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민호(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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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100 | |||
장민호 Chang Min-ho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0cm | 85kg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kt wiz (2025~) | ||
연봉 | 2026 / 3,000만 원 동결 | ||
정보 더 보기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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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둔춘초 5학년 때 아버지의 권유로 야구를 처음 시작했다.[2] 이후 2015년 배재중으로 진학하였다. 중학교 때부터 투수와 3루수로 투타 겸업을 했다.
2018년 배재고로 진학했다. 1학년 투수 성적은 4경기 8⅔이닝 184구 20피안타 6볼넷 1사구 7K 15실점 11자책 ERA 11.00으로 망했다 할 수 있는 수준. 타자 성적도 좋지 못한데, 9경기 23타수 5안타 4타점 1득점 3볼넷 5K 타율 0.217이다. 시즌 중이었던 2018년 6월 MCL(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으며 2학년은 재활로 1년 동안 투수 말고 타자로만 뛰었다. 2학년 타자 성적은 14경기 22타수 4안타 6타점 8득점 1도루 11볼넷 1사구 11K 타율 0.182. 3학년이 되어서 투수로 복귀했다. 3학년 투수 성적은 17경기 5승 1패 46이닝 621구 37피안타(3피홈런) 11볼넷 2사구 38K 18실점 15자책 ERA 2.93 / 타자 성적은 20경기 61타수 17안타 9타점 13득점 8도루 14볼넷 2사구 11K 타율 0.279로 투수와 타자 모두 배재고의 에이스가 되어 반등에 성공했다. 소수정예인 배재고에서 유일하게 140km/h 이상을 뿌릴 수 있는 선수라는 평. 김성현 타격코치의 말에 의하면, 공이 묵직하다는 얘기가 있긴 하다. 세부기록을 보면 고교 시절 1일 휴식 또는 2일 휴식 후에 던진 경기가 대부분이다. 전날 계투로 2이닝 던지고 그 다음날 바로 4이닝을 던지는 등으로. 그렇다고 해서 투구수 관리를 안해준 건 또 아닌데, 7월 4일 컨벤션고와의 대결에서 4⅓이닝을 던지는 동안 71구를 던졌다. 계투로 나와서도 삼자범퇴로 끝낸 이닝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2차 10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나, 지명 순위가 너무 낮았던 것에 충격을 받았는지[3] 지명을 거부하고 동국대학교에 진학하였다. 이 때문에 본인의 대학 야구 성적이 상당히 중요해졌다. 규약에 따라 얼리 드래프트로 못 나오기 때문에 4학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2021년 동국대학교에 진학한 후 투타겸업을 포기하고 투수에 전념하게 되었다. 1학년 성적은 7경기 11⅓이닝 165구 2피안타 5볼넷 1사구 13K 무실점, 2학년 성적은 1승 9이닝 152구 8피안타 5볼넷 2사구 10K 1자책, 3학년 성적은 3승 3패 24⅓이닝 443구 29피안타 17볼넷 2사구 20K 15자책, 4학년 성적은 1승 20이닝 250구 13피안타 8볼넷 19K 3자책.대학 야구 성적
2018년 배재고로 진학했다. 1학년 투수 성적은 4경기 8⅔이닝 184구 20피안타 6볼넷 1사구 7K 15실점 11자책 ERA 11.00으로 망했다 할 수 있는 수준. 타자 성적도 좋지 못한데, 9경기 23타수 5안타 4타점 1득점 3볼넷 5K 타율 0.217이다. 시즌 중이었던 2018년 6월 MCL(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으며 2학년은 재활로 1년 동안 투수 말고 타자로만 뛰었다. 2학년 타자 성적은 14경기 22타수 4안타 6타점 8득점 1도루 11볼넷 1사구 11K 타율 0.182. 3학년이 되어서 투수로 복귀했다. 3학년 투수 성적은 17경기 5승 1패 46이닝 621구 37피안타(3피홈런) 11볼넷 2사구 38K 18실점 15자책 ERA 2.93 / 타자 성적은 20경기 61타수 17안타 9타점 13득점 8도루 14볼넷 2사구 11K 타율 0.279로 투수와 타자 모두 배재고의 에이스가 되어 반등에 성공했다. 소수정예인 배재고에서 유일하게 140km/h 이상을 뿌릴 수 있는 선수라는 평. 김성현 타격코치의 말에 의하면, 공이 묵직하다는 얘기가 있긴 하다. 세부기록을 보면 고교 시절 1일 휴식 또는 2일 휴식 후에 던진 경기가 대부분이다. 전날 계투로 2이닝 던지고 그 다음날 바로 4이닝을 던지는 등으로. 그렇다고 해서 투구수 관리를 안해준 건 또 아닌데, 7월 4일 컨벤션고와의 대결에서 4⅓이닝을 던지는 동안 71구를 던졌다. 계투로 나와서도 삼자범퇴로 끝낸 이닝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2차 10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나, 지명 순위가 너무 낮았던 것에 충격을 받았는지[3] 지명을 거부하고 동국대학교에 진학하였다. 이 때문에 본인의 대학 야구 성적이 상당히 중요해졌다. 규약에 따라 얼리 드래프트로 못 나오기 때문에 4학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2021년 동국대학교에 진학한 후 투타겸업을 포기하고 투수에 전념하게 되었다. 1학년 성적은 7경기 11⅓이닝 165구 2피안타 5볼넷 1사구 13K 무실점, 2학년 성적은 1승 9이닝 152구 8피안타 5볼넷 2사구 10K 1자책, 3학년 성적은 3승 3패 24⅓이닝 443구 29피안타 17볼넷 2사구 20K 15자책, 4학년 성적은 1승 20이닝 250구 13피안타 8볼넷 19K 3자책.대학 야구 성적
4월 30일 2군 경기인 익산 NC전, 4회초에 선발 투수 김태오의 뒤를 이어 구원 등판해 프로 무대에 처음 데뷔하게 되었다. 첫 타자부터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 이후 땅볼과 뜬공으로 2사 1루를 만들었으나 박인우에게 홈런을 맞으면서 2실점한 후 연속 1루타와 3루타를 맞고 권성준과 교체되어 마운드를 내려갔다. 최종적으로 ⅔이닝 20구 3피안타(1홈런) 4실점(0자책)을 기록했다.
