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최근 수정 시각: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용인시 을)

제16대
김윤식

제17대
한선교

선거구 개편
박준선[1]
한선교[A]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선거구 개편
한선교[A]

제18대
한선교

선거구 개편
김민기[4]
한선교[B]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용인시 병)

선거구 개편
한선교[B]

제19·20대
한선교

현직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1321154_STD.jpg

이름

한선교 (韓善敎)

출생

1959년 6월 23일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혈액형

O형

십이지

돼지띠

별자리

게자리

소속 정당

자유한국당

학력

대일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성균관대학교 국가전략대학원 정치학 석사

선거구

경기 용인시 병

의원 선수

4

의원 대수

17, 18, 19, 20

소속 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교

천주교(세례명 : 스타니슬라오)

재임기간

2004년 ~ 현재

홈페이지

사이트

1. 개요2. 방송에서 정치로3. 논란
3.1. 가슴 흉내3.2. 개그 콘서트 코너 폐지 외압 의혹3.3. 민주당 도청 의혹 사건 3.4. 만취 뺑소니 차량 동승3.5. 문자 파문3.6. 명의 도용3.7. EBS 통제 발언3.8. 멱살 잡기3.9. "내가 그렇게 좋아?" 성희롱 발언3.10. 강원랜드 채용비리 의혹
4. 트리비아5. 선거 이력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정치인, 前 방송인.

대일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학사), 성균관대학교 정치학과(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한편 제11기계화보병사단에서 보병으로 군 복무를 했다.

2. 방송에서 정치로[편집]

1984년, M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근무하다 1995년 5월,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 2004년 1월까지는 SBS의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아침의 진행자로 활동했다. MBC 재직 시절인 1992년에는 MBC 50일 파업에 동참하기도 했는데, 후술할 내용이나 지금의 정치 성향을 생각해 보면 상상도 안 되는 풍경이다[7].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경기도 용인시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 대변인을 역임하였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 전당대회에서 친박계로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명박 대통령친이계 수뇌부에 의한 친박계 국회의원들의 한나라당 공천 숙청에 반발하여 한나라당을 탈당하였다. 그리고 친박무소속을 표방하면서[8]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당선 직후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경기도 용인시 병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같은 해부터 2014년까지 대한민국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2013년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개칭) 위원장을 역임했다.

아나운서 시절에도 농구장 장내 아나운서를 맡았을 정도로 유명한 농구팬으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프로농구연맹 7대 총재를 역임하였다. 프로-아마 최강전을 개최하거나 외부에서 타이틀 스폰서를 유치하기도 했지만, NBA처럼 경기시간을 48분으로 무리하게 늘리려고 하거나 드래프트 제도 변경 등 여러 무리수를 남발했으며, 심판 오심과 선수 징계에 대해서도 제 식구 감싸기식 처분을 내리거나 팬들의 반발에는 귀를 닫는 등의 모습을 보이면서 농구팬들에게 한선교의 이미지는 매우 좋지 않다. 결국 연임을 포기하면서 2014년 7월부터는 농구인 출신이자 3대 총재를 역임했던 김영기가 8대 총재에 올랐다. 그런데 전임 KBL 총재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간혹 프로경기 내빈으로 참석하는 듯 하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초기인 2016년 10월 29일 WKBL 개막전에 내빈으로 경기관람을 했다.

2016년 1월, 수지구 각 세대에 총선 대비 의정보고서를 뿌렸다. 당해 1월 30일 개통되는 신분당선 남부연장에 대한 내용이 6쪽 중 4쪽으로 주를 이루었다. 신분당선 역별 연결되는 버스 노선과 한선교 의원의 신분당선 개통을 위한 노력 등이 실려있다. 참고로 한선교 의원은 수지 곳곳에 '신분당선 개통, 여러분이 이루어내셨습니다'라는 내용이 붙은 플래카드를 붙인 적이 있다. 말씀이 과하시네.

그리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용인시 병후보로 공천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같은 당의 차재명 후보를 공천에서 눌렀다. 4월 13일 선거 결과 54,836표(42.2%)를 얻어, 당선되었다.

8월 9일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출마했으나 이정현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17년 5월 2일, 바른정당 소속 의원 12명이 집단 탈당하여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려 하자 바른정당 탈당파가 복당을 하면 탈당을 하겠다고 말했으나, 12일에 탈당파 모두 복당이 허가됐음에도 정치인 답게 언제 그런 말을 했냐는 듯이 탈당 안 하고 당에 그대로 남아 있다.(...)

