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수(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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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의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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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79 | |
이준수 李俊秀 | Lee Jun-soo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76cm | 80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
지도자 | |
신고선수 신분으로 2년을 뛰었지만 1군 무대에는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했고, 별 다른 활약 없이 2008년 방출되었다.
여담으로 KIA 시절 달았던 54번은 동기였던 양현종이 가져갔고, 이 번호가 양현종의 상징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후술.
여담으로 KIA 시절 달았던 54번은 동기였던 양현종이 가져갔고, 이 번호가 양현종의 상징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후술.
KIA에서 방출된 뒤 경찰 야구단 입대를 타진했지만 불합격하면서 결국 현역으로 입대해 군 문제를 해결한 후, 입단 테스트를 거쳐 2012 시즌부터 한화 이글스에서 뛰게 되었다. 신고선수로는 유일하게 스프링캠프에도 다녀왔을 정도로 코치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 그래서 스캠 명단이 공개됐을 때 "이준수가 대체 누구야?"라고 반응한 한화 이글스 팬들이 적지 않았다.
이후 5월에 처음 1군에 올라왔는데, 5월 16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4 동점이던 8회초 2사 2, 3루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를 데뷔 첫 타석에서 치면서 역전 2타점을 기록,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마침 구단주인 김승연 회장이 직관한 경기라서 일약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이 경기 이후, 1군과 2군을 오가면서 백업 포수로 뛰는 중. 생각보다 수비력이 나쁜 편은 아니다. 물론 아주 최고라고 말하기도 어렵지만, 포수 포지션이 약한 한화 입장에서 그럭저럭 쓸만한 기량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다. 김정준 해설위원은 한화 포수들 중에서 가장 기본기가 탄탄하다면서 높게 평가했다.
9월 1일에는 데니 바티스타의 공에 귀를 맞아서 30바늘이나 꿰메는 부상을 당했지만, 다행히 엔트리 말소 없이 경기에 계속 나왔다. 특히 데니 바티스타와 호흡을 맞췄을 때 성적이 좋은 편이다.
이후 5월에 처음 1군에 올라왔는데, 5월 16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4 동점이던 8회초 2사 2, 3루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를 데뷔 첫 타석에서 치면서 역전 2타점을 기록,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마침 구단주인 김승연 회장이 직관한 경기라서 일약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이 경기 이후, 1군과 2군을 오가면서 백업 포수로 뛰는 중. 생각보다 수비력이 나쁜 편은 아니다. 물론 아주 최고라고 말하기도 어렵지만, 포수 포지션이 약한 한화 입장에서 그럭저럭 쓸만한 기량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다. 김정준 해설위원은 한화 포수들 중에서 가장 기본기가 탄탄하다면서 높게 평가했다.
9월 1일에는 데니 바티스타의 공에 귀를 맞아서 30바늘이나 꿰메는 부상을 당했지만, 다행히 엔트리 말소 없이 경기에 계속 나왔다. 특히 데니 바티스타와 호흡을 맞췄을 때 성적이 좋은 편이다.
1군에서 2경기 출장에 그친 채 2군으로 내려가 있었다. 그 동안 퓨처스리그 11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 9푼 14타점으로 활약했고, 4월 25일자로 한승택을 대신해 1군에 콜업되었다.
시즌 초반 이후 항목이 수정이 되지 않을 정도로 잊혔다. 간간히 나오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좋지는 못 했던 것이 원인인 듯.
일단 성적은 47경기 타율 0.200, 13안타 6타점 3볼넷 2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이후 항목이 수정이 되지 않을 정도로 잊혔다. 간간히 나오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좋지는 못 했던 것이 원인인 듯.
일단 성적은 47경기 타율 0.200, 13안타 6타점 3볼넷 2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전 2월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포함되었다.
5월 21일에 김민수를 대신해서 콜업되었는데, 부상 때문에 몸 상태가 영 아니라고 한다. 22일 경기는 정범모와 마스크를 나눠 썼고, 25일 경기에선 볼넷으로 출루하는 등 부상 치고는 그래도 비교적 문제는 없던 편.
그러나 며칠 안 돼서 5월 26일자 기사로 도로 2군행이 알려졌다. 콜업할 때부터 부상 탓에 연습에 들어간 지 10일 정도밖에 안 됐지만 당장 쓸 포수가 없어서 임시로 콜업한 거라고(#) 밝혔으니 당연한 수순으로 보인다. 대신 엄태용이 콜업되었다.
시즌 후 10월 미야자키 교육리그 명단에 포함되었다.
5월 21일에 김민수를 대신해서 콜업되었는데, 부상 때문에 몸 상태가 영 아니라고 한다. 22일 경기는 정범모와 마스크를 나눠 썼고, 25일 경기에선 볼넷으로 출루하는 등 부상 치고는 그래도 비교적 문제는 없던 편.
