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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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용찬

출생

1964년

학력

여의도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소속

MBC 보도본부 논설위원실장


1. 개요2. 경력3. 앵커 경력
3.1. 특유의 억양
4. 비판5. 여담

1. 개요[편집]

MBC 소속 기자. 현재 MBC 보도본부 논설위원실장을 역임하고 있다아아→

2. 경력[편집]

1991년에 입사하여, 11월부터는 사회 1부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1994년 2월부터 2000년 8월까지는 보도제작2부에서 활동했다.

2000년 8월부터 7년간 정치부 기자 생활을 했으며, 2007년 6월부터 2011년 2월까지 뉴욕 특파원으로 파견된 경력이 있다.

이후 2011년 2월에 귀국해서 사회 2 부장을 맡았으며, 2012년 4월에는 기획취재부 부장으로 전보되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요직인 '사회1부장'으로 영전했다.

2013년 6월에는 '보도본부 취재센터장[1] '으로 승진했다.

2015년 11월에는 편성제작본부 산하 시사제작국[2]국장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2017년 3월에는 황헌의 뒤를 이어서 보도본부 논설위원실 실장으로 다시 승진했다.

3. 앵커 경력[편집]

2013년 6월에 취재센터장으로 승진함과 동시에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로 발탁되었다. 다만 그 이전에도 뉴스데스크 부앵커로써,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권재홍 앵커[3]가 런던 현지로 파견되었을 때와, 권재홍 앵커가 휴가를 갔을 때 대타 진행을 한 바 있다.

2013년 11월까지 주말 뉴스를 진행하고, 이후 바로 다음 날부터 마감뉴스인 MBC 뉴스 24의 진행을 2014년 5월 2일까지 맡았다. 2014년 5월 12일부터 2015년 11월 6일까지 평일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았다. 이후 시사제작국 국장으로 임명되면서 하차했고[4], 이후 100분 토론 진행을 맡고 있다.

3.1. 특유의 억양[편집]

말의 억양이 엄성섭 마냥 센 편이다. 이런 앵커멘트를 보면 "요즘 단단히 화가 나 있습니다아아→"라고 하기도 하고, 뉴스24를 진행했을 때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BC 뉴스 이↗십↘사입니다아아→"라고 하기도 한다. 이후 100분 토론을 진행하면서는 억양이 많이 가라앉았다. 토론 진행할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아아→" 이럴 수는 없잖아


급기야 모음집까지 나왔다(...).

근데 옛날 기자시절에 말하는 거 보면 그냥 평범하게 잘 말하신다.

다아아아→ 모음집은 권재홍 앵커가 출장간 날부터 시작된다. "권재홍 앵커가 런던올림픽 현지 출장을 떠난 관계로 제가 뉴스데스크 진행을 잠시 맡게 됐습니 다아아아."

시청자들에게 친절하게 보이기 위한 의도인지 "~죠?", "~지 않습니까?" 같이 시청자에게 질문하는 듯한 멘트도 많이 하였다.

앵커 경력이 많지 않아서인지, 뉴스데스크에서 실수를 많이 해 모 방송동호인 카페에서 실수 모음집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되었던 바 있었다. 예능데스크의 귀환이라더라 다만 최일구 앵커는 주로 유머로 승부수를 올렸다면, 박용찬 앵커는 특유의 독특한 억양과 말실수가 특징이다. 그리고 전자는 본인이 의도한 거고 후자는 본인이 의도하지 않았다.

4. 비판[편집]

김재철 사장 재임 당시부터 권재홍, 이진숙, 김장겸 등과 함께 MBC 뉴스를 망가뜨린 주범으로 지목받았다. 특히 취재센터장(부국장 대우)으로 재직 당시[5] MBC 사측에서 카메라가자들을 상대로 등급을 매겨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노조로부터 고소당하기도 했다. # 자세한 내용은 MBC 블랙리스트 사태 항목 참조.

19대 대선후보 2차 TV 토론회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이 때 지나치게 시간을 의식하여 후보자들 간 토론을 자주 끊고 이로 인해 토론회가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

5. 여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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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가 된 이후로 머리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 이전 머리스타일과 프로필 사진을 비교하면 상당히 흠좀무스럽다(...).

[1] 보도국에서는 편집 1, 2 센터장과 더불어서 보도국장 바로 밑에 있는 직함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실상 부국장급.[2] 100분 토론, PD수첩, 시사메거진 2580, 경제매거진 M 제작.[3] 당시 권재홍 앵커는 보도본부장을 겸임하고 있었기 때문에 업무가 많아 뉴스 진행을 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따로 부앵커를 선임하였다.[4] 시사제작국은 편성제작본부 산하에 있기 때문에 보도본부 산하의 프로그램에 개입할 수 없다.[5] 취재센터장 재직 당시에 모셨던 보도본부장이 권재홍, 이진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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