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준(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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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15 | |
권성준 權成俊 | Kwon Sungjun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5cm | 88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22년 2차 8라운드 (전체 78번, kt) |
소속팀 | kt wiz (2022~) |
연봉 | 2026 / 3,000만 원 동결 |
2022년 퓨처스리그 기록 | |||||||||||||||
경기 | 이닝 | 투구수 | 승 | 패 | 세이브 | 홀드 | 승률 | ||||||||
13 | 60 | 857 | 4 | 2 | 0 | 0 | .667 | ||||||||
ERA | WHIP | 탈삼진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실점 | ||||||||
3.75 | 1.2 | 25 | 54 | 4 | 18 | 3 | 31 | ||||||||
2022년 4월 8일 퓨처스리그 상동 롯데전, 선발로 등판해 4이닝 65구 4피안타 2볼넷 3K 2자책을 기록하며 첫 경기를 뛰었다. 1회 첫 타자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했지만 이후 두 타자 연속 삼진으로 처리했고, 2회 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뜬공과 병살타로 이닝을 종료했다. 3회에 2피안타와 윤동희에게 2점 적시 2루타를 허용하면서 2실점, 4회에는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는 4:8로 패배했다.
4월 16일 익산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4이닝 73구 1피홈런 6피안타 2K 4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5월 4일 익산 상무전. 6회 등판해 4이닝 58구 1피홈런 2피안타 3볼넷 1K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패배했다.
5월 11일 익산 LG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66구 2볼넷 1사사구 4K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0:11로 승리했다. 첫 승리이자 첫 승리투수 경기이며, 특히 3회를 제외하고는 전부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5월 17일 강화 SSG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75구 6피안타 1볼넷 2K 1실점(0자책)으로 호투하며 2승을 찍었다.
5월 22일 이천 LG전, 선발로 등판해 5이닝 56구 5피안타 2K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5월 28일 문경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2이닝 67구 6피안타 1볼넷 1사사구 8실점(4자책)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1회부터 4피안타로 6점을 내주면서 경기는 2:10으로 패배했다.
6월 16일 상동 롯데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61구 5피안타 1K 1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14:1로 대승을 하였다. 3회부터 6회까지 전부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선발의 덕목인 이닝 이터의 자질을 보여준 것은 덤.
6월 22일 익산 NC전, 선발로 등판해 3이닝 31구 2K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모든 이닝을 삼자범퇴로 마무리한 것은 덤. 그러나 타선이 침묵하면서 게임은 2:1로 패배했다.
6월 28일 문경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3이닝 65구 5피안타 2볼넷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1회에 2점을 내주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으나, 2회와 3회엔 안타를 한 번씩만 허용하면서 선발싸움에서는 승리했는데, 이후 불펜으로 등판한 하준호가 무려 5실점을 기록하면서 9:14로 패배했다.
7월 10일 문경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5이닝 81구 3피안타 2볼넷 1사사구 2K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우천으로 인해 5회가 끝난 뒤 콜드게임이 선언되면서 완투투수가 되었고, 이번 시즌 4번을 만나 부진했던 상무를 상대로 처음으로 승리했다.
7월 29일 서산 한화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82구 1피홈런 6피안타 2볼넷 3K 4실점(4자책)을 기록하며 7:8로 패배했다.
8월 6일 대구 삼성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77구 1피홈런 2피안타 3볼넷 3K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1회에 이성규에 투런 홈런을 맞았으나 2회 2루타 이후로는 5회까지 삼자범퇴로 더 이상 실점하지 않았고, 6회에 안타와 희생번트, 연속 볼넷으로 1사만루 상황을 만들었으나 파울플라이와 땅볼로 위기를 모면하고 내려갔다. 경기는 2:5로 승리했다.
2022 시즌 이정현, 지명성, 김태오, 심재민, 이상우, 김영현(하반기)과 함께 KT 2군의 선발 투수를 담당했다. 이 다섯 명 중 지명성 다음으로 많은 선발 이닝을 소화했으며, 이닝 대비 삼진 개수는 적은 편이지만 평균 자책점이 선발들 중 이상우와 김태오 다음으로 낮은 3.75를 기록했다. 승리 역시 26경기 8승을 기록한 지명성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등 첫 시즌부터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준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2022 첫 시즌부터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뽑혀 참여했다. 지명성, 양승혁, 문상준과 함께 남부 올스타로 참가했으며, ⅓이닝을 뛰면서 한 타자를 공 하나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4월 16일 익산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4이닝 73구 1피홈런 6피안타 2K 4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5월 4일 익산 상무전. 6회 등판해 4이닝 58구 1피홈런 2피안타 3볼넷 1K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패배했다.
5월 11일 익산 LG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66구 2볼넷 1사사구 4K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0:11로 승리했다. 첫 승리이자 첫 승리투수 경기이며, 특히 3회를 제외하고는 전부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5월 17일 강화 SSG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75구 6피안타 1볼넷 2K 1실점(0자책)으로 호투하며 2승을 찍었다.