3. 논란[편집]

툭하면 성희롱적인 발언과 행동을 하는 변태 국회의원

3.1. 가슴 흉내[편집]

2006년, 국회에서 당구 선수 자넷 리의 가슴골이 보이는 사진을 보고 이를 흉내내는 장면이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다.# 성실한 국회 참여 자세가 아니라는 지적. 6년 후, 2012년에 한선교가 모바일 음란물에서 청소년을 보호하겠다며 발의한 방송통신발전기본법/전기통신사업법 관계 법령 개정안과 맞물려 한 번 더 화제가 되었다. 기자들은 이때다 싶어서 건수 올리고자 6년 전 것을 재탕 기사를 내기도 했다.# 쉬는시간에 장난으로 해본건데 문제되기 좀 그렇다는 의견도 있다.[9]

3.2. 개그 콘서트 코너 폐지 외압 의혹[편집]

2010년 4월 19일, 당시 개그 콘서트에서 방송 중이었던 인기 코너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을 가리키며 "(해당 코너에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어떻게 김 사장이 취임했는데도 계속 이 프로그램에서 그런 대사가 나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고 지적한 기사가 나왔고, 이로 인해 2개월 뒤인 2010년 6월 6일, 그 코너는 폐지되고 말았다. 저 프로는 해로운 프로다. 한편 저 기사를 본 네티즌들은 국회의원 입에서 저런 발언이 튀어나온 게 이해가 안 간다는 말과 함께 전두환 시절도 아닌데 방송프로그램에 압력을 넣는다는 비판을 가했다.

3.3. 민주당 도청 의혹 사건 [편집]

2011년 6월 23~24일,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이 민주당을 도청했다는 사건 의혹이다.#

2011년 6월, 비공개로 이루어진 민주당의 '수신료 대책'관련 최고위 회의를 KBS 국회출입 기자가 민주당 회의를 도청하였고, 녹취록을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에게 건네줬다는 의혹이다. 한선교 의원에 의해 'KBS 수신료 인상 관련 민주당 비공개 회의록'을 폭로하였다.

경찰은 KBS 장기자은 노트북과 휴대폰을 분실. 노트북, 녹음기 등 직접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2011년 11월 2일, '도청 의혹사건'은 증거 불충분에 따른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었고, 한선교 의원과 기자를 무혐의로 의혹만 남긴 채 경찰 수사가 종료되었다.

경찰은 수사 착수 열흘 뒤에야 장 기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으며, 국회 회기 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한선교 의원 소환조사를 하지 않아. 수사 의지가 부족했다는 당시에 비판을 받았다.

뉴스타파의 민주당 도청 의혹 사건 일지 타임라인 정리

2011년 6월 23일
오전 11시 30분

민주당의 '수신료 대책'관련 최고위 회의가 열렸고, KBS 장 기자가 민주당 비공개 회의를 도청하였다.

2011년 6월 23일
오후 07시 00분

경찰의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해 'KBS 고위간부, 정치부 기자가 한나라당 의원들과 만났다'고 추정.

2011년 6월 24일
오전 11시 00분

한선교 의원이 'KBS 수신료 인상 관련 민주당 비공개 회의록'을 국회 문광위 전체회의에서 폭로.

2011년 6월 24일

민주당 문방위 간사 김재윤 의원, ”한나라당 녹취록 입수 경위 및 도청 여부 밝혀라.”

2011년 6월 29일

한선교 의원 “문건은 민주당이 작성한 것을 제3자에게서 받았다. 문건의 작성자는 민주당이고 KBS에서 받지 않았다.”

2011년 6월 30일

KBS사측, “민주당이 주장하는 식의 이른바 도청 행위를 한 적은 없다.”

2011년 7월 1일

민주당 통신비밀보호법 위반혐의로 한선교 의원 고발.

2011년 7월 7일

경찰서, KBS 장 기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자택 압수수색
KBS 장 기자, 경찰조사에서 휴대폰과 노트북 잃어버렸다고 주장.

2011년 11월

경찰, ‘도청의혹사건’ 증거불충분 무혐의로 남부지검에 송치.

2011년 12월

검찰, 증거불충분 무혐의로 한선교 의원과 KBS 000기자 불기소 처분.