5월 7일 경산 삼성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K 2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선두 타자부터 안타, 이후 실책, 좌전안타, 땅볼, 희생플라이를 몰아맞으면서 2실점을 했다.
5월 16일 익산 상무전, 7회초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3피안타 1볼넷 1K 2실점 2자책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5월 23일 익산 삼성전, 9회초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프로 데뷔 첫 무실점 경기를 치뤘다.
6월 6일 익산 기아전, 처음으로 선발 등판해 2⅔이닝 4피안타 1볼넷 4K 1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6월 15일 고양 히어로즈전, 6회말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3피안타 1볼넷 2실점 2자책을 기록했다.
이후 한 달간 재조정 기간을 거치면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7월 30일 익산 삼성전, 9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뜬공으로 마무리하며 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8월 1일 사직 롯데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2K 무실점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처음으로 피안타 없이 이닝을 마쳤다.
8월 5일 익산 히어로즈전, 8회초 2사 3루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K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음 날인 2차전 9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프로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8월 14일 익산 기아전, 9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8월 20일 사직 롯데전, 5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K 무실점을 기록했다.
8월 24일 익산 삼성전, 3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8월 29일 경산 삼성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2일 문경 상무전, 9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볼넷 2실점(무자책)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 9월 4일 3차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9월 5일 익산 LG전, 8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K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19일 이천 LG전, 5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23일 익산 삼성전, 6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K 무실점으로 프로 첫 홀드를 기록했다. 다음 날인 2차전 8회초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1볼넷 1K 2실점(무자책)을 기록했다.
9월 26일 익산 롯데전, 6회초 1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음 날인 2차전 8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2실점 2자책을 기록했다.
시즌 기록 22경기 2패 1세이브 1홀드 17⅔이닝 ERA 5.09 28피안타(1홈런) 7볼넷 13K 19실점 10자책을 기록했다.
5월 7일 경산 삼성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K 2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선두 타자부터 안타, 이후 실책, 좌전안타, 땅볼, 희생플라이를 몰아맞으면서 2실점을 했다.
5월 16일 익산 상무전, 7회초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3피안타 1볼넷 1K 2실점 2자책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5월 23일 익산 삼성전, 9회초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프로 데뷔 첫 무실점 경기를 치뤘다.
6월 6일 익산 기아전, 처음으로 선발 등판해 2⅔이닝 4피안타 1볼넷 4K 1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6월 15일 고양 히어로즈전, 6회말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3피안타 1볼넷 2실점 2자책을 기록했다.
이후 한 달간 재조정 기간을 거치면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7월 30일 익산 삼성전, 9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뜬공으로 마무리하며 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8월 1일 사직 롯데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2K 무실점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처음으로 피안타 없이 이닝을 마쳤다.