5월 22일 이천 LG전, 선발로 등판해 5이닝 56구 5피안타 2K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5월 28일 문경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2이닝 67구 6피안타 1볼넷 1사사구 8실점(4자책)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1회부터 4피안타로 6점을 내주면서 경기는 2:10으로 패배했다.
6월 16일 상동 롯데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61구 5피안타 1K 1실점(1자책)을 기록하며 14:1로 대승을 하였다. 3회부터 6회까지 전부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선발의 덕목인 이닝 이터의 자질을 보여준 것은 덤.
6월 22일 익산 NC전, 선발로 등판해 3이닝 31구 2K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모든 이닝을 삼자범퇴로 마무리한 것은 덤. 그러나 타선이 침묵하면서 게임은 2:1로 패배했다.
6월 28일 문경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3이닝 65구 5피안타 2볼넷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1회에 2점을 내주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으나, 2회와 3회엔 안타를 한 번씩만 허용하면서 선발싸움에서는 승리했는데, 이후 불펜으로 등판한 하준호가 무려 5실점을 기록하면서 9:14로 패배했다.
7월 10일 문경 상무전, 선발로 등판해 5이닝 81구 3피안타 2볼넷 1사사구 2K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우천으로 인해 5회가 끝난 뒤 콜드게임이 선언되면서 완투투수가 되었고, 이번 시즌 4번을 만나 부진했던 상무를 상대로 처음으로 승리했다.
7월 29일 서산 한화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82구 1피홈런 6피안타 2볼넷 3K 4실점(4자책)을 기록하며 7:8로 패배했다.
8월 6일 대구 삼성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77구 1피홈런 2피안타 3볼넷 3K 2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1회에 이성규에 투런 홈런을 맞았으나 2회 2루타 이후로는 5회까지 삼자범퇴로 더 이상 실점하지 않았고, 6회에 안타와 희생번트, 연속 볼넷으로 1사만루 상황을 만들었으나 파울플라이와 땅볼로 위기를 모면하고 내려갔다. 경기는 2:5로 승리했다.
2022 시즌 이정현, 지명성, 김태오, 심재민, 이상우, 김영현(하반기)과 함께 KT 2군의 선발 투수를 담당했다. 이 다섯 명 중 지명성 다음으로 많은 선발 이닝을 소화했으며, 이닝 대비 삼진 개수는 적은 편이지만 평균 자책점이 선발들 중 이상우와 김태오 다음으로 낮은 3.75를 기록했다. 승리 역시 26경기 8승을 기록한 지명성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등 첫 시즌부터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준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2022 첫 시즌부터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뽑혀 참여했다. 지명성, 양승혁, 문상준과 함께 남부 올스타로 참가했으며, ⅓이닝을 뛰면서 한 타자를 공 하나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2023 시즌 등번호를 105번에서 96번으로 변경했으며, KBO와 퓨처스리그 모두 등판하지 않았다.
2023년 여름에 입대했으며, 2025년 봄에 제대해서 복귀했다. 복귀한 뒤 받은 등번호는 최용준이 쓰던 115번.
2023년 여름에 입대했으며, 2025년 봄에 제대해서 복귀했다. 복귀한 뒤 받은 등번호는 최용준이 쓰던 115번.
2025년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기록 | |||||||||||||||
경기 | 이닝 | 투구수 | 승 | 패 | 세이브 | 홀드 | 승률 | ||||||||
18 | 37⅓ | 2 | 1 | 0 | 0 | .667 | |||||||||
ERA | WHIP | 탈삼진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실점 | ||||||||
4.58 | 1.71 | 20 | 48 | 5 | 16 | 3 | 19 | ||||||||
복귀전이었던 2025년 4월 20일 익산 한화전, 4회에 등판해 1이닝 16구 1피홈런 3피안타 2K 2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첫 두 타자를 연속으로 삼진으로 잡으며 2사를 만들었는데, 이후 2루타와 홈런, 연속 안타를 허용하면서 2실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나온 전용주와 한차현, 이상동도 3실점을 기록하며 11:8로 패배했다.
이후 5월부터 7월까지는 선발과 불펜을 왔다갔다했고, 시즌 마무리까지 불펜으로 등판해 KT 2군이 남부리그 2위에 안착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후 5월부터 7월까지는 선발과 불펜을 왔다갔다했고, 시즌 마무리까지 불펜으로 등판해 KT 2군이 남부리그 2위에 안착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2025년 퓨처스리그 토너먼트 기록 | |||||||||||||||
경기 | 이닝 | 투구수 | 승 | 패 | 세이브 | 홀드 | 승률 | ||||||||
2 | ⅔ | 8 | 0 | 0 | 1 | 0 | 1.000 | ||||||||
ERA | WHIP | 탈삼진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실점 | ||||||||
0.00 | 0.00 | 0 | 0 | 0 | 0 | 0 | 0 | ||||||||
9월 29일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토너먼트 준결승전, 북부리그 1위인 한화 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9회말 마무리투수로 등판했다. 원래 마무리투수로 예정되어있던 이채호가 8회에선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를 했는데, 9회에서 2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급격하게 흔들리자 2사만루 상황에 등판해 공 한 개로 타자를 처리하면서 10:6으로 승리, 세이브를 기록했다. 프로 첫 세이브 기록이다.
