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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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66 | |
박지훈 Park Ji-hun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8cm | 90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26년 1라운드 (전체 6번, kt) |
소속팀 | kt wiz (2026~) |
연봉 | 2026 / 3,000만 원 |
등장곡 | |
최고 154km/h, 평균 145km/h의 포심 패스트볼과 최고 148km/h의 투심을 주로 사용하는 우완 투수이다. 변화구로는 최고 139km/h의 슬라이더, 135km/h의 체인지업, 130km/h의 커브를 구사한다.
주 구종으로 변형 패스트볼(투심, 포심), 결정구로 슬라이더와 체인지업(킥 체인지업)을 사용하고 있다. 구종 습득력이 좋아 연마한 구종을 금방 실전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경기 초반엔 영점이 잘 잡히지 않아 볼이 나오는데, 탄착군이 일정한 편이라 영점이 잡히면 제구도 같이 잡히고 있다.
고교 시절 제구력과 변화구의 완성도가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프로 첫 시즌 상반기엔 포심과 슬라이더의 존 투구율이 줄어들어 제구력이 좋지 않았다. 삼진 개수는 많지만 투구 개수 때문에 많은 이닝을 먹지 못해 선발 핏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시선도 있었으나, 투심 장착 후부턴 직구의 제어와 무브먼트가 좋아져 범타 처리가 많아졌다. 윤세호 기자의 평에 따르면 2026 신인드래프트 출신 투수 중 선발로서의 완성도는 박지훈이 제일 좋다고.
고교 시절 주 구종은 슬라이더로, 어깨 높이에서 뚝 떨어질 정도로 낙폭이 크고 브레이킹이 잘 걸려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 때부터 빠른 구속에다 제구력과 변화구의 완성도까지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매우 유력한 1라운드 후보로 부상하였는데, 큰 키에 비해 팔의 높이가 낮아 구위가 상대적으로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다만 구속과 공의 무브먼트가 좋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토미 존 수술로 1년을 통으로 쉰 후 복귀한 3학년, 주말리그에선 불펜으로 시작해 주요 대회에서 다시 선발로 올라왔고, 선발로 뛴 모든 경기에서 기본 6이닝 이상을 먹어주는 이닝 이터의 모습을 보여주며 선발 투수로서의 자질을 여감 없이 보여주었다.
워크에식이 매우 좋고 배우고 발전하려는 자세가 좋아 입단 이후 마무리캠프부터 스프링캠프 1,2차까지 이강민과 함께 신인으로는 유이하게 모두 참가했고 연습 경기와 시범 경기에도 출전했다.
KT팬 사이에선 구속이 빠른 변형 패스트볼, 그 중에서도 투심 위주의 피칭을 하는 토종 투수라는 점과 뛰어난 손감각, KT의 신인드래프트 첫 번째 지명자라는 점에서 소형준과 비슷하다는 평이 많다. 실제 키도 거의 똑같으며 우완 파이어볼러라는 점도 같다. 고교 시절부터 높은 실링을 가지고 있어 실링형 투수로서 많은 기대를 받았고, 프로 첫 해부터 좋은 성장속도를 보여주고 있어 김정운과 함께 KT의 미래 선발 투수감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주 구종으로 변형 패스트볼(투심, 포심), 결정구로 슬라이더와 체인지업(킥 체인지업)을 사용하고 있다. 구종 습득력이 좋아 연마한 구종을 금방 실전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경기 초반엔 영점이 잘 잡히지 않아 볼이 나오는데, 탄착군이 일정한 편이라 영점이 잡히면 제구도 같이 잡히고 있다.
고교 시절 제구력과 변화구의 완성도가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프로 첫 시즌 상반기엔 포심과 슬라이더의 존 투구율이 줄어들어 제구력이 좋지 않았다. 삼진 개수는 많지만 투구 개수 때문에 많은 이닝을 먹지 못해 선발 핏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시선도 있었으나, 투심 장착 후부턴 직구의 제어와 무브먼트가 좋아져 범타 처리가 많아졌다. 윤세호 기자의 평에 따르면 2026 신인드래프트 출신 투수 중 선발로서의 완성도는 박지훈이 제일 좋다고.
고교 시절 주 구종은 슬라이더로, 어깨 높이에서 뚝 떨어질 정도로 낙폭이 크고 브레이킹이 잘 걸려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 때부터 빠른 구속에다 제구력과 변화구의 완성도까지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매우 유력한 1라운드 후보로 부상하였는데, 큰 키에 비해 팔의 높이가 낮아 구위가 상대적으로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다만 구속과 공의 무브먼트가 좋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토미 존 수술로 1년을 통으로 쉰 후 복귀한 3학년, 주말리그에선 불펜으로 시작해 주요 대회에서 다시 선발로 올라왔고, 선발로 뛴 모든 경기에서 기본 6이닝 이상을 먹어주는 이닝 이터의 모습을 보여주며 선발 투수로서의 자질을 여감 없이 보여주었다.
