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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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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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9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74cm | 80kg | AB형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23년 7라운드 (전체 70번, kt) | ||||
소속팀 | kt wiz (2023~) | ||||
병역 | |||||
연봉 | 2026 / 3,200만원 3.2%↑ | ||||
등장곡 | |||||
응원가 | |||||
소속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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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땐 치고 못 칠 땐 못 치는 스타일이다. 이는 대학 시절 기록부터 보이는 현상인데 타율 5할, 7할로 그날 경기를 폭격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내야 땅볼만 쳐서 0할을 고수하는 날이 있을 정도. 이로 인하여 합산 타율에 많은 손해를 보기도 했다.
하지만 2024년 상무 입대 뒤 꾸준히 선발 출전해 2025년 퓨처스리그 생태계를 그야말로 파괴한다. 본인은 타이밍에 신경 많이 쓰는 타입으로 꾸준한 선발 출장으로 타율이 좋아진 것 같다고 했지만# KT는 타격 메커니즘이 우수한 선수로 변화구 대처에 유리하고 타구 방향이 고른 스프레이형 히터라 소개했고, 상무 피닉스 야구단 박치왕 감독은 지면이 아닌 공간에 스트라이크존 포인트를 잡을 줄 아는 선수라 칭했다.#
타격폼이나 스윙궤도는 아주 교과서적으로 정석적인데 26년 5월 31일 수훈 인터뷰에서 폼과 스윙궤적을 묻는 이순철에게 어렸을 때부터 쳐온 그대로여서 스윙 궤도같은 건 신경 안 쓰고 친다고 대답했고 내야유틸답게 수비 자리가 계속 바뀌는 부담감에 대한것도 못하는 것을 생각하 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경기에 임한다고 대답했다.#
또한 아마추어 시절 기록지와 프로 입단 후 기록지를 살펴보면 광주진흥고 시절 1~3학년 타율(.250→.286→.328), 단국대 시절 1~4학년 타율(.000→.250→.351→.438), 퓨처스리그 23~25년 타율 (.262→.333→.412)로 첫해보다 해가 갈수록 타격이 좋아지는 적응형 타자인 것을 알 수 있다.
고평가되는 툴은 선구안으로 kt 1년차 ~ 상무 1년차에도 퓨처스리그에서 1:1에 가까운 볼삼비를 기록하며 선구안에 강점을 보여줬으나 상무 2년차에 볼삼비 71:38로 2:1에 가까운 놀라운 발전을 보였다. 2020년대 선구안의 대명사로 불리는 홍창기조차 2군 볼삼비가 꾸준히 1:1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굉장한 것이다. 마침 둘 다 대졸에 군경팀으로 군 문제를 해결했다는 공통점이 있어 kt 팬들은 내야수 버전 홍창기이자 전역 후 차기 테이블 세터 자리를 기대 중이다.
하지만 2024년 상무 입대 뒤 꾸준히 선발 출전해 2025년 퓨처스리그 생태계를 그야말로 파괴한다. 본인은 타이밍에 신경 많이 쓰는 타입으로 꾸준한 선발 출장으로 타율이 좋아진 것 같다고 했지만# KT는 타격 메커니즘이 우수한 선수로 변화구 대처에 유리하고 타구 방향이 고른 스프레이형 히터라 소개했고, 상무 피닉스 야구단 박치왕 감독은 지면이 아닌 공간에 스트라이크존 포인트를 잡을 줄 아는 선수라 칭했다.#
타격폼이나 스윙궤도는 아주 교과서적으로 정석적인데 26년 5월 31일 수훈 인터뷰에서 폼과 스윙궤적을 묻는 이순철에게 어렸을 때부터 쳐온 그대로여서 스윙 궤도같은 건 신경 안 쓰고 친다고 대답했고 내야유틸답게 수비 자리가 계속 바뀌는 부담감에 대한것도 못하는 것을 생각하 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경기에 임한다고 대답했다.#
또한 아마추어 시절 기록지와 프로 입단 후 기록지를 살펴보면 광주진흥고 시절 1~3학년 타율(.250→.286→.328), 단국대 시절 1~4학년 타율(.000→.250→.351→.438), 퓨처스리그 23~25년 타율 (.262→.333→.412)로 첫해보다 해가 갈수록 타격이 좋아지는 적응형 타자인 것을 알 수 있다.
고평가되는 툴은 선구안으로 kt 1년차 ~ 상무 1년차에도 퓨처스리그에서 1:1에 가까운 볼삼비를 기록하며 선구안에 강점을 보여줬으나 상무 2년차에 볼삼비 71:38로 2:1에 가까운 놀라운 발전을 보였다. 2020년대 선구안의 대명사로 불리는 홍창기조차 2군 볼삼비가 꾸준히 1:1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굉장한 것이다. 마침 둘 다 대졸에 군경팀으로 군 문제를 해결했다는 공통점이 있어 kt 팬들은 내야수 버전 홍창기이자 전역 후 차기 테이블 세터 자리를 기대 중이다.