10월 1일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4회말 등판해 류현인을 파울플라이로 아웃시키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원래 4회 등판 예정이었던 윤상인이 첫 타자부터 볼넷, 이후 두 타자는 땅볼이 되었으나 안타와 3루수 실책으로 1실점을 기록하는 등 흔들리자 등판했다. 경기는 10:5로 승리하면서 퓨처스리그 초대 우승자가 되었다.
10월 1일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4회말 등판해 류현인을 파울플라이로 아웃시키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원래 4회 등판 예정이었던 윤상인이 첫 타자부터 볼넷, 이후 두 타자는 땅볼이 되었으나 안타와 3루수 실책으로 1실점을 기록하는 등 흔들리자 등판했다. 경기는 10:5로 승리하면서 퓨처스리그 초대 우승자가 되었다.
좌완이 부족한 팀 사정 상 기대를 받고 있는지, 2026 시즌부터 와카야마 마무리 캠프에 소집됐다.
마무리캠프가 끝나고 등번호를 115번에서 같은 좌완투수인 성재헌이 방출된 후 공번이던 15번으로 변경했다.[1]
호주 질롱에서 진행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어 1월 21일 출국했다. 이후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2차 스프링캠프 명단에까지 포함되었는데, 마무리캠프부터 스프링캠프까지 모두 참여한 투수는 권성준까지 총 7명이다.
3월 16일 수원 LG 트윈스전, 연습경기에 선발로 등판하면서 처음으로 KBO 무대를 밟게 되었다. 상대는 LG의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 성적은 2이닝 44구 3피안타 5볼넷 1K 2실점(2자책)으로 다소 부진했다. 처음 두 타자 연속 안타 이후 삼진, 이후 연속 볼넷으로 2사만루를 만들었으나 이강민의 호수비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에선 첫 타자 볼넷 이후 2루타, 볼넷으로 무사만루를 만들었고, 이재원과 천성호가 각각 1타점 희생플라이를 만들면서 2실점을 했다. 다음 타자도 볼넷으로 출루시켰으나 오스틴을 뜬공 아웃시키면서 이닝을 마무리했고, 임준형과 교체되었다.
3월 22일 익산 삼성전, 선발로 등판해 2⅔이닝 50구 4피안타 1볼넷 4K 3실점(3자책)으로 부진했다. 1회 2K, 2회 2K와 삼자범퇴로 좋은 스타트를 보여줬으나, 3회에 첫 타자부터 볼넷, 희생번트, 안타, 2루타, 안타를 허용해주면서 순식간에 2사 3실점을 했다. 결국 김태오와 교체되어 마운드를 내려갔다. 경기는 7:8로 승리했다.
마무리캠프가 끝나고 등번호를 115번에서 같은 좌완투수인 성재헌이 방출된 후 공번이던 15번으로 변경했다.[1]
호주 질롱에서 진행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되어 1월 21일 출국했다. 이후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 2차 스프링캠프 명단에까지 포함되었는데, 마무리캠프부터 스프링캠프까지 모두 참여한 투수는 권성준까지 총 7명이다.
3월 16일 수원 LG 트윈스전, 연습경기에 선발로 등판하면서 처음으로 KBO 무대를 밟게 되었다. 상대는 LG의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 성적은 2이닝 44구 3피안타 5볼넷 1K 2실점(2자책)으로 다소 부진했다. 처음 두 타자 연속 안타 이후 삼진, 이후 연속 볼넷으로 2사만루를 만들었으나 이강민의 호수비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에선 첫 타자 볼넷 이후 2루타, 볼넷으로 무사만루를 만들었고, 이재원과 천성호가 각각 1타점 희생플라이를 만들면서 2실점을 했다. 다음 타자도 볼넷으로 출루시켰으나 오스틴을 뜬공 아웃시키면서 이닝을 마무리했고, 임준형과 교체되었다.
3월 22일 익산 삼성전, 선발로 등판해 2⅔이닝 50구 4피안타 1볼넷 4K 3실점(3자책)으로 부진했다. 1회 2K, 2회 2K와 삼자범퇴로 좋은 스타트를 보여줬으나, 3회에 첫 타자부터 볼넷, 희생번트, 안타, 2루타, 안타를 허용해주면서 순식간에 2사 3실점을 했다. 결국 김태오와 교체되어 마운드를 내려갔다. 경기는 7:8로 승리했다.
고교 시절 2021 시즌 15⅔이닝 동안 단 2개의 볼넷을 허용할 정도로 안정적인 제구가 강점인 투수다.
다양한 변화구로 타자에게 맞춰잡는 유형이다. 좋은 체인지업을 가지고 있어 좌투수이지만 오히려 우타자에게 강한 면모를 보인다.
다양한 변화구로 타자에게 맞춰잡는 유형이다. 좋은 체인지업을 가지고 있어 좌투수이지만 오히려 우타자에게 강한 면모를 보인다.
권성준의 수상 경력 / 이전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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