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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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중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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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75 | |
장재중 張在仲 | Jang Jae-joong | |
출생 | |
거주지 | |
국적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
지도자 | |
등장곡 | Black Eyed Peas - Like T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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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시절 이종범, 추성건, 송태일, 이영우, 박종일과 함께 건국대가 1992년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추계리그(vs 고려대) 준우승, 1992년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vs 연세대)에서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입단 첫 해인 1994년 1군에 데뷔했지만, 포수로서는 체격이 작고 타격이 떨어지는데다 도루 저지율도 1할대를 찍는 수준이어서 백업 포수로 만족해야 했다.
1997 시즌 종료 후 박경완이 현대 유니콘스로 이적하자 주전 포수로 낙점되어 조범현 코치의 혹독한 조련을 받았다. 그 결과 1998년 0.342, 1999년 0.414의 도루 저지율을 기록하면서 1999 시즌 도루 저지율 1위를 랭크했고,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될 때까지 계속하여 안방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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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듬해 안재만을 상대로 유현승과 함께 LG 트윈스로 트레이드되었다. 장재중을 데려온 건 다름 아닌 쌍방울 레이더스 때도 감독으로서 같이 있었던 김성근 당시 LG 트윈스 감독 대행. 당시 LG 트윈스 주전 포수였던 조인성의 수비에 만족하지 못해[3] 쌍방울 레이더스 시절 눈여겨 봤던 장재중을 데려온 것이었다. 2001 시즌에는 조인성 대신 LG의 주전 포수를 맡았다. 그러나 타격이 너무 약했다 보니 시즌이 뒤로 갈수록 조인성과 백업 최동수에게까지 밀려났으며, 다음 해에 조인성이 수비에서 큰 발전을 이루면서 백업 포수로 김정민과 함께 있었다.[4] 백업 포수로는 괜찮은 모습을 보였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쉬운 모습도 보였다.
LG 트윈스에서 백업 포수로 활약하다 2003년에 은퇴했다.
2007년에는 SK 와이번스 소속으로 잠시 선수 복귀를 하기도 했다. 당시 SK 와이번스는 박경완이 든든한 주전 포수로 버티고 있었고, 백업엔 최경철, 정상호에 유망주 이재원까지 있었으나 최경철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고 이재원은 고졸 1년차였으니 혹시나 있을지 모를 유사 시를 대비해 김성근 감독이 그에게 선수 복귀를 제안한 것이었다. 은퇴한 지 3년이나 지난 코치를 현역으로 복귀시킬 만큼 김성근 감독은 포수로서 장재중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모양. 그러나 김성근 감독의 기대와 달리 장재중이 1군에 올라오는 일은 없었고, 시즌 뒤 방출과 동시에 KIA 타이거즈 코치로 자리를 옮기면서 1년 만에 다시 선수 생활을 접었다.
2008년 조범현이 KIA 타이거즈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자 조범현을 따라 KIA 타이거즈의 배터리코치로 부임했다. KIA 배터리코치 시절이던 2009년 한국시리즈에서 팀이 우승함에 따라 선수 시절 껴보지 못한 우승반지를 코치가 된 뒤 처음으로 껴보게 되었다.
KIA 배터리코치 재직 시절에는 특출나지는 않았지만 2군 포수였던 차일목을 집중적으로 조련해 1군 백업 멤버 수준까지 키웠다는 나름의 성과가 존재한다. 특히 2008년 주전 포수였던 김상훈이 부상으로 아웃되어 포수진에 큰 구멍이 뚫리자 차일목이 주전 마스크를 꼈는데, 나름대로 김상훈의 공백을 잘 대처했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KIA 배터리코치 재직 시절에는 특출나지는 않았지만 2군 포수였던 차일목을 집중적으로 조련해 1군 백업 멤버 수준까지 키웠다는 나름의 성과가 존재한다. 특히 2008년 주전 포수였던 김상훈이 부상으로 아웃되어 포수진에 큰 구멍이 뚫리자 차일목이 주전 마스크를 꼈는데, 나름대로 김상훈의 공백을 잘 대처했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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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구단 납회식 당시
2015년 10월 kt를 떠나 롯데 자이언츠의 1군 배터리코치로 선임되었다. 아무래도 조원우 신임 감독과 쌍방울 레이더스 입단동기였고, SK 와이번스 초기 1년 반 동안 같이 함께한 인연이 있다 보니 부름을 받은 듯 하다.