워크에식이 매우 좋고 배우고 발전하려는 자세가 좋아 입단 이후 마무리캠프부터 스프링캠프 1,2차까지 이강민과 함께 신인으로는 유이하게 모두 참가했고 연습 경기와 시범 경기에도 출전했다.
KT팬 사이에선 구속이 빠른 변형 패스트볼, 그 중에서도 투심 위주의 피칭을 하는 토종 투수라는 점과 뛰어난 손감각, KT의 신인드래프트 첫 번째 지명자라는 점에서 소형준과 비슷하다는 평이 많다. 실제 키도 거의 똑같으며 우완 파이어볼러라는 점도 같다. 고교 시절부터 높은 실링을 가지고 있어 실링형 투수로서 많은 기대를 받았고, 프로 첫 해부터 좋은 성장속도를 보여주고 있어 김정운과 함께 KT의 미래 선발 투수감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신인 첫해에 연마를 시작해 매우 빠른 속도로 자리잡아 현재 주 구종으로 사용하고 있다. 구속을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임에도 평균 140km/h대 초중반, 최고 148km/h의 구속이 나온다.
구속 대비 구위 자체가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투심을 연마한 이후로 몸의 밸런스가 맞아지며 제구력이 좋아지고 있어 보더라인에 걸치는 피칭이 많다. 특히 투심의 무브먼트가 매우 좋고 각도가 커서 범타 유도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투심을 단 이후로 이닝 대비 공 갯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연마한지 두 달 만에 실전에 장착한 첫 경기에서 프로 첫 QS를 기록했다.
구속 대비 구위 자체가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투심을 연마한 이후로 몸의 밸런스가 맞아지며 제구력이 좋아지고 있어 보더라인에 걸치는 피칭이 많다. 특히 투심의 무브먼트가 매우 좋고 각도가 커서 범타 유도에 최적화되어 있기에 투심을 단 이후로 이닝 대비 공 갯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연마한지 두 달 만에 실전에 장착한 첫 경기에서 프로 첫 QS를 기록했다.
박지훈의 결정구로, 타자들의 헛스윙을 유도해 삼진을 잡는 용도로 사용하는 구종이다. 구속은 평균 130km/h 중반, 최고 139km/h가 나온다.
어깨 높이에서 뚝 떨어질 정도로 낙폭이 크고 브레이킹이 잘 걸려 학생 때부터 주목받던 주 구종으로, 특히 꺾이는 횡 슬라이더에 대한 칭찬이 많다.
어깨 높이에서 뚝 떨어질 정도로 낙폭이 크고 브레이킹이 잘 걸려 학생 때부터 주목받던 주 구종으로, 특히 꺾이는 횡 슬라이더에 대한 칭찬이 많다.
킥 체인지업을 사용하며, 전주고 3학년 시절 코디 폰세의 영상을 보고 직접 연마한 구종이다. 낙차가 크고 무브먼트가 좋으며 연습 경기에서 곧장 구사할 정도로 단기간 내 완성도를 높여와 칭찬이 많은 구종 중 하나.
- 출신 학교가 강릉고를 포함해 총 4곳인데, 광역자치단체가 모두 다르다. 초등학교는 충청남도 천안, 중학교는 경기도 양평, 고등학교는 강원도 강릉과 전라북도 전주에 위치해 있다.
- 키움 내야수 박한결, NC 외야수 고준휘, 삼성 투수 정재훈, KT 포수 김유빈이 전주고 드래프트 동창이다. 이 중 포수 김유빈은 전주고 시절 배터리였으며, KT 드래프트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며 프로에서도 호흡을 이어갔다.[4]
- 김유빈과는 부모님끼리도 아는 사이로, 김유빈 지명 당시 박지훈의 부모님이 환호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 2026년 2월 21일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열린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평가전에서 홈 유니폼을 챙겨오지 않아 급하게 먼저 피팅한 스기모토 코우키의 유니폼을 빌렸는데[6], 이 때문에 '박기모토'라는 애칭이 생겼다. 여담으로 등번호로 김민이 트레이드된 이후 공번이었던 11번을 달고 싶어했는데[7], 스기모토가 11번을 가지면서 66번을 달았다.
- 학창시절 등번호는 개군중 2학년(31번), 3학년(17번) / 강릉고 1학년(27번), 2학년(11번), 3학년(61번)였다. 1로 끝나는 번호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 이강민의 등번호가 6번이라 6번-66번의 '잭팟즈'로 묶여서 불리기도 한다.
- 평소에도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만큼 꽤나 애교 있는 아들이다. 본인 왈 요리도 잘한다고.
