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지역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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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표에서 이름이 굵은 글씨로 적힌 팀은 본선에 진출한 팀을 의미한다.
27개 참가팀은 3개 팀씩 9개의 조로 편성되어 홈어웨이로 경기를 하며, 각 조의 1위팀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일시 | 홈국가 | 경기 결과 | 어웨이 국가 | 도시, 국가 |
1957.5.1 | 1-0 | |||
1957.5.19 | 2-1 | |||
1957.5.26 | 2-0 | |||
1957.6.16 | 3-1 | |||
1957.9.25 | 4-1 | |||
1957.10.27 | 1-4 |
웨일스는 이후 이스라엘과의 플레이오프에 나설 조2위 국가로 뽑히게 되었다.
일시 | 홈국가 | 경기 결과 | 어웨이 국가 | 도시, 국가 |
1957.1.16 | 1-1 | |||
1957.4.25 | 1-0 | |||
1957.5.1 | 3-0 | |||
1957.5.26 | 3-0 | |||
1957.12.22 | 3-0 | |||
1958.1.15 | 2-1 |
이탈리아가 북아일랜드와의 최종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개국 본선에 올라갈 수 있었으나 2-1로 패배하면서 예선 탈락했다. 2018년 이전까지 이탈리아가 월드컵 예선에서 탈락한 유일한 사례였다.
일시 | 홈국가 | 경기 결과 | 어웨이 국가 | 도시, 국가 |
1957.3.10 | 2-2 | |||
1957.5.8 | 4-2 | |||
1957.5.19 | 1-2 | |||
1957.5.26 | 4-1 | |||
1957.11.6 | 3-2 | |||
1957.11.24 | 1-4 |
스코틀랜드가 재키 무디의 맹활약을 앞세워서 스페인을 1점차로 제치고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에콰도르가 유일하게 불참하며 9팀이 3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홈어웨이로 경기를 치렀다. 각 조의 1위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1라운드는 6팀이 3팀씩 2개 조로 나뉘어 홈어웨이로 조1위를 가린다. 각 조의 1위팀이 최종라운드에서 홈어웨이로 대결하여 승자가 본선에 진출한다.
일시 | 홈국가 | 경기 결과 | 어웨이 국가 | 도시, 국가 |
1957.2.10 | 2-6 | |||
1957.2.17 | 3-1 (66')[4] | |||
1957.3.3 | 4-0 | |||
1957.3.14 | 1-3 | |||
1957.8.4 | 1-2 |
코스타리카가 최종라운드에 진출하였다. 퀴라소 대 과테말라의 경기는 과테말라 선수들이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입국이 불허되면서 치러지지 않았고 예선 순위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결국 열리지 않았다.
플레이오프 결과도 연장전 끝에 0-0 무승부로 끝났다. 다득점률에서 앞선 인도네시아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인도네시아는 이후로 13번 경기를 벌였지만 다시 중국을 이겨보지 못했다가 2026 FIFA 월드컵/지역예선/아시아/3차예선/C조에 들어가 2025년 6월 5일, 68년만에 중국을 이기게 된다.
역사상 첫 대륙 간 플레이오프가 치러진 지역예선이다.
사실 원래 1958 예선에서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가 계획되지 않았다. 다만 FIFA는 월드컵 예선에서 한 경기도 치르지 않고 꽁으로 본선에 진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예선이 시작되기 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려면 적어도 한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규칙을 도입하였다. 그런데 아시아-아프리카 통합 예선에서 이스라엘이 예선 1라운드 터키전, 2라운드 인도네시아전, 최종라운드 수단전 모두 상대팀들이 이스라엘과의 경기를 거부하는 사태 때문에 어부지리로 부전승을 거두고 월드컵에 진출하는 촌극이 펼쳐질 판이었다. FIFA는 앞서 도입한 룰에 근거해 유럽 예선 각 조 2위 팀 중 이스라엘과의 홈 앤드 어웨이 예선에 참가할 팀을 모집했고, 여기에 웨일스가 응하면서 맞대결이 성사되었다. 결과는 웨일스가 홈 원정 두 번 모두 이기며 월드컵 본선 진출. 그리고 웨일스는 다시 월드컵에 진출하기까지 무려 64년을 기다려야 했다.
사실 원래 1958 예선에서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가 계획되지 않았다. 다만 FIFA는 월드컵 예선에서 한 경기도 치르지 않고 꽁으로 본선에 진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예선이 시작되기 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려면 적어도 한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규칙을 도입하였다. 그런데 아시아-아프리카 통합 예선에서 이스라엘이 예선 1라운드 터키전, 2라운드 인도네시아전, 최종라운드 수단전 모두 상대팀들이 이스라엘과의 경기를 거부하는 사태 때문에 어부지리로 부전승을 거두고 월드컵에 진출하는 촌극이 펼쳐질 판이었다. FIFA는 앞서 도입한 룰에 근거해 유럽 예선 각 조 2위 팀 중 이스라엘과의 홈 앤드 어웨이 예선에 참가할 팀을 모집했고, 여기에 웨일스가 응하면서 맞대결이 성사되었다. 결과는 웨일스가 홈 원정 두 번 모두 이기며 월드컵 본선 진출. 그리고 웨일스는 다시 월드컵에 진출하기까지 무려 64년을 기다려야 했다.
경기 결과 | |||||||
경기 | 일자 | 홈 팀 | 스코어 | 원정팀 | 경기 장소 | ||
1차전 | 1958.01.15 | 0 - 2 | |||||
득점자 | |||||||
2차전 | 1958.02.05 | 2 - 0 | |||||
득점자 | |||||||
웨일스가 2승으로 월드컵 16개국 본선에 진출했다.
이에 FIFA는 이스라엘과 플레이오프 예선에서 붙을 상대를 결정하기 위해 플레이오프에 나설 유럽예선 조2위 국가 중 추첨을 진행했고 벨기에가 뽑혔으나 벨기에가 이를 거절하며 웨일스가 이스라엘과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었다. 웨일스가 홈어웨이 모두 2-0 승리를 거두며 웨일스가 최종적으로 월드컵 16개국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1] 1959년까지는 국장이 없는 국기를 사용했었다.[2] 캘리포니아 주[3] 미주리 주[4] 과테말라에서 경기 포기를 선언하며 중단되었다.[5] 지역예선에서 한국이 일본을 이기고 16강 조별리그에 진출했다.[6] 헝가리전, 튀르키예전[7] 인도네시아 헌법에는 이스라엘인이 인도네시아 영토에 들어오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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