- 프로선수로서 신체 조건이 좋은 편은 아니어서 kt wiz 스카우트들은 고민했지만, 대학 야구 성적이 점점 좋아지고 최강야구 출연을 계기로 기라성 같은 프로 선배들에게 기술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배우면서 수비, 타격 등이 일취월장하는 등 긍정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지명했다고 한다. 실제로 2023 드래프트 전 최강야구 직관 경기에 간 kt 스카우터들이 최강야구 선배들에게 류현인에 대해 많이 물어봤고, 이승엽 감독과 박용택이 칭찬을 많이 했다고 한다. 따라서 프로그램 출연 전에도 나무위키에 페이지가 있었던 최강야구 동기 윤준호와 달리 류현인을 최강야구의 가장 큰 수혜자로 꼽는 시각이 있다.[6]
- 소형준이 류현인을 처남이라 부른다. 거기에 시즌 시작된 후에는 아예 구단 선배들의 애착인형이 되었는지 덕아웃에서 선수든 코치든 누군가에게 안겨있는 모습이 많이 잡힌다.
- 첫 안타를 친 기념으로 노트북을 샀다고 한다. 다만 플렉스로 산 건 아니고 사이버대 강의 청강용으로 산 거라고.
- 광주진흥고등학교 야구부 비공식 SNS 인스타링크 및 페이스북링크에 들어가면 2016~2017년 당시 류현인의 고교 야구부시절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진흥고 야구부 sns계정주에 따르면 류현인이 진흥고 야구부 귀요미담당이라고 한다.#
- 2022년 8월 15일, JTBC 최강야구 충암고와의 3차전에서 4타수 4안타 기록으로 MVP를 수상했다.
- 2022년 9월 19일 방송분에서, 2023년 신인드래프트를 지켜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7라운드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선수 본인은 물론 JTBC 사내에서 드래프트를 지켜보던 최강야구 스태프들 또한 내 일인 것처럼 기뻐했으며, 어머니가 꽃다발을 건네주자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면서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안겼다. 한편 윤준호 역시 5라운드에 지명되며 최강야구는 프로에 2명을 데뷔시키는 겹경사를 맞았다.
- 류현인의 최강야구에서의 수비 모음. 류현인은 광주진흥고시절 유격수와 3루수, 단국대 시절 유격수와 2루 내야수로 활약한 바 있다. 최강야구의 동료이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의 타격코치인 김문호는 최강야구 12화 오프닝에서 류현인이 11화에서 MVP를 받고 대학리그때보다 어머니가 더 좋아하셨을 것 같다는 박용택의 말에, 류현인이 대학리그에서 거의 '프란시스코 린도어' 라고 말한 바 있다.
- 2023년 11월 6일 방영된 제 1회 올스타전에서 일명 '원조 영건즈'의 멤버로 윤준호·한경빈과 함께 시구자로 등장해 동료선수들과 경기를 보러 온 관중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반가움과 감동을 자아냈으며, 같은 날 녹화한 선용만사 14회에도 동반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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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인의 수상 경력 / 이전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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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홈페이지에는 두음법칙을 적용한 유현인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 단, 이는 대학 진학 후에 그렇게 된 것으로, 본래 주민등록상 표기를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진흥고 재학 때에는 류현인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그의 고교 시절 마지막 경기인 2018년 8월 22일 인천고전, 대학 첫 경기인 2019년 4월 13일 홍익대전 기록지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드래프트 당시는 유현인으로 리스트업되었다. 나무위키에서의 문서명은 KBO 선수 등록명인 <류현인>이며, <유현인>으로도 리다이렉트된다.[2] 선용만사 출연 당시 첫 안타를 친 기념으로 노트북을 샀다면서 강의를 들으려고 샀다고 하자, '너 대학교 졸업했잖아'라는 윤준호의 말에 영남사이버대학교에 다닌다고 언급했다.[가사] 안타 홈런 날려버려 kt 류현인 워어어~ 안타 홈런 날려버려 kt 류현인 워어어~ 아이야이야아 아이야이야아 아이야이야아 류! 현! 인! 아이야이야아 아이야이야아 아이야이야아 류! 현! 인![4] 공식 웹사이트와 앱에 게시된 AI 보컬 버전은 올림바단조(F#m)지만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황석빈 보컬 버전은 가단조(Am)로 1.5도 올려 조성이 다르다. 잠시 올림사단조(G#m)였던 적도 있었다.[5] 98경기 449타석 타율 0.412로 2017년 경찰청 야구단 홍창기 이후 8년 만에 나온 퓨처스리그 4할 타격왕이다[6] 2022년 9월 15일 야구에 산다 스카우트 리포트 관련영상 참고(01:32:10~)#[7] 김윤식은 팔꿈치 수술로 인해 1년 유급했다.[8] 류현인이 인스스에 매형 저희 누나 잘 부탁드린다고 메시지를 남겼다.[9] 실제로 역대 kt 소속 선수들 중 단국대 출신 선수들이 꽤 있다. 현역선수 중에는 언급한 천성호·류현인·임상우를 비롯, 장진혁, 송민섭이 있고, 은퇴선수까지 포함하면 이홍구, 조용호, 이창재가 있다. 이홍구는 최강야구를 통해 류현인과 임상우 둘 다 함께 했었다.[10] 한 선수가 한 게임에서 단타(1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순서와 관계없이 모두 쳐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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