는 측근에게 명령해서 내곡동에 새로운 자택을 구매했다. 자택을 옮기면서 생긴 차액으로 막대한 변호사 수임료로 사용하기 위해 매각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자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98

4월 재보궐선거 (대구 달성 국회의원)

한나라당

34,271 (61.3%)

당선 (1위)

[53]

2000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달성)

한나라당

37,805 (61.4%)

당선 (1위)

[54]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달성)

한나라당

45,298 (70.2%)

당선 (1위)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달성)

한나라당

50,149 (88.6%)

당선 (1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새누리당

9,130,651 (42.8%)

당선 (11번)

[55]

2012

제18대 대통령 선거

새누리당

15,773,128 (51.6%)

당선 (1위)

[56]

낙선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지만 대통령 선거를 제외하면 매우 안방 챔피언스럽다. 지역구는 무조건 대구 달성군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비례대표 11위의 경우 새누리당은 18위까지 안정권인데 실제로 박근혜가 비례대표로 당선된 그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25위까지 당선되어 결과적으로 박근혜의 11위는 상위권이 된다. 19대 총선 당시 비례대표 출마도 아예 대선을 상정한 출마였다.[57]

참고로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었으므로, 공직경력 자체는 전부 말소되었다.

8. 저서[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0. 둘러보기 틀[편집]


