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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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81 | |
유한준 柳漢俊|Yoo Han-jun | |
출생 | |
거주지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6cm|97kg|O형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00년 2차 3라운드 (전체 20번, 현대) |
소속팀 | |
지도자 | |
프런트 | kt wiz (2022) |
병역 | |
前 현대 유니콘스, 우리-서울-넥센 히어로즈, kt wiz 소속 야구선수, 現 kt wiz 소속 코치. 현역 시절 포지션은 외야수.
3년차 시즌부터 1군에 자리 잡았으나 애매한 성적으로 한계를 보이던 중 베테랑의 연차에 리그 최고의 외야수로 올라서며 전성기를 맞았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활약을 이어가며 팀을 이끄는 모범적인 고참 선수로 높이 평가받았다.[19] 히어로즈와 위즈의 스타플레이어였으며, 2021년 주장으로서 이뤄낸 팀의 첫 통합우승 직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1년간 지도자 수업을 받고 2023년부터 kt wiz 코치로 재직하고 있다.
3년차 시즌부터 1군에 자리 잡았으나 애매한 성적으로 한계를 보이던 중 베테랑의 연차에 리그 최고의 외야수로 올라서며 전성기를 맞았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활약을 이어가며 팀을 이끄는 모범적인 고참 선수로 높이 평가받았다.[19] 히어로즈와 위즈의 스타플레이어였으며, 2021년 주장으로서 이뤄낸 팀의 첫 통합우승 직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1년간 지도자 수업을 받고 2023년부터 kt wiz 코치로 재직하고 있다.
2023년부터 kt wiz의 2군 타격코치로 선임되면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그러나 시즌 초반부터 팀 타선 부진 여파로 인해 4월 28일 조중근 코치와 보직을 맞바꿔 1군 타격보조코치로 올라왔다.
2024년부터는 김강을 대신해 1군 메인 타격코치를 맡는다.
1군 투수코치인 제춘모 코치가 투수진의 집단 부진으로 평가가 하락하고 있는 시점에서 4월 현재까지 타격코치로서 평가는 전임자 김강보다는 좋다는 평가다.[21] 상위타선만 본다면 잘해주고 있고 이강철 감독이 감싸고 있는 부진한 베테랑들로 이루어진 하위타순은애초에 늙은이들이라유한준 코치가 어떻게 할 수 없다는 평가.
그러나 8월 이후 심각해진 타선의 부진으로 인해 유한준 코치에게도 책임론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팀타율은 0.277로 좋으나 팀잔루와 팀병살이 최다 1위다. 게다가 만루에서는 로하스조차 물러설 정도로 타자들의 부진을 해결하지 못 하고 있다. 득점권 상황에서의 타율도 낮은 것도 문제다. 다만 유한준은 시즌 초에서 만큼은 타격성적이 월등히 좋았었고. 1군 메인 타격코치로 선임된 첫 해이고 보조 타격코치에 김강이 여전히 있어 책임을 전부 지게 하기엔 아직 어렵다는 평도 있다.
그러나 2025 시즌부터 타선이 갑자기 집단 부진에 시달리며 김강과 다를 바 없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이강철 감독의 베테랑 집착과 쓸놈쓸 야구도 한몫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개막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와중에도 아직까지 타선이 침체에 빠져 있기에 이제는 어엿한 메인 타격코치인 유한준도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이 없지 않다. 헐거워진 타선을 보강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여기에 더해 강백호, 황재균 등 팀 타선에 부상자가 속출하기 시작했다는 변수까지 생겼지만,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안현민이라는 신인 거포가 혜성처럼 등장하며 팀을 구원해주고 있고, 여름이 찾아오면서 타격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는 점도 조금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25시즌 팀 타율 9위 팀 홈런 7위 팀 OPS 9위 팀 타격 WAR 8위 팀 wRC+ 8위 등등 주요 팀 타격지표가 모두 하위권이며 평가가 계속해서 나빴던 김강이 보조 타격코치로 계속 있음을 감안해도 타격코치로서 전혀 성과를 내지 못 했다.
그러나 26시즌 개막 5연승을 달리는데는 타선의 활약이라는 지분이 많이 크기에 5연승에 크게 기여해줘서 평가가 괜찮다. 26시즌 전반기가 종료된 현 시점에선 팀 타율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홈런은 9위이며 이마저도 최원준의 원맨쇼에 가깝다. 작년의 나쁜 평가를 바꾸기 위해선 아직 갈 길이 멀다.
