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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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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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Saejeongchiyeonhap_logo.png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

발족

초대
안철수

해산


파일:npadreverselogo.jpg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창당

초대
김한길·안철수

혁신위원장
박영선


파일:peoplelogo.jpg 국민의당 대표

창당

초대
안철수
·
천정배

비상대책위원장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박주선

제3대
안철수

해산
바른미래당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서울 노원구 병)

제19대
노회찬

제19·20대
안철수
[1]

공석

파일:external/image.nec.go.kr/100120964.jpg

이름

안철수(安哲秀)

로마자 표기

An Cheolsu, Ahn Cheol-soo[2]

생일

1962년 2월 26일 (56세)

생지

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내일리 142[3]

가문

순흥 안씨 1파 감찰공파 26세

신체

164cm[4], AB형

가족

부 안영모, 모 박귀남, 남동생 안상욱, 여동생 안선영
아내 김미경, 딸 안설희(安雪希)[5]

최종 학력

서울대학교 의학 박사

종교

무종교천주교(세례명: 하상 바오로)[6][7]

소속 정당

바른미래당

현직

바른미래당 서울특별시장 후보[8]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
바른미래당 노원구 병 공동지역위원장[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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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선수

2[10]

의원 대수

19, 20

병역

해군 의무사관(군의관) 대위 만기전역

약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조교
단국대학교 의예과 학과장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
포스코 사외이사
안랩 이사회 의장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아름다운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
국민의당 노원구 병 지역위원장
국민의당 제19대 대통령 선거후보
국민의당 대표
국민의당 제2창당위원회 인재영입위원장
바른미래당 통합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바른미래당 노원구 병 공동지역위원장[11]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

약칭

싱크 탱크

싱크탱크 내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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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일생3. 정치4. 비판 및 논란5. 트리비아6. 저서7. 선거 이력8. 관련 문서9. 틀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정치인, 기업인, 프로그래머, 의사,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이자, 국내 최초로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안티 바이러스 V3-를 개발하고 이를 백신으로 불리게 만든 한국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래머다. 이후 IT기업 안랩(안철수연구소)을 만들어 대주주가 되었고,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에서 교수로 재직했다가 18대 대선을 앞두고 정계 입문, 이후 재선 국회의원을 거치며 대통령 선거에 도전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단국대 기초의학과 학과장을 맡았으며, 국내 최초로 백신을 개발한 프로그래머로 성공한 벤처기업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카이스트, 서울대 교수를 지냈다.. 정치인이 되기 이전까지도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와 인기가 높았다. 이후 정치인이 된 이후에는 그의 지난 인생과 반대로 국민들에게 냉정한 평가를 받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공동 당대표로써 제6회 지방선거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 2014년 재보궐선거에서 최악의 참패를 당한 뒤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후 2015년 2.8 전당대회로 시작된 문재인 대표 체제에서 당지도부와의 불협화음으로 당내갈등을 지속하다 탈당해 국민의당을 창당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이끌고 선거를 치뤘다. 서울 노원구 병에서 50%가 넘는 득표율로 당선되고, 비례 득표율로 2위, 의석 38석이라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리베이트 파문으로 당대표 직에서 사퇴했으나 무혐의로 결론이 났다. 19대 대선 경선에서 누구나 예측했듯 국민의당 후보로 선출되고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나 21.4% 득표로 홍준표 후보에게 밀린 3위로 낙선했다. 이후 국민의당 제보조작사건으로 정치은퇴가 점쳐졌으나 오히려 세간의 예상과 반대로 국민의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였다. 당내에서 극심한 반발이 있었으나 2017년 8월 27일, 51.08%의 득표율로 과반을 넘기며 결선투표 없이 당선되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바른정당과 연대 논의를 시작했으며, 이는 합당 논의로 이어졌다. 당내에서 호남에 대한 배신이라며 큰 반발이 있었으나 이를 무시하고 분당 사태까지 겪으며 합당을 밀어붙였고, 결과적으로 바른미래당을 창당하기에 이른다. 이후 당대표직을 사퇴했으며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고 동시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였다.

