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권(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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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38 | |||
주권 朱權 | Ju Kwon | 朱权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1cm | 82kg | O형 | 270mm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kt wiz (2015~) | ||
병역 | |||
계약 | |||
연봉 | 2026 / 1억 5,000만 원 FA | ||
등장곡 | Diddy-Dirty Money - 〈Coming Home〉(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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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소속 우완 투수.
KBO 리그 최초로 데뷔 첫 승을 무사사구 완봉승으로 장식한 선수.[5] 또 kt wiz 창단 첫 번째 국내 선수 타이틀 홀더(홀드왕)이며[6], kt의 최다 홀드 기록 등 팀 내 불펜진의 주요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kt를 상징하는 고영표와 함께 팀 투수 기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7], 2021년에는 팀의 창단 첫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팀의 1군 첫 시작인 2015년부터 함께 해 온 원클럽맨이며, 드래프트 동기 김민수와 함께 고영표, 소형준, 박영현에 다음 가는 위상을 가진 kt wiz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멤버이기도 하다.
KBO 리그 최초로 데뷔 첫 승을 무사사구 완봉승으로 장식한 선수.[5] 또 kt wiz 창단 첫 번째 국내 선수 타이틀 홀더(홀드왕)이며[6], kt의 최다 홀드 기록 등 팀 내 불펜진의 주요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kt를 상징하는 고영표와 함께 팀 투수 기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7], 2021년에는 팀의 창단 첫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팀의 1군 첫 시작인 2015년부터 함께 해 온 원클럽맨이며, 드래프트 동기 김민수와 함께 고영표, 소형준, 박영현에 다음 가는 위상을 가진 kt wiz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멤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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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구속 148km/h의 기교파 우완 오버핸드 피처.
다양한 구종들을 구사하다가 2019년 들어 이강철 감독의 조언으로 사실상 포심 패스트볼-체인지업 투피치로 스타일을 바꾸었다. 체인지업의 무브먼트가 좌타자를 상대로 더욱 위력적이어서, 좌완 투수가 적은 팀 여건상 좌타자 상대 스페셜리스트로 주로 기용된다. 또한 이 때문에 ERA와 FIP와의 차이가 유의미하게 나는데, 체인지업 구사가 많고 위력적인 투수는 BABIP를 낮출 수 있다. 반대의 경우는 좌투수 정성곤. 2020년 들어서 연투를 하면 무실점으로 잘 막지만 쉬다 등판하면 실점을 하는 노예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탈삼진 능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고 통산 볼넷과 삼진의 비율이 2:3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인플레이 타구를 많이 양산하는 탓에 BABIP가 조금이라고 오르면 체감 성적이 많이 떨어질 수 있다.
2019년과 비교하면 2020년 볼넷이 상당히 늘어났고 그 여파로 피출루율, WHIP, P/IP, P/PA 등 여러 스탯이 하락했는데,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게 구속의 상승이다. 패스트볼 구속은 2019년 141.2km/h에서 올해는 141.8km/h로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체인지업 구속이 2019년 123.8km/h에서 2020년 127.9km/h로 무려 4.1km/h나 상승했다. 체인지업은 패스트볼과 똑같은 폼으로 나와 날아오다가 떨어져서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구종인 만큼 구속 차이가 큰 편이 유리한데[8] 주권은 체인지업의 구속이 상승함으로 제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변화로는 구종의 구사 비율이 있는데, 지난 시즌에도 사실상 포심-체인지업 투피치였지만 간간이 던졌던 싱커가 2020 시즌에는 아예 사라지고 그만큼 포심으로 대체되었다.
2021 시즌에는 그동안 취약했던 우타자를 상대하기 위해 슬라이더를 연마 중인 것이 연습 경기를 통해서 보이고 있다.
2021 시즌부터 2023 시즌까지 매년 스탯이 하락하고 2023년 즈음부터는 필승조로 기용되지 못하고 있는데 불펜 전향 후 많은 등판으로 구위가 하락하며 포심과 체인지업이라는 단조로운 투구패턴이 더 이상 타자들을 압도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듯 매년 슬라이더, 스플리터 등의 서드피치 장착을 시도하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이 필요한 상황.
다양한 구종들을 구사하다가 2019년 들어 이강철 감독의 조언으로 사실상 포심 패스트볼-체인지업 투피치로 스타일을 바꾸었다. 체인지업의 무브먼트가 좌타자를 상대로 더욱 위력적이어서, 좌완 투수가 적은 팀 여건상 좌타자 상대 스페셜리스트로 주로 기용된다. 또한 이 때문에 ERA와 FIP와의 차이가 유의미하게 나는데, 체인지업 구사가 많고 위력적인 투수는 BABIP를 낮출 수 있다. 반대의 경우는 좌투수 정성곤. 2020년 들어서 연투를 하면 무실점으로 잘 막지만 쉬다 등판하면 실점을 하는 노예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탈삼진 능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고 통산 볼넷과 삼진의 비율이 2:3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인플레이 타구를 많이 양산하는 탓에 BABIP가 조금이라고 오르면 체감 성적이 많이 떨어질 수 있다.
