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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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RT.png SRT의 운행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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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수서평택고속선

경부고속선

수서역 ~ 천안아산역[A]

천안아산역[B] ~ 부산역

61.1km (15.27%)

339.0km (84.73%)

호남선

수서평택고속선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호남선

수서역 ~ 천안아산역[A]

천안아산역[B] ~ 오송역

오송역 ~ 광주송정역

광주송정역 ~ 목포역

61.1km (17.10%)

46.3km (12.96%)

183.1km (51.25%)

66.8km (18.70%)

[A] 수서평택고속선 종점
및 지제역 기점 7.5km 부근

[B] 경부고속선 기점 59.2km 부근

파일:SRT.png

SRT 로고

공식 로고송[1]

파일:수서srt218.jpg

수서역에 접근 중인 SRT 218호기 (SR 120000번대 전동차)

파일:14900470_293968291003040_7807479944608946910_n.jpg

부산역에 정차 중인 SRT 307호기 (SR 130000번대 전동차)

부산 - 수서 상행 전면영상

수서 - 부산 하행 전면영상

목포 - 수서 상행 전면영상

수서 - 목포 하행 전면영상


1. 개요2. SRT 운행노선 및 운행 시간표 일람
2.1. 운행노선
2.1.1. 운행계통
2.1.1.1. SRT 열차 시간표
3. 운행차량4. 이벤트
4.1.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이벤트4.2. 영업시운전 당시 열차 시간표4.3.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사건사고 및 논란
5. 운임6. 수요와 접근성7. 편의기능
7.1. 특실7.2. 일반실
8. 사건사고
8.1. 2017년도 설 명절승차권 예약·발매 홈페이지 서버 폭주 사건8.2. 2017년 1월 23일 지연 사고8.3. 2017년 9월 3일 멧돼지-SRT 열차간 충돌사고8.4. 2017년 10월 18일 경부고속선 울산역 출입문 미 취급 사건8.5. 2018년 4월 4일 천안아산역 사고8.6. 2018년 4월 6일 부산발 수서행 SRT 신호장치 고장 사고
9. 논란 및 문제점10. 차내방송 및 고객센터11. 이야깃거리
11.1. SR-한국철도공사 양 사간 상호교차발권 시스템 도입11.2. TV CF11.3. 개통식11.4. 트리비아
12.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RT - 수서고속철도'


SRT/Super Rapid Train[2]

1. 개요[편집]

원하는 곳에서 더 빠르고 편리하게 가고 싶다는 생각
당신을 설레게 할 새로운 생각이 출발합니다.
''START! SRT''

주식회사SR[3]이 운영하는 민자[4] 고속 열차. 2016년 2월 1일, 수서평택고속선의 운영회사인 SR한국철도공사가 사용하는 고속철도 브랜드명인 KTX를 사용하지 않고, 'SRT'라는 독자 브랜드명을 사용하기로 하였다.[5] 'SR Train', 'Super Rapid Trai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들의 약자를 딴 것이다.

2016년 12월 9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영업 시운전을 했었다.# 실제 운행상황을 가정하여 승무원이 탑승한다. 영업시운전 열차번호는 7000번대로 부산 / 목포 - 수서 등의 구간에서 운행한다. 한국철도공사 역사 내 LED 전광판에서는 열차번호까지 확인 가능하며 열차종별은 SRT 또는 SR시운전 으로 표출되었다. 영문으로는 SRT TEST로 표출된다. 육성 안내방송 시에는 그냥 SRT("에스알티")라고 읽는다. 정차역과 종착역 안내방송은 모델 엄새아와 성우 리콜라즈가 맡는다.

SR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SRT 특실 서비스 물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KTX와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독일 ICE의 운영 방식과 기술을 많이 참고하는 듯 하다.

2016년 12월 8일 개통식이 진행되었으며, 다음 날인 12월 9일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한국철도공사KTX도 같은날 경부·호남고속선 서울·용산 출·도착 구분을 없애고 마일리지제를 재도입하는 등의 개편이 있었다. 경부고속선 열번은 300(부산)번대, 호남고속선은 600(광주송정), 650(목포)번대. [6]

한국철도공사 간의 KTX 및 여객열차간의 환승 편리성을 위해 양 사간의 상호 열차운행 지원에 관한 협약을 구축하여 코레일의 발권 시스템인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코레일 톡 앱, 철도고객센터와 SR의 발권 시스템인 SR홈페이지SRT 앱, SR고객센터간의 상호 교차발권 시스템이 운영되고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위문단 참고바람.

SRT의 경우도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므로 연말정산대중교통으로 인정된다. 또한 철도사업법철도안전법이 적용되며, SRT의 공시운임 및 특실 공시요금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다. 위 사항은 전부 기존 KTX와 다르지 않다.

2. SRT 운행노선 및 운행 시간표 일람[편집]

파일:/image/023/2016/10/25/2016102500120_0_99_20161025080135.jpg

2.1. 운행노선[편집]

2.1.1. 운행계통[편집]

SRT 운행횟수[참고:]

구분

운행횟수

월~목

주말

수서-부산

40(5)

40(10)

40(15)

수서-광주송정

11

11

11

수서-목포

9

9

9

합계

60(5)

60(10)

60(15)

2.1.1.1. SRT 열차 시간표[편집]

KTX와는 달리 평일과 주말의 운행횟수는 동일하며, 수서-대전-동대구-부산, 일명 수대동부 편성이 생겼다. 이 편은 수서역에서 대전역까지는 43분 ~ 47분이 소요되며, 동대구까지는 1시간 27분 ~ 33분, 부산은 2시간 9분 ~ 17분이 소요된다. 같은 형태로 호남선에는 #659 (수서-익산-광주송정-나주-목포행, 13시 15분 출발)열차가 있다.

2017년 2월 28일 부로 다른 코레일 열차처럼 시간표가 개편되었는데, 지제역동탄역에서 수요가 괜찮게 나오는지 두 역에서 정차하는 횟수가 더 늘어났다.

주요 정차역만 경유하는 고속철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서대동부 문서 참고.

장대열차도 편성되어 있다. 월 ~ 목 5회, 금요일 10회, 토, 일요일 15회를 운행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주말편성위주이고 주중편성의 경우 비고란에 추가적으로 표시 한다. 주중은 월요일 ~ 목요일을 말하고 금요일 추가운행 열차는 금, 주말운행 추가열차는 표시를 하지 않는다. 2018년 4월 24일 현재 현황은 아래와 같다.

