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우
최근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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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94 | |||||
임상우 Lim Sang-woo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78cm[1]|75kg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26년 4라운드 (전체 36번, kt) | ||||
소속팀 | kt wiz (2026~) | ||||
연봉 | 2026 / 3,000만 원 | ||||
응원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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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중학교 야구부를 거쳐 경기고등학교 야구부에 진학하였다. 나쁘지 않은 수비와 주루 센스로 수도권에서 나름 지명권으로 언급되는 내야수였지만 3학년인 21년도에 고교 3년 가운데 제일 아쉬운 성적을 보였고, 당시 03년생 내야수 풀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결국 2022 KBO 신인 드래프트[7]에서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야구를 그만둘지 계속할지 고민한 끝에 단국대학교 야구부에 진학했다. 1학년 때는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않았고,[8] 2학년 때는 내/외야 가리지 않고 기회가 오는 대로 경기에 출전한다. 출전 횟수가 늘어나자 성적도 점점 올라오면서 2학년 후반부터 팀의 주전 유격수로서 자리매김했다.
3학년이 된 2024년도에는 상대적으로 약했던 타격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9] 이러한 대학 성적에 힘입어 2024 WBSC U-23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에도 발탁되었다.[10]
졸업반이 된 2025년도에는 하반기에 진행될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자가 되어 다시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4학년 성적도 3학년에 이어 4할을 치고 있는 데다 볼삼비도 매우 좋은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대졸이다 보니 중후반 지명 확률이 높았으나, 초중반 순위인 4라운드 36순위로 입단했다.[11]
이후 야구를 그만둘지 계속할지 고민한 끝에 단국대학교 야구부에 진학했다. 1학년 때는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않았고,[8] 2학년 때는 내/외야 가리지 않고 기회가 오는 대로 경기에 출전한다. 출전 횟수가 늘어나자 성적도 점점 올라오면서 2학년 후반부터 팀의 주전 유격수로서 자리매김했다.
3학년이 된 2024년도에는 상대적으로 약했던 타격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9] 이러한 대학 성적에 힘입어 2024 WBSC U-23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에도 발탁되었다.[10]
졸업반이 된 2025년도에는 하반기에 진행될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자가 되어 다시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4학년 성적도 3학년에 이어 4할을 치고 있는 데다 볼삼비도 매우 좋은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대졸이다 보니 중후반 지명 확률이 높았으나, 초중반 순위인 4라운드 36순위로 입단했다.[11]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6번 kt wiz의 지명을 받았다.
2025년 10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와카야마에서 하는 마무리캠프에 합류했다.
등번호는 101번을 받았다가 2026년 3월 10일 94번으로 교체했다.
2025년 10월 1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와카야마에서 하는 마무리캠프에 합류했다.
등번호는 101번을 받았다가 2026년 3월 10일 94번으로 교체했다.
2023 시즌 마지막 직관 경기에서 단국대 소속으로 출전하였고, 4타수 4안타를 때려냈으나 치명적인 실책을 2개 범하여 패배의 원인을 제공했다. 하지만 인상적인 도루 플레이로 긴장을 놓지 못하게 했고 8회초 2타점 적시 3루타를 치면서 역전의 기회를 만드는 등 위협적인 활약을 보여주었다. 장시원 PD도 이를 눈여겨봤던 것인지 이후 2024 시즌 트라이아웃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되어 최강 몬스터즈에 합류했다. 단국대에서의 등번호 1번은 이미 유태웅이 쓰고 있어서 내야수들이 많이 쓰는 52번으로 등번호를 택했다.[13] 주전 유격수 자리를 두고 유태웅, 문교원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 3 첫 경기인 장충고전에서는 때마침 유태웅이 대학리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틈에 2연전 모두 선발 유격수로 출전했다. 그리고 공수 모두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14] 또한 3학년이라서 큰 변수만 없다면 2025 시즌까지 뛸 수 있는 점도 메리트가 된다.[15]
특히 1차전 9회초 이미 6점을 내어주었음에도 무사 1루 상황이었는데, 3루쪽으로 치우친 땅볼을 달려가서 캐치한 뒤 1루로 빠르고 정확히 송구하여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아내었다.# 이는 아웃카운트가 간절한 상황에서 나온 호수비였고 이를 계기로 그 이상의 실점을 막고 역전승을 할 수 있었다고 호평하는 사람이 많다. 2회말에 기록한 개막전 첫 타점과 함께 첫 출전부터 MVP 후보에 올랐다.
