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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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혁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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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76 | |||||||||||
박기혁 朴基赫 | Park Ki-hyuk | |||||||||||
출생 | |||||||||||
거주지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79cm | 77kg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00년 2차 2라운드 (전체 15번, 롯데) | ||||||||||
소속팀 | |||||||||||
지도자 | |||||||||||
병역 | 공익근무요원 (2010~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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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의 코치 제안을 수락하면서 은퇴 후 2019년부터는 지도자로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처음 기사에서 공개된 보직은 1루 주루코치지만, 시즌 시작 후에는 수비코치도 겸임중이다. 그도 그럴 것이 현역 시절 박기혁의 수비는 자타공인 S급이었으니, 그러한 노하우를 유망주들에게 잘 전수해 준다면 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전망.
1군 코치다 보니 오히려 kt로 옮기고 난 후 선수 시절보다 방송에서 더 많이 잡힌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2021년부터는 박정환 코치가 주루코치를 겸임하면서 내야 수비코치 보직만 전담하고 있다. 2021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서 선수때 껴보지 못한 우승반지를 코치로서 처음 껴보았다.
1군 코치다 보니 오히려 kt로 옮기고 난 후 선수 시절보다 방송에서 더 많이 잡힌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2021년부터는 박정환 코치가 주루코치를 겸임하면서 내야 수비코치 보직만 전담하고 있다. 2021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서 선수때 껴보지 못한 우승반지를 코치로서 처음 껴보았다.

현역 시절 더블 클러치.
전형적인 수비형 유격수로,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김민재 다음으로 두 번째로 뛰어난 유격수를 논할 때 문규현과 함께 자주 언급된다.[12]
넓은 수비 범위와 강력한 어깨 등 화려한 수비를 보여줬다. 반농담조로 3루에 거대한 덩치가 있어서 강제로 범위가 넓어졌다는 표현도 쓰지만, 반대로 말하면 이대호가 3루에 있는데 롯데 내야가 그럭저럭 굴러갔다는 점 자체가 박기혁의 수비 범위를 반증하는 사실이기도 하다.[13] 또한 원 바운드를 기다리는 게 아닌 공이 떨어지기 전에 캐치하는 매우 까다로운 포구 스타일로, 이는 선수의 초기 타구 판단, 빠른 대시, 핸들링 등 수비수로서 거의 모든 것을 갖출 때 그 위력을 100% 발휘하는 스타일인데 그걸 문제없이 구사한다. 상술한 대로 어깨툴 또한 좋아 어깨가 유격수 중에서 스피드 왕 대회[14]에서 144km/h를 기록하였다.
수비형 유격수답게 타격은 떨어지며 통산 타격생산성은 문규현과 큰 차이가 없다. 전성기에는 wRC+ 100을 간간이 넘겼는데 커리어 말년으로 갈수록 생산성이 수직낙하했다. 컨택 능력도 그닥 좋은 편은 아니고, 작은 체구에 손목 힘도 그다지라 파워 툴은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통산 장타율이 고작 .305로 스탯티즈 기준 3천타석 이상 들어선 타자 가운데 최하위고, 투수들도 박기혁과의 승부를 전혀 피할 이유가 없어서 통산 고의4구는 0개. 참고로 통산 고의4구가 0개인 선수 가운데 최다 타석(4,196)을 기록 중이다.[15] 그래도 타석에서 워낙 신중한 성격이다 보니 부족한 타격 실링에 비해 볼넷은 그럭저럭 골라나가는 편. 또한 번트를 잘 대서 작전 수행 능력은 좋은 편이며, 주력도 준수해서 내야안타도 은근 만들어낸다. 다만 도루는 잘 못해서 통산 79도루 46실패로 도루성공률은 63.2%에 불과하다.


kt wiz로 이적한 후에는 롯데 시절과는 다르게 타격이 많이 좋아졌다. kt로 팀을 이적한 다른 선수들에 비해 크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롯데 시절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타격이 좋아졌다. 수비는 말할 것도 없이 월등하여 kt 팬들은 2루수 박경수와 유격수 박기혁이 버티고 있으면 든든함을 느낀다.