하행(부산 방면)

열차번호

수서

동탄

지제

천안아산

오송

대전

김천구미

동대구

신경주

울산

부산

소요시간

비고

307

07:00

07:28

07:52

08:15

08:43

09:24

2시간 24분

309

07:05

07:21

07:31

07:44

07:56

08:14

09:00

09:26

09:47

2시간 42분

주중

313

08:00

08:17

08:54

09:38

10:04

10:26

2시간 26분

323

10:00

10:28

10:40

10:58

11:44

12:09

12:32

2시간 32분

주중

325

10:30

10:45

11:03

11:28

11:51

12:19

13:00

2시간 30분

327

10:50

11:18

11:30

11:47

12:33

12:51

13:04

13:27

2시간 37분

337

13:30

13:45

14:11

14:28

15:14

15:38

16:00

2시간 30분

339

14:00

14:46

15:32

16:15

2시간 15분

주중

345

15:30

15:45

15:56

16:15

16:32

17:18

17:36

18:06

2시간 36분

351

16:40

17:01

17:34

17:57

18:25

18:50

19:13

2시간 33분

주중

357

18:00

18:28

18:52

19:37

19:55

20:07

20:28

2시간 28분

359

18:30

18:57

19:09

19:26

20:12

20:37

20:59

2시간 29분

369

20:00

20:28

20:53

21:39

22:03

22:23

2시간 23분

371

20:30

20:45

20:56

21:08

21:20

21:37

22:00

22:26

22:43

23:11

2시간 41분

주중

377

22:00

22:15

22:52

23:15

23:44

24:26

2시간 26분

상행(수서 방향)

열차번호

부산

울산

신경주

동대구

김천구미

대전

오송

천안아산

지제

동탄

수서

소요시간

비고

308

06:50

07:20

07:40

08:03

08:28

08:44

09:05

09:26

2시간 36분

주중

310

07:20

07:43

08:10

08:33

08:58

09:14

09:28

09:56

2시간 36분

312

07:45

08:31

09:13

09:29

09:43

09:55

10:15

2시간 30분

324

10:10

10:40

11:00

11:42

11:58

12:19

12:39

2시간 29분

326

10:30

10:53

11:06

11:26

11:49

12:14

12:39

13:07

2시간 37분

주중

330

12:10

12:33

12:46

13:06

13:29

13:53

14:18

14:30

14:50

2시간 40분

336

13:30

13:53

14:20

15:02

15:29

15:56

2시간 26분

주중

342

14:25

14:48

15:01

15:20

16:02

16:19

16:40

16:51

17:07

2시간 42분

344

15:00

15:44

16:26

17:14

2시간 14분

354

16:35

16:58

17:11

17:30

18:13

18:39

18:51

19:01

19:17

2시간 42분

356

17:30

17:53

18:20

18:43

19:08

19:46

20:01

2시간 31분

주중

362

18:55

19:25

19:45

20:26

20:42

21:08

21:24

2시간 29분

366

20:00

20:46

21:28

21:45

22:06

22:17

22:33

2시간 33분

주중

374

21:20

21:43

22:10

22:52

23:40

2시간 20분

376

22:00

22:42

23:23

23:39

24:15

2시간 15분


최신 SRT 열차시각표는 SRT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찾을 수 없고 차내 잡지인 SRT매거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파일:SRT 시간표(171215기준).pdf_page_1.jpg


3. 운행차량[편집]

4. 이벤트[편집]

SR에서는 SRT 개통 전, 고객들을 모집하기 위해 고객평가단, 마일리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전성기라는 멤버십 서비스와 연동되어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4.1.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이벤트[편집]

2016년 11월 7일, SR측에서는 수서 · 동탄 · 지제 등 신설역과 열차의 설비 및 서비스 등에 대한 미비점을 찾아내고, 완벽한 개통을 준비하기 위해 고객평가단을 모집하였다.

고객평가단은 2016년 11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평일에 운행하는 시운전 열차를 대상으로, 수서평택고속선[13], 경부고속철도, 호남고속철도SRT 운행 구간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었다. [14]

영업시운전 열차는 1일 경부고속선 왕복 20회[15], 호남고속선 왕복 10회[16]가 운행되었다.

좌석 선택은 일반실 3호차부터 8호차까지 선택이 가능했으며, 특실은 1A~4A까지 열차당 10개 좌석까지 예매가 되었다. 승차권 발권은 최소 3일전까지 발권이 가능했으며[17], 역사 내 발권 및 당일 승차권 발권 역시 제한되었다. 단, 이미 예약한 승차권을 분실하거나 스마트폰 승차권이 확인 불가능한 경우 본인확인 서류 제출 후 재발권을 해주었다.

참여하는 고객 평가단은 모두 여객배상책임보험에 자동 가입되었으며, 열차 내에서 SRT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평가 설문지를 배부하면 작성 후 승무원에게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원칙적으로 SRT 이용 후기를 SNS에 기재하여야 하나, 형식적으로만 있을 뿐 검사하지는 않았다.

파일:external/www.srail.co.kr/20161111152959583.593162.jpg
서버가 다운되었지만, 사이트 점검을 거친 후, 2016년 11월 11일 17시 부터 예매가 재개되었다.

파일:external/www.srail.co.kr/20161115161953398.454457.jpg
2016년 11월 15일, 추가 모집을 공지하였다.

4.2. 영업시운전 당시 열차 시간표[편집]

4.3.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합니다. 이 틀 적용시 해당 사건·사고에 맞는 분류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분류 목록은 분류:사건사고 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의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영업시운전 열차 내에서 민폐를(네이버 카페 버전) 끼치는 사람들이 있어 SR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영업시운전 고객평가단 참여자 중 수서, 동탄 인근 거주민이나 철도 동호인이 대다수로 보이는데, 이중 일부 철도 동호인들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쳤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일부 무식한 철도 동호인의 행동은 다음과 같다.

  • 무표 탑승 후 하차 거부 시도: SRT 시운전 자체는 무료이지만 본인이 발권한 열차 시간대에 한해서만 여객배상책임보험의 효력이 있다.