장충고 2차전에서는 1회말 수비에서 안타성 타구를 점프로 캐치하여 유희관, 이대호의 극찬을 들었다. 4회초 공격에서는 좋은 위치에 기습 번트를 대고 빠른 발을 이용해 1루를 차지하는 플레이도 보여주었는데 이를 본 이대호는 스몰볼을 선호하는 김성근 감독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평가했다.
고려대 직관 경기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장하며 시즌 2 후반 주전 유격수이던 유태웅을 밀어냈다. 6회 초 수비에서 2루 베이스쪽으로 빠질 뻔한 땅볼 타구를 달려가서 아웃으로 잡아내는 호수비를 보여주었고,# 7회 말 공격에서 안타를 친 뒤 최수현의 2루 적시타를 통해 득점까지 해냈다.[16]
서울고 1차전에서도 선발로 출전, 5타수 3안타 2득점 1타점이라는 기록과 함께 첫 번째 MVP를 차지했다.# 입단 42일 만의 MVP로, 역대 영건 중 최단기간이라고 한다.
서울고 2차전에서는 유땅, 유플, 6-4-3 병살, 4-6-3 병살 등 수비에서 맹활약을 보여주었고,[17] 타격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해 두 번째 MVP를 차지했다.#[18] 1회 초 공격에서는 1번 타자인 정근우와 함께 최강야구 역사상 첫 더블스틸을 기록하기도 했다.
인하대전에서 몸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6타수 4안타 1득점 3타점의 성적으로 최강 몬스터즈의 스테이지 스윕에 기여하며 세 번째 MVP를 차지했다.#[19] 역대 영건 선수들을 통틀어 최초로 MVP를 세 번 받아 별 세 개를 달았으며, 그 것도 10경기 가운데 세 번을 받았으니 굉장히 빠른 페이스이다.
초반 10경기의 총평을 하자면 타격에서 예상치 못한 두각을 보이며 10연승에 크게 기여한 영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20] 거의 매 경기 공수 양면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했으며, 정용검 캐스터 역시 초반에 기세 좋게 연승했던 것은 임상우의 역할이 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3 첫 경기인 장충고전에서 운 좋게 찾아온 선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주전 유격수 자리를 꿰찼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비록 몬스터즈가 패배하였지만, 3회 말 공격, 3:1로 뒤처지고 있는 2사 1, 2루 상황에서 1타점 2루타이자 해당 경기 몬스터즈의 유일한 적시타를 만들어내는 등 활약해 롯데전 한정으로 소년가장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전주고전에서는 유격수 땅볼을 8개 처리하며 MVP 후보에 들었다. 5회초 수비 때 정근우가 손에 공을 맞고 놓쳤다가 뒤늦게 토스한 공을 글러브가 아닌 맨손으로 캐치하고 그대로 송구하여 4-6-3 병살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에 정용검 캐스터가 '선생님 고맙습니다!' 라고 외쳐 또다시 임 선생님이 별명이 되었다.
연세대전에서는 상대 팀 선발 투수 강민구에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대학리그에서도 삼진을 두 번 당했다고 한다. 상성이 안 좋다 보니 본인도 위축된 듯, 스윙에 자신이 없다는 김선우 해설의 평이 있었다.[21] 결국 반전의 여지를 만들어내지 못한 채 9회말 2점차 2사 만루 상황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22] 그래도 슬라이딩 캐치나 불규칙 바운드 처리 등 유격수로서는 호수비를 여럿 선보였다.
U-23 야구 월드컵 출전으로 인해 안산공고 1, 2차전에 결장했다.[23]
연천 미라클전 직관 경기에서 7회말 지고 있던 몬스터즈가 추격을 시작한 상황에서 정근우가 병살타를 쳐 2아웃이 되어 분위기가 가라앉았지만 본인이 다시 적시타를 치면서 추격이 이어지게 기여했다. 결국 7회에 대량 득점을 하면서 몬스터즈가 승리했고, 마무리 투수 강민구와 함께 4번째 MVP를 수상했다.