2024년부터는 김강을 대신해 1군 메인 타격코치를 맡는다.
1군 투수코치인 제춘모 코치가 투수진의 집단 부진으로 평가가 하락하고 있는 시점에서 4월 현재까지 타격코치로서 평가는 전임자 김강보다는 좋다는 평가다.[21] 상위타선만 본다면 잘해주고 있고 이강철 감독이 감싸고 있는 부진한 베테랑들로 이루어진 하위타순은
그러나 8월 이후 심각해진 타선의 부진으로 인해 유한준 코치에게도 책임론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팀타율은 0.277로 좋으나 팀잔루와 팀병살이 최다 1위다. 게다가 만루에서는 로하스조차 물러설 정도로 타자들의 부진을 해결하지 못 하고 있다. 득점권 상황에서의 타율도 낮은 것도 문제다. 다만 유한준은 시즌 초에서 만큼은 타격성적이 월등히 좋았었고. 1군 메인 타격코치로 선임된 첫 해이고 보조 타격코치에 김강이 여전히 있어 책임을 전부 지게 하기엔 아직 어렵다는 평도 있다.
그러나 2025 시즌부터 타선이 갑자기 집단 부진에 시달리며 김강과 다를 바 없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이강철 감독의 베테랑 집착과 쓸놈쓸 야구도 한몫했다는 의견도 있지만 개막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와중에도 아직까지 타선이 침체에 빠져 있기에 이제는 어엿한 메인 타격코치인 유한준도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이 없지 않다. 헐거워진 타선을 보강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여기에 더해 강백호, 황재균 등 팀 타선에 부상자가 속출하기 시작했다는 변수까지 생겼지만,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안현민이라는 신인 거포가 혜성처럼 등장하며 팀을 구원해주고 있고, 여름이 찾아오면서 타격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는 점도 조금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25시즌 팀 타율 9위 팀 홈런 7위 팀 OPS 9위 팀 타격 WAR 8위 팀 wRC+ 8위 등등 주요 팀 타격지표가 모두 하위권이며 평가가 계속해서 나빴던 김강이 보조 타격코치로 계속 있음을 감안해도 타격코치로서 전혀 성과를 내지 못 했다.
그러나 26시즌 개막 5연승을 달리는데는 타선의 활약이라는 지분이 많이 크기에 5연승에 크게 기여해줘서 평가가 괜찮다. 26시즌 전반기가 종료된 현 시점에선 팀 타율은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홈런은 9위이며 이마저도 최원준의 원맨쇼에 가깝다. 작년의 나쁜 평가를 바꾸기 위해선 아직 갈 길이 멀다.
2022년 1월 17일, kt wiz 구단에 따르면, 새해부터 프런트 관련 수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는 여러 부서를 돌아다니면서 경험을 쌓은 후 내년부터 정식 보직이 정해질 예정이라고 한다.
전성기 기준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대할 수 있는 컨택 능력과 준수한 선구안, 많은 2루타와 적잖은 홈런까지 쳐낼 수 있는 갭 파워에 클러치 상황에서의 집중력을 두루 갖춘 선수였다.
상무 전역 직후 히어로즈의 암흑기였던 2010, 2011 시즌에는 주로 3번 타자로 출전하며 주축 타자들이 다 떠난 넥센에서 강정호와 함께 팀 타격의 구심점으로 활약했지만, 사실 당시 히어로즈 야수진에서 밥값을 해주는 선수가 얼마 없어서 반사 효과를 본 측면도 있었다. 타율은 3할에 근접했고 클러치 능력이 뛰어났으나 파워가 약했고, 볼넷도 그다지 많이 고르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코너 외야수 치고는 타격 생산성은 평범한 편이었으나 팀 타선이 워낙 약해서 주축 역할을 해야 했던 것. 그러다보니 반대로 팀 타선이 매우 강해진 2013시즌 들어서는 부진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는데, 사실 유한준의 생산성은 2010~2011시즌에 비해 그렇게 크게 떨어진 것은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배트를 더 적극적으로 돌리는 스타일이 되긴 했으나 성적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편.