  • 운전실 공개 요구 및 불응 시 민원을 넣겠다며 협박[22]

  • 차내설비 촬영 목적으로 회송열차에서의 미하차 등으로 승무원과의 마찰 발생

  • 촬영을 위해 예약된 좌석에 착석한 다른 승객에게 "자리를 비켜 달라"고 요구

  • 좌석 머리받침의 SR 로고가 박힌 천 조각 절도 시도[23],

  • 의자에 발을 올리는 행위, 선로 접근, 열차 내에서의 소란 등 에티켓과 법을 지키지 않고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


SR 측에서는 대외 이미지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을 못하는 것으로 보이나, 직원들 사이에서는 전술되어 있는 사례가 이미 내부에서 공유되어 철도동호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나빠질 대로 나빠진 것은 물론이고 타 철도회사까지 퍼진 것으로 보인다.

철도 동호인이 아닌 동탄맘(동탄지역의 무식한 엄마들)들 조차도 이 민폐짓에 한몫 끼고 있다고 한다. 일부가 증정용 볼펜, 기념품 박스 등을 마구 가져가기도 했었는데, 이러한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 발각되면 자칭 철도동호인으로 둘러댄다는 주장까지 제기되었다. 아무튼간 이 무식한 동탄맘들 덕분에 동탄역 정차 열차수가 팍팍 줄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현재 동탄역 최대 배차간격은 경부고속선 3시간, 호남고속선 2시간 50분.

노숙자들의 귀에도 들어갔는지, 거주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기는 등 단체로 무표 탑승을 하여 민폐를 끼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 그러니까 무료라고 해서 무표로 탑승해서 술까고 열차에 돗자리 깔아서 깽판을 부리는 것이다. 이게 무슨 무궁화호 열차카페도 아니고... 그리고 SRT는 KTX와 다르게 비즈니스 목적으로 개발한 열차 상품이다. 경춘선에서도 이러한 사례가 있어 돈 더주고 ITX-청춘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다.

심지어 차내 음주를 하다가 발각되어 술병을 압수하기도 하며, 무표 탑승을 저지당하자 노숙자가 승무원을 폭행하여 철도경찰이 출동하기도 하였다. 다만 KTX의 경우 맥주 같은 가벼운 주류는 허용이 된다. #

결국 11월 29일에 암표 거래에 관한 기사가 나왔다.#

여기서 SR 측은 “애초 객실이 꽉 찰 수 없다”고 밝혔다. SR 관계자는 “전체 좌석을 공짜로 풀면 KTX나 고속버스 영업에 피해를 줄 수 있기 좌석의 절반 정도만 시승 행사에 제공했다”고 말했다. 열차 1량에 70석이 있으면 35석만 이벤트용으로 제공했다는 뜻이다. 이벤트 당첨 확률은 고객들의 실제 기대보다 훨씬 낮았고, 소비자들은 좌석 수가 적게 제공되는 것도 모르고 예매를 위해 과열 경쟁을 벌인 것이다.

주식회사 SR에서 고객평가단 행사를 시작하면서 1인당 예매 가능 좌석 수에 제한을 두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다. 한 사람이 수십장의 열차표를 닥치는 대로 예매하는 ‘사재기’가 가능했고, 순수하게 고객평가단 행사 참여를 희망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이다.

5. 운임[편집]

2016년 10월 27일, SRT 기준 운임이 공개되었다.

아래 표는 SRT 주요 구간별 운임표이다.

구간

일반실

특실

수서

~

부산

52,600원

76,300원

수서

~

목포

46,500원

67,400원

수서

~

대전

20,100원

29,100원

수서

~

동대구

37,400원

54,200원

수서

~

광주송정

40,700원

59,000원

동대구

~

부산

15,600원

22,600원

익산

~

목포

19,100원

27,700원

최저운임

7,500원

10,900원

아래는 SRT 전구간 세부 운임표이다.
파일:SRT 세부 운임표.jpg[24]

SR측에서는 기존 고속열차 대비 평균 10% 저렴하며[25] 기본운임은 7500원, 수서~부산은 5만2600원, 수서~목포는 4만6500원이다. 더불어 정차역별 할인, 홈페이지ㆍ앱 등 온라인 구매 할인[26]을 도입해 이용객 부담을 한층 더 낮췄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혜택은 서울역보다 수서역이 가까운 이용객들로 한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역, 용산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5% 안팎으로 저렴하다는 이유로 수서역까지 가면서 시간을 낭비할 바에 차라리 KTX를 타는게 이득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강북 도심에서는 수서역 접근성이 좋지 못한 편이기 때문. 강북 도심에서 수도권 전철 3호선을 타면 수서역까지 바로 올 수 있긴 하지만 우회해야 하며, 비교적 직선으로 오는 시내버스강남구상습 정체구간때문에 시간을 다 까먹게 된다. 여의도나 신도림, 고척스카이돔을 비롯한 구로구 지역에서도 당연히 용산역이나 광명역이 수서역보다 훨씬 유리하다. 다만, KTX를 가까운데서 쓰는 것보다 약간 느리지만 싼걸 추구한다면 SRT를 택하는게 유리하긴 하겠지만 그럴 사람이 많지는 않은지라...

차별성이 돋보인다고 홍보하였던 SRT의 특실 제공품 또한 KTX에서 일부 시행하게 되면서 무색해진 상황.[27] 이미 KTX에서 시행된 적이 있었다. 개통 초기에는 쿠키 + 캔디에 주스 혹은 캔커피까지 제공이 되었으나 여러번의 조정을 거쳐 단촐한 구성으로 서비스되고 있었다.[28]

따라서 SRT의 낮은 운임이 장점으로 드러나는 구간은 KTX와 선로를 공유하는 천안아산 이남 구간이다. 특히 대전 ~ 동대구, 대전 ~ 부산의 경우 SRT가 가격적인 면에서 유인요소를 갖췄다. 왜냐하면 귀찮은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항상 KTX보다 저렴하게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결정적으로 KTX 마일리지가 승차 후 익일에 적립되는데다가 사용처가 철도역사 내 식당과 스토리웨이, 승차권 발권 등으로 좁기 때문에 어쩌다가 한 두번 타는 승객들에게는 와닿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정보취약계층의 경우, 간단한 멤버십 가입절차부터 인터넷 상에서의 할인승차권 발권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현장발권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데, KTX 할인승차권은 비회원에게는 적용되지 않아 이들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하지만 SRT 기본 운임이 전반적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어 코레일의 청소년 할인, 청년 할인, 임산부 특실 할인, 다자녀 할인, 365할인 등과 유사한 프로모션이 전무하여 KTX보다 저렴하다는 모토가 애매모호해지는 문제점이 있다. 게다가 기존의 철도 할인/적립 카드는 SRT에는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29] 신용카드사 할인이 빈약한 것도 덤이다. 현재 SRT 제휴 신용카드/체크카드는 신한카드에서만 나오고 있는데, SRT 제휴 포인트를 제공하는 카드다. 다만 SRT 승차권 구입 거래건이 전월 실적에서 제외된다는 건 함정. SRT 요금이 할인되는 카드는 별도로 나온 쏘카 제휴 신한 신용/체크카드가 있다.