8월 5일 익산 히어로즈전, 8회초 2사 3루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K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음 날인 2차전 9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프로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8월 14일 익산 기아전, 9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8월 20일 사직 롯데전, 5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K 무실점을 기록했다.
8월 24일 익산 삼성전, 3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8월 29일 경산 삼성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2일 문경 상무전, 9회말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볼넷 2실점(무자책)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다. 9월 4일 3차전 8회말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실점 1자책을 기록했다.
9월 5일 익산 LG전, 8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K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19일 이천 LG전, 5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9월 23일 익산 삼성전, 6회초 2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1K 무실점으로 프로 첫 홀드를 기록했다. 다음 날인 2차전 8회초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1볼넷 1K 2실점(무자책)을 기록했다.
9월 26일 익산 롯데전, 6회초 1사 상황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음 날인 2차전 8회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2실점 2자책을 기록했다.
시즌 기록 22경기 2패 1세이브 1홀드 17⅔이닝 ERA 5.09 28피안타(1홈런) 7볼넷 13K 19실점 10자책을 기록했다.
2026년 kt wiz 3월 14일 KIA와의 시범경기 5회말에 통산 첫 등판하여 1⅓이닝동안 2피안타 3실점(2자책) 부진했으나 140 중후반의 직구와 낙차 큰 브레이킹 볼을 구사하며 첫 등판에도 긴장하지 않고 김석환, 이창진을 탈삼진으로 잡아내는 등 앞으로를 기대케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에도 시범경기에 종종 등판하며 이강철의 눈도장을 찍은 것 같지만 정식 선수 전환이 되려면 5월까지 기다려야 하기에 그동안 2군에서 약점을 보완하고 페이스를 잘 유지히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전반기가 끝나고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김정운의 대체 선수로 이름을 올려 첫 올스타 무대를 밟게 됐다. 6회 등판해 1이닝 1K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는데,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이후 각각 초구아웃으로 단 5구 만에 이닝을 삭제해 등판한 모든 투수들 중 가장 적은 이닝 대비 투구수와 투구수 대비 삼진을 기록했다. 이 때문에 유력한 우수투수상 후보로 올랐으나, 울산 웨일즈의 나가 타이세이가 수상했다.
이후에도 시범경기에 종종 등판하며 이강철의 눈도장을 찍은 것 같지만 정식 선수 전환이 되려면 5월까지 기다려야 하기에 그동안 2군에서 약점을 보완하고 페이스를 잘 유지히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전반기가 끝나고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김정운의 대체 선수로 이름을 올려 첫 올스타 무대를 밟게 됐다. 6회 등판해 1이닝 1K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는데,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은 이후 각각 초구아웃으로 단 5구 만에 이닝을 삭제해 등판한 모든 투수들 중 가장 적은 이닝 대비 투구수와 투구수 대비 삼진을 기록했다. 이 때문에 유력한 우수투수상 후보로 올랐으나, 울산 웨일즈의 나가 타이세이가 수상했다.
빠른 송구와 포크볼이 장점인 투수.
- 아버지가 야구선수 출신인 야구인 2세다. 장민호와 똑같이 배재중 - 배재고 - 동국대를 졸업하였다고 하며, 동국대 시절 등번호인 16번 또한 장민호의 아버지가 선수 시절 달던 번호라고 하다.
- 배재중 - 배재고 출신으로, kt의 창단멤버인 외야수 김민혁과 같은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입단 1년 후배인 외야수 김경환도 배재고등학교 후배다. 그밖에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박찬형도 고등학교 동기다.
- 2024년 더그아웃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의 야구 경력과 생각을 알 수 있다.#
- 교정을 하고 있다.
- 어릴 때 유튜브를 했었는데, 계정이름이 '짱민TV'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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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명을 거부하고 대학 진학을 선택했다.[2] 인터뷰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아버지가 어느날 갑자기 야구를 위해 전학을 가자고 했다고 한다. 동네 친구들이랑 놀 듯이 하는 건 줄 알았으나 전문적으로 배우는 단계여서 적응하기 매우 힘들었고, 본인은 오히려 축구를 좋아해서 친구들이 야구하자고 하면 집에서 나가지 않았을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게다가 아버지가 학교가 끝나고도 엄격하게 훈련을 시켰다고.[3] 키움은 상위라운드는 1군에 자주 얼굴을 보이지만, 하위라운드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다반사인 팀이기에 대학을 진학한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에서 '입단해서 한 번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1~2년 만에 방출되는 선수가 되고 싶지 않았다'라고 한 걸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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