2017년 8월 24일 급성 맹장염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한편 롯데는 공백 기간 동안 강진규 코치를 콜업해 배터리코치 자리를 임시로 맡겼다.
그러나 2018년 시즌 후 조원우 감독이 경질되고 양상문이 새 감독으로 부임함에 따라 그도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3년 만에 롯데를 떠나게 됐다.
2015년 10월 kt를 떠나 롯데 자이언츠의 1군 배터리코치로 선임되었다. 아무래도 조원우 신임 감독과 쌍방울 레이더스 입단동기였고, SK 와이번스 초기 1년 반 동안 같이 함께한 인연이 있다 보니 부름을 받은 듯 하다.
2017년 8월 24일 급성 맹장염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한편 롯데는 공백 기간 동안 강진규 코치를 콜업해 배터리코치 자리를 임시로 맡겼다.
그러나 2018년 시즌 후 조원우 감독이 경질되고 양상문이 새 감독으로 부임함에 따라 그도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3년 만에 롯데를 떠나게 됐다.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1994 | 10 | 11 | .091 | 1 | 0 | 0 | 0 | 0 | 0 | 0 | 0 | .091 | .091 | |
1995 | 8 | 3 | .667 | 2 | 0 | 0 | 0 | 0 | 0 | 0 | 0 | .667 | .667 | |
1996 | 16 | 10 | .100 | 1 | 0 | 0 | 0 | 0 | 1 | 0 | 1 | .100 | .182 | |
1997 | 33 | 24 | .250 | 6 | 1 | 0 | 3 | 5 | 6 | 1 | 2 | .667 | .308 | |
1998 | 97 | 241 | .237 | 57 | 9 | 2 | 1 | 17 | 20 | 4 | 16 | .303 | .279 | |
1999 | 118 | 346 | .211 | 73 | 8 | 4 | 4 | 36 | 29 | 5 | 26 | .292 | .263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00 | 94 | 212 | .245 | 52 | 10 | 0 | 2 | 21 | 20 | 2 | 16 | .321 | .296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01 | 94 | 196 | .194 | 38 | 4 | 1 | 1 | 14 | 22 | 4 | 20 | .240 | .267 | |
2002 | 69 | 108 | .222 | 24 | 2 | 1 | 2 | 7 | 13 | 3 | 9 | .315 | .282 | |
2003 | 57 | 56 | .179 | 10 | 0 | 1 | 1 | 4 | 8 | 0 | 3 | .268 | .217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07 | 1군 기록 없음 | |||||||||||||
KBO 통산 (11시즌) | 596 | 1207 | .219[9] | 264 | 34 | 9 | 14 | 104 | 119 | 19 | 93 | .297 | .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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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장은 서울특별시에서 했다.[2] 아래 나와 있듯이 LG 트윈스 시절 무려 이병규의 대수비로 출장한 적도 몇 차례 있다.[3] 당시 조인성은 거의 신인이나 다름없는 포수이다 보니 볼배합 등 포수 리드에서 유달리 지적을 많이 당했다. 김성근이 포수에게 볼배합 대부분을 맡기기도 하고, 수비를 강조하는 특성이다 보니 포수와 관련해서는 많이 민감한 편이었다. 오히려 한화 시절에는 이미 베테랑이 된 조인성을 대거 밀어주는 편이었다.[4] 최동수는 1루수로 포지션을 옮긴다.[5]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3회초 1사 2루 하야시의 파울타구에 몸을 맞은 최재훈이 쓰러져 있는 가운데 장재중 코치가 몸 상태를 살피고 있는 모습이다.[6] 공교롭게도 조범현은 이들이 추천했는지 삼성에서 2013년에 포수 인스트럭터를 맡았다.[7] 지금은 낫아웃 상태의 타자가 타석 주변의 둥근 흙판을 벗어나면 3피트 라인 이탈로 자동 아웃되지만 당시는 덕아웃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낫아웃이었다는 것을 알면 1루로 출루할 수 있었다.[8] 이 과정에서 김성근 감독이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낫아웃 판정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구심을 밀쳤다는 것이 퇴장 사유. 그럼에도 쌍방울이 경기에서 이겼으니 불행 중 다행인 셈.[9] 500경기 이상 출장한 타자 중 통산타율이 뒤에서 9위이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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