결론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한국철도공사의 할인 정책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기존 KTX의 이용이 SRT를 타는 것보다 저렴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에 취약한 사람들에게는 SRT가 당연히 KTX에 비해 저렴해질 수 있으므로 판단과 선택은 소비자의 몫.

또한 일산/서울 서부 지역에서는 서울역이나 용산역이 거리상으로 훨씬 유리하다. 특히 일산 쪽은 수색로 경유 시내버스 노선들을 이용하여 한 번 환승[30]한 후 서울역버스환승센터로 가면 그만. 비록 운행 열차는 많이 없지만, 행신역이 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31] 다만 GTX A선서울역에서 수서역까지 8분만에 이어 주므로 GTX A선 개통 이후에는 운정, 일산, 능곡, 화정, 연신내 지역은 수서역 접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되며, GTX 개통 이후에도 KTX보다 낮은 운임을 유지한다면 일산이나 서울 서부 지역에서도 SRT의 메리트는 올라갈 것이다... 였었으나 GTX가 경기순환버스나 광역버스, 혹은 신분당선처럼 수도권 전철과 다른 요금을 징수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싶다. 수도권 전철과는 환승이 되겠지만 SRT와는 안 되기 때문. 애초에 GTX 자체가 수도권 전철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열차처럼 크로스시트(즉, 입석형이 아닌 좌석형 차량)로 계획되었기 때문에... 심지어는 무궁화호나 청춘 요금을 받는다는 카더라도 돌아다니고 있다. 일단은 최고속도만 따지면 180km/h로써(230~250km/h 준고속 열차라는 말도 있다.) ITX-청춘과 같은 급이다. 기본요금 1800원에 10km 초과시마다 km당 100원 추가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서울역에서 수서역까지면 킨텍스나 대곡, 연신내에서부터 온다고 가정할 때(어느 경우에도 기본요금으로 갈 수 있는 구간은 서울역에 도착하기 전에 다 소진한다. 대략 2천 몇백~3천원 가량의 추가 구간요금 폭탄을 맞는다는 것. 이러면 시간적인 우위도 거의 없는 마당에 가격우위는 오히려 뒤집혀버리게 되니...(GTX서울~수서간 구간추가요금+SRT 요금>>>KTX 요금)

그렇다고 하더라도 강남남부터미널의 고속, 시외버스의 상당 수요를 SRT로 유인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GTX A 노선이 개통되면 연신내, 능곡.화정 일부지역, 일산신도시 및 운정신도시 수요도 끌어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입석 운임이 공개되었다. 그에 따르자면 일반석 기본운임×0.85배다.

정기권 시행 및 도입에 대해 논란이 생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건사고의 하위문단 참고바람.

6. 수요와 접근성[편집]

요약하자면 수서역은 강남3구 인근 이용객과 서울/경기 동남권, 동탄역은 동탄신도시, 그리고 지제역은 평택시안성시 인근 이용객이 주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각 역의 연계교통망을 감안하였을 때, 각 역별로 수요권에 드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연계버스가 더 충실히 갖춰지면 접근성이 확실히 나아질 것으러 예상되지만, 아직까지 연계버스를 추가 확충할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거리상으로는 가깝지만 연계버스가 없거나 부실한 지역[45]수서역의 경우 광진구[46]구리시남양주시[47], 동탄역의 경우 용인시 기흥구처인구 서부[48]수원시 영통구.

이중 수서역-구리, 남양주에 대해서는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갔다. # 국토부에서 수서역과 경기 동, 남부 지역을 연계하는 리무진 버스를 추진하기 시작했다.

12월 9일 개통에 맞추어 영통구동탄역을 잇는 화성 버스 203번이 개통 예정이다.

하지만 수도권 서부에 사는 사람들과 서울역과 수서역 사이 어중간한 지역은[49] 사실상 그림의 떡(...)이다. 사실 이 지역에서 수서역까지는 지리적으로 거리도 먼데다가 지하철로 가도 짧아야 1시간 길게는 2시간이 넘게 걸리기 때문(...). 게다가 여러번의 환승도 해야 한다.[50] 그냥 지리적으로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서울역이나 용산역으로 가는 것이 유리하다.

주로 경부선/호남선 둘 다 KTX가 매진되고 나서 SRT가 매진되는 모습을 보인다. 서울-부산 루트를 예로 들자면, KTX가 새벽 시간대나 늦은 밤 시간대를 제외하고 매진이 되었을 때, SRT는 낮 시간대에 간간히 빈 좌석을 볼 수 있는 정도.[51] 차이는 크지 않지만 KTX가 전부 매진되었을 경우 SRT에서 표를 노릴 수 있다. 물론 이나 황금연휴여름 휴가철에는 양쪽 다 아마겟돈이 펼쳐지니 어느 거를 타든 표를 미리 구해 두자.

7. 편의기능[편집]

7.1. 특실[편집]

3호차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실은 특실서비스 사전조사로 SRT 특실물품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고객맞춤 패키지 상품 제공하며, 제공되는 물품은 아래 표와 같다.

선택여부

제공되는 물품

기본

생수, 견과류, 쿠키, 물티슈, 가그린[52]

선택

신문, 수면안대

  • 어린이는 만4세 이상~만13세 미만 대상으로 별도 상품 제공한다.(현재 지원 중지)

제공방법으로는 기본제공 물품은 패키지 형태로 모든 특실 고객에게 승무원이 직접 제공하고, 선택물품은 고객 요청 시 승무원이 개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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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제공 물품은 패키지(작은 박스)의 형태로 주는데, 이 패키지의 디자인이 총 3종류다. 각기 다른 3종류의 디자인의 패키지를 모아서 붙이면 위의 사진처럼 합체가 된다.

특실의 Wi-Fi 서비스는 100MB 까지 이용할 수 있다.[53] 또한 일부 차량의 선반은 항공기 선반처럼 여닫이로 되어있다.