그러나 이 시기에도 한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보여준 성적보다 지닌 잠재력이 큰 선수라는 평을 할 정도로 기술적인 면에서는 인정을 받았는데, 기어코 2014시즌을 앞두고 벌크업을 진행한 뒤 만 33세의 나이로 포텐셜이 터졌다. 원래도 컨택이나 선구안은 괜찮았는데, 거기에 파워가 더해지면서 제대로 각성한 것. 심해진 타고투저의 영향도 없잖아 있었으나 wRC+로 비교해도 기존 커리어 하이였던 2010, 2011시즌의 109.8을 넘어 125.8을 찍었으니 아무리 타고투저였다고 해도 유한준 본인의 실력이 훨씬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2015시즌에는 FA로이드 영향까지 받으며 wRC+ 151.7을 찍었고, kt 이적 후에는 30대 중반을 넘는 나이에도 120 전후의 wRC+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오랜 시간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kt에서의 6시즌 가운데 wRC+가 100 아래로 간 것이 1번, 120 아래로 간 것이 2번이고, 120을 넘긴 시즌이 4번에 그 중 3번은 130을 넘겼다. 꾸준함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준 선수.
상무 전역 직후 히어로즈의 암흑기였던 2010, 2011 시즌에는 주로 3번 타자로 출전하며 주축 타자들이 다 떠난 넥센에서 강정호와 함께 팀 타격의 구심점으로 활약했지만, 사실 당시 히어로즈 야수진에서 밥값을 해주는 선수가 얼마 없어서 반사 효과를 본 측면도 있었다. 타율은 3할에 근접했고 클러치 능력이 뛰어났으나 파워가 약했고, 볼넷도 그다지 많이 고르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코너 외야수 치고는 타격 생산성은 평범한 편이었으나 팀 타선이 워낙 약해서 주축 역할을 해야 했던 것. 그러다보니 반대로 팀 타선이 매우 강해진 2013시즌 들어서는 부진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는데, 사실 유한준의 생산성은 2010~2011시즌에 비해 그렇게 크게 떨어진 것은 아니었다. 상대적으로 배트를 더 적극적으로 돌리는 스타일이 되긴 했으나 성적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편.
그러나 이 시기에도 한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보여준 성적보다 지닌 잠재력이 큰 선수라는 평을 할 정도로 기술적인 면에서는 인정을 받았는데, 기어코 2014시즌을 앞두고 벌크업을 진행한 뒤 만 33세의 나이로 포텐셜이 터졌다. 원래도 컨택이나 선구안은 괜찮았는데, 거기에 파워가 더해지면서 제대로 각성한 것. 심해진 타고투저의 영향도 없잖아 있었으나 wRC+로 비교해도 기존 커리어 하이였던 2010, 2011시즌의 109.8을 넘어 125.8을 찍었으니 아무리 타고투저였다고 해도 유한준 본인의 실력이 훨씬 좋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2015시즌에는 FA로이드 영향까지 받으며 wRC+ 151.7을 찍었고, kt 이적 후에는 30대 중반을 넘는 나이에도 120 전후의 wRC+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오랜 시간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kt에서의 6시즌 가운데 wRC+가 100 아래로 간 것이 1번, 120 아래로 간 것이 2번이고, 120을 넘긴 시즌이 4번에 그 중 3번은 130을 넘겼다. 꾸준함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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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준의 타격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클러치 능력. 2015년 1월 13일 야구친구의 상식과 조금 다른 야구코너에 의하면 2014년까지 5년 연속 득점권 OPS가 평소 대비 7푼 이상 높았던 유일한 타자이자 지난 5년간 득점권 기회를 500타석 이상 맞은 타자들 중에 평소 대비 삼진을 가장 큰 폭으로 줄인 타자라고 한다. 2013시즌 이후 누적 WPA 20.64를 기록했는데, 날고 기는 선수들을 제치고 동기간 리그 15위에 올랐다. 특히 kt 이적 후 첫 3시즌은 팀이 거의 최하위권에서만 머문 탓에 승리에 영향이 크게 가는 하이 레버리지 상황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왔음에도 꽤 의미 있는 WPA를 쌓았다.
