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재(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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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64 | |||
이원재 Lee Won-jae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7cm | 95kg[1]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22년 2차 2라운드 (전체 19번, 두산) | ||
소속팀 | |||
병역 | |||
연봉 | 2026 / 3,000만 원 동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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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
투구폼이 매우 부드러워[2], 프로에 와서 체계적 훈련을 받을 경우 150km/h 정도의 강속구를 뿌릴 수 있을 정도로 스텝업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투수 전향이 늦어, 어깨 관리도 잘 돼 있는 편. 고교 최고 구속은 140대 중반이라고 하나, 평속은 130대 중후반에서 형성된다.
제구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낮은 존에 꾸준히 공을 던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거침없이 공격적인 투구를 하며 좌우타자를 가리지 않고 몸 쪽 승부를 과감하게 하는 편.
그러나 아직 직구 구위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팔스윙이 느린 영향 때문인지 빠른공 구속이 140 언저리에 머물며 퓨처스에서도 타자들에게 공략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주로 던진다.
제구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낮은 존에 꾸준히 공을 던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거침없이 공격적인 투구를 하며 좌우타자를 가리지 않고 몸 쪽 승부를 과감하게 하는 편.
그러나 아직 직구 구위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팔스윙이 느린 영향 때문인지 빠른공 구속이 140 언저리에 머물며 퓨처스에서도 타자들에게 공략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주로 던진다.
- 고등학교 2학년 때 투수로 전향하였다.
- 2022년 드래프트 두산의 최고 스틸 픽으로 평가받는 선수이다. 좋은 성적과 부드러운 투구폼, 건장한 피지컬과 좌완이라는 이점, 싱싱한 어깨 등의 장점으로 인해 많은 아마 야구 팬들은 이원재가 최소 2라운드 초반에는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으나, 18번까지도 뽑히지 않으면서 2라운드 후반까지 밀렸고 결국 두산이 낚아채는 데 성공했다.
- 브드랜이라는 별명이 있다. 이유는 브랜드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재원(1988)과 성이 같고 이름이 반대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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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재의 수상 경력 / 이전 등번호 |
[1] KBO 공식 프로필[2] 장원삼과 투구폼이 상당히 유사하다. 제구만 조금 더 안정적으로 맞춰지고 쓰리쿼터 볼의 위력이 향후 계속해서 상승하면 장원삼과 같은 안정감있는 투구를 보여줄 것이라는 반응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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