7.2. 일반실[편집]

굳이 편의기능이라 할만한 것을 찾자면 Wi-Fi 서비스 정도. 그마저도 일반실은 50MB 제한이 있다.[54] 게다가 차내판매를 자판기(5호차~6호차 사이에 위치)로만 하고 있으니, 도시락 같은 식사나 식음료가 필요한 경우엔 미리 사들고 타자.

파일:sr12345.jpg

일반실은 2호차, 12호차(중련)는 장거리 전용 객실로 수서역 출발 경부고속선 기준 동대구역 ~ 부산역, 호남고속선 기준 정읍역 ~ 목포역에서 하차할 승객만 예매 및 탑승할 수 있다. 4호차, 14호차(중련)는 사회적 약자(노인, 임산부 등) 배려 객실, 5호차, 15호차(중련)는 유아/어린이 동반 객실[55]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객실은 예매 시 안내창이 뜬다.

승차권 구입 시 X호차 Y열 A/B/C/D 이라고 표시가 되는데, 하행선일 경우 Y값이 홀수 일 때, 상행선일 경우 Y값이 짝수일 때 창이 넓어 전망이 좋다.

8. 사건사고[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8.1. 2017년도 설 명절승차권 예약·발매 홈페이지 서버 폭주 사건[편집]

2017년 설 명절 승차권 예약이 2017년 1월 12일 오전 6시에 진행되었으나 예기치 못한 트래픽과 서버 폭주로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능한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 현상이 일부 소수가 아닌 모든 부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명절 승차권 예약은 오전 6시부터 시작 예정이었으나, 직전인 자정부터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등 불안한 징조를 보이기 시작했다. SR측에서 급히 문제 해결에 나서서 별일없이 끝나는가 했으나 예매 시작인 6시가 되자, 상당수 접속자들이 자신들의 순번에 접속해도, '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란 문구만 뜨면서 접속이 되지 않았다. 예매시간 때문에 일찍 일어나거나 밤을 샌 사람들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

그런데 모든 사용자가 접속되지 않는 것은 아니고, 서버가 끊겼다 연결됐다가 반복되고 있었기 때문에 타이밍 맞게 접속한 소수의 사람들은 예약에 성공했다. 그리하여 이틀 전 한국철도공사의 예매보단 느리지만 조금조금씩 좌석이 예매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접속에 실패하고 있었고, 그 타이밍도 맞출수가 없는게 기본 대기자가 5천명이었기 때문에 한번 버튼을 눌러도 자기 차례까지 약 10분을 기다려야했다. 타이밍을 도저히 맞출 수 없는 노릇. 거기다 겨우 로그인 화면까지 접속이 되어도 타이밍을 놓쳐서 다시 접속불능에 빠지는 안습한 사태까지 연출됐다.

거기다 SR의 운영 미숙도 한몫을 하는데, SR은 예매페이지 대문에 OS윈도우 7,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공지를 했다. 이때문에 대다수의 유저들이 각종 오류를 피하기 위해 자신이 쓰던 브라우저 대신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을 했는데, 정작 예매는 익스플로러가 아닌 파이어폭스에서 제일 성공적으로 이뤄졌다.[56] 심지어 익스플로러로는 예매페이지 접속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상황. 철도 갤러리등지에는 파이어폭스로 성공했다는 글들이 속속 올라왔고 재빠르게 파이어폭스로 갈아탄 사람들은 혼돈속에서도 차편을 예매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정도 후에는 파이어폭스로도 예매가 어려워졌고, 익스플로러나 타 브라우저가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기 시작했을땐 웬만한 차편은 싹 매진된 이후였다.

오전 즈음에 해결되는가 싶었으나 얼마 못가 다시 서버가 뻗어버려 승차권 에약에 큰 불편을 주었다. 이 뿐만 아니라 당일 현장 승차권을 발매하기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에러가 발생한것으로 드러났다. 초기 SR의 대응은 인터넷 예약 대신 창구 발매를 기존 11시 까지이었으나 오후 3시 까지 연장하는 태도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버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개시하고 있다.
파일:external/etk.srail.co.kr/notice.png
한국철도공사 승차권 발매 사이트인 레츠코레일에서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SR측의 처음 도입하다보니 발생한 실수로 보인다. SR측이 서버 확충 등 점검을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난것에 대해 사과하였다.

다행스럽게도, 2017년 추석에는 예매가 깔끔하게 이루어졌다.

8.2. 2017년 1월 23일 지연 사고[편집]

호남고속선 익산역에서 제동장치의 공기압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 40분 지연된 사고.

1월 23일 오전 11시쯤 수서역을 출발해 목포로 향하던 SRT 665열차가 고장으로 호남고속선 익산역에서 약 40분 가량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열차는 목포역에 정시보다 약 55분 늦은 오후 1시에 도착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탑승한 승객 280여 명이 열차를 갈아타거나 예매권을 환불받는 등의 불편을 겪었다. SR 측은 익산역을 지나던 중 제동장치의 공기압력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 고장 난 열차는 한국철도공사에서 2년간 사용한 뒤 SRT 측으로 임대된 열차이다. - YTN

8.3. 2017년 9월 3일 멧돼지-SRT 열차간 충돌사고[편집]

연합뉴스 기사
2017년 9월 3일, 경부고속선 상행 김천구미-대전 구간에서 SRT 362 열차의 사고로 해당 열차가 정지하여 선로를 막아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모든 KTX 및 SRT 후속 열차들이 30분 이상 지연된 사건. SRT의 바퀴에 괴물체가 튀어서 쿵 소리와 함께 열차가 정지되었다고 한다. 상행 후속 열차들은 모두 하행선 하나만을 이용해 단선 식으로 교행하였으며,하행 열차들은 어떻게 잘 구겨넣었는지 지연 없이 정상적으로 운행하였다. 상행 열차들은 선로 상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며 하행 열차 한 대가 해당 폐색을 통과할 때까지 대기하다 한 대씩만 통과하였다. 바퀴 부품 내부에서 혈흔과 털 등이 발견되었다고. 후속 기사. 시속 300km로 달리는 고속철도가 다니는 선로에 야생동물이 침입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사고 위험성을 야기하기 때문에 선로 주변 펜스 등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확인 결과 해당 미확인 물체는 멧돼지로 밝혀졌다.#

8.4. 2017년 10월 18일 경부고속선 울산역 출입문 미 취급 사건[편집]

울산매일 기사 2017년 10월 18일 오전 10시 50분 수서역을 출발하여 부산역까지 가는 경부고속선 하행 SRT 327호 열차가 오후 1시 2분 울산역에 중간정차하여 승객의 승하차가 이루어져야 하였다. 하지만 울산역에 정차한 열차는 문을 열지 않고 출발하여 하차예정승객 110명과 승차예정승객 15명이 알맞게 승하차하지 못해 피해를 보았다. 하차하지 못한 승객은 부산역에서 내려 상행하는 열차를 타야 했고, 승차하지 못한 승객은 다음 열차를 타야 했다.