덕수고 직관 경기에서도 결장했는데, 유격수의 빈 자리를 유태웅이 대신 메꿨다.
동아대 1차전에서 텍사스성 안타 타구를 잡아내는 미친 수비를 보여줬었다.
대덕대전에서 4타수 3안타를 친 것은 물론 그동안 다소 불안했던 수비도 완벽하게 해내며 이택근, 유희관과 함께 5번째 MVP를 수상했다.
대학야구 올스타전에선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단국대 전지훈련과 자신의 일정을 끝나고 나온 첫 경기에서 홈런을 쳤다. 전지훈련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한 것으로 추측된다.
2024 시즌 타율 3할 8푼 4리로 팀 내 타율 2위를 기록했고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시즌 신인상을 수상했다. 아마추어 선수가 신인상을 받는 것은 임상우가 최초이다.[24]
이러한 활약으로 인해 "임스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최강야구가 불꽃야구로 개편된 이후에도 파이터즈로 합류하였으나 김재호의 영입으로 본래 쓰던 등번호인 52번 대신 51번을 달고 뛴다. 그래서 김재호가 지갑[25]을 선물했다. 김재호가 인사로 "많이 가르쳐주겠다." 고 하자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즌 개막 후 첫 3경기 동안은 선발로 출장했으나 이후에는 부상에서 회복한 김재호에게 밀리며 벤치워머가 되었다.[26]
이후 정근우가 타격훈련 중 옆구리 부상을 당하자 주전 2루수로 활약하였다.
독립리그 대표팀전에서 7회말 대주자로 나왔고 8회말 동점 적시타를 만들었다.
서울고와의 직관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였으며 8회초 1사 1루 상황에 호수비로 병살타를 만들어 팀의 위기를 넘기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스테이지 2 장충고와의 경기에서 16경기 기준 타율이 0.424로 다른 타자들과 차이가 큰 타율을 보여줬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의 4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따라서 불꽃야구에서는 하차한다. 2025 시즌 영건즈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명받았으며, 불꽃야구 체제 최초의 드래프트 지명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그리고 스튜디오 C1은 9월 21일 유신고전 직관경기를 끝으로 하차함을 발표했으며[27], 이날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를 돌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했다. 또한 이 경기에서 불꽃야구에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MVP를 받으며 고별식까지 치르고 안녕을 고했다.또한 임스타라고도 불렸다.
불꽃야구 최종타율이 무려 4할이다.
시즌 개막 후 첫 3경기 동안은 선발로 출장했으나 이후에는 부상에서 회복한 김재호에게 밀리며 벤치워머가 되었다.[26]
이후 정근우가 타격훈련 중 옆구리 부상을 당하자 주전 2루수로 활약하였다.
독립리그 대표팀전에서 7회말 대주자로 나왔고 8회말 동점 적시타를 만들었다.
서울고와의 직관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였으며 8회초 1사 1루 상황에 호수비로 병살타를 만들어 팀의 위기를 넘기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스테이지 2 장충고와의 경기에서 16경기 기준 타율이 0.424로 다른 타자들과 차이가 큰 타율을 보여줬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의 4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따라서 불꽃야구에서는 하차한다. 2025 시즌 영건즈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명받았으며, 불꽃야구 체제 최초의 드래프트 지명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그리고 스튜디오 C1은 9월 21일 유신고전 직관경기를 끝으로 하차함을 발표했으며[27], 이날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를 돌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했다. 또한 이 경기에서 불꽃야구에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MVP를 받으며 고별식까지 치르고 안녕을 고했다.또한 임스타라고도 불렸다.
불꽃야구 최종타율이 무려 4할이다.
하나의 능력치가 뛰어나다기보단 여러 방면에서 균형이 있다. 타격 면에서는 볼 컨택이나 선구안이 좋고 출루율이 높은 테이블 세터의 자질을 보인다. 다만 장타력이 부족해 스스로도 성장해야 할 부분으로 여기고 있다.
수비 면에서는 빠른 반응속도와 넓은 수비범위를 가졌다. 어깨 힘이 나쁘지 않아 깊은 땅볼 처리도 수월하게 해내는 편이지만, 송구 정확도에 약간 기복이 있다. 불꽃야구에서 김재호의 1대1 레슨을 받으며 두 걸음에 송구를 하며 정확도도 같이 나아지고 이것을 실전에 적용하며 나아지기는 했으나 프로에서도 이를 그대로 가져가느냐가 문제가 될 듯하다.