그러나 며칠 안 돼서 5월 26일자 기사로 도로 2군행이 알려졌다. 콜업할 때부터 부상 탓에 연습에 들어간 지 10일 정도밖에 안 됐지만 당장 쓸 포수가 없어서 임시로 콜업한 거라고(#) 밝혔으니 당연한 수순으로 보인다. 대신 엄태용이 콜업되었다.
시즌 후 10월 미야자키 교육리그 명단에 포함되었다.
시즌 초 고치 교육리그 명단에 포함되었다.
2월 경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팔꿈치 수술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재수술이라는 언급이 된 기사가 있다. 아무래도 2014년의 부상 부위가 팔꿈치였던 듯싶으며, 5월 20일쯤에 훈련 들어간지 10일밖에 안 됐다고 언급된 걸 봐선 팔꿈치 수술 재활이 보통 2~4개월쯤 걸리니[2] 2014년 1~3월 전후에 수술을 이미 했던 것 같다.
이후 잘 재활하고 있었는지 10월 마무리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월 경에 올라온 기사에 따르면 팔꿈치 수술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재수술이라는 언급이 된 기사가 있다. 아무래도 2014년의 부상 부위가 팔꿈치였던 듯싶으며, 5월 20일쯤에 훈련 들어간지 10일밖에 안 됐다고 언급된 걸 봐선 팔꿈치 수술 재활이 보통 2~4개월쯤 걸리니[2] 2014년 1~3월 전후에 수술을 이미 했던 것 같다.
이후 잘 재활하고 있었는지 10월 마무리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전히 입지는 좁은 상황이지만, 같은 백업 포수였던 윤요섭이 2017 시즌이 끝난 후 은퇴했고, 장성우도 장성우 사생활 폭로 사건이후로는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2018년부터는 1군에서도 활약할 여지가 조금 더 생겼다. 그러나 작년부터 사실상 주전 포수로 낙점된 이해창을 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이 때문에 실질적인 경쟁 상대는 기량이 눈에 띄게 떨어진 장성우와 소집해제 후 돌아온 안승한, 아직 1군 경험이 부족한 김만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등번호도 비교적 앞자리인 42번으로 바뀌었다.
2월 24일 마이너 리그 베이스볼 연합팀과의 스프링캠프 평가전에서 8번 타자 포수로 출전하며 kt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개막전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시즌의 시작은 퓨처스리그에서 하게 되었다.
4월 18일 콜업되고 그날 대수비로 출장하여 4년 만에 1군 경기를 뛰었다. 그러나 타석에는 서지 못하고 대타 이진영으로 교체.
4월 20일 시즌 첫 안타이자 5년 만의 안타를 쳤다.
현재 이해창의 땜빵이라서 리그를 폭격하지 않는 한 2~3주 정도 뛰고 2군에 갈 것으로 보인다. 단 남아있는 장성우의 컨디션도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오히려 이준수가 남고 장성우가 2군에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3] 일단은 장성우와 이준수의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는 중.
4월 21일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4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포수로 출장,[4] 4회 말의 희생 번트로 선행 주자들의 진루를 도우며 팀의 5대2 승리에 기여했다. 또 투수 고영표와도 좋은 궁합을 보이면서 고영표의 개인 통산 3번째 완투승에도 공헌했다. 그러나 5월부터 이해창이 1군에 복귀하면서 다시 말소되었다가, 후반기부터 1군에 복귀하여 중후반 대수비로 가끔씩 출장했다.
2월 24일 마이너 리그 베이스볼 연합팀과의 스프링캠프 평가전에서 8번 타자 포수로 출전하며 kt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개막전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하면서 시즌의 시작은 퓨처스리그에서 하게 되었다.
4월 18일 콜업되고 그날 대수비로 출장하여 4년 만에 1군 경기를 뛰었다. 그러나 타석에는 서지 못하고 대타 이진영으로 교체.
4월 20일 시즌 첫 안타이자 5년 만의 안타를 쳤다.
현재 이해창의 땜빵이라서 리그를 폭격하지 않는 한 2~3주 정도 뛰고 2군에 갈 것으로 보인다. 단 남아있는 장성우의 컨디션도 썩 좋은 편은 아니라 오히려 이준수가 남고 장성우가 2군에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3] 일단은 장성우와 이준수의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는 중.
4월 21일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4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포수로 출장,[4] 4회 말의 희생 번트로 선행 주자들의 진루를 도우며 팀의 5대2 승리에 기여했다. 또 투수 고영표와도 좋은 궁합을 보이면서 고영표의 개인 통산 3번째 완투승에도 공헌했다. 그러나 5월부터 이해창이 1군에 복귀하면서 다시 말소되었다가, 후반기부터 1군에 복귀하여 중후반 대수비로 가끔씩 출장했다.
kt의 2022 시즌 후 마무리 캠프 영상에서 코치로 자막이 나온 것이 확인된 것으로 보아, 코치 계약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코칭스태프 발표로 육성군 배터리코치를 맡게 되었다는 소식이 나왔다.