확인을 하였더니 기장의 생리현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생리현상이 급했던 기장은 울산역에 도착하자 화장실로 향하였다. 이 때 문을 여는 버튼을 작동시키지 않고 화장실로 향했고, 화장실에서 돌아온 기장은 문이 닫힌 것을 확인하고 승하차가 완료된 것으로 오해하고 다시 출발하였다. 마침 기장이 돌아왔을 때 신호가 진행 신호로 되어 있어 의심하지 않고 출발했다고 한다. 도착 후 문이 열리지 않으면 객실장이 수동으로 문을 열고 승객들을 승하차시키도록 되어 있지만 대응 미숙으로 인해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며, 기장은 객실장이 문을 수동으로 개폐한 것으로 알고 출발 시간에 쫒기며 열차를 출발시켰다. SR 측은 승하차하지 못한 고객들께 환불 조치 시켰다고 한다.
이후 JTBC 보도

8.5. 2018년 4월 4일 천안아산역 사고[편집]

목포역을 출발하여 수서역 으로 향하던 SRT 660열차가 천안아산역에 진입하던 도중 5호차 탑승위치에서 여성이 철로를 향해 뛰어들어 사고가 발생하였다. 4시 1분 천안아산역을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사고수습으로 인하여 15분 정도 지연 되었으며 사고수습 후 열차는 바로 출발하였다. 이 여파로 인하여 4시 13분 천안아산역에서 수서역으로 출발 할 예정이던 SRT #340 열차가 5분간 출발이 지연되어 SRT 열차 두 대가 동시에 천안아산역에 정차하고 있었다.

8.6. 2018년 4월 6일 부산발 수서행 SRT 신호장치 고장 사고[편집]

6일 오후 3시 30분께 부산역을 출발해 서울 수서역으로 향하던 SRT 346호 열차가 출발 직후 신호장치 장애로 멈춰 섰다. 

현재 해당 차량은 부산차량융합기술단(고속)으로 옮겨진 상태이며 후속 열차는 40분 정도 출발이 지연됐다.
사고열차는 부산발 수서행 346열차이다.

9. 논란 및 문제점[편집]

10. 차내방송 및 고객센터[편집]

차내 영상광고서비스는 MBC의 인터넷 자회사로서 인터넷방송 및 디지털콘텐츠업체인 iMBC에서 맡으며, 정차역 안내, 운행정보 안내, 안전이용영상, 영상콘텐츠 방송 및 뉴스등이 송출된다. 그래서 무한도전 등 MBC 프로그램이 송출된다. KTX연합뉴스 쯤으로 보면 되겠다.

SR 고객센터 번호는 1800-1472(07~22시 상담원 운영)이므로 참고할 것.

여담으로 출입문 개폐할 때와 승무원 육성안내방송 전 나오는 일종의 기계음인 음악이 KTX-산천과 같다.# 또, 출발대기할 때, 정차 안내방송이 나올 때가의 배경음악이 매우 듣기 좋다. 기존 KTX에서 나오는 노래와는 다르고, 발랄한 느낌이다. 한가지더. SRT 안내 시스템도 윈도우 XP를 사용한다. 개통전에는 이 BGM을 사용하였으나, 개통직전에 안내방송 배경음악을 개편하여 하단의 영상과 같이 송출된다.

11. 이야깃거리[편집]

11.1. SR-한국철도공사 양 사간 상호교차발권 시스템 도입[편집]

SRT가 12월 9일 개통함에따라 한국철도공사 발권 시스템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코레일 톡 앱 등)에서도 SRT 운행 시간표가 조회되는 상호교차발권 시스템을 도입했다. SR이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 인데다가 SRT운행 관리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위탁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철도공사 시스템이 아닌 SR 발권 시스템에서도 한국철도공사 KTX의 환승 등 한국철도공사의 일반열차 시간표와 운임을 알려주고 있다.

단, 당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타 사간의 환승 승차권을 발권하고자 할 경우에는 각각의 운영사에 맞는 발권 시스템에서 발권 해야한다. 즉, SRT와 KTX간 환승의 경우, 환승 시간표는 각각의 홈페이지에서 조회는 할 수 있으나 SRT 승차권은 SR 홈페이지 및 SRT 앱에서, KTX의 승차권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나 코레일톡 앱에서 각각 발권해야 한다. 예를 들어 레츠코레일에서 환승시간표를 검색하고, SRT를 발권할 경우 레츠코레일에서 SR 홈페이지로 예약링크 버튼을 통해 바로 연결해 주므로 그 절차에 따라 발권하면 된다. 코레일톡 앱과 SRT 앱에서도 가능하며 역으로 SR에서 환승시간표 검색 → 한국철도공사 발권연결도 당연히 가능.

11.2. TV CF[편집]

탤런트 지진희가 출연한 TV 광고가 두 가지 버전으로 2016년 11월 15일부터 시행중이다. 광고 슬로건이 철도동호인들 사이에서 매우 호평받는 중.대신 열차에서 지진난다

11.3. 개통식[편집]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NISI20161208_0012475964_web_99_20161208152208.jpg
수서고속철도 개통식 현장.

수서고속철도 개통식 관련 SBS 뉴스 보도.
개통식 행사는 정식 운행일보다 하루 빠른 2016년 12월 8일에 진행되었다. 초대장이 있어야만이 참석이 가능했다. 그러나 그 초대장이 SR이나 철도시설공단이 배포하는것이 아니라 강남구가 강남주민들 대상으로 배포하는 것이다(...)