- 비행기 티켓을 안 뽑고 애먼 이강민의 티켓을 가지고 있거나, 일본 입국신고서에 여행목적과 직업을 모두 기타로 적어내 혼자 입국심사에 걸리거나, 유니폼을 빌려입는 등 사건사고를 하나씩 적립 중이다.
- 간이 세고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해서 일본 음식을 좋아한다고 한다. 일본의 유명 아이스크림 피노를 좋아한다.
- 한 살 아래의 동생인 박지황도 야구 선수이며, 형과 같은 전주고등학교 야구부 에이스인 우투우타 투수다. 중3 때 매티스 U-15 팀으로 옮긴 것을 제외하면 줄곧 형과 함께 움직였다. 1학년 때까지 내야수였으며, 키는 188cm인 형에 비해 178cm로 작은 편이다. 구속은 140km/h 초반 정도로 빠르진 않지만 변화구 구사가 좋다는 평. 체구가 작고 구속이 평범하지만 공이 좋고 팔각도가 높아 구위가 좋고 특히 3학년 성적이 좋아서 지명 가능성이 있다고 여겨진다. 여담으로 박지훈보다 팔각도가 조금 더 높긴 하나 투구폼이 똑같다. 또한 동생을 많이 아끼는지, 박지황의 호투 관련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스토리에 박지황의 호투 내용을 자주 올린다.
- 현역인 동명이인 야구선수가 본인 포함 총 3명이며, 두산의 2000년생 야수 박지훈, 롯데의 2002년생 내야수 박지훈과 달리 투수다. 한창 연습 경기에 등판할 때가 <왕과 사는 남자>가 유행하던 시기였는데,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과 이름이 같아 대표적인 별명은 단종.
- 2026년 3월 23일 수원 두산전 연습 경기에 6회 등판했을 때 두산의 박지훈을 만났는데, 단종 더비라는 별칭이 붙었다. 이날 피칭은 3구삼진[10]으로 kt 박지훈의 승리였으나, 경기는 12:7로 두산 박지훈의 승리로 끝났다.
- 첫 올스타전이었던 2026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단종' 코스프레 퍼포먼스를 했다.
- 지명 당시 1라운드 지명자들과 KT 지명자들 사이에서 유독 존재감이 없었다. 1라운드에서는 예상치 못한 초얼리픽과 다수의 야수 지명으로 화젯거리가 돌려지면서 박지훈의 대단한 성적들도 무난한 픽이 되어버려 존재감이 적어졌고, KT에선 성골 내야수 이강민과 거포 내야수 김건휘, 불꽃야구 임상우 등 세대교체를 위한 내야 자원을 대거 지명한 것에 관심이 쏠리는 바람에 KT 팬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이 줄어들었었다. 그러다 경기에 등판하면서 스기모토 코우키와 함께 좋은 투구를 보여주었고, 이강철 감독이 이강민과 함께 박지훈을 계속 칭찬하면서 차기 선발진으로 분류되어 현재는 꽤나 입지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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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릉고에서 전학.[2] 연년생인 2008년생으로 형과 같은 전주고등학교 야구부에 진학했으며, 형과 같은 우투우타 투수다. 6월 기준 13경기 4승 38⅓이닝 ERA 0.95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기에 정상적으로 드래프트에 지원하면 2027년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예정이다.#[3] 한 학년 차이인 박건우와는 생일 차이가 단 53일이다. 박건우의 동기들과 박건우의 생일차보다 박건우와 박지훈의 생일 차이가 더 적은데, 박건우 다음으로 2006년생 중 막내인 김재원이 8월 21일생으로 박건우와 3개월 이상 차이나기 때문.[4] KT가 고등학교 배터리를 드래프트에서 함께 지명하는 건 2020 드래프트에서 뽑은 유신고 배터리인 1차 지명 투수 소형준, 2차 지명 1라운드 포수 강현우 이후 6년 만이다. 2026년 육성선수로 입단한 박치성도 박영현과 유신고 시절 배터리였기에 팀 내에 고교 배터리가 총 세 쌍 있는 셈.[5] 한화 팬들도 이러한 사실 때문에 박지훈을 1라운드에서 지명하지 않을까 추측했는데, 한화가 1라운드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지목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여담으로 오재원은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다.[6] 원래는 고준혁의 유니폼을 빌리려고 했는데, 박지훈 바로 다음 피칭이 고준혁이어서 빌릴 수가 없었다고.[7] 1번과 11번은 보통 팀의 투수진 중 에이스에게 주는 등번호다.[8] '사고뭉치'라는 뜻의 야구 은어다.[9] 알려진 바와 다르게 호주 길거리에서 캥거루를 보기는 그렇게 쉽지 않다.[10] 두산 박지훈의 2026년 시범경기 성적은 29타석 타율 0.318 6볼넷 1삼진으로 굉장히 좋은데, KT 박지훈이 유일하게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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