기본적으로 타격에 어느 정도 재능이 있었으며 경력을 생각해 보았을 때 투수 리드나 수비력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이준수가 메인 포수가 되는 데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이 바로 송구 능력인데, 2013년 기준으로 8개구단 포수 중에 최악의 물어깨를 가졌다. 코칭스태프도 언론 인터뷰에서 이준수가 어깨가 약하다고 시인을 할 정도였다. 어느 정도냐면 피치 아웃을 하고 3루 도루도 못 저지할 정도였고 2루쪽은 롱택이 안 되어서 원바운드로 송구할 정도였다. 한마디로 송구 능력은 심광호의 재림이라고 할 수 있겠다. 팬들이 조경택 배터리 코치가 원바운드 송구를 가르친다고 비꼴 정도였는데, 후반기 들어서는 2013년 9월 들어 노바운드 송구로 이용규의 도루를 저지하는 등 도루 저지를 자주 성공하면서 도루 저지에서도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이 노바운드 송구 탓인지 2014년과 2015년을 통째로 팔꿈치 수술로 날려먹었고, 그나마 잠깐이라도 보였던 2014년과는 달리 2015년에는 아예 1군 출장 기록이 없다. 다른 원인이 된 팔꿈치 부상일 수도 있기는 하나 원바운드 송구를 해야 할 정도로 소녀 어깨였던 이준수가 갑자기 9월 한 달 반짝[6] 각성 모드였던 걸 생각하면 팔꿈치를 갈아서 얻어냈을 가능성도 개연성이 없지는 않다.
그러나 이 노바운드 송구 탓인지 2014년과 2015년을 통째로 팔꿈치 수술로 날려먹었고, 그나마 잠깐이라도 보였던 2014년과는 달리 2015년에는 아예 1군 출장 기록이 없다. 다른 원인이 된 팔꿈치 부상일 수도 있기는 하나 원바운드 송구를 해야 할 정도로 소녀 어깨였던 이준수가 갑자기 9월 한 달 반짝[6] 각성 모드였던 걸 생각하면 팔꿈치를 갈아서 얻어냈을 가능성도 개연성이 없지는 않다.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07 | 1군 기록 없음 | |||||||||||||
2008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12 | 37 | 39 | .154 | 6 | 1 | 0 | 0 | 2 | 1 | 0 | 4 | .179 | .233 | |
2013 | 47 | 65 | .200 | 13 | 3 | 0 | 0 | 6 | 6 | 0 | 6 | .246 | .264 | |
2014 | 3 | 0 | .000 | 0 | 0 | 0 | 0 | 0 | 0 | 0 | 1 | .000 | 1.000 | |
2015 | 1군 기록 없음 | |||||||||||||
2016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17 | 1군 기록 없음 | |||||||||||||
2018 | 11 | 8 | .250 | 2 | 0 | 0 | 0 | 1 | 0 | 0 | 1 | .250 | 0.333 | |
2019 | 32 | 36 | .194 | 7 | 1 | 0 | 0 | 3 | 3 | 0 | 9 | .370 | .222 | |
2020 | 1군 기록 없음 | |||||||||||||
KBO 통산 (5시즌) | 130 | 148 | .189 | 28 | 5 | 0 | 0 | 12 | 10 | 0 | 17 | .292 | .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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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만 이준수가 참가한 2007년도 드래프트는 김동욱처럼 프로 데뷔 후 포수에서 다른 포지션으로 전향한 선수도 있고, 나성용처럼 지명을 거부하고 대학 진학을 택한 선수도 있는 등 전체적으로 포수 기근이 심했다. 나성용도 경찰 야구단에서 외야수로 전향했고.[2] 다만 이것도 토미 존 수술이 아닐 경우 한정이다. 토미 존 서저리면 이 정도로는 무리다. 똑같이 토미 존 서저리를 받았던 배영수도 1년 만에 공 다시 잡았다가 끊임없이 '서두르는 바람에 기복이 생겼다'는 말을 듣는 걸 보면... 기간상 뼛조각 제거 수술같은이었을 확률이 높다.[3] 게다가 장성우는 장성우 사생활 폭로 사건 이후로는 팬들의 지지도 많이 잃었다.[4] kt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로 출장했으며, 이준수 개인에게는 무려 1432일만의 선발 출장이다.[5] 참고로 둘은 고교 시절에 공식 대회에서 배터리를 이룬 적이 없었다. 이대은이 1, 2학년 내내 기록이 없었기 때문.[6] 사실 반짝이라고 하긴 좀 억울한 감도 있는데 2013년은 유달리 포수들이 많이 번갈아가며 마스크를 쓰던 때라 누구 하나를 길게 볼 수가 없기도 했다. 하지만 2013년 9월 한 달 동안 도루저지포가 불을 뿜더니 2014년 2~3월쯤에 갑자기 팔꿈치 수술을 했다고 하면 기간 상 아무래도 연관을 안 짓기가 좀 어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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