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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1·22대 국회의원 배현진 裵賢鎭|Bae Hyun-j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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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거주지 | |||||||||||||||||||||||||
등록기준지 | |||||||||||||||||||||||||
본관 | 분성 배씨[1] | ||||||||||||||||||||||||
현직 | |||||||||||||||||||||||||
서명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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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8 | 서울 송파 을 | 32,126 (29.64%) | 낙선 (2위) | |||
2020 | 72,072 (50.46%) | 당선 (1위) | 초선 | |||
2024 | 77,531 (57.20%) | 재선 |
역대 선거 벽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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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시절 (2020년) | 제22대 국회의원 시절 (2024년) |
- 그 유명한 지붕뚫고 하이킥의 대망의 최종화,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가 나온 씬과 연관되는 사고 소식을 전하는 뉴스가 나오는 씬의 아나운서로 나온 적이 있다.
- 무한도전 무한상사 특집에 출연해 바른 말 강연을 할 때 이것저것을 지적하지만 현장에서 뛰어보라며 반발만 받았다. 마지막 예시는 좀비 특집에서 사다리를 찬 명수가 "야 이 멍청아! 여기다 이 멍청아! 니네는 멍청하다!" 하고 소리지르는 씬을 자료화면으로 가져와서 멍청이는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표현" 이라고 하지만, 우리도 알고 일부러 쓴 거라는 말에 할 말을 잃는다. 이후 가장 극딜을 많이 맞는 정준하를 예시로 "준하! 이 멍청아!" 를 제시하며 순화해 보겠다고 하는데, 나름대로 진지하게 "약간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야!" 라는 병맛나는 예를 들어서 빵 터뜨렸다. 노홍철은 옆에서 멍청이는 짧게 끝나는데 이건 길게 들어야 하니 더 충격이 클 거라며 딴지를 걸었다. 명수는 못생긴데 성격도 나쁜 형. 이후 "~지만 ~한 친구"라는 표현은 무한도전 내에서 종종 밈으로 사용되었다.
- MBC 파업에 참여했다가 해고된 PD 이채훈[15]이 신입 연수 때 배현진을 데리고 다녔던 적이 있다. "지적인 호기심이 전혀 없어서 어떻게 저런 애를 뽑았을까 싶었는데 그냥 동물적 욕망밖에 없는 애더라"며 비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발언은 가려들어야 하는 것이 이채훈 본인이야말로 동물적 욕망을 제어하지 못해서 소주병으로 애꿎은 사람 머리를 후려쳐 죽일 뻔한 범죄자다.(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형 확정) 상식적으로 간판 아나운서 자리는 2000:1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하는데 동물적인 욕망밖에 없는 사람이 그 경쟁률을 뚫었다는 말을 하는 것은 자사 아나운서와 아나운서 준비생에 대한 모욕이다. 실제로 배현진 입사 당시 면접에 참여한 신동진은 많이 준비하고, 영리하며, 욕심이 많고 노력하는 후배라며 높이 평가했다. 참고로 신동진은 사내 체육대회 피구 경기 도중 배현진을 맞혔다는 이유로 인사발령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는 사람이다.
- 2017년 11월 2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상복을 연상시키는 검은색 옷을 입고 진행하였다. 이에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의 "방송 정상화"를 언론 장악이라고 주장하며 상복을 의미하는 검은 옷과 근조 리본을 착용한 것도 그렇고 이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었던 고영주에 대한 불신임안과 해임 건의안이 통과된 날이라 배현진이 상복을 입고 진행한 것이라는 반응이 있었다.
- 허핑턴 포스트에
'배현진을 위한 변명'(현재 삭제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배현진의 안산 동산고 - 한양대 ERICA 캠퍼스 동창인 칼럼니스트 이순근이 쓴 글로 글의 내용은 '학교 재학 당시 배현진은 대체로 글쓴이 자신보다 더 꿘 같고 털털했었다.'며 조직을 배신했다는 이유로(파업 철회 결정 자체는 의아하긴 하지만) 사소한 에피소드(양치, 피구 등)로 지나치게 몰아간 노조원들과 이를 양산하는 언론을 비판하는 과거 회상글이다. 다만 이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의 사견으로, 단순히 '내가 아는 학창 시절의 배현진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는 정도로 보아야 한다.