2019년과 비교하면 2020년 볼넷이 상당히 늘어났고 그 여파로 피출루율, WHIP, P/IP, P/PA 등 여러 스탯이 하락했는데,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게 구속의 상승이다. 패스트볼 구속은 2019년 141.2km/h에서 올해는 141.8km/h로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체인지업 구속이 2019년 123.8km/h에서 2020년 127.9km/h로 무려 4.1km/h나 상승했다. 체인지업은 패스트볼과 똑같은 폼으로 나와 날아오다가 떨어져서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구종인 만큼 구속 차이가 큰 편이 유리한데[8] 주권은 체인지업의 구속이 상승함으로 제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변화로는 구종의 구사 비율이 있는데, 지난 시즌에도 사실상 포심-체인지업 투피치였지만 간간이 던졌던 싱커가 2020 시즌에는 아예 사라지고 그만큼 포심으로 대체되었다.
2021 시즌에는 그동안 취약했던 우타자를 상대하기 위해 슬라이더를 연마 중인 것이 연습 경기를 통해서 보이고 있다.
2021 시즌부터 2023 시즌까지 매년 스탯이 하락하고 2023년 즈음부터는 필승조로 기용되지 못하고 있는데 불펜 전향 후 많은 등판으로 구위가 하락하며 포심과 체인지업이라는 단조로운 투구패턴이 더 이상 타자들을 압도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듯 매년 슬라이더, 스플리터 등의 서드피치 장착을 시도하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이 필요한 상황.
- 유독 LG전에서 승운이 좋다. 실제로 보면, 본인이 잘 던져서 승을 딴 경우는 많지 않은데, 비해 운 좋게 이긴,일명 승리 당한 때가 꽤 있다. 대표적으로 2017년 9월 19일 경기가 있다. 그러나 LG 상대로 2017 시즌 15.88, 2018 시즌 9.00, 2019시즌에는 8.59로 LG전에서 승운만 따를 뿐이지, 성적은 9개 구단 중에 가장 약하다.
- 2019년부터 불펜으로 체인지업을 주 구종으로 장착한 후 필승조로 등극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적은 없으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의 느슨한 국적 규정을 통해 중국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두 번 출전했다.[12] 첫 출전인 2017년에는 일부 네티즌들이 악성 댓글로 공격하기도 했지만, 2023년에는 한국과 중국이 같은 조에 편성되자 대한민국전에 등판하지 않는 것으로 중국 대표팀과 합의를 봐서 비난 여론이 거의 없었다. 영상 참고로 WBC가 국적 규정이 느슨하기 때문에 중국 팀으로 차출이 가능했던 것이고,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 등 다른 대회에 출전할 때는 대한민국 팀에만 출전할 수 있다. 다만 등록명은 중국식 독음인 'Zhu Quan'이 아닌 한국식 독음을 따라 'Ju Kwon'이라고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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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의 수상 경력 / 이전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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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친은 한족, 모친은 조선족 출신이며 초등학교 시절 중국에서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국적 규정이 유연해서 중국 대표로도 출전이 가능하며, 덕분에 2017년과 2023년 WBC에 중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다.[2] 초등학교 시절 귀화하여 귀화 1세대로 전시근로역에 편입되었다. 만약 아들을 낳는다면, 아들은 완전 한국인으로 간주되어 병역 검사에 따라 징집 여부가 결정된다. 유상빈도 이와 같은 사례.[계약내용] 2+2년 계약금 2억 원 / 연봉 총액 12억 원 / 인센티브 2억 원.[4] 첫 2년 연봉 총액 7억 원, 이후 2년 9억 원 성적 옵션.[5] 더불어 kt wiz 창단 첫 완봉승 투수는 덤. 데뷔 첫 승을 완봉승으로 장식한 선수들은 여럿 있지만, 데뷔 첫 승을 무사사구 완봉승으로 장식한 것은 주권이 최초다.[6] 첫 번째는 라이언 피어밴드의 2017년 최우수 평균자책점이었다.[7] 최다 경기 출장 투수, 1군 최다 등록 일수 투수 등[8] 다만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90마일 체인지업처럼 무브먼트를 강조한다면 빠른 구속은 도움이 될 수 있다.[9] 원래는 장비가 많이 필요한 야구가 축구보다 더 비싸고 이는 한국도 그런 판에 중국은 야구 인프라가 축구 인프라와 차이가 더 나서 사실 더 심하다. 오히려 다른 스포츠에서 축구로 전환하거나 그보다 더 인프라가 유리한 탁구로 전환하는 경우가 더 많다. 다만 주권의 경우에는 특별하게 야구부 회비가 그만큼 저렴했거나 상술된 주위 사람들과 학교가 장학금이나 사적인 지원 등 야구부 생활을 지원해 줄 환경이 운좋게 있었던 걸로 보인다. 주권이 성장한 지역인 청주시는 대전 다음 가는 충청도 야구의 중심지이기도 하니 야구선수로 성장할 환경이 잘 갖춰져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10] 기사 본문에서는 예술체육요원과 전시근로역이 둘 다 '군면제'로 통칭되고 세간의 인식도 그러하나, 후자는 몰라도 전자는 병역 면제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각 항목 참조.[11] 어머니가 조선족이라고 한다. 아버지는 혈통은 불명이지만 조선족은 아니라는 것만 알려져있다.[12] 주권은 출생지가 중국인 점에서 중국 야구 국가대표팀 출전 자격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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