kt wiz로 이적한 후에는 롯데 시절과는 다르게 타격이 많이 좋아졌다. kt로 팀을 이적한 다른 선수들에 비해 크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롯데 시절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타격이 좋아졌다. 수비는 말할 것도 없이 월등하여 kt 팬들은 2루수 박경수와 유격수 박기혁이 버티고 있으면 든든함을 느낀다.
여기에 한 가지 단점을 더 추가하자면 체력. 안 그래도 상대적으로 왜소한 체구 때문에 기본 신체능력에서도 약점이 있는데, 자기관리도 부실했다. 그러다 보니 시즌 초반에 반짝 잘하다가 중후반에 침체되는 일도 많았고, 커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악영향을 미쳤다. 커리어하이였던 2008 시즌도 중간에 올림픽 브레이크로 쉬었던 것이 좋은 성적의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견이 있고, 반대로 시즌 전에 wbc를 갔다 온 2009 시즌은 완벽하게 망하기도 했다. 물론 포지션이 유격수임을 생각하면 179cm의 키는 준수하지만, 선수치고 말라도 너무 마른 체격이 문제.
여러모로 비판도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종합적으로는 준수한 수비형 유격수였던 선수로, 이 때문에 오죽하면 그를 잘 보이지는 않지만 무척 소중한 산소 같은 남자라 표현하기도 한다.[16] 실제로 딱 한 시즌 플루크지만 3할에 근접한 타율로 골든글러브도 받았고, 수비력을 인정받아 국대 마크도 달아본 만큼 재능은 있었으며, 암흑기 시절 롯데의 육성 실패 사례 가운데 하나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유망주 육성 시스템이 잘 갖춰지고 선수 관리가 보다 철저했던 팀에서 성장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
여러모로 비판도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종합적으로는 준수한 수비형 유격수였던 선수로, 이 때문에 오죽하면 그를 잘 보이지는 않지만 무척 소중한 산소 같은 남자라 표현하기도 한다.[16] 실제로 딱 한 시즌 플루크지만 3할에 근접한 타율로 골든글러브도 받았고, 수비력을 인정받아 국대 마크도 달아본 만큼 재능은 있었으며, 암흑기 시절 롯데의 육성 실패 사례 가운데 하나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유망주 육성 시스템이 잘 갖춰지고 선수 관리가 보다 철저했던 팀에서 성장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



이범호와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아주 친하다. 야빠들에게 꽃과 뼈라고 불리며 다정한 사진들이 많다.
롯데 시절에는 제발 안타 하나만 쳐달라는 묘한 뉘앙스의 응원가가 팬들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일명 안타구걸송. 심지어 응원가에 볼넷도 괜찮아요도 들어가 있다. 아무리 볼넷의 가치가 안타에 준한다지만 개인 응원가에 볼넷이 들어간 경우는 거의 없다.
수원 광교에서 와이프가 고깃집을 운영한다. 고기의 퀄리티도 좋고 가게도 깨끗하다는 평.참고
이대호 신인 시절 제일 많이 야단쳤던 사람이 박기혁이라고 한다. 바로 윗선배여서 그런 걸 수도? 로이스터 시절에는 홍성흔이 이대호를 제일 많이 야단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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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 참가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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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1] 박기혁! 안타 하나 쳐주세요 박기혁! 안타 하나 쳐주세요 박기혁! 볼넷도 괜찮아요~ (×2)[극초창기ver.] 박기혁! 박기혁! 박기혁! 박기혁! 박기혁! 박기혁! 롯!데! 박기혁! X2[초창기가사ver.] 박기혁! 안타 하나 쳐주세요 박기혁! 안타 하나 쳐주세요 박기혁! 롯!데! 박기혁! X2[4] 원래는 박기혁!만 6번 반복했었으나 후에 팬들이 가사를 만들어줬는데, 일명 안타구걸송이라고 불렸다. 초창기, 초창기 가사[5] 박진만의 삼성라이온즈 시절 응원가,이지영의 히어로즈 시절, ssg 시절 응원가와 동일하다.[가사2] 박기혁 워어 박기혁~ (안타!) 박기혁 워어 박기혁 워어어~ (×4)[7] 드라마 내 사랑 못난이의 OST. '워우 워우 원해 My Way' 부분의 반주를 따왔다.[가사3] kt wiz 박기혁~ kt wiz 승리 위하여~ kt wiz 박기혁 화이팅~ kt wiz 박기혁 (안타!) kt wiz 승리 위하여~ kt wiz 박기혁 화이팅~ 박!기!혁![9] 기존 응원가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좋은 반면 선수 본인은 마음에 들지 않아 해서 김주일 응원단장이 고민하며 만든 응원가라고 한다. 이후 신본기의 응원가로 재사용되었다.[가사4] 박기혁 kt 박기혁~ 날려버려 날려버려 박기혁 (×4)[11] #[12] 타격의 경우 박기혁의 고점이 더 높으나 말년으로 가며 문규현이 만회해 큰 차이는 없고 수비는 전반적으로 박기혁이 모든 면에서 더 낫다.[13] 물론 이대호도 유연성이 좋고 어깨가 강해서 타구 반응, 포구, 송구 등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인다. 오죽하면 반농담조라고는 하나 수비요정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인데, 수비를 마냥 못하기만 하는 선수였으면 반농담조라도 저런 별명은 안 붙고 그냥 까이기만 한다. 하지만 워낙 체구가 커서 수비 범위가 너무 좁아 이러한 장점이 퇴색된다.[14] 2006년 올스타전(잠실).[15] 그 장타력 없는 이대형보다 장타율이 낮고, 그 이대형도 받은 고의사구를 받지 못했다. 심지어 박기혁은 골든글러브 수상자다. 물론 이대형도 골든글러브 수상자고.[16] 실제로 2010년 시즌에 부상으로 자주 결장하면서 롯데 팬들은 박기혁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체험했던 바가 있다. 그나마 이때는 문규현이 쏠쏠한 활약으로 그럭저럭 메워주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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