[1] 18대 대통령 선거 출마로 의원직을 사퇴한 박근혜 후보를 대신해 2012년 12월 10일 국회의원직을 승계하였다.[2] 초상화 자체는 사실 직접 보고 그린 것이 아니라 기존의 사진을 그대로 보고 베껴 그린 것이다. 제작 일화는 대한민국 대통령 초상화 문서 참조. 참고로 여성복의 경우에는 남성정장과 단추 여미는 방향이 반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좌우가 뒤바뀌었는지 구분할 수 있다. 이 그림은 좌우가 바뀌지 않은 것이다.[3]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5길 25.[4] 정확한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안골길 12. 거주지에 관해서는 박근혜/자택 문서 참고.[5] 탄핵이 소추된 2016년 12월 9일부터 탄핵이 인용된 2017년 3월 10일까지는 직무가 정지되었다. 따라서 공식적인 재임 기간은 4년 14일이지만, 실제로 대통령 권한을 행사한 기간은 3년 9개월 15일이다.[6] 입춘 이전 출생이므로 용띠가 아니라 토끼띠다.[7] 위로 15살 차이 나는 이복언니 박재옥이 있다.[8] 1974년 8월 15일부터 1979년 10월 26일까지 약 5년간 퍼스트 레이디 권한대행을 지냈던 것은 모친 육영수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 당시 총격으로 사망한 뒤부터, 김재규가 부친 박정희를 암살할 때까지 맡았다는 얘기이다. 2012 대선토론에서 이정희가 했던 유명했던 말인 '유신 독재의 퍼스트 레이디'는 여기에 기인한 말이다.[9] 지지자들은 최초의 부녀(父女) 대통령이라는 데에 큰 의의를 부여하며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만으로 유권자들의 표를 얻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정치 경력으로 보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당 대표로 재임하며 각종 재보궐 및 지방 선거에서 40:0이라는 스코어로 완승을 이끌어 내며 '선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점을 들어 아버지로부터 정치적 감각을 물려받았다고 보는 사람도 많다.[10] 다만 박근혜/일생 문서에도 나와있듯, 본격적으로 정치인으로 활동한 2010년대 기준으로선 이공계 관련 지식이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세월이 지나며 배웠던 내용을 잊어버렸거나 애초에 제대로 배우지 않았을 수도 있다.아무래도 후자에 가까운 것 같다[11] 퇴임 이후 비리 등으로 법정에 서거나 검찰 수사를 받게 되는 경우는 있었고, 대통령 친인척의 문제로 (2012년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국회부의장을 지냈던 6선 국회의원. 즉 현직 정치인이었다.) 재임 도중 대통령의 친인척이 구속되는 사례도 있었으나 대통령 본인이 피의자로 특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대통령은 헌법상 불소추 특권이 있어서 탄핵 이전 구속은 면했다. 그러나 파면 후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함에 따라 역대 최장 시간의 영장실질심사 끝에 구속 당한 전직 대통령이 되었다.[12] 유력범으로 구속 수감되고 현재 재판정에서 재판을 받는 만큼 피고인이다.검찰 "'피의자 박근혜' 적용 혐의는 모두 13개"[13] 이사 취임 한달만에 이사장에 선출되었으나 7개월만에 내려오고 다시 이사를 맡음.[14] 이 직책 명의로 김정일에게 편지를 보냈다. 편지 사태 관련해서는 박근혜 편지 사태 참조 [15] 모든 정당을 통틀어서 첫 여성 대선 후보는 13대 대선홍숙자, 완주한 첫 여성 후보는 14대 대선김옥선이다.[16] 임시정부를 포함하면 이승만이 최초다.[17] 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 시절 새누리당 내 이공계 출신 국회의원들의 모임에 회원으로서 소속되어 있었으며, 대선 후보 때 이들과 같이 과학기술 중심의 국정 운영 필요성을 논하기도 했었다.[18] 백강 이태희라는 서예가가 고시생들이 답안을 휘갈겨 쓰더라도 알아보기 좋게 고안한 글씨체다.[19] 전여옥 저서 『오만과 무능』 55p[20] 전여옥 저서 『오만과 무능』 56p[21] 페이스리프트가 되며 제네시스 G80으로 이름이 바뀌었다.[22] UNIST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전환한 이후는 총장직에서 물러났다.[23] 육영수-박재옥 12살 차이, 박재옥-박근혜 15살 차이. 그래서 그런지 박재옥은, 아버지의 새 아내인 육영수를 여사님이라고 불렀다고 한다.[24] 공인이 정치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는 이유로 잠시 논란이 된 적이 있었는데, 대다수는 "친척 일을 도울 수도 있지"라는 분위기였다. 무엇보다도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다.[25] 사실 은지원이 1978년 생으로서, 태어나자마자 박정희가 사망하기까지 1년간 같은 혜택을 누린 적이 있었다.[26] '마마마마마마마'를 성조만 넣어서 문장으로 만들 수 있단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아예 성조만 이용해 만든 글도 있다. 항목 참조.[27] 일례로 두 나라 정상이 대화나 통화를 할 때 한쪽이 상대방의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더라도 통역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다. 개인과 개인의 대화가 아니기 때문이다.[28] 참고로 히잡이슬람교의 유입이 시작되는 나라나 사우디아라비아 수준의 극단 이슬람 국가가 아닌, 좀 강도가 약한 이슬람 국가에서는, 적지 않게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는 물건들 중 하나다. 히잡 착용을 여성에게 강요하는 것은, 여성에 대한 억압이며 성차별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영화배우 이자벨 아자니는 아예 히잡 반대 운동을 주동하기까지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준비된 여성 대통령" 운운하던 박근혜가 아무 거리낌 없이 히잡을 썼으니 생각 없는 행동인 것.[29] 그러나 김정숙 여사가 히잡을 썻을 때는 논란이 적었다(...)[30] 해석 불쌍한 박 대통령은 질문이 뭔지 기억조차 못 하시네요.[31] 모친 육영수 여사 역시 탁구를 즐겨 했다. 육 여사와 당시 최전성기였던 한국 탁구계의 레전드 이에리사가 자주 탁구를 쳤다고 한다. 