- 해직 PD 출신으로 MBC 사장에 임명된 최승호는 출근 첫날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배현진의 앵커 교체를 염두에 둔 발언을 했다.# 아나운서국을 망친 신동호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고, 배현진에 대해서는 보도본부에서 새 앵커 체제를 마련하리라고 본다며 사실상 교체를 시사했다. MBC 관계자는 후임이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결정되면 바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배현진은 이상현과 함께 2017년 12월 8일부로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 이어서 MBC 회사 소개 페이지에서도 지워졌다. #
- 2017년 뉴스데스크 하차 이후 며칠 동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그녀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이 관심이 지대했는데, 편집1센터 뉴스데스크편집부로 발령되어 정상 출근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2017년 12월 21일 진행된 <뉴스데스크>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앵커를 맡게 된 박성호는 배현진이 향후 보도국에서 맡게 될 역할과 보도 인력으로 활용하기는 할 것인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2018년 1월 17일에는 MBC 사장 최승호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그녀에 대해 "다시 뉴스에 출연한다거나 뉴스 중심으로 활동할 수 없다"며 "앞으로 그분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나도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그것에 대해서 그분과 얘기할 여유가 없었고 본인이 MBC에서, 공영방송에서 구성원으로 일하고자 한다면 그 뜻을 감안해서 추후에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3월 7일 사표를 제출하고 MBC를 퇴사했다.
- 정계 입문 후 2018년 재보궐선거 출마 당시, 위키트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ASMR로 악플을 읽기도 했다. 정치 성향을 떠나 배현진의 ASMR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해당 영상의 조회수도 20만회 이상 기록해, 다른 후보자들의 인터뷰 영상보다 훨씬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으나 현재는 비공개되었다.
-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거리 인사를 하다 왼쪽 발목을 접질러 전치 2주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왼쪽 발목에 깁스를 하고 선거운동을 했다. #
- 배현진의 퇴사 이후 MBC는 일반 뉴스 보도는 물론이고 그녀가 출마한 선거 방송에서도 배현진에 대한 언급을 최소화하고 있다. 2018년 재보궐 선거에서는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서 잠시 나왔고, 최재성 당선 관련 뉴스에서도 이름만 언급되었다. 21대 총선에서는 최재성과 접전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선거 당일 개표방송에서도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제외하면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 총선 다음 날 뉴스에서도 여성 초선 당선인 관련 보도에서 잠시 얼굴을 비춘 정도이다.[16] MBC는 당선 발표가 났을 때 배현진 캠프에 없었다. 그만큼 배현진이라는 인물 자체가 친민주당 성향이 강한 현재의 MBC에게 얼마나 불편한 존재인지를 느낄 수가 있는 대목이다.
-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프로필 사진을 젊게 찍고 다른 사진들을 보면 확실히 늙어보이는데 비해 배현진은 프로필 사진보다 다른 사진들이 더 젊어보인다. 아무래도 한국 정치계에선 아직 젊은 정치인들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 제1회 국민의힘 토론배틀 : 나는 국민의힘 대변인이다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특히 배현진은 결승전 때까지 계속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
- 배현진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모상 빈소까지 찾아갔다고 한다. #
- 2024년 6월 9일,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KIA-두산전에 시구자로 등장했는데 두산 홈경기인데도 잠실 라이벌 LG를 동시에 언급하는 바람에 모든 야구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
- 앵커 때부터 현재까지 팬 서비스와 쇼맨십이 무척 좋기로 유명하다.
- 2024년 10월 17일에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국정감사'에 참석하여 하츄핑 인형을 책상 앞에 놓았다.
-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인이던 시절 대변인도 했었고 친윤 성향을 보여왔지만, 12.3 내란에 대해서는 줄곧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해오며 이후로는 비윤계로 분류된다. 이는 김문수 후보 교체 시도 사건 때 노출된 대화방 내용에도 그대로 남아있다.