임창건 보도국장은 KBS의 현안이었던 ‘수신료 인상’과 관련된 사내 대책회의에는 거의 참석하지 못했으며 “회사의 업무 성격상 대외업무는 보도본부장이 관장”하며 자신도 나중에 “보도본부장에게 설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즉, 당시 보도본부장, 현 KBS 사장 고대영 핵심 내용을 모두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다.

2017년 6월 8일, 임창건 보도국장의 증언과 뉴스타파의 취재를 종합해보면, 당시 KBS가 수신료 인상이라는 자사 이익을 위해 기자들을 대규모로 동원해 야당 최고위원들의 발언내용을 담은 보고서 문건을 만들었고, 이를 여당 정치인에게 은밀하게 전달했다는 사실이 확인됐고, 보고서라는 형태로 회의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몰래 녹음한 사실이 거의 확실시 돼 이른바 ‘민주당 도청사건’에 대한 전면적 재수사가 불가피해졌다.##

결국 재수사가 9월 6일 시작되었다.

3.4. 만취 뺑소니 차량 동승[편집]

2012년 4월, 만취한 여성 운전자와 동승해 뺑소니를 방조했다. #, ##

이에 민주통합당 측에서는 술자리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고, 한선교 역시 맞고소를 하였다.

이후 경찰조사 중에 소란을 피웠다는 제보도 나왔다.

여담으로 한선교도 정계 입문 전인 2002년에 음주운전 적발 1건이 있다.

3.5. 문자 파문[편집]

2012년 10월, 뉴시스의 조성봉 기자가 국회에서 문자나 하고 있는 한선교가 괘씸해서 '누구에게 보내는 문자일까?' 라는 사진기사를 올린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한선교 측이 뉴시스에게 사진을 내리라고 압력을 가하는 과정에서 문자내용이 수상해보였고 결국은 불륜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불륜 의혹으로 인해 정치생명 끝나는 거 아닌가라는 추측도 나돌았지만 2017년 현재에도 멀쩡하게 정치 활동을 하고 있다.

3.6. 명의 도용[편집]

2016년 1월 12일, 명의도용으로 국가보조금을 받았다는 폭로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링크일단 본인은 부인하고 있다. 링크

3.7. EBS 통제 발언[편집]

2016년 6월 28일, 공영방송EBS를 정부, 나아가서 교육부가 통제하고 직접 관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문제는 같이 제시한 논리가 EBS가 좌파 사관을 청소년에게 주입한다고 주장하여 논란이다. 그런 사고관을 주입하는 것이 제대로 된 민주주의인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하였다. 언론이 뭐하는 기관인지 잘 모르는 것 같다. 여기서 그는 특별히 EBS의 다큐프라임을 언급한 걸로 보아, 다큐프라임 같은 프로그램의 방영에 대해 정부가 직접 통제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독재 국가가 아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정부가 언론을 통제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

3.8. 멱살 잡기[편집]


2016년 9월 1일, 제20대 국회에서 경호원을 멱살잡았다. 문제는 2009년에도 이런 적이 있었다는 것. 계급장 떼고 붙어보자는데 시원하게 붙어볼까? 그리고 고발당하게 생겼다. 한선교는 뒤늦게 경호원에게 사과했으나 경찰인권센터는 '선례를 남기기 위해 고발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결국 벌금 500만 원 약식기소하였다.#

이 일로 경찰 출석을 요구받았으나 국감을 이유로 일정을 미루고 있다고 기사가 올라왔다. ???

3.9. "내가 그렇게 좋아?" 성희롱 발언[편집]



2016년 10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장에서 한선교 의원은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과 관련해 질의 도중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을 향해 어이 없는 웃음으로 "왜 웃어요?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말하며 성희롱 논란을 일으켰다.당시 유은혜 의원은 웃지도 않았다 # !!!! 이 발언은 자신과 말하고 있던 의원을 상대로 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여성 의원을 콕 찝어 이런 발언을 한 것이다. 이는 빼도 박도 못 하는 성희롱이 맞는다.

3.10. 강원랜드 채용비리 의혹[편집]

권성동, 염동열, 김기선, 김한표와 함께 강원랜드 채용비리에 연루된 의원 중 하나인것이 드러났다. #

4. 트리비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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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의 방송인 한선교훈훈하게 생겼네

2016년의 정치인 한선교옛날의 방송인 맞아?