이날이 국회의 대통령 탄핵 소추 하루 전이라(...) 황교안 국무총리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하여 개통식에 참석했다. 공교롭게도 2004년 4월 1일 KTX 첫 개통때도 노무현 대통령이 직무정지 상태라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인 고건 국무총리가 대신 참석한 적이 있다.[57]

11.4. 트리비아[편집]

파일:jije-srt.jpg
네이버에서 지제역을 검색하면, 상단에 지제역 SRT가 나오고, 하단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지제역 정보가 나온다.
그런데 SRT 운행 정보를 표시해 놓고, 정확한 확인은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면서 관련정보에는 레츠코레일이라고 표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문의전화마저도 철도고객센터인 게 충격.
물론 레츠코레일에서도 SRT 정보가 나오기는 하지만 레츠코레일에서는 링크만 걸어 놓을 뿐, 예매는 SR 홈페이지에서 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철도공사가 아닌 SR이 관련 정보로 나와야 혼동이 없을 것이다.

제휴 신용카드/체크카드는 신한카드에서 발행하고 있다. 이쪽은 전용 포인트인 "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후술하는 SRT 라운지 출입카드도 겸한다. 다만 신한카드의 상품 중 SRT 요금이 할인되는 카드는 쏘카 제휴 신용/체크카드다.

SRT 전용역들 역시 한국철도공사의 네임드급 대형 철도역들에 있는 코레일멤버십 라운지같이 전용 라운지가 있다. 우리카드나 SRT 제휴 신한카드가 있으면 라운지 입장이 가능하지만, 굳이 이들이 없어도 SRT - 수서고속철도 앱의 QR코드를 찍어서 입장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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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이후 부정승차가 꾸준히 증가하는 탓에 2018년 8월 1일부로 부정승차에 대해 부가운임 수수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SRT에 승차권 없이 승차하여도 승무원에게 말하면 운임만 받고 차내승차권을 끊어주었고, 입석승차는 정기승차권 이용자 및 구간연장 등을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불가하다고 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뉴스에서도 이를 지적한 상황. 이제 뉴스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열차가 매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승차권 없이 승차하여 입석을 발권하는 꼼수는 쓸 수 없을 것이다. 애초에 이런 짓은 민폐이자 엄연한 철도사업법 위반이다. 정당하게 승차권을 발매하도록 하자.

오버워치의 맵 부산에 있는 부산역 출구에 가면 9시 정각에 수서역을 출발하여 11시 09분에 부산역에 도착하는 SRT 317호[58] 도착 안내방송이 나온다.

출발역인 수서역에는 차고지가 없기 때문에 수서역에 들어온 열차를 승객들이 다 내린 후 잠깐 청소만 한 후 행선지만 바꿔서 그 자리에서 바로 출발 준비를 한다. SRT 열차의 차고지는 부산역광주송정역 내의 차고지를 이용한다.