2. 일생[편집]

3. 정치[편집]

4. 비판 및 논란[편집]

5. 트리비아[편집]

  • 파일:/image/003/2016/04/15/NISI20160415_0011589824_web_99_20160415134904.jpg
    글씨체는 대략 이렇다. 둥글둥글

  • 무릎팍도사에도 출연했다. 2009년 06월 17일에 방영. 엄청난 포스로 방송분량 1시간을 거의 채웠으며 그에 따라 라디오 스타는 다음주 분량의 예고편만 방영했다. 참고로 여기서 본인 말에 따르면, 군의관 입대하러 가는 당일 새벽에 초기버전 V3 제작 완료했다고 한다. 그 덕분에 가족들에게 입대하러 간다는 말을 일절 안하고 나왔다고… 가다가 도중에 아차 싶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내 김미경 교수의 인터뷰를 보면 아내가 바래다 주긴 한 듯하다. 안철수는 그냥 V3 생각만 하다가 군대 간다고 가족들에게 말하지 않고 허둥지둥 서울역으로 달려갔고, 아내는 안철수가 말하지 않았어도 군대 가는 날을 알고 있어서 군대 가는 안철수를 쫒아와서 바래다 준 듯.

  • DOS 시절에 제작된 러시아산(?) 컴퓨터 바이러스 중 하나는, 당시 뜨던 V3을 놀려먹기 위해서인지 메세지 중에 '안철수 바보'라는 뜻의 메세지를 집어넣었다고 한다.(…)

  • 아내 뿐 아니라 학생, (CEO 시절의) 직원들 등 아랫사람에게도 가리지 않고 존댓말을 쓴다. 이는 그의 가정환경이 가장 큰 원인인 듯 한다.

  • 고등학생 시절 집 앞에서 택시를 타고 나가게 되었는데 그의 어머니께서 존댓말을 하며 배웅하셨고, 그걸 본 택시기사가 두 사람의 관계를 파악하지 못해 "형수님이냐?"고 물었다는 일화가 있다. 안철수는 이때까지 집에서 가족들은 서로에게 존대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다는 듯. 그리고 그 덕에 반말을 잘 못해 해군 장교일 때도 고생했을 정도로 존댓말이 입에 붙었다고 한다.

  • 해군 복무시절, 수병, 해병들에게도 하대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일반 병 신분의 환자들은 존대해준대도 "저 군의관 친절하네" 하며 긍정적으로 넘기고 별 일 없으나, 자기 밑의 지시를 내려야 할 의무병에겐 존대할 수 없어 곤란했다고 한다. 결국 생각 끝에 한 말은 "~래…요?" (이것도 무릎팍도사에 나온다.)

  • 상당한 영화광으로 알려져 있다. 소장한 DVD, 블루레이가 1,000여 장은 되는데다가, 바쁜 와중에도 웬만한 개봉영화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아내와 함께 보러 간다고 한다.

  • 하이텔의 유명 게임 동호회 중 하나였던 개오동(KETEL오락동호회)에서 위저드리7 때문에 정치 선배 이찬진 씨와 더불어 채팅방에 자주 출몰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안철수의 아이디에는 특수문자가 들어갔다고… (하이텔 아이디가 ahn.cs였다.) 당시 하이텔에는 아이디에 특수문자를 삽입할수 없었다. 하이텔 측에서 백신을 배포해 준 보답으로 아이디에 특수문자를 넣을수 있도록 했다는 카더라 통신이 돌지만, 사실 그냥 하이텔 초창기인 케텔 시절 특수문자 아이디가 생성 가능했던 때에 가입했기 때문이다.