  • 10여 년 전의 방송인 시절과 지금을 비교하면 방송인 한선교 맞나 싶을 정도로 인상이 나빠졌다.[11][12] 방송 시절엔 좋은 인상의 훈남이었지만 현재는 노화 탓으로 돌리기엔 힘들 정도로 인상이 상당히 나빠졌다. 그리고 위에 언급된 언행들로 인해 방송인 시절에 쌓은 좋은 이미지를 다 깎아먹은 건 . 웬그막의 짤짤이 잘하던 노홍렬 윗집 살던 착한아저씨는 어디갔나....

5.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용인 을)

한나라당

78,484 (56.1%)

당선 (1위)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용인 수지)

무소속

44,785 (43.0%)

당선 (1위)

[13]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용인 병)

새누리당

66,996 (52.1%)

당선 (1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용인 병)

새누리당

54,836 (42.2%)

당선 (1위)

6. 둘러보기[편집]

경기도 제20대 국회의원

수원시 갑

수원시 을

수원시 병

수원시 정

수원시 무

성남시 수정구

이찬열

백혜련

김영진

박광온

김진표

김태년

성남시 중원구

성남시 분당구 갑

성남시 분당구 을

의정부시 갑

의정부시 을

안양시 만안구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문희상

홍문종

이종걸

안양시 동안구 갑

안양시 동안구 을

부천시 원미구 갑

부천시 원미구 을

부천시 소사구

부천시 오정구

이석현

심재철

김경협

설훈

김상희

원혜영

광명시 갑

광명시 을

평택시 갑

평택시 을

동두천시·연천군

안산시 상록구 갑

백재현

이언주

원유철

유의동

김성원

전해철

안산시 상록구 을

안산시 단원구 갑

안산시 단원구 을

고양시 갑

고양시 을

고양시 병

김철민

김명연

박순자

심상정

정재호

유은혜

고양시 정

의왕시·과천시

구리시

남양주시 갑

남양주시 을

남양주시 병

김현미

신창현

윤호중

조응천

김한정

주광덕

오산시

시흥시 갑

시흥시 을

군포시 갑

군포시 을

하남시

안민석

함진규

조정식

김정우

이학영

이현재

용인시 갑

용인시 을

용인시 병

용인시 정

파주시 갑

파주시 을

이우현

김민기

한선교

표창원

윤후덕

박정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갑

김포시 을

화성시 갑

화성시 을

송석준

김학용

김두관

홍철호

서청원

이원욱

화성시 병

광주시 갑

광주시 을

양주시

포천시·가평군

여주시·양평군

권칠승

소병훈

임종성

정성호

김영우

정병국

[1] 용인시 기흥구 선거구의 제18대 국회의원이다.[A] 2.1 2.2 용인시 을 선거구 제17대 국회의원용인시 수지구 선거구 제18대 국회의원[4] 용인시 을 선거구의 제19대 국회의원이다.[B] 5.1 5.2 용인시 수지구 선거구의 제18대 국회의원용인시 병 선거구의 제19대 국회의원[7] 여담으로, MBC를 심각하게 망쳐놓은 장본인김재철사장도 해당 파업에 동참했던 적이 있다.[8] 선거 홍보 포스터에 친박 무소속이라고 크게 도배했다. 사실 이는 김무성도 마찬가지였다.[9] 회의가 시작되면 본회의장에 있는 모든 컴퓨터는 인터넷을 할 수 없게 된다.[10] 왼쪽사진에서 한선교에게 멱살잡힌 사람은 이종걸이다.[11] 대부분의 전현직 정치인들은 정계 입문전, 정계 시절, 정계 은퇴 후 인상을 비교하면 상당히 차이가 난다. 정계 입문하기 전의 방송인 한선교는 진심이든 카메라 앞에서의 보여주기식이든 간에 웃을 일이 많았지만 정계 입문 후에는 당 안팎으로 정치적 싸움으로 인해 항상 스트레스를 달고 웃을 일도 방송인 시절에 비해 거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인상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12] 한선교처럼 정계 입문 전부터 전국적인 인지도를 지녀 정계 입문 전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거나, 사진이나 동영상 등으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인물들 역시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정계 입문 전부터 벤처 기업가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지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정계 입문 전후로 인상 차이가 크다.[13] 한나라당 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