12.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RT - 수서고속철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RT - 수서고속철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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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리지널 버전. 홈페이지 로고송 페이지에 여러 버전들이 올려져 있다. 2018년 현재 SRT 열차 내에서 오리지널 버전이 종착역 안내방송 후 송출된다. 2018년 하반기 SRT 603 열차에서 어쿠스틱 버전이 송출됨을 확인했다. 경부고속선 노선도 그런지 추가바람. [2] 공식 명칭. 하지만 간혹 수서고속열차(Suseo Rapid Train)이라고 불리기도 한다.[3] 한국철도공사가 지분을 41% 보유하고 있다. 이걸 보면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 같은데 또 애매하게 그건 아니게끔 피해가는 수치여서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의 계열사 목록에도 빠져있다. 그런 와중에 또 차량, 시설, 전산망등 기반 시설은 한국철도공사에 SR이 외주위탁을 줬다! 어쨌든 기괴한 동거. 다시 지분 얘기로 돌아와서 나머지 59%의 지분은 사학연금,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등이 보유.[4] 지분 구성이 다자에게 분산된 경우 법적으로 민자사업이다.[5] 이런 사례는 이쪽 말고도 저 멀리 지중해쪽 반도에 하나 더 있다. 이탈리아 철도공사인 트레니탈리아레 프레체와 NTV라는 민자 회사의 이탈로가 바로 그것. 한 국가의 주요 고속선을 공유하지만 철도 회사와 고속열차 브랜드 이름이 서로 다르다는 점이 우리나라와 똑같다. [6] 원래 300번대는 코레일 KTX의 구포, 수원 경유 열차에 배정되었으나, 현재 300번대가 경부선 SRT 열번으로 변경된 후 구포경유는 250번대, 수원경유는 230번대 열번으로 개정되었으며 650~660번대는 용산발 서대전경유 익산, 전주행 열차에 배정되었으나 호남선 SRT 열번으로 개정된 후 750, 780번대 열번으로 재개정되었다.[7] 원래 SRT의 면허는 고속선 한정이지만 이 구간은 아직 전용선이 없어서 기존선을 이용한다.[8] 광주송정~목포 구간은 호남고속선 2단계 개통 예정 구간이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허용했을 가능성이 높다.[A] 9.1 9.2 실제 합류 및 분기점은 평택인근.[참고:] 괄호 안은 중련 편성 운행 횟수를 의미한다.[12] 구. KTX_산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임차[13] 수서, 동탄, 지제역을 포함한 고속철도[14] 다만, 수서평택고속선 신설역인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 중 한 곳이 포함되어야 한다.[15] 상·하행 각각 10회 운행.[16] 상·하행 각각 5회 운행.[17] 그러나 13일 기준 14일 열차표가 발권이 되고 있었다.[18] 영업시운전 기간 동안 열차 열번은 한국철도공사의 시운전 열차번호를 부여받았다.[C] 19.1 19.2 광주송정 - 목포 구간은 기존선으로 운행됨.[21] 위 기사및 사진 출처는 이곳[22] 엄연히 철도안전법 위반 행위이다.[23] 훈방조치 되었으나 엄밀히 절도죄에 해당된다.[24] 사진 출처는 이곳[25] 한국철도공사의 할인승차권을 사용하지 않거나 KTX 마일리지를 적립하지 않았을 때 기준[26] 단 1%, 주말ㆍ공휴일 제외[27] 사실 주식회사SR 설립 목적이 한국철도공사의 부채 부담을 완화시키고 경쟁구도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한다는 두가지 목적이었음을 생각하면 당연한 현상이다.[28] 견과류 제공은 2016년 12월 5일부터, 쿠키 제공은 2017년 1월부터 시행[29] 우리카드의 철도 5% 적립 신용카드는 SRT를 이용해도 해당된다.[30] 7권역방면 광역/직좌들은 숭례문에서 경찰청으로 우회전하기 때문이다.[31] 이쪽은 차량기지 보상 성격이 좀더 강하지만....[32] 주로 양재역 이남 지역. 양재동, 우면동, 원지동, 신원동, 내곡동 등등이 해당된다.[33] 역시 3호선이나 버스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탄천 다리하나만 넘어가면 바로 송파구. 강남역보다 잠실이 오히려 가까운 편이다. 택시를 타더라도 길이 막히지 않는다면 보통 1만원 이내에서 해결 가능하다. 특히 지방에서 롯데월드나 잠실야구장 접근에는 이쪽이 더 좋다.[34] 광명셔틀이 다니긴 하지만, 마일리지 10% 받는다 치고 버스 1천원 마일리지를 받아도 SRT가 더 싼 상황에 광명셔틀이나 수서역이나 소요시간은 비슷하다. 둘다 환승 1회씩이기도 하고.[35] 왕십리역 인근. 왕십리역에서는 서울역까지 도달하는 시간과 수서역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같은데다, 왕십리역에서 서울역을 가려면 반드시 1회 환승을 해야 하지만, 수서역까지는 분당선으로 환승 없이 24분만에 이동 가능하기에 KTX 30% 할인권 같은 게 걸리지 않는 이상 무조건 SRT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36] 2호선 이남 지역. 2412번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 그리고 구의동 동서울터미널로도 5600번, 5700번으로 매우 편하게 갈 수 있다(물론 광역버스라 운임이 시내버스보다 비싸기는 하나 시내버스로는 잠실에서 한번 환승해야 하고 택시로 가면 돈이 더 든다는 점(대략 12000원 정도)을 고려하면 이용해볼만 하다. 5600번, 5700번 이용시 대략 25분 정도 걸리고 시내버스로 잠실까지 가서 지하철 2호선으로 갈아탈 경우 40분, 택시 이용시 15분 걸린다).[37] 경강선 개통 후 분당선을 통한 수서역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경기광주역기준 약 30~40분 소요. 기존 서울역 접근성에 비해 1시간 이상 단축되었다.[38] 공세동, 고매동 제외. 수지구, 기흥구, 처인구 모두 동탄역이 거리상으로는 가장 가까우나, 연계 버스가 매우 부실해 분당선을 타거나, 신분당선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해서 간다던지, 신갈이나 상하동, 구갈동이나 처인구에서는 5600번, 5700번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39] 물론 기흥역 근처에서 94번 버스을 이용해 동탄역으로 가는 방법이 있긴 하나, 배차간격도 상당히 긴 편이라 분당선을 타던지, 5600번을 타는 것이 낫다.[40] 신분당선-분당선을 이용하면 30~40분 소요, 이쪽은 오히려 버스를 이용해 수원역으로 가는 시간보다 더 빠르다.[41] 은근 분당선경기광주 버스 1007 등으로 환승하는 수요가 많아 수서역으로 가는 비율이 있다. 물론 KTX를 탄다면 수원역으로 가는 방법이 제일 빠르긴 하다.[42] 광역급행버스 M5333이 연계되고 시간, 비용적으로 유리한 경유 한정. 그 외엔 광명역이 나은편.[43] 공세동, 고매동[44] 평택생활권인 공도 등 평택 버스 50이 다니는 지역 연선.[45] 다만, 지하철 3호선이나 분당선으로 환승 없이 갈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46] 버스로는 딱 하나 빼고 탄천 건너 가락시장까지 가야 다니는 노선이나 동서울터미널 발 광역버스가 있고, 철도교통으로는 필연적으로 강남구청역이나 왕십리역에서 환승해야 하니 애매하다. 다만 현재 포천 버스 3500번이 건대역에서 청담대교 건너서 수서역으로 연장한다는 소문이 있다. 그리고 2016년 6월에 3권역 버스 노선에 대한 노선 개편안이 나왔는데, 광진구를 관통하는 320번을 세곡동-수서역 경유로 변경하는 안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버덕들은 선형 문제+배차간격문제로 인하여 실현가능성을 그리 높게 보고 있지는 않다.[47] 멀지 않은 잠실역, 강변역으로 가면 곳곳으로 쑤셔주는 버스노선이 많다. 다만 이들 노선 대부분이 경기고속, 대원고속 노선이라 동서울터미널 노선 수요를 깎아먹는 짓까지 하면서 노선 연장이나 신설에 응해줄지는 미지수. 그래도 다행히도 수서역과 잠실역 사이를 잇는 버스는 자주 다니기에 환승 두번 하는 것을 감당만 할 수 있다면 수서역 이용이 가능하다. 2022년에 8호선 구리 연장구간(별내선)이 개통하면 구리시,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택지개발구역, 별내신도시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48]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수서역으로 가는 버스는 잘 갖춰져있다. 5600번이라든지 5700번이라든지... 게다가 분당선도 운행된다.[49] 관악구, 강서구(서울), 양천구, 영등포구,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구로구, 금천구, 인천광역시, 부천시, 김포시, 고양시[50] 은평구, 서대문구 일부와 고양시3호선으로 환승 없이 갈 수 있기는 하다. GTX A선이 개통되면 고양시와 은평구에서 수서역 접근이 획기적으로 좋아지기는 하지만... 근데 수서역에서 능곡까지 63분만에 도달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51] 다만 경부선/호남선의 여느 열차가 대부분 그렇듯 출발 몇 분 전에는 이 빈 자리들도 광속으로 매진된다.[52] KTX특실도 기본적인 과자+생수+물티슈는 제공하지만 가그린은 없는데,특이하게 제공한다!! 아쉽게도 흔히 생각하는 병 가그린이 아니고 화장품 샘플 방식.[53] 이 서비스는 KTX에 비해 굉장히 열세하다. KTX는 일반실도무제한이기 때문.SRT 3호차가 KTX 일반실에 열세[54] 마찬가지로 KTX는 일반실 역시 무제한으로 풀어놨다.[55] 아이들을 통제하는 것이 힘든데 아이 없는 승객이 어린이때문에 시끄럽다고 불평하는 것을 감안하여 전용칸을 만들었다. 참고로 해당 칸은 어린이들 때문에 정말 시끄럽다. 만약 유아 동반이 아닌데 자리가 5호차, 15호차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다른 편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56] 다만 윈도우 10에서 크롬 브라우저로 성공한 사례가 나오고 있다. [57] 다만 박근혜는 탄핵소추안이 가결되기 전이었으므로 직무정지 상태가 아니어서 대통령으로서 참석하여도 무방했었다. 아무도 반기지 않았겠지만.[58] 수서-부산간 최단시간에 도착하는 유일한 수대동부 열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