인터넷 방송 사사구의 고정 패널인 경향신문의 이용균 기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최고의 외야 수비수는 김강민이나 이종욱으로 갈리지만 2등을 꼽을 때는 모두가 유한준을 꼽는다고 할 정도로 수비의 평이 좋다. 딱히 발이 빠른 건 아니나 외야 수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타구 판단 능력이 좋아 어려운 타구도 손쉽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송구 능력도 좋은 편이다. 과거 올스타전 야수 스피드킹 대회에서도 2위를 차지할 정도로 강견이었으며 송구의 정확성 또한 훌륭하다. 2011 시즌 말미에 당한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예전같은 송구능력은 안 나오나 정확성면에서는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수비를 영상으로 보자면 2014년 10월 8일 목동 삼성전에서 이지영의 타구를 잡아내고 뒤이어 3루 주자 김태완까지 잡아내는 홈 보살이 있다. 외야 파울 타구였기에 잡지 않고 남은 아웃카운트를 투수에게 맡겨도 됐겠지만 이 정도면 자신 있겠다 싶어서 잡고 던졌다고 한다.
주 포지션은 우익수이나 중견수로서도 훌륭한 수비능력을 보여준다. 앞서 언급한 대로 뛰어난 타구 판단 능력에 기초하여 주력에 비해 상당히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한다. 펜스 플레이에도 능한데 단적인 예로 강민호의 파울 타구를 불펜 담장을 넘어가면서까지 잡아내기도 했다.
부상 위험이 큰 이택근의 체력을 안배하기 위해 중견수로도 자주 출장했다. 중견수로서의 수비력 자체는 이택근보다도 낫지만 포수 출신인 이택근이 좌/우 코너 외야수를 기피하는 탓에 우익수 출장이 더 많았다.
발이 빠른 편은 아니다. 이전부터 도루가 많거나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염경엽 감독이 오기 전부터 한 베이스 더 가는 공격적인 주루플레이는 자주 했다. 하지만 딱히 주루플레이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주긴 어렵다. 2루 주자로 나가 있다가 짧은 타구에 홈으로 쇄도하다 아웃되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기도 한다.
- 2013년 들어서는 LG 트윈스 갤러리에서 그의 짤방을 포함한 낚시글로 우타거포 분유신이라는 글이 자주 올라온다.
- 2014년 8월 2일 잠실 LG전에서 득점을 올리고 들어와서 얼음 주머니를 머리에 올리고 있는 것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서 많이 더웠던 듯.

- 2014년 각팀 상대 극강 타자를 OPS순으로 늘어놓으면 1위가 KIA 상대 유한준으로 OPS가 무려 1.633을 기록! 참고로 2위는 SK 상대 최형우로 1.632, 3위는 롯데 상대 강정호로 1.541 순이다. 전체 자료는 이쪽
- 장신(186cm)에 하체가 상당히 길다. 비율이 굉장히 좋은 편. 그리고 프로 초창기에서부터 히어로즈 초창기 때 찍힌 사진들을 보면 나름 훈남인 얼굴이다. 지금도 자기관리를 매우 투철하게 해오면서 미중년 이미지가 강한 편이다.

- 2018년부터는 검투사 헬멧을 사용하고 있다.
- 수원유신고 후배들이 2019년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창단 후 첫 황금사자기 제패[24]의 쾌거를 이룬 것에 대해 뿌듯해 하고 있다.유신고의 황금사자기 우승…‘선배’ 유한준·김민의 덕담
- kt 선수들 사이에서는 '유느님'으로 불리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
- 특유의 클러치능력 덕분에 kt를 제외한 9개 구단 팬들이 제발 좀 은퇴하라며 김강민과 더불어 은퇴를 염원하는 선수이다. kt 팬들에겐 노쇠화에 따른 기량 저하 등 아쉬운 부분이 없을 수 없지만 상대팀(특히 KIA) 팬 입장에서는 전혀 다르다. 체감 상 왠지 나올 때마다 안타를 치거나 승부처에서 해줘야 할 때 꼭 적시타를 치는 것 같고 그마저도 아니면 볼넷으로라도 출루를 하는 등 절대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고 차라리 거르고 싶은 선수이다. 유한준이 대타로 나오면 아 왜 또 유한준이냐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불혹의 나이에도 20대 전성기 선수마냥 상대팀 피를 말리는 그에게 질려버린 팬들이 아주 많다. 대체 언제까지 잘할 거냐며 이제 제발 좀 은퇴하라고, 은퇴하면 더 이상 그를 상대하지 않아도 되니 진심으로 축하해 주면서 본인들이 직접 은퇴식과 은퇴 투어까지 열어줄 수 있다는 농담반 진담반의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9구단 팬들에겐 무한준 그 자체이다.
- 배우 김주혁과 상당히 닮았다.