또 하나의 장점은 빠른 발을 이용한 주루 플레이. 대학리그에서 20경기 동안 16도루를 기록하기도 했다.[28] 23시즌 최강 몬스터즈vs단국대전에서도 도루를 기록하였는데, 최강야구에서 도루 저지율로 활약한 박재욱이[29] 도루를 허용할 정도의 주력이다.
수비 면에서는 빠른 반응속도와 넓은 수비범위를 가졌다. 어깨 힘이 나쁘지 않아 깊은 땅볼 처리도 수월하게 해내는 편이지만, 송구 정확도에 약간 기복이 있다. 불꽃야구에서 김재호의 1대1 레슨을 받으며 두 걸음에 송구를 하며 정확도도 같이 나아지고 이것을 실전에 적용하며 나아지기는 했으나 프로에서도 이를 그대로 가져가느냐가 문제가 될 듯하다.
또 하나의 장점은 빠른 발을 이용한 주루 플레이. 대학리그에서 20경기 동안 16도루를 기록하기도 했다.[28] 23시즌 최강 몬스터즈vs단국대전에서도 도루를 기록하였는데, 최강야구에서 도루 저지율로 활약한 박재욱이[29] 도루를 허용할 정도의 주력이다.
- 최강야구 시즌 1에서 유격수로서 활약했던 류현인과 단국대학교 야구부 선후배 사이이다. 같은 최강야구 경력도 있고, 같은 포지션이어서인지 류현인과 비교하는 사람도 있고, 두 선수 모두 공수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 단국대학교가 유격수 맛집이었냐는 반응도 있다. 또 투수 신재영과 포수 이홍구도 단국대학교 야구부 출신인데, 유독 임상우를 칭찬하고 단국대학교를 연호하며 환호해 주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임상우도 kt로 지명받으면서 프로에서 약 3년 만에 같이 한솥밥을 먹는 관계가 된다.[30] 여기에 2025년 11월 10일 공개한 불꽃야구 방영분에서 녹화일 기준 파이터즈의 유니폼 판매량 818개로 전체 3위[31]를 기록했다거나, 장 단장이 프로를 안 가고 파이터즈 연봉을 2배로 주겠다는 제안이 있었다는 언급을 하고, 고별전에서는 묻고 3배로 주겠다는 추가 제안을 하며 동일한 전철로 하차한 류현인과 마찬가지로 크게 아쉬워했다.
- 오승환의 경기고-단국대 직계 후배이다. 공교롭게도 임상우가 불꽃야구에서 하차한 후 오승환이 불꽃야구에 합류하면서 학교와 프로에서는 오승환이 선배지만, 불꽃야구에서는 임상우가 선배인 묘한 관계가 형성되었다.
- 경기고 시절부터 단국대 2학년까지 쭉 등번호 52번을 사용하다가 3학년 들어서 1번으로 변경했고, 4학년 때 다시 52번으로 돌아왔다. 최강 몬스터즈에서는 52번을 쓰다가 최강야구 이후 재창단된 불꽃 파이터즈에서는 프로에서 52번을 쓰던 김재호에게 번호를 양보하고 51번을 달았고[33], 이에 대한 보답으로 김재호에게 루이 비통 지갑을 선물받았다. 본인에 따르면 생애 첫 명품이라고 한다. 임상우가 kt 지명 이후 밝힌 비하인드에 따르면 김재호가 지갑에 5만 원을 넣어줬다고 한다. 그런데 kt 지명 이후 파이터즈의 극성팬들이 고영표의 1번을 양보해달라는 글을 시작으로 KT 팬과 충돌이 벌어지면서 임상우는 가만히 있었는데 불똥을 맞았다. 특히 1번은 KT의 창단멤버이자 에이스 고영표가 사용 중이고 나머지 번호들 역시 52번은 권동진, 51번은 장진혁이라는 주인이 있다보니 등번호 변경이 불가피한 상태가 되었다. 본인은 이 논란에 구단에서 주는 등번호로 달겠다는 의사를 보였다.[34] # 2026시즌 94번을 달았다.