    • 또한 유명세로 인한 해킹(이라기 보다는 버그를 악용한 것) 사건이 KETEL시절 일어나기도 했다. 당시 KETEL/KORTEL은 버그 투성이라 해커의 온상지였다. 일례로 갈무리 기능인 PR의 버그로 인해 읽기 제한인 글들을 줄줄이 읽어내는 등… 당시 아이디들이 실제로는 저장되는 방식이 'ahn.cs'와 같이 공백을 두고 저장하던 식이라 문자열을 비교하는 알고리즘이 비교적 허술하게 작성되었다. 당시에는 3자리 아이디도 허용되던 시절이었다. 대표적인 버그중 하나로 아이디가 'a', 'ah', 'ahn', ahn.', 'ahn.c' 인 사람들은 얼마든지 안철수(ahn.cs)의 게시글을 수정할 수 있었던 것. 지금 생각하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그정도로 문자열 비교 알고리즘은 쉬운게 아니기도 하다. Kit-Virus 작성자라고 자칭하는 사람이 이런 문제를 간파하고 안철수가 올린 V3의 자료 설명과 내용을 파괴하고 장난해서 물의를 빚은 사건도 있었다.

    • 또한 한번은 개오동에서 유령회원을 정리할 목적으로 회원을 모두 탈퇴시키고 12시부터 재가입을 받기로 했었는데, 12시가 되고 몇초 지나지 않아 바로 재가입 신청을 했다고 한다.

  • SNL 코리아 시즌 2의 여의도 텔레토비 코너에서 '안쳤어'로 패러디된다. 등장했다가 간만 보고 금방 사라지는 역할이다. 상징하는 색깔은 흰색.

  • 관련 사건 목록은 여기에 잘 정리되어 있다.

  • 2016년 11월 23일 수원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왔었다. 그러나 사학비리를 언급하지 않은 것 때문에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 2016년 6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때 중국등소평을 롤모델로 하면서 연설을 했다.#

  • "미세먼지는 국가 재난이고 중국에게도 할 말은 할것"이라고 하였다. # 실제 이후 2018년 지방선거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미세먼지 부분을 중점으로 강조했다.

  • 도널드 트럼프와튼스쿨 동문이다. 썰전과 SBS 대선토론에 출연해서 언급했었다. MBN 근데 정확히 말하자면 학교는 같은데 캠퍼스가 다르다. 또한 석사 학위 과정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일반 MBA 과정을 거쳤지만, 안철수 대표는 이와 다른 EMBA, 즉 최고 경영자 과정을 거쳤다. 즉, '''트럼프 대통령과 안철수 대표는 동문이긴 하지만 같이 수학하진 않았다.

  • SNL 코리아 시즌 9의 미운 우리 프로듀스 101 코너에서 '안찰스 (피플컴퍼니)'로 패러디된다. 정상훈이 역할을 맡았으며, 실제로 정상훈이 '안찰스' 컨셉을 잡고 안철수를 직접 만났다.[12] "~~입니까!!!" 그리고, 포스터 등을 패러디 했으며 '문재수'와의 양자구도도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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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계 입문 전인 기업인 안철수와, 현재 정치인인 안철수의 인상을 비교하면 인상이 상당히 나빠졌다. 아무래도 기업인 시절보다는 정계에서의 당 안팎으로 정치싸움으로 인해 항상 스트레스를 달고 웃을 일도 거의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인상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13] 비슷한 케이스로는 자유한국당 한선교,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등이 있다. 8년이라는 세월의 헤어 스타일과 노화를 감안하더라도 디폴트 표정 자체가 굉장히 딱딱해졌다. 한선교만큼 바뀌진 않았지만 이정도면 꽤나 많이 바뀐게 맞다. 즉 같은 당의 오신환사기캐인 거다[14]

  • '82년생 김지영' 소설을 언급하면서 다시 기회 살리고 선택을 꿈꾸는 여성을 응원해야 진정한 공정사회이고, 이것이 우리 당이 추구하는 가치이자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첫번째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당시 무명이었던 박원순씨에게 아름다운 양보를 해서 큰 화제가 되었으나 2018년 지방선거에는 비장하게 다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서 박원순 시장과 겨루게 되었다.