- 오랫동안 우승반지가 없는 선수 중 하나였다. 2004년 당시 현대가 우승했지만 유한준은 엔트리에 없었고, 이후에는 소속팀이 우승은커녕 가을야구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28] 그나마 마지막 시즌이던 2021년에 kt에서 우승을 하고 그대로 은퇴를 하면서 해피 엔딩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 형제 관계로는 누나가 한 명 있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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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처. 이후 성장은 경기도 군포시와 부천시, 수원시에서 했다.[2] 체육교육과 00학번 학사.[3] 박정권과 동기이다.[4] 커리어 대부분을 우익수로 출전하였다. 우익수 외에도 외야 전 포지션이 가능해 좌익수 수비도 볼 수 있다. (KBO 리그 통산) 971경기 출전.[5] 발은 느리지만 타구 판단과 송구 능력이 좋아서 2007년, 2011년, 2013년, 2015년에 우익수와 비슷한 비율로 출전하였다. (KBO 리그 통산) 303경기 출전.[6] 2019년 김민혁과 강백호가 각각 좌익수와 우익수로 자리를 잡으며 지명타자와 우익수를 겸업하였고, 2020년 부터는 사실상의 전업 지명타자로 출전하였다.[7] ~4월 27일[8] 4월 28일~[9] 장사랑공(將仕郞公) 벽(堛)파 25세 한(漢) 항렬.[10] 柳金錫. 부천시 고강초등학교 등지에서 초등교사로 근무하였고, 2011년 2월 정년퇴임하였다.2010년 12월 24일 동아일보 기사[11] 히어로즈 멋쟁이 안타 유한준~ 안!타! 유한준! 안!타! 유한준! 안!타! 유한준! 오오 오오오~ ×2[12] k! t! wiz! 유한준! ×2 워~워어~ 유한준 외쳐라 워~워어~ 더 크게 소리쳐라 워~워어~ 우리 모두 하나되어 kt wiz 유!한!준! yeah~[13] kt 유한준 워어어 워어어~ kt 유한준 워어어어 워어어~ kt 유한준 워어어 워어어~ kt wiz! 승리 위해! 유한준 워어~ 유!한!준![14] 조중근의 응원가를 물려받았다.[15] 청춘모노스타와 You are My Destiny는 저작권 문제로 2017년까지만 사용되었다.[16] 안타를 날려버려 유~한준~ k~t의 유한준~ 홈런을 날려버려 유~한준~ k~t의 유~한준! x2[17] 조니 모넬의 응원가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모넬의 응원가를 저작권에 걸리지 않게 음의 높낮이를 바꿔 편곡한 것으로 보인다.[18] 얄라리 얄라리 얄라리 얄라셩~ kt의 캡틴 유한준! (유한준!) 나오늘 안타칠꺼야~ 오늘은 안!타! 내일은 홈!런! 날려라 캡틴 유한준~ (유한준!) kt의 캡틴 유한준 나오늘 안타칠꺼야~ 오늘은 안!타! 내일은 홈!런! 날려라 캡틴 유한준~ 준쮸 준쮸 준쮸 준쮸 준쮸 준쮸 유한준![19] 관련 기사[20] 188안타-116타점-103득점[21] 어디까지나 시즌 초반의 평가이므로 차후 바뀔 여지가 크다.[22] 비슷한 사례로 한화 이글스의 박정진과 송창식이 있다. 박정진이 연세대 재학 시절 모교인 세광중으로 교생실습을 나왔는데 당시 반 학생중 하나가 송창식이었고, 훗날 한화에서 같이 뛰는 관계가 된다.[23] 유한준은 술과 담배를 모두 하지 않기로 유명하다.[24] 전국대회 첫 우승은 2005년 배장호가 활약했던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다.[25] 롯데와 계약을 하기는 했지만 플레잉 코치 계약이라 시즌 중에 은퇴식을 치를 확률이 높고, 따라서 최고령 선수로 분류하가는 애매하다[26] 생일로 따지면 유한준보다 3개월 빠르다.[27] ‘저 친구의 취미는 대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하다고 한다.[28] 가을야구 시즌은 2006 현대, 2013~2015 넥센, 2020~2021 kt가 끝이다. 유한준은 저 6번을 모두 경험했다.[29] 직업은 교사라고 한다. 공교롭게도 동생인 유한준 역시 사범대학을 나와 체육 과목 교원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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