- 유독 강민구에게 약하다. 대학 경기에서 다른 투수들에게는 안타를 냈는데, 강민구에게만 안타를 뽑아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최강야구 연세대 직관 경기에서조차 마찬가지였으며, 강민구 때문에 좌투수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고 한다.
- 단국대 전지훈련 브이로그에서 보기론 음식은 거의다 가리지 않는 것 같다. 스투핏(유튜브) 에서는 자신의 주량은 1병 반이라고 했지만 브이로그로 보기론 이상으로 추측된다.
- 그림도 잘 그리는 듯하다. 위즈티비에서 가진 빅또리 사생대회에서 선수단 투표로 5표를 받아 1등을 했다. #
- 강민구가 폭로한 바에 의하면 대학 경기를 치른 이후 찾아온 팬들에게 싸인을 1시간씩 해 주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 버스 출발이 한 시간 늦어졌다고.
- 프로에서 맞붙고 싶은 선수로 영동중 동창인 두산 베어스 이병헌을 꼽았다.
- 단국대에는 수시로 갔다고 한다. 원래는 수능을 보려고 했으나, 아침에 일어날 자신이 없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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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bo 프로필상 키는 180cm.[2] 대학교 시절까지는 주로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프로 입단 후에는 1순위로 3루수, 2순위로 2루수를 맡아 뛰고 있다.[가사] 오 임상우~ (오 임상우~) 오 임상우~ (오 임상우~) kt wiz 오 임상우~ x2 파이팅![4] 가끔씩 팬분들이 광고 느낌이 난다고 그런다.[5] 개인 계정[6] 사진 계정[7] 김도영, 이재현, 김영웅 등의 야수들이 상위 순번에서 지명받은 해였다.[8]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 임상우가 1학년이었던 2022년도의 단국대 주전 유격수는 최강야구에서도 활약한 류현인이었다.[9] 정근우 유튜브에서 밝히길 그동안에는 타석에서 배트를 잡을 때 손을 머리 높이에 맞추고 배팅했으나 최강야구 24시즌 시작할 때 훈련에서 김성근 감독이 어깨 위에 편안하게 걸치라고 조언을 해서 자세를 바꿨고 자세를 바꾸자 타석에서 손을 의식하지 않게 되어서 배트가 잘 나갔다고 한다. 주변에서도 스윙이 짧고 빨라졌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하고 정근우는 이를 간결해졌다라고 말했다.[10] 그러나 성적은 11타수 무안타 2볼넷. #[11] 다른 곳에서 불꽃야구 선배인 신재영·김재호·정근우도 드래프트를 시청했는데, 신재영과 김재호도 임상우를 4라운드로 예측한 것이 맞아떨어졌다.[12] 그러나 위의 2명 이외에도 허경민, 오윤석, 장준원, 권동진, 류현인, 강민성 등 생각보다 내야진이 풍부하고 대부분 1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 1위를 이끌고 있어 과거 류현인이 상무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였을 때의 경기력 정도가 나와줘야 1군에 올라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3] 유태웅 역시 당시 동의대에서 2번과 7번을 썼으나, 합류 당시 기존의 등번을 최수현과 원성준이 먼저 차지한 관계로 1번을 쓴 것이다. 이후 원성준이 프로로 가면서 7번이 비었으나 계속 1번을 쓰고 있다.[14] 타격이 뛰어난 문교원은 수비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고, 수비가 뛰어난 유태웅은 타격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장충고전의 활약을 본 시청자들은 둘의 장점을 합친 느낌이라는 평가를 했다. 다만 땅볼 캐치가 빠지는 모습이 있었고, 예전 단국대전에서의 실책도 있기 때문에 수비 면에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15] 드래프트 규정에 의하면 대학생은 얼리(2학년)나 졸업생(4학년)이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문교원과 유태웅 모두 얼리와 졸업생 자격으로 각각 드래프트에 참가할 것이라고 예고된 상태다.