그 때문이었을까, 이에리사는 육영수 여사, 박근혜와 이러한 인연으로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국회의원 비례대표로 공천 받아 국회의원이 되기도 했다.[32] # 대선을 하기 위해서는 각 정당별로 대선 후보에 누굴 올려 보낼지 결정하는 일명 '선거 속의 선거'라 할 수 있는 경선을 치러야 하고 경선에서 후보로 당선된 사람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다. 이에 불복하고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박근혜를 최대한 빨리 하야시키려면 지금(기사가 작성된 2016년 11월 말 당시 기준) 당장 경선을 해야 하며 그랬을 때 기준이 2017년 4월에 박근혜가 하야 하는 것이다.[33] TV조선 뉴스 자막에서 '취임사는 꿈으로 쓰고 퇴임사는 발로 써(....)로 줄여버린 일이 있었다.#[34] 朴대통령 "취임사는 꿈으로, 퇴임사는 발자취로 쓴다"[35]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수면 위에 오른 후에 일본 방문을 계획하였으나 이후 반대 세력의 어마어마한 비판으로 흐지부지 되었고, 마침 박근혜 탄핵 소추가 국회에서 가결되면서 권한이 정지되었다.[36] 사실 정치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았을 뿐 육영재단 등을 통한 대외 활동은 꾸준히 했다.[37] 1998년 4월 2일, 재보궐선거에서 박근혜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국회의원으로 당선됨으로써 본격적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했고, 2016년 12월 9일 직무정지를 사실상의 정치 활동 종료로 본다면 18년이 된다. 정확히는 18년 8개월 7일.[38] 순수하게 머물렀던 기간[39] 30일 오전 10시 9분~31일 오전 4시 45분으로 18시간 30여분 정도 걸렸다.[40] 검찰이 의도적으로 18의 법칙을 인용해 혐의 갯수로 18개를 만든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41] 첫 번째는 브라질지우마 호세프. 다만 둘의 탄핵 배경은 미묘하게 다르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그리고 지우마 호세프후임자도 막장이다.[42] 총 1,577만 3,128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선거에서 박근혜와 문재인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의 득표율 총합이 1%도 안 되기 때문이다. 결국 사실상 문재인 한 사람과의 대결에서 이긴 것이라 이렇게 된 것인데, 그래서 문재인에게는 "가장 많은 득표를 하고 낙선한 대통령 후보"라는 기록이 추가되었다. 이는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얼마나 빅 매치였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이전 기록은 2002년 대선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얻은 1,201만 4,277표였다. 하지만 박근혜는 물론, 2위로 낙선한 문재인까지 이 기록을 깼다.[43]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둘다 정상적으로 임기를 끝내지 못했다.[44] 그러나 이산화탄소를 이산화가스라고 잘못 말하거나 센서 달린 신발을 인공지능의 사례로 혼동할 정도로 과학기술에 무지한 박근혜의 발언들을 보면, 이공계 출신으로서 뭔가를 제대로 배우기보다는 그저 아버지의 위세를 등에 업고 불공정한 성적 특혜를 누렸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45] 한국갤럽 2016년 11월 4주 정기 여론조사 링크[46] 첫 탄핵안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및 심판인데 이것은 노무현이 큰 죄를 지은 것은 아니고 멀쩡한 여당인 새천년민주당을 내버려두고 열린우리당을 새로 창당하려 했기 때문에 모든 파벌과 척을 지는 결과를 초래해 이렇게 되었을 뿐이다. 소추안이 발의 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은 당시 총선을 앞두고 한 노무현의 발언이었다. "이번 선거는 열린우리당이 이겼으면 좋겠다." 물론 그로 인한 역풍으로 이렇게 되었다. 미국에서는 오바마가 대선 때 힐러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것을 생각하면 한국은 아직 갈 길이 멀게 느껴진다. 반면 박근혜는 탄핵 당할만한 명백한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에 노무현과 같은 수준이라고 볼 수 없다.[47] 21시간 25분[48] 전 최고 기록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다.(약 7시간 30분)[49] 노무현은 최초로 '자/호'가 없는 대통령으로도 볼 수 있다.[50] 아역 탤런트 출신으로 MBC 마지막 승부에서 장동건의 여동생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중앙일보 선데이 매거진 디자이너 겸 기자로 일하고 있다.[51] 본명은 고은님.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단아한 외모로 주로 사극의 단역이나 단막극 위주로 활약한다.[52] 홍 회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인 전재국 씨 소유의 허브 빌리지를 매입한 이력이 있다.[53] 전임자 김석원이 쌍용양회 회장직으로 복직하기 위해 사퇴하였다. 이에 따른 재보궐 선거.[54] 2002년 3월 1일 한나라당 탈당, 5월 17일 한국미래연합 창당, 11월 19일 한나라당과 합당[55] 2012년 11월 의원직 사퇴 (제18대 대통령 선거 출마) 대선에 출마하는데 의원직을 사퇴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경쟁자였던 문재인도 의원직을 유지했다) 당시 박근혜가 대선에서 당선되지 못하면 정계에서 은퇴하겠다는 강수를 두는 과정에서 의원직을 사퇴했다.[56] 직선제 개헌 이후 가장 많은 득표수와 득표율로 당선된 후보이다. 낙선한 문재인 후보도 대선 역사상 가장 많은 득표수와 득표율을 받고 낙선한 후보이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 결정(2016헌나1)에 의해 파면.[57] 어차피 대선에 나가서 당선된다면 사퇴해야 되므로 비례대표를 통해 안정적으로 의석을 승계하는 것이 가능.[58] 박근혜 청와대에서 홍보비서관을 역임[59] 한때 구글 번역에서 박근혜로 번역된 적이 있었다. Bing 번역은 여전하다. 같은 사례로 하츠네 미쿠이명박으로 번역된 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