- 법안 발의 시 단순 실적 쌓기용(자구 수정, 단순 개정 등)보다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입법에 주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의 건수 자체에 집착하기보다 법안 하나하나의 완성도와 숙의 과정을 중시하는 편이며, 이러한 입법 철학 덕분에 매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등 관련 시상식에서 꾸준히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1] 34세손 ◯진(鎭) 항렬.[2] 본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올라와 있으며, 어머니는 이 날이 환갑(1960년생)이라고 한다.[3] 숙명여자대학교로 편입하며 중퇴.[4] #[5] 이는 장신으로 유명했던 제20대 여성 국회의원인 이정미와 같은 키이며, 역대 최장신 여성 정치인으로 유명한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 을 지역위원장인 남영희보다 고작 1cm 작은 키다. 즉, 보수정당 소속으로 활동한 대한민국 역사 상 모든 여성 정치인들 중 최장신이다.[6] #[7] 1주택 실소유자의 종합부동산세 감면안.[8] 소득세법 개정안.[9] 일명 '학자금 대출 상환 방학법'.[10] 배현진과 달리 이 두 명은 정치계로 들어가지 않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11] 전임자 국민의당 최명길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상실.[12]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합당.[13] 공교롭게도 여자 아나운서 중에 비슷한 예가 많은데, 여러 학교 중에서도 특히 숙명여자대학교가 그러하다. 윤현진, 정미선, 가애란, 김민정, 장예원 등. 이는 대한민국에서 재학생 홍보모델이라는 것을 처음 기용한 학교가 바로 숙명여대였다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14] 그렇지만 이런 사진의 경우 제법 귀엽다는 평도 있다.[15]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첫 번째 에피소드 제주 4.3 사건의 연출을 맡았다. 그러나 폭행죄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형을 받았다.[16] 

그마저도 이수진, 고민정과 3초컷으로 함께 나왔으며, 나머지 두 후보는 당선 직후의 모습이 나온 반면 배현진은 국회 연설 장면이 나왔다.[17] 그리고 당시 여당 원내대표로서 운영위원장을 맡던 김태년이 "하...배현진 의원님은 대변인도 맡고 계시니까 다른 분에게 기회를 드려야되는데... 첫날이니까 한번만 봐드릴게요"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실 국회의원들끼리는 당이 다르더라도 친분이 있는 경우가 흔한 편이다. 국회 내에서 마당발로 통하는 윤상현에 따르면 언론에서 막말하고 욕하는 모습만 방송에 내보내서 그렇지 실제로는 당적에 관계없이 같은 공간에서 일하다보니 직장 동료라는 인식이 강하다고 한다. 특히 지역구가 인접한 경우에는 지역 행사에서 볼 일이 잦다보니 서로 "어이구 형님"하며 같이 술 마시고 사우나 가고 하는 편이라고 한다. 다만 우상호 의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국회의원들끼리 감정싸움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진짜 심하게 싸우고 사이가 안 좋으면 의원회관에서 마주쳐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일도 자주 있다고 한다. 다른 당 의원들과는 물론 같은 당 안에서도 계파 갈등이나 공천 문제 등이 걸려있다 보니 사이가 안 좋은 경우에는 동료 취급도 안 해준다고(...).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서 밝힌 바로는, 외려 같은 당 안에서 더 살벌하게 싸운다고 한다. 어느 초선의원의 방을 이어받아 돌아온 안철수 의원이 채광 나쁜 방을 쓰는 것을 두고 블랙 유머를 시전하는 것이 백미. 잘 알려져 있듯 이들은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이전까진 같은 당 의원이었다.

그마저도 이수진, 고민정과 3초컷으로 함께 나왔으며, 나머지 두 후보는 당선 직후의 모습이 나온 반면 배현진은 국회 연설 장면이 나왔다.[17] 그리고 당시 여당 원내대표로서 운영위원장을 맡던 김태년이 "하...배현진 의원님은 대변인도 맡고 계시니까 다른 분에게 기회를 드려야되는데... 첫날이니까 한번만 봐드릴게요"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실 국회의원들끼리는 당이 다르더라도 친분이 있는 경우가 흔한 편이다. 국회 내에서 마당발로 통하는 윤상현에 따르면 언론에서 막말하고 욕하는 모습만 방송에 내보내서 그렇지 실제로는 당적에 관계없이 같은 공간에서 일하다보니 직장 동료라는 인식이 강하다고 한다. 특히 지역구가 인접한 경우에는 지역 행사에서 볼 일이 잦다보니 서로 "어이구 형님"하며 같이 술 마시고 사우나 가고 하는 편이라고 한다. 다만 우상호 의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국회의원들끼리 감정싸움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진짜 심하게 싸우고 사이가 안 좋으면 의원회관에서 마주쳐도 무시하고 지나가는 일도 자주 있다고 한다. 다른 당 의원들과는 물론 같은 당 안에서도 계파 갈등이나 공천 문제 등이 걸려있다 보니 사이가 안 좋은 경우에는 동료 취급도 안 해준다고(...). 관계자 외 출입금지에서 밝힌 바로는, 외려 같은 당 안에서 더 살벌하게 싸운다고 한다. 어느 초선의원의 방을 이어받아 돌아온 안철수 의원이 채광 나쁜 방을 쓰는 것을 두고 블랙 유머를 시전하는 것이 백미. 잘 알려져 있듯 이들은 새정치민주연합 분당 이전까진 같은 당 의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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