[16] 참고로 고대전은 트라이아웃 결과가 방송되기도 전에 진행된 직관이었는데, 선발로 출전하여 활약해 최강 몬스터즈 팬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17] 4-6-3 병살을 잡을 때에 일부 시청자들이 2루 베이스를 밟지 않았다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움직임이 워낙 빨라서 그렇지 슬로우 모션으로 보면 확실하게 오른발로 베이스 옆면을 터치한 뒤에 송구 스텝으로 이어지며, 아웃 자막도 송구를 받고 뜬 게 아닌 베이스 터치 후 떴다.슬로우 모션 움짤 애초에 프로 야구 경기에서도 흔히 보이는 포스아웃 스텝 중 하나이다.[18] 수비에서 맹활약을 보인 6-4-3 포지션 선수들이 다 함께 받았다.[19] 싹쓸이 결승타를 친 정근우와 함께 받았다.[20] 롯데전까지 11경기를 마친 후의 타율이 40타수 20안타, 5할이다.[21] 나중에는 방망이가 부러지는 등 운조차 따라주지 않았다.[22] 이 타구도 빗맞은 건 아니었으나 코스가 좋지 못했다.[23] 이때 강민구가 최강 몬스터즈에 새로 들어왔고, 빈 유격수 자리는 유태웅이 메꿨다.[24] 이전 2022 시즌은 김성근, 2023 시즌은 박재욱, 신재영이다. 김성근은 고령자 규정에 의거한 데다 사실상 예능용을 겸한 것도 있고, 박재욱과 신재영은 은퇴한 프로선수 신분이다.[25] 루이비통 지갑. 생에 첫 명품지갑이라고 한다.[26] 다만 이는 불꽃야구 특유의 쓸놈쓸의 문제로, 김민범, 강동우, 박준영은 1~2차전에서 교체 출장만 하고 그쳤으며 김경묵은 등판조차 못하고 하차했다. 그나마 문교원이 성남고 2차전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그조차도 박용택의 극심한 부진 때문이지 아니었으면 끝까지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을 것이다.[27] 이 경기에서 KT 입단 동기인 이강민이 같이 출연했다보니 선배들은 여기서부터 눈도장 전쟁(?)이라며 두 사람의 선의의 경쟁을 띄워주기도 했다.[28] 다만, 이는 대학리그가 도루 저지율이 낮다는 점도 감안을 해야 한다.[29] 23시즌 기준 50%이다. 프로에서 30%만 달성해도 도루 저지를 잘 한다고 평가받는데 50%면 아무리 빠른 주자라도 함부로 못 뛸 수준이다.[30] 불꽃야구 드래프트 비하인드 당시 임상우의 어머니도 "현인이 형 만나겠네?"라고 하는 걸 보면 비록 단국대 한솥밥은 1년이였음에도 면식이 없는 것도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31] 이 위에 있는 인물 2명은 1위 이대호(2,107 장), 2위 김성근(1,368 장)이다. 마지막 경기 후에는 임상우 마킹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재차 순위를 발표하면 상승폭도 크지 않을 것이기에 순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32] 원성준 외에 24시즌 몬스터즈 동료인 이용헌 또한 임상우의 경기고 선배이다.[33] 참고로 등번호 1번은 2024시즌 기준 유태웅이 작년부터 이미 쓰고 있었고, 2025시즌에는 트라이아웃으로 합류한 청운대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에게 넘어갔다.[34] 애초에 신인 선수들은 비어있는 번호를 배정받는 게 순리이고, 임상우와 같은 4라운드 이하 선수들은 대개 세 자리수 등번호나 한자리수 번호를 받더라도 0n번의 형태로 달고 시작하는 경우도 많으며 등번호를 직접 선택할 기회는 최소 1군에 얼굴은 비출 정도는 되어야 있을까 말까 한다. 결정적으로 이미 주인이 있는 등번호라면 두말할 필요도 없어지며, 심지어 본인이 대선배여도 후배를 상대로 등번호의 양도를 요구하는 건 대단히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편이다. 하물며 프로야구도 아닌 예능인 불꽃야구에서조차 김재호가 임상우의 52번을 임상우가 먼저 양도 의사를 보이며 양도받았음에도 괜히 명품 지갑을 사준 게 아니다.[35] 영동중학교 1학년 시절에는 또 다른 삼성선수 구자욱을 롤모델로 꼽았다.[36] 우디는 김상수가 삼성에서 뛰기 전부터도 이미 삼성 팬이었고, 김상수가 kt로 간 이후에도 여전히 삼성 팬이다.[37] 공교롭게도 우디의 본명은 '김상우'이다.[38] 정확히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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