6. 저서[편집]

7.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3

상반기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 병 국회의원)

무소속

42,581 (60.46%)

당선 (1위)

[15]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노원 병)

국민의당

53,930 (52.33%)

당선 (1위)

[16]

2017

제19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당

6,998,342 (21.41%)

낙선 (3위)

[17]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바른미래당

?

?


보다시피 대단한 거물 정치인이지만 객관적으로 정치인으로서의 경력만 보면 초보자 수준으로 공직 경력은 전혀 없고 선출직의 경우 국회의원만 2선인데, 그나마 한 번은 보궐선거였고 다른 한 번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하지 않아도 될 사퇴를 해서 선수는 2선이지만 임기는 1선 기간인 1461일에도 못 미친다. (총 1453일) 실제로 안철수에 대한 대표적인 우려 중의 하나가 현실 여의도 정치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이 성공한 기업가 이미지와 전국적 인지도 이것만으로 갑작스럽게 정당의 당권을 손에 쥐었다는 것이었고[18], 이는 국민의당 호남계 의원들과의 잡음과 분당사태를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이건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지적되었던 약점이다.[19][20]

한편 국회의원 임기 시작과 끝이 모두 잡음이 있었는데, 2013년 재보궐(19대)에서는 삼성 X파일 사건으로 의원직이 박탈된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를 '접수'했다는 비판이 있었고[21] 20대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될 사퇴를 했는데, 심지어 대선에 맞추어 보궐선거를 진행할 수 있었음에도 일부러 사퇴 시기를 늦추어 노원병 국회의원을 14개월 동안 공석으로 만들었다.

8. 관련 문서[편집]

9. 틀 둘러보기[편집]

[1] 의원직 사퇴[2] 안랩 영문판 홈페이지에는 안철수를 자사의 창립자로서 Dr. Charles Ahn으로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안철수가 정치에 입문한 후 그를 찰스라고 부르는 것은 안티들이 희화화할 때인 경우가 많아서, 꽤 많은 지지자들이 그를 찰스로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2017년 대선 이후로는 지지자들도 찰스라는 표현을 많이 쓰게 됐다(...) 어차피 외신에서도 거의 다 Ahn Cheol-soo로 표기하고 있으니 이제는 굳이 찰스를 쓸 일이 별로 없을 듯하다.[3]경상남도 밀양시 내일상가1길 10. 당시 부친이 밀양에서 군의관으로 활동하고 있기에 밀양에서 출생했다고 한다. 그래도 어린 시절부터 부산에서 자랐으니 사실상 부산 출신이라 해도 큰 무리는 없다.[4] 당의 또 다른 얼굴이기도 한 유승민 공동대표보다 작은 편이다. 물론 유승민이 그 나이대 치곤 큰 편이긴 하지만.[5] 1989년생[6] 10월 11일 세례성사를 받았는데 우연인지 아닌지 바오로 사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세례명인 티모테오의 스승이다. 하지만 세례명에 사용하는 성인의 이름으로서는 '바오로'와 '하상 바오로'(정하상 바오로 성인)가 명백하게 구분되므로, 전술한 내용은 가톨릭 성인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빚은 해프닝. 한편 안철수는 세례 전에 불교 승려에게서 ‘대경’이란 법명을 받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는 수계 없이 일종의 선물처럼, 덕담처럼 이름을 선물한 것으로, 안철수가 그 당시에 불교에 귀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안철수는 무종교인에서 천주교인으로 입교하였다.[7] 여담이지만 바른미래당 내에서 정병국, 이학재, 유의동 의원도 같은 천주교 신자이다. 20대 총선 당시 맞붙었던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구 병 예비후보 역시 천주교 신자이다. 이외에도 이언주 의원도 과거 천주교 신자였었긴 했으나, 현재는 성공회 신자로 알려져 있다.[8] 4월 20일 바른미래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에서 서울시장 후보에 단수추천했고 최고위원회에서 단수공천 의결이 확정됐다.[9] 다른 한 사람은 이준석이다. 2017년 안철수가 국회의원직을 사임하면서 2018년 재보궐선거에는 이준석이 출마하게 되었다.[10] 의원 선수는 2선이지만 기간으로 치면 1선 임기 기간인 1461일(4년+윤년 1일)도 못채웠다. 2013.04.24.~2017.04.15. 총 1453일[11] 20대 총선 당시 경쟁자였던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과 같은 지역구이기 때문에 통합 이후 그와 함께 공동지역위원장을 맡았다.[12] 사실 이 코너에서 후보 패러디 역할을 맡은 사람들도 각자의 후보를 만났다.[13] 같은 대표 직함을 갖고 있어도 기업 대표와 당 대표는 상당히 차이가 난다. 기업 대표는 흔히 ‘까라면 까’가 밑의 직원들에겐 먹히지만, 당 대표가 시도했다간 당원들의 반발을 부르기 때문에 거의 안 먹힌다.(기업은 철저한 갑과 을 관계가 있어 까라면 까가 먹히지만, 정당은 당 대표와 당원 간엔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당 대표에게 반발하는 게 가능 하다. 그래서 기업보단 정당이 민주적이다.) 기업 대표 마인드를 가진 안철수가 당 운영을 기업처럼 밀어부치는 식으로 하려고 하자 당의 호남 중진들과의 자주 충돌하였고, 이 과정에서 각종 스트레스(당 대표임에도 당 운영을 기업 대표 시절처럼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점과 기업 운영과는 다르게 당 운영에 있어 각종 태클을 거는 당원들과의 대립 등)를 받아 인상이 나빠진 것도 한몫했다.[14] 신기할 건 없는 게 오신환은 배우 출신이다.[15] 전임자 노회찬 피선거권 상실.
2014.02.17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2015.12.13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2016.02.02 국민의당 창당
[16] 2017.04.15 의원직 사퇴(대통령 선거 출마)[17] 전임자 박근혜 탄핵 인용에 따른 파면으로 인한 궐위에 의한 선거[18] 대한민국 정당 역사상 아무런 공직 경력도 없고, 정계 경력도 전무한 사람이 거대 양당의 당권을 잡은 사람은 안철수가 사실상 유일하다.[19] 이명박 역시 한 번은 전국구(현재의 비례대표)였고 이후 종로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무효처리되었다. 이후 서울시장을 거쳐 곧바로 대통령이 되어서, 한나라당 내 친이·친박간의 세력 조율을 말끔하게 해내지 못했다. 이것이 친이계 몰락의 단초 중 하나가 된다.[20] 노무현의 경우 국회의원 선수는 안철수와 마찬가지로 2선에 불과하지만 국민의 정부에서 해수부 장관도 역임한 바 있고 국회의원 세 번(모두 부산이다), 부산시장에 한 번 낙선하며 계속 정계에서 구른 사람이기 때문에 비교가 불가능하다. 문재인은 1선밖에 못했지만, 참여정부 시절 약 4년을 청와대 참모로 일해왔기 때문에 초선 의원이여도 다른 초선과는 급이 다른 상황이였고, 이를 바탕으로 당권을 잡게 된다. 게다가 안철수가 새민련에서 반문계열과 호남계 의원들을 끌고 탈당해서 바른정당을 창당해서, 그 반사이익을 본 점도 있다. 박근혜야 말할 것도 없이 5선에 친박의 중심으로 여의도 정계의 한 축이었다.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이야 그들 자신이 여의도 정치의 중심이었고.[21] 이 사건은 삼성의 비자금 사건을 폭로한 노회찬 의원이 어이없게도 의원직을 상실해버린 사법부의 흑역사 중 하나이다.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 노원병은 (당시) 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이었으므로 안철수 후보는 손쉽게 당선될 수 있었다. 이 당시에도 '험지 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일축한 바 있다. 또한 노회찬 의원과의 통화를 애매하게 왜곡해서 노회찬 의원이 안철수 당시 후보를 지지한 것 처럼 언론플레이를 했다는 노회찬 의원 측의 비판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